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전용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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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스마일게이트]

독점 전용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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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Apple의 App Store와 Apple Pay의 독점 금지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고 합니다.

먼저 EC는 Apple이 자사의 App Store 정책으로 EU의 경쟁 규칙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3월, Spotify는 Apple이 App Store를 활용해 혁신을 억제하고 자사의 Apple 독점 전용 플랫폼 Music 서비스를 홍보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을 제한한다고 주장하며 Apple을 고소한 바 있습니다.

Rakuten 역시 올 초, Apple이 자사의 ebook 전용 서비스인 Apple Books를 홍보하는 동시에 App Store를 통해 판매된 ebook에 30%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반 경쟁적인(anti-competitive) 행위라며 EC에 Apple을 고소한 바 있습니다.

다음으로, App Store에 더해 EC는 Apple Pay의 유럽내 독점 금지법 위반 여부 또한 조사할 예정인데요.

구체적으로, Apple이 iPhone/Apple Watch의 NFC(근거리 통신) 기능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고 있어, 은행/기타 금융 서비스 제공사가 자체 앱을 통해서는 NFC 결제를 제공할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C 측 조사 담당자는 코로나로 인해 모바일 결제가 증가하는 현 상황이 Apple Pay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라고 언급했습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일명 '애플세’라고도 불리는 Apple의 수수료는 오래 전부터 서드파티 앱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어 왔던 사안으로, EC의 조사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EC의 조사가 시작되었다는 보도가 나오기 하루 전인 15일, Apple 측에서 2019년 한해 동안 물리적인 상품/서비스 및 디지털 상품 판매를 통해 5,190억 달러에 달하는 결제액을 처리했다고 자체 발표했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5G 조기 확산을 위해 U+VR, U+AR, U+아이돌Live 공연 콘텐츠 게임 등 U+5G 전용 콘텐츠를 연말까지 1만5천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5G 콘텐츠 확대 방안’을 16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는 U+VR 400여편, U+AR 400여편, 직캠 영상 등 공연 콘텐츠 5,300여편 등 현재 총 6,100여편의 U+5G 전용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5G 콘텐츠 확대 방안’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기존 콘텐츠를 단순히 5G용으로 변환하는 수준이 아니라 5G에서만 이용 가능한 전용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AR, VR, 공연 등의 분야에서 5G 전용 콘텐츠를 자체 제작은 물론 각 분야의 국내외 선도 기업과 제휴 등을 통해 확보한다. U+게임 역시 제공되는 게임 종류를 더욱 다양화한다.

VR헤드셋을 활용해 현실보다 더 생생한 세계를 리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VR 플랫폼 U+VR은 5G 전용 콘텐츠를 연말까지 1,500편으로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세계 최고의 VR 제작기술을 보유한 ‘벤타VR’社에 직접 투자를 완료하고 VR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 한다. 지금까지 벤타VR을 통해 제작한 VR 콘텐츠는 100여편으로 U+VR을 통해 독점 제공 중이다. 또한 ‘구글’과도 공통 투자를 통해 VR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키로 하고 상반기 중 U+VR 플랫폼과 유튜브를 통해 독점으로 독점 전용 플랫폼 제공한다.

특히 대부분의 콘텐츠를 3D 스튜디오를 통해 제작한 고화질의 3D VR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경쟁사와 차별화해 나가기로 했다. 3D 특수효과를 통해 VR 웹툰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웹툰 제작 스튜디오인 호랑 스튜디오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VR 콘텐츠의 음향 퀄러티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국내 정상의 음악감독인 서울예대 김정배 교수와도 협업에 나선다.

콘텐츠 종류도 더욱 다양화한다. 유명 연예인과 1:1로 데이트 하는 스타데이트를 비롯해 웹툰, 여행지 감상 등으로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글로벌 VR영상 앱 플랫폼인 미국 어메이즈VR(Amaze VR)社에 투자를 완료하고, 어메이즈의 차별화된 3D VR 콘텐츠를 국내 독점 제공한다.

또한 독점 전용 플랫폼 게임 VR 콘텐츠 영역을 넓혀 나가기 위해 고용량 VR게임을 설치하지 않고 5G 네트워크를 통해 곧바로 실행해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VR게임 시범서비스도 상반기 중 제공한다. VR 서비스 저변확대를 위한 VR헤드셋 무료 독점 전용 플랫폼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실제 스타가 눈앞에서 보듯 3D로 만나보고 자유롭게 360도 회전도 가능한 U+AR 도 5G 전용 콘텐츠도 연내 1,000편까지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세계 최고의 360도 입체 영상 촬영 기술을 보유한 미국 ‘8i’社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 최초의 AR콘텐츠 제작 전용 스튜디오인 ‘U+AR스튜디오’를 구축하고 5G AR 전용 콘텐츠를 제작해 U+AR을 통해 제공 중이다. U+AR에서는 청하, AOA 등 K-pop 콘텐츠를 비롯한 400여편의 5G AR 전용 콘텐츠가 독점적으로 제공 중이다. 이동통신사가 5G 전용 AR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자체 AR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것은 전 세계에서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

전문 콘텐츠 기획사들은 물론 제작한 콘텐츠에 컴퓨터 시각효과를 더하기 위해 3D 그래픽 기술을 보유한 국내 시각특수효과 분야 최고 수준의 ‘덱스터’社와도 협업한다. 이를 통해 국내 유일의 고품질 볼륨-메트릭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볼륨-메트릭 콘텐츠는 실사를 기반으로 360도 입체 영상을 제작하는 기술을 적용해 만든 콘텐츠로 고객은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실사 영상을 360도 어느 방향이나 돌려가며 볼 수 있다.

본방송과 동시에 아이돌 멤버 3명까지 동시 시청이 가능한 공연 서비스인 U+아이돌Live 역시 상반기 중 전용 콘텐츠를 7,500개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1만3,000편 이상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SBS플러스 음악방송 ‘더쇼’ 및 JTBC ‘아이돌룸’ 등 인기 프로그램을 독점 계약, 아이돌 직캠 영상을 단독으로 독점 전용 플랫폼 제공한다. 또한 오는 24일 개최되는 더 팩트 뮤직어워즈 등 인기 대형 콘서트의 독점 생중계도 준비하는 등 U+아이돌Live만의 전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U+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는 게임 수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U+게임은 리니지2레볼루션 등 총 11종의 인기 게임을 이달 중 우선 제공하고, 이 가운데 5종의 게임에 대해서는 가입 후 90일간 게임 이용시 사용되는 데이터에 대해 무과금(제로레이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북미와 서유럽 등에서 클라우드 게임 베타 서비스를 제공 중인 미국 엔비디아社와 제휴, 국내에서도 PC게임으로 인기가 높은 포트 나이트,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을 포함한 500여종의 클라우드 게임을 국내 최초로 하반기 단독 출시한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내 데이터센터에 지포스나우 게임 서버를 설치, 5G 스마트폰 등을 통해 클라우드 게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5G게임 특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핀란드 ‘해치(Hatch) 엔터테인먼트’社와 5G VR게임 독점 전용 플랫폼 독점공급 양해각서를 체결, 5G 모바일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 출시도 준비 중이다.

U+프로야구, U+골프 등 스포츠 서비스는 5G 기술을 접목해 기능이 더욱 강화됐다. 세계 최고의 타임슬라이스 솔루션을 보유한 미국 ‘4D 리플레이(4D Replay)’社와 독점 계약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돌려볼 수 있게 됐다. U+프로야구는 4K 초고화질로 촬영해 경기 중에도 경기장 구석구석의 모습을 확대해 볼 수 있고, 서울 잠실구장에는 60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타석과 홈플레이트에서의 경기 모습을 각도와 시간을 돌려가며 시청할 수 있다. U+골프는 SBS골프와 제휴해 KLPGA 경기를 U+골프에서만 시청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공모주 투자 관심 고객에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계좌 신규 편의성을 높이고자 공모주 전용 플랫폼인 ‘쏠쏠한 공모주’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금융권 최초 비대면 증권계좌 동시 신규 서비스 출시 이후 IPO일정, 실시간 청약 경쟁률, 기업정보 등 공모주 관련 각종 기능을 탑재해 종합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쏠쏠한 공모주는 신한 쏠(SOL) 서비스 플랫폼에 ▲공모 일정 ▲증권사 혜택 ▲꿀팁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했고 각 카테고리에서 12개 증권사 계좌를 동시 신규 가능하게 구현했다.

공모 일정은 청약관련 주요 일정, 주간사 별 실시간 청약 경쟁률 등 주식 공모 관련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증권사 혜택’은 증권계좌 신규 고객 대상 증권사별 다양한 독점 혜택을 안내하며 ‘꿀팁’은 공모주 청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공모주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이 쉽게 청약을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각 IPO 일정별 주관 독점 전용 플랫폼 증권사가 달라 고객의 공모주 청약 자금 관리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1개의 은행계좌(메인계좌)와 12개 증권사 계좌를 동시 연결할 수 있게 해 공모주 청약 자금 관리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쏠쏠한 공모주 플랫폼 출시를 기념해 7월 8일부터 8월 8일까지 ‘쏠쏠한 공모주’ 플랫폼에서 증권계좌를 신규 개설하는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독점 전용 플랫폼 쿠폰(1개 증권사 개설 시 1매, 2개 증권사 이상 2매 최대 1만매])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쏠쏠한 공모주 플랫폼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실시간 공모주 청약 정보를 얻고 12개 증권사의 계좌 개설을 동시에 신규 및 자금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대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해 독보적인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징주]동아화성, 현대차 친환경 모빌리티 대전환…E-GMP 독점·수소차 부품도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경유(디젤) 엔진을 신규로 개발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수소전기차와 순수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대전환에 나서면서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동아화성으로 이목이 쏠린다.

13일 오전 9시52분 동아화성은 전날보다 11.38% 오른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현대차그룹이 신규 디젤엔진 개발을 지난해 말 완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용 디젤엔진에 개발한 엔진의 일부 개량형만 추가하기로 했다.

완성차 라인업을 친환경차로 재편한다.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 출시를 기점으로 라인업에서 내연기관차를 없애고 친환경차로 채울 것으로 관련 업계는 기대했다. 올해부터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현대차 아이오닉과 기아차 CV(프로젝트명)가 본격 생산된다.

동아화성은 자동차 및 가전, 산업용 특수고무 부품 전문 제조업체이다. 주요 제품은 자동차용 가스켓(Gasket)과 호스류 및 드럼세탁기의 진동흡수 및 완충기능을 하는 가스켓 등이다. 내연기관 부품군 위주에서 꾸준하게 전기차 및 수소차용 부품군으로 확대하고 있다. 전기차용 부품으로는 배터리팩의 가스켓과 실, 쿨링 호스, PTC 히터 가스켓 등을 배터리 업체 2개사에 납품하고 있다. SK증권에 따르면 최근 전기차용 개스킷이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에 낙점됐다. 2022년까지 필요한 물량의 수주를 독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기존 내연기관차 중심에서 친환경차량 부품까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아이템을 다양화하고 있다"며 "최근 전기차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고객사의 투자 및 CAPA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동아화성의 전기차용 가스켓 이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에 낙점돼 오는 2022년까지 필요한 물량의 수주를 독점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거의 확실시되는 GM의 투자 확대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도 예상된다"고 독점 전용 플랫폼 평가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시리어스 샘 VR' 국내 독점 공급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게임 전문 배급사 디볼버 디지털과 가상현실 일인칭슈팅(VR FPS) 게임 '시리어스 샘 VR: 더 라스트 호프'의 국내 서비스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시리어스 샘은 크로아티아의 개발사 크로팀이 2001년 개발한 FPS 게임 지식재산권(IP)이다. 호쾌한 액션과 특유의 유머 코드가 특징으로, 출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시리즈로 출시 되고 있다.

시리어스 샘 VR은 시리어스 샘의 IP를 활용해 2017년 출시된 VR 독점 전용 플랫폼 게임이다. 스토브가 지난 7월 국내 VR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VR e스포츠 대회에서 이용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자료=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이번 계약으로 자사 VR 매장사업자 전용 플랫폼 'STOVE VR'을 통해 시리어스 샘 VR의 국내 VR 매장 서비스를 독점 제공하게 됐다. 이를 통해 시리어스 샘 VR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STOVE VR은 스토브가 올해 2월 정식 론칭한 VR 매장사업자 전용 플랫폼 서비스다. 개발사와 저작권 계약 및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용심의를 거친 80여종 이상의 VR 콘텐츠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VR 플러스, 캠프 VR, 브라이트, CJ헬로, 콩VR 등 다양한 메이저 VR 매장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지난 8월에는 경기도 양주 소재 육군 부대가 설립한 '문화컴플렉스' VR 게임 공급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9월에는 KT와 협력해, 말레이시아 VR 테마파크 '브리니티'에 STOVE VR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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