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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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등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으로 얻어진 수익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매출액]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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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당기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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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현황 한국거래소
계정명 2021.12.31 2020.12.31 2019.12.31
유동자산 5,914,489,464 6,257,698,033 3,930,439,412
비 유동자산 2,214,183,133 2,068,711,417 2,264,717,957
자산 합계 8,128,672,597 8,326,409,450 6,195,157,369
유동부채 204,483,356 171,020,380 127,209,744
비 유동부채 5,174,605,957 5,642,430,589 3,686,550,167
채무 합계 5,379,089,313 5,813,450,969 3,813,759,911
자본금 100,000,000 100,000,000 100,000,000
자본금 합계 2,749,583,283 2,512,958,481 2,381,397,458
매출 액 742,757,055 496,890,004 386,172,081
매출 전체 이익 742,757,055 496,890,004 386,172,081
영업 이익 403,688,130 197,908,861 84,066,848
비 영업 이익 162,427,797 179,528,897 159,631,660
비 영업 비용 186,498,988 139,309,047 80,940,621
법인세 차감 이전 이익 379,616,938 238,128,711 162,757,887
법인세 비용 100,585,962 60,450,495 38,629,050
당기순이익 279,030,977 177,678,216 124,128,837
전체 자산 증가 율 -2.37% 34.40% 2.36%
매출 액 증가 율 49.48% 28.67% -6.77%
영업 이익 증가 율 103.98% 135.42% -24.63%
순이익 증가 율 57.04% 43.14% 29.31%
매출 액 순이익 률 37.57% 35.76% 32.14%
영업 이익 율 54.35% 39.83% 21.한국거래소 77%
ROE 10.60% 7.26% 5.30%
ROIC 3.39% 2.45% 2.03%
채무 비율 195.63% 231.34% 160.15%
자기자본 비율 33.83% 30.18% 38.44%
유보 율 7.44% 6.81% 5.34%
당좌 비율 2,892.41% 3,659.04% 3,089.73%
이자보상 배수 10,623.93% 3,887.04% 1,567.88%
차입금의존도 0.02% 0.03% 0.04%
매출 채권 회전율 - - -
재고 자산 회전율 - - -
전체 자본금 회전율 0.09% 0.07% 0.06%
현금 영업 이익 442,306,235 231,864,031 123,403,498
경상활동 현금 흐름 -212,425,481 2,099,491,322 151,047,586
투자활동 현금 흐름 -3,266,727,430 2,113,697,121 383,047,489

상기 정보는 나이스 기업정보 제공받은 것으로, 본 자료를 이용한 판단 및 행위 결과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료수정 및 정정문의|NICE평가정보㈜ (02-3771-1514, E.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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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다운로드 구분선사전 소개

정의

개설

한국거래소는 2005년 1월 27일에 한국증권거래소, 한국선물거래소,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 코스닥위원회가 합병되어 한국증권선물거래소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금융위원회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증권 및 파생상품 등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그 매매, 그밖의 거래에 대한 안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2009년 2월 4일에 한국거래소로 이름을 바꾸었다. 본사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에 위치한다.

한국거래소는 정관 제2조에 의거하여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코넥스시장 및 파생상품시장의 개설·운영, 증권 및 장내파생상품의 매매·청산·결제, 증권의 상장 및 경매, 시장정보의 제공 및 판매, 외국 거래소 및 증권·파생상품관련 기관과의 제휴·연계·협력·시스템수출·업무자문, 석유제품 현물 전자상거래의 도입 및 운영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연원 및 변천

한국거래소는 증권과 선물 시장을 관장하는 기관들이 여러 개로 산재해 있어 시장의 통합 및 조정력이 떨어진다는 우려와 함께 우리나라를 동북아시아의 중추 자본시장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한 통합 거래소가 있어야 한다는 공론이 모아지면서 설립이 추진된 기관이다.

2004년 1월 29일에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이 제정되면서 한국증권선물거래소 구성을 위한 기틀이 마련되었다. 2004년 2월 10일에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설립위원회를 설치하여 2004년 7월 15일에 합병 대상기관 간 합병계약을 체결하였다. 2004년 8월 31일에 합병을 끝내고 2005년 1월 21일에 재정경제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동년 1월 27일에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출범하게 된다.

2009년 2월 4일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 따라 한국거래소로 이름을 바꾸었고, 각 시장의 명칭도 ‘유가증권시장(Stock Market)’이 ‘KRX 유가증권시장(KRX KOSPI Market)’으로, ‘코스닥시장(KOSDAQ Market)’이 ‘'KRX 코스닥시장(KRX KOSDAQ Market)’으로, ‘선물시장(Futures Market)’이 ‘KRX 파생상품시장(KRX Derivatives Market)’으로 바뀌었다.

현황

한국거래소는 설립 이래 주로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 및 시장 감시 등을 담당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1956년 유가증권시장본부가 처음 개설되었을 당시에는 상장회사가 12개사에 불과하였으며 매매 거래도 국채 매매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추진과 함께 효율적인 산업자금 조달을 위한 정부의 자본시장 육성정책과 기업공개정책에 힘입어 한국의 증권시장은 짧은 기간 동안에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다. 한국거래소는 증권시장의 양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1975년 포스트 매매 제도를 도입한 이후, 1988년 전산매매의 병행을 거쳐 1997년 9월부터 전 종목을 전산 시스템으로 바꾸는 등 매매 방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한편 1992년 외국인이 우리나라 상장회사의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도록 증권시장이 개방되었으며, 1996년 주가지수 선물시장, 1997년 주가지수 옵션시장 등 금융파생 상품시장을 잇달아 개설하면서 세계 유수의 증권거래소로 거듭날 수 있었다. 국제 시장 간의 연계 및 제휴 등에 대비하여 외국 거래소와의 협력 또한 강화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전국토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2005년에 본사를 부산에 설립하였다. 이를 통하여 부산의 국제금융도시 건설 정책에도 이바지함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 및 공익사업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거래소, 기업지배구조원과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 MOU 체결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참석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심인숙 기업지배구조원 원장. (출처=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기업지배구조원(KCGS)과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KCGS는 '코스닥 글로벌' 편입 후보 기업의 지배구조 평가를 수행하기로 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글로벌' 전용 홈페이지에 평가등급을 게재할 계획이다.

코스닥 글로벌은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5% 내외의 대형 우량기업만을 모은 부분 시장으로, 올해 4분기에 개설될 예정이다. 코스닥 글로벌 편입 기업은 높은 시총, 우수한 영업실적뿐만 아니라 KCGS로부터 일정 수준 이상의 지배구조 평가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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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욱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겸 코스닥시장본부장은 “KCGS와의 협력을 통해 '코스닥 글로벌'에 편입될 코스닥 대표기업 선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코스닥 글로벌에 관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심인숙 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은 “경영 투명성이 높은 기업들이 '코스닥 글로벌'에 편입될 수 있도록 신뢰도 높은 지배구조 평가등급을 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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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 나서

한국거래소(KRX), 기업지배구조원(KCGS)과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를 위한 MOU맺어

입력 2022-07-22 16:36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왼쪽)과 심인숙 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이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왼쪽)과 심인숙 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이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기업지배구조원과 손잡고 코스닥 상장기업의 지배구조 평가에 나선다.

22일 한국거래소(KRX)는 기업지배구조원(KCGS)과 코스닥 상장기업 지배구조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업지배구조원(KCGS)은 ESG 전문 평가기관으로 이번 MOU로 인해 '코스닥 글로벌' 편입(후보) 기업의 지배구조 평가를 맡는다. 즉 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편입기업 선정을 위해 편입 후보 기업에 대한 지배구조등급을 부여하면, 한국거래소(KRX)는 코스닥 글로벌 전용 홈페이지에 평가 등급을 게재한다.

기업지배구조원(KCGS) 심인숙 원장은 "경영 투명성이 높은 기업들이 코스닥 글로벌에 편입될 수 있도록 신뢰도 높은 지배구조 평가등급을 산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KRX) 홍순욱 부이사장은 "기업지배구조원(KCGS)과의 협력으로 코스닥 글로벌에 편입될 코스닥 대표기업 선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스닥 글로벌은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5% 내외의 대형 우량기업만을 모은 부분 시장으로 올해 4분기에 개설된다. 편입 기업은 높은 시총, 우수한 영업실적은 물론기업지배구조원(KCGS)로부터 일정 수준 이상의 지배구조 평가 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 ESG포럼 개최…"능동적 대응 필요"

한국거래소, 코스닥 ESG포럼 개최…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ESG 경영 도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1일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코스닥 ESG포럼을 개최했다.

김학균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코스닥시장 ESG 포럼을 정례화해 운영하겠다면서 "코스닥기업이 ESG 경영을 조기에 도입하고 기관투자자들이 ESG 투자를 확대해 나간다면 시장의 신뢰도가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경호 코스닥협회장도 "코스닥기업 또한 ESG 경영에 선제적·능동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고 "이번 포럼이 코스닥 기업들에 ESG 경영의 모범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코스닥 상장기업 30여개사와 연기금, 자산운용사, ESG 평가기관이 참가했다.

하반기 도입 예정인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편입 예상 기업 대표도 참여했다.

'코스닥 기업들의 ESG 평가등급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조윤남 대신경제연구소 대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코스닥기업이 ESG 경영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고 ESG 정보 공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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