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최소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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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패널 접합부를 형성하기 전 모습.

[FETV=김수식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7일 매출 5조6073억원, 영업손실 4883억원의 손실 최소화 2022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당기순손실은 3820억원, EBITDA는 6617억원(이익률 12%)를 기록했다.

2분기 중국 코로나 봉쇄 장기화 영향과 경기 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전방산업의 수요 위축으로 계획 대비 출하가 감소했다. 특히, 중국 코로나 봉쇄로 글로벌 IT 기업들의 완제품 생산과 협력업체들의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어 패널 출하가 감소하는 공급망 이슈 상황이 이어졌다. 전방산업 위축으로 세트업체들이 재고 최소화를 위해 구매 축소에 나선 것과 LCD 패널 가격 하락이 지속된 것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 31%, IT용 패널(모니터, 노트북 PC, 태블릿 등) 45%, 모바일용 패널 및 기타 제품 24%이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 OLED를 중심으로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손실 최소화 공급망 이슈에 따른 상반기 출하 차질 만회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대형 OLED 부문에서는 OLED만의 근본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투명 OLED 등 라이프 디스플레이 영역의 시장 창출형 사업도 가속화한다. 전체 TV 시장이 역성장하는 상황에서도 OLED TV 세트 판매량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IT용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전체 IT 시장 침체 전망 하에서도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프리미엄 영역에 집중해 안정적인 손실 최소화 손실 최소화 성과를 만들어간다. 중국 코로나 봉쇄의 영향을 받았던 IT용 하이엔드 LCD 패널 출하량 회복 및 중형 OLED 손실 최소화 시장을 선점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소형 OLED 부문에서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고객과의 긴밀한 손실 최소화 협력을 기반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신모델 공급 본격화 및 스마트워치 수요 강세에 대응해 성과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와 하이엔드 LCD를 아우르는 라인업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현재 세계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3년 내 점유율(매출 기준)을 30% 이상으로 확대해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사업을 지속 축소해오고 있는 LCD TV 부문은 최근 시황과 경쟁 상황을 고려하여 가속화 방안을 수립하고 있으며, IT용 하이엔드 LCD 제품군에 더욱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 김성현 CFO는 “글로벌 경제와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사업구조 고도화, 운영 효율화, 재고 관리, 투자효율화 강화 활동을 통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통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차별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OLED와 IT부문의 시장 지배력 강화, 수주형 사업 적극 육성‧전개, 시장 창출형 사업 추진 가속화, 미래 사업 선점 및 사업화 기반 준비 등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차별화된 성과를 만들어내고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실 최소화

◇단열패널 접합부를 형성하기 전 모습.

일반적으로 건축물에는 스티로폼, 우레탄폼, 유리면, 암면, 폴리에스테르폼과 같은 단열재가 주로 사용되는데 이런 단열재는 건축물의 외벽에 부착되어 외벽을 통해 전달되는 열을 차단시켜 상당한 정도의 열손실을 막아낼 수 있다.

그러나 외벽에 손실 최소화 부착된 단열재에 다른 단열재를 연속적으로 붙여나갈 때 서로 이웃하는 단열재의 단부를 아무리 밀착시켜 부착하더라도 단열재 사이 접합부에 발생하는 틈이 전달통로 역할을 하여 건축물의 열손실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단열패널 접합부 및 단열패널 접합부의 형성방법은 단열패널을 외벽에 부착시킬 때 서로 이웃하는 단열패널을 작게 사이를 벌려서 충진공간을 형성한다. 또 충진공간에 발포재를 충진함으로써 단열패널과 일체화시킨 후 마감재를 단열패널과 결합함으로써 단열패널의 접합부에 발생하는 틈을 없앨 수 있으며 마감재는 충진공간의 길이방향으로 형성되어 충진공간을 덮는 커버부와 커버부에서 연장되어 마감재가 단열패널에 고정되도록 하는 고정부를 구비한다.

아울러 고정부는 커버부의 양단에서 일측으로 돌출되는 돌기와 돌기의 단부에 구비되어 단열패널에 삽입된 돌기가 단열패널에서 이탈되는 것을 방지하는 후크를 포함한다.

신기술은 단열패널 사이에 충진공간을 형성하고 충진공간에 발포재를 충진시켜 단열패널과 일체화시키므로 이웃하는 단열패널 사이에 발생하는 틈을 없앨 수 있으며 단열패널이 서로 접합되는 접합부에서의 열손실을 줄일 수 있다.

또 충진공간을 덮는 마감재를 사용함으로써 발포재가 발포될 때 충진공간 외부로 흘러넘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므로 작업자의 작업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밖에 마감재를 석고보드와 같은 내장재가 고정되는 부재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내장재를 견고히 고정할 수 있다.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중국에서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 및 IT제품 수요 감소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써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8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607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5% 감소했다.

중국의 봉쇄 영향이 컸다. 회사 측은 글로벌 IT 기업들의 완제품 생산과 협력업체들의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이 기간 패널 출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방산업 위축으로 세트업체들이 재고 최소화를 위해 구매 축소에 나선 것과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 하락이 지속된 것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순손실은 3820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는 6617억원(이익률 12%)를 기록했다.

제품별 판매 비중(매출 기준)은 TV용 패널 31%, IT용 패널(모니터, 노트북 PC, 태블릿 등) 45%, 모바일용 패널 및 기타 제품 24%이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중심으로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공급망 이슈에 따른 상반기 출하 차질 만회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대형 OLED 부문에서는 OLED만의 근본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투명 OLED 등 라이프 디스플레이(Life Display) 영역의 시장 창출형 사업도 가속화한다. 전체 TV 시장이 역성장하는 상황에서도 OLED TV 세트 판매량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IT용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전체 IT 시장 침체 전망 하에서도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프리미엄 영역에 집중해 안정적인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중국 코로나 봉쇄의 영향을 받았던 IT용 하이엔드 LCD 패널 출하량 회복 및 중형 OLED 시장을 선점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소형 OLED 부문에서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신모델 공급 본격화 및 스마트워치 수요 강세에 대응해 성과 확대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자동차용(Auto)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OLED와 하이엔드 LCD를 아우르는 라인업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현재 세계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향후 3년 내 점유율(매출 기준)을 30% 이상으로 확대해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을 축소해오고 있는 LCD TV 부문은 최근 시황과 경쟁 상황을 고려해 가속화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IT용 하이엔드 LCD 제품군에 더욱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 김성현 CFO(최고재무책임자)는 “글로벌 경제와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사업구조 고도화, 운영 효율화, 재고 관리, 투자효율화 강화 활동을 통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통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년 만에 적자" LG디스플레이, 2Q 영업손실 4883억원… 中 봉쇄 직격탄

(사진=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2년 만에 적자전환했다.. 중국 코로나 봉쇄 장기화 영향과 경기 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매출 5조 6073억원, 영업손실 4883억원의 2022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9.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영업이익 7015억원) 대비 적자전환이다.

회사 측은 "2분기 중국 코로나 봉쇄 장기화 영향과 경기 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손실 최소화 전방산업의 수요 위축으로 계획 대비 출하가 감소했다"며 "특히 중국 코로나 봉쇄로 글로벌 IT 기업들의 완제품 생산과 협력업체들의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어 패널 출하가 감소하는 공급망 이슈 상황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방산업 위축으로 세트업체들이 재고 최소화를 위해 구매 축소에 나선 것과 LCD 패널 가격 하락이 지속된 것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당기순손실은 3,820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는 6,617억원(이익률 12%)를 기록했다. 제품별 판매 비중(매출 기준)은 TV용 패널 31%, IT용 패널(모니터, 노트북 PC, 태블릿 등) 45%, 모바일용 패널 및 기타 제품 24%이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 OLED를 중심으로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공급망 이슈에 따른 상반기 출하 차질 만회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대형 OLED 부문에서는 OLED만의 근본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투명 OLED 등 라이프 디스플레이(Life Display) 영역의 시장 창출형 사업도 가속화한다. 전체 TV 시장이 역성장하는 상황에서도 OLED TV 세트 판매량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손실 최소화 있다.

IT용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전체 IT 시장 침체 전망 하에서도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프리미엄 영역에 집중해 안정적인 성과를 만들어간다. 중국 코로나 봉쇄의 영향을 받았던 IT용 하이엔드 LCD 패널 출하량 회복 및 중형 OLED 시장을 선점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소형 OLED 부문에서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고객과의 긴밀한 손실 최소화 협력을 기반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신모델 공급 본격화 및 스마트워치 수요 강세에 대응해 성과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자동차용(Auto)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와 하이엔드 LCD를 아우르는 라인업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현재 세계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3년 내 점유율(매출 기준)을 30% 이상으로 확대해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사업을 지속 축소해오고 있는 LCD TV 부문은 최근 시황과 경쟁 상황을 고려하여 가속화 방안을 수립하고 있으며, IT용 하이엔드 LCD 제품군에 더욱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 김성현 CFO(최고재무책임자)는 “글로벌 경제와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사업구조 고도화, 운영 효율화, 재고 관리, 투자효율화 강화 활동을 통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통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별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OLED와 IT부문의 시장 지배력 강화, 손실 최소화 수주형 사업 적극 육성ㆍ전개, 시장 창출형 사업 추진 가속화, 미래 사업 선점 및 사업화 기반 준비 등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차별화된 성과를 만들어내고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OLED 공장. /사진=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OLED 공장. /사진=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분기 매출 5조6073억원, 영업손실 488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19.5% 줄고, 영업이익은 7014억원에서 적자 전환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35% 감소, 영업이익은 383억원에서 역시 적잔 전환됐다.

2분기 중국 코로나 봉쇄 장기화 영향과 경기 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전방산업의 수요 위축으로 계획 대비 출하가 감소했다. 특히 중국 코로나 봉쇄로 글로벌 IT 기업들의 완제품 생산과 협력업체들의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어 패널 출하가 감소하는 공급망 이슈 상황이 이어졌다. 전방산업 위축으로 세트업체들이 재고 최소화를 위해 구매 축소에 나선 것과 LCD 패널 가격 하락이 지속된 것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당기순손실은 3820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는 6617억원(이익률 12%)를 기록했다.

제품별 판매 비중(매출 기준)은 TV용 패널 31%, IT용 패널(모니터, 노트북 PC, 태블릿 등) 45%, 모바일용 패널 및 손실 최소화 기타 제품 24%이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 OLED를 중심으로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공급망 이슈에 따른 상반기 출하 차질 만회에도 손실 최소화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대형 OLED 부문에서는 OLED만의 근본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투명 OLED 등 라이프 디스플레이(Life Display) 영역의 시장 창출형 사업도 가속화한다. 전체 TV 시장이 역성장하는 손실 최소화 손실 최소화 상황에서도 OLED TV 세트 판매량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IT용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전체 IT 시장 침체 전망 하에서도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프리미엄 영역에 집중해 안정적인 성과를 만들어간다. 중국 코로나 봉쇄의 영향을 받았던 IT용 하이엔드 LCD 패널 출하량 회복 및 중형 OLED 시장을 선점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소형 OLED 부문에서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신모델 공급 본격화 및 스마트워치 수요 강세에 대응해 성과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자동차용(Auto)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와 하이엔드 LCD를 아우르는 라인업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현재 세계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3년 내 점유율(매출 기준)을 30% 이상으로 확대해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사업을 지속 축소해오고 있는 LCD TV 부문은 최근 시황과 경쟁 상황을 고려하여 가속화 방안을 수립하고 있으며, IT용 하이엔드 LCD 제품군에 더욱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CFO(최고재무책임자)는 “글로벌 경제와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사업구조 고도화, 운영 손실 최소화 효율화, 재고 관리, 투자효율화 강화 활동을 통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통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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