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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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은 주식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일단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 중 어떤 것이 중요할까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변은 ‘둘다 중요하다’라는 것이다.

기본적분석은 거시적인 상황, 업계 동향, 기업의 사업과 재무 등을 분석하여 저평가 되는 종목에 투자를 하는 것이고, 기술적분석은 투자자심리에 근거하여 차트와 거래량을 가지고 분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좀 배웠다고 하는 사람들과 증권맨들은 기술적분석보다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기본적분석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기본적분석 80~90% 비중, 기술적분석 10~20% 비중으로 분석을 하는데, 이들이 기본적분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수치로 정량화시켜 데이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정량화된 데이터로 미래가치를 산정하면 현재 주가가 저평가 되어 있는지 고평가 되어 있는지 충분히 알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소위 ‘개미’라고 불리는 일반투자자들은 기본적분석보다는 기술적분석에 초점을 더 맞춘다. 이들이 기술적분석을 더 선호하는 이유는 딴거 없다. 그냥 기본적분석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증권맨과는 반대로 기술적분석 80~90%, 기본적분석 10~20%으로 분석을 한다. 그 회사가 어떠한 사업을 하는지, 업계의 상황이 어떤지 기본적인 분석만 해도 평타는 치는데, 이런거 분석할 시간도 없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귀찮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기본적분석만을 중시하는 증권맨들이나 기술적분석을 중시하는 개미들이나 효율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분석들을 인체로 따지자면 기본적분석은 ‘뼈’, 기술적분석은 ‘살’이라고 볼 수 있다. 뼈가 있어도 살이 붙지 않으면 건강하지 않고, 살이 있어도 뼈가 없으면 그냥 가죽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의 비율은 1:1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기본적분석이 주식투자에서 짱이라면, 최고의 실적을 낸 기업들 (LG디스플레이 등)의 주가들은 왜 폭발적으로 상승하지 않았을까. 또한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한날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볼 수 도 있다. 삼성전자도 2017년 4분기 최고 실적을 발표했지만, 그 날 주가가 폭발적으로 하락한 것이 그 사례이다.

기본적분석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고 분석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장기적이라고 하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2~5년 이상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기술적분석으로도 무조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기술적분석으로만 투자한다면 하루하루 대응을 해야하기 때문에 묻지마 투자식이 될 수도 있다.

주가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과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으로 나뉜다.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가격과 거래량 등을 토대로 향후의 주가 움직임을 예측하는 기법이다. 반면 기본적 분석은 증권의 내재가치를 알아내기 위해 거시경제 변수와 개별기업의 실적·경쟁력 등을 파헤친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상대적 우위는 금융투기자들의 영원한 논쟁거리다. 테크니션들은 기술적 분석의 신호들을 신뢰하지만 가치투자자들은 기본적 분석만이 절대 진리라고 믿는다.

실제 사례를 보면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전적은 용호상박(龍虎相搏)이라 할 수 있다. 기술적 분석은 100년 전 다우 이론이 태동한 이래 수많은 슈퍼 트레이더를 탄생시켰다. 월가의 전설 제시 리버모어, 상품선물의 거인 윌리엄 갠, 터틀 트레이딩의 창시자 리처드 데니스, RSI지표의 창시자 웰레스 와일더, 작용 반작용 이론의 로저 밥슨 등 기술적 분석으로 돈을 번 트레이더는 너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다.

기본적 분석을 대표하는 투자자는 너무나도 유명한 워렌 버핏이다. 그는 현존하는 세계적 부호로서 장기투자와 가치투자의 진면목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다. 워렌 버핏 역시 젊은 시절에는 차트분석에 심취하여 매매를 했으나 손실을 거듭한 끝에 자신은 기술적 분석과 잘 맞지 않는다고 단념했다고 한다. 이후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는 스승을 만나 투자계의 거목으로 성장하게 된다. 필립 피셔, 존 네프,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피턴 린치, 그리고 성공적인 펀드매니저들과 트레이더들이 기본적 분석으로 막대한 부를 일구었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중 무엇이 더 우월한 방법이냐고 묻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질문일 수밖에 없다. 분석기법은 투자의 도구일 뿐, 투자의 성공을 가져오는 것은 투자자의 능력과 노력이기 때문이다. 자본시장은 이종격투기 대회와도 같다. 권투를 배웠든 유도를 배웠든 강한 자가 살아남는 곳이다. 실제로 트레이더들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병행하고 상호 검증하면서 매매를 한다.

상품선물의 대가 로이 롱스트리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트레이더가 어둠 속에 조난당한 자라면, 기본적 분석은 오두막의 불빛, 기술적 분석은 손전등이다. 기본적 분석이 없다면 정처 없이 헤맬 것이고, 기술적 분석이 없다면 오두막까지 무사히 다다를 수가 없다.

주식부처는 십 수 년간 기술적 분석을 연구하고 있는 선물 트레이더다. 자본시장에서 1조를 버는 것이 그의 인생목표다. 2012년 자신의 투자철학을 담은 '주식부처의 투자설법'을 출간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과거의 주가, 거래량, 차트의 모양 등을 분석하여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전문투자자들이 설명하는 것이 차트의 모양을 분석하여 반복적으로 나올 것이라 기대되는 모양을 예측 하는 것이 대표적인 기술적 분석입니다. 위의 차트에서 보면 3개의 선이 보이는데 이동평균선이라고 부릅니다. 괄호 안에 숫자 5,20,60의 의미는 5일 평균 주가, 20일 평균주가 라는 의미 입니다.

기업 가치의 변화에 주목, 펀더멘탈의 값어치를 매기는 것 입니다. 앞서 설명해드린 PER, PBR, ROE등은 계산을 통한 비율이고 위의 도표는 회사의 재무제표입니다. 다양한 값들이 존재하고 주요하게 보는 것도 투자자마다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기업의 가치, 자본을 평가하는 것을 기본적 분석이라고 합니다. 일바적으로 기본적 분석 = 가치투자 라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설명을 해드리면 코카콜라 한 병의 가치는 분명히 1000~1500원입니다. 제가 기본적분석을 했을 때 코카콜라 회사 제품을 생각했을 때 코카콜라는 그정도 가치가 있고 수요 또는 가격이 더 오를거 같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기본적분석을 통해서 코카콜라 주식을 보유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집트에서 코카콜라를 판다면? 더운나라에서 코카콜라는 더욱 잘 팔릴것이고 수요가 증가하므로 가격상승 또한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예시는 수요적인 면을 고려한 기술적 분석입니다. 아무리 내실이 탄탄한 회사의 주식이라도 사려는 사람과 파려는 사람이 적으면 가격변동이 일어날 수 없겠죠. 그래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은 어느 하나만 해서는 좋지 않습니다. 우선 각자의 투자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아이디어 또는 투자 방향을 끊임없이 수정해나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필자와 같은 주린이들은 어느 정도 투자를 한 후, 차트와 이론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보다 보면 빨간색은 오르고, 파란색은 내리는데, 자세한 정보를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식의 고수들은 차트에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게 담겨 있는 것일까?

기본적 분석 - 주식의 내재가치 평가, 과거 분석 미래 예측

기술적 분석 - 거래되고 있는 주가 흐름, 차트를 그려서 분석

주식의 분석엔 크게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다. 필자가 읽고 느낀 점은, '정보를 바탕으로 하느냐' 혹은 '사람들의 심리를 바탕으로 하느냐'라고 느꼈다.

기본적 분석은 말 그대로, 주식의 가치를 보는 것이다. 회사의 상태가 어떤지, 영업이익이 어떤지, 어떤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분석하는 방법이다.

기술적 분석은 기술적으로 주가의 흐름과 차트 등을 분석하는 것이다. 주가 흐름이 떨어지고 있다면, 매도해야 할 것이고, 반등의 기미가 보인다면 다시 매수 타이밍을 봐야 할 것이다. 이렇듯 다른 사람들에 의해 생긴 흐름을 기술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패턴 분석법이 있다. 패턴 분석법은 어떤 모양 이후에 주가 변동이 이랬더라~라는 과거의 정보를 바탕으로 예상하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유명한 주식 갤러리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법이 이 패턴 분석법인 것 같다.

추세 분석법은 주가의 흐름, 추세를 분석하는 방법이다. 주가 흐름인 추세를 그려 추세선을 얻은 후, 이를 바탕으로 매도/매수하는 방법이다. 추세선을 그리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상승추세선 끝: 주가가 뚫고 내려옴 -> 매도

하락추세선 끝: 주가가 뚫고 올라감 -> 매수

추세는 우리가 흔히 알듯이 3개로 나눠 부른다. 상승세, 하락세, 그리고 보합세이다. 상승세는 저점의 상승을, 하락세는 고점의 하락을, 그리고 보합세는 큰 변동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곳은 바로 추세선의 끝 부분이다. 상승 추세선의 끝자락에선 상승세가 끝나는 시점이기에, 주식을 파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것이 바람직하다. 반대인 하락 추세선의 경우 주가가 하락을 끝내고 다시 올라가려는 시점이기에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어떤 종목의 주가가 하락하여 지지선에 가깝게 되면, "지난번에 여기서 반등했었는데, 이 정도면 살만 한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은 경우 이전 최저가 근처에서 매수가 많이 걸리고, 지지선 근처에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많다.

이 반대로 어떤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주주들은 기분이 좋긴 하지만, "이제 슬슬 팔아야 하나?, 팔고 가격이 내려가면 다시 매수할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이때 많이 팔게 되는 지점이 바로 이전 최고가이다. "이 종목은 이 가격이 최고가니까, 이번에 팔아야지"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 가격에서 매도가 많이 걸리게 되고, 주가가 꺾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항상 지지선과 저항선 사이에서 가격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변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순간, 지지선/저항선을 뚫고 주가가 변화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이전 지지선이 새로운 저항선이 되고, 이전의 저항선이 새로운 지지선이 된다.

[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 이상우] 어려워진 시장에서 자신의 관점갖기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 모두 나름의 영역이 있기에 공부를 하다 모자란 부분이 어떤 것인지 하면 할 수록 어렵다는 생각에 역시나 책으로 적극적 정보를 탐색하고 있다.

목차 보고 읽기를 잘 한 것 같다.

읽고나서 보니 제목이 내용을 잘 담은것 같진 않다.

제목이 내용을 다 표현 못해도 내용은 내게 조밀도 있게 느껴졌다. 서평 쓰려고 2번 읽는데 내겐 쓸모 있었다. 사실 일부 이해를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고 다 소화는 못했다.

1. 내용

책 내용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심리를 다룬다.

1장부터 3장까지는 (굳이 나누자면) 기본적 분석, 4장부터 6장 까지는 기술적 분석, 7장은 심리다

책 한권에 뭘 이렇게 넓게 담아놨냐 싶기도 한데, 최근에 읽은 여러 주식 투자 서적 중에 몰랐던 내용(올해 발간된 베스트셀러들)이 좀 더 구체적이고 깊이 들어간 느낌이었다.

수준에 따라 내용의 난이도가 차이는 있겠지만, 초보부터 (쪽팔리기 싫어서 스스로 밑밥까는 사람들 말고) 중수까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1) 기본적 분석

책 내용의 1~3장 까지는 굳이 나누자면 기본적 분석이라 말을 했지만 책 내용 중에 기술적인 내용도 섞여 있다.

개인적으로 기술적 분석에 대한 신뢰가 거의 없다시피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했기에 거의 도외시했지만 최근 기술적 분석 공부를 위해 책을 읽다보니 그 책에서 말하는 부분과 공통점이 있다.

의 저자 윌리엄 오닐의 투자 법의 내용을 고쳐 이 책에서도 저자의 자신만의 기법을 설명하는데 기술+기본이 동시에 녹아져 있다. (윌리엄 오닐 기법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목차에 있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집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기본적 분석만으로는 전통 가치주 속에 매몰되기도 쉽고, 한편으론 성장주를 담을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때 굉장한 고민을 많이 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들고 있었으면서도 밸류에이션 평가를 잘 못해 시간과 금전적 기회비용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 책이 도움이 된 부분이라면 그냥 글로만 지나쳤던 여타 책에 비해 업데이트 된 분석표가 많아서다.

시중의 기본적 분석 책을 다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책에는 기본적 분석을 위한 방법을 표로 일목요연하게 만들어 놓았다. 최근에 본 책들 중엔 가장 잘 되어있었다. (책엔 위의 표 말고도 회사를 살피기 위한 여러 방식의 표가 있다.)

사실 많은 주식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서적들, 특히 주식투자는 갑자기 새로운 기법이란게 나오기 어렵다. 하지만 시대적 변화에 맞춰가며 업데이트 하는 것은 후발주자의 몫이라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그 변화하는 2021년의 상황에 잘 맞춰 표로 만들어 놓았다.

종목을 볼때 필터링하는 생각의 방식이 갖추어져야 기업 분석이 효율적이고도 빈틈없이 살필수 있다. 내가 앞서 이 책이 잘 짜여져 있다고 말한 이유가 이 때문.(책의 이 표만 자기걸로 만들어도 투자 실패하는 회사는 충분히 걸러낼수 있으리라 믿는다.)

한 가지 더, 정량적인 것보다 정성적인 부분(표에 나오지 않는, 일부는 상상의 영역으로 접근해서 팩트를 확인해 봐야하는 부분) 에 대해 생각해 본 1~3장의 내용이기도 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처럼 투자하는 회사에 탐방가는 게 같은 조건으로 가능할리가 없기에 항상 일부는 워포그에 가려진 부분으로 남았다.

이 책으로 100% 해결 될리는 없지만 적어도 그걸 걷어내는 방식의 접근은 생각해 볼 수 있게 됐다. 내가 투자하는 회사의 모든 걸 봐야 떨어져도 견딜수 있고, 상승하면 추매의 자신감이 생긴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2) 기술적 분석

아, 이 부분. 어려웠다. 사실, 앞선 장들보다 4~6장의 기법을 보는데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실제와 비슷한 종목을 보면서 찾아봐야하기도 하고, 기술적 분석은 언제나 사후 해석이기에 그전에 판단할 수 있는 다른 뭔가를 생각해 보며 이 책의 매매법에 대한 부분을 읽었다. 최근에 기본적 분석하는 시간만큼은 안되어도 기술적 분석에 관심을 두며 공부를 하고 있다.

다른 부분은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되고 사후해석인 부분과 확률론적인 부분에서 (아직까지도) 거부감이 있는내게 이 책에서 말하는 절대적인 지표(나도 이 부분은 동의하는)인 거래량은 확실히 중요하다고 믿는다.

난 트레이딩을 하지 않기에 장중 급등락 중의 시황중엔 대처를 별로 안 하는 편이다. 이 책이 이해하긴 힘들어도 이 방식으로 한번 봐야지 정도로만 그쳤다. 그래도 과거에 굳어진 생각이 바뀌었단게 어디야.

아직까지 제대로 트레이딩 할 실력도 안되고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서만 보내는 시간도 내겐 아까운 부분이라 책의 설명을 완전 소화는 일부는 안했고, 일부는 못했다.

하지만 최근 거래량을 통한 기술적 분석에 대한 설명을 보면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은 되겠구나 하는 정도만 이해를 했다. 앞서 말한대로. 기술적 분석을 도외시하다 이렇게 관심이 가는 것만으로도 내겐 도움이 되는 요소다.

2. 2030까지의 유망섹터

책의 부록으로 2030년까지의 유망섹터가 나와있다.

2030년에 보면 늦다. 지금 2021년에 갖춰진 타이밍에 투자할 사람이 있을까? 그때까지 갈진 몰라도 언제나 가장 큰 투자수익은 한 섹터가 투자하며 모양을 갖춰 나갈때 가장 큰 상승률이 있다.

기업에서 발간하는 모든 리포트를 찾아보며 하는 수고도 물론 해야겠지만, 책의 부록으로 사업 공정과 위치를 살펴보고 관심종목에 두며 찾아가는 것도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3. 좋은 회사 좋은 가격에 사기

기술적 분석을 통해 몇 종목 실험을 해보고 있는데, 확실히 자신감이 생기는 건 기본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게 도움이 된듯 싶다.

앞선 투자 선진국이기도 한 미국과 비교하자면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잘 알기에 한가지 방법만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시장 사이즈와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규모가 다른데다 너무나 느슨한 우리나라 증권법이 어쩌면 기술적 분석이 더욱 더 필요하게 만드는 상황은 아닐까 생각을 해 봤다.

그러다 보니 한국적인 특성을 이미 노련한 투자자들은 잘 간파를 해서 활용하는 느낌이 들었다. 해보니까 확실히 회사를 보는데 도움이 된다.(짧은 수익을 보고 있기도 하다)

좋은 회사를 싼 가격에 사야지, 좋은 회사인데 비싼 가격으로 매수하는 건 성공적인 투자방법이 아니니까. 또는 좋은 회사를 적당한 가격에 살 눈도 있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PEG에 대한 방법을 이해하면 현재 실적 대비 비싼 주식을 매수하는데 약간의 자신감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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