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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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예시 다이어그램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 4가지 총정리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주식이 빠진만큼 수익이 나는 투자를 공매도라고 부릅니다. 공매도의 사전적 의미는 소유하지 않은 주식을 판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주가가 고평가되었다고 생각되었다면 공매도 투자로 주식을 미리 팔고, 나중에 주가가 적정한 가격 내지는 저평가될 때 공매도로 판 주식 수량만큼 매수해서 상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A종목 현재가인 10만원에 공매도로 10주를 팔고, A종목이 주가 하락으로 5만원이 되었을 때 10주를 매수 상환하면 공매도 수익은 10주 X 3만원인 30만원이 되게 됩니다. 이런 공매도 제도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도 동일한데요. 그래서 해외주식 투자시 꼭 알아두면 좋은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 4가지를 소개드립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 투자자는 왜 공매도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공매도로 인해서 과도하게 저렴해진 저평가 주식을 매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적 주가 형성 요인은 수급에 좌지우지되는데 공매도가 집중된 주식의 경우 평소대비 훨씬 저렴한 주가를 형성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나중에는 공매도로 미리 판 주식 수량만큼 동일하게 주식을 매수 해야하기 때문에 공매도가 많을수록 향후에는 단기간 폭발적인 주가 상승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런 현상을 숏커버링(Short Covering) 또는 숏스퀴즈(Short Squeeze)라고 불립니다.

이런 용어는 작년 한 해에 한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미국주식인 게임스탑에서 발생한 주가 폭등의 이유가 바로 과도한 공매도로 인한 숏스퀴즈 상황이 벌어졌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게임스탑과 같은 상황은 국내에서는 벌어지기 힘든데 그 이유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해외 공매도와 국내 공매도 제도의 차이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제도

공매도 제도란 무엇인지와 장단점을 상세히 작성했던 글이 있으니 주식 공매도란? 장단점 소개를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첨부드린 글에서는 한국증시의 공매도 제도를 소개드렸지만 해외주식 공매도 제도도 동일합니다.

단, 한가지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한국증시는 무차입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지만, 해외증시(미국)는 무차입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 차입이란 공매도로 매도하고 싶은 수량을 기관, 외국인 등으로부터 수수료 이자를 지급하면서 빌려야지만 공매도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미국은 차입을 굳이 하지 않고도 마음껏 공매도를 할 수 있다보니 상장된 주식의 총수량보다 훨씬 많은 수량을 공매도로 매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차이점 때문에 위에서 소개드린 게임스탑 숏스퀴즈 사례가 발생한 것인데요. 게임스탑의 총 주식수량을 넘어선 수량이 공매도되면서 공매가 과열되었다고 생각하는 개인 및 기관들이 매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즉, 현재 유통되고 있는 주식을 모두 매수해도 공매도를 완전히 상환하는 것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이슈가 되었고 이 후 공매도를 친 기관들도 높아져만 가는 가격에 상환 부담감을 느끼고 숏스퀴즈, 숏커버링이 발생하면서 주가는 말 그대로 폭발적인 상승을 기록하게 됩니다.

이런 기회를 붙잡기 위해서라도 오늘 소개드리는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 4가지를 꼭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방법

  1. nakedshortreport 공매도 공매도 예시 확인 사이트
  2. finviz.com 공매도 확인 사이트
  3. Webull 공매도 확인 어플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은 국내와 달리 확인이 용이하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영어로 작성되어 있기도 하고, 국내 증권사와 포털사이트에서 공매도 공매도 예시 현황에 관한 정보를 상세하게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주식의 경우 공매도 현황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인터넷 상에서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사이트로 소개된 곳을 찾아보면 최신 일자의 공매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거나 심지어 잘못된 공매도 정보를 소개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세하고 정확하게 미국주식 공매도 현황을 확인하는 사이트 두 곳과 스마트폰 환경에서 쉽게 공매도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 한 곳을 소개드립니다. 소개된 사이트 맻 앱만 확인하셔도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및 투자가 가능하니 굳이 불편하고 좋지 않은 다른 사이트/앱은 사용을 비추천 합니다.

1. nakedshortreport 공매도 확인 사이트

2. STOCK SYMBOL 검색창을 클릭합니다.

3. 종목 티커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① 차트 그래프로 공매도 수량 확인하기

차트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공매도 예시 해당 날짜의 주식의 총 거래량과 공매도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egular Volume: 주식 총 거래량
  • Short Volume: 공매도 거래량

② 하단 표에서 공매도 수량과 공매도 비율 확인하기

하단 표에서는 주식의 총 거래량, 공매도 거래량, 공매도 비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Volume: 총 주식 거래량
  • Short Volume: 공매도 거래량
  • % of Vol Shorted: 공매도 비율 (공매도주식수/총거래주식수*100%)

저는 예시로 테슬라(TSLA)를 검색해보았는데 JAN03(1월 3일)에 총주식거래량은 10,784,71주, 공매도 주식수는 3,665,526주, 공매도비율은 33.99%임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2. finviz 공매도 예시 공매도 확인 사이트

2. Search ticker, company or profile 검색창을 누릅니다.

3. 공매도를 보고 싶은 종목 티커를 검색합니다.

검색한 미국 주식의 공매도 현황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hs Outstand: 종목 총 주식 수
  • Shs Float: 종목 투자자 보유수량
  • Short Float: 공매도 비율 (공매도주식수/총거래주식수*100%)
  • Short Ratio: 일평균거래량 대비 공매도비율 (공매도주식 공매도 예시 수/일평균거래량*100%)

저는 예시로 애플(AAPL)을 검색해보았는데 총주식수는 16.49B, 종목 투자자 보유수량은 16.39B, 공매도비율은 0.69%, 일평균거래량 대비 공매도비율은 1.27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Short Ratio 비율은 보통 2배이하시 적정, 3배이상시 공매도 과열되었다고 해석됩니다.

3. Webull 공매도 확인 어플

1. 스마트폰에서 Webull 어플을 다운로드 설치합니다.

2. 우측 상단 돋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3. 공매도 현황을 보고 싶은 종목 티커를 검색합니다.

4. Analysis 메뉴를 클릭합니다.

5. Short Interest에서 공매도 현황을 확인합니다.

  • Days to Cover: 공매도 상환 소요기간 (공매도 잔고 수량/기간평균 거래량)
  • Short Interest: 공매도 잔고 누적 수량

Days to Cover 뜻은 쉽게 말해 일정기간의 평균 거래량과 공매도 잔고 수를 비교하여서 공매도 주식이 청산되는데 필요한 최소 기간을 의미합니다. 즉 Days to Cover가 1.xx로 보여진다면 평균 공매도 상환일이 2일이라는 것입니다. 보통 주가 급등기에는 공매도의 상환 압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Days to Cover 비율이 감소하며, 주가 하락이나 횡보기에는 Days to Cover 비율이 증가합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상위종목 순위 보는법

가장 쉽게 해외주식 공매도 순위 확인을 하는 방법은 Nakedshortreport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방법에도 소개를 드렸는데요. 그만큼 해외주식 투자시 자주 방문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2.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 공매도 상위종목 순위를 확인합니다.

  • Most Shorted NASDAQ Stocks: 나스닥 공매도 상위종목
  • Most Shorted NYSE Stocks: 뉴욕증권거래소 공매도 상위종목

제가 현재 확인해보니 나스닥 공매도 상위 순위 TOP20은 AVCT, IMMX, UVXY, QQQ, KPRX, PIXY, LCID, AMC, NTRB, F, NEW, SPY, FAMI, AAPL, AMD, CPOP, NIO, GNPX, SNDL, SQQQ 입니다.

뉴욕증권거래소 공매도 상위 순위 TOP20은 CCL, AVCT, AMC, PIXY, CEI, FTK, ZOM, LCID, NVDA, FAMI, KPRX, F, NEW, AAPL, CPOP, GNPX, AMD, NIO, SNDL, SQQQ 입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상위 종목 티커를 누르면 곧바로 상세한 공매도 수량과 비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AVCT를 눌러보니 공매도비율이 무려 53.08%임을 볼 수 있었네요.

공매도 뜻 금지기간 이후 재개 향방이 두렵다.

2020년 3월 140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 3000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주식과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때 공매도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무조건 불리하다, 다시 금지기간을 지나 재개되면 큰 폭락을 겪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전에도 많은 공매도 관련 국민청원이 올라왔을 때는 20만은커녕 10만을 넘기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20만이 넘었을 만큼 많은 국민들이 주식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공매도 이해하기

주식거래에 있어서 사용되는 단어로

매수(buy) , 매도(sell) 에 매도 앞에 비어있다는 뜻을 가진 [빌공]空자가 붙어 공매도라고 불린다.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빌려서 파는 매매법으로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을 얻는 구조이다.

없는 주식을 먼저 판다는 것도 주가가 하락하는데 돈을 번다는 것으로 인해서 무조건 나쁘다.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쉽게 생각하면 주가가 상방 (long) , 하방 (short) 의 개념으로 알아두면 편하다.

공매도 예시

1. 친구에게 10,000원 짜리 주식을 1주 빌려서 매도한다. [+10000원]

2. 주식의 가격이 떨어져 1주에 5,000원 이 되었다.

3. 빌려서 매도한 주식으로 생긴 차익 10,000원으로 주식을 5,000원에 매수하여 빌린 주식 1주를 친구에게 갚는다.

나에게는 남은 차액 5,000원 이 생겼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런 식으로 차익을 얻는다.

하나의 방법일 뿐인데

욕을 먹는 이유로는 국내에서는 빌린 주식에 대해서만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지만 빌리지 않고서 먼저 파는 무차입 공매도 가 벌어지기도 하고 이에 대해서 처벌이 약하기 때문이다.

또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로는 개인들에게는 공매도의 접근성이 공매도 예시 어렵기 때문이다. 종목도 한정적이며 기관과 외국인의 경우는 빌린 주식에 있어서 상환기간이 사실상 무제한 이라는 점 또한 공매도 증거금도 개인은 40%, 기관과 외국인에게는 5%이기 때문에 시간과 자금에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들과는 완전히 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과 재개

한시적 공매도 금지의 경우는 2020년 3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6개월간 공매도 금지기간을 정했지만 9월이 다가오면 공매도 제도에 대해서 폐지에 대한 여론 등으로 개선과 처벌 강화를 약속하면서 금융당국이 6개월을 더 연장하여 2021년 3월 15일까지 연장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또다시 공매도 재개가 다가오면서 금융위원회에서는 연장과 재개 사이에서 5월 3일부터 코스피200, 코스닥150 지수에 편입된 종목에 대해서 공매도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금융위원회에서는

불법 공매도에 대해서 처벌을 강화한다고 밝혔으며 개인들의 공매도 접근성을 위해서 대주시스템을 구축하여 대주시장을 1.4조 원까지 늘린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활성화를 위해서 현행 최대 60일인 대주거래 상환기한을 일본과 같이 최소 3~6개월로 늘리고 공매도 증거금 또한 20~30%로 낮춘다고 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무조건적으로 공매도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폐지를 외치는 분들이 많지만 금융선진국에서는 시행 중인 매매법으로 한국 주식시장에서 계속해서 공매도 금지기간을 연장한다면 오히려 외국인들의 자금이 빠져나갈 것으로 본다고 하니 보다 나은 공매도의 개선으로 개인들도 여러 방향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전에 미리 공매도 뜻 그리고 정확한 이해를 통해서 금지기간 이후로 재개한다고 하여 무조건적인 폭락을 두려워말고 공부하고 바뀌는 시장에 있어서 대비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세상 이야기 텔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11127/42184715/1

주가하락이 예상되는 시점에 공매도를 하면된다. 우선 국민연금 등 기관으로부터 주식을 빌리고 매도하면 된다. 그리고 해당 주가가 떨어지면 다시 매입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비싸게 팔고 싸게 샀기 때문에 시세차익을 얻게 된다. 예를 들면, 코로나19로 인하여 주가가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시기에 공매도를 통해 주식을 매도하고 지속적으로 떨어진 주식을 다시 매입하면 시세차익이 남는 것이다. 이처럼 대대적으로 경제분야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먼저 파악하고 공매도를 실행하면 된다.

주가가 하락하고 상승하는 것은 어떠한 특이 요소가 있을 때 변동폭이 크다. 이러한 특이 요소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공매도의 핵심인데, 정보력이 빠른 기관이나 특정 집단에게만 유리하게 작용된다. 그렇기에 1) 공정하지 못하다는 일반적인 견해가 있다. 게다가, 2) 공매도는 하락/상승 변동폭을 키운다. 이러한 이유로 하락세인 기업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 시장에 특정 기업주식이 넘쳐나면 당연히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데, 공매도에 의해 개인소액투자자(개미)는 더 큰 하락세로 피해를 받게 된다. 그리고 하락세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개미들은 자신의 주식도 시장에 매도로 내놓게 된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매도가 많아져 가격이 낮게 책정되고 비로서 공매도 집단이 주식을 사들여 시세차익을 얻게 된다. 3) 금융위기시 급격한 경기침체를 유도하게 된다. 2008년 금융위기에서 헤지펀드들이 주로 금융회사 주식을 공매도 함으로써 금융시장의 위기를 증폭시킨바 있다. 이에 2008년경 한국에서는 공매도를 금지하였고 2009년부터 비금융회사 주식의 차입공매도를 허용하였다.

국내 공매도는 1996년부터 허용되었고 외국인 투자가의 차입공매도는 1998년부터 허용되었다. 개미에게 매우 불리한 제도이지만, 이 정책은 증권시장의 유동성과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이 공격적인 투자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며 급격한 주가 하락에서 하한가에서 매수 수요를 발생시켜 바닥으로 가지 않도록 한다. 또한, 급격한 주가 공매도 예시 사아승에서도 매도 주문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처럼 공매도는 양날의 검과 같이 장점과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다.

현재 공매도 비중은 외국인 투자자가 62%, 기관 투자자 37%이다. 개인은 단지 1%만 해당된다. 이 수치만 보더라도 얼마나 개인투자자에게 불공정한 것인가에 대한 것을 추상할수 있다. 개인투자자도 공매도를 할수 있지만 접근성이 좋지않다. 대주종목이 몇개 없기 때문이다. 한국증권금융은 주식을 차입하여 이를 개인 투자자에게 공매도용으로 빌려준다. 그러나 신용도나 상환능력이 상대적으로 열악한것은 사실이다.

공매도 예시 다이어그램

코로나 19와 공매도 관계

주가가 엄청난 하락세이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하지 않았지만, 현재 하한가인 우량 공매도 예시 주식 매수를 추천드린다. 공매도의 특성으로 현재 공매도 세력의 매수세도 이어질것이고, 이것은 곧 주가회복이 잠깐이나마 된다는 의미이다. 또한 지속적인 공매도 세력의 매수세는 경기회복의 신호탄이다. 정보력에서 뒤쳐질수 있는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 세력들의 움직임을 유의해야할 필요가 있다.

공매도 뜻 - 주린이 입장에서 쉬운 비유로 정리해봤어요!

공매도란 말 그대로 ‘ 없는 것을 판다 ’, 즉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 주가 하락을 예상하여 빌린 주식을 파는 행위로써 투자자는 주식 중개인을 통해 주권을 빌린 다음 매수자에게 인도해야 한다 . 먼저 사서 나중에 파는 행위와 반대로 , 먼저 팔고 나중에 다시 매입하는 것이다 . 만약 더 낮은 가격에 되산다면 수익을 낼 수 있다 . 하지만 높은 가격에 주식을 되살 경우 손실을 보게 된다 .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매도가 가능한 이유는 주식 매도 주문 시점과 실제 결제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

위와 같이 공매도를 정의할 수 있는데요.

주린이들 입장에서는 한 번에 이해가 되면서 읽히지 않는다고 생각이 돼요(저만 이해를 못한 걸 수도 있고요. )

그래서 저는 이 공매도를 달러로 비유했더니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럼 지금부터 달러로 예시를 들어보면서 공매도를 설명해볼게요!

만약 지금 1달러가 2천원이라고 가정을 해요.

돈이 필요한 저는 친구에게 100달러를 1달 뒤에 갚을 테니 20만 원을 꿔달라고 해요.

그러면 저는 2만원을 친구에게 받게 되고 1달 뒤에 100달러를 갚으면 되겠죠?

그랬는데 1달뒤에 달러의 환율이 1천 원으로 감소해요.

그러면 저는 100달러를 십만원에 살 수 있게 되었고 친구한테는 원래 약속했던 대로 100달러를 갚아요

결과적으로 저는 20만원을 꿨지만 십만 원만 갚아도 되니 십만 원의 차익이 생기게 됐죠?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한 회사의 주가 하락을 예상해서 보유하지도 않는 주식을 미리 매도하여 돈을 받고 나중에 하락했을 때 주식을 공매도 예시 사서 매도한 주식을 되갚는 거죠!

최근 이슈였던 게임스탑 사건도 달러로 예를 다시 들어보자면

1달러의 2천 원이라 생각하고 하락을 예상하고 미리 돈을 챙기고 나중에 달러를 사서 차액을 얻으려 했는데 갑자기 1달러가 엄청난 급상승을 하면서 100만 원이 되면서 오히려 엄청난 손실이 발생하게 된 일인 거죠

공매도 뜻을 찾으면 비유가 다양한데요 저는 달러로 생각하니 금방 이해가 되더라고요

제 비유가 100% 공매도 예시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주린 이인 저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이해를 했답니다!

공매도 뜻이 이해되지 않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이번 이슈였던 게임스탑 사건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정리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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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업틱룰이란 뜻과 예외조항까지 모두 알아봐요. 2021년 5월부터 다시 시작된 공매도로 인해서 대형주들의 주가흐름이 신통치 않아진 것 같습니다. 공매도란 쉽게 말해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하락 배팅하는 투자로 공매도란? 매매 원리와 장점 글에서 자세히 다룬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공매도는 주식이 빠질수록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고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자유롭게 빌려서 수량 제한없이 매도를 할 수 있으므로 단기적 주가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용자산이 많은 기관과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공매도를 하게 되면 주식이 끊임없이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 우려심이 들게 되는데 이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 만든 제도가 바로 공매도 업틱룰(Uptick Rule)입니다.

이러한 업틱룰 제도의 의의는 공매도로 인한 시장 영향을 최소화시키는 것이며, 업틱룰 위반시 공매도 주체는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공매도 업틱룰에 적용받지 않고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예외조항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개념과 함께 확인하신다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공매도 업틱룰이란 섬네일

공매도 업틱룰이란

공매도 업틱룰이란 주식 공매도시 주문가격을 매도 1호가 이상에서만 가능하게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로 인하여 공매도 주체들은 현재 주식의 현재가 이하로는 공매도 주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공매도를 통해 직접적으로 주가 하락 영향을 줄 수 없게 됩니다. 쉬운 이해를 위하여 아래의 예시로 삼성전자 주식 호가창에서 공매도 주문 가능 범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현재가는 매도 1호가 80,100원과 매수 1호가 80,000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매도 업틱룰에 의거하여 공매도는 매도 1호가인 80,100원 이상에서만 주문을 넣을 수 있게 되며, 매수 1호가인 80,000원에서는 업틱룰 공매도 예시 위반으로 주문을 넣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공매도를 통하여 주식 가격을 직접적으로 하락시키는 것은 불가능하고 공매도 주문이 늘어나면 매도1호가 이상의 가격에 호가창 매도주문이 쌓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공매도 업틱룰은 정말 주가 하락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현재가보다 높게 주문할 수 있는 공매도 업틱룰로 인하여 주가 영향은 최소화시킬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공매도는 단기적인 주가하락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공매도 주문을 아무리 많이 넣어도 현재 주식의 현재가 이하로 하락 작용을 시키지는 않지만 공매도 주체의 경우 공매주식의 현물을 함께 매도하는 전략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주식의 상방을 막음으로서 가격을 차례차례 내릴 수 있게 됩니다.

공매도와 현물매도를 통한 전략을 예를 들자면 현물을 현재가 이하로 매도하여 가격을 낮추고, 낮아진 주식의 가격의 매도 1호가에 공매도 주문으로 물량을 쌓게 되면 해당 주식은 상승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반복해서 실시하면 주식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는 한 공매도 주체의 자금력으로 인하여 주식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현물이 없는 공매도 주체일지라도 매도와 매수로 가격이 지속적으로 변동되는 주식의 특성상 주식이 낮아질 때마다 매도1호가 공매도 물량을 쌓아간다면 현물매도 병행 전략보다는 주가의 하락폭이 느리겠지만 주식의 상방을 확실하게 막아주면서 안정적인 주가 하락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공매도 업틱룰 주문 위반시 메시지

그렇기 때문에 공매도 업틱룰이란 공매도로 인한 급격한 주가 폭락을 막아주는 제도일 뿐이지, 공매도로 인한 공매도 예시 주가 하락을 완전히 방어해내는 제도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의 내재가치가 현재가보다 비싼 경우 공매도가 급증하며 하락하는 것이지 회사의 내재가치가 현재가보다 저렴한 경우에는 공매도가 늘어나더라도 주식의 매수 유입세가 강하여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공매도가 늘어난다고 하여서 꼭 주식이 하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는 저렴한 주식을 매수하였다면 공매도를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공매도 업틱룰 예외사항

1. 유동성공급호가(LP)를 제출하는 경우

2. 시장조성호가(MM)를 제출하는 경우

3. 주식 워런트증권(ELW) LP가 해지거래를 위하여 기초주권을 매도하는 경우

4. ETF LP가 해지거래를 위하여 기초주권을 매도하는 경우

5. ETN LP가 해지거래를 위하여 기초주권을 매도하는 경우

6. 파생상품시장 MM이 선물, 옵션 종목의 해지거래를 위하여 기초주권을 매도하는 경우

1. 지수차익거래를 위해 매도하는 경우

2. 섹터지수차익거래를 위해 주식집단을 매도하는 경우

3. 주식차익거래를 위해 기초주권을 매도하는 경우

4. 상장지수펀드(ETF) 매도 또는 ETF 차익거래를 위해 주식집단을 매도하는 경우

5. 상장지수채권(ETN) 매도 또는 ETN 차익거래를 위해 주식집단을 매도하는 경우

6. 주식예탁증서(DR) 차익거래를 위해 매도하는 경우

공매도 업틱룰 예외조항은 햇지거래 6가지, 차익거래 6가지로 총 12개의 조항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항들은 모두 시장조성자의 시장조성거래 목적의 공매도 호가로서 매수호가에도 공매도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공매도 업틱룰 예외조항 축소 및 폐지 방향으로

공매도 업틱룰 예외조항이 1,000만 건이 넘었던 해가 있을 정도로 예외로 발생한 공매도가 전체의 20% 이상으로 비율이 점차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공매도 업틱룰 예외조항을 악용하는 사례가 점차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시스템에서는 공매도 업틱를 예외조항이 주가의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제 기능을 넘어선 증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되어 현재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공매도 관련 정보공개로 투명성을 높이고 주식 시장 조성자에 대한 공매도 업틱룰 예외조항을 폐지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불법 업틱룰 위반 공매도가 점차적으로 감소하며 추후 완전 폐지 방향으로 진행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미래에 제도 시스템을 완전히 개선된다면 악용없는 온전한 순기능을 가진 시장조성자의 공매도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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