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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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 용어정리 2

주식용어정리(1/2) - EPS, PER, PBR

새로운 것을 접할 때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용어이다. 특히 IT쪽은 약어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투자용어 처음 접하는 사람은 용어 파악이 어렵다. ETL, EIS 등 단어만 들어서는 뜻을 알 수가 없다. 주식도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용어가 많다. PER, PBR, EPS등 익숙해지면 상관없지만 처음 들었을 때는 생소하고 난해하다.

오늘은 주식용어를 정리 해보고자 한다.

대부분 약어로 사용하여 어려운 주식 용어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1. EPS 투자용어 - 주당 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것 이다. 주당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EPS를 주가로 나누면 해당 종목의 주가 대비 순이익률 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EPS가 10,000원이고 주가가 100,000원 이라다면 주당 순이익률이 10,000원 / 100,000원으로 10%가 된다. 이를 은행 이자율과 비교해서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2. PER - 주가수익비율

기업의 주식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이다. 예를 들어 주식가격이 100,000원이고 주당순이익이 10,000원 이라면 PER은 10이 된다. 이를 몇 년 동안 기업에서 돈을 벌면, 시가총액만큼 벌 수 있는지로 해석할 수도 있다.

PER이 높을 경우 순이익 대비 주식가격이 높은 것으로, 고평가 되어 있거나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주식이다. PER이 낮은 기업의 경우 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저PER주에 투자하는 투자 전략도 있다.

PER은 낮을수록 좋은 기업이다. PER이 낮은 기업은 여럿 있겠지만, 필자는 오리온에 관심이 많다. 상품 경쟁력도 있고, 해외진출에 따른 매출성장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오리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 참조: 오리온 주식의 기업내용과 가격, 기업가치는? )

희망이야기

반갑습니다. 주식투자블로거 희망이야기입니다. 이번글에서는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를 준비해보았는데요.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들이라면 다양하고 축약적인 용어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많이 궁금하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쉽게는 주식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식 용어들이 있는데, 커뮤니티나 네이버종목게시판만 가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용어에 고개를 갸우뚱하셨을 것입니다. 대부분 주식과 관련된 차트와 회사상황, 수급등에 대해서 지정하는 용어들이 많은데요. 설명해드릴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글만 보시더라도 앞으로 대다수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상당부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재무적지표 용어들입니다. 정말 수많은 지표들이 있지만 주로 사용되며 중요하다는 것들은 가지수가 많지 않음으로 의미를 꼭 알고 계시는 것이 좋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알고싶은 부분이 계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이 글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알아보기

상한가/ 하한가 - 주식이 최대폭으로 오를때에는 상한가에 도달하였다 하며, 최대폭으로 떨어졌을때에는 하한가에 도달하였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상하한가 폭이 30%로 제한되어 있답니다. 예시로 1만원 주가인 회사가 오늘 상한가에 도달했다라는 표현은 주가가 1만3천원이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호가창 - 주식을 주문할때 사용하는 란으로써 매수와 매도에 대한 주문이나 현재 체결되고 있는 상황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전체적으로 호가창이라고 표현하며, 하나의 가격대에 있는 주문량을 호가라고 표현합니다. 만약 A라는 주식이 매수호가가 무척 많다라는 표현은 매수주문이 많이 걸려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매도호가가 많다는 것은 매도주문이 많은것으로써 많은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큰 폭의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까지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선물,옵션 - 파생 상픔으로 미리 결정된 기간 안에 특정 기초자산을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로써 주로 주식투자시에는 참고하시는분이 거의 없으시고, 대다수 주식투자보다 위험합니다. 대체적으로 높은 레버리지 ( 계좌 등락이큼)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증자/감자 - 증자는 유상,무상등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식수가 증가한다는 의미입니다. 의미를 가볍게 알 수 있드시 무상은 조건없이 무료이며 유상은 지불해야하는 대가가 필요합니다. 대체적으로 유상증자는 기업의 운영자금을 얻기 위하여 주식수를 더 발행하는대신 회사로 돈을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체적으로는 악재이나 유입된돈으로 신규사업을 진출하거나 메리트있는 곳에 사용한다면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감자는 주식수를 줄이는 것인데 유상감자는 투자용어 줄여진 주식수만큼 현금을 지급하지만 무상감자는 아무런 혜택없이 주식수를 감소시켜 악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투자자들은 감자탕을 먹었다라고도 표현합니다.

거래량 - 매수와 매도가 양방향체결이 되면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계량적 차트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와 매도가 많았다는 의미로 대체적으로 중요한 가격대가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이해관계가 합치하게 되는 가격대라는 소리이기 떄문입니다.


자사주매입 - 회사에서는 주가의 폭락을 방지하고, 주가의 상승을 위하여 자사주매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잉여현금으로 투자용어 특정기간동안 어느가격대에 이만큼을 사겠다고 미리 공지를 하며 매수하게 됩니다. 매수세가 증가함은 물론, 자사주매입이라는 카드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자신감이 있다는 소리이기에 큰 호재로 작용하여 주가가 크게 상승하게 됩니다.


자전거래 - 주가조작의 사례입니다. 특정집단이 가지고 있는 다수의 계좌로 주식을 매수, 매도를 동시간대에 하면서 계좌로 여기저기 옮기게 되는데 이때 가격을 상승시키면서 돌리게 됩니다. 즉, 주가는 상승하되 특정집단이 가지고 있는 주식수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수수료만 지불하면서 가격상승을 이끌어내고 여기에 끌리게되는 개미들로 인하여 상승세를 유지시킵니다.

설거지 - 설거지당했다라는 의미는 끝을 모르게 높아지는 주가는 언젠가는 고꾸러지게 되고 여기에 손해를 본 모든이들에게 설거지라는 표현을 합니다. 작전주식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부분인데 세력이 가지고 있는 큰 물량을 갑작스럽게 고가에 던짐으로 하한가 혹은 연속된 하락을 불러이르킵니다. 이런 회사의 네이버 종목게시판을 가보시면 정말 많은 설거지라는 글들이 올라오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 단기간의 이평선이 장기간 이평선을 앞질렀을때 골든크로스, 그 반대의 경우를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예를 쉽게 들자면 60일간의 평균가격대의 이동평균선을 20일간의 평균가격대 이동평균선이 더 높아지게 되었다면 단기간에 상승률이 훨씬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골든크로스라고 하는데 주로 20-60선,60-120선등 투자자 본인의 차트해석력에 따라서 중요하게 보는 선들의 관점이 달라집니다.


액면분할 - 주식의 기본적인 하나의 단위가 더 작아진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만약 C라는 회사가 주가가 1만원이고 1주를 보유한 주주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10:1 액면분할을 진행한다고 한다면 C라는 주가는 1천원이 되겠지만 1주보유가 10주보유로 바뀌게 됩니다. 즉, 바뀌는 것은 단위적측면이며 실질적인 이득이나 손실은 전혀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주가로 1주보유조차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쉬운 편의성을 위하여 하게 되고 이는 거래량이 증가되는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시로 대한민국 1위 기업 삼성전자도 근래에 액면분할을 했었죠.

손절/ 익절 - 더큰손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손절을 현재의 이익을 확정짓기 위해서 하는 것을 익절이라고 합니다. 의미보다는 해당 부분의 마인드적 원칙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PER - PER은 주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눈 것입니다.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데 쉽게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PER이 10인기업은 즉 주가가 10, 이익이 1이라는 의미로 10년을 현재 이익을 유지한다면 현재 주가만큼의 투자용어 금액을 벌게 된다는 것입니다. 낮을수록 좋을것같으나, 낮은 PER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수 있고, 높은 PER은 그만큼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성장주식이기 떄문에 확답은 없습니다.


PBR - 순자산을 의미하는 지표로써 (자산-부채=순자산) 이론적으로 이익을 계속 창출해내는 모든 기업은 평균 1이상이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PBR이 1이하라는 것은 현재 기업의 순자산가치보다도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이익이 건실하거나, 미래에 수익상승이 예견된다면 절대로 PBR은 1이하로 내려오는 경우가 드뭅니다.

턴어라운드 - 적자나 기업상황이 좋지 않아 주가가 많이 떨어진 회사가 경영능력향상이나 특정분야의 호재로 인하여 기업상황이 갑작스럽게 증가하게 되는 특정시점을 턴어라운드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이러한 반전효과로 인하여 주가의 상승폭이 무척 큼으로 턴어라운드만을 고집하는 투자자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상황까지 파악하기는 무척 어렵기 떄문에 난이도가 큽니다.

주도주 - 현재 시장에서 주도적으로 가격상승을 이끌고 있는 회사나 특정 기업을 의미합니다.

동전주 - 가격이 1천원이 되지 않은 회사들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액면분할을 말씀드렷듯이 큰 의미는 없지만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지폐주 - 가격이 1천원 이상이 되는 회사들인데 이 경우에는 동전주가 1천원단위가 되는 순간때 자주 사용됩니다. 호가단위가 바뀌게 됨으로 단타거래량이 무척 늘어나게 됩니다.

품절주 - 해당 기업의 물량이 잠겨있다라는 의미로 대주주나 특정개인들이 대다수의 시장유통 주식을 가지고 있고, 매도를 하지 않을것으로 보일때 품절주라는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품절이라는 의미는 그만큼 해당주식을 구하기가 어려워진다라고 해석하시면 되는데, 그만큼 적은 매수세로도 큰 상승이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테마주 - 황사, 대북, 일본, 미중무역 같은 이벤트가 발생하면 특정회사는 수혜를 얻음이 예상이되는데 이러한 것들이 테마,섹터로 뭉쳐서 당분간 시장을 주도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회성 테마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대선이나 황사같은 것들도 많음으로 투자자는 어느정도 테마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상으로 주식용어모음 총정리글을 작성해보았는데요. 대표적으로 쓰이는 용어들만 정리한것이지 하나하나 깊숙히 들어가다보면 더 많은 전문용어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투자용어 사항들은 추가적인 설명도 필요하기 떄문에 제가 정리한 주식투자가이드북에서 확인하시고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4편에서는 배당기산일과 신주배정기준일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배당락일, 배당기준일 등에 투자용어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었으나 위 두 용어는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찾아보게 된 이유는 바로 제노레이 때문인데 제노레이에서 무상증자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무상증자 유상증자에 대한 정리는 이 블로그 3편에 있습니다!)

무상증자로 인한 용어여서 저번 3편에서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다룬 김에 블로그에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올리게 되었다.

주식 투자를 이어갈수록 모르는 용어가 계속 모르는 용어가 튀어나오는 것 같아

용어정리 시리즈는 무궁무진할 것 같다 ㅎㅎ

나와 나처럼 이 용어들에 생소한 이들을 위해 이번에도 잘 정리해서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각 주식에 대해 배당금이 계산되는 최초의 일자' 라고 사전에 명시되어 있다.

풀어서 생각해보자면 배당금, 배당률, 배당수익률이 정해지는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주로 회계연도 개시일이라고 함. 회계연도가 통일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월 1일 )

MHG(Money Money해도 기로^^)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의 이사회가 2020년 02월 05일 배당을 결정했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2020년 02월 05일이 MHG의 배당기산일이 되는 것일까?

아니다. 배당기산일은 회계연도 개시일이므로 2020년 01월 01일이 배당기산일이 되는 것이다.

이날 MHG의 주가는 10,000원이었고 당기순이익은 100억원이며 자사주를 제외한 총 발행 주 수는 100만주이다. 그리고 MHG는 주당 100원의 배당을 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이 났다.

그렇다면 MHG의 배당금은 100원, 배당률(발행 주 수 * 주당 배당금 / 당기순이익 * 퍼센트화)은 100 * 1,000,000 / 10,000,000,000 = 1% 이고 배당수익률(주당 배당금 / 주가 * 퍼센트화)은 100 / 투자용어 10,000 = 1%이다.

즉, 배당금 100원, 배당률 1%, 배당수익률 1%가 되는데 이러한 정보가 정할 수 있는 회계연도 개시일 2020년 01월 01일이 MHG의 '배당기산일'이 되는 것이다. (연간 보고서가 나오기 때문에 계산이 가능해지므로)

이것을 오늘 무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제노레이에 대입해보면 제노레이는 2020년 1월 1일을 기산일로하여 1주당 2주 무상증자를 2020년 02월 05일에 결정한 것이다.

가상 화폐 투자 시 알아야 할 용어 10

가상 화폐 투자 용어 정리 2

가상화폐 투자 용어정리 2

가상화폐 투자 시 알아야 할 용어 정리 2

1. 증권형 토큰 (Security Token)

- 증권의 성격을 지닌 토큰을 말한다. 최근에는 ICO를 대신해서 STO(Security Token Offering, 유가증권 토큰 공개)가 활성화되면서, 얼마나 '증권의 성격'을 띄고 있는지에 따라, 증권형 토큰인가를 판단한다. '증권의 성격'이란, 가격 변동에 의한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배당이 있는지, 담보 등에 의해 가치가 보전되는지를 말한다.

- 증권형 토큰으로 구분되면, 각종 금융 규제 등에 대처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활용성과 가치가 실물 경제와 연동되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

2. 유틸리티 토큰 (Utility Token)

- 특정 시스템에서만 활용이 가능한 가상화폐 토큰으로, 외부 시스템과 연계가 불가능한 경우 유틸리티 토큰이라고 한다. 투자나 거래, 교환 가치 등이 법정 화폐 대비 책정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국내 거래소 입장에서 스팀 잇(Steemit)에서 사용되는 스팀 달러(Steemdollar)와 스팀(Steem0은 거래소 거래가 가능해 증권형 토큰으로 분류될 수 있다.

- 하지만, 스팀 파워(Steempower)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분류할 수 있다. (스팀 파워는 스팀이나 스팀 달러로 교환 가능)

3. 화이트리스트(White list)

- 프리 세일이나 프라이빗 세일 단계에서, 특정 참가자만 참가할 수 있도록 작성한 명단이다. 주로 KYC를 마친 일정한 인원만이 화이트리스트에 등재되어 세일에 참여할 수 있다.

4. 프라이빗 세일(Private Sale)

- 공개되지 않고, 이루어진 토큰 세일(Token Sale)을 말한다. 개인 투자자나 기관 투자자에 의해 이뤄지며, ICO의 기반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하기 전 단계에서부터 일반 서면계약을 통해 이뤄진다. 주로 큰 손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에 의해 이뤄진다. 보통 초기에 꾸릴 때, 기관 투자자나 벤처 캐피털리스트, 사모 펀드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으면서 이뤄진다.

- 투자자에게 법정화폐를 지원받는 대신, 추후 토큰 세일 단계에 접어들 때 일정량의 토큰을 지급한다. 가장 큰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지만, 최소 투자 모금액 기준이 높고 락업의 가능성도 있다.

5. 프리세일(Pre Sale) / Pre-ICO

- 모두에게 공개되지만, 제한된 물량과 규모로 진행되는 토큰 세일, 프라이빗 세일 다음으로 높은 할인율을 적용받을 투자용어 수 있고, 최소 투자 모금액의 기준은 퍼블릭 세일보다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프리세일 단계에서 소프트캡을 채우는 경우도 많다. 좋은 프로젝트의 경우, 제한된 물량과 높은 경쟁률로,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6. 퍼블릭 세일(Public Sale) / 메인 세일(Main Sale)

- 대중에게 공개된 후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토큰 세일이다. 거래소 상장가보다 약간 낮은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고, 최소 투자 금액의 문턱이 낮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ICO에 참여한다고 할 때 많이 한다. 단, 거래소 상장 가격이 토큰 세일 참가 시점과 같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 예를 들어, ERC-20 기반의 토큰이 ICO에 참가한다고 할 때, 이더리움 가격의 등락폭에 따라 실제 Token당 거래소 상장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상장 첫날 각 토큰의 보유자들이 얼마의 가격에 해당 토큰을 처분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규모로 할지를 잘 고려해야 한다.

7. 소프트 캡(Soft cap)

- 해당 ICO 프로젝트를 통해 모금되어야 할 최소한의 금액이다. 소프트 캡을 넘기지 못하면, 해당 프로젝트는 시작되지 못하고,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반환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이유로, 소프트캡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하면, 프로젝트를 시작도 못하고 접을 수 있다.

8. 하드캡(Hard cap)

- ICO 프로젝트를 통해 모금할 수 있는 최대한의 금액이다. Pre-ICO 단계에서 하드캡을 1시간 만에 달성했다거나, 오픈한 지 5분 만에 마감되었다는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다. 하드캡을 높게 설정하면, ICO 단계에서 많은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채우지 못하면 대중의 관심 저하와 투자자들의 불안 등으로 상장 후 가격 방어에 지장을 줄 수 있다.

9. 락업(Lock up) / 베스팅(Vesting)

- 락업이란, 코인을 일정 기간 동안 묶어두는 것을 말한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보통 베스팅(Vesting)이라 한다. 정해진 기간동안 코인이 상장되어 있어도, 팔 수 없는 물량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에어드롭용 코인이나, 창업가나 팀에게 분배된 토큰 중 일부를 락업(Lock up) 거는 경우가 많다.

- 작업이 백서(Whitepaper)에 언급이 투자용어 되지 않은 경우에는, 거래소 상장 시 펌프 앤 덤프(Pump & Dump)되어 토큰 가치가 유지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10. 펌프앤덤프(Pump & 투자용어 Dump)

- 주식 시장에서도 자주 쓰이는 용어로, 특정 코인이나 주식의 가격을 단기간에 큰 폭으로 올렸다가 팔아, 차익 실현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대주주의 투자용어 고의적 가격 조작이나, 거래소에 상장되자마자 가격이 상승했다가 폭락하는 예가 있다.

- 예를 들면, Private ICO를 통해 토큰 가격을 상장가의 50% 할인해서 제공하는 조건으로 투자를 받고, Pre-ICO에서는 30% 할인해서 투자를 받았다면, 작업이 없다는 가정하에, 해당 코인은 상장하자마자 상장가의 30%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식투자 용어 베타계수란? # 베타계수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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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계수는 주식시장에서 어떤 종목이 시장의 평균적인 움직임 대비해서 얼마나 민감하게 움직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값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A라는 종목의 베타값이 1.5라면 시장이 1% 움직일 때 A종목은 1.5%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 평균보다 A종목의 움직임이 더 크다는 걸 의미하는데요,

B라는 종목의 베타값이 0.5인 경우 시장이 1% 상승할 때 B는 0.5%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시장이 1%가 하락하더라도 B는 0.5% 하락하게 됩니다. 즉, 베타값이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민감하게 움직이고 1보다 작으면 덜 민감하게 움직이는 종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만약 베타값이 마이너스라면? 시장이 오를때는 내리고 시장이 내릴 때는 오르는 반대의 주가 흐름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베타값은 해당 종목이 매일 시장 평균 대비 일정하게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평균적인 움직임을 말하고, 해당 종목의 상황이 바뀌는 경우에는 베타값도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보통 베타값은 52주 평균, 즉 직전 1년을 기간으로 평가해서 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베타값은 포털 사이트 증권 화면에서 볼 수 있는데요, Fnguide 홈페이지 값과는 다소 차이가 나기 때문에(아무래도 업데이트 시점의 문제로 추정) 저는 관심 있는 종목은 Fnguide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입니다.

우선 네이버 증권의 경우 PC 화면(모드)에서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모바일 버전에서는 안돼요!) 우리나라 대표종목인 삼성전자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삼성전자 주가정보가 보이는 화면 중간 여러 메뉴 중에서 종목분석을 클릭해서 들어갑니다.

화면 중간 '시세 및 주주현황'에 서 시가총액 아래에 52주 베타1.59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F에프엔가이드에서는 홈페이지 우측에 Company를 눌러 들어가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는 모바일 화면으로 보여드릴게요. (m.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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