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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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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차액결제거래)란, CFD 개념(미래에셋증권)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거래 CFD) 거래 서비스를 13일 개시했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는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CFD 거래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돼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 오는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CFD 거래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 및 전문투자자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고객센터>이벤트, 전문투자자를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삼성증권이 오는 7월 29일까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오는 7월 29일까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Cont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CFD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해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된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 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아울러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가능하다.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도 진행할 수 있다.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 역시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 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 다만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CFD 거래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 하는 전문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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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진 기자
    • 승인 2021.10.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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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CI (사진=메리츠증권)

      [데이터솜=김세진 기자]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이 비대면 계좌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고객 에게도 동일하게 국내 주식 CFD 거래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의 비대면 계좌 거래 수수료를 업계 최저수준인 0.015%로 인하 한다.

      메리츠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고객이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매수가격(진입가격)과 매도가격(청산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CFD 거래 장외 파생상품을 말하며 메리츠증권의 CFD는 국내주식 약 2500종목(ETF포함) 거래가 가능하고 해외주식 및 상품 등 다양한 자산 군으로 거래가능 종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는 대부분의 다른 증권사와 달리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인해 외국계 증권사로부터 주식 배당금의 일부만(배당수익의 약 75%)수취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존 CFD 상품과 CFD 거래 달리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전액을 고객에게 CFD 수익으로 제공하여 고배당 주식을 CFD로 투자하는 투자자에게 단순 주식투자 대비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과세경감 효과는 해외지수를 기초로 하는 ETF 투자에도 발생한다.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 ‘KODEX 미국 FANG플러스 ETF’와 같이 개인 투자자들로 부터 인기 있는 해외시장 ETF는 투자자가 직접 투자 시 투자수익에 대해 15.4%의 과세 CFD 거래 부담이 있지만 해외시장 ETF를 CFD로 투자하는 경우 투자수익과 투자손실을 통산하고 모든 CFD 거래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 분에 대해 11%의 파생상품양도소득세가 분리 과세되어 절세효과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인기가 높다.

      메리츠증권 CFD는 다양한고객의 요구에 부합 하고자 업계 최초로 이자비용 없는 증거금 100% 계좌를 도입 하였으며 대용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현금뿐만 아니라 보유 주식으로도 증거금을 대신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 자체 리스크 관리를 통해 고객의 개별적인 요청에 대해 즉각적인 응대가 가능하며 별도의 환전비용을 내며 달러 증거금을 맡겨야 하는 불편함 없이 간단한 ‘원화 증거금’만으로 투자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15일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계좌 대상 수수료 인하로 전문 투자자들이 부담없이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웹 기반의 새로운 CFD플랫폼 출시와 다양한 니즈를 가진 투자자들을 위해 해외시장 및 다양한 기초자산 등으로 CFD 거래가능 종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개인전문투자자 시장을 선도하는 증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CFD 거래

      CFD거래란(차액결제거래, 자격, 장점)_썸네일

      CFD거래란(차액결제거래, 자격, 장점)

      이번 포스팅에는 CFD(차액결제거래)란 무엇이며, 관련 자격 및 장점 등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단일 상품보다는 여러 종목이 결합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 장기적으로 운용이 가능한 ETF가 대세 상품으로 인기가 많아지면서 증권사의 HTS나 MTS 이외에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서 ETF를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에서는 신탁거래로 ETF 투자가 가능하며, 증권사에서는 CFD계좌로 ETF 투자가 가능 합니다.

      CFD는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상품 등 여러가지 상품에 투자가 가능하여 전문투자자분들이 큰 관심을 가시고 계십니다.

      목차
      1. CFD(차액결제거래)란?
      2. CFD(차액결제거래) 자격
      2.1 CFD(차액결제거래) 전문자격 요건
      2.2 CFD(차액결제거래)의 성장
      2.3 CFD(차액결제거래) ETF 투자
      3. CFD(차액결제거래) 장점 (국내주식과 비교)
      3.1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 극대화
      3.2 차입매도 가능
      3.3 절세효과
      4. 국내 주식과 CFD 비교

      1. CFD(차액결제거래)란?

      CFD(차액결제거래)는 'Contract fo Difference)의 약자로 주식을 실제로 가지고 있지 않지만 특정 상품을 투자한 뒤, 추후 차액만 정산하는 장외 파생상품 중 하나입니다.

      투자자가 일정 금액과 비율의 증거금을 가지고 있으면 증권사가 대리로 주식을 거래해주고, 투자자는 투자 당시의 가격과 매매 시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받게 됩니다.

      그래서 거래 이후 주식이 오르면 투자자는 수익을 얻게 되며, 주식이 떨어지면 증거금에서 손실금액이 빠져나가 됩니다.

      당연히 시장의 큰 급락 시 일정 금액 이하로 떨어지면 반대매매로 큰 손실의 발생을 미리 막아줍니다.

      솔직히 공매도의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매도는 주식이 떨어져야 돈을 벌지만 CFD는 주가가 올라여 돈을 벌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22년 4월 특정 증권사의 증거금률이 30%라면 투자자는 3천만 원의 증거금으로 최대 1억 원까지 투자가 가능 합니다.

      CFD(차액결제거래)란, CFD 개념(미래에셋증권)

      만약 100만 원인 A주식을 100주 매수하려면 일반적인 주식계좌에서는 실제 1억 원의 증거금이 필요하지만 CFD 계좌에서는 3,000만 원만 있으면 CFD 거래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100만 원으로 A주식을 거래했다면 청산 시 120만 원이 되면 20%의 수익을 90만 원 된다면 10%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2. CFD(차액결제거래) 자격

      2.1 CFD(차액결제거래) 전문자격 요건

      앞서 말씀 드린것처럼 CFD는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기존 자금의 2-3배 금액을 투자하는 고위험 고수익 방식이기 때문에 CFD를 실제 거래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투자에 CFD 거래 따른 위험음 감수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만 거래가 가능 합니다.

      CFD 전문투자자 자격을 갖기 위해서 최근 5년 중 1년 이상 금융투자상품 월말 평균잔고 5천만 원 이상이신 분들 중에 아래 3가지 중 하나를 만족 하시면 됩니다.

      • 연소득 1억 원 이상(부부의 경우에는 1.5억 이상)
      • 부동산을 제외한 순 자산 : 5억 원 이상
      • 전문가 자격증 1가지 이상 소유

      CFD(차액결제거래) 투자자격 요건

      CFD(차액결제거래) 투자자격 요건(미래에셋증권)

      해당 조건은 2022년 5월 기준으로 추후 확인 날짜에 따라 요건이 달라지실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금융상품이 5,000만 원 이상인 것은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금액이 아닐 것 같으나 선택 요건인 소득요건, 전문가 요건, 자산요건은 일반적인 개인투자자에게 충족하기가 조금 어려워 보입니다.

      2.2 CFD(차액결제거래)CFD 거래 의 성장

      CFD 시장은 1900년대 영국에서 처음 된 이후 세계 20여 개국으로 확산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15년에 처음 들어온 후 2019년부터 많은 증권사들이 CFD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이 꾸준히 성장 하고 있습니다.

      CFD(차액결제거래) 전문투자자 수 및 잔액

      CFD(차액결제거래) 전문투자자 수 및 잔액(미래에셋증권)

      2.3 CFD(차액결제거래) ETF 투자

      일부 증권사 CFD계좌에서는 ETF 투자도 가능합니다.

      CFD를 통해서 해외 ETF에 투자할 경우에는 따로 환전 없이 원화로 해외투자가 가능하며, 매도할 시에는 따로 증권거래세가 부가되지 않습니다.

      미래에셋증권 ETF에 투자 가능한 상품 중 괜찮아 보이는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 TIGER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S&P500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 TIGER 미국테크Top10

      CFD계좌로 거래할 시 일반적인 배당소득세에 15.4%가 아닌 파생상품 소득세 11%가 절약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도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절세 효과 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3. CFD(차액결제거래) 장점 (국내주식과 비교)

      CFD가 투자자들에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3.1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 극대화

      CFD의 경우에는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 합니다.

      당연히 주가가 상승할 때는 좋지만 떨어질 때는 그만큼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주의하여 투자가 필요합니다.

      CFD투자 장점

      CFD투자 장점(미래에셋증권)

      차입매도는 사실 공매도와 비슷한 개념으로 지금 상태가 높은 금액이라고 생각하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한 이후, 주식 가격이 하락하면 하락한 가격에 다시 사서 같은 투자 방식으로 CFD에서 이 차입매도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 외국인 공매도 비중이 높아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는데, CFD를 통해 공매도가 가능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부분인데, 일반적으로 주식에서 배당을 받게 되면 배당소득세 15.4% 개별과세를 적용하는데, CFD로 거래한다면 파생상품 양도세인 11%만 납부 하면 됩니다.

      그리고 매년 납부해야 하는 종합소득세 합산 대상에서도 제외되기 때문에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이 연 2,000만 원이 넘는 분들이라면 CFD도 고려할만합니다.

      4. 국내 주식과 CFD 비교

      국내 주식과 CFD는 CFD 거래 거래시장, 보유상품, 투자대상, 상품구분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주식과 CFD 비교

      국내주식과 CFD 비교(미래에셋증권)

      국내주식과 CFD의 가장 큰 차이는 CFD 거래 레버리지 이용, 거래자격, 공매도 가능 유무 크게 3가지 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FD 거래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돼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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