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증시 리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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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주간증시전망]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단기 ‘대선 수혜주’ 관심”

미 증시, 위험선호심리 확산으로 상승

7 일(목) 미국 증시는 주간실업지표 부진 속 8 일(금) 6 월 고용지표 경계심리에도 마이크론(+2.6%), AMD(+5.2%) 등 반도체업황 실적 호전 기대, 2022 년 경기 확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 발언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강화시키면서 상승 마감(다우 +1.1%, S&P500 +1.5%, 나스닥 +2.3%). 업종별로는 유틸리티(-0.1%)를 제외한 에너지(+3.5%), 경기소비재(+2.5%), 기술(+2.1%) 등 전업종이 강세.
미국의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5 만건으로 전주(23.1 만건) 및 예상치(23.0 만건)을 소폭 상회하며 약 6 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 5 월 무역수지 적자는 855 억달러로 전월(867 억달러)에 비해 감소했으나, 예상치(849 억달러)는 상회.
ECB 의 6 월 의사록에는 많은 위원들이 7 월 큰 폭의 금리인상 단행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7 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칠 새로운 정보가 입수되면서 정책 변경이 될 가능성을 대비해 현재의 ECB 신호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무조건적인 약속이 아니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방역규정을 어긴 파티게이트 사건, 성 비위 측근 인사 논란, 인플레이션 문제 등으로 여당 보수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기로 결정. 존슨 총리는 집권 보수당이 새로운 당대표를 선출할 때까지 임기를 맡을 것이라면서 차주에 대표 선출 절차 등과 관련한 일정이 나올 것이라고 밝힘.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 일 유럽 의회에서 천연가스 및 원전을 택소노미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EU 를 중심으로 원전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바뀌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힘. 또한 EU 의 택소노미 통과로 체코, 폴란드 등 원전건설 추진 국가들의 자금조달이 용이해짐에 따라, 원전 사업 추진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평가. 한국도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원전을 한국형 택소노미에 포함시키는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설명.

[주간증시전망]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단기 ‘대선 수혜주’ 관심”

주식 시장 2022년 02월 06일 12:10

[주간증시전망]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단기 ‘대선 수혜주’ 관심”

© Reuters. [주간증시전망]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단기 ‘대선 수혜주’ 관심”

[이코노믹리뷰=정다희 기자] 지난주 코스피는 설연휴 기간 미국의 긴축 우려 낮아지며 연휴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했다. 이번 주 주간증시 리뷰 코스피는 저가매수세에 따른 반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약한 반등 이후 눈치보기 장세로 접어들 가능성도 예상됐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2월3일~2월4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3.26% 오른 2,750.2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한 주간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48억원, 1,915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410억원을 순매도했다.

공매도 거래대금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각각 8,905억원(일평균 4,452억원), 3,296억원(일평균 1,648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 비중은 각각 2.47%, 4.04%를 차지했다.

이번 주 주식 시장은 지난주에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반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그간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2008년 이후 코스피가 과매도권으로 인식되던 구간은 이번을 포함해 총 5차례이며 해당 구간에서 코스피의 주간 평균 낙폭은 -3.4%였고 이후 3주간 코스피는 평균 4.9% 회복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긴축 우려에 따른 조정 이후) 미 증시에 유입된 반발 매수세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면서 “한국 또한 유사한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전체적인 반등보다는 낙폭과대, 그 중 이익 상승여력이 높은 고PER 업종의 탄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유가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긴축 불확실성 속 눈치보기 장세로 전환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설연휴기간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으로 연준 긴축 우려가 일부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시장참여자들이 연준 입장에 촉각을 주간증시 리뷰 곤두세우는 상황은 지속될 공산이 크다”면서 “3일 메타의 어닝쇼크와 유가상승발 물가우려로 설연휴 기간 미증시의 반등이 일단락된 가운데 한국 증시 또한 기술적 반등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눈치보기 장세로 전환될 수 있다” 전망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대선 정책 수혜주, 2월 중순까지 집행될 추경 수혜 내수소비주에 집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재고 재축적 사이클을 대비한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경기민감 수출주를 사모으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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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사들인 종목 모두 하락
일주일 새 삼성전자 3%, 현대차 10%, 셀트리온 13% 하락[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1월 둘째주(11~15일) 국내 증시는 주초까지만해도 주식 강세 분위기가 이어지며 11일 장중 3266.23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 상승세가 지속되는 듯 했지만 하루 150포인트에 가까운 변동성을 보이면서 결국 주간 증시는 하락으로 마감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3085.90으로 전 거래일 대비 2.03% 떨어지면서 3100선을 하회했다. 월요일이었던 11일 장중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까지 오르기는지만, 이후 상승 탄력이 둔화되면서 상승 곡선에 정점을 찍고 방향을 틀었다. 주간 장중 최고치 대비 하락률은 5.52%에 달했다.

이미 지난주부터 증권가에서는 가파르게 상승한 증시 과열을 경계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연간 증시 전망으로는 강세장을 점쳤던 곳에서도 단기적으로 증시 조정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대비하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부터 눈 깜짝할 사이에 코스피가 2300에서 3200으로 1000포인트 가까이 급등하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벼락거지'라는 말이 퍼지기 시작, 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이 높아졌다.

벼락거지라는 말이 처음 나온 곳은 부동산으로, 일상적인 경제활동만 했던 이들이 갑작스럽게 오른 집값 때문에 한순간 거지 신세가 됐다는 조소섞인 표현이다.

부동산 상승에 소외된 이들이 스스로를 일컬어 부르는 말이 증권가에서도 나오게 된 것은 지수가 작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1400대에서 2000선까지 오르고, 최근 3개월 사이에는 2300에서 3200으로 또다시 급상승하면서 이 기간동안 상승장서 소외된 개인들이 '기회를 놓쳤다'고 여기면서 나왔다. 주식을 갖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게 된 개인들은 올 들어서 신규 계좌를 주간증시 리뷰 앞다퉈 만들었다.

이러한 조바심 등으로 올해 주식에 올라탄 개인 투자자들의 금액은 코스피시장에서만 11조원에 이른다. 이중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개인은 삼성전자 주식을 올 들어 5조9000억원어치 사들여 순매수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삼성전자 우선주(1조1870억원), 주간증시 리뷰 LG전자(6223억원), 현대모비스(5797억원), 셀트리온(5767억원), 현대차(5432억원), SK하이닉스(4381억원) 등이었다.

1월 둘째주에만 사들인 삼성전자 주식은 3조8500억원어치에 이른다. 이어 삼성전자 우선주(8300억원), 현대차(7050억원), SK하이닉스(5070억원) 등이었다.

그러나 이들 주가는 주초 상승했다가 모두 하락 마감해 뒤늦게 뛰어든 개인들의 경우 마이너스(-)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주가는 11일 장중 9만6800원까지 올랐지만 9만1000원으로 당일 마감한 뒤 15일에는 8만8000원으로 떨어져 3.30% 하락했다. 월초 애플과의 협업설로 주가가 급등한 현대차는 같은기간 26만7500원에서 24만원으로 10.28%나 떨어졌다. 11일 장중 28만9000원까지 올랐던 것을 상기하면 주간 최고가 대비 16.96% 하락한 셈이다.

이외에도 개인들이 주간증시 리뷰 지난주 사들였던 주식 대부분이 15일 주가 하락에 줄줄이 떨어졌다. 이중 셀트리온의 주가 흐름도 눈에 띄었다.

셀트리온은 지난 13일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CT-P59)의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다. 임상적 회복에 걸리는 기간이 3.4일 단축되고, 경증 환자의 중증 환자 발생률이 54% 감소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이 같은 긍정적인 결과에도 셀트리온 주가는 2거래일 사이 10% 이상 하락했다. 이미 급등했던 주가에 해당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과 차익을 실현하려는 물량이 쏟아져나온 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셀트리온은 13일 종가 38만1500원에서 15일 32만9000원으로 13.76% 떨어졌고,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같은기간 16만9800원에서 14만3400원으로 15.55% 하락했다. 셀트리온 제약은 22만9700원에서 18만7400원으로 18.42% 급락했다.

반면 개인이 지난해 4조원 가까이 들고있었던 KODEX 200선물인버스2X 상장지수펀드(ETF)는 2035원에서 2135원으로 4.91% 상승했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지수 하락시 수익이 나는 구조를 띤 상품으로, 지난해 증시 상승장에서 주가가 곤두박질쳐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겼다.

주간증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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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1.12.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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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올해 국내 증시는 코로나 이슈에도 견조한 소비 심리를 확인했다. 이런 가운데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능토큰)가 새롭게 증시를 장악한 게 특징이다.

      31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3211)에 따르면 연초 이후 한 해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섬유 및 의복 업종은 103.46%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상승률 2위인 비금속광물(29.88%) 대비 무려 3배 차이다.

      연중 거리두기 완화로 점진적인 일상생활 정상화가 나타났고 낮은 밸류에이션에 따른 가격 메리트로 의류 쪽 소비가 늘어난 영향이다.

      특히 F&F[383220]가 162.50% 상승하며 업종 내 가장 큰 수익률을 달성했고 성안(섬유 제조 및 가공 기업)이나 신원(섬유 제품 판매 업체)이 129.45%, 111.59% 상승했다.

      서현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의류 커버리지 주간증시 리뷰 합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91% 증가, 전체 배당은 전년 대비 55%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코로나19 불확실성이 소비 심리와 트래픽에 얼마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12월은 전년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기저가 낮고 점진적으로 일상생활이 정상화되는 방향은 변함이 없어 주가가 낮게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밸류에이션 부담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통신업과 서비스업이 26.86%, 16.11% 상승했고 기계, 운수 및 창고 업종이 각각 15.31%, 14.96%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증권 및 금융업은 각각 10.73%, 9.70%씩 올라 양호한 수준을 나타냈다.

      코스피에서 지난해 저조한 수익률 보였던 섬유 및 의복 업종이 약진한 가운데 지난해 최대로 상승했던 의약품은 올 한해 18.41% 하락해 가장 큰 폭 하락했다.

      지난해 의약품이 91.14% 상승하며 전체 업종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1년 만에 반전이 나타난 셈이다.

      전체 종목 중에는 코스피에서 일성건설[013360]이 452.42% 상승하며 가장 큰 수익률을 나타냈고 플레이그램[009810]과 한전기술[052690]이 각각 392.34%, 385.71%씩 상승해 주간증시 리뷰 지수 중 수익률 2∼3위를 나타냈다.

      금융업 중에는 메리츠금융지주가 올 한해 342.21% 상승하며 가장 큰 폭 상승했고 전체 종목 중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코스닥에서는 올해 증시 '키워드'였던 메타버스와 NFT 관련 종목의 수익률이 두각을 드러냈다.

      코스닥에선 디지털컨텐츠 업종이 15.78% 상승하며 가장 큰 폭 상승했고 IT 소프트웨어와 운송 업종이 각각 61.86%, 55.04%씩 오르며 뒤를 이었다.

      반면 유통과 기타 서비스는 29.82%, 21.07%씩 하락해 최대 하락률을 나타냈다.

      특히 코스닥 전체 종목 중 위메이드맥스[101730]가 무려 1,505.54%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에디슨EV(1,299.34%), 위메이드(834.10%)가 수익률 2, 3위를 차지했고 이어 데브시스터즈[194480]와 위지윅스튜디오[299900]가 각각 638.25%, 600.70%씩 오르며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강세를 반영했다.

      EDAILY 증권뉴스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국내 증시는 2분기 실적 시즌에 들어섰다. 지난 7일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005930)가 상승세를 이어가자 지수 역시 하락세를 잠시 멈추고 오름세를 보였다. 다만 아직까지 추세 반등 여부에 대한 판단은 섣부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료=NH투자증권

      10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피 지수는 1.96%(45.19포인트) 오른 2350.61에, 코스닥 지수는 5.07%(37포인트) 오른 766.48에 거래를 마쳤다. 주중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다 지난 6일 기준 1년 8개월 만에 종가 기준 2300선을 하회하기도 했지만 결국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최근 시장의 관심은 인플레이션에서 경기 침체로 이동 중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인상 기조가 주간증시 리뷰 여전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 충격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의미다.

      지난 6일(현지시간) 공개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들은 “경제 전망상 제약적인(restrictive) 정책 스탠스로 가는 것이 타당하다는 데 모두 동의했다”며 “높아진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될 경우 훨씬 더 제약적인 스탠스가 적절할 수 있을 것이란 가능성”을 내비쳤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강한 긴축으로 인해 경제가 짧게 침체를 겪겠지만, 인플레이션이 억제되고 내년에는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이후 주식시장이 급락한 상황에서 이러한 논리는 주가 단기 반등재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짚었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의사록을 통해 미국 경제 성장 둔화를 감내하면서 물가 통제에 최우선을 두겠다는 정책 방침을 확인했다”며 “이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이 원화는 결과로 화답한다면 연준은 9월부터 긴축 강도를 완화해 나가는 행보를 보일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평가했다.

      아직까지는 추세 반등을 단정하기 어렵다. 김 연구원은 “실제 경기침체와 기업실적 둔화가 현실화되지 주간증시 리뷰 않은 상황에서 바닥을 확인하고 추세 반등을 시작할 지는 다소 의문”이라며 “단기적으로 속락 이후 기술적 반등은 낙폭의 40~50%였던 만큼 반등을 포트폴리오 재정비 기회로 삼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에 NH투자증권이 전망한 차주 코스피 지수는 2260~2400선이다. 관심 업종으로는 자동차와 인터넷, 게임, 미디어통신을 꼽았다. 주간 주요 이벤트로는 오는 13일 미국 6월소비자물가와 14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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