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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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투자를 통한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에 앞장서는 메리츠자산운용과 자율협약 체결




여성가족부, 투자를 통한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에 앞장서는
메리츠자산운용과 자율협약 체결

◈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동반관계)」 의 ‘기업과의 자율협약 이어가기 캠페인’ 후속
◈ 메리츠자산운용 여성 임원 20% 이상으로 확대, 여성 친화기업 투자 장려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와 메리츠자산운용(대표 이정복(John Lee))은 ‘메리츠자산운용 내 여성 고위직 확대 및 국내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투자 장려의 내용을 담은 자율 협약’을 메리츠자산운용 본사에서 14일(화) 체결한다.




이는 여성가족부와 경제단체의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19.3.25. 출범)」 사업 중 기업이 자율적으로 성별균형 수준을 높이려는 다짐을 확산하는 ‘기업과의 자율 협약 이어가기(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복(John Lee)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와 김홍석 상무, 이지숙 수석, 최경민 수석(준법감시인)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해,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메리츠자산운용의 역할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메리츠자산운용은 여성의 참여가 활발한 기업이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라는 신조로, 2018년 11월 국내 최초로 여성친화적인 기업을 선별·투자하는 ‘메리츠더우먼증권투자회사(주식)(이하 메리츠더 우먼펀드)’를 출시하고 기업 내 성별다양성 제고의 가치가 기업에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ㅇ 수익률 : 11.17%, KOSPI 지수 대비 3.57%p 초과이익(’19. 2월말)
* 자료: 메리츠자산운용 제공


예로, 미국(PAX Ellevate GlobalWomen’s IndexFund)은 1993년 이래 여성 지도력이 최고 등급인 기업에 투자하는 대형주 집합투자기구(펀드)를 운용해오고 있으며,




일본(MSCI Japan Empowering Women Index)은 여성 근로자 및 임원 비율 등을 기준으로 여성 친화적인 기업에, 캐나다(BMO Women in Leadership Fund)는 기업대표가 여성이거나 이사회 참석 여성이 25% 이상인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이정복(John Lee)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여성의 경영참여가 높을수록 기업문화가 더 유연하게 바뀌고 기업의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국내 뿐 자산 다양성 아니라 해외 주요 기업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여성 친화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진선미 자산 다양성 여성가족부 장관은 “기업 내 성별 다양성을 높이는 것은 기업의 장기적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이는 결과적으로 성과와 수익으로도 연결된다“라고 강조하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메리츠자산운용의 사례가 성별균형 확보를 위한 우수사례로 공유되고, 다른 금융기관과 우리사회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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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를 인류 자산으로"자산 다양성 ···생물다양성 지방정상회의 개막

지방정부 차원의 생물다양성 전략과 행동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2014 생물다양성 세계지방정부 정상회의가 13일 강원 평창에서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됐습니다.

최문순 강원 지사는 환영사에서 "한반도 허리에는 60년 전 한국전쟁 이후 유엔이 만든 비무장지대(DMZ)가 독특한 생물다양성 지역으로 남아 있다"면서 "이곳이 평화, 환경, 생물다양성의 상징이자 지구촌의 자산이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울리오 디아즈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생물다양성 협약에 관한 총회는 여러 가지 전략과 의무를 이행하도록 하는데 나라뿐만 아니라 도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2020년까지 '아이치 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의무가 정부뿐만 아니라 지방 정부에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이치 목표'는 지난 2010년 10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열렸던 제10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것으로, 2020년까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5개 분야의 20개 실천 목표를 국가별로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 정상회의는오는 14일, 2011∼2020 생물다양성 전략계획의 목표를 실현하는데 지방 정부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며, 앞으로 당사국 총회에서 지방정부 정상회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생물다양성을 위한 지방정부 강원/평창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입니다.

특히 선언문에서는 6·25전쟁 이후 60년간 보전된 비무장지대와 백두대간 등의 생태자원이 인류 전체의 생태 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담아 앞으로 열리는 고위급 회담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자산 다양성

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생태계의 다양성 을 유지하는 한편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2012년 도입됐다. 법에는 온라인 배송에 관한 규정이 명시돼 있지 않으나, 법제처가 영업 제한 시간 또는 의무휴업일에 오프라인 점포를 물류·배송기지로 활용해 온라인 영업을 하는 행위는 점포를 개방하는 것과 사실상 같은 효과를 가지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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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 박스(Planet in the Box)’를 롯데 백화점 본점에서 개최한다. ‘플래닛 인더 박스’ 전시회는 로레알코리아와 서울문화재단이 손잡고 진행했던 친환경 아트 공모전 ‘크리에이트 유어 뷰티’에서 뛰어난 작품으로 선정된 공모작을 선보이는 자리다. 공모전의 취지인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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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CVC의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신기사) 등록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김충진 금감원 여신금융총괄팀장은 “준법감시인을 잘못 지정하거나 사업 계획 내용이 부실해 등록이 늦어지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미지의 세계에 투자해야”GS건설의 CV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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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즈, 리조이스, 리바이브)도 정해 보고서에 담았다. 롯데 쇼핑은 올해 안에 연도별 탄소 절감 목표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롯데 쇼핑은 현재 87개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6.1기가와트(GW)의 전력을 생산해 온실가스 2802t을 감축했다. 또 협력사와 ESG 동반성장 협력을 강화하고, 구성.

보고서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서에서 롯데 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및 감축,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인권 중심 경영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3대 주요 이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204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올해 안에 연도별 탄소 절감 목표 및 세부 실행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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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는 부동산 상품의 다양성 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중구 광희동2가에 있는 부티크호텔 르릿을 다섯 번째 상장 상품으로 선보였다. 5분16초 자산 다양성 만에 22억원 규모의 댑스 공모가 완료됐다. 지난달엔 천안 지역의 대형 물류센터 TE물류센터를 상품으로 내놨다. 젊은 층엔 다소 낯선 투자 상품임에도 59분 만에 공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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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다양성 과 시대정신을 반영한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고 시청자와의 소통과 참여, 방송과 첨단기술의 접목 등을 통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작품들도 돋보였다"며 방송제작인들의 헌신과 열정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 위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자산 다양성 자산 다양성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낡은 방송규제 체계 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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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수립 -인권 보호와 존중 기반 롯데 렌탈이 인권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준수하기 위해 전체 임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완성한 인권경영선언문을 선포했다고 10일 밝혔다. /div> 구체적으로는 총 10개의 인권경영 원칙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 냈다. 해당 내용은 임직원 인권 존중, 다양성 존중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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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이라는 가치를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우리가 하려는 일"이라고 자산 다양성 말했다. 8년차 스타트업이 된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엔 직원 40여 명이 소속돼 있다. 모두 크래프트 정신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다. 이천 공장에 15명이 상주한다. 성수동 매장에선 9명이 일한다. 도보 10분거리의 오피스엔 12명가량이 근무하고.

자산운용사 블랙록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자들은 다양성 을 기업 경쟁력의 척도로 간주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한국형 ESG 지표체계(K-ESG)에도 ‘ 다양성 확보’ 항목이 들어가 있다. 그나마 빠르게 개선되는 항목은 ‘양성 평등’이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은 .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대환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멸종위기 자생식물 자원의 보전과 복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 미래자산을 자산 다양성 확보하는 등 자생식물 활용을 적극 확대한다.

LG생활건강은 이달 내 자생식물을 자체 재배하는 청주 가든을 새로 개원하면서 청주와 울릉도에 1,자산 다양성 800여평에 달하는 야외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 울릉도 지역 농가와 협업해 울릉 나리 등 총 2곳과 계약재배를 운영, 총 270여 종 38,000여 개체수에 달하는 식물 자원 복원과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LG생활건강은 국내 자생하는 유용식물자원의 발견, 증식, 연구를 바탕으로 국가간 유전자원 접근과 이익 공유(ABS : Access to genetic resources and Benefit-Sharing)에 자산 다양성 관한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대응하고 자연 자본에 대한 국가권리 확보에 기여하는 등 생물다양성 자산화 연구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식물 자원의 유용성을 밝힘과 동시에 증식, 재배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국내 자생식물종을 활용해 제품에 적용함으로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LG생활건강은 울릉도에서 재배한 식물 천초화에서 자연 건조법을 통한 ‘궁중천초화TM’ 성분을 개발했다. 이를 궁중 화장품 브랜드 ‘후’의 최고급 라인 ‘천율단’에 적용해 피부 보습과 브라이트닝 효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새로운 고부가가치 발굴부터 연구까지 2만여 시간에 가까운 정성이 담긴 울릉도 자생식물 섬전호 추출물을 적용,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비욘드 엔젤아쿠아’ 라인을 출시하는 등 식물자원의 활용가능성을 발견과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LG생활건강은 2016년부터 지속가능한 생물자원의 개발을 위해 생물자원의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를 위한 식물표본을 제작하고 종자은행과 식물세포 배양원을 운영하는 등의 보전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 자체 가든 운영 외에도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수목원과 울릉군 등 다양한 국가기관, 지차제와의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특히 서천 국립생태원에에는 울릉도 자생식물인 섬나리 50개체와 산흰쑥, 섬기린초와 같은 자생식물 약 100여종을 추가로 분양하는 것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국립수목원을 통해 분양 받은 멸종위기종 ‘나도풍란’과 ‘순채’ 2개종은 지속적인 보전과 복원을 확대하는 자산 다양성 등 자생식물의 유용성 확보와 관련 연구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효능과 소재를 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IB연구소 진무현 소장은 “국내 자연 자본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생물자원의 유용성을 분석해 새로운 가치를 탐색하고 융합 연구분야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ESG경영의 새로운 기회이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준비가 될 것이다”며, “2028년까지 중장기 목표로 약 500종의 자생식물 수집과 증식, 200여종의 유전자 정보를 구축해 생물다양성 확보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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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제10차 한일습지포럼 공동성명 : 생물다양성의 보고, 가리왕산과 설악산은 인류 공동의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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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8일부터 3월2일 까지 한국습지NGO네트워크와 람사르네트워크 일본이 주최하는 한일습지포럼이 개최되었다. 한일습지포럼에 참여한 우리들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이 한 지역,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과 국가를 넘어 우리 공동의 과제임을 확인하였다. 이에 가리왕산, 설악산의 생태계와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협하는 2015년 한국의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다음과 같이 공동의 입장을 발표한다.

500년 보호림, 단 며칠짜리 스키경기와 맞바꾸려 하는가.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500년 동안 국가가 보호해온 산이 가리왕산이다. 온 산들이 헐벗었던 시절에도 지켜진 가리왕산은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자연림이다. 그리고 자산 다양성 가리왕산엔 주목이 자생하고 있다. 어린 주목 부터 수십 년, 수백 년을 올곧게 지킨 아름드리 주목까지 가리왕산은 너르게 품고 있다. 덕유산에도 자산 다양성 향로봉에도 주목은 살지만 가리왕산과는 다르다. 자연의 힘으로 바람에 뿌리내린 어린 주목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은 가리왕산이 거의 유일하다. 가리왕산 곳곳의 대규모 풍혈지대가 기후변화의 안식처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단 17일 동안 진행된다. 그 중 활강경기가 진행되는 기간은 3일이 되지 않는다. 연습일정 모두 포함해도 최대 8일이다. 그런데 강원도를 비롯한 한국정부는 그 며칠간의 활강경기를 위해 500년 보호림,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림, 기후변화의 안식처인 가리왕산을 무참히 훼손하고 있다. 일본 나가노를 거쳐 20년이 지난 한국의 평창에까지 올림픽정신이 사라진 올림픽의 비극이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설악산은 관광활성화가 아니라 더 많은 보호와 규제가 필요하다.

설악산은 천연보호구역,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백두대간보호지역 그리고 국립공원까지 총 5개의 보호구역이 중첩된 곳이다. 설악산은 멸종위기종인 산양과 담비, 삵 그리고 노란만병초까지 대한민국 희귀 동식물들의 집합소이다. 백두산에서 시작해 지리산까지 내달리는 한반도 생태축의 핵심인 백두대간의 허리가 바로 설악산이다. 그런데 지금 그곳이 케이블카 설치문제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있다. 관광활성화를 명목으로 4계절 생태조사 한 번 진행하지 않고 케이블카 사업을 진행시키고 있다. 한 해 300만 명 이상의 탐방객들로 몸살을 앓는 설악산은 지금 당장 보호가 필요한 곳이지 관광활성화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이미 두 차례나 국가기관 심의에서 부결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재추진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환경적 고려는 무시되고 있다.

2015년 한일습지포럼에 참여하는 양국의 환경시민사회단체들은 가리왕산 활강경기장 건설 자산 다양성 중단과 설악산 케이블카 건설 백지화를 요구한다. 빚잔치로 남을 며칠짜리 올림픽과, 그 어디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케이블카가 대한민국 핵심 생태계를 위협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대한민국은 생물다양성협약 의장국으로서 그에 걸맞는 보호지역에 대한 보전조치에 소홀함이 없어야 하겠다.

지금의 자연은 우리세대 자산만이 자산 다양성 아닌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할 유산이기도 하다. 가리왕산과 설악산을 온전히 보전하고, 그래서 한국정부의 정책결정이 후대의 유산으로 남을 수 있어야 하겠다. 한국의 모범적 보전조치와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환경적 배려가 타 국가의 모범적 사례가 될수 있도록 한국정부와 강원도의 전향적 조치를 촉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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