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와 마진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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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거래 제비뽑기"에 참여하여 20,000-USDT 보상을 공유하세요

AscendEX는 "마진 거래 제비뽑기" 이벤트의 여섯 번째 라운드를 시작하게 되어 기쁩니다. 새로운 이벤트는 2021년 11월 9일 0:00에서 11월 16일 0:암호화폐와 마진거래 00 UTC 사이에 진행되어 사용자에게 20,000 USDT의 보상 풀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이벤트 등록 양식 을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1. 제비 뽑기에 참여하여 최대 1,000 USDT를 획득하세요

일일 200 USDT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하면서 3일간 마진거래 를 하는 사용자는 제비뽑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보상은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상품보상
1등 1,000 USDT
2등 100 USDT
3등 30 USDT
4등 15 USDT
참가상 8 USDT

2. 작업을 완료하여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추가 보상을 받으세요

자격을 갖춘 참가자는 다음 작업을 완료하여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여러 가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최초 마진 거래자에게만 제공되는 5 USDT

AscendEX에 가입하고 이벤트 등록 양식 을 작성한 후 처음으로 마진 거래를 하는 사용자는 5 USDT의 에어드롭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규칙:

· 추첨 코드가 이벤트에서 공지한 행운의 번호와 일치하면 당첨됩니다!
· 행운의 번호: 이벤트의 행운의 번호는 11월 16일 3:00 UTC 이후 첫 번째 블록 해시 의 마지막 4자리 숫자가 됩니다. 번호는 11월 16일 UTC 4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 추첨 코드: 참가자의 추첨 코드는 AscendEX UID의 마지막 4자리입니다.

제비뽑기 보상 세부 정보:

· 4자리 숫자가 일치하는 참가자의 경우 1,000 USDT.
· 3자리 숫자가 일치하는 참가자의 경우 100 USDT.
· 2자리 숫자가 일치하는 참가자의 경우 30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USDT.
· 1자리 숫자가 일치하는 참가자의 경우 15 USDT.
· 숫자가 일치하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8 USDT.

이벤트 이용 약관:

1. 하루는 0:00 UTC에서 다음날 0:00 UTC까지 정의됩니다.
2. 보상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전에 인증된 계정 이 있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보상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풀은 총 20,000 USDT로 제한됩니다. 상금이 20,000 USDT 이하인 보상 당첨자는 사용 가능한 모든 보상을 받게 됩니다. 상금이 20,000 USDT 이상인 보상 당첨자는 다음 비례 계산에 따라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보상을 받게 됩니다: 사용 가능한 모든 보상 * 요인 N. (요인 N = 20,000 USDT / 사용 가능한 모든 보상)
4. 사용자는 하위 계정을 사용하여 본 이벤트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하위 계정의 거래량은 상위 계정의 거래량에 포함됩니다.
5. 상금은 이벤트 종료 후 15일 이내에 당첨자 계정으로 지급됩니다.

AscendEX는 모든 관련 규칙을 엄격하게 시행합니다. 중복 또는 허위 계정 사용과 같이 AscendEX의 규칙을 위반하는 모든 참가자는 이벤트에서 제거됩니다. AscendEX는 본 이용 약관을 해석하고 조정할 최종 권리를 보유합니다.암호화폐와 마진거래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 경찰 수사선상에…"마진거래 위법"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거래량 기준 국내 3위 규모의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을 상대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넘버3 거래소 코인원 경찰 수사[연합뉴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9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박 개장 등 혐의로 코인원 관계자들을 수사하고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있다고 밝혔다.

코인원 관계자들은 '마진거래'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이 가상화폐로 도박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진거래는 회원들이 최장 1주일 뒤의 시세를 예측해 공매수 또는 공매도를 선택하면 결과에 따라 돈을 잃거나 따는 방식이다.

예컨대 한 회원은 시세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해 공매도를 선택하고, 또다른 회원은 오를 것으로 예상해 공매수를 선택했다면 이 둘 사이에 거래가 성사되고, 결과를 맞힌 사람은 이익을 보지만, 틀린 사람은 돈을 잃게 되는 것이다.

코인원은 거래를 성사시킨 대가로 수수료를 챙긴다.

마진거래에서 코인원은 회원이 보증금(증거금)을 내면 그 액수의 4배까지 공매수할 수 있게 했다.

증시의 신용거래 기법과 유사하지만, 결과를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예측해 돈을 건 뒤 승패에 따라 돈을 따고 잃는 방식이 도박으로 볼 수 있다는 게 경찰의 판단이다.

경찰이 이번 사건에 자본시장법 위반 및 도박 개장 혐의를 적용하는 것은 가상화폐 마진거래가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를 개설해 주식 시세로 도박을 벌이는 행위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데다, 통신판매사업으로 분류되는 가상화폐 거래소가 마진거래를 하면 자본시장법에 저촉된다는 시각도 있다.

지난해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코인원에서 마진거래로 금전 피해를 본 회원들을 최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있다.

코인원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이후 지난달 18일 마진거래를 중단했다.

당시 코인원은 공지를 통해 "마진거래 서비스 시작 전 법무법인을 통해 합법성 여부를 충분히 검토해 위법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법률검토 의견서를 수령해 서비스를 제공했다"라며 "하지만 최근 암호화폐 시장 과열 양상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관계 당국의 의견이 있어 건전한 시장 조성을 위해 서비스를 중단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마진거래 위법’ 경찰 수사

코인원 로고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마진거래 서비스와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코인원이 제공했던 마진거래 서비스를 일종의 도박으로 보고 있다. 코인원 측은 도박 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며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10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박 개장 등 혐의로 코인원 관계자들을 수사하고 있다. 코인원 관계자들은 마진거래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암호화폐로 도박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마진거래란 매매대금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증거금(보증금)을 맡기고, 필요한 자금 또는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주권을 빌려 매매하는 것을 말한다. 매수대금의 일부를 빌려 매수하는 증거금 매수(공매수)와 증권을 빌려 매도하는 공매도로 구분된다.

코인원은 이용자가 증거금의 4배 범위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더리움클래식 등 주요 암호화폐의 미래 가격을 예측해 공매수‧공매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예를 들어 한 이용자가 시세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해 공매도를 선택하고, 다른 이용자는 오를 것으로 예상해 공매수를 선택했다면 둘 사이에 거래가 성사된다. 결과를 맞힌 사람은 이익을 보지만, 틀린 사람은 돈을 잃는다.

코인원은 지난달 중순 “최근 가상화폐 시장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따른 과열 우려를 나타내는 관계 당국의 의견이 있었고, 이에 코인원에서는 건전하고 안전한 시장 조성을 위해 마진거래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공지와 함께 서비스를 중단했다.

경찰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마진거래를 위법으로 보고 있다. 형법상 도박은 재물을 걸고 우연한 승패에 의해 재물의 득실을 결정하는 행위로 정의된다. 경찰은 코인원의 마진거래를 ‘우연한 승패’에 따른 재물의 득실로 보고 이를 도박이라 판단했다.

경찰은 또 암호화폐 거래소가 마진거래를 제공하는 행위는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를 개설해 주식 시세로 도박을 벌이는 행위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공매 거래는 주식시장에서도 이뤄진다. 주식거래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 당국의 허가를 받은 합법 공매 거래소다. 하지만 암호화폐 거래소는 현행법상 통신판매업종으로 분류되고 자본시장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코인원 마진거래가 합법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고 있다.

코인원 측은 경찰 수사 사실이 알려지자 즉각 자료를 배포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코인원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측은 “마진거래 서비스 시작 전 법무법인을 통해 합법성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한 후 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마진거래는 ‘승부’와 ‘쌍방 재물득실’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도박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마진거래 서비스는 코인원만이 아닌 다수의 국내 거래소가 제공했던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조사 대상이 코인원에만 한정됐다”며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코인원 관계자는 “(마진거래를 위해) 비트멕스 등 해외거래소들을 국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 국내 거래소들도 현재는 중단했지만 마진거래를 제공했었다”면서 “시장이 과열될 무렵 마진거래는 자극적일 수 있으니 중단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정부 의견이 있었고 그때부터 중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감신문] 김보관 기자=빗썸(Bithumb)의 대주주 비덴트가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FTX에 인수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옴에 따라 25일 10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8.14%나 상승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각) 미국 블룸버그 통신에서 '샘뱅크먼의 FTX, 한국의 빗썸 인수 협의 중(Bankman-Fried’s FTX in Talks to Buy South Korea’s Bithumb)'이라는 기사를 통해 FTX의 빗썸 인수 가능성이 거론된 영향이다. 샘뱅크먼은 FTX의 창립자다.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FTX는 세계 3위권(25일, CoinGecko 기준)의 마진거래 암호화폐 거래소다.

마진거래는 매매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필요한 자금 또는 주권을 차입하여 매매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타인의 자본을 지레로 삼아 실제 가격변동률보다 많은 투자수익률을 발생시킨다. 반대로 손해를 볼 경우에도 같은 논리로 가격변동률보다 큰 손해가 발생한다.

이러한 마진거래의 특성상 거래량이 뻥튀기되는 경향이 있어 암호화폐와 암호화폐 거래소를 집계하여 통계를 보여주는 Coinmarketcap에서는 FTX가 거래액 순위에 집계되지 않는다.

지난 23일 블룸버그는 기사 내에서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FTX가 빗썸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며 "몇 달 동안 논의되어 왔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이에 대해 빗썸이 "현 단계에서 어떤 것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비덴트는 세계적인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기획∙개발에 참여한 주주 회사로빗썸 운영사 빗썸코리아와 빗썸홀딩스의 최대주주다. 또한 증권 솔루션을 접목한 새로운 트레이딩 시스템 '빗썸 Pro'를 출시하는 등 지속 발전 가능한 중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FTX로 빗썸 매각이 성사될 경우 최대주주인 비덴트측도 빗썸의 경영권 매각 시 동반 매각 권한과 우선 인수 협상권, 빗썸홀딩스와 빗썸코리아의 이사 선임권을 모두 갖고 있어 향후 비덴트의 주가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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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마진거래가 도박이면 암호화폐 거래도 도박이 된다"

[글로벌경제신문 이관형 기자]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 마진거래에 대한 경찰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일각에서 코인원 마진거래는 도박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법조계 일부에서는 마진거래를 도박으로 본다면 암호화폐 거래도 도박이 된다는 논리가 가능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지난 18일 거래소 관계자는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도박'은 당사자가 재물을 걸고 우연한 승부에 의해 재물의 득실을 다투는 것을 의미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요건은 '재물', '우연성', '쌍방'이다"며 "암호화폐는 현금화가 가능하므로 재물이라 볼 수 있고, 변동성을 우연성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매수·매도가 상대방의 존재를 전제하므로 '쌍방'요건도 갖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원은 이미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최근 발표한 바 있다. 코인원은 공식입장을 통해 "마진거래 서비스 시작 전 법무법인을 통해 합법성 여부를 검토했다"며 "마진거래를 도박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전했다. 코인원은 "도박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우연한 승부', '미래시점', '쌍방 재물 득실'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고 알렸다. 코인원은 "마진거래는 승부가 존재하지 않고 현재시점에 거래가 완료되므로 도박으로 보기 힘들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본지와의 통화에서 코인원 관계자는 위 거래소 관계자의 제보에 대해 "코인원은 이전의 공식발표와 같은 입장을 고수한다"며 "참고인 조사 출석 요구를 받는 회원들이 원할 경우 변호인을 선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18일 오후·19일 오전 본지와의 통화에서 중견법조인은 "기존 증권 시장에서 이용되던 마진거래를 도박으로 취급한다면 일반적인 암호화폐 거래도 도박이 된다는 논리 전개가 가능할 수 있다"며 "허가받은 증권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관련법에 따라 처벌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진거래의 도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거래소 암호화폐와 마진거래 관계자는 "마진거래에 대한 경찰조사가 무혐의로 결론이 난다면, 다른 거래소도 마진거래를 시작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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