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거래 확인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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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금융거래확인서 발급받는 방법 (양수/양도 미완료시)

이제 2016년이 끝나고 2017년이 밝았습니다.
하지만 2016년에 대한 결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연말정산은 이제 시작이고, 회사나 금융기관에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16년에 신규로 보금자리론 대출을 받으신 분들은 아마 '금융거래확인서'가 필요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대출을 실행한 시중 은행으로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양수/양도가 완료되었다면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 금융거래확인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양수/양도가 완료되지 않았다면 한국주택금융공사를 통해서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시중 은행을 금융거래 확인서 통하시면 금융거래확인서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융거래확인서는 아래 샘플과 같이 대출상품, 대출기간, 대출자명, 대출원금, 대출이자, 담보 등이 표시된 서류입니다.
뿐만 아니라 연체된 내역에 대해서도 표시하고 있어 보금자리론 세부내용과 현재 상환 상태를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KEB하나은행을 이용했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KEB하나은행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 접속 후 로그인합니다. https://www.kebhana.com/
그리고 '개인뱅킹 > My Hana > 증명서 발급 > 금융거래확인서 발급신청' 메뉴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금융거래확인서 발급신청' 화면이 표시됩니다.
신청기준일, 제출기관, 참고사항을 입력 후 '발급신청' 버튼을 클릭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다만 신청된 내역이 바로 처리되지는 않으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에는 다음 날 신청한 내역이 바로 처리 완료됐습니다.

금융거래확인서 발급신청이 완료되었는지는 아래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메뉴 : '개인뱅킹 > My Hana > 증명서 발급 > 금융거래확인서 신청결과 확인 및 출력'

해당 화면에서 조회기간 설정 후 '조회' 버튼을 클릭하면 신청했던 금융거래확인서에 대한 처리 결과가 표시됩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출력가능'으로 표시될 것이며, 해당 건의 왼쪽에 있는 라디오 버튼 선택 후 '출력'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후에는 발급수수료 금융거래 확인서 출금을 위한 계좌선택과 OTP 입력, 공인인증서 서명 등이 진행되는데, 제 경우에는 실제로 돈이 출금되지는 않았습니다.
출금계좌 확인이 완료되면 진짜 '출력' 버튼이 보입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출력을 위한 프로그램이 설치되면서 정말 출력이 진행됩니다.

이상으로 보금자리론 대출 실행 후 양수/양도 미완료시에 시중 은행을 통해서 금융거래확인서 발급받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신한은행 등 타 은행을 통해서 보금자리론을 받으셨다고 하더라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니 참고해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조만간 저축은행 금융거래확인서를 집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전 금융회사에 '금융개혁 현장점검'을 실시한 뒤 추진하겠다고 한 사안이다.

14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 고객들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비대면 계좌개설 앱 'SB톡톡'을 통해 제 증명 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8월 말이나, 늦어도 9월 초에 해당 서비스가 개시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비대면 발급이 가능한 서류는 금융거래확인서, 부채잔액증명서, 예금잔액증명서(한·영)다. 고객들은 유선전화, 공인인증서 등을 통해 본인확인을 한 뒤, 팩스나 이메일로 해당 서류를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들은 올해 본인확인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이는 지난해 초 금융당국이 전 금융회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뒤,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하겠다고 한 데 따른 것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5년 3월 '금융개혁 현장점검반'을 출범시키고 2년 간 전 금융사를 방문, 총 6076건의 건의과제를 수집한 바 있다.

당시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영업점 수가 타 금융업권보다 적어, 금융거래확인서 등 제 증명서류를 발급할 때 고객의 불편이 크다고 토로했다. 또 부채잔액증명서는 다른 저축은행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지만 저축은행 간 협조가 미흡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건의했다.

다만 서비스 도입은 저축은행의 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에 밀려 다소 늦어졌다. 저축은행은 올 2월 19년만에 전산시스템을 교체했다. 바뀐 전산시스템에는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가 탑재됐고, 전산시스템 업무처리 속도가 개선돼 상품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이 단축됐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의 몇개 없는 영업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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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 확인서

금융거래 확인서 인터넷 발급 방법

아파트 중도금이나 은행권 대출을 받을 때 필요한 게 금융거래확인서입니다.

회사 또는 개인이 사업 등에 필요한 돈을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대출을 받을 때도

사용되는 증빙 자료인데 내가 받은 대출 종류, 대출 만기일, 담보의 금액 종류 등 모두 표시가 됩니다.

금융거래 확인서는 지금 거래하고자 하는 은행 말고 타 은행권에 대출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용보증 자료입니다. 확인서에는 본인의 과거 금융거래내역, 현재 부채상황, 연채 사실까지 적혀 있습니다.

기업 같은 경우는 부도 여부 표시 상환능력 판단에 중요한 신용 자료라 할 수 있습니다.

신용이 높으신 분들에게는 좋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에겐 불리하게 작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에는 특별지정 은행에서 발급을 받았는데 현재는 대부분의 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발급은 공인인증서, 프린터만 있다면 집에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급은 거래하고 있는 제1 은행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제 주거래은행이 신한은행이어서 저는 신한은행으로 발급받도록 하겠습니다.

검색창에 신한은행 적고 홈페이지로 들어갑니다.

우선 첫 번째로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합니다.

왼쪽 상단에 보시면 대충이 보이는데 대출에 마우스를 가져간 뒤에 좌측 중간 부분에 보이는

여신 증명서 발급 신청을 클릭해줍니다.

여신 증명서 발급 신청 보시면 증명서 보이는데 거기를 살짝 누른 뒤에 금융거래확인서를 클릭해 줍니다.

다른 은행은 모르겠고 신한은행은 은행 영업시간에만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09:00~16:00 까지입니다. 발급비용을 내야 하는데 금액은 신용등급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사실 이도 저도 귀찮으시면 은행에 가서 발급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증명서에 포함되는 데이터의 양이 많으면 신청이

안될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때는 은행에 직접 찾아가셔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하나 회생, 파산, 신청용 부채증명원은 특수 목적용으로 인터넷 발급이 불가능하고 영업점에 찾아가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한 번씩 읽으셨다면 증명서 유형을 고르시고 증명서 기준일, 제출처(수기입력)

증명서 발급수수료는 2,000이네요 수수료 출금 계좌번호와 비밀번호까지 입력하셨다면 신청을 누르신 뒤

프린터에 나오는 확인서를 받으시면 끝입니다.

발급받으신 금융거래 확인서는 최근18개월 안에 발급받은것만 사용하실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내 신용도와 금융거래내역을 자세하게 나타낸 문서이고 신용도가 높을수록 본인에게 유리하게 작용을 하니 신용도를 잘 만들어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융거래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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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거래내역을 입증하는 금융거래확인서의 발급비용이 저축은행별로 제각각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시중은행이나 캐피탈사의 경우 무료 발급도 가능해 형평성 논란도 예상된다.

금융거래확인서는 금융기관에 대출 등을 요청할 때 기존의 금융거래내역을 증명하기 위해 제출하는 자료다.

경기도 의정부에 사는 윤 모(남)씨는 최근 한 저축은행에 금융거래확인서를 요청했다가 발급비용이 5000원이라는 말을 듣고 놀랐다.

윤 씨는 "시중은행이나 다른 금융기관은 무료로 해주는 곳도 많다"며 "거래내역을 조회하고 확인도장을 찍어주는 서류 한 장에 5000원은 다소 과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 대형 저축은행 위주로 금융거래확인서 발급비용을 확인한 결과 2000원 부터 최대 1만 원까지 저축은행별로 다르게 책정되어 있었다. SBI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OSB저축은행은 가장 저렴한 2000원에 발급이 가능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은 3000원을 받았다.

대다수의 저축은행은 5000원을 징수했다. 대형저축은행으로 분류되는 OK저축은행을 비롯해 애큐온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등이 여기에 포함됐다. 상상인저축은행은 금융거래조회서 발급 수수료를 1만 원으로 책정해 저축은행 중 가장 높았다.

은행권과 카드사가 최대 2000원 정도임을 감안하면 저축은행의 증명서 발급비용이 과하다는 지적이 맞는 셈이다. 타 금융권에는 무료로 금융거래 확인서 발급해주는 곳도 적지 않다.

저축은행권 관계자도 "5000원이 넘는다는 건 좀 과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증명서 발급비용이 제각각인 것은 자율적으로 비용을 책정하도록 한 규정에서 비롯됐다. 저축은행중앙회의 표준약관에서는 '거래처가 증명서발급 등을 요청하는 경우 그 사무처리와 관련하여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 비용은 자체적으로 정할 수 있게 했다.

시중은행보다 저축은행을 찾는 고객의 신용등급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채무자의 경제적 상황에도 맞지 않는 수수료 책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시중은행의 고신용자(1~3등급) 비중은 78% 정도지만 저축은행은 열에 아홉은 저신용자(4~10등급)다.

채무 내역을 증명하는 부채확인서 등의 증명서류 역시 은행권에서 저축은행으로 갈수록 발급 비용이 높았다. 일부 대부업체의 경우 2,3만 원에 달하기도 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저축은행의 금융거래확인서 발급 비용이 과하다는 청원이 올라와 있다. 햇살론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한 대학생은 거래확인서 한 장 발급하는데 1만 원이란 비용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의 사람에게는 큰 부담이라며 수수료 인하를 요구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센터장 박정만 변호사는 "증명서를 발급하는 이들은 금융 취약계층인 경우가 많아 적은 비용에도 부담을 느낀다"며 "현행 법령은 발급비용 부과는 허용하면서도 이를 어기면 처벌할 규정을 두지 않은 게 더 문제"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발급비용을 문제 삼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수수료의 기본 성격에 어긋나지 않으면 비용을 받는 걸 지적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금융거래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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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금융거래확인서도 영업점을 찾지 않고 온라인이나 팩스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개혁 현장점검반'은 지난해 4분기 중 금융회사 287곳을 찾아 받은 건의사항 237건을 수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저축은행의 비대면 금융거래확인서 발급도 현장방문 때 받아들인 건의사항이다. 저축은행은 그간 영업점을 직접 찾아가야만 금융거래확인서를 발급해줬는데, 은행보다 영업점 수가 적어 고객이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부채잔액증명서'의 경우 다른 저축은행 영업점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했지만, 저축은행 간 협조가 미흡해 발급받기까지 장시간이 걸렸다. 앞으로는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는 경우 팩스나 이메일로도 저축은행 금융거래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또 군 복무 중인 병사들은 더 간편하게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은행 영업점 직원들이 군부대를 방문해 체크카드 회원을 모집하고 있지만, 신분증을 갖고 있지 않은 병사들은 신청해도 발급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군부대 장이 발급한 본인 확인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 저축은행 금융거래확인서도 집에서 발급받는다
    • 입력 2017-01-24 14:11:00
    • 수정 2017-01-24 14:16:08

    저축은행 금융거래확인서도 영업점을 찾지 않고 온라인이나 팩스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금융거래 확인서 운영하는 '금융개혁 현장점검반'은 지난해 4분기 중 금융회사 287곳을 찾아 받은 건의사항 237건을 수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저축은행의 비대면 금융거래확인서 발급도 현장방문 때 받아들인 건의사항이다. 저축은행은 그간 영업점을 직접 찾아가야만 금융거래확인서를 발급해줬는데, 은행보다 영업점 수가 적어 고객이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부채잔액증명서'의 경우 다른 저축은행 영업점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했지만, 저축은행 간 협조가 미흡해 발급받기까지 장시간이 걸렸다. 앞으로는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는 경우 팩스나 이메일로도 저축은행 금융거래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또 군 복무 중인 병사들은 더 간편하게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은행 영업점 직원들이 군부대를 방문해 체크카드 회원을 모집하고 금융거래 확인서 있지만, 신분증을 갖고 있지 않은 병사들은 신청해도 발급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군부대 장이 발급한 본인 확인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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