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심사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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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인사

발행일 2022-07-27 18:22:06 댓글 0

〈1급 승격〉 △검사부 부장 임종주 △디지털혁신부 부장 임병택

〈2급 승격〉 △HR기업문화부 부장대우 투자 심사역 정수건

〈3급 승격〉 △CSR추진부 부부장 신우현 △종합기획부 부부장 우상호

〈신규임용 부점장〉 △디지털혁신부 부장 이정일

〈1급 승격〉 △시지지점 센터장 김성효 △봉덕동지점 지점장 김현대 △3공단영업부 센터장 류근하 △수도권본부 수도권PRM센터 센터장 박홍훈 △대구본부 부장 신미경 △자금지원부 부장 오세현 △경주영업부 센터장 윤윤섭 △구미4공단지점 지점장 전귀현 △신천동지점 지점장 조은주 △대명동지점 센터장 조진현

〈2급 승격〉 △세천지점 지점장 권태혁 △노변지점 지점장 김병구 △동북로지점 지점장 김석복 △포항공단지점 지점장 박태규 △강서영업부 기업지점장 성한호 △북구청지점 지점장 신용필 △ICT개발부 부장 안용준 △봉곡지점 지점장 윤호동 △글로벌사업부 조사역겸부장대우 이병휘 △점포전략부 부장 이영우 △디지털상담부 부장 이은희 △영천시청지점 지점장 이준혁 △효목동지점 지점장 정성호 △동성로지점 지점장 정용환 △검사부 수석검사역 조윤희 △ 화원지점 지점장 조인철 △호치민지점 지점장 진영훈 △기관사업부 부장 최정국 △정평동지점 지점장 추태엽

〈3급 승격〉 △DGB혁신금융컨설팅센터 부부장 김교찬 △여신심사부 심사역 김성두 △카드사업부 부부장 김영태 △월성동지점 부지점장 김윤정 △수도권본부 부지점장 김종봉 △IMBANK전략부 부부장 김진산 △업무지원부 부부장 도은영 △성당시장지점 부지점장 박기량 △검사부 선임검사역 박민석 △중구청지점 부지점장 박순남 △여신감리부 기업분석역 배기윤 △신암동지점 부지점장 부지윤 △개인여신기획부 부부장 서인찬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송주현 △마케팅기획부 부부장 신동훈 △리테일마케팅부 부부장 신무근 △내당동지점 부지점장 신진미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안지연 △법원지점 부지점장 오선화 △부동산금융부 부부장 윤영식 △노원동지점 부지점장 이원희 △ICT개발부 부부장 이주협 △전략재무기획부 부부장 이형주 △여신관리부 부부장 최정훈 △리스크총괄부 부부장 최중원 △성서공단영업부 부지점장 한지숙 △양산지점 부지점장 허소영 △투자금융부 부부장 현재민

〈부정장급 이동〉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겸부장대우 김인수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김판건 △구미영업부 선산점 금융지점장 배성열 △황성동지점 지점장 서명교 △본리동지점 지점장 송재익 △리스크총괄부 부장 신수환 △본점PB센터 센터장 우상구 △DGB윤리센터 센터장 윤권한 △경산영업부 사동점 금융지점장 추영

〈신규임용 부점장〉 △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태완 △달성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투자 심사역 이재학

신헌호 기자 [email protected]

DGB금융그룹,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2천855억 원 달성

DGB금융그룹은 28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2년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2천85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투자 심사역 지난해 상반기(2천788억 원)와 비교해 감소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DGB생명의 보증준비금 적립 관련 회계정책 변경으로 전년 동기 실적에 290억 원이 소급 합산된 영향이다.이를 제외한 실질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반기 기준 최대치다.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은 불확실한 미래 경기에 대비해 올해 상반기 약 395억 원의 선제적 추가 충당금을 적립했음에도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투자 심사역 2천152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견조한 성장과 함께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판매관리비는 오히려 감소하면서 효율적인 비용통제가 이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최근 인플레이션 관리를 위한 기준금리 인상이 지속되면서 신용손실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대구은행의 주요 건전성 지표인 NPL비율과 연체율도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어 올해 연간 실적도 밝게 전망된다.비은행 계열사인 DGB캐피탈 역시 견조한 영업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452억 원의 순이익을 시현했다.반면 하이투자증권은 전년 동기 대비 25.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상품운용 관련 손실이 발생했고, 주식시장 또한 침체되면서 브로커리지 관련 수수료 수익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DGB금융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여건상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하반기에는 자산 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면서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email protected]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대경 지역혁신사업 스타트

대구·경북 재부흥의 초석을 다질 ‘대구·경북 지역혁신사업(이하 RIS)’이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RIS는 지역대학-기업과 연계한 대학교육체계 개편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 연간 1천100여 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핵심 분야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해 선도기술 및 핵심기술 개발, 실증지원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지난 5월 교육부 공모에 선정된 후, 지자체-대학 지역혁신플랫폼 협약 체결을 통해 경북대 산하에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가 신설됐다. 앞으로 5년간 3천312억 원의 재원이 투입된다.RIS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시, 경북도, 한국연구재단, 지역협업위원회, 경북대가 지원에 나선다.센터장은 이승호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맡았다.대구시는 참여 기관 간 다양한 투자 심사역 이해관계 조정 및 원활한 협조체계 유지를 위해 별도정원 2명을 확보해 행정5급 1명, 행정6급 1명을 이미 파견해 놓은 상태다. 이번 인사에서 투자 심사역 경북대로 파견 간 백동현 부이사관이 본부장 등 주요보직에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대구시 이종화 경제부시장은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이 대학과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지역혁신, 산업혁신을 이루고 대구·경북 재부흥의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지역인재의 유출이 심화되고, 지역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도 점점 더 약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대학교육혁신을 통해 혁신 인재를 양성해 지역에 정착시키고, 핵심분야인 전자정보기기와 미래차전환부품의 선도기술 개발과 관련 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인재들이 대구경북의 지역경제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경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RIS 출범식으로 첫 발을 내딛는 오늘, 지역 대학과 지역의 발전에 새로운, 혁신적인 역사를 쓰게 됐다”며 “경북과 대구가 힘을 합해 지역산업에 특화된 인력을 양성해 낸다면 학생들이 지역에서 원하는 일자리를 얻고, 지역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신헌호 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수성구 대표단, 독일 칼스루에시 방문…다양한 우호 플랫폼 구축

대구 수성구청이 독일 칼스루에시 방문을 통해 다양한 우호 플랫품을 구축했다.수성구청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독일 칼스루에시의 초청으로 수성알파시티 대경ICT산업협회, 문화공연단, 공무원으로 구성된 수성구 대표단을 꾸려 칼스루에시를 방문했다.독일 투자 심사역 방문 기간 동안 스타트업 지원센터(HubWerk01), IT 기업협회(Cyber Forum), 창의 산업단지(Alter Schlachthof) 등을 방문해 수성알파시티와 독일 기업 간의 교류 협력을 다졌다.국립바덴극장과는 공연·성악가·기악가 교류를, 제25회 칼스루에 예술인 페어에서는 미술작가 교류, 리틀축구단 교류, 도서관 교류 등의 상호과제를 제시했다.향후 구체안을 도출하기 위해 양 도시는 각 분야 대표단이 참여한 정기적인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 4년 이내에 도시 경험이 풍부하고 자동차 산업벨트와 소프트웨어 산업을 입지시키고 있는 칼스루에시와 공식적인 자매도시로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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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자회사 ‘LF인베스트먼트’ 설립해 혁신기술 스타트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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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기술 가진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신규 자회사 설립

-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 추진, 라이프스타일 및 소비재 플랫폼 분야 투자로 시너지

- 장기적인 투자와 종합적인 지원 통해 동반성장의 모범적인 벤처 생태계 조성 계획

생활문화기업 LF 가 신규 자회사 ‘LF 인베스트먼트 ’ 를 설립해 혁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 동반 성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9 일 밝혔다 .

LF 가 7 월 14 일 100% 자회사 ( 설립자본금 110 억원 ) 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을 위한 ‘LF 인베스트먼트 ’ 를 설립했다 . LF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로 등록을 추진 중이며 , 절차가 마무리되면 투자 규모를 확대하여 벤처캐피탈사로서 유망 스타트업 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 및 지원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

LF 인베스트먼트는 LF 가 영위하는 패션 · 뷰티 ·e 커머스 · 식품 등 소비 트렌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뿐만 아니라 디지털 및 테크 기반의 플랫폼 기업이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할 예정이다 . LF 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영역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의 밸류체인을 강화하는 한편 , 새로운 미래사업을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 나아가 벤처기업 및 신기술 기업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투자 심사역 투자 심사역 투자를 운영하고 지원해 국내 벤처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일조하겠다는 계획이다 .

LF 가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설립을 추진하는 것은 , 4 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소비 시장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내부 개발뿐만 아니라 외부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개방형 혁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특히 , LF 는 그 동안 사업다각화를 위해 내부 조직을 중심으로 M&A 를 추진해 왔으나 , 향후에는 신설되는 전문투자회사를 중심으로 이를 추진하고 LF 를 비롯한 각 계열사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

LF 인베스트먼트는 대표이사로 조동건 전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을 투자 심사역 선임했다 . KT 출신의 조동건 대표는 엠벤처투자와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등에서 대표 펀드매니저를 지냈으며 헤이딜러 ·와디즈·모비데이즈 등의 투자를 이끌었다 . LF 인베스트먼트는 벤처 투자 업계 출신의 경영관리팀과 준법감시인의 채용을 마쳤으며 , 향후 심사역을 중심으로 인력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

LF 대표이사 오규식 부회장은 “ 빠르게 변화하고 영역별 경계가 사라지는 무한경쟁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업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내부 개발은 물론 , 외부에서도 뛰어난 혁신 사례를 찾아 나서고 육성해야 할 때 ” 라며 , “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와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LF 와 중소 ·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반성장의 벤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투자 심사역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투자매칭을 위한 ‘2022년 제2회 AI 파트너십 데이’에 참여할 기업을 8월24일까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이 일곱 번째인 ‘AI 파트너십 데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으로 추진되는 AI 관련 스타트업의 투자 매칭을 지원하는 투자유치설명회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인공지능(AI) 관련 스타트업은 다양한 창업기획사(AC)와 창업투자사(VC)의 투자심사역 30~40명에게 인공지능(AI)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기술력 등을 동시에 소개하고, 대·중견 기업 관계자와 인공지능(AI) 기술 협력을 위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업 분야별 전문가와의 1대1 컨설팅, 투자설명 자료 제작, 모의 투자설명회(IR) 등의 프로그램으로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을 지원받은 후 투자사(ACㆍVC)에 자사와 사업모델을 소개하게 돼 기업의 투자유치 가능성도 높일 수 있다.

지난 13일 열린 올해 첫 ‘AI 파트너십 데이’에서는 LSK인베트스먼트, DTN인베스트먼트, 엔슬파트너스, 페이스메이커스, 엑센트리벤처스 등 38개의 투자사(ACㆍVC)와 ㈜KT, NHN 클라우드㈜, SK㈜ C&C의 대·중견기업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 기업을 살펴봤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참여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 매칭을 위해 80여개 이상의 창업기획사, 창업투자사, 대ㆍ중견 기업과 협력해 계속 기업의 투자유치 설명 자료를 배포하는 등 연계와 후속 지원도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투자펀드로 20억원의 첫 투자유치에 성공한 ㈜뉴로젠의 경우 이후 다양한 펀드로 46억원을 추가로 투자받고, ㈜ 엔서와 ㈜플레이탱고 등 기업도 5억원에서 10억원의 투자유치로 스타트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다.

AI 파트너십 데이 참가 신청에 대한 사항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태조 시 인공지능정책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광주시도 다양한 투자사(ACㆍVC)가 지역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투자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투자 심사역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운용사)이 올해 하반기 150억원을 출자해 300억원 규모의 자펀드 조성에 나선다. 이번 출자사업으로 농금원의 올해 출자금액은 총 1645억원 정도로 지난해 대비(850억원) 2배 정도 늘어났다. 올해로 출자사업을 시작한지 12년 차를 맞은 농금원은 매년 출자금액을 확대하며 주요 출자자(LP)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9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농금원은 최근 150억원 규모의 펀드 출자사업을 발표했다. 1개 운용사를 선정해 3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분야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비교적 자유롭다. 출자 대상은 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의하는 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이다.

농금원은 빠른 투자 집행을 위해 펀드 결성 연차별 의무 투자비율도 정했다. 조합 결성 후 1년 이내 편드 결성 총액의 25%를 소진하고 투자 심사역 4년 차까지 80% 투자를 완료해야 한다. 펀드 존속기간은 8년 이지만 출자자와 운용사의 협의아래 2년 더 연장할 수 있다.

농금원은 다음달 25일까지 제안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서류심사와 2차 심의 등을 거쳐 9월 중 최종 위탁운용사 선정을 완료한다. 선정된 운용사는 연내 자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이번 출자사업으로 농금원의 올해 총 출자금액은 1645억원을 달성하게 됐다. 농금원은 올해 초 정기 출자사업을 단행해 농식품계정과 수산계정에 총 1084억원을 출자했다. 농식품 분야에서 총 9개 조합, 수산계정에서 2개 조합을 선정해 1616억원 규모 자펀드 결성에 나섰다.

지난 5월에서 수시 출자사업을 단행해 ▲농식품벤처 ▲마이크로 ▲스마크농업 ▲그린바이오 등 4개 분야에 412억원 규모의 출자사업을 단행했다. 각 분야에서 위탁 운용사로 선정된 4개 조합은 올해 10월을 목표로 59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올해 농금원 출자사업으로 결성된 자펀드 규모는 현재까지 2206억원 정도다. 하반기 출자사업을 완료하면 농식품 모태펀드의 자펀드 규모는 2500억원을 돌파할 예정이다. 지난해 농금원의 출자사업으로 결정된 자펀드 규모가 역대 최대인 1933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다시 최대 규모를 경신할 것으로 분석된다.

농식품모태펀드는 지난 2010년 농수산분야의 활발한 기관 투자를 위해 출범했다. 지난해 연말까지 결성된 자펀드(청산 조합 포함)는 총 94개로 규모는 1조5470억원 정도다.

출자사업 출범 시기가 10년이 지난 만큼 청산된 자펀드도 다수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그린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현대-동양농식품사모투자전문회사' '솔리더스글로벌농식품바이오투자펀드1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농림축산투자조합' '나우농식품투자펀드1호' 등 13개 조합이 청산을 완료했다.

아주IB투자가 운용한 '아주-아그리젠토(AJU-AGRIJENTO)1호 투자조합'의 경우 지난 2018년 내부 수익률(IRR) 31.4%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표로 청산했다. 투자 원금(178억원) 대비 약 3배 정도인 500억원 이상을 회수하면서 농식품모태펀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흥국에프엔비, 아미코젠, 지디 등이 주요 포트폴리오다.

매년 출자금액을 확대하고 있는 농금원은 올해도 활발한 출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탁 운용사로 선정된 벤처캐피탈의 자펀드 선정이 모두 완료되면 농식품모태펀드 결성 규모는 2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 심사역

서울시 창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임팩트 투자 및 ESG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투자자(VC)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Make IMPACT of IMPACT)’를 지난 7월 1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오후 3시부터 강남 드리움에서 진행된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는 임팩트 투자자 간 정보교류부터 향후 생태계 전망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ESG 및 임팩트 투자에 관심 있는 VC를 대상으로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고 투자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함으로써 ESG 및 임팩트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앞으로 임팩트 투자를 이끌어 나갈 주니어 투자자들의 역량강화 및 그들간의 네트워크를 쌓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번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에는 ▲DSC인베스트먼트 ▲탭엔젤파트너스 ▲에이치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 ▲한화생명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씨드개인투자조합 ▲하나증권 ▲집현전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팔콘제이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트랜스링크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총 15개의 투자사의 18명의 VC가 참석했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에는, 주니어 VC들을 위한 특별 강연으로 스파크랩 김유진 대표,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어 각각 ‘액셀러레이터의 역할’, ‘ESG 핵심 지표에 따른 임팩트 투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참가한 VC 간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ESG, 임팩트 투자 등 자유로운 주제로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김종우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본부장은 “SBA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임팩트 창업 생태계를 주도하고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함으로써 ESG 및 임팩트 스타트업 전문 지원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향후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및 VC업계 여성심사역들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ESG 생태계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시문제해결 스타트업 육성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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