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스프레드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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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익 고위험 상품 ELS에 대해 알아보자

저는 ELS 투자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기대 수익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상품 구조가 너무 복잡합니다. ELS의 상품 구조를 이해할 정도의 수준이면, 불 스프레드형 직접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 ELS투자금 가운데 수익을 낸 93.5%(51조5000억원)의 평균 수익률은 5.0%였습니다. 반면 손해를 본 3조6000억원의 손실률은 평균 41.4% 였습니다.

ELS란 Equity Linked Securities의 약자입니다. 한국어로는 '주가연계증권'이라고 합니다. 주가와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입니다.

ELS는 기본적으로 투자자금의 대부분을 채권에 투자해 원금을 보존하고, 나머지를 파생상품에 투자해서 고수익을 노리는 금융상품입니다.

ELS는 상품의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요. 투자 기간 중에 미리 정해놓은 주가에 한번이라도 도달하면 확정 수익을 주는 '녹아웃형', 가입시 정해놓은 주가를 초과하면 일정 수익을 지급하는 '디지털형', 이외에 스텝다운형, 불 스프레드형, 리버스 컨버터블형, 양방향 녹아웃형 등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많은 증권사 판매직원이나 은행원들은 ELS는 상당히 안전하고 판매 후에 직원들이 사후 관리도 잘해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ELS상품마다 안전성은 천차만별이고, 매주 새로운 상품이 나와서 지난 상품에 대해서는 사후관리가 어렵습니다.

펀드가 상품에 따라서 수익률과 리스크가 엄청나게 달라지는 것처럼 ELS도 상품 구성에 따라 원금보장이 되는 것도 있고, 엄청난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증권사나 은행 말만 믿고 ELS가 주식이나 펀드보다는 안전하고, 예금보다는 수익률이 높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ELS와 비슷한 상품으로 DLS(파생연계증권)가 있습니다. ELS와 기본적으로 같은 구조이며, 주식, 이자율, 환율, 원자재 등 다양한 기초자산에 투자합니다.

ELS는 생각보다 복잡한 상품으로 '약속 구간'을 벗어나면 크게 손실을 볼 수 있는 상품입니다.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은 2000년 초반 IT버블 때, 벤처기업에 한 푼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다는 그의 철저한 투자 원칙 때문이었습니다.

불 스프레드형

최근 펀드와 함께 재테크 수단으로 부쩍 가까이 다가온 상품이 주가연계증권(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저축보다는 투자에 솔깃한 이들에게 주식 투자보다는 불 스프레드형 불 스프레드형 안전하고 은행 금리보다는 수익률이 높은 구조를 내세운 상품이다. 국내에는 2003년 등장해 2007년 말까지 1만 426종목, 71조 5000억 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ELS 평균 투자수익률은 9.9%다. 2006년 11.7%보다 조금 떨어졌다. ELS 상품은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개별종목 선물옵션, 그리고 '워런트(Warrant)'라고 불리는 ELW 발달과 함께 합성 금융 상품으로 진화하며 자리매김하고 있다.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하는 주가연계증권 = 주가연계증권 종류는 크게 세 가지다. ELS와 ELD(지수연동정기예금), 그리고 ELF(주가지수연계펀드)다. 한 가지 더하면 주식이 아닌 파생상품, 즉 농산물이나 원자재, 금리, 환율 등 상품 선물을 자산으로 삼은 DLS(Delivatives linked securities; 파생결합증권)도 있다.

ELS는 증권회사에서 발행하는 상품이고 ELD는 구조가 같은 상품을 은행에서 발행한 것이다. ELF는 자산운용사에서 펀드 형태로 운용하는 상품이다. 처음 발행했던 ELS 상품 구조는 두 가지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삼아 만기를 3년으로 정한 게 대부분이었다. 이 상품은 6개월 단위로 기준주가보다 일정 수준 이상 오를 때 수익을 확정해 지급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6개월 뒤 두 종목 가격이 가입 때 가격(기준주가)보다 90% 이상 가격을 유지하면 연 12% 수익(6개월이므로 6%)을 지급한다. 이때 어느 종목이 90%를 밑돌면 자동으로 6개월을 더 기다려 지수 움직임을 확인하게 된다.

12개월이 지나면 조건은 보통 85%를 내세운다. 두 종목 가격이 기준가격의 불 스프레드형 85% 이상이면 연 12% 수익을 지급하게 된다. 이렇게 6개월 단위로 3년까지 주가 수준을 점점 낮춰 적용해 조건을 채우면 수익을 지급하는데, 만기 때까지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원금을 보장하는 조건을 확인하게 된다. 보통 기준주가보다 60% 이상 가격을 유지하면 원금을 보장하며 이마저도 만족하지 못하면 원금을 잃을 수 있다.

보통 이런 형태로 시작한 ELS는 상품 조건과 형태가 불 스프레드형 다양해지면서 지금은 매우 복잡한 조건과 함께 수익을 내세우는 상품이 많다.

◇상품 설계 방식에 따른 5가지 분류 = ELS 상품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첫째 녹아웃(Knock-out) 형으로 투자기간 한 번이라도 미리 정한 주가에 도달하면 수익을 확정해 지급하는 구조다.

둘째, 불 스프레드(Bull spread) 형이다. 만기 시점에 기초자산 가격을 분석해 주가가 오른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다.

셋째, 디지털(Digital) 형은 정해진 주가 수준 이상이면 일정 수익률을 지급하는 구조로 기준주가보다 낮으면 원금만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 많다.

넷째, 리버스 컨버터블(Reverse convertible)형은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내리지 않으면 약정 수익률을 지급하는 형태다.

다섯째, 조기상환형으로 기초자산 가격이 3개월, 6개월 등 정해진 기간별로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이면 약속한 수익을 지급하는 형태다.

이밖에 이 다섯 가지 형태를 섞은 상품도 나오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상품 가운데 투자 성격과 자금 성격을 고려해 적절한 상품을 찾아내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게 상품 정보 수집이다.

◇안전성을 중시한다면 기초 자산은 주가지수로 = 보통 안전성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ELS 기초자산을 개별 종목보다는 주가지수로 정할 것을 권한다. 아무리 우량 종목이라도 개별 종목은 시장에 악재가 생기면 50~60%에 이르는 가격 내림세를 한순간에 기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3년 초 인기를 끌었던 ELS 가운데 디스플레이 관련 산업인 S사 투자 상품은 오랫동안 주가가 내리면서 투자자에게 엄청난 손해를 안기기도 했다. 이 상품을 설계할 때만 해도 가장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종목이라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코스피200 등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정하면 분산투자 효과로 더욱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요즘은 국내 지수와 외국 지수 등을 기초 자산으로 삼은 상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ELS 상품을 분석하면서 기초자산 종류와 함께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 기준주가다. 최근 국제 증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후폭풍으로 상당한 조정을 받고 있다. 이럴 때 시장이 바닥에 다가섰다고 판단하지만 직접 종목을 선택해 주식을 매매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주가연계증권은 훌륭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원금보장형 ELS 상품을 선택한다면 매우 편한 마음으로 투자 대열에 참여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이 밝힌 자료를 보면 지난해 14개 증권사가 ELS나 DLS 등 간접투자 상품으로 거둔 수익은 전체 영업 이익의 9.7% 수준으로 해마다 오르고 있다. 그러나 실제 수수료 가운데 많은 부분이 상품을 설계한 외국 회사에 넘어가는 게 현실이다. 금융강국으로 가려면 금융기관이 더욱 나은 투자 상품을 설계해 투자자를 끌어들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불 스프레드형

[황진희 기자] 국내증시의 불투명성, 금융회사들의 비리사태가 불거지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그렇다고 해서 투자자들이 시중은행들의 낮은 금리에 만족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투자를 하기에도 겁나고, 안하기에도 조바심 나는 상황에서 가장 인기를 얻는 상품이 바로 ‘ELS(Equity Linked Securities, 주가연계증권)’다.

실제로 최근 증권가나 PB업계 역시 ELS에 주목하고 있다. ELS는 흔히 ‘지수연동상품’으로 잘 알려진 상품인데, 투자금의 80~90%를 안정적인 국고채에 투자해 원금을 보장하도록 하고 남은 투자금을 옵션에 투자해 수익을 낸다. 원금손실에 대한 위험성을 최대한 줄이고 기대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저금리 시대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ELS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상품 가입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상품의 구조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ELS는 상품구조에 따라 녹아웃형(Knock-out)·스텝다운형·불스프레드형(Bull spread)·디지털형·리버스컨버터블형·양방향 녹아웃형 등 6개로 나뉘는데,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이 바로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스텝다운형 상품은 특정 주가를 몇 개월마다 평가한 불 스프레드형 후, 평가일에 정해놓은 만큼 하락하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하는 방식이다. 최근 스텝다운형 ELS 상품은 코스피 지수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0%대 초반 수익률의 ELS로, 최초 기준지수에서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률을 지급한다.

스텝다운형의 이러한 상품구조 때문에 사실 주가지수가 낮은 요즘이 가입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최근 증시가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기초자산, 만기, 동일한 구조의 상품도 수익률이 더 높아진다. 따라서 예전에는 주가가 5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을 취할 수 있던 스텝다운형 ELS가 지금은 6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이 날 수 있도록 구조자체도 안정화 됐다.

신영증권은 오는 4일까지 최대 연 19%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형 ELS 상품 2종을 판매한다. ‘신영ELS 2360회’(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와 S&P500지수를 연계한 3년 만기 상품으로, 만기평가일까지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의 기회가 제공된다. 매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1.6%(세전)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하지만 투자기간 중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0%미만인 경우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신영ELS 2361회’(원금비보장형)는 POSCO와 삼성화재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상품이다. 발행 후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을 평가하여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3.7%(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투자기간 중 어느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인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동부증권은 4일까지 원금이 보장되는 스텝다운형 상품을 판매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09회’는 현대차와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불 스프레드형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이상이면 연 16.2%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불 스프레드형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48.6%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직장인 경제 공부] - ELS란?

여기서 '연동'이라는 개념이 주가가 오르면 수익이 나오고 주가가 떨어지면 손실이 나는 혹은 그 반대의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동이라는 것은 가 투자한 범위 내에서 주가가 예측한대로 움직이면 약속한 불 스프레드형 이자를 지급받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서 나는 코스피와 연계된 상품일 때 코스피의 값을 현재를 100이라고 했을 때 3년 동안 50%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10%의 수익률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코스피와 같이 기준이 되는 자산을 기초자산이라고 하는데 기초 자산이 1개일 수도 2개일 수도 3개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초자산이 많아질수록 상품의 위험성과 수익률이 일반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주식이나 지수의 움직임에 투자를 하면 ELS라고 하고 원유, 환율, 금리에 투자를 하면 DLS라고 합니다.

이러한 원자재나 환율등의 DLS 상품들의 움직임이 훨씬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투기성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LS는 주로 몇일동안만 투자를 모집하고 바로 닫힙니다. 즉 청약과 비슷한 개념인데요.

가입이 가능한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운용사에서 청약일정을 공시하게 되고 그 기간내에 가입하는 것입니다.그리고는 바로 새로운 회차들이 나와서 라인업을 이루게 됩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ELS는 ELB라고 합니다.

2. 낙인(Knock-In)

낙인은 손실의 여부를 결정하는 숫자입니다.

투자 기간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그 숫자 밑으로 내려가면 엄청난 손실이 불 스프레드형 발생합니다.

만기가 되더라도 제시된 수익률을 받지 못하고 투자원금손실을 입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낙인이 50이라고 한다면 내가 투자한 기초 자산들이 50까지만 가지 않으면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50밑으로 떨어지게 되면 원금이 손실되게 됩니다.

하지만 낙인 배리어 아래로 가격이 내려갔어도 만기때 만기상환 조건 이상으로 주가가 회복되었다면 정해진 수익률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불 스프레드형

수익은 낙인까지만 안 내려가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낙인을 터치하지 않으면 손실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3. ELS의 종류

1) 녹아웃형

정해놓은 주가에 한번이라도 도달하면 확정수입을 지급합니다.

2) 스텝다운형

정해진 시점마다 주가를 평가하는데, 이 때 정해놓은 주가에 도달하면 확정수입을 지급하며 조기상환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는 대부분의 상품은 이러한 스텝다운형이 일반적인데요.

주가연계증권(ELS)

본문내용
투자자에게는 투자선택의 폭을 넓히고, 증권회사에는 수익구조를 변화시켜 불 스프레드형 증권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주식이나 주가지수 이외에도 원자재·금 등과 같은 실물에 연계되거나, 물가지수나 채권지수 등에 불 스프레드형 연계되는 등 그 범위가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3. ELS의 특징
투자원금과 수익이 주가지수 또는 개별주가에 연계되어 결정

ㅇ취급기관 ; 증권회사(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인가받은 증권사에 한함)
ㅇ투자금액 ; 제한없음
ㅇ투자기간 ; 제한없음(개별 ELS별로 정함)
ㅇ중도매매(해지) ; 불가능(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원금손실 발생가능)
ㅇ수 익 률 ; 실적배당(주가지수에 따라 변동)
ㅇ세금혜택 ; 일반과세(15.4%)
ㅇ예금보호여부 ; 비보호
ㅇ참고사항
- 주가지수연동증권에 따라 수익구조가 다르므로, 가입하고자 하는 상품의 특성을 정 확히 파악하여야 하며, 다수의 상품에 분산투자하여 적정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유리함.
- 예측 불가능한 주가를 대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므로 만기 또는 투자기간중의 주가 지수에 대한 예측을 전제로 투자하여야 함.


① 다양한 상품구성
원금보장 정도(100% 원금보장, 90% 원금보장, 비보장 등)에 따라, 옵션의 종류에 불 스프레드형 따라, 투자기간에 따라 매우 다양한 구조를 만들 수 있으므로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상품구성이 가능하다.


② 뛰어난 안정성
주가 하락 시에도 원금보장이 될 수 있도록 상품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원금보장이 안 되는 공격적인 ELS도 일정 수준의 주가 하락까지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이 구성될 수 있다. 따라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투자 위험을 감소시키며 한정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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