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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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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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창 기자
    • 승인 2011.05.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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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매매내역 그대로 베끼는(Mirroring) 투자기법
      증권가 "소셜트레이딩도 삼성 독주 가능성 높아져"

      [서울파이낸스 강현창기자]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랩에는 최소금액만 넣어두고 나머지 자산은 랩 포트폴리오를 베껴 그대로 투자하는 고객 때문에 고민이다"

      전문가의 포트폴리오에 무임승차하는 '추종매매'는 랩어카운트를 운용하는 증권사들의 한결같은 고민이다. 아예 랩을 포트폴리오가 비공개되는 사모펀드로 전환하자는 논의도 활발한 가운데 오히려 이같은 공개투자를 양성화하는 서비스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로 삼성증권이 준비하는 미러링어카운트(Mirroring account)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온라인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랩어카운트 서비스의 일종인 미러링어카운트 출시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미 시스템적으로는 준비가 완료됐으며 금융감독원의 최종 승인만 남겨놓은 상태여서 이르면 다음달부터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미러링어카운트란 말그대로 '계좌 베끼기'다. 수익률이 높은 투자가의 매매내역을 그대로 따라가며 종목을 사고파는 기법으로 투자기법이다.

      미국에서는 소셜트레이딩(Social Trading)이라는 이름으로 통한다. StockTwits, Kaching, Currensee, Tradency 등과 같은 업체들이 소셜트레이딩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회사다.

      모델은 단순하다.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그 중 특정한 고객 혹은 모두가 자신의 계좌정보와 매매정보를 공개한다.

      투자자들은 서로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공개한 정보와 전략이 자신의 요구와 맞으면 '추종'(Following) 혹은 '복제'(Mirroring)를 설정한다.

      추종이나 복제를 하면 정보를 공개한 투자자의 실매매 정보가 해당 투자자에게 전달되고 주문도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자동으로 이뤄진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의 팔로어 개념과 비슷하다. 실제로 미국 StockTwits社는 트위터를 기본 플랫폼으로 회원들에게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다만 한국에서는 자본시장법상 투자자에게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투자자문 행위는 증권사 정직원만 할 수 있기 때문에 검증된 개인투자가들을 선발한 뒤 정직원으로 채용해 운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

      삼성증권이 선발한 리더투자자들이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온라인 주식투자자들이 이를 그대로 복제해 주식을 매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비스 미가입 계좌의 '무임승차'를 예방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자체는 거래가 이뤄진 뒤 다음날 공개된다. 미가입 실시간 추종을 막는 장치를 둔 것이다.

      삼성증권은 이 서비스와 관련된 특허를 무려 10년이 넘도록 묵혀 두었다. 지난 2000년 6월 16일 '리더 투자자에 연동한 자동주문 기능을 갖는 온라인증권거래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특허출원을 한 뒤 12년 만에 관련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삼성증권 관계자는 "당초 이 특허는 랩어카운트의 집합주문과 관련해 등록한 것으로 특별히 묵혀두려 한 것은 아니었다"며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5건의 새로운 특허를 추가로 출원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2007년부터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생겨난 뒤 새로운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배경"이라며 "기존의 주먹구구식 주식투자로는 좋은 수익을 내기 힘들게 되었기 때문에 몇가지 모범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이걸 자동 매수하는 서비스를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의 이같은 움직임에 경쟁사들은 답답하다는 입장이다. 특허 때문에 시장 진입이 불가능하다보니 파이가 커져도 나눠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가 보증하는 서비스의 한시적 독점적 사용과도 상황이 다르다.

      모 증권사의 리테일 담당자는 "이미 자문형랩으로 VVIP 리테일시장을 상당부분 선점한 삼성증권이 소셜트레이딩으로 개미투자자의 자산까지 가져가는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며 "전부터 비슷한 특허가 출원되더라도 다 반려되던 상황이라 특허를 회피할 방법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암호화폐가 처음이라면 카피 트레이딩부터 시작하세요

      암호화폐의 변동성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논의에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포인트입니다. 매년 암호화폐는 단기간에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이 시장에 많은 신규 진입자를 끌어들입니다. 그러나 이 급성장하는 시장에는 일반적으로 열광적인 느낌이 있으며, 이는 잘못된 토큰과 프로젝트에 대한 FOMO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잘 투자하고 거래하려면 올바른 목소리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소셜 트레이딩이 새로운 트레이더가 시작하기에 좋은 장소인 이유입니다. 복사 거래라고도 하는 이 거래 형식을 통해 숙련된 거래자의 실제 거래 결정을 야심찬 거래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전문 트레이더의 실제 거래는 팔로워의 포트폴리오에 복사됩니다. 이것은 거래의 FOMO 측면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소셜 트레이딩은 시장의 흥분에 휩쓸리지 않고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시장 진입 방법을 제공합니다.

      첫걸음을 떼다
      카피 트레이딩을 시작하려면 API를 통해 바이낸스 거래소에 편리하게 연결된 Tycoon과 같은 플랫폼을 고려하십시오. 따라서 거물을 통해 전문 트레이더의 움직임을 복제하기 위해 바이낸스를 떠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거래자의 활동은 Tycoon에 대한 보안 API 연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며 팔로워의 포트폴리오에 자동으로 복제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Tycoon은 전문 거래자와 최종 사용자 간의 보안 인터페이스 역할을 합니다. 투자를 분배할 때 Tycoon의 여러 거래자에게 분배하여 전략을 다양화할 수 있습니다. 팔로우하는 각 트레이더에 대해 개별 손절매를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트레이더 및 스테이킹 찾기
      Tycoon에서 올바른 거래자를 찾는 것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전문 거래자(“거물”으로 알려짐)의 과거 거래 결과가 수집, 확인 및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표시됩니다. 이러한 데이터에는 거래자의 이익, 총 거래 수 및 플랫폼에 있는 팔로워 수와 같은 통계가 포함됩니다. 이 데이터는 리더보드 패널에서 쉽게 액세스하고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특정 거래자는 검색 탭을 사용하여 찾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추적되면 언제든지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레이더의 전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언제든지 언팔로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 기능은 Tycoon의 기본 토큰인 TYC를 8,000개 이상 스테이킹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해당 금액의 $TYC를 베팅하는 사람은 모든 이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가까운 장래에 이익 공유가 구현될 것입니다. Tycoon은 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채택하여 시장 조작을 효과적으로 방지합니다. 또한 모든 사용자는 플랫폼을 사용하기 위해 KYC(Know Your Customer) 인증을 완료해야 합니다.

      아마도 당신은 한동안 암호 화폐 거래에 대해 생각하고 경험이 풍부한 거래자의 눈을 통해 그것을 시도하고 싶을 것입니다. Tycoon은 거래를 시작하는 것을 조금 더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아마도 그 거래자들은 당신이 알지 못하는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것입니다.

      [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홍원식)은 아프리카TV의 소셜트레이딩 시스템인 '프리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프리캡은 라이브 소셜 미디어 기업인 아프리카TV에서 제작한 국내 최초 해외선물 소셜트레이딩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시스템으로 팔로우 트레이딩과 카피 트레이딩 서비스로 구성됐다.

      팔로우 트레이딩은 수익률이 좋은 투자자(리더)의 거래 내용(매매 시그널)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투자여부를 투자자 본인이 결정하도록 하는 서비스, 카피 트레이딩은 투자자가 수익률이 좋은 투자자(리더)의 거래 내용을 실시간으로 자동 모방거래 하는 서비스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해외선물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캡 서비스를 1일부터 무료 제공하기 시작했다.

      서비스 무료 이용 신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HTS(eBEST PRO) 및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email protected])

      [뉴스핌 베스트 기사]

      '치명률 88%' 마버그 바이러스 또 다른 팬데믹 될까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감염자 10명 중 9명은 사망한다는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서아프리카 국가 가나에서 나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가나 보건부 산하 보건서비스국(GHS)은 남부 아샨티 지역에서 마버그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을 확인했다고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밝혔다. GHS는 지난 주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을 확인했으며,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세네갈 파스퇴르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했는데 그곳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 확진자 2명은 고열과 구토, 현기증, 설사 등의 증상으로 입원했지만 끝내 숨졌다.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 본부 현관에 있는 로고. 2021.12.20 [사진=로이터 뉴스핌] 당국은 이들과 접촉했거나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98명을 격리조치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아프리카 사무국은 가나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했다고 칭찬하면서도 정확한 사태 파악을 위해 전문가들을 급파하기로 했다. 전 세계가 아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두창에 이어 마버그 바이러스까지 출현하면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 감염 며칠 안에 중증 발현. 백신·치료제도 없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필로 바이러스과(科) 리보핵산(RNA) 바이러스로,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다. 에볼라의 '사촌' 격으로 봐도 무방하다. 주로 과일을 먹고 사는 큰 박쥐에 의해 전파되며 사람 대 사람은 비말과 체액을 통한 밀접 접촉으로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마버그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두통·현기증·몸살·설사다. 이밖에 각혈과 장기 내 출혈, 눈과 귀에서 피가 나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감염자의 혈액이 묻은 침구류와 옷에 접촉해도 전파될 수 있다. 감염시 증상은 일주일 안으로 빠르게 찾아온다. 증상이 있고 사망까지 기간도 짧다. WHO에 따르면 증상 발현 후 사망까지 평균 8~9일이라고 추산한다. 그러나 가나 확진자 중 한 명인 26세 남성은 증상이 있어 지난달 26일 병원을 찾았지만 그 다음날 숨졌다. 또 다른 확진자 51세 남성의 경우 병원을 찾은 당일에 사망했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개발된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다. 수액을 놓고 정상 산소포화도를 유지하거나 증상에 따른 약을 처방하는 등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대증치료가 전부다. 백신도 없어 감염 예방이 불가능하다. 치명률은 마버그 바이러스 변종과 증상 후 관리에 따라 24~88%로 알려졌다. 코로나 백신 주사기 [사진=뉴스핌DB] 2022.04.15 [email protected] 마버그 바이러스의 정확한 명칭은 '마르부르크' 바이러스다. 1967년 독일 학센주(州) 마르부르크 지역에서 첫 발병 보고가 나왔다고 해서 명명됐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남부와 동부에서 발병 사례 10여 건이 보고됐다. 서아프리카에서 발병 보고가 나온 것은 이번 가나와 지난해 8월 기니 등 두 번에 불과하다. 마버그 바이러스가 원숭이두창처럼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해외에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바이러스 생명력 강해 차기 팬데믹 가능성 우려 마버그 바이러스는 이미 지난 2016년 1월에 WHO가 '향후 인류를 위협할 8대 전염병'으로 선정한 병이다. 전염력과 치명률은 높은 데 아직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프리카 대륙에만 이따금 발생하는 병이지만 원숭이두창처럼 세계 각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유행으로 번진다면 확산 제어가 어렵다는 의미다. 비록 코로나19처럼 공기 중 전파가 가능한 병은 아니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로 긴 편에 속한다. 출혈을 제외한 발열과 몸살, 설사는 다른 질병으로 오인할 수 있어 조속한 검사와 격리가 없다면 주변인들에 전파가 쉽다. WHO 산하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가비)은 마버그 바이러스가 차기 팬데믹이 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바이러스의 엄청난 생명력을 꼽는다. 마버그병을 극복한 사람의 눈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이 있다.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 임신 여성의 경우 태반과 양수·모유에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WHO는 마버그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외 국가에서 발병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고 말한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우간다를 다녀온 네덜란드 여성이 확진 판정 후 사망한 사례 이래 현재까지 비(非)아프리카 국가 발병은 없었다. 그러나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다. 가나 확진자 2명의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마버그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이미 확산 중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원숭이두창의 경우도 지난 5월 7일 비풍토병 지역인 영국에서 처음 보고가 있던 이래 현재는 68개국에서 1만2000여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가나 보건 당국은 역학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박쥐가 출몰하는 동굴 방문은 피하고 야생동물 섭취를 자제하며 손씻기와 장갑 착용 등을 권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2-07-19 16:42

      증권사들, 너도나도 카카오로…소셜트레이딩 본격화

      온라인 주식거래 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039490]이 카카오톡과 연동한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하면서 국내에도 '소셜 트레이딩'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셜 트레이딩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친구'들의 관심 종목과 주식매매 패턴을 실시간으로 참고하면서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 게임에서 순위를 매기듯 친구들과 투자수익률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카카오톡의 증권거래용 애플리케이션인'증권 Plus for Kakao'를 통해 다음 달 19일부터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투자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카카오톡의 '플러스 친구'처럼 증권사를 친구로 추가하면 추천 종목, 리서치센터의 종목 리포트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키움증권은 6월부터는 '카카오 증권'으로 주식 매매주문까지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키움증권뿐 아니라 미래에셋증권[037620],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003540] 등 브로커리지(주식 위탁매매) 고객이 많은 8개 증권사가 '카카오 증권' 서비스출범을 계획하고 있다.

      증권전산을 담당하는 코스콤도 소셜 트레이딩에 뛰어들었다.

      코스콤은 알고리즘 매매(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주문을 내 매매하는 방식)를 적용한 모의투자시스템인 'HINT(High-end INvestment Tester)'를 상반기 안으로 카카오 증권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이용자가 3천500만명에 달하는 데다 카카오 증권 누적 다운로드 수가출범 두 달 만에 10만 건을 기록한 만큼 주식시장의 기대감도 크다.

      김희재 키움증권 리테일전략팀장은 "키움증권의 주 고객은 SNS 이용을 활발히하는 20∼40대"라며 "주 고객층이 카카오 증권에서 투자정보를 손쉽게 얻고, 궁극적으로는 키움증권을 통해 주문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증권사들은 지난 2011년부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이른바 '고수'들의 투자 종목과 체결가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소셜 트레이딩을 시도해왔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바 있다.

      카카오 증권은 지금까지는 증권사들의 모바일매매시스템(MTS)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관심 종목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 정도가 차별화된다.

      그러나 카카오 증권 측은 증권사들이 속속 애플리케이션 안으로 '입점'하고 모의투자 서비스를 시작하면 소셜 트레이딩을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 증권 개발사인 두나무의 김형년 이사는 "올해 안으로 게임 요소를 첨가한 모의투자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현행법상 정보 공유가 가능한 한도 안에서 실제투자수익률 등도 친구들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모바일 게임 '애니팡'에서 순위를 매기듯 투자 수익률을 놓고 경쟁을 벌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카카오톡을 무대로 펼쳐지는 증권사들의 경쟁이 달아오른 만큼 부작용을 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소셜 트레이딩 이용자들이 작전에 휘말려 손해를 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금융당국의 제도 정비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소셜 트레이딩 웹 서비스 개발

      ____
      가상으로 매매하는 서비스를 만들려 합니다.
      안드로이드 어플 '스넥'과 유사한 웹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셜 미니홈피 / db설계 및 통계 / 결제 / 게시판 / 차트
      - 매매에 관련된 핵심 컨트롤러는 따로 있습니다.
      - 매매 부분은 연동만 해주시는 형태가 되면 되고, 기본적인 서비스의 서버와 DB설계를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 개별 프로필 존재

      ____
      - 비용이나 기간은 협의가 가능합니다.
      - 지금 비용은 디자인과 퍼블리싱을 제외한 금액이고요,
      기간안에 퍼블리싱까지 가능하시다면 추가 비용을 통해서 합쳐서 계약도 가능합니다.
      - 개발 환경 : asp.net, c#, ms-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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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중인 다른 프로젝트

      Matterport API/SDK 사용 AR 제작Tool 구축

      프로젝트 개요 : - 저희는 미국 Matterport사의 한국공식대리점입니다.(https://matterport.com/ko/platform/developers) 3d 카메라를 이용하여 디지털트윈을 구축하는 회사이고 현재 이 분야에서는 NO.1 회사입니다. matterport의 api&sdk를 이용하여 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matterport 의 결과물은 아래와 같고 matterport의 클라우드 서버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https://my.matterport.com/show/?m=xhda6MErXjZ 이것에 SDK를 개발하면 레이어를 추가하여 벽면에 동영상을 삽입하거나 캐릭터, 음악을 삽입할수 있습니다. 저희가 표방하고 있는 matterport sdk를 활용한 업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mpembed.com/를 활용하면 아래의 결과물처럼 AR기능을 추가할수 있습니다. https://mpembed.com/show/?m=xhda6MErXjZ&mpu=1314 MPEMBED와 같은 Tool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최종 목표이고, 우선 여러 기능중에 대표적인 기능 5개정도(벽면에 사진 또는 동영상 삽입, Tag 리스트/제어 패널, 밝기 조절가능, 음악 삽입, 미니맵 삽입) 개발하고자 합니다. 개발할 tool은 저희 고객들이 사용합니다. 고객들의 파일을 등록하고 불러오고 저장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와 관련된 기능 또한 개발이 필요합니다. 필요 요소 : - 기능 설계 및 UI 설계 - UI 디자인 - 웹 프런트엔드 개발 - 백엔드 개발 - 서버 구축 개발 환경/언어 : - 웹 기반 Tool - 사용 기술은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산출물 : - 디자인 원본 - 소스 코드 원본 - 사용 메뉴얼 참고 사항 : - 현재 아이디어 단계로 컨셉만 정해진 상태입니다. 초기 요구 사항 취합 및 정의부터 필요합니다.

      산재예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통합 ISP 수립 및 컨설팅

      <프로젝트 개요>프로젝트 소개: - 발주사: 비공개 - 수행사: 인터뷰 시 공개 예정 회사 소개: - 공간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전문회사로서 GIS 융복합시스템 개발, 공간디지털트윈, 바이오데이터 서비스 및 플랫폼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 - 관련 제안요청서가 있으며 인터뷰 시 제공 가능합니다. 전체 시스템 구성: - 구성 예정입니다. 전체 프로젝트 일정: - 전체 프로젝트 일정: 투입 이후 4개월 간 진행 - 투입 예정일: 7월 중. 최대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7월 말까지 투입 일정 조정 가능 - 인터뷰 및 계약 일정: 인터뷰 이후 1영업일 내 계약 여부 결정 - 계약 진행 프로세스: 프로젝트 지원 > 실무진 인터뷰 (코딩 테스트 x) > 계약 결정 모집 인원: - 경력 4~9년 차 1명 (월 750만 원) 상세 업무: - 빅데이터 플랫폼 컨설팅 현황 분석 및 목표모델 분석 - 관련 컨설팅 자격 요건: - 빅데이터 분석 및 ISP(정보화전략계획) 관련 경험 - 위시켓 이용요금은 클라이언트가 부담합니다. - 주차: 지원 가능합니다.

      예측 분석 플랫폼 반응형 웹 구축

      프로젝트 개요 : - 예측 분석 플랫폼 반응형 웹 구축 현재 준비 상황 : -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두었습니다. 필요 요소 : - 예측 분석 플랫폼 반응형 웹 기획, 디자인 - 예측 분석 플랫폼 반응형 웹 개발 - 서버 및 관리자 페이지 개발 개발환경/언어/방식 : - 제안 요청드립니다. 주요 기능List/주요 화면List/메뉴 구성/요구 사항 등 : 1) 데일리 언론사, SNS DB를 수집하여 예측/분석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2) 주요 업무 : - 언론사 DB 수집 : 키워드마다 언론사에 노출된 데이터 횟수를 일자 별 노출 - SNS DB 수집 :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 별로 키워드 노출 및 긍/부정 판단 파악 - 자사 보유 데이터와 결합하여 예측/분석 데이터 도출 - 그 외 대고객용 기능(협의 필요) 3) 자세한 내용은 공고 상 공개가 힘들어 미팅 시 상세하게 논의하고자 합니다. 산출물 : 1) 기획 : 기능 및 화면 기획 문서 2) 디자인 : 디자인 원본 파일 3) 개발 : 개발 원본 소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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