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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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까지만 해도 개인들의 재테크수단은 대부분 경매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또한 채권에

NPL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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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대성 전문기자
    • 승인 2014.04.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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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에는 반드시 뒤따르는 것이 있다.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 자본의 일부를 투자해야 하고, 그 투자에는 반드시 리스크가 뒤따른다. ‘리스크관리’를 잘 해야 하는 이유다.

      NPL 즉 부실채권 또한 리스크가 존재한다. 투자 시 예상되는 리스크는 충분히 조절이 가능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리스크는 조절할 수 없으며, 자칫 투자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해야 한다.

      NPL에서의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주의 점은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매입가격의 산정이며, 다음으로는 경매기일 연장으로 인한 대출이자의 과다발생이다.

      전액을 자기 자본으로 투자했더라도 기회비용의 상실을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경매기일연장은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

      다른 하나는 예상치 못한 소액임차인의 배당요구다. 소액임차인은 경매에서 최우선적으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로써, 소액임차인의 유무와 더불어 배당액을 꼼꼼히 계산해야 투자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또 하나는 채무자의 임의 변재 가능성이다. 주택가격이 5억원인데 반해 채무액은 몇 천만원에 불과하다면 충분히 변재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한다.

      법원 경매는 감정가에서 매수하는 경우가 드물고, 1~2회 유찰된 후 매수하는데, 이 때 채무자가 지나친 손실이 예상된다면 얼마 안되는 채무액을 변재하고라도 경매를 취하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또 다른 사항으로는 채무자가 기업인 경우 임금채권이나 퇴직금 미지급금에 대한 우선 변재가 가능해 이 또한 NPL 투자자로서 빼놓지 말아야 할 예상 리스크인 셈이다.

      이제 하나하나 상세히 들어보자.

      먼저 NPL 투자자가 매입가격 산정을 잘못했다면 투자손실 위험은 가장 크다. 만약 법원경매에서 제3자가 해당 물건을 저가로 낙찰을 받았다면 투자금액 일부는 미회수되며 이때는 반드시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투자 결정시 최대의 고려사항으로, 이때는 법원에 매입부결을 신청하거나 경매를 취하 또는 변경시키는 방법으로 손실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시간을 벌어야 하며, 이때는 직접 낙찰을 받는 쪽으로 투자방법을 바꿔 NPL물건에 대한 투자손실을 줄여야 한다.

      경매는 기일연장이 가능하다. NPL투자자는 채권자의 지위로 경매법정에 해당 사건의 변경이나 정지를 신청할 수 있다.

      이 때 과다하게 신청하는 경우에는 금융이자가 계속 쌓이게 되어 나타나는 투자손실이 있다.

      NPL투자는 질권대출을 일으켜 자기자본 10~20%만 가지더라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앞서 소개한 바 있다.

      이 때 발생되는 금융이자는 년 8% 안팎으로 비교적 고금리다. 투자기간이 길어지게 되면 고금리로 인한 금융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피해가는 방법으로는 경매 낙찰까지 많은 시간이 남은 물건보다는 현재 경매가 진행되는 물건만을 대상으로 하여 NPL투자 투자기간을 짧게 잡아갈 필요가 있다.

      투자기간이 단기일수록 투자 수익률과 투자에 대한 기회비용은 더욱 커진다.

      소액임차인 유무도 NPL투자자에게는 조심해야 할 대상이다.

      소액임차인의 경우 전입일자와 확정일자를 모두 받고 전세보증금 또는 월세보증금을 신고한 상태라면 배당예상이 가능하겠지만, 최초근저당(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른 임차인이 전입일자만 있고 확정일자는 없는 경우 배당요구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자칫 NPL 투자자가 놓치기 쉽다.

      전입일자만 있다는 것은 위장임차인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 경매전문가들의 일반적 평이지만, 전입일자만 신고한 임차인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통해 임대차 계약을 한 경우, 임대보증금에 대한 금융이력이 있는 경우 등은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요소이기 때문에 투자손실 발생 우려를 배제할 수 없다.

      법원경매가 진행 중인 물건에 대해 해당 채무자가 임의변재를 한 경우 또한 조심의 대상이다.

      채무자가 변재를 했다는 것은 NPL투자자가 확보해야 할 투자대상이 사라진 것이며, 예상되는 투자수익이 감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사전에 고려된다면 채무자의 임의변재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 이정찬 미래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의 설명이다.

      변재 가능성이 있는 상품은 투자 대상에 NPL투자 포함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일반적으로 경매가 진행되는 물건은 1,2,3차 후순위 채권이 존재하기 때문에 변재 가능성 또한 낮다는 것이다.

      [블로그] NPL투자를 P2P금융으로 손쉽게 접근하다

      우선 이 글을 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이 글을 통해서 NPL투자 NPL투자 NPL 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고 P2P 금융이 NPL 과 얼마나 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

      우선 NPL(Non Performing Loan) 이란 금융기관에서 채무자에게 돈을 빌려주고 담보물에 ( 근 ) 저당을 해 놓은 상태에서 채무자가 이자 또는 원금의 상환을 미루어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제때 수익이 나지 않은 상태인 즉 ‘ 무수익여신 ’ 을 일컫는 말 입니다 .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재무건전성을 이유로 ( 근 ) 저당권을 다른 회사 ( 이를 유동화 회사라 합니다 ) 에 매각하게 됩니다 . 그렇게 되면 채권을 팔게 되니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는 재무건전성 부분에서 아주 좋겠죠 ? 또한 유동화 회사를 통해서 매입하는 법인은 채권을 매입함으로써 얻는 이익 ( 배당유입 ) 을 고려하여 매입을 하게 되니 서로가 ‘win & win’ 하는 NPL투자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아직은 P2P 금융에 대해 생소하셔서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이 많으시겠죠 ? P2P 금융이란 개인 또는 기관의 투자자와 대출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인터넷 플랫폼으로 연결해 주어 대출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빠른 대출과 더 나은 한도 그리고 투자자에게 더 좋은 투자수익을 제공하는 전통적인 은행의 역할을 대신하여 인터넷 상에 구현해 낸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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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권리분석과 배당금예측을 통해 생각보다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NPL 채권을 굳이 P2P 금융이라는 생소한 금융을 통해서 투자해야 할까 싶으시겠죠 ? 우선은 개인이 NPL 채권을 유동화 회사로부터 매입할 방법이 없어졌습니다 . (2016.07.25 대부업법 개정 ) 그래서 다른 대안으로 떠오른 것은 가장 손쉽게 투자 할 수 있는 P2P 금융 방법을 통한 투자 즉 간접투자를 하는 방법으로 NPL 채권에 투자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물론 권리분석과 배당금예측 또한 쉽지 않기 때문에 우리 핀스트리트대부㈜ ​ 에서는 권리분석과 배당금예측등 NPL 투자와 관련한 사항을 세밀하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투자자에게 실망시키지 않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좋은 P2P 금융이라도 접근이 용이치 않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 한 투자자는 젊은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왕왕 하셨습니다 . 근데 투자하는 방법은 정말 쉽습니다 . 몇 번의 클릭 몇 번의 터치 만으로도 손쉽게 NPL 채권을 투자해서 은행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매월 월세를 받는 기분이 드실 겁니다 .( 투자방법이 어렵다 생각되시면 제가 직접 알려드릴테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P2P 금융을 통해 투자자에게 더 좋은 원리금을 제공하는데 핀스트리트대부㈜ ​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해 NPL 을 분석하고 점검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

      NPL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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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춘환 캠퍼스 ] NPL 투자반

      #NPL #부실채권 #부동산 #경매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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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L투자

      NPL투자에서 배당표 작성은 수익률 분석의 핵심이다

      부동산에서 파생된 상품으로 NPL(부실채권)투자가 재테크 1순위투자처로 각광을 받는 것은 투자자들이 NPL을 사들인 뒤 경매과정에서 배당받거나 낙찰 받아 다시 매각하는 방식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익창출은 질권대출을 활용한 소액투자 효과, 고가낙찰에 따른 합법적인 NPL투자 방법(높은 경락잔금대출 효과와 양도소득세 절세효과), 상계처리의 효과, 경매절차의 이해관계인 등에 따른 권리분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개인들의 재테크수단은 대부분 경매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또한 채권에

      따른 배당금액보다 낙찰자의 인수 여지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분석을 했었다. 하지만 NPL(부실채권)이 대중화되면서 채권에 따른 배당금 회수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따라서 NPL투자로 수익창출이 발생되려면 투자자는 권리분석, 배당절차, 이해관계인의 권리 등에 따른 경매 전반에 걸친 실무적인 지식이 필요한 만큼 투자자는 스스로 배당표 작성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법원경매 NPL투자 시,배당표 작성이 중요한 이유
      재테크에 있어서 투자처가 법원경매든 부실채권이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수익분석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분석으로 가장 기초적인 사항이 바로 배당표를 작성하는데 있다. 경매를 전문적으로 하는 고수들도 임대차보호법의 대상이 되는 임차인과 근로자의 우선변제권에 연류된 채권투자에 있어서는 매입 전에 반드시 직접 배당표를 작성해 보고, 작성후에도 여러 차례 검토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배당표를 정확하게 작성하지 못하면 수익성과 수익률 분석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투자는 경매전문가든 일반투자자든 배당표 작성을 제대로 해봐야 얼마에 입찰했을 때 채권
      자(NPL투자자)에게는 얼마가 배당되고, 소액에 해당하는 임차인이 누구인지, 부분배당과 부분인수에 해당하는 임차인이 누구인지, 전액 인수해야 하는 임차인이 누구인지, 또는 한 푼도 받지 못해 명도대상이 되는 임차인은 누구인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한 배당표 작성이야말로 권리분석의 핵심이 되므로 이것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현장실무에서 오는 변수에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NPL투자시 배당표 작성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
      첫째, 임대차보호법의 대상 유무를 파악한다. 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이나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보호대상이 되는 임차인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둘째, 해당 부동산이 어디에 소재하는지 파악한다. 지역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는 지역에 따라 보증
      금 액수에 따른 보호범위와 소액최우선변제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셋째, 말소기준이 되는 날짜와 성격을 파악한다. 이는 말소기준일이 언제인가를 파악하는 것은 소액 최우선변제금액을 알기 위함이고, 말소기준권리의 성격파악은 권리종류에 따라 배당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위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NPL투자 배당표를 작성해 보면 어떤 권리자(이해관계자)가 얼마를 배당받는지, 배
      당을 못 받는지를 알 수 있으므로 이해관계인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사전에 예상해 보는 예측지도가
      된다. 따라서 권리분석과 함께 배당표 작성은 경매투자에서 이해관계자들을 비롯하여 투자수익률 계산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배당이 원칙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부동산투자에 있어서 경
      매나 공매의 매수자는 입찰 시, 잘못되었을 때에 불허가 신청이라는 좋은 구제방법이 있으나 NPL투자의 매수자에게는 불허가의 구제를 받을 수 없고, 위험이 닥쳤을 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으므로 NPL투자로 고수익 투자를 바란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배당표작성에 대해서 충분하게 숙지하길 바란다.

      NPL 배당,근저당권 유형의 「한정근담보」에 대한 배당
      담보대출을 받을 때, 피담보채무의 범위에 따라 달리 적용되는 한정근담보, 포괄담보, 특정근담보 3가지 유형이 있지만 최근에는 포괄담보를 상당히 위험한 담보라고 생각하여 개인대출에서는 포괄근담보를 규제하고 있고, 특정담보에 대해서는 담보중 가장 피담보채무의 범위가 좁은 담보로 최근 발생빈도는 거의 없다시피 한다. 따라서 채무자들이 흔히 대출받는 한정근담보대출에 따른 배당표를 작성해 본다.

      한정근담보란? 예컨대 담보대출을 받았다면 채권자는 이 담보대출에 대해서만 담보권을 가진다. 즉 해당 채무자의 신용대출 등 다른 채무에 관련해서는 담보권을 가질 수 없고, 추가대출시에 채권최고액 내에서 근저당설정을 다시 할 필요 없이 대출이 가능하여 등기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도 있다.

      권리가 위와 같을 때, 제이에스대부자산관리의 근저당은 해당 채권액인 1억에 관해서만 담보권을 행사할 수 있고, 채권액이 채권최고액까지 여유가 있더라도 가압류의 채권액을 같이 청구할 수 없다. 근저당은 근저당 개별적으로 가압류는 가압류 개별적으로 배당을 실시하여 채권을 회수해야만 한다. 한정근담보는 가장 일반적인 근저당 설정방법 중 하나이다.

      NPL투자, 공동저당권(공동담보) 경매시,동시배당과 이시배당에 따른 배당에 대해서
      공동저당이란 여러 개의 부동산위에 1개의 저당권이 있는 것이아니라 각 부동산마다 1개의 저당권이 있고, 이들 저당권이 동일채권의 담보라는 목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것을 뜻하며, 공동저당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수개의 저당물이 담보하는 채권이 동일해야 하고, 각 물건마다 저당권의 순위가 달라도 무방하다.

      따라서 공동저당물을 동시에 경매에 부쳐 배당받는 경우를 동시배당이라고 하고, 공동저당물 중 먼저 특정 부동산부터 경매에 부쳐 배당을 하고 순차적으로 경매하여 배당하는 경우를 이시배당이라고 한다. 특히 공동저당의 경우 각 부동산의 후순위 저당권자의 보호가 문제가 되므로 공동저당권 경매 시, 동시배당과 이시배당에 대한 배당표 작성은 NPL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공동담보에서 동시배당은 후순위 권리자가 없는 경우라도 비례하여 각 물건에서 배당을 받는다는 것이 이시배당과 차이가 있다. 따라서 이시배당은 공동저당이 설정된 부동산이 동시에 경매가 진행되지 않고, 특정 부동산만을 경매한 경우 해당 부동산 매각대금에서 채권 전부를 배당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이시배당으로 인하여 배당을 받지 못한 해당 부동산의 차순위 근저당권자는 선순위근저당권자가 동시배당을 실시하였을 경우 다른 부동산의 경매대가에서 받을 수 있는 금액의 한도에서 선순위근저당권자를 대위하여 배당받을 수 있다.

      이러한 배당절차는 전문가든 개인투자자든 NPL투자에 있어서 선순위채권만 매입하는 것이 아니고 때에 따라서는 후순위 채권도 매입을 하기 때문에 배당표작성이 필요하다. 이론으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으므로 예시를 적용해 배당표 작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예시】 갑은 을에게 6,000만 원을 대여하고 그 담보로 을소유의 A토지와 B토지에 공동저당으로 각 1순위 저당권을 설정받았고, 병은 을에게 3,000만 원을 대여하고 그 담보로 A토지에 2순위 저당권을 설정받았으며, 정은 을에게 2,000만 원을 대여하고 그 담보로 B토지에 2순위 저당권을 설정받았다. (다만, A토지, B토지가 각각 경매될 경우 실제로 배당할 수 있는 금액은 A토지 8,000만 원, B토지 4,000만 원이라 가정한다.)

      1. 동시배당(부담의 안분) * A토지와 B토지가 동시에 경매되어 배당되는 경우,

      - 갑은 채권액 6000만 원을 배당받기 위해서 A토지에서 4천만 원, B토지에서 2천만 원 A토지의 매각대금으로부터 4,000만 원을 배당받음 =[6,000만 원×(8,000만 원/1억2,000만 원)] B토지의 매각대금으로부터 2,000만 원을 배당받음 =[6,000만 원 × (4,000만 원/1억2,000만 원)] 동시배당은 후순위 권리자가 없는 경우라도 비례하여 각 물건에서 배당을 받아간다.

      2. 이시배당(후순위저당권자의 대위) * A토지가 먼저 경매된 경우

      - 갑은 그 매각대금으로부터 6,000만 원전액을 배당받고, 병은 나머지 잔액 2,000만 원을 배당받으며, 후에 B토지가 경매되면 병이 갑의 저당권을 대위행사하여1,000만 원을 배당받고, 정은 그 잔액에서 2,000만 원을 배당받는다.

      * B토지가 먼저 경매된 경우

      - 갑은 그 매각대금 4,000만 원 전액을 배당받고, 후에 A토지가 경매되면 갑은 그 나머지 2,000만 원을 배당받고, 정은 갑의 저당권을 대위행사하여 2.000만 원을 배당받고, 병은 그 잔액에서 3,000만 원을 배당받는다.

      마지막으로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이 포함된 경우 배당에 대해서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동시배당에
      서 공동담보의 구성이 채무자의 부동산, 물상보증 인의 부동산인 경우 채무자 부동산의 매각대금에서 우선적으로 배당을 실시하고, 부족분이 발생한 경 우에만 물상보증인 부동산의 매각대금에서 배당을 실시한다. 예시를 적용하면 아래 도표와 같다.

      일반적인 동시배당의 경우 각 매각대금에 비례하 여 배당을 실시하지만 이와 같이 물상보증인의 부
      동산이 같이 경매된 경우는 채무자의 부동산에서 우선적으로 배당을 실시하기 때문에 배당은 다음과 같다.


      [채무자 부동산 = 1순위(공담) 3억 배당 받고 나머지는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에서]
      [물상보증인 부동산 = 1순위(공담) 1억 배당, 물상부동산의 근저당권자 2순위 6천만 원 배당]

      다음은 이시배당에서 공동담보의 구성이 채무자 의 부동산,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인 경우이다.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이 먼저 경매되어 선순위공 담이 배당을 받으면, 물상보증인 부동산의 2순위근
      저당권자는 채무자 부동산의 선순위공담을 대위하 여 동시배당 할 경우 받았을 금액의 한도 내에서 우 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


      반대로 채무자의 부동산이 먼저 경매되어 선순위 공담이 배당을 받아 2순위근저당권자가 배당을 받
      지 못하는 경우는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의 선순위공 담을 대위하여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배 당은 다음과 같다.

      두 개의 부동산 중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이 먼저 경매가 되어 이시배당이 실시되면 물상보증인

      부동산= 4억(공담)배당으로 마무리가 되지만 물상보증인의 2순위근저당권자는 채무자 부동산의 선순위공담이 동시배당이 되었을 경우 받았을 금액의 한도 내에서 대위하여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문광현 JS대부 자산관리(주) 대표

      즉, 물상보증인의 2순위근저당권자가 채무자부동산에서 받을 수 있는 배당금은 채무자부동산 = 1순위공담 4억×(채무자부동산낙찰가 4억/채무자 및 물상보증인의 낙찰가 총금 8억) = 4억×(4억/8억) = 2억이다.

      따라서 물상보증인 부동산의 2순위 근저당권자는 채무자의 부동산에서 2억원 한도 내에서 배당을 NPL투자 받을 수 있으므로 6000만 원 모두를 회수할 수 있다. 그리고 채무자부동산의 2순위 근저당권자는 2억에서 6000만 원을 공제한 금액에서 3000만 원을 배당받고 마무리가 된다.

      하지만 채무자부동산이 먼저 경매가 되면 채무자 부동산의 2순위 근저당권자가 배당을 받지 못해도 물상보증인의 부동산에서 선순위공담을 대위해 배당을 받을 수 없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부동산 재테크에 있어서 NPL투자는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권을 사오는 것이기 때문에 선순위 채권을 분석할 능력과 아울러 투자금 회수를 위한 배당절차를 정확하게 숙지해야 한다. 그리고 채권에 따른 배당표작성은 NPL투자의 핵심이 되는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권을 매입해서 수익을 내기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투자자는 이러한 과정이 복잡하더라도 반복하여 복습하다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되고 배당표 작성
      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즉, 채권을 매입에 있어서 배당수익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위 배당표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

      NPL투자

      과열된 시장 속 유레카 외친 NPL 투자 개척자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새로운 투자 비즈니스 모델 제시

      최근 부실채권(NPL) 투자에 대한 관심이 NPL투자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부동산 투자처 중 하나인 법원 경매의 낙찰가율이 치솟으면서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부실채권(NPL) 투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1분기까지 집계한 국내 은행 부실채권 규모는 31조 3,000억 원이다. 여기에 조선과 건설사들의 구조조정과 금리인상 등이 더해져 은행권의 부실채권 규모는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NPL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하고 있는 (주)재네트대부법인의 두이헌 대표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나눠보았다.

      금리인상 대비책으로 불리는 NPL 투자

      창원시에 위치한 (주)재네트대부법인(이하 재네트). 대부라는 명칭이 무거운 분위기를 자아낼 법하지만, 인터뷰를 위해 이곳에 방문했을 때는 전혀 다른 현장이 펼쳐져 있었다. 재네트대부의 사무실의 중심에는 카페가 있었고, 카페의 분위기처럼 사무실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밝았다. 두이헌 NPL투자 대표는 “대부라는 이름 때문에 오해하셨을 법합니다”라고 웃음을 터뜨린 후 “통상적으로 대부는 돈을 빌려주고, 고금리의 이자를 받는 대부업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하지만 대부라는 범주에 들어가는 업종은 방금 말씀드린 대부업 뿐만 아니라 돈이 필요한 이와 NPL투자 돈을 대출하는 이를 연결하는 대부중개업, 금융기관을 대신해 경매를 진행한 후 배당을 받는 대부채권매입추심업 3가지가 있습니다. 여기서 저희는 대부채권매입추심업에 속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재네트대부는 지금까지 부동산 경매와 공매 등 컨설팅 업무와 NPL 비즈니스를 전문으로 해왔다. 특히 이곳은 현재 창원시에서 NPL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NPL은 대출원금과 연체이자금을 합친 것으로 금융기관이 빌려준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어렵게 된 채권을 의미한다. 이 중에는 주택이나 공장 같은 부동산 담보물에 근저당권을 설정한 담보부실채권과 카드 연체금이나 은행권 무담보 신용대출금이 연체된 무담보부실채권도 있다. 개인투자자가 투자 대상으로 여기는 것은 , 채무자의 상환능력이 어려울 것으로 평가된 1순위 근저당권 채권, 배당까지 안전한 주거형 부동산이 담보되어 있는 채권이다.

      일부 전문가 사이에서 NPL 투자는 금리 인상이 예고된 국내외 시장에서 최고의 재테크 방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부실채권 규모가 늘어나면, 우량한 담보 능력이 있는 채권을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어서다. 두 대표는 “부동산 시장이 과열화되고, 새로운 투자에 대한 니즈가 팽배해져 있는 지금 시점에서 부동산 투자만으로 계속 투자를 하기에는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시장 속에서 투자기간과 수익률을 예상하기가 어렵습니다. 투자의 리스크가 커질수록 투자자들은 새로운 투자의 패러다임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는데, 금융과 부동산을 결합한 NPL이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NPL 투자는 향후 10년을 만들어갈 수 있는 투자의 패러다임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투자 전문가가 말하는 NPL 투자의 장점

      NPL 투자는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지만, 개인투자자가 직접 투자하기는 어렵다. 지난해 NPL투자 시행된 대부업법 개정으로 개인투자자인 경우 NPL 채권을 취득할 수 없게 돼서다. 이에 두이헌 대표는 금융감독원에 정식적으로 대부업 등록을 마친 후 NPL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그는 NPL 투자는 채권을 매입하여 경매법정상에서의 제3자의 경매낙찰을 통해 낙찰대금에서의 배당이 이루어지고, 그 배당금에서 투자한 금액과 수익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NPL 투자는 여러 가지 재테크 방법 보다 저위험 고수익으로, 투자 기간이 1년이 넘지 않아 자금회전이 빠르며 투자기간과 수익의 예측이 90프로 이상 가능 하다고 부연했다. 두 대표는 “NPL 투자를 정의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투자자 분들에게 ‘금융기관이 일정 금전을 받을 수 있는 채권적 권리를 이곳에서 할인 구입해 경매를 진행하거나 수의 계약을 통해 할인된 만큼의 수익을 보는 개념’이라고 소개합니다”라며 “부동산 투자처럼 실물자산은 취득과 운영이 힘들고 유동적이지만, 채권은 취득과 운용, 처분이 부동산보다는 상대적으로 용이한 편입니다. NPL 투자는 처분할 위험도 상대적으로 적고, 처분할 수 있는 기간도 대략적으로 예측 가능하여 불투명한 NPL투자 부동산 투자보다는 확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라고 설명했다.

      18살 때 집에서 독립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온 두 대표는 부동산 투자 등을 지속하며 투자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다. 기존 부동산 투자와 경매투자의 한계를 느낄 때쯤, 그는 채권이라는 NPL투자 권리에 대한 분석을 독학으로 파해하게 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다년간의 민사법적 법률지식을 탐구함으로 ,채권투자인 NPL비지니스를 주종목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결국, 그는 현재는 금융과 부동산 그리고 채권 투자의 결합 모델인 NPL투자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지만 지금의 성과에 NPL투자 안주하지 않고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를 모델을 추구하며, 일반 대중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좀 더 쉽고 친근하며 소중한 자산을 소중히 다룰 수 있는 투자 모델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만들어 제시하고자 함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두 대표는 앞으로 도래할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어 금융과 부동산뿐 아닌 여러 가지 사업 모형들의 결합을 탐구함에 늘 목마름을 느낀다고 한다. 그는 “현재 NPL에 대한 과목이나 전공 교육기관이 없습니다. 또한, 인터넷 강의 등을 보면 강사의 유명세에 편승하여 ‘묻지마 투자’ 등의 방법이 만연한 실정입니다”라며 “이러한 현실을 바꿀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NPL 전문 교육기관을 만들어 자산 운용을 전문으로 하는 운용사를 배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지금, 주 1회 3시간 정도 직원들을 교육하고 ‘미래를준비하는사람들’이란 재테크 밴드를 만들어 NPL비지니스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NPL 투자가 가능성이 높은 만큼, 많은 사람과 진실 된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라고 미소 지었다.

      재테크 관련 금융솔루션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날 것

      재네트대부가 창원시에서 NPL 투자 관련 사업을 진행할 때 어려움도 많았다. NPL비지니스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는 기존의 인프라가 적었고, NPL 투자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투자자들도 없었다. NPL비지니스 관련 인프라가 너무 없어 주변에서 사업의 실패를 논하기도 할정도 였다. 하지만 두이헌 대표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또한, 그는 NPL 투자를 선도해서 알리고, 대부업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도 앞장서고 싶은 마음도 컸다. 따라서 그는 NPL 투자에 대한 교육을 지속하며, “믿고하는 투자가 아닌 알고하는 투자”라는인식 정립에 앞장서 나갔다. 그 결과 부산 등 경남 지역에 존재감를 알리게 시작했고, 관련 인프라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두 대표는 “현재 NPL비지니스 및 투자 인프라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부실자산을 인수할 때부터 전문성 부족으로 실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방은 이러한 거래가 비교적 전무하기 때문에 잘못된 관행 및 절차 없이 부실자산거래에 대한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을 정립하며, 수익성이 높은 우량채권만을 전문적으로 선별해서 거래 할 수 있어 투자자에게 안정적으로 이익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방에서 NPL 비즈니스를 하는 법인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재네트대부 같은 NPL 비즈니스 전문기관들이 많이 생겨 이 시장이 전체적으로 성장하는 게 저의 바람입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두 대표는 올해 연말까지 회사 총매출액을 60억까지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18년까지 재네트대부를 자산관리회사 자본금이 10억 정도 되는 자산관리회사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대표는 “재네트대부 이름의 뜻은 ‘재물’과 ‘네트워크’를 합쳐 자산을 이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재테크와 관련된 금융솔루션 “재네트펀딩”을 준비하여 2017년 10월달부터 정식 펀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두 대표는 “누구나 NPL투자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NPL 투자가 익숙하지 않을 무렵, 시장의 가능성을 믿고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져 지방에서 NPL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두이헌 대표. 대부업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올바른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려는 그의 움직임이 국내 투자업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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