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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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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기간

"코로나19백신 트렌드 'mRNA'→'합성항원'…SK·유바이오·이노엔·차백신 등 연구 중"

노바백스 승인·내달 중순 현장 도입 이어 국내 개발사들도 유의미한 성과로 임상 순항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신기술인 mRNA 플랫폼을 활용해 빠르게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접종이 대폭 확대됐으나, 부작용 이슈가 증가하면서 3차, 4차 접종에 대한 거부감이 증가하고 있다.

17일 제약업계·증권업계에 따르면 업계는 이 같은 트렌드에 따라 오랜 기간 사용돼온 합성항원 플랫폼 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백신 플랫폼은 백신에서 특정 항원이나 유전정보 등만 바꿔 백신을 개발하는 기반 기술로, 이를 활용하면 백신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항원은 사람 몸에서 항체를 생성하기 위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물질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생기는 경우 바이러스 항원(virus antigen)이다.

백신 플랫폼에는 ▲바이러스벡터 ▲DNA ▲RNA ▲유전자재조합(합성항원) ▲불활화 등이 있다. 사진 = 코로나19 백신 플랫폼 기술 모식도(식약처 제공)
이중 현재까지 상용화돼 전국민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은 mRNA 플랫폼의 화이자 코미나티주, 모더나 스파이크박스주와 바이러스벡터 플랫폼의 아스트라제네카(AZ) 코비드-19백신주 얀센 코비드-19 얀센주 등이 있다.

mRNA 플랫폼과 바이러스벡터 플랫폼은 빠른 개발이 가능하지만, 이전에 없던 신기술인 동시에 각종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확산으로 전국민이 코로나19 백신을 의무적으로 맞아야 하는데, 장기적인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면서 백신에 대한 거부감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3차, 4차 접종에 대한 불만이 이어지고 안전한 백신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합성항원으로 불리는 유전자재조합 백신은 유전자재조합을 통해 만든 항원 단백질을 직접 주입해 면역반응 유도하는 것으로, 해당 플랫폼은 이미 대상포진백신, B형간염 백신이나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HPV·자궁경부암 백신) 등에서 오랜 기간 사용돼 어느 정도 안전성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또한 2∼8도의 냉장 조건에서 보관이 가능해 기존 백신 물류망을 활용해 유통할 수 있고 접종 단계에서 해동 등의 과정도 불필요해 보관에도 mRNA 타 백신 플랫폼에 비해 용이하다.

재조합 항원 단백질만으로는 면역반응이 낮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면역증강제(알루미늄염 등)가 포함된 제형이 필요하며, 오랜 기간 사용으로 안전성이 높은 백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품목허가를 받은 노바백스 뉴백소비드프리필드시린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바백스가 미국과 멕시코에서 18세 이상 성인 3만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NVX-CoV2373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효과는 90%에 달했고 안전성에 있어선 백신 접종 후 발생한 이상반응 대부분이 경증 혹은 중등증으로 경미했다.

국내 제약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에 대한 원액 생산과 글로벌 공급을 위한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생산)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 생산과 상업화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어 식약처 품목허가도 신청했다.

또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합성항원 플랫폼을 활용해 자체적인 코로나19 백신 NBP2001, GBP510(면역증강제 알루미늄, AS03)도 개발 중이다. 이중 GBP510을 GlaxoSmithKline(GSK)의 펜데믹 면역증강제(Adjuvant)와 혼합해 28일 간격으로 2회 근육투여하는 방식의 임상3상을 진행 중이다. 앞서 성인 32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1/2상시험에서 면역증강제를 함께 투여한 투약군 99% 이상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중화항체가 형성되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

이외에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말 GBP510의 합성항원 플랫폼을 활용, 사스, 코로나19, 변이주 등을 전방위적으로 예방할 범용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일종인 사베코바이러스(sarbecovirus)를 표적으로 한 백신으로, 코로나19,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등과 그에 관련된 변이주가 사베코바이러스 계열에 속한다.

유바이오로직스가 개발 중인 유코백-19(EuCorVac-19)도 합성항원 방식으로, 국내 1/2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안에 국내외 비교 임상3상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변이주에 대한 개발도 동시에 진행 중이며 현재 비임상단계다.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는 "기존 유코백19 플랫폼을 활용해 RBD(바이러스 수용체 결합 도메인·receptor-binding domain) 항원만 교체하면 델타,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백신을 개발할 수 있다"면서 "제조 공정과 제조처가 모두 동일하고 기존 허가된 안정성 시험도 활용 가능해 신속하게 진행 가능하다"고 밝혔다.

HK이노엔이 임상1상을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 IN-B009주 역시 유전자재조합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이다. 이는 표면항원 단백질의 N-말단 부위에 세포 투과 펩타이드(Cell Penetrating Peptide, CPP)를 추가로 발현시켜 세포 내로 단백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한양증권 오병용 애널리스트는 "합성항원은 일반적으로 mRNA 대비 개발 기간이 오래 걸리지만 안전성은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정부 역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제조한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4000만회를 선구매해둔 상황이다. 지난해 백신 트렌드는 mRNA였다면 올해는 합성항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차백신연구소도 오랜기간 합성항원 백신 제조 시 반드시 첨가돼야 하는 면역증강제(adjuvant)인 L-pampo기술을 자체 개발해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항원 개발사와 공동으로 코로나19 백신 CVI-CoV-001는 연구를 진행 중"이라며 "글로벌 상용화된 합성항원 백신용 면역증강제는 GSK의 ‘AS01~04’ 시리즈, Dynavax의 ‘CpG’, 노바티스의 ‘MF59’ 등이 있는데, 자체 비교연구를 통해 L-pampo의 면역원성의 우수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차백신연구소는 L-pampo와 또다른 면역증강제 Lipo-pam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면역증강제의 기술이전을 주 사업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3월 항암백신 개발사 애스톤사이언스에 L-pampo를 기술이전했으며, 현재 20여개 기업과 기술이전의 전 단계인 mta(물질이전 계약)을 맺고 기술이전을 협상 중이다.

또한 자체 면역증강제를 활용한 B형간염백신, 대상포진백신, 면역항암제, 항암백신 등의 R&D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B형간염 치료백신 CVI-HBV-002는 현재 임상2b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1/2a상 2년 장기추적 결과에 따르면 24명 중 5명에서 S항원 50%이상 감소를 확인했고 이중 2명에서 99% 감소로 완치수준의 결과를 냈다. 기존에 B형간염백신의 무반응자를 대상으로 예방백신임상(1상)도 진행 중이다.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으로 개발 중인 CVI-VZV-001는 자체면역증강제로 개선해 통증을 없앤 것이 특징이며, 올해 초 임상1상시험계획(IND) 승인이 이뤄지면 임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F&B 트렌드로 본 MZ 세대의 소비문화 _ 미닝 아웃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오랜 기간 채식을 해왔던 배우가 본인에게 자유와 유연함을 허락하며 채식을 멈추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요새 Z세대들이 비건에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한 의견으로는 “예전에는 제가 건강에 대해서 얘기하면 ‘지만 몸 생각하나 봐’라는 반응이었는데 이제는 스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됐다는 게 너무 좋아요.”라고 말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스스로가 지지하는 가치를 자신 있게 표현하는 Z세대의 문화에 환호를 표했습니다.

식문화에 있어서 서로 다른 가치관과 기호를 가진 사람들의 분쟁은 끊이지 않아 왔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부분이 많지는 않지만 국내에서는 식용 개에 대한 찬반양론이 끊임없이 대립하고 있으며 최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인해 비건 인구가 늘며 비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들도 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본인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조성된 분위기 속에서 웰빙과 윤리적 소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MZ 세대들은 미닝 아웃이라는 이름으로 비거 노믹스 (vegan + economics) 시장을 키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은 더 음식의 바른 생산과 공정한 유통과정에 대해도 깊이 있게 파고들어 이들이 찾는 F&B 공간의 콘셉트과 방향성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특별식이었던 건강식이 일반식으로

최근 3년 여간 샐러드 시장은 매년 천억 원 이상씩 성장하여 지난해 1조 1369억 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잦아지고 외출도 뜸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간편식에 대한 관심 증가가 샐러드 시장의 성장을 도운 것입니다. 샐러드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샐러드 구독 서비스, 샐러드 밀키트 배송 등의 온라인 서비스가 늘어난 만큼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샐러드를 취급하는 공간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페름’은 이너 뷰티, 클린 뷰티가 성행하던 2015년 ‘SUPER FOOD, SUPER DAY, SUPER LIFE, SUPER YOU’라는 슬로건을 건 이름으로 한남동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랜 기간 마니아 층 사이에서 사랑받아 온 이곳은 최근 MZ 세대들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는 스폿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라페름은 트렌드 기간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며 슈퍼 푸드를 기반으로 한 레시피의 요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밝고 활기찬 내면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라페름의 붓기 제거, 이너뷰티, 소프트 클렌즈 등을 위한 스무디와 디톡스 음료들은 다이닝 메뉴들과 함께 완벽한 메뉴 구성을 이룹니다. 그린 아보카도 샐러드, 쿠스쿠스 치킨 스테이크, 렌틸 연어 스테이크 등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조리법의 요리들은 채식주의자, 다이어트로 식단 조절을 하는 이들과의 약속을 잡기에도 부담이 없는 메뉴들입니다. 라페름 한남점은 주변에 수많은 맛집들이 생기고 사라지는 동안에도 꾸준히 한남동 맛집으로 거론되며 그 자리를 지키고 있고, 청담점은 지역을 방문하는 예비신부들이나 뷰티, 패션 관련 업계 사람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들이 계속해서 새로이 오픈하는 최근의 F&B 시장에서 라페름이뚝심 있게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내면의 건강과 바른 트렌드 기간 식문화를 소비하고자 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이를 공유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요즘 세대들의 문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남동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는 ‘라페름’

보여지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도 둘 다 중요한 MZ 세대

수많은 비건 레스토랑, 샐러드 카페 등이 생기고 있지만 그중에도 MZ세 대가 관심을 기울이는 공간에는 특별한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이제 막 해방촌에 오픈한 작은 야채가게 ‘흠 마켓’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판매가 어렵거나 상품가치가 떨어진 채소들을 소개하고 그 채소들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푸드 리퍼브 마켓입니다. 삐뚤 빼뚤한 모양이 반듯한 기성품보다 예쁘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산지에서 갓 올라온 싱싱한 채소들은 맛으로는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상품화되어 박싱이 되어있거나 소포장이 되어있지 않다 보니 판매도 과일은 개 당, 일부 야채는 그램 당, 잎채소는 장당으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 점도 재미있습니다. 마켓에서 판매하는 재료들로 만든 간단한 샌드위치, 샐러드 등은 브런치로 적당하고 간단히 한 잔 하고 싶은 평일 오후나 날씨가 좋은 주말엔 유기농 사과로 만든 애플파이를 곁들여 오가닉 와인을 마실 수도 있습니다.

오픈과 동시에 많은 MZ 세대들을 불러 모은 흠 마켓은 비건 음식에 관심이 없어도, 장을 볼 이유가 없어도 굳이 방문하고 싶은 공간입니다. 해가 잘 들어오는 마당과 인더스트리얼한 분위기, 자연적 요소가 적절히 조합된 내부 인테리어, 채소 본연의 비비드 한 색감이 이목을 끄는 제품 진열대와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 구성은 MZ 세대가 좋아할 요인을 다 갖추고 있는 듯합니다. 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의 분위기에 이끌려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도 공간이 전하는 스토리와 흠이 있는 대로도 완벽한 모습의 농산물이 주는 메시지에 마음이 동하여 안 볼 장이라도 봐서 돌아가거나 커피만 마시려다 비건 메뉴를 도전해 보는 용기를 내기도 합니다. 요리 메뉴가 양 대비 가격대가 비싸다는 후기들이 종종 있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미에는 공간이 좋아 다시 찾고 싶다, 속이 편한 음식을 먹어 다이어트 때 좋을 것 같다, 가까우면 장 보러 매일 올 것 같다는 호평이 덧붙어 있습니다. 건강한 음식을 소비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 얼마나 트렌디한지도 MZ 세대들의 고려 요소임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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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금리 다 오른 한가위…올 추석 선물 트렌드는 ‘알뜰·실속’

오는 9월 10일 추석을 앞두고 주요 유통업체들이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추석은 지난 4월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된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이다. 선물을 들고 귀성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물가·고환율·금리 인상 등으로 가계 경제에 그늘이 드리워지면서 업계는 예년보다 ‘할인’ ‘알뜰’ ‘실속’ 등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나 실용성을 트렌드 기간 내세우는 분위기다.

롯데백화점 모델들이 8월1일부터 시작하는 추석선물 사전 예약판매를 홍보하고 있다. 업계는 최근 물가 상승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할인율이 적용되는 사전 예약판매 기간을 더욱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 롯데쇼핑]

2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현대·신세계 등 백화점 3사는 다음 달 1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백화점들은 사전예약 선물 물량을 늘리고, 온라인쇼핑 플랫폼을 통해 할인이나 적립금 추가 혜택 등을 강조하고 있다. 또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낮은 가공식품 선물을 20%가량 늘렸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18일까지 신선식품·건강식품·주류·가공상품 등 총 170여 종의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할인율은 축산 10∼15%, 수산 20%, 청과 10∼55%, 와인 10∼20%, 건강식품 30∼50%다. 온라인쇼핑 플랫폼 롯데온에서도 8월 5~18일 백화점 추석 선물세트를 사전 판매한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직원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도 다음 달 1∼21일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예약 판매한다. 올해 추석은 예약 판매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리고 온라인쇼핑 플랫폼 더현대닷컴에서 5만원 이상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10% 할인 쿠폰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적립금을 준다.

신세계백화점은 8월 21일까지 농산물·한우·굴비·갈치·건강식품 등 230여 종의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한우는 5∼10%, 굴비는 20%, 와인은 60%, 건강식품은 60%가량 할인율이 적용된다. SSG닷컴은 신세계백화점몰 전용 상품 물량을 지난 추석 때보다 30% 늘려 다음 달 7일까지 총 4200여 개의 품목을 예약 판매한다.

대형마트들은 이보다 이른 지난 21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이마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을 ‘고객 장바구니 물가 안정’으로 정하고, 5만원 미만 실속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약 3배 많은 11종으로 늘렸다. 또 건강식품 선물의 경우 처음으로 공동 펀딩 구매로 최대 7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한다.

이마트는 사전 예약기간에 소비자 혜택이 더 많다는 것을 감안해 오는 8월31일까지 역대 최장 기간인 42일동안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이마트]

홈플러스도 같은 기간 585종의 선물세트 가운데 5만원 미만의 선물세트 비중을 전체의 72%로 늘렸다. 특히 3만원대 이하 선물세트도 지난해 추석 대비 27% 늘려 서민 물가 안정에 발맞춘다는 방침이다.

롯데마트는 전 지점과 롯데온 내 롯데마트몰에서 800여 개 품목을 사전예약 판매한다. ‘한우갈비세트’ ‘미국산 프라임 LA식 갈비세트’ 등 정육 세트를 10만원대 이하로 준비하고, 과일 세트도 3만원 아래로 마련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난 2020~2021년 명절엔 고강도 거리두기로 명절 인사를 선물로 대신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보복소비 등의 영향이 겹치면서 ‘프리미엄’ 같은 고가 선물이 잘 나갔다”며 “하지만 올해는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등으로 가계의 주머니가 가벼워진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에 실용성을 강조한 선물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고물가 속에서 맞는 명절인 만큼 각종 혜택이 있는 사전예약 판매 기간에 온라인 쇼핑몰에 명절 선물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년 모바일 앱 마케팅 트렌드 Top 5와 2022년 전망

이날 애플은 iOS 14.5에서 앱에서 옵트인 메커니즘을 통해 추적에 대한 유저 동의를 적극적으로 얻도록 요구하는 앱 추적 투명성(ATT, AppTrackingTransparency) 프레임워크를 시행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시대가 열렸습니다.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는 확실히 환영할 만한 움직임이었지만 모바일 앱 마케터에게 ATT는 엄청난 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갑자기 데이터가 대부분 제한되고 집약되어 유저 수준의 측정 및 최적화에 대폭적인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 변화는 앱 마케터부터 미디어 매체, 애드 네트워크, 모바일 어트리뷰션 및 측정 제공업체에 이르기까지 생태계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었습니다.

ATT가 마케팅으로 인한 앱 다운로드 수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리마케팅이 여전히 유효할까요? 마케팅 예산 배분 방식은 어떻게 바뀌었으며 앱 내 소비자 지출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이러한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2021년에 발생한 600억 건 이상의 앱 설치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이 2021년 모바일 앱 마케팅 트렌드 Top 5를 정리했습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업계가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패러다임에 계속 적응하는 과정에서 2022년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1) 앱 설치: iOS 14.5 출시 후 초기 급락 이후 마케팅 측정 기능이 대폭 유지됨

2) 예산: 2021년 모바일 유저 유입 마케팅 지출액 780억~830억 달러, 전년 대비 40% 증가

3) 리인게이지먼트: 혁신적인 페이드 미디어 리마케팅으로 iOS 경쟁력 회복, 온드 미디어(owned media)는 45% 증가

4) 수익: 개인정보 보호 시대에 마케팅 수익 의존도가 높은 게임 산업, 수익화 문제 대두

5) iOS 14.5 이후 심층 분석: ATT 동의율 및 SKAN 전환 값 구성 트렌드

보너스: 카테고리 및 국가별 전년 대비 성장 분석 자료 (금융 앱 성장 상승세)

본 보고서에 사용된 모든 데이터는 마케팅 측정 및 고객 경험 향상 지원 플랫폼인 앱스플라이어에서 측정되었습니다. 데이터 측정은 주요 매체 파트너 및 클라이언트 앱에 구현된 앱스플라이어 SDK를 통해 수행되었으며 모든 데이터는 익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 앱 설치: iOS 14.5 출시 후 초기 급락 이후 마케팅 성과 측정 기능이 대폭 유지됨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에 디지털 혁신이 어떻게 크게 가속화되었는지에 대해서 많은 것이 언급되었습니다.

‘디지털화’라는 트렌드 이외에도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모바일 앱 영역에서도 새로운 표준이 생성되었으며, 다음 차트에서 나타나듯 2021년에는 전체 앱 설치 및 기본 사용량이 늘어났습니다.

전년 대비 2021년 설치 수는 2020년 수치를 19% 초과했습니다. 이는 2019년에 비해 33% 도약한 수치로 2020년에 락다운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이 시행되었음을 고려하면 상당한 성장입니다.

2021년 모바일 기기의 디지털 서비스 소비량이 증가한 현상은 모바일 앱 산업에 변화가 시작될 좋은 계기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4월 26일에 공개된 애플의 iOS 14.5는 [마케팅] 게임의 방식을 바꿨습니다.

위 차트에서 보이듯이 전체 앱 설치 수가 증가했으며 이는 쉽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논오가닉 인스톨을 측정하고 여러 소스에서 가져오는 중복된 데이터를 제거하기가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1. SKAdNetwork (SKAN): 애플의 개인정보 보호 중심 어트리뷰션 메커니즘에 의해 디바이스 자체에서 수행되는 어트리뷰션

기존 어트리뷰션은 다음의 경우에 수행되었습니다.

  1. ATT에 동의한 유저: ID 매칭에 근거한 어트리뷰션. 동의 비율이 예상보다 높았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이중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ID 매칭으로 어트리뷰션을 적용할 수 없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2. ATT에 동의하지 않은 유저: 앱스플라이어의 데이터 집약형 어트리뷰션 모델 – 페이드 미디어를 위한 집약형 프라이버시 강화 프레임워크 혹은 온드 미디어를 위한 확률적 모델링
  3. 이전 버전 유저: 아직 iOS 14.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유저

중복을 제거하기 위해 측정된 각 주에 매체 및 캠페인당 NOI(non-organic install)의 가장 높은 값을 사용했는데, 이는 전체 수치가 기존 데이터와 SKAdNetwork 데이터의 합계보다 낮은 이유를 설명합니다.

처음에는 기존 어트리뷰션이 타격을 받아 6월 21일까지 25%, 9월 중순까지 5% 더 떨어졌습니다. SKAN 측에서는 광고주와 매체사가 모두 SKAN을 도입하고 구현하는 속도가 더뎌 초기에는 상황이 더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SKAN 트래픽이 7월에 증가하기 시작했지만 기존 어트리뷰션은 여전히 낮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안 및 개인정보 보호 준수 측정에 상당한 리소스를 투자하면서 혁신이 시작되었습니다.

분명히 올해 NOI에 대한 크레딧 확보는 iOS 마케터에게 힘든 일이었습니다(전체적으로 5% 하락, 안드로이드 NOI는 15% 증가).

지난 몇 달 동안 기존 어트리뷰션이 17% 증가하면서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SKAN은 업계 내 지속적으로 도입되면서 SKAN으로 측정된 NOI 수가 iOS 14.5 이전 수준에 가깝게 회복되며 측정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게임 앱, SKAN 도입하지만 마케팅 의존도 높아 타격 심해

업종별로 살펴보면, 데이터 정통성과 민첩성으로 잘 알려진 게임 앱(NOI 67%)이 NOI가 30%에 불과한 비게임 앱보다 훨씬 빠르게 SKAN을 채택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 차트를 보면 데이터 제한과 측정 변화가 게임 앱에 큰 타격을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20년 1월 이후 1,000억 건 이상의 설치에 대한 분석에 따르면 2021년 전체 게임 앱 설치는 전년 대비 6% 감소한 반면 비게임 앱의 설치는 25% 증가했습니다.

게임 업계는 경쟁이 치열하며, 브랜딩의 역할은 미미하고 마케팅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 앱 마케터는 유저 수준 신호를 기반으로 하는 유저 유입에 탁월하기 때문에 논오가닉 유저를 오가닉 유저보다 더 가치있게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유저 수준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데이터 측정 및 최적화 방식의 변화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측정 방식이 데이터 집약형으로 전환하자, 게임 앱의 전체 설치 수가 감소했습니다. 이는 대부분 마케팅을 통한 설치 수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2022년 전망

업계가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표준의 변화에 꾸준히 대응함에 따라 마케팅 활동을 측정하고, 어트리뷰션하고 최적화하는 방식은 iOS(및 구글이 자체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도입한 안드로이드)에서 계속 개선될 것입니다.

마케팅 성과 측정 모델이 더욱 정교해지고 예측 분석 기술 사용이 늘며, 업계 내 SKAN에 대한 전문 지식이 쌓여가며 마케팅 활동이 발전할 것이며. 특히, 전환 가치의 최적화와 생태계 전반의 혁신이 마케팅의 발전을 주도할 것입니다.

애플이 SKAdNetwork에 더 많은 개인정보 보호 준수 데이터, 특히 꼭 필요한 오가닉 데이터, 지역별 정보, 디퍼드 딥링킹, 웹-투-앱 및 리마케팅 캠페인의 데이터를 추가하기를 기대합니다.

2) 예산: 2021년 모바일 앱 유저 유입 마케팅 지출액 780억~830억 달러, 전년 대비 40% 증가

2021년에 책정된 유저 유입 예산은 780억~830억 달러에 이를 것이며 이 규모는 주로 중국의 예산 추정에 따라 결정됩니다(방법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서 끝부분 참조). 이는 안드로이드가 50%, iOS가 26% 증가하여 전년 대비 40% 증가한 수치입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서 모두 마케팅 예산이 증가했지만 각 OS가 성장하게 된 배경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OS별 CPI/NOI 증가세

위에서 설명했듯이 올해에는 iOS의 NOI가 -5%로 감소했습니다. 동시에 iOS는 eCPI(유효 앱 설치당 비용)가 크게 상승해 예산이 증가했습니다. iOS 14.5 출시 이후 거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광고 가격이 20%에서 최대 50%까지 인상되었습니다!

즉, 2020년에는 같은 투자 금액 대비 유입 유저 수와 마케팅 성과가 훨씬 적었다는 의미입니다. 혹은 동일한 유저 수를 유입시키기 위해 예산을 늘려야 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iOS에서 매체 비용이 상승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기본 공급과 수요 문제입니다. 데이터 상세도가 높은 유저에 트렌드 기간 대한 수요는 높고 상세 데이터를 제공할 있도록 추적에 동의하는 유저의 수는 적기 때문에, 추적에 동의하는 옵트인 유저에 대한 유입 가격은 훌쩍 뛰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용 증가의 주요 원인은 전환의 시기에 주요 매체가 적절한 유저를 타겟팅하고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는 일에 효율적이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가치가 높은 유저의 작은 세그먼트를 만드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에 마케터는 더 광범위한 규모로 타겟팅해야 하므로 마케팅과 타겟 대상 사이의 관련성이 떨어집니다.

게다가 애드 네트워크는 아직 인앱 신호에 대해 최적화할 수 없습니다. 이 기능은 구글의 GBRAID 및 페이스북의 AEM과 같은 솔루션으로 개발되고 있지만 개발이 끝날 때까지는 타겟팅 및 최적화를 잘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와 동시에 NOI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면서 전체 데이터 세분성을 갖춘 안드로이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특히 NOI가 비게임에 비해 50% 증가한 게임에서는 여전히 트렌드 기간 인상적인 36%를 기록했습니다. 흥미롭게도 게임 분야의 글로벌 안드로이드 CPI는 올해 11% 하락한 반면(북미에서는 23% 증가했지만 동남아시아에서는 24%, 일본 및 한국에서는 15% 하락), 비게임 CPI는 거의 20% 증가했습니다.

SKAN으로 측정된 성과 순위가 최초로 등재된 앱스플라이어의 최신 퍼포먼스 인덱스에서 볼 수 있듯이 예산은 안드로이드로 이동했을 뿐만 아니라 매체 사 사이에서도 이동이 있었습니다. 틱톡 포 비즈니스(TikTok For Business)가 SKAN 성과 1위를 차지했고 페이스북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페이스북은 또, ATT에서 추적에 동의한 유저를 기준으로 iOS에서 애플 서치 애즈(ASA)에 1위를 빼앗겼습니다. ASA에는 자체 API가 있고 전체 데이터 세분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플랫폼에 더 많은 마케팅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2022년 전망

유저 유입 예산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NOI가 증가함에 따라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네트워크 측면의 비효율이 대부분 해결될 것으로 추정되어 올해 iOS 앱의 매체 비용은 많이 증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체 모바일 산업 UA 지출액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1. 주요 모바일 측정 파트너 중 하나에서 측정한 예산(타사 제3자 추정치를 기반으로 업계 전반에 걸쳐 추정)
2. 주요 MMP로 어트리뷰션을 측정하지 않은 시장 또는 마케팅으로 발생하였으나 측정되지 않은 앱 설치 (추정치에 따르면 약 10%)
3. 앱스토어 종류가 다양해서 측정이 훨씬 더 어려운 중국의 앱 마케팅 지출액. 2020년 App Annie가 집계한 앱 설치 총 960억 건, NOI 및 CPI에서 앱스플라이어의 점유율, 전 세계 모바일 마케팅 지출액에 대한 중국의 27% 점유율에 대한 eMarketer의 추정치를 사용했습니다.

3) 리인게이지먼트: 혁신적인 페이드 미디어 리마케팅으로 iOS 경쟁력 회복, 온드 미디어(owned media)는 45% 증가

모바일 앱의 페이드 미디어 리마케팅 ​활동은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했지만 iOS 14.5 버전이 출시된 후에는 급격하게 감소했습니다. 이는 예상했던 일입니다. IDFA가 없으면 리마케팅의 기반이 되는 타겟팅 및 개인화를 할 수 없습니다.

3월부터 7월까지 리마케팅 전환 수는 iOS 14.5 업데이트 속도가 더디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6월 iOS 14.5 유저율 27%) 거의 35%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위의 NOI 추세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에는 구글 측에서 혁신이 시작되었습니다. 구글은 리인게이지먼트 캠페인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된 데이터 집약형 개인정보 보호 준수 식별자인 GBRAID를 도입했습니다.

구글은 리마케팅 시장에서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이기 때문에 단독으로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다는 사실로 인해, 7월에서 9월 사이 리마케팅 전환 수가 12% 증가했고, 연말연시 쇼핑 시즌이 시작되는 10월에는 14% 증가했습니다. 2020년 iOS 리마케팅은 10월에 9월 대비 약 10% 증가하였습니다.

NOI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는 iOS 문제를 유리하게 이용하여 리마케팅 전환 측정 수를 1년 내내 총 45% 이상 늘렸습니다.

온드 미디어(Owned media), 대안으로 부상

iOS 리마케팅이 어려워지면서 기존 유저의 리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기 위해 푸시 알림, 이메일, 인앱 메시지와 같은 온드 미디어 의 사용량이 iOS에서 4월 이후 거의 45% 증가했습니다. 반면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온드 미디어 사용량이 17% 증가했습니다.

온드 미디어는 자사 보유 데이터인 퍼스트 파티 데이터 환경에서 앱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개인정보보호 조치는 회사 소유 영역이 아닌 제 3자로 데이터가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임)

앱 마케터가 효율적으로 유저의 리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오디언스 세분화 및 마케팅 자동화 툴을 사용하는 앱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터는 맞춤형 메시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미 캠페인을 접한 고객은 다른 온드 미디어 채널에서 유사한 광고를 보지 못하도록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2022년 전망

리인게이지먼트 마케팅은 온드 미디어에서든 유료 리마케팅 채널에서는 규모가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입니다. 애드 네트워크들이 솔루션을 개발 중이기 때문에 리인게이지먼트 전환 수도 반등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4) 수익: 개인정보 보호 시대에 마케팅 수익 의존도가 높은 게임 산업, 수익화 문제 대두

앱의 총 소비자 지출(인앱 구매 수익, IAP)에 대한 분석을 보면 iOS 14.5가 게임 앱에 엄청난 시련을 주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측정된 전체 기간 동안 실행된 앱만 비교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유효 기한이 제한된 경우가 많은 게임의 수익은 크게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위 자료는 측정 기간 전체 내에만 운영된 앱들만 비교한 결과이고 게임 앱 다수는 유효 기간이 제한되기 때문에 게임 앱의 수익은 일반적으로 크게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OS 간 비교하면 게임 IAP는 4월과 9월 사이에 38% 하락한 반면 안드로이드는 13% 하락했습니다.

트렌드 1에서 설명한 것처럼 다른 카테고리 앱과 달리 게임은 마케팅과 유저 수준 데이터 신호를 기반으로 최적화하는 기능에 크게 의존합니다. 유저 대다수가 타겟팅 및 최적화가 없어진 영향을 받아 IAP의 전체 게임 수익이 감소했습니다.

게임 앱 수익의 또다른 요소인 IAA(인앱 광고) 수익에서도 동일한 추세가 나타납니다. 4월과 9월 사이에 iOS 수익은 15% 감소한 반면 안드로이드 수익은 같은 기간 동안 45% 증가했습니다.

오가닉 트래픽이 주를 이루는 비 게임 앱에서도 OS별 유사한 트렌드가 나타났습니다. 5월에는 수치가 증가했지만 그 후 비교적 평평한 수익 추세선이 나타났음을 볼 수 있습니다.

4분기 연말연시 쇼핑 시즌이 시작되는 10월과 광군제, 블랙 노벰버,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로 11월 성수기에 본격 진입하면서 비 게임 카테고리에서는 쇼핑 앱이 최대 수익 규모로 전반적인 트렌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전망

게임 앱 업계는 사용 가능한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측정 방법론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항상 가장 빨리 학습하였으며 데이터 기반 최적화에서는 최고의 학습력을 보인 업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유저 수준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의존하는 애드 네트워크들도 학습 과정을 한참 겪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5) iOS 14.5 이후 심층 분석: ATT 동의율 및 SKAN 전환 값 구성 트렌드

ATT 팝업창

ATT 팝업창 하나로 업계 전체에 큰 변화가 일었고, 모바일 앱에 상당한 딜레마가 생겼습니다. ATT는 유저가 추적에 대한 동의를 선택하는 옵트인 메커니즘이며 앱 기업이 유저의 동의를 간단히 받을 수 있는 툴이고, 앱 기업은 ATT 팝업창을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앱 마케터는 SKAdNetwork 어트리뷰션 데이터와 확률정 모델링에 만족해야 합니다.

일부 앱이 ATT를 구현하지 않기로 결정한 주된 이유는 다소 부정적인 감정을 유도하는 언어가 포함된 프롬프트가 유저 경험에 불쾌감과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ATT 팝업창을 보여주는 것의 이점이 보여주지 않는 것의 이점보다 훨씬 더 큽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iOS 14.5 출시 6개월 후 거의 65%의 앱이 ATT를 구현했다는 점을 들 수 있으며, 이 수치는 내년에 70%~75%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대부분의 앱이 ATT 팝업창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실 지난 트렌드 기간 몇 달 동안 ATT 동의율이 지속적으로 46%에 도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유저가 실제로 ATT 팝업창을 보았을 때 거의 2번 중 1번꼴로 ‘허용’ 버튼을 탭하였음을 의미합니다.

순수한 유저 경험의 관점에서 이 수치는 장래성이 있으며 많은 유저가 더욱 개인화된 경험에 대한 대가로 추적을 허용할 의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ATT 동의율을 증가시키는 방법은 많지만, 미성년자와 같이 추적이 근본적으로 제한된 유저와 광고 추적 트렌드 기간 제한(LAT)을 활성화한 유저에 대해서는 애플이 ATT 팝업창을 표시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을 모수에 포함하면 전체 동의율은 줄어듭니다.

더 중요한 것은 ID 매칭 방식은 유저가 퍼블리셔(광고 지면)와 광고주 측(앱)에서 모두 동의해야만 작동할 수 있어서, 이로 인해 IDFA를 사용한 어트리뷰션 비율이 훨씬 낮아집니다.

결론은 IDFA가 여전히 존재하며 훨씬 더 적은 수의 유저 코호트에만 존재하지만, 이 그룹은 동의하지 않은 오디언스를 벤치마킹, 모델링, 추정하는 데 매우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게임과 비게임 간의 격차를 보여주는 전환 값 구성 트렌드

올해 마케터들이 고군분투한 주요 영역은 애플의 SKAdNetwork 전환 값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제한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것인데, SKAdNetwork 전환 값이 캠페인에 연결할 수 있는 유일한 포스트 인스톨 데이터이기 때문입니다. 이 제한된 데이터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앱스플라이어의 컨버전 스튜디오에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게임 앱이 수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익은 대부분의 전환 값 매핑 모델에 적용되는 모델입니다.

전환 값을 이벤트(38%)만 따로 구성하기를 선호하는 하이퍼 캐주얼 앱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구성은 이벤트와 수익(36~48%)입니다. 수익 단독 구성은 게임 앱에서도 매우 인기가 있으며 18%~35%가 이 스키마를 선택합니다.

비 게임 쪽에서 가장 많이 구성된 옵션은 이벤트 단독 전환 값으로 쇼핑이 40%, 금융이 56%, 건강 및 피트니스가 58%, 엔터테인먼트가 57%입니다.

활동 기간 타이머에 대한 벤치마크와 64가지 조합 수용력의 최적화된 사용법을 포함해 전환 값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자세한 방법을 확인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유저 액티비티 측정 기간 타이머에 대한 벤치마크와 SKAdNetwork 전환 값 64가지 구성 최적화를 포함한 SKAN 전환 값 활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이 블로그(영문)에서 읽어보세요.

2022년 전망

유저는 관련성 없는 광고로 불편함을 느끼고 ATT 동의의 가치를 깨닫고, 앱 기업은 ATT 팝업창을 더욱 최적화하고 옵트인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명확히 제시하며 ATT 팝업창을 더욱 최적화하여 동의율은 높아질 것입니다.

아직도 확신이 들지 않나요? 미국의 정보기술 연구 및 자문 기업 가트너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동의율은 2023년까지 1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전환 값에 대해서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시간을 들여 지식을 습득하고 테스트하고 교육을 받아, 전환 값 매핑과 스키마를 미세 조정하여 사용 가능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것입니다.

2021년에 변경된 개인정보 보호 관련 사항은 엔드 유저에게 대단한 일이었으며 데이터를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었지만, 마케터에게는 좋은 일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부터는 상황이 더 나아질 것입니다.

  • SKAdNetwork, 애플의 새로운 기능, 애드 네트워크 솔루션 및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으로 SKAN의 가치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옵트인 비율을 최적화하면 추적에 동의한 유저의 디바이스 ID를 활용하여 (적용가능한 곳에) 어트리뷰션 모델링 및 벤치마킹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혁신이 일어나도 데이터 측정 기능은 유지될 것입니다. (예: 머신러닝 모델, 성과증분측정 솔루션 등)
  • 데이터 클린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생태계 내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협업이 아래의 사항을 모두 충족시키는 새롭게 개선된 방법으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것입니다.
  1. 최적화를 위한 집약형 유저 수준 기반 인사이트
  2. 유저 경험 향상
  3. 유저 개인정보 보호

보너스: 카테고리 및 국가별 전년 대비 성장 분석 결과 금융 앱 상승세

앱 카테고리별 비교하면 2021년에 iOS와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다른지에 대한 또 다른 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의 변화는 거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특히 데이팅, 뉴스, 쇼핑, 금융, 건강 및 피트니스, 게임에서 두 OS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순수한 성장 측면에서, 앱스플라이어의 금융 앱 현황 리포트에서 볼 수 있듯이 금융 부문은 iOS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안드로이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핀테크(fintech)는 사람들이 개인 금융을 관리하고, 주식에 투자하고, 디지털 월렛(wallet), 결제 수단, 암호화폐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사람과 돈 사이의 관계에 대한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소셜 및 쇼핑도 인상적인 성장을 보인 반면 게임은 iOS에서의 손실로 인해 뒤쳐졌습니다(위 참조).

개발도상국이 성장 주도

위 세계 지도를 보면 라틴 아메리카(페루,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 중동(이라크, 알제리, 이집트), 아프리카(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인도 아대륙(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네팔), 동남아시아(필리핀, 인도네시아)와 같은 개발 도상국 지역에 3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는 고성장 시장이 많습니다.

반면 미국의 성장은 다른 시장에 비해 뒤쳐졌지만 여전 앱에 대한 수요 증가율(전년 대비 10% 증가)이 여전히 상당하고, 또 다른 대형 시장인 인도의 앱 설치 수 증가율은 14%를 기록했습니다.

Shani Rosenfelder

앱스플라이어의 콘텐츠 & 모바일 인사이트 팀장. 10여 년간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다양한 온라인 기업에서 콘텐츠를 관리하고 마케팅을 해왔습니다. 창의력, 날카로운 분석, 전략적 사고방식으로 브랜드 평판을 높이고 콘텐츠 중심 트렌드 기간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가시성을 높이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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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완성 커리큘럼

1주차 | DT 이해의 첫걸음 : AI와 Blockchain

AI와 블록체인의 개념과 원리, 비즈니스에 활용되는 사례를 살펴봅시다.
* AI : Artificial Intelligence. 인간의 사고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도록 하는 학문.
** 블록체인 : 데이터를 블록(block)에 담아 체인(chain)처럼 연결하여 수많은 컴퓨터가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

• AI 개념
• 딥러닝
• 블록체인의 기반 기술
• 암호화폐
• 디지털 화폐

2주차 | DT 이해의 두번째 걸음 : Cloud와 Data

Cloud 시스템과 다양한 data의 활용 전략에 대해 학습합니다.
* Cloud : 인터넷 통신망 어딘가에 구름(cloud)처럼 보이지 않은 컴퓨팅 자원들을(CPU, 메모리, 디스크 등) 인터넷 연결을 통해 이용하게 하는 기술.

• SaaS, PaaS, IaaS
• Cloud의 업종별 활용 유형
• 제조 · 유통 · 이커머스 · 콘텐츠 · 금융업의 데이터 활용
• DT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3주차 | DT 이해의 마무리 :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를 활용한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해 이해하고 기본 개념을 학습합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 :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마케팅

• 디지털 마케팅의 정의와 속성
• Ad Network
• Attribution
• MMP
• Postback

패스트캠퍼스에서 실제 판매중인 온라인 강의 중 베스트 강의를 재구성하여
3주간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든 커리큘럼입니다.

파이널 프로젝트

빅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기획서 작성하기

  1. 현업에 적용하는 비즈니스에 대해 문제를 정의하고 기존 사례를 분석해 개선 방안을 도출합니다.
  2. 개선 방안에 사용된 기술과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의합니다.
  3. 나아가 데이터 확보 방안 및 가용성 또한 검토합니다.

강사 소개

이상은 강사

현) 트렌드 기간 ㈜에이아이네이션 부사장
전) 코네스, 디지토닷컴, 미래랩, 인티그램 등 다수의 스타트업 Co-founder
전) 소프트메신저, 싸이월드TV, 올레펍 등 다수의 플랫폼 총괄 기획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석사, 전기공학부 박사 수료

강사님 한마디

기술에 따라 경제 · 사회가 급변하는 지금 이 시기에, AI에 대한 학습은 개인간 초격차를 만드는 지렛대가 될 것입니다.
AI가 무엇이고, 어떻게 우리 사회에 변화를 이끌어내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병욱 강사

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디지털금융 MBA 주임교수
현) (주)크라스랩 대표이사

강사님 한마디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 Blockchain! 기본 개념을 완벽정리 해드립니다.
금융, 게임, 의료 분야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데이터 저장 기술 블록체인에 대해 이해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송종근 강사

현) NuriHaus 개발총괄
전) 위시컴퍼니 개발총괄
전) 글로벌 코스메틱 회사 클레어스 IT 총괄
전) IT 전문 번역팀 leantra 멤버
전) G.트렌드 기간 B.U Studio 대표
전) DD Soft 안드로이드 개발팀장

강사님 한마디

웹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한 번쯤 Cloud를 접해보셨을 것입니다.
방대한 확장성을 가진 Cloud의 기본 개념과 비즈니스 활용 유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임경덕 강사

전) 삼성카드 근무 : 고객군 세분화 및 타겟 마케팅 등 실행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통계학과 졸업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및 탐색적데이터분석(EDA) 중심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통계학과 졸업

강사님 한마디

Data는 비즈니스의 핵심입니다. 비즈니스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Data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현채 강사

현) 몰로코 세일즈 디렉터
전) 페이스북 클라이언트 파트너
전) 구글 시니어 어카운트 매니저

강사님 한마디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로 제대로 완성하기 위해 기초를 탄탄히 잡아 봅시다.
모바일 환경에 알맞는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 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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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수록 리워드가 쏟아지는 '끝까지 열공 챌린지'
나만의 포트폴리오패캠 전 강의 구독권을 동시에!

많은 수강생분들이 챌린지에 참여해
끝까지 열공에 성공했습니다

21년 12월 8일 처음으로 시작했던 수업을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도 몰라 불안하고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았으나, 이렇게 강의를 수료하고 나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하나하나 코드를 짜는 즐거움이 어떤 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뜻깊은 프로그래밍 수업이었습니다.

나는 완전 x100 만족하는 강의였다. 파이썬 기초 문법부터 실제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하는 것 까지 모두 다뤄서 좋았고 너무 깊지도 너무 얕지도 않아서 좋았다. 강의의 짜임도 패캠 강의들에서 알짜 내용만 쏙쏙, 알짜 실습만 쏙쏙 뽑아서 구성한 느낌이다. 만약 이강의를 듣고자 하는 (예비) 마케터 더더더 추천하다.

저는 코딩, 프로그래밍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 5주 동안 '프로그래밍 기초 강의'를 들어 보았는데요, ​훈훈한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마지막까지 잘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주마다의 학습일지, 스터디를 선택해서 할 수 있어, 혼자 학습할 때 꽤나 힘이 되었습니다. ​국비지원이라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모델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줄 수 있는 기초적인 통계이론, 확률이론, 주요 미분개념을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으며, 문과생이라 수학에 취약한 내게 매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이번 1주차 학습강의들은 머신러닝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수학에 대한 선행적인 기초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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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80% 이상 수료 시, 국가공인 NCS 코드가 부여된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공기업 지원시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 지원 기업/직무에 따라 상이하므로 지원시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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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86% 패스트캠퍼스의 노하우가 취업특강을 제공합니다. 매력만점 이력서로 튜닝할 수 있는 특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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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가요? 누구나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 가능합니다.

다만 아래 명단에 속하는 분들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 만 75세 이상인 사람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9조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자
- 재학생
- 다만,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내인 대학생(대학교 3학년) 및 최종 학년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은 지원 가능
- 대규모 기업에 고용된 만 45세 미만인 사람으로서 월 평균 소득이 300만원 이상인 사람
-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서 월 평균 소득이 300만원 이상인 사람
- 자영업자로서 사업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최근 1년 간 매출과세표준액이 1억5천만원 이상
(부동산임대사업자의 경우 부동산임대공급가액이 연 4천8백만원 이상)인 사람
- 기타 직업훈련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 사람

내일배움카드는 어떻게 발급하나요? 내일배움카드는 고용노동부 1350 혹은 직업훈련포털(www.hrd.go.kr)을 통해 카드 발급 자격을 확인한 후 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카드 발급 완료일까지 일주일 이상 소요되며, 최소 교육 시작일로부터 7일 전에는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 내일배움카드 자격 요건 및 신청 방법 확인하기 (클릭)

* 내일배움카드 신규 발급 신청 시 패스트캠퍼스 과정이 현재 조회되지 않는다면, 유사한 타 과정을 임의로 선택하여 발급 신청하시면 됩니다.
추후 내일배움카드 발급 후 HRD-Net에서 수강신청 시 해당 패스트캠퍼스 과정을 선택하여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교육은 몇 개까지 수강 가능한가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은 연 5회까지 수강 가능하지만,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지원금 50만원을 모두 소진한 상태라면 수강신청 불가합니다.

여러 개의 과정을 동시 수강하는 경우 학습량에 부담이 생겨 이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수 있으며, 이수하지 못한 경우 국민내일배움카드 사용에 패널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다수 과정을 신청하는 경우 반드시 학습기간 내 학습 가능한 양인지 판단 후 지원해 주세요. 학습량이 지나치게 많다고 판단되는 경우 수강취소될 수 있습니다.

적합훈련과정 탐색결과표를 제공해 주시나요? 적합훈련과정 탐색결과표 양식 및 작성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환불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수업 시작 전
미리 제공된 콘텐츠 소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업 시작 전 전액 환불​됩니다.

내일배움카드 환불규정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제18조제1항 및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8조제2항에 따라 환불합니다.​
학습시작 당일 낮 12시까지 훈련생 패널티 없이 수강 취소 가능합니다. 해당 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확정자 신고'가 완료되어 중도포기로 간주되며, 내일배움카드 사용에 패널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패널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관할 고용센터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제적 및 부정훈련에 의한 환불규정
아래 기준에 따라 훈련생을 제적 및 부정훈련 훈련생으로 간주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제적 및 부정훈련 수강생에 대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1. 훈련을 수강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거짓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출석 확인한 훈련생 및 그 훈련생을 대신하여 출석 확인 행위를 한 훈련생을 부정훈련으로 간주할 수 있다.
2. 훈련기관은 소정 훈련일수의 80%미만을 수강한 훈련생의 수강태도가 매우 불량하여 해당 훈련과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해당 훈련생을 제적할 수 있다. 다만, 본문의 제적은 훈련기관이 구체적 제적 사유를 포함하여 제적될 수 있음을 사전에 훈련생에게 서면으로 통보한 후에도 수강태도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 한한다.

수강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수강신청은 내일배움카드 발급 및 수령 후 가능합니다. 내일배움카드가 없다면 수강신청 불가한 점 유의해주세요.

수강신청 방법
1. HRD-Net 신청
* HRD-Net 신청링크는 상단 '신청하기'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2.선발
* 선발 절차는 영업일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신청자가 많은 경우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패스트캠퍼스의 원활한 교육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는 수강생이라 판단되는 경우 미선발 처리될 수 있습니다.
3. 자부담 결제
* 자부담 결제는 반드시 내일배움카드로만 가능하며, 타 결제수단 이용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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