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입시점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피보나치 되돌림이란? 매매에 적용하기

피보나치수열은 700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13세기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가 발견한 일련의 숫자를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하는데 황금비율 이라고 불리며 우주나 자연의 모든 것에 통용되는 비율이라고 보면 쉽다. 주식의 시세도 이러한 비율대로 움직인다고 착안해서 나온 게 피보나치 되돌림이라고 매매 진입시점 파악 한다. 해당 수열의 특정한 수학적 관계에 따라 차트상 비율이 생성이 된다.

정확한 계산은 우리가 하지 않아도 되니 넘어가자.
이것을 이용한 피보나치 되돌림을 차트상 관심구간을 예측하기 위해서 기술적 분석가나 트레이더들이 사용한다.
가격 차트에서 표시되는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들은 지지/저항/되돌림 영역/진입 시점/스팁 로스 구간들을 정하는데
많이 도움을 준다.

비트코인 차트에 고점과 저점에 피보나치 되돌림을 적용한 것

피보나치 되돌림을 사용할 때는 상승추세에서는 저점에서 고점으로 연결하고 하락 추세에서는 고점에서 저점으로 연결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두 가격 사이에 그려지고 분석의 기초가 되고 되돌림 도구는 가격의 지지와 저항을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

상승추세에서 피보나치 되돌림은 저점 1에서 고점 0으로 연결하면 되돌림 비율이 표시가 되는데
그 해당 구간을 보고 우리는 어느 정도쯤에서 조정이 오고 지지를 할지 예측을 할 수 있다.
하지만 0.789구간까지 깨지며 하락이 진행된다면 상승추세는 꺾였고 더 많이 하락 수도 있다고 열어두어야 한다.

하락 추세에서 피보나치 되돌림은 고점1에서 저점0으로 연결하여 하락추세에서 반등이 어디쯤 올 것인지 파악하고
다시 올라갔을 때 어디서 저항이 올 것인지를 예측할 수가 있다.
이 역시 하락 추세에서 반등하여 0.786 이상 상승을 한다면 다시 상승으로 고점으로 갈 수도 있다고 열어두어야 한다.

피보나치 숫자는 우주 자연 어디에서나 발견되는 것으로 많은 트레이더들은 금융시장 차트에도 연관이 깊다고 생각을 하는데 피보나치 되돌림 도구의 유용성은 시장 참여자들이 얼마나 이것에 주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의 보조지표로서 관심 구간을 예측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에는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본다.

주식 매수 시점 파악

사실 우리가 주식을 매수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가격이 오를 것 같아서죠. 지금 매수하면 나중에 좀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매수하는 겁니다.

조금 예외적인 경우가 지분경쟁에 의한 주식매수입니다. 그리고 가치투자를 할 때인데, 이경우 시점의 문제일 뿐 결국에는 싼 가격에 사서 제 값(비싼 가격)을 받으려는 것이니 궁극적으로는 시세차익이 목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매수 이유에 따른 매수시점 차이

주식을 매수하는 이유에 대해 먼저 언급한 매매 진입시점 파악 것은 그 이유에 따라 매수시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지분경쟁 때문이라면 가격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많이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죠. 차트분석이나 가치분석이 전혀 필요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으로 가치투자의 경우, 매수시점은 기업의 가치가 현저하게 저평가되었다고 판단될 때입니다. 이경우 주가가 하락하는 추세여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죠. 오히려 실제 가치보다 훨씬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으니 땡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같은 일반인이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할 때는 매수 후 바로 상승할 수 있는 시점이 최적의 매수 타이밍입니다.

이를 위해서 기술적 분석이 필요하고 확률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은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매수시점 분석법에 대해 언급해보겠습니다.

주식 매수 시점

주식 매수 시점-고점돌파, 조정시

주식 매수 시점은 횡보구간(혹은 상승추세)에서 위쪽의 저항선(전고점)을 상향 돌파할 때, 그리고 상승추세가 진행되는 중에 조정(눌림목 구간)을 받을 때가 가장 대표적인 매수 타이밍입니다 .

전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경우에는 많은 거래량이 수반되고, 장대양봉이나 갭상승으로 치고 올라가야 좀 더 안정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조정을 받을 때는 이동평균선이나 전고점, 추세선의 지지, 장대양봉 범위 내 조정 등 나름의 근거가 필요하며, 미리 예측하고 진입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 후에 매수하는 것이 좀 더 안전합니다.

물론 전고점 돌파나 눌림목 구간 매수가 모두 성공하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것은 아닙니다. 상승하는 듯하다가 다시 반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상승추세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성공적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주식매수 시점-낙폭과대

다음으로 개인들이 많이 선호하는 낙폭과대 시점에 매수하는 것입니다.

급락의 경우, 급등이 연출될 수 있기에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노리며 매수를 하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반등 시점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거래량, 캔들조합 등 반등 신호에 대한 많은 분석법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차트가 만들어진 이후에나 후 평가가 가능한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상승추세 중의 고점 돌파 매수, 눌림목 매수 역시 시간이 지나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급락하는 주식에서 반등 시점을 찾아내는 것보다는 확률적으로 보다 안전하고 성공 가능성도 높습니다.

누군가는 매수보다는 매도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매수시점이 좋아야 매도시점도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러니 우선은 적절한 매수시점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매 진입시점 파악

수요일 크루드오일 복기입니다.

금일은 이틀 연속 역추세 하락에 따른 급반등이 나오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날이니 매도는 조심하시라고 했는데요. http://cafe.naver.com/phddang/210 참고

상승기준선을 지지로 35틱 극심한 박스장 그리고 상승3차선 까지 급등이 나왔습니다.

박스장이라도 이 정도의 35틱 박스는 먹을 게 제법 나옵니다.

박스 시그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가장 쉽게는 120선 또는 300선 들락을 보고 박스장 매매 진입시점 파악 포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빠른 포착방법은 전고점을 돌파했다가 곧바로 붕괴. 전저점 까지 내려가 지지받으면 박스장 확인입니다. 그런데, 이건 변수가 많아 굉장한 훈련을 거쳐야 합니다. 교육회원들에겐 포착방법과 실패한 경우 등등 심층적으로 교육해드렸습니다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확장형 소박스장으로, 상승 중 하락장악 음봉 나왔으나, 곧이어 (상승장악 양봉 나오거나 음봉 고점을 넘어서면) 확장형 박스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고점 넘어가면 곧 꺾여서 저점깨고 내려갑니다. 그러나, 다시 걷어올립니다. 고점은 높이고 저점은 낮추면서 시장 참여자들을 정신사납게 만들고 추세가 나옵니다.

상승 중 고공권에서 나오면 하락반전으로, 하락 중 바닥권에서 나오면 상승반전으로 작용합니다. 말로 하니 좀 어렵지요?

박스장을 가장 빨리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을 연마하면 여러분은 어떤 성격의 장이 나와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상단에서 박스 시그널이 나오면 전저점(하단) 까지는 매도. 절대로 어중간한 지점에서 눌림목 매수한답시고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수진입하지 않습니다.

또한, 전저점 붕괴한다고 추격매도하지 않으며 전고점 돌파한다고 추격매수하지 않습니다.

추세추종 지표로 매매하는 사람들은 앞 뒤로 터지는 장입니다. 그래서, 정교한 포착방법과 이용방법을 완벽하게 습득해야만 합니다.

위 아래 다 진입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거꾸로 진입하는 일은 없어지게 됩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으며, 또는 왼손 컨트롤키 누르고 오른손으로 마우스 볼 스크롤하면 크게하거나 작게 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은 매수신호, 파란색은 매도신호, 연녹색은 청산신호입니다. 전부 다 진입은 불가하고 절대공준에 의거한 시그널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장시작 후 하락기준선을붕괴했다가 곧바로 회복합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상승기준선 까지는 올라갑니다.

상승기준선 돌파하면 상승1차선 또는 120선 까지는 올라갑니다. 물론, 반전패턴 나오지 않을 경우.

16시 이후 소박스를 만들지만 직전고점을 저항받고 밀립니다. 밀린다는 걸 어떻게 포착합니까? 전고점 또는 이평선/마디가를 정확하게 헤딩하는데 (종가=고가) 민대가리로 끝나거나 양/음망치형으로 끝나면 반전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또한 전고점/이평선/마디가를 저항으로 하락장악 음봉 나오면 일단 전저점 까지는 간다고 보면 됩니다. 세 번 대가리 만들면 전저점 깨고 내려가고.

상승기준선 지지받으면(이것도 세 번 째 양봉 나오면 지지로 판단) 상승추세 유효. 일단 전고점 까지 다시 올라갑니다. 전고점 까지 못가고 밀리면 N하락패턴이고요, 전고점 돌파하면 상승추세 지속, 전고점 저항받거나 돌파 후 곧바로 붕괴하면 박스입니다.

21시 넘어 전고점 돌파하지만 상승1차선 저항으로 전고점 붕괴하므로 박스 확인입니다. 그러면 전저점(상승기준선) 까지 내려갑니다. (전저점 까지 내려가지 못하고 걷어올리면 N상승패턴으로 전고점 뚫고 올라갑니다.)

전저점 정확히 지지(변형된 3바닥으로 세 번 째 상승장악 양봉 나오면 확실한 지지로 판단)받으면 다시 전고점 까지는 올라갑니다.

대개는 세 번 째에는 전고점 뚫고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금일은 재고발표일로 박스가 연장됩니다. 전고점 돌파 후 곧바로 붕괴하므로 박스 지속. 다시 전저점 까지.

다섯 번 째 되어서야 결국 고점 뚫고 올라갑니다.

바닥에서 매수진입했더라도 박스에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다섯 번 째 고점 뚫고 올라간다고 매수홀딩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고점 위에서 횡보하거나 미니박스 만들면 아~상승추세 진입이 맞구나! 판단하시면 됩니다.

장시간 박스안에 갇혀있다가 해방되었으니 제법 추세가 나오겠지요?

상승2차선 돌파하고 지지받으면 상승3차선 까지 갑니다. 상승3차선 저항받고 조정 나오지만 하락기준선(더 내려가더라도 120선) 지지받으면 여전히 상승추세이므로 매수에 주력합니다.

일봉상 상승반격형으로 100틱 이상 상승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일방적인 상승추세장 보다 큰 박스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23시 이전 먼저 100틱 이상 상승 나오면 박스가능성 염두, 먼저 70틱 이상 하락하면 반전패턴 확인 후 적극 매수.

매매를 하면 할 수록 손실이 늘어나는 분들은 체계적인 매매기법 툴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아직 까지 절대공준없이 매매를 해서 큰 손해를 보았다면 제대로 된 대책이 필요합니다.

보조지표를 가지고서는 순간순간 반대로 급하게 수 십 틱 씩 움직이는 시장을 따라가질 매매 진입시점 파악 못합니다. 보조지표는 대부분 후행성이기 때문입니다. 손절이 늘어나다 보면 누적손실로 쌓이게 되는 것이고.

그리고, 박스권등락의 메커니즘을 모르고서는 선물시장 대응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진입할 때 목표가를 모르면 청산시점을 못찾아 제대로 수익을 챙기지 못합니다.

주식시장MK

저와 함께 동호회 형식으로 함께 주식 정보를 나누고 있는 고수익 투자자들을 보면 공통적인 부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장마감 후 하루 매매를 꼭 정리하고 복기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투자를 시작한지 몇년되지 않았다면 꼭 자신의 이전 매매를 돌이켜보고 실수했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부분을 정리하는 것이 좋은 투자 성과를 얻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와 제 주변 투자자들이 투자 기간이 짧지 않은데도 아직까지 매매일지를 쓰고 복기를 하는 것을 보면 여러분들도 완전히 매매가 숙달되기 전까지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이 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키움증권 매매일지 사용법을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처럼 단기나 스윙 매매를 하다보면 수시로 매매를 하게 되어 복기하는 과정이 쉽지 않은데요. 키움증권 매매일지를 사용하면 차트에 나의 매매내역이 모두 표시되어 쉽게 복기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매매주문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주식 투자자들의 매매내역 공개 자료들을 보면 차트에 매수, 매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어떤 시점에 진입하였고, 매도하여 수익을 냈는지 볼 수 있으셨을텐데 이러한 자료는 키움증권 매매일지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일지차트뿐만 아니라 기간별 매매수익이나 지수대비 나의 성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수익률보고서도 받아볼 수 있어서 키움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유용한 기능이 되겠습니다.

키움증권 매매일지 사용법 소개

1. 키움증권 영웅문S 앱에서 계좌로 들어갑니다.

2. 우측 =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일지차트를 누릅니다.

4. 매매마크 조회를 클릭합니다.

5. 차트에 매매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매마크는 일봉, 1분, 3분, 5분봉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B가 매수타점이며 S가 매도타점입니다. 또 B와 S 마크에 색이 칠해져있으면 내가 해당 내역에 메모를 작성한 것이고, 흰색이면 메모가 작성되지 않은 내역입니다.

키움증권 매매일지는 차트상 표시되는 B나 S 마크를 클릭하면 해당 매매에 메모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왜 저 타점에 매수를 했는지, 왜 손절이나 익절을 저 시점에 했어야 했는지 이유를 먼저 작성하고 후회되거나 앞으로는 자제해야 될만한 매매습관들을 써주시면 됩니다. 이러한 기록들이 모여서 원칙을 고수할 수 있게 되고 잘못되거나 고쳐야될 습관들을 쉽게 파악하여 더 뛰어난 트레이딩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매매수익과 일지메모에서 과거 작성내용 확인 방법

매매수익에서는 기간에 따른 매수금, 매도금, 손익금을 볼 수 있고 모든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에 색상이 보이는 B나 S를 누르면 과거 작성했던 매매일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일지메모에서 종목과 기간을 설정하면 모든 매매에 작성한 메모가 표시됩니다.

기간별 코스피, 코스닥과 내 계좌수익 비교하는 방법

키움증권 자동일지에는 수익률보고서가 있는데 기간을 입력하면 코스피, 코스닥 수익률과 나의 계좌 수익률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단순 수익률뿐만 아니라 차트로 비교해주기 때문에 수익 인증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자료입니다.

가상화폐,비트코인 거래량 차트 보는법(매매기법)

거래량은 대부분의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지표로 정해진 시간 내에 매수 또는 매도를 통한 지분의 거래량을 수치로 표현한 것입니다.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과 흐름을 분석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며, 자주 사용되는 지표중에 하나 입니다.

거래량이 많을 수록 더 유동적이며, 신뢰도가 높고 슬리피지의 확률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거래량이 많은 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거래량의 본질에 대하여

증권, 암호화폐, 채권 등을 접하면서 거래량 만큼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매 진입시점 파악 중요한 인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본적인 데이터 이기도 한데요. 이런 거래량의 특성을 알지 못하다면 정확히 활용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거래량의 특성과 본질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매수와 매도의 수요가 있고 원하는 가격대에 도달하면 거래가 체결됩니다. 매수성과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도성이 활발할 수록 원하는 가격과 시간대에 거래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 거래량은 대부분의 거래소에서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요소로 공공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일단위, 주단위, 월단위 등으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그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 거래량이 많다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것은 매수량과 매도량이 많아 유저들의 활동이 활발함을 보여줍니다. 매도를 원하지만 매수자가 없다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입니다. 슬리피지를 최소화 하고 투자의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해 거래량이 많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거래량의 기술적 분석

– 트레이더 들은 수익을 극대화하고 손해를 줄이기 위하여 항상 매매타이밍에 대해 연구합니다. 기술적 분석 투자자 들에게 거래량은 가장 확실하고 기초적인 자료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특정 시간대에 거래량이 몰린다는 것은 중요한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상승세에 거래량이 급증하면 매도가 많다는 뜻이고 하락세에 거래량이 증가하면 매수자가 많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특징을 통해 매매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것이죠. 거래량은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라 할 수 있습니다.

– 통상적으로 바차트를 이용하여 거래량을 파악하고 있으며, 거래량 자료를 분석하여 하나의 신호를 감지하고 진입시점을 잡기도 합니다.

– 저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이를 진입 신호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매매법 입니다. 반대로 상승세 중에 나온 일시적 하락에 거래량이 많아 진다면 반등의 시점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죠. 하락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적을 거래양이 유지된다면, 거짓정보 일 수 있으니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거래량을 분석하여 실제로 거래소와 코인을 선택하고 활용한 예시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거래량이 풍부한 거래소 선택

– 거래량 순위를 계측한 결과 현재 바이낸스 거래량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 거래량이 풍부한 코인 선택

– 트레이딩에 있어 거래량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 거래가 활발하지 못하면 원하는 가격대에 트레이딩할 확률이 적어질 수 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대표적인 메이저 코인으로 비트코이니과, 이더리움을 꼽을 수 있는데요. 이들은 전체 시장의 70%의 거래량을 차지할 만큼 풍부한 유동성을 자랑하는 코인입니다.

3. 바이낸스 거래소의 현물 차트를 분석하여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표적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