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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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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NEAR)소개와 특징 및 시세와 전망 요약 정리

최근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스토리지, 하이브, 시아코인 등 메타버스, NFT와 함께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웹 3.0’ 관련 코인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웹 3.0 기반 레이어 플랫폼인 니어프로토콜(NEAR)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니어프로토콜(NEAR) 소개

니어프로토콜 역시 이더리움의 한계를 보완하는 형태로 출시된 체인입니다.
니어프로토콜은 개발사이자 프로젝트이며, 코인의 이름은 NEAR입니다.

니어프로토콜 (NEAR)은 가능한 한 접근 가능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넷에서 가치의 생성, 소유권 및 교환 과정을 만드는것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니어프로토콜 (NEAR)은 속도가 빠르고 거래 수수료가 저렴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또한 돈이나 신원과 같은 가치가 높은 자산을 관리하는데 충분히 안전하고 일반인에게 유용할 수 있는 고성능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을 제공하여 오픈 파이낸스 및 오픈 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니어는 커뮤니티 주도의 혁신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시스템 설계,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웹 작동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입니다.

개발자와 기업가가 돈이나 신원과 같은 고부가가치 자산을 보호하면서 소비자 접근을 위한 성능과 사용성을 높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니어프로토콜은 다른 프로토콜이 직면한 모든 확장성 및 사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완전히 준비된 오픈 소스 블록체인입니다.
이를 위해 니어프로토콜은 최종 사용자에게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수백만 개의 장치에 걸쳐 용량을 확장하며, 개발자에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속 가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기 위해 구축되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니어프로토콜 오픈 파이낸스 (Open Financial)의 범위를 확장하고 오픈 웹(Open Web)의 미래를 강화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커뮤니티의 운영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니어프로토콜(NEAR) 특징

니어프로토콜(NEAR)코인의 특징은 샤딩 기술입니다.
샤딩은 단순히 노드를 나눠 블록체인을 저장한 뒤 분산 체인들을 결합해서 전체 검증하고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분산·처리해 결과값을 합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니어프로토콜은 여러 혁신 기술을 통합하여 개발자와 최종 사용자의 확장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개발자 친화적 POS(Proof-of-Stake) 블록체인인 NEAR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그 혁신에는 ‘Doomslug’로 알려진 강력한 새 합의 메커니즘과 샤딩에 대한 독특한 해석이 포함됩니다.
NEAR 프로토콜의 초기 코드를 작성하고 버그 수정, 업데이트 및 주변 NEAR 생태계 구축을 통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전세계 연구원, 개발자 및 사상가 커뮤니티인 NEAR Collective에 의해 구축되고 있습니다.

NEAR의 코드는 오픈 소스이므로 누구나 수집품에 참여하고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니어 프로토콜은 어떻게 작동원리와 유사한 것으로는 이더리움, 카르다노의 메이크업 시연, 그리고 한국에서 사랑을 담아 보낸 TRON, NEAR는 “기본 계층”블록 체인으로 설명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고 배포되는 기반임을 의미합니다.

NEAR는 나이트쉐이드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놀라운 처리량을 달성합니다.
확장 가능한 솔루션은 개별 검증자 세트가 여러 분할 된 체인에서 병렬로 트랜잭션을 처리해 블록체인의 전체 트랜잭션 전달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이 솔루션은 각 샤드가 “청크”라고 불리는 다음 블록의 일부를 만든다는 점에서 다른 블록체인이 사용하는 샤딩 시스템과 다소 다릅니다.
이들은 처리되고 NEAR 블록체인에 불변으로 저장되어 그 안에 포함된 거래를 완료합니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NEAR는 Doomslug이라는 새로운 합의 메커니즘을 도입하는 동시에 검증자가 지분을 기반으로 직접 경쟁하는 대신 블록을 차례로 생성하여 블록이 몇 초 내에 최종 완성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동시에 개발자의 작업을 단순화할 수 있는 강력한 툴킷을 제공합니다.

NEAR는 계약 기반 계정 모델을 사용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사용자를 대신하여 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고급 앱을 구축할 수 있어 사용자가 작업을 실제로 확인할 필요 없이 계약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NEAR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Rainbow Bridge로 알려진 이더리움-NEAR 브리지를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이더리움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ERC-20 토큰은 NEAR dapp 생태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플랫폼에 최대한 접근하기 쉽도록 하려는 NEAR의 계획을 향한 큰 진전입니다.

NEAR 시세

니어프로토콜 (NEAR)은 현재 약 16,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업비트에 상장돼 6만 원대의 높은 가격이었지만 이후 급락해 현재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21년 12월 24일 기준 9조 8천억 원이며, 총 발행한도는 1,000,000,000 현재 유통량은 572,960,489입니다.
니어프로토콜 (NEAR)은 꽤 높은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으며, 코인 시가총액 기준 26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NEAR 현재 유통량은 전망

지난 2년간의 암호화폐를 돌아보면 매년 뜨거운 섹터가 있었습니다. 2020년 DeFi에 이어 올해 하반기부터 NFT와 메타버스까지 이어집니다.
부지런한 투자자들은 NFT 이후 어떤 섹터가 주목을 받을지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NFT에 이어 웹3.0에 관련된 기사들을 보셨을 것입니다.

웹 3.0을 지향하는 저평가 받은 플랫폼 코인 중 하나인 니어프로토콜 (NEAR)은 최근 WOO네트워크와 손잡고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비트 원화상장을 통해 코인베이스 상장 또한 기대 되는 코인 중 하나입니다.

다만 솔라나, 아발란체, 루나 등 현재 니어프로토콜이 경쟁하고 있는 플랫폼과 비교해 특별한 차별성을 찾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플랫폼 코인은 기술과 알고리즘도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플랫폼을 채택한 파트너가 많아야하고, 파트너십 관계와 실제 사례가 가장 중요합니다.

솔라나, 아발란체, 루나, 다른 메인넷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과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여러가지로 오해를 받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흔한 것이 비트코인은 비싸다란 편견입니다.

지금 비트코인 1개에 2천만원 정도죠. 주식에 비유하면 1주에 2천만원이면 엄청 비싸보이죠. 하지만 주식을 주당 가격으로 평가하진않죠. 시가총액이죠.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380조 정도입니다. 삼성전자는 430조입니다. 기업 하나보다도 시총이 작습니다.

비트코인 현재 유통량이 1800만개, 주식으로 치면 1800만주입니다. 1주당 2천만원. 삼성전자 발행주식수가 60억주입니다. 1주당 7만원 정도.

비트코인은 비싸고 삼성전자는 싼 걸까요? 비트코인이 삼성전자처럼 60억개였으면 지금 가격은 개당 65000원 정도입니다. 그러면 비트코인 비싸다 이 소리가 나왔겠습니까?

거꾸로 삼성전자 발행량이 1800만주밖에 안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1주당 2천만원이 훌쩍 넘어버리죠. 비싸다고 난리를 치고 있겠죠.

삼성전자 2백만원대 하던 시절 비싸다고 난리치더니 1/50 액면분할하고 나서 비싸다는 소리가 쏙 기어들어갔습니다. 단지 주식수를 쪼개었을뿐인데 인식이 바뀌어져 버립니다.

결국 1개에, 1주에 얼마고 비싸니 싸니하는건 초보자들 현혹시키는 말장난 같은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코인시장에 나와있는 코인만 수천종류입니다. 그 많은 코인들중에 비트코인보다 발행갯수가 적은 코인은 열손가락 안입니다.

수많은 알트코인들 대부분 발행량, 유통량이 수억개~몇천억개가 기본입니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유통량이 1억 1천만개입니다.

만약 이더리움 유통량이 비트코인처럼 1800만개였으면 지금 개당 4백만원 정도 시세를 형성할겁니다. 시총은 같은데도 또 이더리움 비싸다고 난리를 쳤을테죠.

결국 시총은 매한가지인데 개당 가격으로 비싸니 마니, 넌센스죠. 코인은 개당 가격이 얼마니하는 개념이 주식보다 더 의미가 없습니다.

주식이야 1주 단위로밖에 살 수 없으니 1주에 2백만원씩하면 사기가 부담스럽죠. 하지만 코인은 1개에 2천만원, 드럽게 비싸네 할 필요가 없어요. 20만원으로 0.01개 사면 되잖아요.

단지 기분인거죠. 가격은 차이가 없어도 1개는 사야 뭔가 가진것처럼 느껴지는 심리죠. 그냥 숫자일뿐입니다.

시총 3위가 리플 코인이며 개당 700원 정도입니다. 100개 사도 7만원이면 됩니다. 코인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야 현재 유통량은 진짜 싸네 이럽니다. 유통량이 450억개입니다. 개나 소나 다 가지고 있고 시총이 30조에요. 이게 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엄청 무겁습니다.

비트코인은 비싸지 않습니다. 단지 개수가 적을뿐입니다. 다 아는 소리일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초보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서입니다.

코인 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 흔한 소리입니다만 코인에 관심없거나 초보인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비싸다고 치부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심지어 주식해본 사람들도 그러더라구요. 머리가 그다지 좋지못한 저도 조금만 찬찬히 생각하니 오해가 풀리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오프에선 굳이 칼로리 소비하면서 설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편해요.

2. 비트코인 투자이유, 장점

복제 불가, 변성 및 파괴 불가, 유한성, 블록체인. 이 4가지가 독보적인 가치를 대변하는 비트코인 장점입니다.

복제가 불가능하고 변하지 않으며 파괴되지 않고 희귀하면 가치를 담을 수 있는 가치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부를 추구하고 쌓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를 쌓았다면 재산을 저장해 놓을 무언가 수단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화폐가 있고 그밖에 금이나 채권, 주식, 골동품, 부동산 등이 있습니다.

아무데나 굴러다니는 돌덩어리에 재산을 담을수는 없죠. 무언가 희귀하면서도 똑같이 만들수 없으면서 변하지도 않는 그런 특별한 것이 필요합니다.

부동산이나 금은 효과적인 가치저장 자산입니다. 부동산은 복제가 안되고 변하거나 없어지지 않으며 그리고 유일성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싸다고 알려진 명동 네이쳐 리퍼블릭 부지는 오직 입지가 거기밖에 없죠. 엄청난 투자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금의 경우 역시 복제가 불가능하며 희귀하면서 변하지 않고 치장용으로, 산업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2800도면 기화시킬 수 있으므로 파괴는 가능합니다만 충분히 가치를 담을 수 있는 가치자산으로 인정됩니다.

골동품, 희귀 우표, 음반, 각종 수집품 같은 것도 뛰어난 가치자산이 됩니다. 복제는 불가능하지만 짝퉁도 많은 점, 파괴가 가능한 점,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는점 등은 단점이지만 큰 문제는 되질 않습니다. 오직 1개뿐이라는 유일성이 그 단점을 상쇄시킵니다.

주식이나 채권 등도 복제 불가, 불변성, 희귀성, 유가증권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 훌륭한 가치저장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폐입니다. 똑같이 복제는 불가능합니다만 위조지폐가 얼마든지 돌아다니죠. 종이다보니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한공급이다보니 희귀성도 부족합니다. 대충봐도 자격미달입니다.

화폐가 가치자산으로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 이유는 끝도 없이 찍어대기 때문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가치가 떨어집니다. 현금은 가치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오래전부터 잃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비트코인을 봅시다. 비트코인은 기본적으로 디지털 재화, 디지털 자산입니다. 당연하게도 복제가 불가능하고 파괴, 변성불가의 특징을 지닙니다. ok캐시백 포인트도 이런 정도의 장점은 있기때문에 여기까진 그다지 특별해보이진 않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비트코인 특징들이 그를 특별하게 만드는데 바로 유한성과 블록체인입니다. 비트코인의 현재 유통량은 1800만개, 앞으로 300만개만 더 발행되면 더이상 발행되지 않습니다.

최종적으로 단 2100만개의 비트코인만이 세상에 존재하게 됩니다. 400만개는 분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1700만개입니다. 세계 인구 75억에 고작 1700만개입니다.

금은 희귀하지만 무한공급입니다. 누구도 매장량을 모릅니다. 은이나 다이아몬드도 마찬가지구요. 석유는 소모품이니 논외로 합시다. 주식이나 채권, 얼마든지 추가로 찍어낼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공급량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땅의 경우 입지에 따라서 가치도 다 다릅니다. 비트코인처럼 대등한 가치를 지니지 못합니다.

희귀성을 넘어선 유한성, 복제불가, 변성 및 파괴불가. 이 3가지 장점만으로도 비트코인의 경쟁상대는 없습니다. 있긴 합니다. 다른 알트코인들인데 어차피 비트코인의 찌꺼기같은 존재라 의미없습니다.

거기다가 안전하고 효율적인 거래를 가능케하는 블록체인이란 완벽한 기술도 접목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금이란 얘기를 많이 하는데 '더 나은 금'으로 비유하고 싶습니다.

금으로 쇼핑몰 결제를 할려면 금을 팔아 현금으로 바꿔서 계좌에 입금을 해야 합니다. 밥먹고 밥값으로 현금대신 금으로 낼 수 있습니까?

비트코인은 금이 거쳐야하는 번거로운 단계를 뛰어넘어 버립니다. 그 차이는 중대한 의미를 가지죠.

비록 비트코인의 결제 대중화가 느리게 진행되고 있지만 어쨌든 가능하다는것 자체만으로도 금보다 나은것입니다.

사실 결제기능 같은건 없어도 그만입니다. 가치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만으로도 비트코인 투자 가치는 충분히 금을 뛰어넘습니다. 훨씬 편리하고 훨씬 투명하고 훨씬 안전하며 훨씬 귀합니다. 무슨 투자 이유가 더 필요할까요.

금보다 인기가 떨어지는건 단순히 시간부족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미래에 금을 뛰어넘는건 당연한 사실. 예언같은것도 아닙니다. 비트코인의 미래는 확정입니다. 시간이 증명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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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도를 100으로 치면 100입니다. 궁금한게 100으로 치면 100입니다. 비트코인 소문만 들었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비트코인을 직접사고싶은데 방법을 전혀 모릅니다. 뵙고 말씀 나누고싶습니다. 오라는 곳으로 찾아가겠습니다. 01047298575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ㅋ)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2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12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9월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발키리스왑은 이미 상장된 코인인데 전체 수량이 800만여 주 밖에 안돼 전망이 매우 높은 코인입니다. 아직 채굴 가능합니다. 밑에
http://app.vswap.cc/#register?invitecode=804274 로 채굴 가능합니다.

인도에서 나온 신생코인인 Tri코인은 극초기라 많은 채굴이 가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Tri coin 치시고 다운받아 추천인 MTau6W40JaN1 입니다.

러시아 코인 종류 전망 거래소 정리

유럽과 미국의 경제재제 인하여 루블화의 가치가 폭락하며 현재 러시아의 국외 결제의 많은 비중이 암호화폐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암호화 자산으로 경제 인프라를 일시 재건축할 가능성이 있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력시되는 코인은 어느 정도 가치가 고정되어있는 스테이블 코인 테더, 혹은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쟁 초반 SWIFT 스위프트 이용 금지 까지 당했기 때문에 러시아 은행 네트워킹은 전반적으로 높은 신뢰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심지어 최근 러시아 국가 부도 관련 이슈 까지 있었기 때문에 현재 러시아 주민, 기업인들은 스테이블 코인이나 자국 러시아 코인으로 거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러시아에는 대표적으로 요빗 이라는 거래소가 있습니다. 현재 거래량 전 세계 50위에 있으며 홈페이지 내 채팅 기능까지 있기 때문에 러시아 내에 있는 투자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코인입니다. 플랫폼 내에는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도지 코인 등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들이 상장되어있으며 약 54개의 코인들이 상장되어있습니다.

러시아 코인 종류

1. 웨이브

시가총액 2.2조원 플랫폼 코인이며 현재 유통량은 108,182,362입니다. 러시아의 알렉산더 이바노프와 스칼라와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낸 코인이며 현재 2.2조 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리스 지분 증명 알고리즘을 시용하며 시스템 내에서 스테이 킹 이자를 발생시켜 이득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현재 러시아 내 중앙 예탁 현재 유통량은 결제기관, 버거킹, 싱가포르 정부와 제휴를 맺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세한 웨이브 기본정보 보러 가기

웨이브 WAVES 코인 호재 전망 총정리 2021 하반기 가격 예상

웨이브 WAVES 코인 호재 전망 총정리 2021 하반기 가격 예상 목차 1, 정보 2, 호재 3, 전망 4, 차트분석 5, 일봉 차트 6, 주봉 차트 웨이브 기본 정보 웨이브란 웨이브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디지

2. 톤

시가총액 1309억 원으로 추정되며 현재 유통량은 3천만 개 정도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대입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메신저에 사용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블록체인 암호화폐이며 러시아 출신 니콜라이 두로프 와 파벨 두로프 형제가 만들어낸 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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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코인 호재 전망 삼성 총정리 시세 목표가 설정

톤 코인 기본정보 톤은 토카막 네트워크 디앱들이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생태게를 확장 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토콜 입니다, 블록체인 디앱 개발자들이 블록체인의 분산화 네트워킹 시

3. 골렘

골렘 코인의 시가 총액은 5천억 정도이며 유통량은 1,000,000,000개입니다. 대입을 운영하기 위해 프로젝트가 제작되었으며 GLM이라는 티커를 쓰고 있습니다. 공동 창시자 줄리안 자비스 토프스 키와 표트르 비 흠집 야니 우크 두 사람이 러시아 출신이며 러시아 코인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골렘 코인 기본 정보 보러 가기 ↓

골렘 코인 호재 전망 중국 총정리 골렘 시세 목표가 설정

골렘 기본 정보 골렘 코인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기반으로 만들어진 토큰이며 골렘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입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블록체인들의 가장 큰 특징인 스마트

바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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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Kadena) 코인 -2 : Chainweb 확장성과 설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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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Kadena) 코인 -2 : Chainweb 확장성과 설립자들

비트코인 + 이더리움? 카데나 코인의 탄생

지난 포스팅에서 카데나 코인에 대한 원리에 대한 내용을 먼저 다뤄봤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Chainweb에 대한 내용을 이어서 살펴본 후 카데나 코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들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유통량은

카데나(Kadena, KDA) 코인은 스스로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하나로 합친 암호화폐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현재의 카르다노나 솔라나 같은 플랫폼 암호화폐를 대체하겠다는 야망과 함께 탄생한 코인 입니다. 비트코인처럼 작업 증명 기반이지만, 스마트 컨트렉트 기능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이더리움이 지분 증명 방식으로 넘어가듯이 작업 증명 방식은 확장성에 있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최근의 플랫폼 암호화폐들은 지분 증명 방식을 기반으로 개발 되고 있지만, 이 틀을 깨고 카데나는 작업 증명 방식을 고수하면서 스마트 컨트렉트 암호화폐로 탄생 하였습니다.

카데나는 지난 포스팅에서 개략적으로 설명했던 체인웹(Chainweb)이라는 현재 유통량은 작업 증명 합의 메커니즘을 개발하여 작업 증명 방식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데나가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성공적으로 확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들의 주장을 증명해낸다면 블록체인의 혁신이 될 것 입니다.

Chainweb 확장성

카데나의 layer 1 네트워크는 20개의 체인으로 구성됩니다. chainweb에서의 핵심 개념은 체인을 추가할 수 있으며, 이는 무한한 확장성을 시사 합니다. 현재는 20개의 체인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추후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Kadena Blcok Explorer 이라는 사이트에서는 위와 같이 20개의 체인이 모두 연결되어 소통되면서 가동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현재 유통량은

현재는 500개의 노드가 있고, 노드마다 초당 8000개의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는 쿠로라는 layer 2까지 가동되고 있는데 이론적으로는 초당 400만 개의 거래를 성사 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카데나 layer 1+2를 가동중이며 20개의 체인으로 초당 48만 개의 거래를 수행 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래 속도와 수수료 개선

기존 작업 증명 방식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 중 하나가 높은 수수료와 거래속도 입니다. 카데나는 작업 증명 방식을 사용하지만, 앞서 설명한 Chainweb을 통해 layer 1에서는 600 TPS, 레이어 1+2에서는 48만 TPS의 빠른 거래속도 를 보여주고 있으며, 30초에 하나의 블록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수수료는 0.6 x 10 -10 KDA = 1x10 -10 달러 수준으로 수수료가 거의 없는 상태 입니다.

작업 증명 방식의 장점인 보안성을 취하면서 그들의 기술인 Chainweb을 통해 작업 증명 방식의 단점을 완전히 해결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지속가능한지, 더 확장 가능한 것인지는 시간이 증명 해줄 것 같습니다.

카데나 코인 설립자들

카데나 코인의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는 설립자들의 이력 입니다. 카데나 코인 설립자에는 Stuart Popejoy, Will Martino, Stuart Haber가 포함되어 있는데 블록체인 계에서는 이름있는 사람들 입니다.

Stuart Popejoy: JP모건 블록체인 팀 팀장 경력, JPM 코인 개발 이력

Will Martino: JP모건 블록체인 수석 엔지니어 이력, JPM 코인 개발 이력, SEC 증권거래위원회 소속 암호화폐 기술 책임자 이력

Dr. Stuart Haber: 비트코인 백서에서 가장 많은 인용을 받은 박사

주요 설립자들 외에도 카데나 코인 개발 팀원들을 보면 저명한 기업으로부터 모인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엄청난 개발진들을 보유했을 뿐더러 작업 증명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해 블록체인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코인이라, 관심을 안가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혁명? 카데나 코인, 지켜보아야 할 점은?

많은 작업 증명 코인들에서 하는 방법이지만, 공평한 척하는 토큰 분배 입니다. 카데나는 총 발행량이 10억개이며 이중 위 이미지처럼 70%를 채굴자들에게 70%를 분배하고, 초기 투자자들과 재단은 10%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우 합리적이고 중앙화되지 않은 토큰 분배인 것처럼 보이지만, 카데나는 작업 증명 방식이고 채굴되고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분배는 모두 채굴된 이후인 100년 이후의 비율 입니다.

현재 유통량은 16%이며, 현재 유통되고 있는 물량의 절반 이상이 초기 투자자들과 재단이 가지고 있 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솔라나도 마찬가지지만 10배, 100배 올랐으니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카데나 코인은 쿠코인 거래소에 처음으로 올해 5월에 상장 했으며, 아직 다른 거래소에는 없습니다. 최근 한달동안 10배 상승했고, 최근 며칠은 비트코인이 조정받는 동안에도 상승하여 현재 23달러 선에서 거래 되고 있어 현재 많이 올랐다고 판단할 수도 있지만, 블 록체인의 혁명임이 증명된다면 솔라나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우 큰 상승을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 가 됩니다.

4년 전에 쿠코인에서 한 코인에 투자했다가 피같은돈 500만원 상폐당했던 아픈 기억이 떠올랐는데.. 카데나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현재 유통량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실 분들 중 쿠코인에 처음 가입하시는 분들은 아래 레퍼럴 링크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uCoin is the most advanced and secure cryptocurrency exchange to buy and sell Bitcoin, Ethereum, Litecoin, TRON, USDT, NEO, XRP, KCS, and more.

현재 유통량은

[토큰포스트 오후 브리핑] 카카오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 독립 앱으로 나왔다 外

2022-07-25 월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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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 독립 앱으로 나왔다]

뉴스1에 따르면 카카오톡 안에 탑재됐던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Klip)이 독립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됐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는 이날 클립을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 두 가지로 출시했다. 현재 클립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독립 앱으로 개발하는 이유는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함이다. 카카오톡 내에 있을 경우 국내 사용자들이 접근하기에는 편리하지만, 외국인 사용자를 유치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또한 카카오톡 정책에 따라 만 19세 이상만 가입 가능하다는 제약도 이번 기회에 벗어날 수 있게 됐다. 현재 카카오톡 내 클립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독립 앱 역시 기존 클립과 기능은 비슷하다. 다만 클립 앱은 NFT 유통 서비스 '클립 드롭스'를 메뉴로 추가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더해질 예정이다.

[KB국민·하나은행도 외환 이상거래…'김프' 노린 환치기 차익 거래 가능성]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지점에서 연이어 발생한 2조원 규모의 외환 이상거래와 비슷한 정황이 KB국민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에서도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인포맥스가 보도했다. 의심 정황은 은행들의 자체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금감원에 구두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은행에서 나타난 외환 이상거래 규모는 수백억원에서 최대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은행들을 통해 해외로 송금된 자금 중 상당액이 가상자산거래소와 연루돼 있다는 점도 파악했다. 시중은행이 환치기 세력의 자금조달창구로 활용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국내 암호화폐 시세가 해외보다 높은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 탓에 환치기 세력들이 차익을 노리고 해외 송금효과가 발생하는 불법 외환거래를 저질렀다는 추측에서다.

[아로와나 투자자 골드유 “빗썸이 계좌 정보 한컴측에 넘겼다”]

아로와나 코인을 둘러싸고 한글과컴퓨터와 투자자 간 분쟁이 발생한 가운데, 아로와나 코인 투자자 골드유그룹이 “빗썸이 재단과 한컴측에 자신들의 계좌 정보를 상의도 없이 넘겼고, 해당 계좌를 사고 계좌로 묶어 거래를 못하도록 함으로써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고 블록미디어가 전했다. 골드유측은 25일 “해당 손실에 대해 빗썸측에 별도의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빗썸은 “골드유측의 계좌 정보를 작성해 재단측에 문의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해당 계좌들이 재단의 것인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명이다. 그러나 골드유측은 “계좌에 대한 문의를 계좌 소유자가 아니라 재단측에 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펙실드 "드랙네트워크서 러그풀 발생. 1만 BNB 및 200만 BUSD 피해"]

블록체인 전문 보안 업체 펙실드(Peckshield)가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BNB체인 기반 밈코인 프로젝트 드랙네트워크(TEDDY)에서 러그풀(먹튀)이 발생했다"고 경고했다. 펙실드에 따르면 러그풀 과정에서 300억 TEDDY가 무단으로 관리자 계정으로 이체됐으며, 팬케이크스왑을 통한 WBNB 등 과정을 거쳐 총 10,000 BNB 및 200만 BUSD가 바이낸스로 옮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이저디지털, FTX '디지털 자산 인수' 제안 거절. "고객에 피해갈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챕터11 파산(자발적 파산)을 신청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보이저디지털(Voyager Digital)의 채권자인 FTX와 투자 관계사 알라메다벤처스(Alameda Ventures)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보이저디지털의 디지털 자산 및 미상환 대출금 인수 제안을 공개한 가운데 보이저 측 변호인들이 법원에 공식 서한을 제출하며 해당 제안을 거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보이저디지털 측은 "FTX 측의 구체적인 인수 제안 공개는 비공개 경쟁 입찰 과정을 훼손해 다른 잠재적 인수 거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FTX는 인수자로서 채무자와 파산법원과 관련 다수의 의무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또 보이저 측 현재 유통량은 파산 대리인(변호인)들은 "보이저는 앞서 조직개편 등 구조조정안을 공개하며 사용자의 암호화폐 잔액을 최대한 빨리 상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바 있다. FTX 및 관계사들이 제안한 인수안은 그들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보이저 소유 자산을 청산하려는 것이다. 이는 결국 보이저 고객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창업자는 앞서 "보이저의 파산 절차가 길어질수록 사용자들의 피해만 커진다. 파산 대리인들은 절차가 길어지며 본인들의 컨설팅 수수료를 최대한 챙기길 원한다"며 "우리의 제안은 사용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野 "가상자산, 변동성 현재 유통량은 롤러코스터. 사기꾼 판 치는 혼탁한 시장 됐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건전한 가상자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셀프 상장, 시세 조작 뿐만 아니라 심지어 대규모 환치기까지 금융당국이 손놓고 있는 동안 이미 가상자산 시장은 사기꾼이 판을 치는 혼탁한 시장이 됐다”고 지적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롤러코스터급이다. 하루라도 빨리 정부가 투자자들을 위해 가상자산 시장에 최소한의 장치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랙스 창업자 "USDC,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기본 레이어 역할"]

스테이블코인 프랙스(FRAX) 창업자 샘 카제미안(Sam Kazemian)이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USDC는 저위험 저혁신 프로젝트"라며 "다른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을 위해 기본 레이어 기능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USDC는 리저브 투명성 확보 등을 통해 헙업툴로서 생태계 내 가장 가치있는 스테이블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변수가 없는 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가 제로섬게임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각 스테이블코인이 유동성 공유 및 담보 시스템을 통해 유동성을 비례적으로 증가시키는 한 이들간 경쟁은 없을 것"이라며 "다만 특정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다른 프로젝트를 없애기로 작정한다면 생태계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리저브, 290억 RSR 옵션1 물량 락업 해제]

스테이블코인 RSV 발행 프로토콜 리저브(RSR)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7월 29일을 기점으로 290억 RSR의 옵션1 락업 해제가 완료된다. 이에 따라 리저브 공식 사이트에 표시되는 RSR 유통량은 420억 개로 증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RSR 토큰은 옵션1 락업 해제 규정에 따라 지난 1월 29일부터 약 6개월 동안 꾸준히 락업 해제됐고 보유자는 이에 대한 판매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옵션1 물량 보유자들은 매도 대신 보유를 현재 유통량은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RSR 토큰의 총 공급량 1,000억 RSR 중 290억 RSR은 옵션1 물량에 해당되며, 리저브는 옵션1 물량을 투자자, 임직원, 자문위원 및 파트너사 등이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RSR은 현재 4.92% 내린 0.00598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L2 네트워크 아비트럼, 트랜잭션 수수료 급감]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트랜잭션 수수료 추적 플랫폼 L2Fees에 따르면 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성 솔루션 아비트럼의 트랜잭션당 평균 수수료가 현재 0.41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아비트럼 네트워크 상의 ETH 전송 수수료는 약 0.25 달러로 현재 유통량은 나타났다. 앞서 아비트럼 아비트럼의 트랜잭션당 평균 수수료는 지난달 29일 아비트럼 오디세이 프로젝트 중 하나인 GMX의 수수료 한도 수동 조정 영향으로 6.96달러까지 증가한 바 있다.

[블록스트림 CEO "CBDC, 비트코인에 훨씬 못 미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아담 백(Adam Back)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는 비트코인에 훨씬 못 미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그는 "비트코인은 정치적이지 않고, 통제권을 갖는 사람이 없으며, 익명성을 가진 돈이다. 이는 CBDC와 명확히 구별되는 점이다. CBDC는 은행 계좌, 현금, 스테이블코인보다 안 좋다고 생각하며, 비트코인보다는 훨씬 더 나쁘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비트코인은 시간이 지나며 금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또 린디효과(Lindy effect, 생존해 온 기간이 긴 기술·사상·기업 등의 기대수명이 더 길어지는 효과)가 누적되며 비트코인의 보급은 가속화되고, 인지도는 쌓여갈 것이다. 보다 많은 금융기관이 비트코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밀레니얼 세대가 부를 상속받으면 그들은 금보다 BTC에 자산을 할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97% 내린 22,340.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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