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손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에너지경제

2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들이 2분기 실적을 잇따라 내놓으며 1분기에 이은 매출 호조세를 보였다.

그러나, 코로나19 양상이 ‘대유행→엔데믹→재유행’으로 국면 전환으로 지속되면서 이 과정에서 백신·진단키트 등 ‘코로나 특수’를 누린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간 실적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고환율로 원료의약품 수입 비중이 높은 기업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간 실적 희비도 상반되고 있어 앞으로 제약바이오업계의 대형 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 1분기에 별도기준 전년동기 대비 12.6% 성장한 매출과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268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2분기에도 매출 2938억원, 영업이익 336억원을 기록하며 1, 2분기 연속 분기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수출 증대에 고환율 효과가 맞물린 데다가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젯’, 당뇨 치료제 ‘다이아벡스’ 등 수익성 높은 전문의약품 제품군이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하며 매출 증대를 견인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27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올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공시했다.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은 1조1627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6730억원에 비해 72.8%나 늘었다. 영업이익도 346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2411억원에 비해 43.6% 늘었다.

이는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올해 2분기부터 연결대상 자회사로 편입해 매출과 손익을 합산했을 뿐 아니라 주력사업인 위탁생산(CMO)의 설비 증설과 수주 확대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이뤄진 덕분이다.

한미약품도 지난 19일 상반기 매출 6376억원, 영업이익 704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각각 전년동기 대비 16.0%, 53.7%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고혈압 치료제 ‘아모잘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 등 자체개발 신약의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선전하면서 매출을 견인한데 힘입은 결과로 풀이됐다.

보령 역시 상반기 매출 3427억원, 영업이익 3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23%, 47% 성장했다. 자체개발한 고혈압 치료 신약 ‘카나브’를 비롯해 고혈압 3제 복합제 ‘듀카브플러스’ 등이 효자 노릇을 했다.

수익성 높은 자체 개발 의약품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거나 수출 비중이 높을수록 매출과 수익 모두 호실적을 거두고 있는 셈이다.

아직 2분기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셀트리온(램시마SC), GC녹십자(독감백신) 등 주력제품의 수출 비중이 높은 다른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고환율 시대에 매출은 물론 수익개선 혜택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에 유한양행, 종근당, 동아에스티 등 원료의약품 수입 비중이 높거나 국내 전문의약품 판매 비중이 높은 전통 제약사의 경우에는 증권가의 상반기 실적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실제로 동아에스티는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이 각각 전년동기 대비 9.0%, 8.7%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분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증가, 2분기에는 감소로 돌아섰다.

‘코로나19 국산 1호 백신’ 주인공 SK바이오사이언스는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가 전망된다.

코로나19 진단기기 매출이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는 에스디바이오센서 역시 지난 1분기에는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2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감소가 전망되는 ‘실적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씨젠도 2분기 매출 감소가 예측되고 있다.

이같은 엇갈린 실적 결과와 전망은 코로나19 국면 전환과 환율 변동, 국제 원자재가격 변동 등 변수들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개별 매출구조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르게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나아가 대형 제약바이오기업과 중소업체간 투자의 차이가 실적 격차도 이어져 양극화 조짐도 감지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대기업 계열사나 대형 제약사는 불황기에도 매출을 유지하는 ‘간판 의약품’이 있거나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로 수익성 높은 자체개발 의약품을 다수 확보해 ‘투자-수익-투자’의 선순환을 이룰 수 있지만 중소 제약바이오 실현 손익 업체는 자본력 한계로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셀트리온 20.8%, 대웅제약 16.7%, 한미약품 13.4%, 종근당 12.2%, 녹십자 11.2%, 유한양행 10.6% 등이었다. 상위 기업들은 기업별로 매년 1000억~4000억원을 신약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는 셈이다.

일부 업계에서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을 키우기 위해 대형 제약바이오 중심의 지원과 병행해 중소 제약사의 신약개발을 지원하는 제도적 장치도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SK이노베이션은 29일 개최한 올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19조9053억원, 영업이익 2조329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3조6438억원, 영업이익은 6801억원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은 8조6525억원, 영업이익은 1조7732억원 늘어났다.

SK이노베이션은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과 코로나 엔데믹 이후 석유제품 수요증가로 정제마진이 개선되고, 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사업 재고관련 이익 증가, 설비운영 최적화 등이 손익 개선에 도움이 됐다”며 “무엇보다 올 들어 석유제품 수출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이 실적개선의 주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석유제품 수출은 큰 폭으로 증가해 반도체에 이어 상반기 주요 수출품목 2위에 올랐다. SK이노베이션의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물량은 6500만 배럴로 전년 대비 41.4% 증가했다. 석유사업을 포함한 SK이노베이션의 화학, 윤활유, 배터리, 배터리소재 사업의 2분기 수출실적은(해외법인 매출액 포함) 전체 매출의 71%를 차지하고 있다.

세전이익은 환율 상승폭 확대로 인한 환 관련 손실 증가 및 차입금 증가로 인한 이자비용 증가 영향 등으로 영업외손실이 -3191억원이 발생해 2조101억원을 기록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원유구매비용 증가로 순운전자본이 증가하고 배터리사업 증설을 위한 시설투자 영향으로 순차입금은 전년 말 대비 1조8710억원 증가한 10조2839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실적을 살펴보면, 석유사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공급차질 우려 및 포스트 코로나 기조 정착으로 인한 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정제마진이 개선되면서 전 분기 대비 7224억원 증가한 2조2291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설비운영 최적화와 트레이딩 손익확대도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고유황 연료유(FO)와 저유황 FO간 스프레드가 사상 최대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2020년 신설한 No.2 VRDS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마진을 확보했다.

화학사업은 전분기 대비 448억원 증가한 760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나프타(납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관련 손익 영향 및 고정비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수급 상황이 타이트한 파라자일렌 등 아로마틱 계열 중심으로 제품 스프레드가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확대됐다.

윤활유사업은 기유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유가상승에 따른 윤활유 판가 상승 및 재고관련 손익 효과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436억원 증가한 255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석유개발사업은 판매 물량 감소와 광구 운영비 및 일부 판관비 증가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20억원 감소한 166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배터리사업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일부 판매물량 감소에도 불구, 신규 공장 가동 및 판매단가 상승 등으로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81억원 증가한 1조2880억원을 달성하며 3분기 연속 1조원을 돌파하는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영업손익은 판매물량 감소 및 유럽지역 동력비 증가 등으로 인해 적자폭이 소폭 증가한 -3266억원을 시현했다. 하반기에는 미국 조지아 1공장, 헝가리 2공장 등 신규 공장의 수율 안정화 및 중국 옌청 2공장 가동을 통한 외형성장이 지속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소재사업은 판매량의 소폭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틸리티 비용 등 운영비용 상승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99억원 손실폭이 증가하여 -13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은 실적의 고저와 관계없이 미래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꾸준히 투자를 진행해왔다. 배터리·소재 부문에 2018년부터 올 1분기까지 8조원 가까이 투자를 단행했으며, 앞으로도 기 투자된 금액을 포함해 20조원을 배터리·소재에 투자할 계획이다.

폐배터리재활용(BMR) 사업도 본격 추진해 2025년부터 상업 가동을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스토리데이에서 2025년까지 5년간 총 30조원을 그린사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수소, 소형원자로(SMR), 폐플라스틱 재활용 등 그린 에너지 투자도 가시화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5월 SK㈜와 함께 SMR 기업인 미국 테라파워와 포괄적 사업협력을 맺은 데 이어, 지난달에는 미국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Amogy(아모지)사에 3000만달러를 투자했다.

순환경제 분야에서도 SK지오센트릭이 지난 달 프랑스 기업 수에즈, 캐나다 기업 루프 인더스트리와 함께 폐플라스틱 재활용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달에는 프랑스 순환경제기업 베올리아와 폐플라스틱 재활용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K이노베이션도 생활폐기물로 합성원유를 만드는 미국 펄크럼 바이오에너지사에 이달 2000만달러를 투자하는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산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시황 개선으로 확보된 투자재원을 바탕으로 수소, 원자력, 에너지솔루션 스타트업 등 미래 에너지 분야를 발굴하고, 투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소재 회사로서 보다 안정적인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구축에 앞장선다.

SK이노베이션 김양섭 재무부문장은 ”SK이노베이션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도 미래에너지와 관련된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탄소ㆍ무탄소 에너지와 순환경제 중심의 친환경 포트폴리오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친환경 에너지 소재 회사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쌍용C&E는 대내외 경영여건 변화와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전사차원의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쌍용C&E는 현 경영상황을 △생산공장의 중대재해 발생 △유연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 등으로 인한 물류비 증가 △전력비 인상 △금리인상 및 환율 상승 등 대내외적으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라 판단했다. 이에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비상경영체제를 통해 이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C&E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시멘트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한편, ESG경영 추진을 위한 대규모 생산혁신투자, 신규 환경사업 진출 등을 기반으로 경영성과 개선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주요 연료로 사용하는 유연탄과 기타 원부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98% 감소한 4억원에 그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지속돼 온 각종 원부자재 가격의 상승을 반영해 올해 초 시멘트 판매가격을 인상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발발하고 장기화되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유연탄 가격이 지난해 평균 가격보다 3배 이상 폭등하는 등 추가적인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화물자동차 안전운임 등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류비가 크게 증가하고,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등 환경개선을 위한 각종 비용의 증가와 전력비까지 추가 인상되면서 경영실적에 대한 위기감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쌍용C&E는 지난 2월 발생한 중대재해로 설비의 개조공사 완공이 늦춰지면서 생산량 감소에 따른 대규모 손익차질까지 발생한데 이어 이달 20일 동해항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이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또 다시 발생, 현 상황을 경영 전반의 심각한 위기상황이라 판단하고 본격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쌍용C&E는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통합무재해 달성 △지속적인 원가혁신 추진 △환경사업 효율화를 통한 수익 증대 △안전관리와 환경개선 등 필수로 집행해야 하는 예산을 제외한 전 부문의 비용절감 추진 △재무건정성 확보 등 5가지 대책을 선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쌍용C&E 임직원과 노동조합도 경영위기 상황에 인식을 같이하며 비상경영체제의 적극적인 동참과 지지를 선언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 및 하반기 운영전략 수립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현준 쌍용C&E 실현 손익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대외적인 경영여건 변화로 촉발된 경영위기 해소에 집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회사는 중대재해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설비 효율화라는 내부적인 문제부터 우선 해결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면서 “현재의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가 삼성전자의 멀티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 및 호반그룹 리솜리조트와 손잡고 기획한 2가지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세트는 비스포크 큐커에서 최적의 조리가 가능한 ▲Chefood 밀키트 유자소스 멕시칸 파히타, ▲Chefood 등심통돈까스, ▲Chefood 고기통교자, ▲Chefood 롯데떡갈비, ▲Chefood 로스트 갈릭 쉬림프 볶음밥 등 Chefood 간편식 5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삼성 비스포크 큐커는 에어프라이, 그릴, 토스터. 전자레인지 등 4개의 조리기기가 하나로 통합된 ‘포인원(4-in-1)’ 제품으로, 다양한 요리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신개념 조리기기다. 덕분에 실현 손익 각기 다른 조리법의 간편식을 조합해 한상차림을 한 번의 조리로 준비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리솜 리조트 객실 숙박권과 해브나인 스파 2인 이용권, 나뚜루 파인트 아이스크림과 방울토마토 씨앗이 들어 있는 포레스트 키트로 구성돼 있으며, 패키지는 레스트리 리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고 이달 1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나뚜루는 포토존, 스파 시설에서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나뚜루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해브나인 스파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나뚜루는 최근 한식 디저트 브랜드 담꽃과 팥빙수 콘셉트를 적용한 ‘눈꽃 위드 레드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또한 식물 편집숍 가든어스와 협업 매장을 오픈하는 등 다른 업종과의 활발한 컬래버를 통해 브랜드에 생동감을 불어 넣고 있다.

Copyright Biznews. All rights reserved.

  • 乳가공 실현 손익 4사 2021 직원 연봉 킹과 상승률 톱은?2022-07-26
  • [마케팅트렌드]⑪빙수에 도넛..‘블랙 디저트’의 손짓2022-07-25
  • 롯데 자일리톨, BTS와 글로벌 광고 캠페인 2탄 전개2022-07-22
  • ㈜동서, 美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헤일로탑’ 2종 출시2022-07-21
  • 롯데제과, ‘설레임’ 20살 기념 서체 무료 배포..경품까지2022-07-13
  • ‘롯데제과-롯데푸드’ 통합법인 출범..기대치와 포부는?2022-07-08
  • 제과업계 빅4 1Q 장사, 제자리 외형에 손익 급감..왜?2022-07-05
  • 숲속 or 매장. 나뚜루시그니처 서울대입구역점 ‘눈길’2022-07-02
  • [마케팅트렌드]⑩MZ세대 공략向 재치 발랄 네이밍 열전2022-06-29
  • 롯데제과, 무설탕 디저트 ‘제로(ZERO)’ 돌풍에 싱글벙글2022-06-28
  • 롯데제과, ‘나뚜루X담꽃’ 콜라보 팝업스토어 초대2022-06-24
  • [신제품]⑥뽀얀 우유 품은 별의별 먹거리의 ‘손짓’2022-06-22
  • [마케팅트렌드]⑨스포츠 집관족 공략 먹거리 열전 '치열'2022-06-20
  • 롯데자이언츠이어 담꽃..롯데제과 콜라보 ‘잰걸음’2022-06-15
  • 유통가, 스타 앞세운 광고 캠페인 ‘러시’..기대치는?2022-06-11
  • 롯데제과, 세이브더칠드런과 '스위트홈&스쿨' 건립 협약2022-06-08
  • 이미주·안보현·이동욱, 식음료 모델 낙점..“기대되네”2022-06-04
  • 롯데제과, 무설탕 디저트 론칭..‘제로 식품’시장 출사표2022-05-27
  • [시장동향]⑩MZ세대 저격 ‘비주얼·펀’ 장착 제품 열전 ‘치열’2022-05-24
  • 롯데 가나초콜릿 팝업스토어, 뜨거운 인기에 운영 연장2022-05-22
  • 롯데푸드, 신입직원 및 의성마늘햄 캠프 참가자 모집2022-05-21
  • NFT수익 기부에 친환경 할인..‘착한소비’ 독려 활발2022-05-18
  • 유통가, 장애인 및 소외계층向 공헌활동 ‘구슬땀’2022-05-11
  • 롯데제과, 예스24와 월간과자 구독 협업..확장 박차2022-05-11
  • 롯데제과 스위트 에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의미는?2022-05-06
  • 식음료업계, 어린이날 맞아 곳곳에서 별별 나눔 봉사2022-05-05
  • [시장분석]⑥식을 줄 모르는 단백질 식품시장 각축전 ‘치열’2022-05-04
  • 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요거트’ 제안2022-05-02
  • 초콜릿과의 행복 체험. 롯데제과, 팝업스토어 초대2022-05-01
  • 노플라스틱에 에탄올잉크..롯데제과, 친환경 경영 박차2022-04-25
  • 롯데제과, 가정용 멀티 아이스크림시장 공략 ‘분주’2022-04-17
  • 롯데제과, 비대면 ESG 캠페인 ‘나뚜루 포레스트’ 초대2022-04-09
  • [신제품]④식음업계, 합종연횡 콜라보 푸드 출시 ‘붐’2022-04-06
  • [시장분석]③온라인 소비 공신 엄지족 공략 ‘분주’..병기는?2022-03-30
  • 롯데제과 ‘닥터자일리톨버스’, 울진서 봉사활동 전개2022-03-30
  • 롯데제과, 7월 롯데푸드 합병 이후 달라질 위상은?2022-03-29
  • 롯데제과, ‘카스타드 No.1’ 온·오프 마케팅 전개2022-03-22
  • 매일유업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초코 '눈길'2022-03-18
  • 롯데제과, 미래 먹거리 식용곤충시장 출사표2022-03-16
  • 롯데제과, 지주사 이어 산불 피해 구호 행렬 동참2022-03-13
  • 스타벅스·롯데푸드·맥도날드·샌드박스, 인재 초빙2022-03-11
  • 20살 롯데제과 설레임, ‘소비자 맞춤형’으로 변신2022-03-06
  • 상생강화에 서포터즈 모집..롯데제과 성장향 잰걸음2022-02-24
  • 롯데제과 나뚜루, 봄기운 물씬 체리 신제품 2종 선봬2022-02-22
  • 롯데제과, 에스더버니 협업 딸기 기획제품 4종 제안2022-02-18
  • 롯데제과, ‘월간 생빵’도 론칭..구독경제 영토 확장2022-02-12
  • 과자시장 규모 최대치 행진 속 판매 채널별 '희비'2022-02-11
  • 소비자 소통 강화하라..별별 공모&전시회 ‘눈길’2022-02-10
  • 10억·먹거리·의류기부에 급식봉사..유통가 공헌 ‘활발’2022-02-07
  • 롯데제과,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기대치는?2022-02-02
  • 롯데제과 찰떡아이스 ‘홀리뱅X비오’ 협업 CF 영상 ‘눈길’2022-01-31
  • 역성장 조짐 롯데제과 러시아법인 반전 승부수 ‘주목’2022-01-28
  • [마케팅트렌드]②식품업계 설 선물세트 3가지 컨셉은?2022-01-24
  • 롯데제과, 월간과자·아프리카TV 콜라보 행사 ‘초대’2022-01-15
  • 오뚜기·롯데푸드, 냉동 만두 공략 박차..병기와 기대치는?2022-01-11
  • 롯데유통본부, ‘롯데피플네트웍스’로 사명 변경..기대치는?2022-01-10
  • 분유·급여끝전에 재활용품..별별 기부 ‘잰걸음’2022-01-09
  • 동반성장 행사에 이벤트..롯데제과 성장 행보 ‘분주’2022-01-06
  • 롯데제과, 국제 안전보건경영 인증 ‘ISO 45001’ 취득2021-12-31
  • 1회 착한 기부자상에 디자인 대상..롯데제과 ‘겹경사’2021-12-27
  • 창사 최대실적 롯데제과 성장向 ‘스퍼트’..12월 병기는?2021-12-24
  • 롯데 ‘닥터자일리톨버스’, 아프간 특별 기여자 진료 '훈훈'2021-12-21
  • 미래 먹거리 부상 ‘식용곤충’ 국내 현황과 전망 ‘주목’2021-12-21
  • [신제품]⑦김치전스낵·케이싱소시지..12월 이색 먹거리 ‘눈길’2021-12-15
  • ‘파리바게뜨vs뚜레쥬르’ X-mas 케이크 예약률 ‘승자는?’2021-12-13
  • 매일유업, 乳가공4사 영업이익률 ‘톱’ 등극..지각변동2021-12-10
  • 롯데 나뚜루, 홀리데이 공략 신병기 줄출시..면면은?2021-12-09
  • 콜라겐 마카롱에 가나 앙상블..이색 디저트 출시 ‘붐’2021-12-06
  • 롯데제과, 친환경 ‘Sweet ECO 프로젝트’ 실행 박차2021-12-02
  • 롯데제과, 삼거리 찐빵&초콜릿 비건 아이스크림 제안2021-11-22
  • 롯데제과, 9호 스위트홈과 스위트스쿨 2호점 연속 개관2021-11-16
  • 간편식 신흥강자 ‘밀키트’ 시장 잡아라..쟁탈전 치열2021-11-12
  • 해외광고에 에디션..롯데제과, 빼빼로데이 공략 잰걸음2021-11-09
  • 롯데제과, 온라인 전용 콜라보 빼빼로 6종 선봬..면면은?2021-11-03
  • ‘몽슐랭’에 빼빼로 굿즈 키트..롯데제과 성장향 잰걸음2021-10-27
  • 홍쓴부부·김영옥·김우빈..식음료 모델 낙점..“기대되네”2021-10-25
  • 롯데제과, '스포티비 나우' 맞손..과자 구독 서비스 선봬2021-10-21
  • 기부 이벤트에 상생 제품..롯데제과 빼빼로 공헌 ‘눈길’2021-10-15
  • 롯데 초코파이, 인도 ‘디왈리’ 특수 공략 승부수 던져2021-10-10
  • [시장분석]⑩식음료업계, 판 커지는 비건 시장 공략 ‘분주’2021-10-08
  • [신제품]④“요놈 드셔볼래요?”..별별 이색 먹거리의 ‘유혹’2021-10-07
  • 할인에 BTS 브로마이드 증정..10월 이벤트 ‘눈길’2021-10-03
  • [마케팅트렌드]⑩"내가 인기야"..9월 판매량 홍보전 ‘후끈’2021-09-28
  • 롯데 자일리톨·BTS’ 에디션 출시 D-5..기대감 고조2021-09-26
  • 롯데제과, 무설탕 ‘ZERO’ 프로젝트 첫 제품 2종 선봬2021-09-24
  • [시장동향]⑰집콕 귀차니스트 공략 별별 식도락 ‘열전’2021-09-24
  • 롯데제과, ‘월간과자·서울스카이’ 콜라보 이벤트 초대2021-09-19
  • [시장분석]⑩전기차 도입 ‘러시’. 친환경 경영 박차2021-09-15
  • 빙과 1,3위 롯데제과·롯데푸드, 9월 시장 공략 병기는?2021-09-14
  • 롯데제과, '헬스원' 모델로 배우 유연석 발탁..기대치는?2021-09-11
  • 롯데제과, 한솔제지와 친환경 패키지 활용 및 개발 ‘맞손’2021-09-01
  • 식음료업계, '업무능률·기분 UP’ 재택근무 간식 제안2021-08-30
  • 롯데제과, 7번째 지역 상생作 ‘녹차크림단팥빵’ 출시2021-08-30
  • 빙그레, ‘끌레도르·미주라’ 라방 초대..할인에 덤까지2021-08-27
  • 빙과업계 1위 롯데제과 8월 시장 공략 실현 손익 승부수 ‘주목’2021-08-24
  • 구독서비스 확장에 새우 스낵..롯데제과 성장 행보 박차2021-08-20
  • [마케팅트렌드]⑨효과 알잖아!.드라마 PPL·CF·MV ‘러시’2021-08-20
  • 소비자 소통 강화하라..각종 공모&전시회 ‘초대’2021-08-17
  • 롯데제과, 식물성 빵 ‘V-Bread’ 론칭..2가지 컨셉은?2021-08-11
  • 롯데제과, 카멜레온형 ‘죠스바 아이스 톡톡 젤리’ 제안2021-08-08

Research & Review

[맞수열전]④‘신세계인터내셔날vs한섬’ 1Q 장사 승자는?

매출 증가율, ‘한섬 17.4% vs 신세계인터내셔날 3.0%’..현대百 한섬 ‘방긋’ 영업이익 신장률, ‘한섬 30.7% vs 신세계인터내셔날 55.6%로 신세계 ’승‘

롯데칠성음료, 1Q 실적 ‘고공비행’..비결과 전망은?

1Q 연결매출 16.2%, 영업이익도 85.0% 급증. 역대 최대 실적 음료사업 및 주류 매출, 각각 12.1%, 21.1% 신장. 쌍끌이 견인

국제정제마진 2~3배 상승 → 정유빅4 영업이익 2~3배 상승

1Q - SK이노 2.8, GS칼텍스 1.7, S-OIL 2.1, 현대오일 2.1배 정제마진 7~18배 상승한 2분기 정유빅4 실현 손익 실적에 관심 집중

지방銀 금융지주 3사 회장 보수킹과 상승률 톱은?

평균보수 절대금액, BNK김지완 회장→JB 김기홍 회장→DGB 김태오 회장 순 보수 상승률, DGB 김태오 50.9%→BNK 김지완 30.0%→JB 김기홍 17.3% 순

자동차3사 6월 판매, 현대 3.9%↓ㆍ기아 2.0%↑ㆍ쌍용 5.8%↓

현대차 34.1만대, 기아 25.9만대, 쌍용 8,009대

BNK경남은행 최홍영號 출범 1년 사상 최대 이익 ‘행진’

지난해 영업이익, 최대치이자 3천억 실현 손익 시대 개척..올 1분기도 ‘쾌조’ 2021년 4월 취임 후 변화와 혁신, 지역 공헌 노력 등 전략 주효

수출증가율 상반기 15.6% → 하반기 0.5% "원자재 수급 직격탄"

기계선박 4%↑, 자동차 3%↑, 철강 3%↓, 전자 4%↓

제과업계 빅4 1Q 장사, 제자리 외형에 손익 급감..왜?

제자리 걸음 외형에 합산 손익은 국제 원자재가격 급등에 급감 롯데제과 외형·영업이익 홀로 감소..오리온 상대적 선전 실현 손익 돋보여

BNK금융지주 1Q 손익 ‘DGB·JB’에 압승..비결은?

BNK금융지주, 영업 및 분기순이익 증가율 모두 압도적 우위 ‘톱’ DGB와 JB는 순이익 증가율과 영업익 증가율에서 각각 2위에 랭크

대기업 현장체감경기 4개월 연속 하락 "원자재 수급대책 마련하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 BSI 1년 9개월 만에 최저

시리얼 시장 톱 동서식품, 급성장 그래놀라 공략 병기는?

지난해 국내 시리얼시장 정체 속 ‘그래놀라’ 제품은 21.2% 신장 “제품 라인업 및 광고, 체험단 모집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사모펀드, 대기업 지분 확대. 재계 "경영권 방어 수단 필요"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지분율 2011년 44% → 2021년 60%

액상커피 4위 조지아 공세 강화..지각변동 일으킬까?

2020년 기준 점유율, 롯데칠성→동서식품→매일유업→코카콜라사 순 코카콜라 조지아, 스타 조이현·이동욱 발탁, 신제품 앞세워 공세 강화

SK(주) C&C, IT사업 수주 잇따라..사상 최대 매출 ‘청신호’

1분기 실적, 전년대비 외형 9.3%, 영업이익 4.8%씩 증가 농심, 현대백화점그룹 IT사업 수주 등 최대 매출向 ‘박차’

HOT 이슈

ESG 기업 공헌활동

장학금·도서·화장품·쌀..유통가, 별별 기부 ‘비지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식음료, 뷰티 등 유통업계가 무더운 여름시즌에도 불구 다양한 방식의 기부활동을 전개하며 ESG경영 실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기업은 독립유공자 후손과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거나 도서 및 화장품, 쌀에 이르기까지 사회곳곳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계층들을 위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온정을 더하며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것. 이는 기업 존재 목적의 양대 축인 영리 추구 활동은 물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감당해야할 책임까지도 적극 이행하려는 행보여서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다. 매일유업 독서 동호회 ‘상하서당’, 보육시설에 도서, 제품 등 기부 매일유업의 사내 독서 동호회 ‘상하서당’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소재 보육시설 ‘선덕원’에 아동도서와 유제품을 전달했다. ‘상하서당’은 본사 임직원 약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독서토론 모임, 도서 추천, 도서 여행 등을 펼치는 사내 독서동호회. 2018년 3월부터 활발히 활동하다 코로나 기간 동안 모임을 진행하지 못해, 그간 적립된 회비와 지원금으로 아동도서 60여권과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 우유, 킨더조이 등 150만원 상당의 책과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선덕원은 매일유업

SK㈜ C&C ESG 앱 ‘행가래’ 공공기관 러브콜 잇따라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SK(주) C&C(대표 박성하)가 자체 개발한 ESG(친환경) 실천 활동 앱인 ‘행가래’가 최근 공공기관으로부터 잇단 러브콜이 이어져 싱글벙글 하고 있다. 손쉬운 일상생활 속 ESG 실천 활동 앱, ‘행가래’가 공공기관에 속속 도입되며 친환경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일례로 SK㈜ C&C는 지난 14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행가래(幸加來) 앱을 통한 ESG 실천 프로그램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연이은 도입 사례며, 그랜드코리아레저도 행가래 앱 도입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양 기관 구성원들은 행가래 앱을 이용해 ▲계단 이용 ▲머그컵·텀블러 사용 ▲식당 잔반 Zero 인증 ▲양면 인쇄·복사 ▲자전거 출·퇴근 ▲사회봉사 참여 ▲하루 만보 걷기와 같은 ESG 활동을 하면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구성원들과 지역 사회 의견을 받아 ESG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 업데이트할 방침이며,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한 로컬푸드 물품 구매나 아나바다운동, 물품 기증 등 다양한 생활 속 ESG 활동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한국국제협력단도 ESG 경영 실

매일유업, 코로나로 2년 만에 열린 'PKU 가족캠프' 후원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 동안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제20회 PKU 가족캠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PKU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중 하나로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희귀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5만명 중 1명꼴로 약 400여명이 앓고 있다. 특히 이들은 엄마의 모유는 물론이고 밥이나 빵, 고기 등의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평생 대사이상용 특수분유나 저단백 식사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 ‘PKU가족캠프’는 이렇게 식이에 많은 제약이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희망을 주기 위해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주최로 2001년 시작,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행사를 열지 못해 후원사들의 제품 꾸러미 지원으로 대신했다. 매일유업은 실현 손익 1회부터 올해까지 해마다 빠지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매일유업 외에도 임상영양전문기업 한국메디컬푸드와 저단백 햇반을 만드는 CJ제일제당 등이 함께 후원하고 있다. 2년 만에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아이의 기질, 심리를 통해 알아보는 ‘부모&자녀 소통

‘LG생활vs아모레’ 7월 ESG경영 차별화 행보 ‘눈길’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국내 뷰티업계 양대 산맥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과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이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각기 다른 방향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LG생활건강은 국내 멸종위기 자생식물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 미래자산 확보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힌 것. 이는 국내 화장품업계를 대표하는 리딩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다. 먼저 LG생활건강은 ESG 경영 일환으로 멸종위기 자생식물 자원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 미래자산을 확보하는 등 자생식물 활용을 적극 확대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자생식물을 자체 재배하는 청주 가든을 개원하는 등 청주와 울릉도에 1,800여평 규모의 야외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울릉도 지역 농가와 협업해 울릉 나리 등 2곳과 계약재배를 운영, 총 270여종 3만8천여 개체에 달하는 식물 자원 복원과 확대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LG생활건강은

식음료업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붐’..기대치는?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최근 식음료업계에 대표적 ESG활동과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붐이 일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에 필수적인 신 경영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ESG 활동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담아, 소비자는 물론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적극 알림으로써 기업의 역할과 사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빙그레,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실현 손익 발간 빙그레는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지난 6일 발간했다. 이 보고서를 통해 경제·사회·환경 가치의 통합성과와 목표를 이해관계자들에게 보고하고 소통하고 있음을 천명해 온 것. 이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는 ESG 전략뿐 아니라 UN의 지속가능 발전 전략과 활동 또한 담아냄으로써 빙그레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서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을 담고 있으며 한국경영인증원(KMR)의 제3자 검증을 통해 보고서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편, 빙그레는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보존 선도, 나눔과 공유 소셜 임팩트 창출, 글로벌 수준의 투명한 지배구조 실현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지속가

S-OIL, 청년 푸드트럭에 ‘에너지 가득’ 주유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13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이사장: 이세중)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S-OIL은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푸드트럭은 문화공연과 결합하여 전국 지자체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어 청년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20~30대 운영자가 절반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S-OIL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하여,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S-OIL은 2018년 후원 프로그램 시행 이후 작년까지 총 184개 팀에 4억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했다. S-OIL은 “이번 청년 푸드트럭 지원 사업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기업의 ESG 경영 활동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S-OIL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플로깅에 문화재 보존·기부..유통가 공헌활동 ‘비지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식음료 등 유통업계가 무더운 여름시즌에도 불구 다양한 방식을 앞세워 ESG경영 실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기업은 전국에 걸쳐 잇는 우리 소중한 문화재를 찾아 청소 등 지킴이 활동을 전개하는가하면 플로깅 봉사에 자사 제품 기부 등 저마다의 방식을 앞세워 사회 공헌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인데, 이는 기업 존재 목적의 양대 축인 영리 추구 외에 사회적 책임까지도 적극 실천하려는 행보여서 우리 사회에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상하농원, 람사르고창갯벌센터와 ‘플로깅 캠페인’ 펼쳐 전북 고창 소재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대표 류영기)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람사르고창갯벌센터와 함께 갯벌 환경보호를 위한 ‘상하 플로깅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5일 상하농원 방문고객, 임직원들과 함께 갯벌 환경 정화를 목표로 한 플로깅 캠페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환경 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 나아가 고창 군민들과 함께 ESG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특히 람사르고창갯벌센터가 만든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고창 갯벌의 주요 보호 지역인 특이 퇴적체 쉐니어(che

PKU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중 하나로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희귀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5만명 중 1명꼴로 약 400여명이 앓고 있다.


‘PKU가족캠프’는 이렇게 식이에 많은 제약이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희망을 주기 위해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주최로 2001년 시작,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행사를 열지 못해 후원사들의 제품 꾸러미 지원으로 대신했다.

매일유업은 1회부터 올해까지 해마다 빠지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매일유업 외에도 임상영양전문기업 한국메디컬푸드와 저단백 햇반을 만드는 CJ제일제당 등이 함께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 전문의들이 준비한 PKU 식사요법 강의,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에코백 만들기’와 같은 토탈공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들로 진행되어 캠프에 참여한 140여 명의 PKU 환아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먹는 것에 제약이 큰 PKU질환의 특성상 학교 급식은 물론이고 단체 캠프나 단체 생활에 많은 아쉬움과 부담이 있는데 환아 가족이 함께하는 이런 캠프에 2년만에 다시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더욱 많아져, 필요한 정보를 나누며, 각자의 어려움은 줄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1999년부터 선천성 대사 이상 환아를 위해 특수분유를 생산, 8종 12개 제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선천성 대사 이상 질환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인 ‘하트밀 캠페인’을 함께 펼치고 있다.

Copyright Biznews. All rights reserved.

  • 장학금·도서·화장품·쌀..유통가, 별별 기부 ‘비지땀’2022-07-30
  • 乳가공 4사 2021 직원 연봉 킹과 상승률 톱은?2022-07-26
  • 폴 바셋, RTD커피2종 & 우유 모나카 아이스크림 출시2022-07-25
  • ‘삼계탕vs한마리통닭’..상하농원 삼복 한정메뉴 ‘눈길’2022-07-19
  • 플로깅에 문화재 보존·기부..유통가 공헌활동 ‘비지땀’2022-07-14
  • [신제품]⑧맛과 영양에 친환경까지..‘퓨처 푸드’ 열전2022-07-11
  • 매일유업, 네이버 쇼핑라이브 상하목장 여름 기획전 초대2022-07-11
  • 매일유업,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의미는?2022-07-07
  • 친환경 캠페인에 재능기부..매일유업 ESG행보 ‘분주’2022-07-06
  • 폴바셋vs뚜레쥬르 옥수수 활용 별별 먹거리 ‘유혹’2022-07-04
  • 매일유업 우유안부 광고, 칸 광고제 은사자상 수상..비결은?2022-06-27
  • 기부에 어르신안부·친환경..유통가 ESG경영 ‘구슬땀’2022-06-25
  • [신제품]⑥뽀얀 우유 품은 별의별 먹거리의 ‘손짓’2022-06-22
  • 액상커피 4위 조지아 공세 강화..지각변동 일으킬까?2022-06-21
  • 매일유업, ‘다문화자녀&사회적기업’과 행복동행 ‘훈훈’2022-06-20
  • 무라벨 아메리카노에 콤부차..매일유업, 새 먹거리 ‘제안’2022-06-15
  • [시장분석⑨]단백질 먹거리의 맛난 진화..신제품 ‘봇물’2022-06-13
  • 액상커피 시장 3위 매일유업, 순위 도약向 승부수는?2022-06-07
  • 라방에 굿즈증정..매일유업·폴바셋, 친환경 행보 ‘눈길’2022-06-03
  • 상하농원, 야외수영장 개장 및 FULL캉스 패키지 ‘초대’2022-06-01
  • 크리스탈 제이드vs제일제면소 보양식 출시..“뭘먹을까?”2022-05-30
  • 상하농원의 별의별 '동물 피서' 프로그램 눈길2022-05-25
  • NFT수익 기부에 친환경 할인..‘착한소비’ 독려 활발2022-05-18
  • 매일유업, 마켓컬리와 맞손..지구 살리기 캠페인 제안2022-05-17
  • ‘폴 바셋 vs 메가커피’ 제주 먹캉스 한판 승부 눈길2022-05-14
  • 박세리 일대일 레슨·샤넬백 증정. 이색 이벤트 ‘눈길’2022-05-12
  • 유통가, 장애인 및 소외계층向 공헌활동 ‘구슬땀’2022-05-11
  • 매일유업, 카페 만월회 콜라보 팝업 스토어 '초대'2022-05-08
  • 식음료업계, 어린이날 맞아 곳곳에서 별별 나눔 봉사2022-05-05
  • [시장분석]⑥식을 줄 모르는 단백질 식품시장 각축전 ‘치열’2022-05-04
  • 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요거트’ 제안2022-05-02
  • 심포지엄에 올리브영 입점..매일헬스뉴트리션 성장행보 박차2022-04-29
  • 봄 불청객(?) 춘곤증 극복 도우미 ‘리프레쉬 푸드’ 주목2022-04-20
  • "푸드뱅크가 비어가요"..매일유업, 제품 1.4억 기부2022-04-18
  • [시장동향]⑦간편하게 한 입에 쏘옥. ‘떠먹 푸드’ 봇물2022-04-11
  • 매일홀딩스, 3개 계열사 각양각색 프로모션 ‘초대’2022-04-10
  • 상하농원, 청보리여행&브런치 리뉴얼..봄나들이 제안2022-04-08
  • [신제품]④식음업계, 합종연횡 콜라보 푸드 출시 ‘붐’2022-04-06
  • 매일바이오 토핑,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2022-04-04
  • 매일유업, 고함량 콜라겐 드링크에 매일야채 ‘제안’2022-03-28
  • 매일유업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초코 '눈길'2022-03-18
  • 100원 딜에 99% 할인..가성비 갑 이벤트 ‘눈길’2022-03-10
  • ‘탐라성찬vs시칠리아’..봄맞이 미식기행 초대2022-03-10
  • 현금·푸드팩·구호품..산불 피해 복구 지원 속속 동참2022-03-09
  • ‘귀리’의 또 다른 힘..혈관 건강 도움 ‘베타글루칸’ 주목2022-03-05
  • 매일유업, 가장 존경받는 유가공기업 5년 연속 1위 선정2022-03-04
  • 매일유업, 2FL 적용 리뉴얼 ‘앱솔루트 명작 액상’ 출시2022-02-28
  • 페스티벌에 별별 먹거리..봄 딸기 향연 ‘눈길’2022-02-15
  •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성장향 승부수 2종 ‘눈길’2022-02-13
  • 하트밀 박스에 환경보전 협약..매일유업 ESG경영 ‘분주’2022-02-03
  • 커피&피자 즐기세요..엠즈씨드, '숍인숍' 매장 선봬2022-01-30
  • 상하농원, 행복 충만 ‘까치까치 설날’ 체험전 초대2022-01-29
  • 제품·의류·창업·자금지원..유통가 ESG경영 ‘구슬땀’2022-01-23
  • 매일유업, 어르신 안부 ‘소잘우유’ 착한소비 이벤트 전개2022-01-22
  • 상하농원, 겨울 가족 힐링 휴가로 ‘고창 팜캉스’ 제안2022-01-19
  • 분유·급여끝전에 재활용품..별별 기부 ‘잰걸음’2022-01-09
  • 몸도 마음도 추우시죠? 따끈한 ‘웜업 푸드’의 유혹2022-01-06
  • 매일유업, 공정위 최초 도입 ‘대리점 동행기업’에 선정2021-12-30
  • 상하농원, 건강한 아침식사 네이버 라이브방송 초대2021-12-27
  •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2021-12-26
  • 매일유업 앱솔루트, '2021 하트밀 캠페인' 초대2021-12-20
  • 커피·치킨·피자·햄버거집 별별 프로모션 '풍성'2021-12-19
  • 상하농원, 힐링 호캉스&선데이브런치 뷔페 ‘초대’2021-12-16
  • 매일유업, 乳가공4사 영업이익률 ‘톱’ 등극..지각변동2021-12-10
  • 매일유업,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에게 분유 지원2021-12-08
  • 매일유업, 2FL적용 명작 분유에 비타민D 드롭 선봬2021-11-27
  • 친환경에 후원·착한소비 이벤트..매일유업 ESG ‘박차’2021-11-17
  • 유청 단백질, 저항성운동 효과 및 간 지방함량 개선 도움2021-11-08
  • 상하농원, '이색 겨울 메뉴&김장 푸드 트립' 초대2021-11-04
  • 후원·헌혈·방역봉사..유통가, 사회 공헌 ‘비지땀’2021-11-03
  • 홍쓴부부·김영옥·김우빈..식음료 모델 낙점..“기대되네”2021-10-25
  • 무료체험에 김연경 사인볼, 달러리워드..이벤트 ‘눈길’2021-10-22
  • [시장동향]⑱먹거리·AR이벤트·파티룩..할로윈 열전 속속 동참2021-10-19
  • 매일유업·농심켈로그, 단백질 합동 마케팅 ‘눈길’2021-10-14
  • 매일유업, 모유속 2'-FL 적용 분유 국내 최초 선보인다2021-10-13
  • 매일유업, 골든밀크 정기배송 론칭..99% 할인은 ‘덤’2021-10-11
  • [신제품]④“요놈 드셔볼래요?”..별별 이색 먹거리의 ‘유혹’2021-10-07
  • 상하농원, 할로윈 이벤트&사진·영상 공모전 ‘초대’2021-10-06
  • [마케팅트렌드]⑩"내가 인기야"..9월 판매량 홍보전 ‘후끈’2021-09-28
  • 친환경 잰걸음 매일유업,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2021-09-25
  • 이벤트에 이색 신메뉴..토종 커피전문점 ‘손짓’2021-09-16
  • 생산실적 톱 매일유업 셀렉스, 성장향 '잰걸음'2021-09-06
  • ‘0원 체험에 할인’..유통가 9월 프로모션 ‘눈길’2021-09-04
  • [신제품]③식물성음료·요술카레빵·뚝불면..이색 먹거리 열전2021-08-31
  • 우유시장 2위 도약 매일유업, 1위向 ‘스퍼트’..병기는?2021-08-27
  • 매일유업 셀렉스, 2연속 생산실적 ‘톱’..1등 단백질 등극2021-08-23
  • 신제품에 후원까지..매일유업 셀렉스 성장향 ‘잰걸음’2021-08-16
  • 믹스·별다방원두·캡슐..별별 커피 신제품의 유혹2021-08-09
  • 먹거리 나눔에 제주 올레길 후원..사회공헌 '구슬땀'2021-07-30
  • 비대면 클래식 공연에 반값 판매. 매일유업의 '손짓'2021-07-27
  • ‘편의점&패션플랫폼’ 협업..폴바셋 성장向 잰걸음2021-07-25
  • 매일유업 알라(Arla), 현대百 ‘노르딕 키친 페어’ 초대2021-07-17
  • 고령화 소비주체 ‘액티브 시니어’ 공략전 '치열'..병기는?2021-07-09
  • 매일유업, ‘셀렉스’ 제품 체육 행사 잇따라 후원..기대치는?2021-07-04
  • 건강 간편식에 브런치 뷔페..상하농원, 별미 ‘제안’2021-07-02
  • 돌체라떼 RTD에 캠핑 굿즈..폴 바셋 여름시즌 공략법2021-07-01
  • ‘스타벅스vs커피빈vs폴바셋’..지난해 장사 최악인 곳은?2021-06-25
  • 폴 바셋, 현대차 ‘블루멤버스’와 제휴 상시 할인 운영2021-06-23
  • 상하농원, 異國정취 야외수영장 오픈..‘풀캉스’ 제안2021-06-19
  • 매일유업, 3번째 노 빨대 제품 출시..‘친환경’ 잰걸음2021-06-15

Research & Review

[맞수열전]④‘신세계인터내셔날vs한섬’ 1Q 장사 승자는?

매출 증가율, ‘한섬 17.4% vs 신세계인터내셔날 3.0%’..현대百 한섬 ‘방긋’ 영업이익 신장률, ‘한섬 30.7% vs 신세계인터내셔날 55.6%로 신세계 ’승‘

롯데칠성음료, 1Q 실적 ‘고공비행’..비결과 전망은?

1Q 연결매출 16.2%, 영업이익도 85.0% 급증. 역대 최대 실적 음료사업 및 주류 매출, 각각 12.1%, 21.1% 신장. 쌍끌이 견인

국제정제마진 2~3배 상승 → 정유빅4 영업이익 2~3배 상승

1Q - SK이노 2.8, GS칼텍스 1.7, S-OIL 2.1, 현대오일 2.1배 정제마진 7~18배 상승한 2분기 정유빅4 실적에 관심 집중

지방銀 금융지주 3사 회장 보수킹과 상승률 톱은?

평균보수 절대금액, BNK김지완 회장→JB 김기홍 회장→DGB 김태오 회장 순 보수 상승률, DGB 김태오 50.9%→BNK 김지완 30.0%→JB 김기홍 17.3% 순

자동차3사 6월 판매, 현대 3.9%↓ㆍ기아 2.0%↑ㆍ쌍용 5.8%↓

현대차 34.1만대, 기아 25.9만대, 쌍용 8,009대

BNK경남은행 최홍영號 출범 1년 사상 최대 이익 ‘행진’

지난해 영업이익, 최대치이자 3천억 시대 개척..올 1분기도 ‘쾌조’ 2021년 4월 취임 후 변화와 혁신, 지역 공헌 노력 등 전략 주효

수출증가율 상반기 15.6% → 하반기 0.5% "원자재 수급 직격탄"

기계선박 4%↑, 자동차 3%↑, 철강 3%↓, 전자 4%↓

제과업계 빅4 1Q 장사, 제자리 외형에 손익 급감..왜?

제자리 걸음 외형에 합산 손익은 국제 원자재가격 급등에 급감 롯데제과 외형·영업이익 홀로 감소..오리온 상대적 선전 돋보여

BNK금융지주 1Q 손익 ‘DGB·JB’에 압승..비결은?

BNK금융지주, 영업 및 분기순이익 증가율 모두 압도적 우위 ‘톱’ DGB와 JB는 순이익 증가율과 영업익 증가율에서 각각 2위에 랭크

대기업 현장체감경기 4개월 연속 하락 "원자재 수급대책 마련하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 BSI 1년 9개월 만에 최저

시리얼 시장 톱 동서식품, 급성장 그래놀라 공략 병기는?

지난해 국내 시리얼시장 정체 속 ‘그래놀라’ 제품은 21.2% 신장 “제품 라인업 및 광고, 체험단 모집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사모펀드, 대기업 지분 확대. 재계 "경영권 방어 수단 필요"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지분율 2011년 44% → 2021년 60%

액상커피 4위 조지아 공세 강화..지각변동 일으킬까?

2020년 기준 점유율, 롯데칠성→동서식품→매일유업→코카콜라사 순 코카콜라 조지아, 스타 조이현·이동욱 발탁, 신제품 앞세워 공세 강화

SK(주) C&C, IT사업 수주 잇따라..사상 최대 매출 ‘청신호’

1분기 실적, 전년대비 외형 9.3%, 영업이익 4.8%씩 증가 농심, 현대백화점그룹 IT사업 수주 등 최대 매출向 ‘박차’

HOT 이슈

ESG 기업 공헌활동

장학금·도서·화장품·쌀..유통가, 별별 기부 ‘비지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식음료, 뷰티 등 유통업계가 무더운 여름시즌에도 불구 다양한 방식의 기부활동을 전개하며 ESG경영 실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기업은 독립유공자 후손과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거나 도서 및 화장품, 쌀에 이르기까지 사회곳곳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계층들을 위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온정을 더하며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것. 이는 기업 존재 목적의 양대 축인 영리 추구 활동은 물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감당해야할 책임까지도 적극 이행하려는 행보여서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다. 매일유업 독서 동호회 ‘상하서당’, 보육시설에 도서, 제품 등 기부 매일유업의 사내 독서 동호회 ‘상하서당’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소재 보육시설 ‘선덕원’에 아동도서와 유제품을 전달했다. ‘상하서당’은 본사 임직원 약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독서토론 모임, 도서 추천, 도서 여행 등을 펼치는 사내 독서동호회. 2018년 3월부터 활발히 활동하다 코로나 기간 동안 모임을 진행하지 못해, 그간 적립된 회비와 지원금으로 아동도서 60여권과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 우유, 킨더조이 등 150만원 상당의 책과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선덕원은 매일유업

SK㈜ C&C ESG 앱 ‘행가래’ 공공기관 러브콜 잇따라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SK(주) C&C(대표 박성하)가 자체 개발한 ESG(친환경) 실천 활동 앱인 ‘행가래’가 최근 공공기관으로부터 잇단 러브콜이 이어져 싱글벙글 하고 있다. 손쉬운 일상생활 속 ESG 실천 활동 앱, ‘행가래’가 공공기관에 속속 도입되며 친환경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일례로 SK㈜ C&C는 지난 14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행가래(幸加來) 앱을 통한 ESG 실천 프로그램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연이은 도입 사례며, 그랜드코리아레저도 행가래 앱 도입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양 기관 구성원들은 행가래 앱을 이용해 ▲계단 이용 ▲머그컵·텀블러 사용 ▲식당 잔반 Zero 인증 ▲양면 인쇄·복사 ▲자전거 출·퇴근 ▲사회봉사 참여 ▲하루 만보 걷기와 같은 ESG 활동을 하면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구성원들과 지역 사회 의견을 받아 ESG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 업데이트할 방침이며,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한 로컬푸드 물품 구매나 아나바다운동, 물품 기증 등 다양한 생활 속 ESG 활동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한국국제협력단도 ESG 경영 실

매일유업, 코로나로 2년 만에 열린 'PKU 가족캠프' 후원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 동안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제20회 PKU 가족캠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PKU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중 하나로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희귀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5만명 중 1명꼴로 약 400여명이 앓고 있다. 특히 이들은 엄마의 모유는 물론이고 밥이나 빵, 고기 등의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평생 대사이상용 특수분유나 저단백 식사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 ‘PKU가족캠프’는 이렇게 식이에 많은 제약이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희망을 주기 위해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주최로 2001년 시작,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행사를 열지 못해 후원사들의 제품 꾸러미 지원으로 대신했다. 매일유업은 1회부터 올해까지 해마다 빠지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매일유업 외에도 임상영양전문기업 한국메디컬푸드와 저단백 햇반을 만드는 CJ제일제당 등이 함께 실현 손익 후원하고 있다. 2년 만에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아이의 기질, 심리를 통해 알아보는 ‘부모&자녀 소통

‘LG생활vs아모레’ 7월 ESG경영 차별화 행보 ‘눈길’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국내 뷰티업계 양대 산맥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과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이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각기 다른 방향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LG생활건강은 국내 멸종위기 자생식물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 미래자산 확보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힌 것. 이는 국내 화장품업계를 대표하는 리딩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다. 먼저 LG생활건강은 ESG 경영 일환으로 멸종위기 자생식물 자원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 미래자산을 확보하는 등 자생식물 활용을 적극 확대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자생식물을 자체 재배하는 청주 가든을 개원하는 등 청주와 울릉도에 1,800여평 규모의 야외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울릉도 지역 농가와 협업해 울릉 나리 등 2곳과 계약재배를 운영, 총 270여종 3만8천여 개체에 달하는 식물 자원 복원과 확대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LG생활건강은

식음료업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붐’..기대치는?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최근 식음료업계에 대표적 ESG활동과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붐이 일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에 필수적인 신 경영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ESG 활동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담아, 소비자는 물론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적극 알림으로써 기업의 역할과 사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빙그레,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빙그레는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지난 6일 발간했다. 이 보고서를 통해 경제·사회·환경 가치의 통합성과와 목표를 이해관계자들에게 보고하고 소통하고 있음을 천명해 온 것. 이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는 ESG 전략뿐 아니라 UN의 지속가능 발전 전략과 활동 또한 담아냄으로써 빙그레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서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을 담고 있으며 한국경영인증원(KMR)의 제3자 검증을 통해 보고서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편, 빙그레는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보존 선도, 나눔과 공유 소셜 임팩트 창출, 글로벌 수준의 투명한 지배구조 실현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지속가

S-OIL, 청년 푸드트럭에 ‘에너지 가득’ 주유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13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이사장: 이세중)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S-OIL은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푸드트럭은 문화공연과 결합하여 전국 지자체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어 청년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20~30대 운영자가 절반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S-OIL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하여,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S-OIL은 2018년 후원 프로그램 시행 이후 작년까지 총 184개 팀에 4억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했다. S-OIL은 “이번 청년 푸드트럭 지원 사업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기업의 ESG 경영 활동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S-OIL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플로깅에 문화재 보존·기부..유통가 공헌활동 ‘비지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식음료 등 유통업계가 무더운 여름시즌에도 불구 다양한 방식을 앞세워 ESG경영 실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기업은 전국에 걸쳐 잇는 우리 소중한 문화재를 찾아 청소 등 지킴이 활동을 전개하는가하면 플로깅 봉사에 자사 제품 기부 등 저마다의 방식을 앞세워 사회 공헌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인데, 이는 기업 존재 목적의 양대 축인 영리 추구 외에 사회적 책임까지도 적극 실천하려는 행보여서 우리 사회에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상하농원, 람사르고창갯벌센터와 ‘플로깅 캠페인’ 펼쳐 전북 고창 소재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대표 류영기)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람사르고창갯벌센터와 함께 갯벌 환경보호를 위한 ‘상하 플로깅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5일 상하농원 방문고객, 임직원들과 함께 갯벌 환경 정화를 목표로 한 플로깅 캠페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환경 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 나아가 고창 군민들과 함께 ESG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특히 람사르고창갯벌센터가 만든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고창 갯벌의 주요 보호 지역인 특이 퇴적체 쉐니어(che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