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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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비상장주식이란 공개 및 상장요건이 미흡하여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주식장외시장)에 상장되거나 등록 이 되지않은 주식을 비상장주식 또는 미등록주식이라고 합니다.

△ 설립 5년 이상 (벤처기업 2년 이상)

△ 납입 자본이익률(순 이익을 납입자본으로 나눈 비율) 25% 이상

△ 매출액 1백억원 이상 등으로 돼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처음거래하기 위한 준비사항은?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증권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를 편하고 안전하게 하기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그중에서 제일 확실한 거래방법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이 가장 확실히 거래하는 것이겠으나 오고 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증권사에 주식계좌를 만드십시오.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한가지 장점은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때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당금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및 주식관리를 증권회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증권회사를 통한 주식대체업무는 본인이 증권회사에서 만든 카드와 도장,신분증을 가지고 본인이 증권회사를 찾아가거나 본인의 도장과 신분증을 가진 제3자가 증권회사를 찾아가야 거래가 가능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상으로는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은행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주식대금을 보내주거나 받을 때 은행을 통해서 주고 받으면 편리하겠죠. 그리고 PC뱅킹이나 폰뱅킹을 신청하십시오. 꼭 주식거래가 아니더라도 PC뱅킹이나 폰뱅킹을 신청해두시면 주식대금이체시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이체가 가능합니다. 또 주식대금이 이체되었는지 은행에 가보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 하니 편리하겠죠.

셋째. 증권회사가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삼성증권의 ANY-NET과 같이 각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시면 객장을 찾아가지 않고도 주식 입고, 출고 잔액확인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실물로 가지고 있을 때 거래방법은?

(1) 제일 쉬운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서 거래하는 겁니다.

▶ 증권예탁원 고객상담실 : (02) 785-2333

▶ 사고증권 자동안내전화 : (02) 783-4949 2)

일단 주식을 증권계좌로 입고 시킨 후 증권계좌간 대체하는 방법입니다.

계좌에 입고 시키면 좋은 점은 사고주식인지 확인이 된다는 거지요.

불편한거 같지만 생각외로 주식계좌대체가 가장 안전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3시이후에는 주식 실물 입고가 않됩니다.

(2) 우편으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거래하는 당사자간에 지역이 틀린경우는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방법은 쉽습니다.

일단 분실이나 사고의 가능성을 염두해서 주식의 번호를 적어 놓은 후 우체국을 찾아가서 특급우편으로 주식을 보내는 경우 오전10시이전에 주식을 보내면 당일날 주식을 받아 볼 수 있 습니다.

통상 주식을 먼저 우편으로 보내고 대금결제를 하는 방식 입니다.

전문적으로 주식거래 를 하는 사람들은 이 방법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특급우편의 경우 오후4시이후에는 접수 받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을 우편으로 보내는 경우 우체국사고에 의한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보험우편 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분실시 유가증권금액만큼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 주의사항 : 주식을 사는 사람은 꼭 주식이 사고주식이 아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계좌간 주식대체로 거래를 하는 경우 주의사항은?

(1)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지점간 주식대체는 주식입고후 5분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사는 사람은 주식입고 확인 후 바로 주식대금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단,지점이 아닌 출장소는 바로 확인이 않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일 증권회사간 계좌이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다른 경우

첫째. 오후 1시 30분이후에는 증권사가 다를 경우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오전중에 입고 시킨 주식은 3시30분경에 각 증권사별로 주식대체시킬 종목들이 증권예탁원에 모인후 증권회사별로 주식이 분배됩니다. 따라서 3시 30분이후에 타 증권회사간 거래시 상대방의 계좌에서 최종 주식입고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거래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 사항은?

(1) 증권회사에서 증권회사간 주식계좌이체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상장주식거래를 하게되면 증권회사에 매수시에 0.5%의 수수료와 매도시에 0.8%의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은행에서 계좌이체를 하여도 몇100원에서 1000원이상의 수수료를 내는 데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미안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비상장주식 거래의 매력일 수도 있습니다.

상장주식은 단타로 몇번 거래하면 수수료를 빼면 실제 남는 돈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비상장 주식거래는 아무리 단타로 거래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2) 주식계좌간 대체시 받는 사람의 증권계좌의 소유주

이름과 실제 주식을 받는 사람의 이름이 다르면 증권계좌간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것은 증권회사 마다 객장의 여직원마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주식이체를 하지 않도록 돼있습니다.

따라서 전화나 통신상으로 증권사 계좌번호나 이름을 잘못 적어두었어도 주식계좌이체시 다른 사람앞으로 주식이 계좌이체 되지는 않습니다.

(3) 혹시 비상장주식을 실물로 거래하셨어도 꼭 증권회사의 계좌에 입고해두시면 편리합니다.

첫째. 증권회사에서 배당 및 유상증자,주총등을 상세히 알려주며 나의 주식을 관리해 주기때문입니다.

둘째. 증권회사는 한달에 한번씩 주식거래내역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셋째. 주식을 실물로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있으나 증권회사에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없기때문입니다.

(4) 혹시 입고된 주식을 실물로 찾으려고 신청하면 2 - 4일정도가 소요됩니다.

(5) 실물주식을 오후3시이내에 입고 시키시면 편리합니다.

실물로 있는 주식을 증권계좌로 당일 오후 3시까지 입고신청을 하면 다음날 오전 9시경에 정식으로 주식입고가 됐는 지 확인 가능하고 그 이후에 증권계좌간 주식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오후3시이후에 입고하시면 실제 거래

가 하루가 늦어지는 수가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6) 주식계좌간 주식이체 처리후 취소처리가 가능합니다.

상호간에 주식거래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주식을 먼저 상대방의 계좌로 이체를 시켰는 데도 주식대금을 입금시키지 않을 경우 주식이체취소를 하여 주식을 바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은 주로 소규모 중개사이트를 통해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각 증권사에서 장외주식 중개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은 키움증권 사이트의 26일 장외주식시세.

주식시장하면 코스피나 코스닥을 떠올리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들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상장 주식을 사고파는 '장외시장'도 어엿한 주식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투자종목을 찾지 못한 투자자의 시선이 장외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어떻게 이용하나=비상장 주식거래는 한국거래소 같은 제도권 시장이 아니라 주로 소규모 중개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38커뮤니케이션, 제이스톡, 피스톡, 프리스닥 등이 있다. 거래는 상장된 주식거래처럼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간의 협상에 의해 이뤄진다. 금융회사가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제약이 많은 편이다.

비제도권 중개사이트서 거래

동양종금증권 70여 종목 거래

동일 업종 상장 주가와 비교해야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려면 먼저 중개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종목을 골라 게시판에 '사자'주문을 올리면 된다. 사려는 종목의 수량, 가격과 함께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올려야 한다. 주식을 팔려는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오면서 매수인-매도인간의 가격 흥정이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제방법도 함께 결정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먹튀'를 방지하기위해 매도인이 먼저 주식을 매수인의 증권사 계좌로 입고하면 매수인이 매도인의 은행계좌로 돈을 넣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에는 동양종금,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키움증권,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등 각 증권사에서 비상장 주식 중개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런 1대 1 거래의 번거로움을 어느정도 해결해주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의 경우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70여 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 하지만 하루에 2억~3억 원 정도만 거래가 이뤄질 정도로 유동성이 부족하다.

△결제의 위험을 최대한 낮춰라=장외주식은 비상장주식으로 기업 자체의 성장으로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고 상장 이슈까지 더해진다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비상장 주식은 투자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저평가된 종목을 잘 고르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게 매력이다. 이른바 강남 큰손들 사이에서는 비상장주식만 집중투자하는 사모펀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고수익의 유혹 뒤에는 위험 또한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매수인과 매도인간의 가격 흥정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매수 시 주의해야 한다. 보통 전체 금액의 10%를 계약금으로 치른 뒤 주식을 받고 잔금을 치르는 것이 일반적인 거래형태다. 다시 말해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간의 1대 1 거래여서 가격 및 결제의 위험성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따라서 거래 전 개인간의 신원확인을 철저히 하고 매수자는 계좌에 주식이 입고되는 것을 확인한 후 결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러한 결제위험을 더 낮추기 위해서는 일정 수수료를 부담하고라도 장외주식 브로커를 매매하는 방법도 있다.

△거래량 많은 종목에 투자하라=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큰 문제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기업의 적정가치를 알 수 없는 탓에 같은 종목이라도 부르는 가격이 천자만별이다.

전문가는 투자에 앞서 해당 기업의 실적공시, 재무제표, 특허기술 유뮤 등을 살펴 볼 것을 조언한다.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수단가가 높은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상장이슈가 있는 기업이라면 더 좋다. 증권거래소에 상장하게 되면 앙도소득세 부담이 없어지고 거래가 활성화되는 등 여러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장이 임박한 장외주식은 이미 상장이라는 호재가 반영이 돼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회사 가치에 비해 높은 가격에 매수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지난해 상장된 삼성생명의 경우 상장 직전 150만 원까지 거래되던 주가가 공모가가 110만 원으로 결정되자 공모가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상장된 동일 업종의 주가와 비교하는 것도 방법이다. 장외주식인 현대카드와 상장된 삼성카드의 주가를 비교하는 식이다. 중개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준시세도 투자 참고자료로 활용할 만하다.

비상장 주식은 양도일이 속한 분기말부터 2개월 이내 신고해야 한다는 점도 일반 주식거래와 다른 점이다. 양도세는 매매차익에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경비를 뺀 금액의 10%(또는 20%)를 낸다. 차익이 250만 원 이하면 세금을 안내도 된다.

현재 장외시장에서는 상장을 앞두고 있는 중소기업, 상장 가능성이 있는 대기업 계열사, 인수합병 가능성이 큰 기업, 높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배당을 주는 기업, 오너 2세 경영권 승계와 관련된 종목, 실적이 뒷받침된 저평가 종목 등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한 편이다.

하이투자증권 손준호 팀장은 "초보자는 거래량이 많은 종목으로 대상을 추리는 게 좋다"며 "투자기간을 최소 2~3년으로 잡고 우량 회사를 발굴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세헌 기자 [email protected]

[리뷰] 증권플러스 비상장·서울거래소 비상장 이용해보니

올해 쿠팡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상장을 앞둔 잠재 가치가 뛰어난 기업 찾기에 몰두하는 분위기다. 특히 기업 공개(IPO)를 앞둔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등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열기도 후끈하다.

그렇지만 투자 수익 목적에서 비상장 주식 거래가 활기를 띄는 것만은 아니다. 두나무가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피에스엑스(PSX)가 운영 중인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의 출현도 거래 증가를 이끌었다.

15일과 16일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통해 비상장 주식 매수에 도전해봤다.

■ 1step: 가입 및 인증

(사진=이미지투데이)

일단 두 곳에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선 본인 인증이 필요하다. 본인 인증을 마친 후 자신이 원하는 비상장 주식 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이름이 익숙한 '카카오뱅크'와 '야놀자'를 택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선 종목을 택하면 기업 정보를 보여주는 ▲개요 ▲팝니다 ▲삽니다 ▲토론으로 메뉴가 구성됐다. 서울거래소 비상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팝니다 ▲삽니다 ▲정보(기준가 변화 및 관련 뉴스) ▲재무 ▲토론 등의 메뉴가 있다.

■ 2step: 게시글 올리기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으로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카카오뱅크 기준가는 7만6천원,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7만8천600원으로 차이가 있다. 두 곳서 가격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매수자는 신중하게 주당 가격을 고민해야 한다.

기자는 중간 값 정도인 7만7천원에 3주를 사고 싶다는 글을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야놀자는 8만원에 1주를 사고 싶다고 서울거래소 비상장에 게시했다. 과거 비상장 주식 거래 웹사이트에 직접 게시글을 입력해야했던 것과 다르게 원하는 가격과 수량을 택하면 자동으로 글이 작성돼 올라간다.

다만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과 차이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제휴한 삼성증권 계좌를 통한 거래만 가능하다는 점이고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제휴사인 신한금융투자 계좌 거래와 개인 간 직접 거래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 3step: 계좌 연결 혹은 직접 거래

증권플러스비상장서 카카오뱅크 주식 거래 화면.(사진=지디넷코리아) 서울거래소비상장의 야놀자 일반거래 화면.(사진=지디넷코리아)

게시글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 두 곳서 모두 팔겠다는 매도인이 등장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이 있기 때문에 앱 알림으로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카카오톡을 통해 알림이 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바로 알림 창에서 연결된 삼성증권 계좌 이체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놨다. 서울거래소 비상장도 마찬가지다. 단순하지만 결국 기자는 이 단계에서 비상장 주식을 사지 못했다.

거래 단계까지는 심플하게 만들었지만 제휴 증권사 계좌를 연결하는 단계가 지나치게 어려웠기 때문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삼성증권의 계좌를 만들어야 하고 관련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 최초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아이폰 유저이고 다른 증권사 공동인증서를 이용 중이기 때문에 꽤 애를 먹었다. 삼성증권 공동인증서를 발급받기 위해 삼성증권 보안카드가 필요하다는 것도 번거로웠다. 절차를 모두 끝내니 '이렇게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해서 비상장 주식을 사야 하나'는 자괴감이 든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의 경우 이 같은 인증 절차가 없다고 해서 서울거래소 비상장서 거래를 진행하고자 했다. 하지만 서울거래소 비상장과 직접 연결된 신한금융투자의 신규 계좌를 만들어야 하는 절차를 뛰어넘지 못했다. 실명 입출금 계좌가 개설되면 20일 이후에나 다른 계좌를 만들 수 있어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를 위해 삼성증권 계좌를 만든 것을 후회했다.

제휴 계좌가 아닌 직접 거래도 가능하다기에 직접 거래 매도자를 찾았지만 매도자 연락 방법을 알 수 없고, 매도자도 연락이 오지 않아 거래가 지지부진하게 종료됐다.

■ 수수료·세금·변동성 유의해야

한 마디로 말해보면 두 곳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을 찾긴 쉽다. 제휴 금융투자사와 연결 허들만 잘 뛰어넘는다면 매매가 크게 어렵진 않다. 제휴 금융투자사 계좌를 이용한다면 관련 주식 정보가 관련 계좌에 저장되기 때문에, 개인이 만나 주식 양도 계약서를 쓰고 넘겨 받았던 개인 간 거래에 비해 안정적이라고 느껴진다.

비상장 주식 거래 시 따져볼 것은 세금과 수수료 부분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삼성증권 거래 수수료(거래금액의 1%)가 발생한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수수료가 0%다.

    2021.02.03 2021.03.06 2021.02.17 2021.03.15

파는 경우에는 증권거래세와 양도소득세를 생각해봐야 한다. 주식 매입 시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매도 시에만 증권거래세와 양도소득세를 직접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증권거래세는 주식 매도 금액의 0.43%이며 양도소득세는 양도 차익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직접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를 통해 신고해야 한다.

비상장 주식 거래인만큼 투자자들의 각별한 유의도 필요하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관계자는 "최근 비상장주식 거래 규모가 나날이 확대됨에 따라 늘어나는 다양한 위험 요소가 있다"며 "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하고 처음에는 소액만 투자해 보는 등 건전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비상장 주식은 증권거래소, 즉 유가증권 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한다. 투자자들은 고위험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고수익을 좇아 비상장주식 거래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정보 없이 묻지마식 투자를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비상장 주식의 가치평가를 위한 여러 방식 중 업무상 배임죄 등 형사사건에서 법원은 델라웨어 블록 방식을 선호한다.

신흥철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변호사


얼마 전 소위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이라는 사람의 주식 사기극으로 세상이 시끄러웠다. 그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자본시장법상의 금융 투자업 인가도 받지 않고, 미라클인베스트먼트라는 투자 자문사를 설립해 2014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1,670억 원 가량의 불법 주식매매를 하였다고 한다. 또한 지난 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비상장주식에 대한 성장 가능성·전망 등을 방송에서 거짓 포장해 이야기하고, 이에 속아서 찾아온 투자자들에게 미리 자기가 보유하고 있던 비상장주식을 비싸게 팔아 150억 원 정도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올해 2월부터 8월까지는 투자원금을 보장하고 수익도 올려주겠다고 약속하고 투자자들로부터 220억 원을 끌어 모은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증권관련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주식을 통해 자수성가한 사업가’라고 소개하고, 케이블 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수영장이 딸린 청담동 고급 빌라와 부가티 베이론과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등 고가의 외제차 사진을 게시하는 등 재력을 과시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대다수의 피해자는 방송에서 그를 보고 그가 운영하는 투자자문사에 회원가입을 했다. 피해자들은 “문제가 되면 2배로 보상하겠다”는 이희진의 말에 속아 투자한 것으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전해졌다.

비상장주식에 대한 인식 부족이 사기극의 원인

이희진이 이러한 사기극을 펼칠 수 있었던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비상장주식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부족이 크게 한 몫을 했다고 본다. 비상장주식 또는 장외주식이란 증권거래소, 즉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아니한 주식을 말한다. 따라서 거래가 매우 제한적이고, 시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비상장주식 중에는 매우 우량하고 수익을 많이 올리는 기업의 주식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창립 초기의 스타트업(start-up) 단계에 있는 기업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은 대규모 자산을 가지고 있지도 못하고 영업이익을 내는 경우도 드물다. 다만 미래의 성장 가능성만을 보고 주식이 거래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공식적인 비상장주식 전용 시장인 K-OTC(Korea over-the-counter)가 있다. 이는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던 비상장주식 장외 매매시장인 ‘프리보드’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2014년 8월25일 개장했다. K-OTC 시장에서 매매하기 위해서 투자자는 증권사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전화, 컴퓨터(HTS)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등을 이용해 매매 주문을 내면 된다. 증권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계좌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투자자는 증권사가 고지하는 비상장주식 투자위험성 등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주문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기극에서 드러났듯이 많은 투자자들이 K-OTC를 외면하고 무허가 사설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에 몰려들고 있다. K-OTC의 2015년 거래규모는 약 2,000억 원으로 6조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전체 비상장주식 거래시장 규모의 3% 남짓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는 세금과 거래종목의 수 때문이다. 비상장주식은 시세차익에 대하여 10%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반면에 상장주식은 주식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양도소득세가 면제되고 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매매기록이 남지 않는 사설사이트를 선호하게 된다. 또한 거래 가능한 종목의 수에 있어서도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K-OTC는 현재 137개 정도에 불과하다. 1만 개 안팎의 기업이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진 전체 비상장시장 종목 수의 1% 남짓에만 투자가 가능한 셈이다. 이와 같이 K-OTC 거래 가능 기업의 수가 제한적인 것은 현재 매출과 관련된 규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즉 공모 실적(50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신주 발행 및 구주 매출)이 있는 법인에 한해서만 K-OTC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K-OTC 시장에서 거래되는 137개사의 비상장주식을 제외한 나머지 비상장기업들의 기업정보는 개인 각자의 능력으로 파악해 볼 수밖에 없다. 정보력이 약한 개인들은 결국 지인을 통해 회사 정보를 듣거나 불법 브로커에게 의존하게 된다. ‘흙수저 출신 자수성가’로 포장한 청담동 주식부자 같은 사기꾼이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판을 칠 수 있는 여지가 그래서 발생한다. 이희진에게 속은 피해자들도 그가 추천하는 비상장주식을 사 두면 장차 기업이 크게 성장하거나 상장이 된 후 큰 자본차익(capital gain)을 올릴 수 있다는 거짓말에 현혹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것이 함정이다.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를 위한 다양한 방법

그렇다면 거래소에서의 시가가 없는 비상장주식은 어떻게 가격을 매겨서 거래가 이루어질까? 이는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valuation)의 문제이다.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가장 중요한 방법 몇 가지만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기본이 되는 방식은 세법상의 방식이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증세법)에서는 시가가 없는 비상장주식을 위한 보충적 평가방법을 마련해 두고 있다. 이는 국가의 과세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규정된 것이다. 이 방법을 이용할 경우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각각 3과 2의 비율로 가중 평균하여 주식의 가치를 산정케 된다. 순손익 가치를 구함에 있어서는 불확정 수치인 미래의 현금흐름을 추정하지 않고, 과거 3년간의 순손익 액의 가중 평균치를 사용한다. 한편 순자산가치는 상증세법에 의하여 각각 평가한 순자산가액을 발행주식 총수로 나누어 구하도록 하고 있다. 두 번째는 감정에 의한 평가방법이다. 실무적으로 회계 법인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비상장주식 가치에 대한 감정에서는 수익가치 평가법의 일종인 현금흐름 할인법(Discounted Cash Flow Method, DCF법)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주식의 가치는 의결권과 현금 흐름권의 가치의 총합이라는 전제 하에, 주식으로부터 나오는 미래의 현금흐름(배당금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을 현재가치로 환가하여 주식의 가치를 산정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방법이 델라웨어 블록 방식(Delaware Block Approach)이다. 이는 미국 델라웨어 주 법원에 의하여 채택된 데에서 그 이름의 유래를 찾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기업의 자산가치, 수익가치, 시장가치의 세 요소를 적절히 가중 평균하여 주식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이 때 자산 가치는 회사의 보유자산을 시가로 평가한 후 부채를 공제하여 계산한다. 수익가치는 회사의 수익력을 측정하는 것으로서 통상 과거 5년간의 평균수익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시장가치는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주식인 경우에는 일정 기간 동안의 거래가격에서 외부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평가하고, 이러한 거래가 없는 주식의 경우에는 가상시장에서의 거래가격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평가한다.

대기업들도 비상장주식 가치평가를 잘못하여 배임죄로 처벌

과거 기업들은 경영권 승계나 기업지배구조 재편을 위한 계열사간 또는 특수 관계 인간의 비상장주식 거래 시 상증세법에 의한 보충적 평가방법을 간편하다는 이유로 많이 사용하였다. 그러나 검찰과 법원에 의하여 이러한 관행에 제동이 걸렸다. 상증세법에 의한 평가방법은 기업의 실제 거래가치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거래를 주도한 기업의 임원들이 업무상 배임죄로 처벌받거나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는 사례가 많아졌다.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SK그룹의 워커힐 주식 거래, 삼성그룹의 삼성SDS 신주인수권 부사채 거래, LG그룹의 LG석유화학 주식 거래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사례에서 법원은 주로 델라웨어 블록 방식을 원용하여 주식의 가치를 평가한 후 이를 토대로 정당한 주가와 실제 거래가격과의 차액만큼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판단하였다. 법원의 업무상 배임죄 판결 경향을 살펴보면 현금흐름 할인법은 대체로 기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현금 흐름 할인법은 그 이론적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미래현금흐름 예상액, 할인율 등에 대한 평가자의 주관적 가정 여하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어 법적 안정성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비상장주식의 가치 평가에 있어서 현금흐름할인법이 적용되어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였던 사례가 한화그룹 김승연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회장 등이 업무상 배임죄로 기소되었던 한화 S&C 사례이다. 이 사건에서 현금흐름 할인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한화 S&C의 주식가치는 삼일회계법인 4,614원, 검찰 229,903원, 법원 27,517원이었다. 과연 누구의 평가가 정당한 것일까?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변호사

사법연수원 18기로 수료(1989)한 그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삼성그룹(구조조정본부, 삼성전자, 삼성생명) 사내변호사, 미국 폴 헤이스팅스 법무법인, 법무법인 광장 및 법무법인(유) 화우의 파트너 변호사를 지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최근 주식 관련해서 포스팅을 연달아서
하고 있는 중인데, 이왕 하는거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 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거래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기전에, '장외주식' 이 무엇인지

장외주식이란, 비상장 주식 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장'이 아니라, '장 외의 것'을
뜻하고 있기 때문에 상장 주식과는 반대로
비상장 주식이라고 이해하면 쉬운데요.

증권거래소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 혹은 등록이 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들을
일컫는 말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왜 상장이 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들을 사려고 하는 것일까요?

장외 주식은 미래에 성장을 할 잠재력이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저평가가 되고 있는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잘 골라서 투자를 한다면 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 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정보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기도 하고 리스크도 꽤 큰 편이라는
단점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투자를
해야 손해를 보는 일이 적어집니다.

그러면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어떻게 될까?

(1) 먼저 '공식적으로 장외주식이 이루어지는
사이트'가 마련되어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K-OTC 시장' 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이며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결제 이행이 불가하다거나
불법 중계로 인해서 생기는 위험성이 0 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K-OTC에서 거래를 할 수 있는 종목만 해도
약 130여가지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비상장 주식의 경우에는 종목이
1 만개가 넘기 때문에 사설사이트나
개인간 거래를 할 수 밖에 없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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