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플랫폼비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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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시장의 거래량 및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상위 DEX. (출처: coinmarketcap.com)

국내 대부분의 중고차 플랫폼, 소비자보다 일부 딜러만 배불리는 구조이다

국내 연간 중고차 거래대수는 약 380만대 정도이지만 실질적인 소비자 거래대수는 약 250~260만대 수준이라 할 수 있다. 거래대금 약 30조원 시장으로 선진국 대비 적지 않은 규모임을 알 수 있다. 국내 신차 시장 규모가 약 170~180만대 정도로 보면 약 1.5배 정도의 큰 시장으로, 점차 시장규모가 더욱 커진다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정부 당국이나 중고차 분야의 자정적인 노력으로 분명히 거래플랫폼비교 개선된 부분이 많지만 아직은 선진국 대비 많은 부분이 낙후되고 후진적인 개념이 많다고 할 수 있다.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낙후된 부분이 많다는 것은 분명히 정부 당국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소비자 중심의 강력한 규제와 벌칙조항은 물론 거래플랫폼비교 확실한 중고차 혁명이 일어나야만 확실히 선진국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아직 국내 중고차 분야는 규모 대비 후진적인 부분이 많아서 허위·미끼매물 문제, 위장 당사자 거래 문제, 성능점검 미 고지와 품질보증 문제 등 매우 다양한 소비자 피해 사례가 즐비하다고 할 수 있다. 분명히 방법은 있으나 실행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가 약하고 확실한 일벌백계를 진행하여야 하는 항목이라 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보고되는 분야 중 가장 심각한 분야가 중고차 분야이고 금액도 큰 만큼 사회적 후유증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같은 문제가 여러 해 반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대로 인 것을 보면 얼마나 당국의 움직임이 미약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당연히 중고차 업계의 자정적인 기능도 극히 약하다고 할 수 있다. 중고차 분야에 대한 대기업 진출에 대한 중기부의 결과도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대로 인 점은 분명히 고민을 해야 한다고 할 수 있다. 얼마 전 간신히 모두가 참여하는 중고차 발전협의회 발족이 진행된 부분은 그나마 다행으로 판단되나 실질적인 결과가 도출되어야 한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문제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진출에 대한 논란만 있는 부분도 분명히 개선하여야 하고, 소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중고차 모델을 통한 선진형 경쟁 관계를 구축하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설득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얼마 전에는 강제로 구입한 중고차 문제로 아까운 소비자 목숨이 사라지는 아픔을 우리는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보고 있다. 목숨을 끊을 정도로 심각한 중고차 사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최근 이러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소비자가 봉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의 중고차 화두는 온라인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알만한 중고차 온라인 플랫폼이 약 5~6개 모델이 있고 이를 통하여 소비자의 중고차가 직접 매물로 올라오고 딜러가 매입하는 구조로 진행되고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업체가 내건 모델은 소비자가 자신의 중고차를 직접 플랫폼에 올려서 최고가의 경매로 낙찰되어 소비자에게 이득이 된다는 논리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소비자에게 큰 도움이 안 된다는 문제점이 노출된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는 딜러가 개입되어 온라인 경매를 하는 구조인 만큼 현재의 경매관련법에 위배된다는 점에서도 문제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보면 플랫폼에 올려진 매물을 보고 가장 큰 비용을 내건 최고가 딜러에게만 연락할 수 있는 연락처를 거래플랫폼비교 소비자에게 전달되어 낙찰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보면 소비자에게 가장 높은 가격으로 책정된 잇점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우선 낙찰받기 위하여 정상적인 가격보다 일부러 높은 비용을 써낸 딜러에게 연락하면 막상 직접 만나서 진행하면서 외부 흠집이나 시스템의 문제점을 제시하면서 비용을 삭감하여 소비자는 실제로는 낮은 비용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전문성을 가진 딜러가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문외한인 소비자에게 제시하면 소비자는 제안을 그냥 받을 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차주가 거절하면 오기까지의 시간과 교통비 등 보이지 않는 부담되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행태는 이미 만연되어 낙찰을 위한 과도한 비용을 제시하는 딜러에게만 낙찰되어 건전한 딜러는 좋은 매물을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아예 사라진다는 것이다. 일종의 허위·미끼 매물 문제와 같이 소비자 본인이 온라인 허위미끼 딜러를 만난다고 할 수 있다. 낙찰되어 연락 온 딜러는 막상 소비자를 만나면 각종 이유를 대면서 비용을 삭감하고 자동차 문외한이 많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소비자가 거부를 하면서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을 제시한 딜러에게 연락한다고 하면 제시한 비용보다 약 10만원 더 보상한다고 우기면 당사자 앞에서 거절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태는 이미 전체로 번지어 최근 과도하게 부풀린 비용을 제시하는 딜러가 매물을 싹쓸이 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 뻔히 제시된 가격이 거품이 크게 높다고 알면서도 소비자를 우롱하는 딜러의 처사라 할 수 있다. 당연히 현행 경매에 관련된 법규를 위반하는 부분도 정부는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플랫폼 업체 중에서도 유일하게 A라는 업체는 이러한 관행을 알고 소비자와 딜러가 접촉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차단하고 전문 진단평가사를 활용하여 올라온 매물의 객관적인 가격을 평가하고 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딜러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구사하는 업체도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자체적인 진단평가사를 운영하다보니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직 적자 구조로 아쉬운 부분이 많으나 분명히 개선한다면 가장 적절한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따라서 최근 독과점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래플랫폼비교 몇 개의 온라인 가격 비교 플랫폼은 소비자 중심이라는 그림보다는 결국 거품은 부풀리고 소비자를 우롱하면서 플랫폼의 수익과 일부 딜러의 배만 불리는 부작용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다가 중고차 매입 구조도 단조롭게 일부 플랫폼으로만 몰리면서 다양성과 합리성과는 거리가 먼 구조로 가고 있는 부분도 더욱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편협된 구조로 가고 있다는 뜻이다.

즉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요구된다는 뜻이다. 앞서 언급한 대기업 진출 문제의 선순환적인 고민과 해결방법은 물론이고 현재의 중고차 온라인 가격 비교 플랫폼의 한계 극복 등 해결과제가 매우 많다고 할 수 있다. 정부는 거래플랫폼비교 법적·제도적 부분도 들여다보아야 할 것이다.

모두가 머리를 맞대어 소비자 중심으로 바꾸는 선진적인 방법이 모색되어야 하는 시점이다. 역시 정부를 비롯한 모두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다.

프리랜서 재능 마켓 플랫폼 비교, 크몽 오투잡 재능넷 숨고 특징/수수료/장점/단점

부업을 찾거나 디지털 노마드, 프리랜서를 꿈꾸는 이들에게 소위 재능마켓이라 불리는 프리랜서 플랫폼은 단비 같은 존재다.

돈 될만한 재능이 있어도 시장이 있어야 수익을 만들 수 있다. 프리랜서 플랫폼이 바로 그 시장 역할을 하는데,

현재 한국에서 이름난 플랫폼으로는 크몽, 오투잡, 재능넷 정도를 들 수 있다. 하나 추가하자면 오프라인에 강세를 보이는 숨고 정도가 있겠다.

재능 마켓이 있어 다행이지만 새로 프리랜서 시장에 진입하는 초보자들에게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하는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각 마켓마다 특성도 다르고 수수료도 다르다. 어떤 플랫폼이 내게 가장 맞을지를 한번 살펴보자. 앞서 말한 네 가지 플랫폼. 크몽, 오투잡, 재능넷, 숨고를 비교분석해봤다. 부디 도움이 되길 바란다,

크몽은 현재 한국 최대 규모의 프리랜서 마켓이다.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이상, 누적 거래 건수는 150만건 이상이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플랫폼인만큼 견적 요청이 자주 들어온다. 의뢰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도 빠른 편으로 알려졌다.

거대 플랫폼이다 보니 거래플랫폼비교 사람이 많고 서비스가 안정적이라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의뢰인이 많은만큼 판매자도 많다는 것이 양날의 검이다. 판매자가 많다보니 의뢰인들이 소위 ‘간’을 자주 본다.

견적 문의만 하고 실제 의뢰는 하지 않는 식이다. 또한 판매자가 많다보니 평균적인 단가가 낮은 편이라는 의견도 다수 존재한다.

무엇보다 타 플랫폼과 비교해 수수료가 높다. 20%의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다. 하지만 높은 수수료에서 시작하지만 역누진제를 채택하고 있다.

50만원 이하의 판매액을 내는 판매자에게는 20% 수수료를 매기지만, 50만원 이상 200만원 이하의 판매 수익을 낸 판매자에 대해서는 12%, 200만원 이상 수익을 내는 판매자에게는 거래플랫폼비교 6%의 수수료만을 받는다.

이는 고수익을 올리는 판매자를 우대하는 정책으로, 소소하게 용돈벌이 부업을 찾는 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전업 프리랜서를 노린다면 크몽에 도전해볼 필요가 있다.

한편 더 많은 의뢰인들에게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광고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데, 광고비는 약 5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다양하다.

오투잡은 대형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에서 운영하는 재능 오픈 마켓이다.

디자이너, 번역, 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이 거래되고 있다. 크몽의 아성에 도전하는 후발주자 느낌이 강한 플랫폼이다.

아직까지는 사람이 적은 것이 단점 중 하나지만 크몽에 비교해 의뢰인들이 훨씬 착하고 친절한 편이라는 유저들의 의견이 있다.

또한 오투잡은 후발주자인만큼 다양한 서비스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우선 분쟁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 중 하나다. 의뢰인과 판매자 간의 분쟁 발생 시 오투잡에서 직접 개입해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할 경우 보상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간 단위 재능판매가 가능한 타임워크 서비스 역시 제공하고 있다. 건당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간 당 급여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좀 더 안정적이고 확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증대된다. 특히 웹 개발 등 분야에서 시간 단위 재능 거래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타임워크를 제외한 업무의 건당 수수료는 15%를 받는다. 한편 타임워크의 수수료는 받지 않는다.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재능넷은 크몽, 오투잡과 마찬가지로 재능마켓 플랫폼이다.

오랜기간 운영되어오며 긴 경력을 가진 프리랜서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오랫동안 한 플랫폼에서 활동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거래플랫폼비교 플랫폼이 안정적이라는 방증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편 이러한 ‘고인물’들이 갓 프리랜서 마켓에 진입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장애물일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다.

초기에 진입한 판매자들은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으나 신규로 진입하는 판매자들이 그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는 것이 유저들의 중론이다.

오랜기간 구매후기를 만들어 온 진성 판매자들을 이기기 쉽지 않은데다, ‘성실한 판매자 랭킹’ 등의 시스템을 통해 신규 유저가 오랫동안 살아남기 힘든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능넷 유저들은 다른 플랫폼에 비해 꼼꼼하게 판매자의 내역을 살펴본다는 의견도 있다.

재능넷의 판매자들이 주로 다루는 분야는 디자인으로 전체 판매자의 40% 거래플랫폼비교 정도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 뒤를 문서작성, 번역/외국어, 음악/영상 등의 분야가 뒤쫓는다.

숨고는 앞서 말한 마켓들과는 수익모델이 다소 다르다. 기본적으로 숨고에는 수수료가 없다는 것이 강점이다.

의뢰인은 자신이 원하는 재능 판매자에게 견적서를 요청한다. 판매자가 견적서를 작성해 의뢰인과 상담을 시작하게 되는데, 숨고는 이때 중개비로 2,000원에서 7,000원을 받아 수익을 내는 구조다.

자연히 숨고를 이용하는 판매자들은 건당 단가가 고액인 경우가 많다. 또한 숨고는 다른 플랫폼과 달리 오프라인으로까지 재능 의뢰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테리어, 레슨과 같은 분야에서 의뢰가 많다. 전체적인 이용자 연령대가 높은 것도 특징이다.

그러나 견적서를 보낸다 해서 무조건 의뢰가 성사되는 것은 아니기에 유저들의 불만이 크다. 견적서가 거절당할시에도 중개비는 환불되지 않기 때문이다. 판매자가 손해를 고스란히 떠안는 구조다.

거래플랫폼비교

CoinEx 마진 거래 플랫폼 통합 비교: 나에게 가장 적합한 플랫폼 찾기

2021-08-02 월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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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은 꽤 오랫동안 약세를 보여 왔다. 현물 거래 시장의 거래량 부족으로 비교적 위험 부담이 큰 계약 거래를 차선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있었다.

현물 거래는 투자자의 평균 70%가 손해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으며, 계약 거래의 경우 거래플랫폼비교 상위 1%만이 이익을 보는 시장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소액 투자자의 경우 마진 거래가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마진 거래는 적은 비용으로 레버리지를 통해 수익을 확대할 수 있는 구조로 과감한 투자 방식을 선호할 때에 적합하다.

투자자들이 다양한 거래 상품 중에서 레버리지(leverage)를 선호하는 배경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일례로 마진 거래에서는 소규모 자본으로도 규모가 큰 거래가 가능하다.

마진 거래에서 투자자는 포지션의 일부인 마진만으로 거래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레버리지를 통해 기존의 적은 자본금으로는 접근할 수 없었던 대형 금융 상품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 점이 많은 투자자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 레버리지의 주요한 장점이다.

현재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마진 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얼마 전 코인엑스 또한 레버리지 조정을 통해 투자자들의 거래 기회를 넓혔다.

시장에서 다양한 레버리지가 제공되고 있는 현재 나에게 맞는 레버리지 기준 설정과 적절한 플랫폼 선정이 투자자들의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지원하는 암호화폐의 종류

마진 거래 플랫폼에서는 지원하는 암호화폐의 다양성이 투자자들에게 중요하다. 마켓의 다양성이 곧 투자 기회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현재 바이낸스는 152개 마켓, 후오비는 190개 마켓, 거래플랫폼비교 오케이엑스는 238개 마켓의 마진 거래 마켓을 보유하고 있다.

코인엑스는 7월 20일 기준 28개 계약 거래 마켓(암호화폐 10종, USDT 18종)과 149개의 마진 거래 마켓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인엑스에서는 LINK/BTC, LINK/ETH, LINK/USDT 등 단일 암호화폐의 여러 마켓을 지원한다.

매도 포지션과 매수 포지션을 동시에 등록하여 리스크와 손실에 대해서 일정 부분 햇징이 가능하다.

투자자가 거래 플랫폼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가장 기본 요소 중 하나는 전반적인 거래 환경이다.

트랜잭션마다 가스비가 소모되는 만큼 자산 관리와 거래에 대한 폭넓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거래 외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방법이다.

레버리지
코인엑스 거래소는 바이낸스, 후오비, 오케이엑스, 코인엑스 4개 거래소 중 레버리지 비율이 최소 3배에서 최대 10배로 가장 낮다고 밝히고 있다.

코인엑스와 바이낸스의 경우 자본금 중 빌린 비율이 높을수록 설정 가능한 레버리지가 작아지도록 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오케이엑스와 후오비는 계정의 순자산에 근거하여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는 사용자의 능력, 즉 원금이 많을수록 사용 가능한 레버리지가 더 높아지는 방식을 채택한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투자 기회는 많아지지만, 손실 위험은 커진다.

코인엑스는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최소 3배에서 최대 10배 사이의 레버리지 기능을 지원한다.

대신 바이낸스와 마찬가지로 모든 암호화폐를 마진 거래 플랫폼에도 공유하기 때문에, 거래소의 모든 암호화폐를 마진 거래에서 다른 암호화폐의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투자자가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 비율은 계정의 순자산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설정되며 증거금이 많을수록 사용 가능한 레버리지가 높아진다.

수수료
마진 거래 시, 이자와는 별개로 수수료의 비중도 생각해야 한다. 레버리지가 원래 자본 금액을 확대함에 따라 거래 수수료도 이에 상응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주요 마진 거래소 중 후오비, 바이낸스, 코인엑스 VIP 정책을 운영하는데 VIP 레벨이 높은 투자자일수록 차입금리가 낮아진다. 즉 플랫폼 내 암호화폐를 더 많이 보유하고, 거래량도 더 많은 투자자의 경우 더 낮은 대출금리를 제공한다.

오케이엑스는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차입금리 정책을 채택한다.

가용 대출 건수가 확정되면 대출 수요가 많을 때는 차입금리가 올라가고, 대출 수요가 적을 때는 차입금리가 낮아진다. 시장 경제의 원리에 따르는 이러한 정책은 더 많은 이용자가 공정한 경쟁의 장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위험 부담 비율
마진 거래 투자자는 거래에 앞서 플랫폼의 강제 청산 비율 정책을 살펴야 한다.

각 거래소에 안내된 정보를 보면 주요 거래소는 일반적으로 총자금을 차입금으로 나눈 금액으로 위험관리율을 설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위험 통제는 주로 강제 청산 및 사전 경고 라인에 활용된다. 기본 골자는 유사하지만, 구체적인 정책에는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일부 플랫폼은 차입금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원금과 이자를 차감하고, 상환 암호화폐가 부족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해당 포지션을 닫는다.

위험 통제 메커니즘은 사전에 트리거 될 경우 손실을 줄이거나 반등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총자산 대비 차입 자산 비율이 높을수록 위험률이 높아진다. 차입자산 비중이 작아야 강제청산을 당할 가능성이 작다.

바이낸스, 후오비, 오케이엑스, 코인엑스라는 4대 주요 플랫폼은 암호화폐 종류, 레버리지, 거래 수수료, 위험 통제 등에 대해 각 플랫폼 특성에 맞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거래플랫폼비교

  • 왕석균 이사
  • 승인 2018.10.23 04:15
  • 조회수 3419
  • 댓글 0

대부분의 기업은 비즈니스의 안정적 성장 및 확장을 위하여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 그리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지적 재산 보호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기 때문에 고유한 비즈니스 관련 정보를 권한이 부여된 사용자가 아닌 누구에게나 보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는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비즈니스 효율성을 확보하고 싶은 대부분의 기업이 퍼블릭 블록체인 솔루션이 아닌 프라이빗 블록체인 아키텍처와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채택하는 이유이다.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은 암호화에서 액세스 제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을 사용하여 비공개 거래가 인증된 당사자에게만 표시되도록 하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이는 많은 산업 그룹이 블록체인 기술 프레임워크 및 프로젝트에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계기가 됐다.

현재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활동 중인 핵심 그룹 및 컨소시엄 중 가장 거래플랫폼비교 많은 활용사례를 갖고 있는 플랫폼은 ▲이더리움(Ethereum)▲하이퍼레저(Hyperledger) ▲R3 코다(Corda)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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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플랫폼의 비교 (출처: Hfs Research, 2018)

이더리움 (Ethereum)

“이더리움은 블록 체인 개발자가 차세대 분산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배포 할 수 있게 해주는 블록 체인 개발 플랫폼 입니다.”
- Vitalik Buterin, 공동 창립자, Ethereum

이더리움은 현재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 중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플랫폼이다. 강력한 스마트 계약 기능과 유연성으로 인해 여러 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대규모 디지털 지원 커뮤니티의 운영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더리움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분야에서 가장 많은 활용사례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작업 증명(Proof of Work) 기반 플랫폼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거래 속도가 느리며 더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는 단점이 있다.

커뮤니티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지분 증명(Proof of Stake)으로 변경하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대표적인 활용사례는 세계은행이다. 호주연방은행(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과 함께 일하고 있는 세계은행의 블록체인 채권 시스템은 전세계 거대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는 이더리움 거래플랫폼비교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하였다.

하이퍼레저(Hyperledger)

"새로운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표준에 대한 요구가 있습니다. 참가자는 프레임워크에 대한 걱정과 솔루션 구축을 위한 시간과 노력 및 투자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개방형 표준의 이론적 근거입니다. 우리는 다방면의 개발자 및 공급 업체 커뮤니티와 함께 가장 흥미 진진한 포트폴리오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눅스가 운영체제의 세계에 가져다 주는 이점과 비슷합니다. "
- Brian Behlendorf, Hyperledger 전무 이사

하이퍼레저는 2016년에 시작된 리눅스 파운데이션(Linux Foundation)에서 호스팅하는 B2B 중심의 블록체인 모듈(Blockchain Module)이다. 하이퍼레저 패브릭은 금융, 공급망 관리, IoT(Internet of Things), 기술 및 제조와 같은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약 185 개 이상의 협력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하 이퍼레저 프로젝트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유한 블록 체인 프레임 워크이다. 모듈식 아키텍처를 감안할 때, 회원 서비스 및 합의를 중심으로 플러그 앤 플레이 구성 요소를 사용할 수 있다.


하이퍼레저의 활용사례로는 노던 트러스트(Northern Trust)가 대표적이다. 금융 서비스 회사인 노던 트러스트는 고객과 규제 당국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첫 번째 사모펀드 블록체인 시스템을 IBM과 파트너십을 맺고 하이퍼레저 패브릭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하여 거래 검증의 속도를 높이고 거래 전반에서 투명성을 높일 수 있었다.

R3 코다(R3 Corda)

"코다 (Corda)는 상호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비효율, 위험 및 비용 상승을 초래하는 여러 세대의 기존 금융 기술 플랫폼으로 금융 거래플랫폼비교 서비스의 특정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 David E. Rutter, R3 설립자 겸 CEO

2015 년에 시작된 R3 코다는 오픈 소스 분산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세계 유수의 금융 회사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이 글로벌 컨소시엄은 바클레이, 메릴린치, 방콕은행, BNP파리바 등 회원사가 100개 이상이다.

처음에는 은행 업무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지만 무역 금융, 의료 및 정부 공공분야의 활용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 그룹은 오픈소스 블록체인 플랫폼인 코다(Corda)와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해 최적화된 블록체인 플랫폼인 코다 엔터프라이즈(Corda Enterprise)를 개발하고 있다.

RBS와 영국 금융감독청(Financial Conduct Authority, FCA)은 R3 코다 플랫폼을 사용하여 은행에 대한 모기지 납부 영수증 생성을 자동화하고, 데이터는 FCA에 전송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플랫폼이냐 일반 플랫폼이냐

하이퍼레저 패브릭과 이더리움은 둘 다 매우 유연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


이더리움의 강력한 스마트 컨트랙트 엔진은 모든 종류의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일반적인 플랫폼이다. 그러나 허가 받지 않아도 되는 개방형 운영 모드와 투명성은 느린 성능과 개인 정보 보호 측면에서 취약점 을 나타낸다.

반면 하이퍼레저 패브릭은 권한이 부여된 운영 모드와 세분화된 액세스 제어를 사용하여 거래 성능 및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모듈식 아키텍처를 통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금융 서비스 거래에만 초점을 둔 R3 코다는 하이퍼레져 패브릭에 비해 아키텍처 설계를 단순화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강화하여 규제가 엄격한 금융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블록체인의 기술 영역은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기능 및 새 릴리스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에서 브록체인을 비즈니스에 적용하기에는 표준 및 상호 운용성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특히 파일럿이나 PoC 단계에서 실제 업무 적용으로 업그레이드 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


기업은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소수의 몇몇 플랫폼이 시장 지배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블록체인 플랫폼 시장도 서로 경쟁하고 장단점을 보완하는 성장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탈중앙화 거래소(DEX)란 무엇인가 : CEX와의 비교

탈중앙화 거래소(DEX)에는 오더북 거래소, AMM 거래소, 덱스 애그리게이터(DEX aggregators)의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Decentralized Exchanges (DEXs)

탈중앙화 거래소(DEX)란 무엇인가?

DEX라고도 하는 분산형 거래소는 은행이나 브로커와 같은 중앙 집중식 중개자 없이 거래를 수행할 수 있는 P2P 시장입니다. 대부분의 DEX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운영됩니다. 탈중앙화 금융(DeFi)의 부상으로 DEX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코인베이스(Coinbase)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DEX에서 2170억 달러가 거래되었으며 4월까지 200만 명이 넘는 DeFi 트레이더들이 있었으며 이는 2020년 5월보다 10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탈중앙화 거래소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DEX는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스마트 계약에 의존하여 알고리즘을 통해 암호화폐 가격을 책정합니다. 이러한 거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투자자가 보상의 대가로 자산을 스테이킹하는 유동성 풀(LP)도 사용됩니다. 많은 DeFi(탈중앙화 금융 시스템)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DEX는 혁신과 개발을 염두에 두고 구축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들은 주로 오픈소스 코드를 기반으로 제작돼 누구나 새로운 경쟁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니스왑(Uniswap)에서 팬케이크 스왑(Pancakeswap), 베이커리 스왑(Bakeryswap), 스시 스왑(Sushiswap)이 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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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거래소 vs. 중앙화 거래소, 그 차이점은 무엇인가?

브로커(Broker ) or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

거래를 하기 위해서 회사, 브로커, 은행과 같은 중개인이 필요한 중앙 집중식 거래소(CEX)와 달리 DEX는 블록체인 기술과 거래자에게만 의존합니다.

전용 데이터베이스(Private database) or 블록체인(blockchain)

CEX 거래는 회사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되며 신분증(ID)이 필요합니다. CEX는 개인 실수나 해킹에 노출되는 사건들이 이전에 발생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DEX에 비해 보안이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DEX는 따로 본인 인증이 필요하지 않고, 모든 기록 작업은 블록체인에 안전하게 따로 보관됩니다.

명목화폐(Fiat) or 암호화폐(Crypto)

DEX는 암호화폐만 취급하며 명목화폐(Fiat currencies)로 교환이 불가능하지만 CEX는 두 가지 모두 가능합니다.

수수료

Key differences between CEXs and DEXs

DEX는 자동화 기능에 의존하고 있는 반면, CEX에는 충분한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버헤드(시스템 대기시간)가 있습니다. 현재 DEX는 CEX와 비교했을때 수수료가 비싼 축에 속합니다. 하지만 이는 이더리움에서 이더리움 2.0, 그리고 계층 2 솔루션으로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인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그레이드 후에는 이더리움의 가스 요금이 인하되며, 거래 속도의 향상 뿐만 아니라 배출량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EX와 DEX의 주요 차이점 (출처: Crypto Income)

DEX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DEX는 속도, 기밀성, 완벽한 사용자 독립성은 물론 탈중앙화를 비롯한 많은 장점을 제공하지만 여전히 몇 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목화폐를 다루지 않습니다.

DEX는 명목화폐를 다루지 않습니다. 암호화폐를 대가로 제공되는 상품들과 서비스들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산을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전에 사용자는 암호화폐를 명목화폐로 변환해주어야 합니다.

마진거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마진거래 옵션이 없으므로, 사용자들은 투자를 위한 대출이 불가합니다.

거래할 수 있는 토큰의 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DEX는 전체 프로세스를 단순화시키며 탈중앙화의 중추 역할을 하지만,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기 때문에 거래할 수 있는 토큰이 제한됩니다. DEX는 ERC-20 토큰 거래에 적합하지만 BTC 또는 기타 비 이더리움 토큰 거래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DEX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한가요?

2021년 2월 X9 개발자들이 DEX에서 BTC 거래를 처음으로 운영하기 시작했고, 이는 DEX를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구축하는데 성공하였지만, 인기있고 신뢰가 있는 DEX 플랫폼들은 이더리움에 구축되었습니다. 아주 최근까지는 블록체인 인프라의 미성숙으로 인해 블록체인 간 교차 거래가 불가능했지만 이 모든 것들은 현재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랩트 비트코인(WBTC)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비트코인(BTC) 사용을 허용합니다. 이는 DEX에서의 BTC 거래가 점점 가능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지만, WBTC는 아직 주조(minting) 및 저장(storing)을 위한 중앙 집중식 플랫폼이 요구됩니다. 한편, 2021년에 새로 추가된 암호화 제품군 중 하나인 Badger DAO는 이더리움 DEX에서 BTC 거래를 허용시키는데https://phemex.com/blogs/crypto-minting-vs-crypto-mining#what-is-minting에 가장 근접해 있습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BTC를 완전히 사용할 수는 없지만 WBTC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완전히 분산된 DIGG 토큰을 사용함으로써 BTC를 이제 다른 블록체인에서 담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거치면 BTC가 이더리움 DEX에서 거래될 수 있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

전통적 교환 방법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 수익을 내는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환전할때와 같은 방식으로 DEX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시장과 전환율을 관찰함으로써 개인은 수익을 내기 위해 암호화폐를 신속하게 사고 팔 수 있습니다.

현물거래 수수료 0

유동성 공급자

P2P 거래에 대해 지불하는 수수료는 유동성 공급자들끼리 나눠서 내므로 수익을 내기에 좋습니다. 이러한 수수료는 여러 DEX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보상이 매우 높지만 위험도 큽니다. 유동성 공급자로 수익을 만드는 방식은 서로 다른 DEX에 따라 상이합니다. 일부는 서로 다른 토큰에 대해 동일한 양의 가치를 요구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기본 토큰에 한하여 더 높은 보상을 제공합니다.

DEX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나요?

DEX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지만 현재는 3가지 유형이 지배적입니다.

  • 오더북 거래소(Order book exchanges): 오더북 거래소는 기존 거래소에 더 가까운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그들은 거래 가격과 외부 정보에 따라 자산과 거래 쌍을 구성합니다. 이는 교환시 변동성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거래 전에 사용자가 거래소에 자산을 예치하도록 요구하는데, 이처럼 가상화폐 시장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자산 예치 시간을 더 늘리면 트레이더들에게 불리할 수 있습니다.
  • 자동화 시장 메이커(AMM) 거래소(=Swap exchanges): 완전 자동화된 플랫폼인 유니스왑과 같은 AMM 거래소는 낮은 수수료로 즉각적인 스왑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왑하기 전 거래소에 자산을 예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외부 정보보다는 가격 책정 알고리즘에 의존하여 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강세 또는 약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주문 장부 교환보다 더 투명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또한 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강세 또는 약세를 초래할 수 있는 외부 정보들보다는 가격 책정 알고리즘에 의존하여 오더북 거래소보다 거래를 더 투명하게 만듭니다.
  • DEX 애그리게이터(DEX aggregators): DEX 애그리게이터는 기술을 사용하여 모든 DEX 시장에서 암호화 가격들을 모니터링하여 구매자에게 가장 저렴한 환율을 제공합니다.

현존 최고의 탈중앙화 거래소는 무엇일까?

아래 DEX 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상위 DEX의 대부분은 AMM 거래소입니다. 확실히 암호화폐 보유자들 사이에서는 직접적이고 투명하며 가능한 한 빨리 거래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데, 이는 암호화 화폐의 악명 높은 변동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Top DEXs

DeFi 시장의 거래량 및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상위 DEX. (출처: coinmarketcap.com)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DEX는 다음과 같습니다 :

    (Uniswap):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는 유니스왑은 수수료가 가장 낮으며(0.3%) 출시 시 신규 코인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분석 및 토큰 리스트와 다이렉트 스와핑을 위한 전용 으로 비교적 사용하기 쉽습니다. (Pancakeswap): BSC에서 운영되는 팬케이크스왑은 시럽 풀(Syrup Pool)로 불리는 LP를 사용하며 고유 BEP-20 토큰(CAKE)으로 토큰을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제공합니다. 팬케이크스왑의 스테이킹 보상은 일부 LP는 최대 1300%에 달하는 연간 수익을 제공하므로 수익성이 매우 높습니다. : 사용자가 이더리움 지갑에 연결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것은 1인치 유동성 프로토콜이 사용자의 자산을 제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애그리게이터로서 1inch Liquidity Protocol은 DEX의 모든 가격들을 비교하는 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로써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환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수료 절감형 Chi Gas 토큰(CHI)과 무니스왑 AMM(Mooniswap AMM)을 도입하여 일종의 혁신적인 하이브리드로 탈바꿈했습니다.

DEX 암호화폐란 무엇인가?

DEX도 암호화폐로 존재는 하지만, 코인마켓캡(coinmartketcap.com)에서는 2145위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실상 인기 코인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현재 DEX 암호화폐는 $0.0006905에 거래되고 있으며 라이브 시가총액은 $134,183입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구축되어 2018년 10월에 출시된 이 제품은 2018년 강세장에서 정점을 찍었지만 그 이후 출시 당시 가격대인 약 $0.06 달러에도 한참 못 미치며 하락했습니다.

DEX Price chart

DEX 가격 차트, 2018년 10월 – 2021년 7월. (출처: coinmarketcap.com)

결론

다양한 형태의 DEX는 사용자에게 완전히 분산된 방식으로 자산을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거버넌스에 중점을 두고 있는 현재 암호화폐의 움직임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탈중앙화 금융 DeFi의 부상으로 지금이 DEX에게는 적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에는 여전히 암호화폐나 BTC 거래가 불가능하거나, 높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등의 몇 가지 단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단점에 대한 해결책은 곧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해결책으로는 BTC 거래를 위한 Badger DAO, 저비용 수수료를 위한 이더리움 2.0 등이 채택될 거래플랫폼비교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나아가서 암호화폐가 상품 및 서비스의 지불에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날이 빨리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DEX의 인터페이스는 사용자들이 DEX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지만 분산 영역에서 사용자의 독립성으로 인해 약간의 노하우가 요구됩니다. 이러한 DEX의 단점으로 인해 낮은 수수료와 법정 화폐 수용이 가능한 CEX가 이 부분에서는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DEX가 분석 및 포럼을 지원하고, 현재 이더리움이 이더리움 2.0으로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어쩌면 머지않은 미래에 DEX의 사용량이 CEX를 능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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