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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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abay

Put 옵션

따라서 어떻게 위험관리를 할 수 있는지, 그 대표적인 전략 4가지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Cash Secured Put(CSP)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단칼전자가 현재 100만원의 시장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이 시장가격에 사기에는 좀 부담이 되고, 단기로 좀 하락해서 한 90만원쯤 되면 단칼전자를 매수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90만원까지 내리길 기다리는데, 그 가격까지 하락하지 않고 다시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또 그때까지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도 별다른 메리트가 없지요. 이럴때 100만원의 풋옵션을 매도포지션으로 잡게 되면, 단칼전자가 올라가면 해당주식을 사지는 못하지만 프리미엄만큼 이득을 얻을 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단칼전자가 하락해서 풋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되면, 90만원에 단칼전자의 주식을 받게 되는 것이죠. 요것이 바로 CSP입니다.

두번째는 Covered Call 입니다. 예를들어, 단칼전자를 현재 90만원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단칼전자가 장기적으로 상승하여 한 120만원 정도가면 이익을 실현할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때는 120만원짜리 콜옵션을 매도포지션으로 잡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120만원 이하로 끝나면 프리미엄 만큼 이익을 얻는것이고요. 120만원을 넘으면 단칼전자를 팔아서 또 이득을 취하는 것입니다. 즉, 90만원에 매입했던 단칼전자을 120만원을 받고 옵션매수자에게 넘겨주면 그만입니다. 다시말해서 커버드콜이란 풋옵션 매도포지션과 똑같습니다.

세번째는 Covered Combination 이라고 해서 앞에서 설명한 두가지를 조합하는 방법입니다. 이방법은 장기적으로 상승을 예상하기는 하는데, 매수시점이 애매할때 사용합니다.

마지막이 Protective Put 입니다. 예를들어, 단칼전자를 100만원에 샀습니다. 이상태에서 80만원짜리 풋옵션을 매수하는 것이죠. 그러면 단칼전자가 80만원 밑으로 내려가면, 매수할때 지불한 프리미엄 그 이상의 손실은 없는 것입니다.

이상태로 다시 단칼전자가 소폭이지만 85만원으로 다시 올라올수도 있고 그러니까. 손실을 일정하게 제한하면서, 만기까지 가지고 가다가 가장 유리할때 청산하면 됩니다. 결국 프로텍티브 풋은 콜옵션 매수와 똑같습니다.

옵션 계약이란 무엇인가요?

옵션 계약은 거래자가 특정 날짜나 그 이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자산을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게 하는 계약입니다. 선물 계약과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옵션 계약에서 구매자가 자신의 포지션을 실행할 의무가 없습니다.

옵션 계약은 주식, 암호화폐와 같은 다양한 기초 자산에 기반할 수 있는 파생 상품입니다. 이러한 계약은 재무 지표에서도 파생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옵션 계약은 기존 포지션과 투기 거래에서 위험을 헤징(hedging)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옵션 계약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풋(put)과 콜(call)이라는 두 가지 기본 옵션이 있습니다. 콜 옵션은 계약 보유자에게 기초 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반면, 풋 옵션은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 보통 거래자들은 기초 자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상할 때 콜에 들어가며, 반대로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 예상할 때 풋에 들어갑니다. 또한 거래자는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를 바라며 콜과 풋을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두 유형을 조합하여- 시장 변동성을 따르거나 이에 반하여 베팅할 수도 있습니다.

옵션 계약은 규모, 만기일, 행사 가격, 프리미엄이라는 최소 4가지 구성 요소로 이뤄집니다. 첫째, 주문 규모는 거래되는 계약의 수를 의미합니다. 둘째, 만기일은 이후에는 거래자가 더는 옵션을 실행할 수 없는 날짜입니다. 셋째, 행사 가격은 해당 자산이 구매되거나 판매되는(계약 구매자가 옵션을 실행하기로 결정할 경우) 가격입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엄이란 옵션 계약의 거래 가격입니다. 이는 투자자가 선택의 기회를 얻기 위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나타냅니다. 구매자들은 프리미엄 가격에 따라 판매자들로부터 계약을 확보하는데, 이는 만기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행사 가격이 시장 가격보다 낮다면, 거래자는 기초 자산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프리미엄을 계산에 포함시킨 다음에, 이익을 내기 위해 계약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행사 가격이 시장 가격보다 높다면, 보유자는 계약을 실행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해당 계약은 무용지물로 간주됩니다. 계약이 실행되지 않으면, 구매자는 해당 포지션에 진입할 때 지불했던 프리미엄만을 잃게 됩니다.

구매자들이 자신들의 콜과 풋을 실행하거나 실행하지 않을 수 있는 반면, 판매자는 구매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콜 옵션 구매자가 계약을 실행하기로 한다면, 판매자는 해당 기초 자산을 판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풋 옵션 구매자가 계약을 실행하기로 한다면, 판매자는 계약 보유자로부터 기초 자산을 구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구매자에 비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구매자는 계약에 지불한 프리미엄에 손실이 한정되지만, 판매자는 자산의 시장 가격에 따라 훨씬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일부 계약은 거래자에게 만기일 전에 언제든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 이는 보통 미국식 옵션 계약을 일컫습니다. 반대로, 유럽식 옵션 계약은 만기일에만 계약이 실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명칭의 차이가 지리적 Put 옵션 위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에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옵션 프리미엄

프리미엄 가격은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순화를 위해, 옵션의 프리미엄이 기초 자산 가격, 행사 가격, 만기일까지 남은 시간, 해당 시장(또는 지수)의 변동성이라는 네 가지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네 가지 구성 요소는 다음 표에 설명된 것처럼, 콜과 풋 옵션의 프리미엄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칩니다.

미국주식 풋옵션 실전예제

모든 옵션 매도전략은 큰 위험이 따릅니다. 그 중 풋옵션 매도 거래는 콜옵션 매도보다는 안전하지만 아직도 엄청난 위험부담이 있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충분한 실전예제로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놓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실제 미국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 데이터를 가지고 풋옵션 관련 예제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강의에서 다뤘듯이 미국주식 옵션은 만기일 전 언제든지 행사할 수 있는 미국형 (American Style) 옵션입니다. 때문에 만기일에만 행사가 가능한 유럽형 (European Style)보다 신경써야 할 부분이 더 많다는 점 먼저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Mikook Option웹사이트에서 다루는 실전 예제들은 거래 수수료나 기타 Fee가 없다고 가정한다는 점도 염두해 주시길 바랍니다.

실전예제에 앞서 1분정도 아주 간단히 풋옵션에 대해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기초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신 분들은 밑의 실전 예제 섹션으로 바로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풋옵션은 옵션매수자에게 기초자산을 정해진 행사가에 만기일 이전 아무때나 매도할 수 있는 권리 를 부여합니다.

풋옵션에서 Put 옵션 내가 가질 수 있는 포지션은?

풋옵션 매수 손익그래프

풋매수

풋매수는 미국 주식이 하락세(Bearish)가 예상될때 잡는 포지션입니다. 만약에 옵션 만기일 전에 기초주식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풋매수자는 옵션을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크게 하락한 기초주식을 매수한 다음 풋매도자에게 부터 행사가 A에 매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ut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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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유성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1.06 09:14
  • 댓글 0

콜 옵션, 살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해 "콜 옵션 매수", "콜 옵션 매도" 존재해
풋 옵션,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해 "풋 옵션 매수", "풋 옵션 매도" 존재해
이 옵션은 권리이기 때문에 매수 시 매도자에게 "프리미엄" 지급, 다만 반드시 권리 행사 의무는 없어

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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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이프/조유성 소비자기자] "옵션"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이 옵션은 금융시장에서는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 선물, 스와프(스왑)와 함께 3대 파생상품이라 할 수 있다. 옵션은 크게 콜 옵션(Call option)과 풋 옵션(Put Put 옵션 option)으로 나뉘는데 이 옵션도 선물과 마찬가지로 많은 시장 참여자들에 의해 거래되고 있다. 오늘은 콜 옵션과 풋 옵션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콜 옵션은 "살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즉, 특정 주식 등의 가격이 앞으로 오를 것으로 생각한다면 투자자는 콜 옵션을 매입하게 된다. 예를 들어, 특정 주식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산 옵션 매입자라면 그 주식의 가격이 20만 원이 되더라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생각하는 시장 참여자는 이 옵션을 파는 "콜 옵션 매도"를 한다.

풋 옵션은 콜 옵션과 반대로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특정 주식 등의 가격이 앞으로 떨어지리라 생각한다면 투자자는 풋 옵션을 매입하게 된다. 예를 들어, 특정 주식을 10만 원에 팔 수 있는 산 옵션 매입자라면 그 주식의 가격이 5만 원이 되더라도 10만 원에 내 주식을 사달라고 매도자에게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시장 참여자는 이 옵션을 파는 "풋 옵션 매도"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옵션도 당연히 '공짜'는 아니다. 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한다. 또한, 반드시 그 계약대로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선물과는 다르게 옵션은 "선택권"이 부여된다. 그래서 옵션이며, 자신에게 불리할 경우(* 10만 원에 살 수 있는 콜 옵션을 사놨는데 주가가 더 내려가 8만 원이 된 경우) 굳이 Put 옵션 옵션을 행사할 필요 없이 "권리 포기"가 가능한 것이다. 이는 옵션만의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으며, 그렇다고 해서 쉽게 접근해서는 곤란하다. 파생상품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제로썸이라는 점을 항상 생각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다.

Put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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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교 기자
    • 승인 2020.02.20 07:33
    • 댓글 0
      Put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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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옵션(Put Option)이란 주식·채권·금리·통화 등을 시장 가격과 관계없이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풋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가치인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일정한 시점에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자산을 팔 권리를 갖는다.

      풋옵션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풋옵션 매수자가 권리 행사를 경우 그 기본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야 한다.

      만기일에 자산의 시장가격이 앞서 약속한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풋옵션을 행사하는 것이 유리하고, 만기일에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옵션 행사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

      풋옵션 행사가격은 특정 가격으로 정하기도 하고 미래 특정 기간의 실적에 일정한 배수를 곱해 산정해 정할 수도 있다.

      풋옵션은 지난해 교보생명과 주주들 사이에 불거진 갈등의 원인이 Put 옵션 되기도 했다.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 등은 2012년 교보생명 주식을 사면서 신창재 회장과 3년 내 Put 옵션 Put 옵션 증시 상장에 실패할 경우 신 회장에게 주식을 되팔 수 있는 내용의 풋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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