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급증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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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무위키(https://namu.wiki/w/MACD)

위기는기회다

주식을 하면서 저는 중요하게 보는 점 중 하나가 기술적 지표입니다. 이슈, 재무, 호재도 중요하지만 기술적 지표를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수급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검은머리 외국인들도 있고, 고점에서 외국인, 기관 수급이 엄청난대 떨어지는 종목도 많습니다. (최근 신풍제약이 그렇습니다)

본 포스팅에 게시하는 목적은 저도 공부하기 위함이고, 이웃님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추후 나의 입맛에 맞는 지표만 찾아서 본인만의 투자 기술을 확립하시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 투자 결정을 확인하는 가장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지표입니다.

- 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흐름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으나, 거래량은 시장의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겨루기로 나타나는 결과 물이기 때문에 시장의 실체라 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은 가격흐름 뒤에 숨어 있는 투자자의 거래욕구에 대한 강렬함이나 절박함의 척도이므로 시장추세의 강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따라서 추세가 진행하고 있는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일 때 거래량은 증가합니다. 만약 거래량이 추세와 반대방향으로 나타난다면 거래량은 추세역전현상(Divergence)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추세전환이 임박해 있다는 신호입니다.

- 거래량은 추세강도를 측정하는 지표이기도 하지만 현재 형성되고 있는 주가패턴이 진정한 패턴의 형성인지 속임수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이중 천정형의 경우, 첫번째 정점의 거래량이 두번째 정점보다 많다든지, 헤드앤쇼울더(Head & Shoulder) 패턴에서 왼쪽어깨의 거래량이 가장 많고 머리에서 거래량이 적어지고 오른쪽 어깨에서 거래량이 가장 적어지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패턴의 이탈, 추세선의 이탈, 지지나 저항의 붕괴가 생길 때에도 거래량이 증가합니다.

매수는 적색으로 매도는 청색으로 표시되어 매도와 매수의 비율을 알 수 있는 보조지표입니다.

거래량은 단순하게는 당일 또는 특정기간의 매매된 거래의 총량을 의미하지만, 거래량은 다른 기술적 지표 판단시에, 심리적 팩터로서 활용된다.

기술지표의 정석적 방법으로는 거래량과 주가와 괴리가 발생시, 즉, 주가는 상승하는데,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하락트렌드일때는 주가는 추후에 하락가능성이 높아지고, 그 반대의 경우도 그러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거래량은 그 외에도 주가 패턴 판단시의 보조지표로도 활용되어지고 있다.

거래량은 단순하게는 당일 또는 특정기간의 매매된 거래의 총량을 의미하지만, 거래량은 다른 기술적 지표 판단시에, 심리적 팩터로서 활용된다.

기술지표의 정석적 방법으로는 거래량과 주가와 괴리가 발생시, 즉, 주가는 상승하는데,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하락트렌드일때는 주가는 추후에 하락가능성이 높아지고, 그 반대의 경우도 그러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거래량은 그 외에도 주가 패턴 판단시의 보조지표로도 활용되어지고 있다.

Bostian's Intraday Intensity Index

David Bostian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 일일 가격과 거래량관의 상관관계를 측정하는 지표로 오래되었다.

이는 대량으로 거래하는 기관투자자들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을 의미한다.

Chaikin Money Flow

- Bomar증권의 Marc Chaikin은 이 Money Flow Index를 개발하였다.

- 이 지표는 21~22일을 한달로한 개념이 기본이 되어있다.

- CFI 값이 양수일 때 강세장을 나타낸다.

- CFI 값이 음수일 때 약세장을 나타낸다.

Daily Volume Index

당일의 매수와 매도세력을 고려하여, 만든 거래량 지표의 일종이다.

GM McClellan Oscillator

- Greg Morris 거래량을 McClellan Oscillator에 적용 시키며 이 지표를 만들었다.

- 이 지표는 거래량이 충분치 않을 때는 주가가 꺽이는 경향을 이용한 것이다.

- 과매도와 과매수 개념은 McClellan Oscillator와 같으나, 약간은 다르다.

GM McClellan Summation

- Greg Morris 거래량을 McClellan Oscillator에 적용 시키며 이 지표를 만들었다.

- 이 지표는 거래량이 충분치 않을 때는 주가가 꺽이는 경향을 이용한 것이다.

- McClellan 오실레이터의 누적값이다.

- 과매도와 과매수 개념은 McClellan Oscillator와 같으나, 약간은 다르다.

Morris Intraday Accumulator

종가와 일중 고가와 저가의 중간값과의 차에 거래량을 곱한 값을 누적한 것이다.

Volume Oscillotor

Volume Oscillator는 단기 거래량 이동 평균과 장기 거래량 이동 평균과의 차이를 분석하여 매매에 이용하는 거래량 지표입니다.

- Volume Oscillator가 0선을 상향돌파 하게 되면 단기간의 거래량 증가추세가 장기간에 걸친 거래량 증가추세 보다 더 많이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상승 장세라 하고,

- 주가가 큰 폭 상승 후 하락하기 시작할 때 거래량이 증가하게 되고 주가가 상승하는 도중 거래량이 감소하게 되면 약세 장세를 나타내는 신호입니다.

VR은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과 주가 하락일의 거래량을 비교하여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로서 현재 주식 시장이 과열인지 침체인지를 판단하는 데 유용합니다.

일반적으로 VR 값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석됩니다.

N일평균 거래량과 당일 거래량의 차를 N일이동평균선으로의 퍼센트로 나타낸 지표이다.

n일 간의 거래량 이동평균과 거래량과의 차를 n일간의 거래량의 표준편차로 나눈 값이다. 중요한 변곡정에서 값이 상승하는 성격이 있다.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 급증, 7일 평균 최고 100억 달러

비트코인(BTC) ​​7일 평균 현물 거래량이 이번 주 시장의 거래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계속 급증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닷컴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 시장은 지난주 100억 달러(약 12조6700억 원) 이상의 거래량을 관찰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리서치 회사인 아케인 리서치(Arcane Research)의 최신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주 BTC 거래량이 추가로 증가했다.

'일일 거래량'은 특정 날짜에 거래되는 비트코인의 총량을 측정하는 지표다.

이 메트릭의 값이 떨어지면 현재 체인에서 더 적은 수의 코인이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거래량 감소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현재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

반면, 볼륨이 증가한다는 것은 더 많은 양의 BTC가 움직임을 관찰함에 따라 네트워크가 더 활성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역사적으로 대량 거래는 비트코인 ​​가격의 큰 변동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보완했다. 이러한 움직임을 유지하려면 많은 수의 활성 거래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큰 가격 움직임 자체가 더 많은 거래자를 끌어들여 거래량을 늘리는 것도 사실이다.

과거에 큰 가격 움직임이 볼륨 증가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그러한 랠리는 결코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다음은 지난 1년간 비트코인 ​​거래량의 추세를 보여주는 차트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이 급증했다. 출처=아케인 리서치 주간 업데이트 - 19주차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 급증, 7일 평균 최고 100억 달러

위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비트코인 거래량은 지난 몇 거래량 급증 지표 주 동안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주 테라의 스테이블코인 UST와 루나(LUNA) 코인 붕괴로 인한 암호화폐 시장의 몰락이 현물 거래량의 급격한 증가의 주요 원인이다.

지난 7거래일 중 4일 동안 이 지표의 가치가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주말에는 활동량이 적었지만 지난달에는 여전히 주말 평균의 두 배였다.

지표의 7일 평균값은 올초 1월에 관찰된 연도의 최고치 바로 아래에 떠 있다.

이제 이 새로운 활동이 다음 몇 주 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 아니면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기간과 마찬가지로 볼륨이 다시 감소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18) 주가예측을 위한 다양한 지표들

회사마다 거래량의 기준은 상대적이다. 발행주식이 많은 회사, 즉 자본금이 큰 회사는 대체로 거래량이 많다.

같은 발행주식수를 가진 회사라고 할 지라도 대중이 선호하는 주가 주는 거래량이 많으며 따라서 거래량의 많고 적음은 그 회사의 일평균 거래량으로 비교하여 판단해야 한다.

출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2014년 12월 20일 경 바닥권에서 대량거래가 나타나면 주가 상승을 예고한다. 이때가 매수시기가 된다.

그러나 2015년 2월 중순경 주가의 기울기가 가팔라지지만 거래량은 감소를 보이기 때문에 이때가 매도시기가 된다.

보조지표 활용하기

추세지표 1 | MACD

주가의 단기 이평선과 장기 이평선이 서로 가까워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시 가까워진다는 원리를 이용하여 만든 지표로, 추세의 변화를 알아보는 대표적인 추세 확인 지표이다.

이평선은 실제 주가보다 늦게 그려지는 후행성 지표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과거 주가보다 최근의 주가에 더 많은 가중치를 두는 이평법을 개발하였는데 이 것이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이다.

MACD 지표는 MACD곡선과 시그널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나무위키(https://namu.wiki/w/MACD)

- MACD가 양으로 증가하면 매수한다.
- MACD가 시그널을 골드크로스하면 매수한다.
- MACD가 0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한다.

- MACD가 시그널선을 데드크로스하면 매도한다.
- MACD가 0선을 하향돌파하면 매도한다.

초보자는 0선 위에서 MACD가 상승하며 오실레이터가 양수일 때 수익을 내기 쉽다.

모멘텀 분석지표 1 | 이격도

이격도는 이평선과 비교하여 주가가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주가가 이평선보다 지나치게 높으면 매도시점, 낮으면 매수시점으로 본다. 이평선은 주로 20일선과 60일선을 사용한다.

출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102% 이상일 때 매도, 98% 이하일 때 매수

이격률은 한 가지 기준값으로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말고 시장 상황과 투자 종목에 따라 융통성 있게 할 필요가 있다.

모멘텀 분석지표 2 | 투자심리선

주가가 며칠 동안 상승하였다면 투자자들은 어느 정도의 조정을 예상하며 매도주문을 내고, 주가가 연속 하락하였다면 반등을 예상하여 매수주문을 낸다. 이러한 투자 심리를 이용한 것이 투자심리선이다.

투자심리선 25% 이하 -> 침체이므로 매수

투자심리선 75% 이상 -> 과열권이므로 매도

투자심리선 25% 이하에서 상승반전 -> 매수

투자심리선 75% 이상에서 하강 반전 거래량 급증 지표 -> 매도

모멘텀 분석지표 3 | P&F 차트

P&F 차트는 사소한 주가 변동을 차트에서 제외시킴으로써 주가의 주요 추세를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

매매시점과 목표치를 계산할 수 있고 장기간의 주가 추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러나 매매신호는 주가가 이미 상승, 하락한 후 나타난다는 단점이 있다.

시간과 거래량은 고려하지 않고 주가만 가지고 그리는데 하락 시에는 O를, 상승 시에는 X를 표시한다.

한 칸의 크기는 사용자가 주가의 3~5%선에서 임의로 결정한다. 예를 들어 1,000원 기준일 경우 1,000원 상승할 때마다 X표를, 하락할 때마다 O표를 그린다.

기존의 캔들차트에서는 주가의 등락으로 인하여 추세를 알아보기 힘들지만, P&F 차트에서는 쉽게 추세를 볼 수 있다. 하지만 P&F 차트는 보조지표로만 이용하는 것이 좋다.

모멘텀 분석지표 4 | 삼선전환도

주가의 전환시점을 파악하는데 주로 쓰이는 모멘텀 차트로, 주가가 이전 3개의 상승폭 또는 하락폭만큼 변화하는 경우 각 음전환, 양전환이 이루어졌다고 하고 주가를 예측하는 것이다.

삼선전환도도 시간과 거래량은 무시하고 주가만 가지고 예측하는 도표이다.

상승중 하락 전환을 알려주는 음선이 나타나면 매도, 하락 중 상승 전환을 알려주는 양선이 나타나면 매수한다.

추가 설명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면 좋다.

삼선전환도 - 매수매도신호로 투자하기 !

오늘은 유명한 삼선전환도 지표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다. 삼선전환도의 가장 큰 특징은 주가의 상승과 하락전환 시점을 매우 빠르고 간편하게 포착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환시점을 매수매도신호로..

모멘텀 분석지표 5 | Stochastic Fast & Slow

스토캐스틱이란

현재 주가 수준이 전체적인 주가 흐름에서 어떤 단계에 위치하는지 알아봄으로써 미래를 예측하는 분석기법이다.

상승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 급증 지표 최근 기간 중 최고가에 근접해 있고, 하락 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최근 기간 중 최저가에 근접해 있다는 논리에 기반한다.

즉 최근 일의 가격 변동폭에 대한 현재 시장의 위치이다.

Stochastic Fast와 Slow가 있는데 Fast는 주가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Slow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스토캐스틱은 일정 기간 동안 최고 가격을 100으로 하고, 최저 가격을 0으로 하기 때문에 지표는 0~100 사이에서만 등락을 하게 된다.

스토캐스틱이 50이라면 이 분석기간 동안의 중간값이 되며, 이를 기준선이라고 한다.

스토캐스틱 지표가 80% 이상이면 매도, 20% 이하면 매수를 한다.

스토캐스틱 활용법

- 지표가 기준선을 상향 돌파할 때 -> 매수

- 지표가 기준선을 하향 돌파할 때 -> 매도

- %K가 %D를 골든크로스 -> 매수

- %K가 %D를 데드크로스 -> 매도

3) 진행방향이 바뀔 때

- 스토캐스틱 상승 반전 -> 매수

- 스토캐스틱 하락 반전 -> 매도

- 종가 이평선이 상승추세일 때 -> 매수

- 종가 이평선이 하락추세일 때 -> 매도

시장강도 지표 1 | OBV(On Balance Volume)

일정한 날을 기준으로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은 더하고, 하락일의 거래량은 차감하여 그래프를 그린다.

즉 OBV의 상승은 매입세력의 매수우세 고, 하락은 매도세력의 매도우세 라고 볼 수 있다.

출처: https://layhope.tistory.com/233

OBV에 관한 설명은 아래 블로그에 예제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꼭 참고하자.

OBV 지표 매매기법 알아보기

OBV 지표 매매기법 알아보기 주식투자에서는 거래량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은 몇번이고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은데 오늘 배워볼 OBV지표가 바로 거래량을 중심으로 투자판단을 내릴 수 있는 지표이다. 이 OBV는 주식..

시장강도 지표 2 | 매물대

매물대란 일정한 가격대에 거래가 집중됨으로써 이 구간을 돌파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 가격대를 말한다.

주가가 매물대에 도달하면 이익실현 물량과 손절매성 물량이 출현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이 되는 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매물부담벽 이라고도 한다.

매물대를 상향 돌파할 때는 주가의 추가 상승이 예측되고 매물대는 새로운 지지선이 된다.

반대로 매물대를하향 돌파하는 경우에는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매물대는 새로운 저항선이 된다.

차트가 서로 다른 신호를 보낼 때는?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차트를 보고 분석하는 것에 대하여 배웠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러한 차트들이 이론과 딱 들어맞지 않고 애매하거나 서로 다른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 조금 더 긴 시간 단위의 그래프를 본다

일봉을 보고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주봉과 월봉을 본다.

예를 들어 주봉 차트가 바닥권에서 상승 전환하고 있는데 일봉 차트가 단기 상투권에 도달했다면, 단기 매수자는 좀 더 기다리고 매수하는 것이 좋고 중장기 매수자는 분할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 차트 천정권(상투권):주가가 상당 기간 상승한 후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횡보하는 상태 -> 하락 또는 일정기간 조정될 가능성 있음

* 차트 바닥권: 일정기간 하락한 후 어느 선에서 횡보하는 상태 -> 상승 또는 일정 기간 후 상승 가능성 있음

2 | 다른 종류의 차트를 동시에 본다

첫째, MACD, 스토캐스틱, 볼린저 밴드 등 보조지표를 본다. 기본지표와 보조지표가 일치할 때는 두려워하거나 망설일 필요가 없다.

둘째, 종합주가지수 그래프를 본다. 예를 들어 종합주가지수 차트가 거래량 급증 지표 상승 추세인지 하락 추세인지를 보고 판단을 할 수 있다.

* 그물망 차트: 다양한 기간 값을 갖는 이평선을 서로 다른 색상으로 연결하여 그물망처럼 나타낸 지표로, 이평선 간격이 벌어졌다가 좁아지기 시작하면 추세전환 신호로 본다. 이때 바닥권에서 나타나면 매수신호, 천정권에서 나타나면 매도 신호로 본다.

6일(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9.67포인트(1.78%) 상승한 26,287.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9.71포인트(1.59%) 오른 3,179.7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6.02포인트(2.21%) 급등한 10,433.65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시장은 중국 증시의 급등 추세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과 주요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중국 증시가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로 큰 폭 오르면 전 세계 금융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5.71% 폭등해 2018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하루 상승 폭도 2년여 만에 가장 컸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통화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와 최근 경제지표 개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관영 언론이 향후 경제 및 금융시장을 낙관하는 보도들을 내놓은 점도 투자심리를 북돋웠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관영 언론의 이런 보도는 부양 조치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하는 요인이다.

양호한 경제 지표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지난달 45.4에서57.1로 올랐다고 발표했다. 사상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하며 단숨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50.1도 상회했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6월 제조업 PMI도 확장 국면으로 전화된 바 있다. 6월 고용도 시장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

앞서 발표된 유로존의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7.8% 증가했다. 사상 최대 월간 증가 폭이며, 시장 예상 14% 증가를 큰 폭 상회했다.

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대형 투자에 나선 점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에너지 기업 도미니언 에너지의 천연가스 운송및 저장 부문을 부채를 포함해 총 100억 달러가량에 사들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버핏은 팬데믹 이후 항공주 등을 매도했지만, 신규 투자에 대해서는 신중한 견해를 표했던 바 있다.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에 대한 부담은 상존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섰다.

하루 신규 확진자도 5만 명을 넘나드는 등 여전히 상황이 불안하다. 봉쇄 조치를다시 강화하는 지역도 늘고 있다.

골드만삭스가 코로나19 재확산을 이유로 올해 미국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등 경제 회복 차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만 최근 확진자 증가에도 사망률이 오르지 않는 점 등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의료 체계가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인 만큼 경제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란 기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는 검사가 늘어난 영향이며, 사망자는 줄고 있다고 항변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 우려도 남아 있다.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발병 이후의 중국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조만간 발표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어 의회가 중국에 조처를 하지 않으면 행정부가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미국의 주요 소셜미디어 기업은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홍콩 당국에 이용자 정보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종목별로는 아마존이 5.8%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넷플릭스도 3.5% 이상 상승해 신고점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유틸리티가 1.28%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전 업종이 올랐다. 기술주가1.8% 올랐고, 커뮤니케이션은 2.15%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다른 경제지표도 양호했다.

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6월 미 서비스업 PMI 최종치는 47.9를 기록해, 5월 확정치 37.5에서 큰 폭 올랐다. 앞서 발표된 예비치인 46.7보다도 양호했다.

콘퍼런스보드는 6월 미국의 고용추세지수(ETI)가 49.0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5월의 45.27에서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도 전면적인 봉쇄 가능성은 작다는 기대를 표했다.

애버딘 스탠더드의 제임스 애테이 수석 투자 매니저는 "엄격한 봉쇄가 다시 단행될 것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면서 "투자자들은 백신과 치료제 관련된 뉴스에도 희망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

여의도 직장인 갈길레오 이야기

일전에 포스팅했던 VR 보조지표에 대해 숙지하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VR보조지표를 먼저 체크하고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거래량 보조지표 OBV

OBV는 On Balance Volume라고 불리며, 거래량에 보조지표 중 가장 잘 알려진 보조지표 중 하나일 것입니다.

OBV는 주가가 상승한 시점 (즉, 양봉)에는 거래량을 더해주고, 주가가 하락한 시점 (즉, 음봉)에는 거래량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표를 만들면서 해당 수치를 누적한 것을 OBV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한 경우 : 전일 OBV + 당일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

전일대비 주가가 하락한 경우 : 전일 OBV - 당일 거래량

VR은 특정 기간 동안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을 주가 하락일의 거래량의 비율에 따라 수치화한 보조지표였다면, OBV는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거래량 급증 지표 단순히 빼주는 방식으료 표기하는 보조지표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합니다.

위와 같이 주가가 상승한 날에는 거래량이 많고, 하락한 날에 거래량이 적으면 OBV 보조지표는 상승하게 되있습니다.

OBV 매매전략 (1)

혹시 주식을 하면서 다이버전스 (Divergence)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Divergence 라고 하면, 아래와 같은 움직임을 다이버전스라고 할 것입니다.

주가가 오를 때 지표는 하락하고,

주가가 내릴 때 지표는 상승하고,

위의 다이버전스 또한 OBV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위의 1번을 확인하면, 주가는 내려가고 있지만, OBV 지표는 큰 움직임이 없습니다.

주가가 급격히 상승한 이후에 거래량이 별로 빠져나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거래량 급증 지표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VR 지표를 펴고 세부적인 매매타점을 잡는다고 VR 보조지표에서 다뤘었죠.

그리고 1번 구간 OBV에서 OBV지표가 Signal9를 깨고 내려오지 않는 상태에서 OBV와 Signal이 스퀴즈된 상태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주가는 다시 거래량을 급증시키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만약 1번에 해당되는 2월 3일에 수급이 쏠리는 것을 확인하고, 관심종목 리스트에 넣어둔 후

OBV가 죽지 않고 계속적으로 살아있는 것을 보고 매매타점을 찾고 있었다면,

해당 매매타점에 대해 알아볼까요?

위의 보조지표는 2월 6일 이후 30분봉 상의 주가 움직임입니다.

2월 3일 급격한 상승을 보여준 이후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합니다.

기존 유튜브에서 다뤘지만, VR20을 놓고 봤을 때 VR20 구간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VR20을 벗어나려고 하는 순간을 저는 매수타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OBV상으로도 살아있고, VR20 구간에 해당되면서,

우리가 매수하고 있는 주요 구간 중 하나인 특정 저항구간에 해당된다면.

좀 더 확실한 맥점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죠 ^^

이처럼 OBV의 다이버전스와 VR 및 지지와 저항 구간을 통해 세부적인 타점을 잡는 연습을 한다면,

이 또한 본인만의 무기가 될 수 있겠죠.

OBV 매매전략 (2)

2번째 매매방법 은 OBV가 잔단한 파도에서 나타나는 OBV의 흐름에서 찾는 패턴 중 하나입니다.

실전에서 신뢰도가 큰 방법은 아니지만, 세력의 매집 및 세력의 이탈을 찾는 방법 중 하나라고 시장에 몇몇 전문가들에 의해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주가가 횡보하는 구간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며, OBV가 상승한 이후 OBV가 하락하지 않을 때 관심을 갖자.

이 방법은 기본적으로 주식의 주식을 올리기 위해 소위 세력들이 해당 종목에 큰 거래대금을 갖고 들어왔고 그 이후 거래량이 빠지지 않는 상황인 상태를 봤을 때 세력이 이탈하지 않은 상태이다. 라는 긍정적인 추정에 기반한 매매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매매방법만으로 무조건 세력이 이탈이 없는 상태다! 라고 생각하기엔 상당한 시간과 자기합리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OBV의 지표 말고 기존에 언급했던 볼린저밴드와 추가적인인 보조지표들을 확인해보면서, 이러한 조건들이 부합되는 종목에 대해 관심종목으로 추가한 이후 지속적으로 종목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이 매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래량 보조지표 OBV 포스팅을 마치며..

블로그에 양질의 자료들을 공유하기 위해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제가 알고있고, 제가 실제로 매매에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비정기적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오랜 시간동안 하신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주식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선한 생각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소액으로 연습을 한 이후 실전에 적용시키시길 바랍니다.

구독좋아요사랑 입니다.

함께보면 도움이 되는 포스팅

또한 키움증권의 조건검색식 거래량 급증 지표 텔레그렘 조건검색식 알림 프로그램인 Sniper 을 운영중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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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의도 갈길레오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주식매매를 할 때, 더보기 나의 증권 MTS에 넣어둔 조건검색식에 포착된 종목이 나에게 푸시로 날라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있던 중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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