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c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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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B 투자 단계- (창업 3~7년 차)

시리즈 c 투자

[도서 증정] 향후 고수익을 낼 6가지 투자 시리즈 c 투자 트렌드는?

테마주반

#스타트업 #투자 #경제상식 #시리즈A #시리즈B #시리즈C

[스타트업 시리즈 #3] 시리즈A, B, C . 투자에도 속편이 있다?

By 공성윤 2019.10.15

시리즈A로 시작하는

스타트업 투자

"○○ 스타트업이 1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런 문구 보신 적 있으세요?

'시리즈A' 란 단어가 턱 걸리는데요,

기사에선 친절하게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투자에도 시리즈가 있는 걸까요?

시리즈A 투자란 스타트업이

시제품을 개발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진출하기 전까지 받는 투자 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창업 2~5년 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게 되죠.

그 액수는 투자자나 스타트업마다 시리즈 c 투자 다르지만

10억 원에서 30억 원 정도 입니다.

스타트업은 이때 받은 투자금을

시판 제품을 개발 하고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회사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주는 효과 가 있는데요,

이 단계에서는 엔젤투자자

*엔젤투자자(angel investmen)

: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을 위해 필요 자금을

공급하는 개인 투자자.

규범 표기는 '에인절투자자'가 맞으나

이해를 돕기 위해 '엔젤투자'로 표기.

스타트업 중엔 '구미호 맥주'로 유명한

수제맥주 기업 '카브루'가 있습니다.

30억 원 규모 의 투자를

도시콘텐츠 기업 어반플레이도

7월 26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시리즈B 투자는?

다음으로 시리즈B 투자가 있습니다.

성공 가능성을 입증 받은 스타트업이,

제품의 최종 버전을 완성 하기 위해

시리즈B 투자처를 물색하는 투자자는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 을 고려합니다.

이를 위해 고용 확대나 시장 세분화,

수익모델 다변화 등의 추진을 기대하죠.

그러다 보니 투자 규모는 더 큽니다.

수백억 원까지 집행합니다.

벤처캐피털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

: 스타트업에 주식 취득 등의 방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

살아있는 세포를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을 개발한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최근 88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인 간 거래 (P2P) 플랫폼

'테라펀딩' 운영업체 테라핀테크도

지난 9월 22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시리즈C는

규모가 다르다

훨씬 대규모의 투자 가 이뤄집니다.

투자 금액이 수천억원에 달하기도 하죠.

이때부턴 '후기 투자' 로 접어들게 됩니다.

투자은행 이 참여합니다.

시리즈C 투자에 이른 기업은

투자가 아닌 자체 수익 활동만으로도

사업 확대가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아가 해외로

눈을 돌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수합병 (M&A) , 혹은 IPO (기업공개) 를 위한

시리즈 c 투자

와이낫미디어, 220억 규모 시리즈C 투자마무리

최근 드라마 시리즈 c 투자 제작사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인수 및 투자함으로써 종합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로 거듭난 와이낫미디어가 다음 달 초 시리즈 C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금번 라운드는 총 220억 규모이며, 신한캐피탈, DS자산운용, 히스토리투자자문,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위지윅스튜디오, 일자리 창출 성장지원 펀드 2호(한국벤처투자) 등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 4월 프리 시리즈C 라운드로 게임업체 컴투스,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 키이스트, 패션기업 F&F 자회사 F&F파트너스, 일본 대형 통신사 KDDI 등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한 후 약 1년 만의 투자유치다.

와이낫미디어는 2016년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를 모토로 설립된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다. 새로운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는 숏폼을 제작해 숏폼 콘텐츠 부문의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왓챠와 텐센트 WeTV에서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한 국내 최초 장편 BL드라마 '새빛남고 학생회'와 일본 Abema TV에서 1위를 달성한 '오늘부터 계약연애',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등의 미드폼을 제작하며 국내외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서 시리즈 c 투자 인정받아왔다.

최근 드라마 제작사 오즈아레나와 더그레이트쇼를 인수한 와이낫미디어는 기존 주력 콘텐츠였던 숏폼과 미드폼에 이어 대중 지향적인 장편 드라마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인수로 효율적인 IP와 멀티 장르를 소화하는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 도약한다.

와이낫미디어는 2016년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렌차이즈'를 모토로 설립된 뉴미디어 전문 기업이다. 모기업인 와이낫미디어는 새로운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해 숏폼 콘텐츠 부문의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미스틱', '나빌레라', '시리즈 c 투자 이 구역의 미친X', '구필수는 없다' 등의 작품을 통해 오랜 기간의 업계에서 높은 제작 능력을 인정받은 프로듀서, 작가가 소속된 오즈아레나와 더그레이트쇼를 차례로 자회사로 인수, BTS 타이니탄 핵심 멤버들이 설립한 캐릭터&애니메이션 IP스튜디오 네임엑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를 마치며 전략적 사업 확장을 통해 콘텐츠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시장의 넥스트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SI 관계자는 "와이낫미디어는 우리나라의 신성장 동력인 문화콘텐츠사업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시리즈 c 투자 매년 매출 규모가 상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OTT 플랫폼인 아베마에서 한류 부문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오리지널 작품을 공동제작 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실적 상승세도 투자를 결정하는데 주요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투자 단계, 시리즈 A, B, C, D, E 차이는?

스타트업+투자+시리즈
세 개의 키워드로
뉴스 기사를 검색하면
나오는 헤드라인입니다.

각각의 단어는 익숙할 텐데요.

이 세 개를 조합했을 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용어가 처음 생긴 스토리를
살펴보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벤처기업의 본고장,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개념
인데요.

언뜻 초기 투자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보여도
경영권을 뺏길 시리즈 c 투자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안정적으로
경영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성장할 방도를 찾은 것이죠.

어차피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은 그 자체로는
기업 가치가 높지 않은데요.

우선주 투자 비중을 높이면
추후 투자금 회수라는 면에서도
장점
이 있겠지요.

VC들이 스타트업에 대한
우선주 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이유입니다.

상환 우선주는 곧
‘우선주A’로 표현 되었고,
‘시리즈A’의 동의어가 됩니다.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
뚜렷한 규정을 도입해
탄생한 용어는 아닌 셈이죠.

그렇기에 시리즈A~C도
특정 투자 개념을
공유하는 명칭
입니다.

각 시리즈를 붙일 때
영향을 주는 요소는
3가지
정도인데요.

첫째는 투자 회차 이고,
둘째는 투자 유치 규모 ,
셋째는 기업 성장 단계 입니다.

시리즈 투자, 구체적인 구분 방법

A부터 C 시리즈 c 투자 단계 그리고 SEED 투자

시리즈 투자의 기준점은
조금씩 다르지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리즈A 투자 단계-

(창업 2~5년 차)

시장의 검증을 거친 뒤
시제품을 가진 기업들이
시리즈A 투자의 대상
입니다.

베타버전의 시제품을
시장에 보이기 전까지
보통 1년 6개월을 잡지요.

해당 기간에 받은 투자로
본격적인 상품 출시와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투자 유치의 규모는
10억원 이상으로 시작해
30억원까지
올라갑니다.

간혹 시리즈A 투자가
상품, 서비스의 아이디어만으로
이뤄진다고 아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정보인데요.

앞서 언급한 것처럼
검증을 마친 후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단계의 투자
입니다.

화려한 실적은 없지만
설득력 있는 수익모델로
투자자의 선택을 받는 구간이죠.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투자 단계가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는
시리즈A~C 투자 이전에
SEED 투자란 개념이 있습니다.

시리즈A는 아이디어 이상의
준비가 필요한 단계이지요.

SEED 투자는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시리즈 c 투자 검증하는 데에
투자 유치가 진행됩니다.

보통 엔젤투자자를 통해
SEED 투자가 이루어지는데요.

지인을 비롯해 크라우드펀딩도
SEED 투자자에 속합니다.

-시리즈B 투자 단계-

(창업 3~7년 차)

일반적으로 업력 3년 이상,
7년까지의 기업이
해당하는 단계
입니다.

따라서 회사의 규모도
제법 마련되어 있고,
시장 성공성도 보여준 상태입니다.

어렵디 어려운 시장 진입의
첫 단추를 꿰맨 상태에서
진행되는 투자입니다.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꾸리기 위해 인력을 늘리거나
연구개발 자금이 필요한 시기
이죠.

유치되는 투자의 규모도
시리즈A에 비해 늘어납니다.

성공 가능성도 확보된 만큼
50억부터 많게는 500억 이상의
투자가 진행
됩니다.시리즈 c 투자

시리즈A와 다른 또 한가지는
VC의 의결권 활용이
늘어나기 시작한다는 점이지요.

기업은 든든한 투자 유치로
사업을 늘려나가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단계입니다.

-시리즈C 투자 단계-

(창업 7년 차 이후)

시리즈 A와 B에서 알 수 있듯
시리즈C 투자 단계부터는
제법 덩치가 커집니다.

VC 중에서도 대형 VC가,
투자은행도 참여하기 시작
합니다.

이 구간에 들어선 기업은
시장 내에 확실한 존재감으로
스케일업에 집중합니다.

자체 수익으로도
큰 무리 없이 국내 사업을
영위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그렇기에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

생존을 위한 투자 유치를 지나
인수합병이나 기업공개용으로
투자금을 쓰곤 합니다.

‘시리즈C’ 이후의 투자 단계는?

많지는 않지만 이어지는 시리즈 투자

시리즈A를 바라보는
스타트업에게 시리즈C는
눈부신 여정일 텐데요.

그만큼 투자 유치 사례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하진 않죠.

게다가 시리즈C를 넘어
시리즈D, E, F 이후 단계도
있을 정도
입니다.

‘쿠팡’의 경우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

받은 바 있는데요.

이는 시리즈G 투자에 준하는
투자 유치
에 속합니다.

그 외 ‘야놀자’나 ‘마켓컬리’도
시리즈D 투자
를 받으며
성장 가도를 밟았습니다.

투자의 타이밍이 곧 성장의 기회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표현할 때 A, B, C라는
알파벳을 붙이는 이유.

그리고 이 투자 단계가
기업에 어떤 의미인지
쉽게 풀이해보았는데요.

‘시리즈A~C 투자의 이해’
이것만으로도 경영 길목마다
어떤 기회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얼마큼 준비가 되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계기
가 되겠죠.

시리즈 A, B, C 투자가 뭘까?

블로그 이미지

코인이나 주식 관련 뉴스를 보다 보면 시리즈 A, 시리즈 B, 시리즈 C 투자 유치 성공이라는 기사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 A, B, 시리즈 c 투자 C, D는 스타트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투자금 유치 시스템입니다.

이는 미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유래된 개념인데,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때 투자자가 의결권을 가진다면 창업자가 경영권을 뺏길 위험이 크기 때문에 경영권을 보호하면서 기업을 성장시키기위해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를 매입하는 것이 관행이 되었습니다. 이 우선주 투자를 시리즈 A라고 부르게 된 것이죠.

알파벳 순서대로 투자를 받아나가고, 투자금을 유치 받는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초기 자본을 투자 받는 것입니다.시리즈 c 투자

수익모델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을 유치 시키는 첫 단계입니다.

시리즈 A에서 이름있는 기업들로부터 투자금 유치를 성공한다면 이는 홍보의 역할로 크게 작용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투자를 끌어내기에 더 유리해집니다.

기술을 상품화하기 위한 단계에서의 투자입니다.

개발 단계를 지나서 본격적인 비지니스와 서비스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시리즈 B까지 유치를 성공했다는 뜻은 해당 스타트업의 사업이 투자자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이고 큰 성공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하고 이때부터는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가 아닌, 경영에 개입할 수 있는 보통주를 본격적으로 챙기기 시작합니다.

시장을 확장하기 위한 단계에서의 투자입니다.

시리즈 C까지 투자를 유치 시켰다면 이미 성공 궤도에 안착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신제품 개발, 새로운 시장 진출, 다른 기업의 인수합병, IPO를 위해 투자금을 받는 단계입니다.

시리즈 C에 도달한 기업이라면 자국에서는 상당 수준의 인정을 받는 기업이고 사업 확장에 눈을 돌릴 타이밍입니다.

이때는 시리즈 A, B와 다르게 투자 리스크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라 신규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큰돈이 들어옵니다.

그렇게 때문에 시리즈 C에서는 주로 헤지펀드, 사모펀드, 창투사 등으로부터 큰 투자금을 유치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시리즈 C에서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시리즈 D, 시리즈 E로 연장선을 밟는 경우도 있지만 시리즈 c 투자 이 단계에서는 기업의 사업 수익이 크기 때문에 의결권을 나누어 주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이제는 뉴스 헤드라인에서 "oo기업, 5000만 달러 시리즈 B 유치 성공" 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이 성과가 어떠한 성과인지 스스로 판단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와이낫미디어, 220억 규모 시리즈C 투자 마무리

와이낫미디어는 2016년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를 모토로 설립된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다. 새로운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는 숏폼을 제작해 숏폼 콘텐츠 부문의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왓챠와 텐센트 WeTV에서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한 국내 최초 장편 BL드라마 ‘새빛남고 학생회’와 일본 Abema TV에서 1위를 달성한 ‘오늘부터 계약연애’,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등의 미드폼을 제작하며 국내외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서 인정받아왔다.

최근 드라마 제작사 오즈아레나와 더그레이트쇼를 인수한 와이낫미디어는 기존 주력 콘텐츠였던 숏폼과 미드폼에 이어 대중 지향적인 장편 드라마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인수로 효율적인 IP 와 멀티 장르를 소화하는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 도약한다.

와이낫미디어는 2016년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렌차이즈’를 모토로 설립된 뉴미디어 전문 기업이다. 모기업인 와이낫미디어는 새로운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해 숏폼 콘텐츠 부문의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미스틱’, ‘나빌레라’, ‘이 구역의 미친X’, ‘구필수는 없다’ 등의 작품을 통해 오랜 기간의 업계에서 높은 제작 능력을 인정받은 프로듀서, 작가가 소속된 오즈아레나와 더그레이트쇼를 차례로 자회사로 인수, BTS 타이니탄 핵심 멤버들이 설립한 캐릭터&애니메이션 IP스튜디오 네임엑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를 마치며 전략적 사업 확장을 통해 콘텐츠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시장의 넥스트 주자로 인정받고 시리즈 c 투자 있다.

SI 관계자는 “와이낫미디어는 우리나라의 신성장 동력인 문화콘텐츠사업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매년 매출 규모가 상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OTT 플랫폼인 아베마에서 한류 부문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오리지널 작품을 공동제작 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실적 상승세도 투자를 결정하는데 주요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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