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마인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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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전문가라고 수익률이 높은 건 아니던데? 내 친구는 완전 초보인데 엄청 벌었던데?

투자 마인드

"“실패한 투자에서 배우고, 성공한 투자에서 강점을 끌어내라!”
- 경제적 자유를 이뤄낸 슈퍼개미 12인의 투자 원칙

★★ 스토코피디아, 마이크로캡클럽, 시킹 알파 등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 화제의 책

코로나19 위기로 주식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연일 기록적인 매수세를 유지하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직접투자 수요는 가장 강력하게 관측된다.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 이후 주식 시장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의 60%가 투자에서 큰 손실을 입었다(이슈보고서 21-11). 개인투자 3년이면 절반 이상이 돈을 잃고 퇴출당하는 주식 시장. 빚을 내서라도 주식하겠다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슈퍼개미 마인드》는 모두가 부자를 꿈꾸는 주식 시장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 만큼 부를 얻은 글로벌 슈퍼개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가이 토머스 역시 월급쟁이 개인투자자로 시작해 경제적 자유를 얻은 전업투자자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12명의 투자자를 엄선해 책을 쓰게 되었다.
우리의 평범한 이웃은 어떻게 슈퍼개미가 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그들의 성장배경과 투자 과정, 실패와 성공, 전업투자자가 된 후의 일상과 책이 나온 3년 뒤 투자 성과까지 모두 담고 있다. 12명의 슈퍼개미들은 자신의 이름을 숨긴 채 백만장자가 될 수 있었던 투자 방법과 성공의 법칙을 모두 공개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승리하는 방법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 당신은 어떤 유형의 투자자인가?
지리학자, 측량사, 활동가, 절충주의자
4가지 유형으로 살펴보는 투자의 전략

자신 역시 개인투자자인 저자 가이 토머스는 전업투자자가 되면서 소문으로만 듣던 성공한 슈퍼개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렇게 막대한 부를 이뤄낸 투자 마인드 투자에는 유형별 원칙이 보였다. 그렇다면 우리 역시 자신의 투자 유형을 파악한다면 이들을 롤 모델 삼아 투자에 영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1999년 유가 하락 당시 원유 섹터에 투자한 루크, 2001년 911 테러 직후 급락하는 보험사주를 최저점에 매수한 버논, 기술주 붐의 꼭지에서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주를 매도한 오언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슈퍼개미들은 서로 다른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었다. 저자는 첫 번째 인터뷰 대상자였던 루크의 직업이 지리학자였던 것에 착안해 투자자들을 특성별로 분류해 4가지 유형을 만들었다.

▪ 지리학자: 거시경제를 바탕으로 큰 그림을 그리는 하향식 투자를 선호
▪ 측량사: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지형의 세부 사항을 살피는 상향식 투자를 선호
▪ 활동가: 주주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기업의 경영에 참여하는 투자를 선호
▪ 절충주의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기술분석이나 데이트레이더 등 다양한 투자 방법을 선호

소코 인터내셔널 75배, QXL 리카도 25배, 호레이스 스몰 15배, 벤 베일리 10배… 평범한 투자자를 슈퍼개미로 만든 엄청난 수익은 우연이나 행운이 아니었다. 투자의 역사에는 언제나 이런 주식들이 존재했다. 다만 당신이 아직 찾아내지 못했을 뿐이다. 역사는 되풀이되듯이 투자의 역사 또한 반복된다. 자신과 맞는 투자 유형을 선택하고, 해당 유형별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흔들리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만의 전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

슬기로운 주식 투자를 위한 마인드 셋

주식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많은 이가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대부분 투자 마인드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채로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저위험 상품이 맞는지, 리스크를 감수하는 타입인지, 중장기 투자형인지, 단타 매매에 적합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승부사적 기질이 충만한 도파민형 유형의 사람들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결과를 보고 싶어하기에 변동성이 심한 고위험상품이나 선물옵션 투자에 관심을 보이지만 위험회피형 세로토닌 성격의 사람들은 적금처럼 안정적인, 예를 들면 삼성전자나 애플, 구글 같은 어지간해서는 절대 망할지 않을만한 대장주에 관심을 보인다.

나 같은 소심한 사람들이 보면 코로나 관련주, 제약, 바이오 등의 급등주만 찾아다니며 투자를 하는 투자 마인드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싶지만 어떤 사람들은 1년에 3–4% 수익이 목표라는 나를 보면서 ‘그럴 거면 뭐 하러 주식 하냐?’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

2. 멘탈이 얼마나 안정적인지 평가가 선행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주식투자자는 비전문가, 일반인이다. 따라서 정확한 예측과 기술, 피지컬로 변수에 대응할 수 없다. 일반인들이 주식을 살 때 의지할 수 있는 기준은 오로지 몇 가지 주워들은 정보, 찌라시, 네이버토론방, 뉴스, 그리고 자신의 멘탈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다른 사람이 이번에 카카오로 대박이 났다더라.’ ‘신풍제약으로 1억 넘게 먹었다더라.’ 하는 질투와 경쟁심이어서는 곤란하다. 주식투자는 친구나 지인과의 승부가 아니다. 감정이 지나치게 앞서면 평소에 이성적이던 사람도, 신용이나 레버리지로 무리한 추격매수를 하기도 한다.

또 현실도피형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번아웃과 매너리즘, 우울증을 벗어나고자 새로운 자극을 얻기 위해 투자를 한다. 물론 이들이 도박을 하거나 경마장에 가는 것보다는 건강해 보이지만, 문제는 투자의 규모에 있다. 어지간한 중독자가 아닌 일반인의 경우, 도박이나 경마에 수천만 원을 베팅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주식 투자를 할 땐 보통 적어도 500–1,000만 원 정도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위험에 대한 각성도가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다들 이 주식이 괜찮다던데, 설마 이 기업이 망하겠어?’라는 안일한 의식. 자신이 정말 잘 모르는 분야, 사전 조사가 일천한 기업에 그만한 돈을 별 고민 없이 투자할 수 있는 이유는 방심이나 근거 없는 긍정심 때문인데, 이러한 사고는 불안을 인지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져 있음에 기인한다. 우울감 혹은 초조감으로 인해 이성적인 뇌가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있는 것이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본인이 정서적, 환경적인 스트레스가 심하지는 않은지, 최근에 감정적으로 우울한 일은 없었는지 평가해 볼 필요가 있다.

3. ABC는 알고 투자해야 한다.

주식투자에 덤비는 일반인들이 꼭 하는 말이 있다.

꼭 투자 마인드 전문가라고 수익률이 높은 건 아니던데? 내 친구는 완전 초보인데 엄청 벌었던데?

도박이 아닌 투자를 하고 싶다면, 주식은 확률의 싸움이다. 그 확률을 높이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 한다. 아니 최소한의 용어는 이해하고 투자를 위한 나름의 포트폴리오, 스토리텔링에 대한 근거는 세워둔 채 투자에 임해야 한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PBR, PER, 액면분할이나 20일, 60일선 같은 용어에 관해서조차 모른다면 당신은 투자자가 아닌 도박사임을 인정해야 한다. 또한 최소한의 정치와 경제뉴스, 해외 이슈 등은 매일 확인해야 한다.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하게 하고, 초저금리를 유지하면 코스피는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겠구나. 트럼프가 무제한으로 달러를 풀었으니 환율은 떨어질 거 같고, 원유나 금 같은 안전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캘리포니아 산불이 몇 주째 지속되니 농산물 공급이 떨어져 농산물펀드가 오를 수 있겠구나.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1위를 찍으니 빅히트 주식을 많이 가진 넷마블이 앞으로 현금 확보가 수월해지겠구나.

실제 결과는 예측할 투자 마인드 투자 마인드 수 없더라도, 최소한 이 정도의 생각은 하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초보적인 생각조차 없이 오로지 감이나 소문에 휩쓸려 투자를 하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다.

4. 손실이 생겼을 때 대응을 미리 정해둬야 한다.

손절가를 반드시 미리 정해두어야 한다. 마이너스 3%일지 5%일지 혹은 10%일지. 반드시 알림을 설정해두고 주식투자에 임해야 한다. 또한 손절 후 재매수를 할지, 오히려 물타기를 할지도 미리 최소한의 알고리즘을 만들어두어야 한다. 불안과 좌절에 빠진 뇌가 아니라, 평소의 이성적인 뇌가 미리 위기 상황의 행동원칙을 정해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타기를 하면 어느 구간에서 얼마만큼씩 분할 매수를 할지, 손절할 때는 일괄매도를 할지 1/4씩 분할매도를 할지 등을 계획해두어야 한다. 1–2%의 하락에는 누구나 이성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문제는 9시에 장이 열린 지 4–5분 만에 10% 이상 폭락하는 경우다. 요새는 그런 일이 너무나도 많다. 멘붕에 빠진 상태로 고민하면 이미 늦다. 대부분 안 좋은 판단을 내리기 때문이다. 손이 떨리고 심장이 하도 뛰어서 매도 주문조차 적시에 못 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위에 언급한 사례들은 대부분 나 자신의 경험담이며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다. 남들보다 공부를 잘했으니까, 정신과 의사로서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할 수 있으니까 성공확률이 높을 거야, 하고 생각했지만 그 어떤 것도 주식투자와는 별 상관관계가 없었다. 되려 그 오만함과 아집으로 인해 엄청난 손실과 우울증을 겪었다.

그럼에도 소액이지만 현재 여전히 주식투자를 한다. 2020년 현재의 정치 및 경제 상황에서 주식투자를 아예 안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더욱 위험하고 비이성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위의 4가지 사항만 숙지한다면 적어도 과거의 나보다는 훨씬 현명하고 안정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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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곰타이거

정신과 전문의, 롯데자이언츠 열성팬, 저자.
공황장애, 우울증, 주식중독, 연애와 결혼 상담 전문가.
구로디지털단지쪽에서 작은 의원을 운영 중입니다.

도다마인드, 중기부 기술투자 프로그램 선정 "글로벌 진출 본격화"

도다마인드, 중기부 기술투자 프로그램 선정

인터랙티브 콘텐츠 노코드 SaaS(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도다를 운영하는 도다마인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민간 투자사가 추천한 스타트업에 정부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다는 코딩 없이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이다. 유형테스트부터 정오답, 점수 퀴즈까지 다양한 로직을 지원하여 브랜드가 고객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도와준다.

도다는 5월 현재 1만4000명의 대기업, 스타트업, 정부기관 관계자가 사용하며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짓고 있다. 현재 배포되고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의 대부분은 도다로 제작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도다마인드는 이번 팁스 선정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미 국내외 기업들의 글로벌 프로모션 캠페인에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토너먼트, 가지치기 등 다양한 로직을 추가하고 애널리틱스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팁스에 도다마인드를 추천한 KB인베스트먼트 이지애 상무는 "대형 B2C(기업과소비자간거래)서비스 기업들에서 고객 데이터 분석을 위해 도다툴 사용 투자 마인드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번 팁스 과제를 통해 기술 고도화가 이루어진다면 엔터프라이즈 B2B SaaS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도영 도다마인드 대표는 "이번 팁스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도다가 기술적 차별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한 것 같다"며 "향후 교차분석, 회귀분석 등을 애널리틱스에 접목해 고도화된 고객 페르소나 인사이트 추출 기능을 제공하는 글로벌 서비스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얀마인드

하얀마인드의 '레드키위'. 영화, 애니메이션, 인터뷰 등 좋아하는 영상을 골라 들으며 영어를 배울 수 있다. 듣기 퀴즈, 따라 말하기 등이 제공된다. 원어민과의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그들의 문화까지 익힐 수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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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에 3번째 창업, 세계 휩쓸다···KAIST생 전수 '영어말하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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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인드, 팁스 프로그램 선정

팁스 프로그램은 기술기반의 스타트업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민관 공조 프로그램으로 액셀러레이터가 중심이 된 민간에서 기술 투자 마인드 스타트업의 선발을 주도하고 정부가 보조하는 형태이다. 팁스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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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 투자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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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스타트업 ‘미스터마인드’, 15억원 투자 유치

인공지능 스타트업 ‘미스터마인드’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어르신 말동무 인형을 이용해 어르신들의 우울증 및 치매를 평가하여,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하나벤처스를 통해, 15억원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미스터마인드는 2017년 설립 뒤 인포뱅크, 벤처스퀘어에게 시드와 후속 투자를 유치하고,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2017년 설립된 미스터마인드는 인공지능 NLP(자연어 처리) 기술과 함께 독창적인 아바타톡 아키텍쳐 기술을 보유(특허등록)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어르신을 하루에 한 번 이상 행복하게 하자!”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인공지능 돌봄로봇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미스터마인드는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기술을 담은 AI캡슐을 이용하여, AI캐릭터조형물, AI구조물 등 다양하게 제품화를 했다.

미스터마인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마포구청을 시작으로 30여 곳의 지자체에 돌봄 로봇을 입양했으며, 최근 충북(청주시, 괴산군, 음성군)과 울산광역시(울주군, 동구, 남구) 등 전국적으로 돌봄 로봇을 운영 중에 있다. 돌봄 로봇과 어르신들의 대화와 자기보고형 척도(SMCO, GDS) 등을 통해 습득한 정보를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감정을 분석하고, 치매와 우울증, 자살, 고독사 등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약 복용 시간 알림, 말동무,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퀴즈 등의 기능도 있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케어 및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미스터마인드 임태영 부대표는 “우리 돌봄 로봇이 어르신들의 말벗 역할과 사회적 고립감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에 행복을 불어넣고 있어, 더 많은 지자체들이 입양을 희망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미스터마인드는 앞으로 인공지능을 적용한 우울증 및 치매 예측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대학병원 및 전문가들과 공동연구 및 협업을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어르신 유치원,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등 어르신 일상 돌봄 기관들을 위한 기업 고객(B2B)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김동원 미스터마인드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로 침체되어 있는 인공지능 자연어처리 시장의 분위기에서도 미스터마인드의 잠재력과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어르신과 돌봄 로봇 간의 축척 된 일상대화 데이터를 활용해, 치매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완성시켜, 우리 어르신들이 노후에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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