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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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 되자 초보 사장님들이 긴장하고 있다. 이달은 올해 상반기 매출에 대한 부가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신고 기간에는 장부를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과 신고 과정 중 생기는 실수는 매출과 절세 항목 누락 등 세금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난해 음식점 사업을 시작한 이모씨는 신고 때 작은 실수로 절세 혜택을 받지 못했다.

그는 "식자재는 면세상품이라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었는데 증빙을 못 챙겨 공제를 못 받았다"며 "금액이 적지 않았기에 한동안 속앓이를 했다. 요즘은 계산서나 신용카드 영수증 등 매입자료를 의식적으로 챙긴다"고 말했다.

부가세 절세를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7일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세무관리를 돕는 앱 서비스 비즈넵에 따르면 업종별로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부가세 절세의 핵심은 사업에 들어간 비용을 최대한 증명해 내는 것이다.

일반 과세사업자를 기준으로 보면 과세기간 동안 구입한 물건에 대해 적격증빙자료(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신용카드, 계산서 등)를 잘 챙겨야 지출한 비용만큼의 절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부가세액을 정확히 산출해 내는 문제 역시 초보 자영업자들에게 중요한 문제다.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기재한 매출금액은 이후 소득세를 신고할 때 수입 금액으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부가가치세를 잘못 신고하면 소득세 신고까지 이중으로 틀릴 수 있다. 최악의 경우는 부가세뿐만 아니라 소득세도 수정신고를 해야 하고 각각의 세금에 대한 가산세를 모두 부담해야 하는 곤욕을 치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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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06쪽 | 580g | 170*240*20mm
ISBN13 9791196867423
ISBN10 119686742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하지만 잦은 부동산관련 세법의 개정으로 인하여 일반인 들 뿐만 아니라 부동산관련 업종 종사자, 다주택자, 임대업자 들은 혼란이 빠질 수 밖에 없고 일부 개정된 세법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여 뜻하지 않은 불이익을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최근에 개정된 부동산세법은 세무전문가들도 어려움을 호소할 정도로 난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공인중개사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다주택자, 임대업자를 대상으로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동산 관련 세금 지침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론과 실무사례를 적절히 혼합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0년 개정세법을 완벽히 반영하였을뿐만 아니라 절세전략 2021년부터 시행되는 개정세법까지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2019.12.16. 부동산대책, 2020.6.17 부동산대책에 따른 개정세법과 취득세 세율 등 지방세법 개정내용을 중심으로 개정내용에 따른 향후 절세전략을 제시하고 사례에 반영하였으며 특히 사례 중에서 관심이 많은 부분은 심층분석편을 통해 더 자세히 다루어 보았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2 부동산 취득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제1장 취득세
제2장 기타 취득관련 세금
제3장 자금출처조사

심층분석 자금조달계획서 작성과 자금출처조사
심층분석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및 세금혜택

Chapter 3 부동산 보유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제1장 재산세
제2장 종합부동산세
제3장 임대관련 부가가치세 및 소득세

심층분석 부동산을 가족간에 분산 보유할경우 절세효과

Chapter 4 부동산 처분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제1장 양도소득세
제2장 부가가치세

심층분석 개인과 법인의 부동산세금 차이
심층분석 1세대1주택 비과세 요건은 절세전략 절세전략 어떻게 될까?
심층분석 2021년부터 달라지는 보유기간 계산
심층분석 조정대상지역 지정 및 해제에 따른 세금변화

Chapter 5 부동산 상속과 증여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제1장 상속세
제2장 증여세
제3장 상속 및 증여재산의 평가

부록
부록1) 세무일정표
부록2) 조정대상지역
부록3) 세율조견표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부담부증여로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줄일 수 있다. (46page, Chapter 2 실무사례#6 내용중)
상대방이 100% 무상으로 재산을 취득하는 단순증여와는 다르게 부담부증여 같이 채무액을 승계하는 조건인 경우 그 채무액 만큼은 유상으로 재산을 취득한 경우와 마찬가지이므로 그 채무액만큼은 유상매매로 본다. 그래서 부담부증여시 채무액에 대해서는 댓가가 지급된 것으로 보고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것이고 반대로 절세전략 절세전략 취득자가 납부하는 취득세에서는 부담부증여시 채무액 만큼은 유상취득으로 보아 일반 증여세율인 3.5%를 적용하지 않고 매매에 해당하는 취득세율(1~3%)를 적용한다. 그러므로 만약 주택을 부담부증여로 증여하는 경우에는 채무액에 해당하는 부분은 주택매매에 해당하는 취득세율인 1~3%를 적용받게 되는 것이다. 그 만큼 취득세 부담이 줄어드는 것이다. 하지만 증여하고자 하는 주택이 조정대상지역내 3억원이상인 주택인 경우에는 증여에 의한 취득세가 중과세되므로 상황은 많이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증여 받은 절세전략 자가 1주택이상 보유자이고 증여자도 다주택자인 경우에는 순수 증여부분에 대해서는 12%의 취득세율이 적용되고 채무에 해당하는 부담부증여부분에 대해서는 증여받은자의 주택수에 따라 8% 또는 12%의 취득세율이 적용되어 증여에 따른 취득세 부담이 대폭 늘어나게 된다. 반대로 증여자가 1세대1주택자이고 증여받은자가 무주택자라면 부담부증여에 따른 취득세 부담은 대폭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증여자가 1세대1주택자라면 순수증여에 따른 취득세는 3.5%를 적용하고 증여 받은자는 무주택자에 해당하므로 부담부증여부분에 대해 1~3%의 취득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을 가족간에 분산 보유할 경우 절세효과 (124page, Chapter 3 심층분석 내용중)
투자관련 명언 중에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세금 관련 절세전략 수립시에도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가족 중심으로 부동산을 투자할 경우에 한사람 명의로 취득하기보다는 가족과 공동명의 또는 분산 투자 소유하는 것이 세금측면에서 절대 유리할 수 밖에 없다.
가족간의 부동산 공동명의 또는 분산 소유시 구체적인 절세효과에 절세전략 절세전략 대해 아래의 표를 통해 알아보자. 주택 구입시 본인과 배우자가 각각 주택을 한 채씩 소유했을 경우를 가정한다.
위와 같이 부동산을 가족중 한명이 모두 보유하기 보다는 공동명의 또는 여러개의 부동산을 각각 명의를 달리하여 보유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세금측면에서 유리할 수 밖에 없다.
다만, 분산보유시 임대사업을 한다면 사업자에 대한 사회보험료가 부과될 수 있고 소득이 없다면 취득자금에 대한 증여세 과세문제 그리고 은행권 대출이 힘들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1세대 1주택자가 입주권 및 분양권을 취득한 경우에도 일시적 2주택 비과세 가능하다. (227page, Chapter 4 실무사례#37 내용중)
국내에 1주택을 소유한 1세대가 그 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조합원입주권 또는 분양권(2021.1.1.이후 취득분)을 취득함으로써 일시적으로 1주택과 1조합원입주권 또는 1주택과 분양권을 소유하게 된 경우 종전의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상이 지난 후에 조합원입주권 및 분양권을 취득하고 그 조합원입주권 및 분양권을 취득한 날부터 3년 이내에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갖춘 종전의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이를 1세대1주택으로 보아 비과세를 적용한다(ⓐ의 경우). 다만, 3년이 경과하더라도 일반주택을 양도할 때 다음 아래의 요건을 모두 갖춘 때에는 이를 1세대1주택으로 보아 비과세적용이 가능하다(ⓑⓒ의 경우).
* 1주택을 소유한 1세대가 2년 보유한 주택(양도가액 9억원 이하)을 양도
가. 종전 주택이 1세대 1주택 비과세요건 갖출 것
나. 재건축주택(분양으로 취득한 주택) 완공 전 또는 완공 후 2년 이내에 종전주택 양도
다. 재건축주택(분양으로 취득한 주택) 완공 후 2년 이내 재건축주택 등으로 세대전원이 이사하고 1년 이상 거주

2021년부터 달라지는 보유기간 계산 (243page, 심층분석 내용중)
현재 1세대1주택 비과세규정에서는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보유하고 있는 1주택을 2년 이상 보유하고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17.8.3일 이후 취득)의 경우 보유기간 중 2년 이상 거주하여야 비과세 받을 수 있다. 이때 보유기간 기산일은 그 주택의 당초 취득일로부터이므로 그 주택 보유기간 중 수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양도하여도 양도당시에 1주택이기만 하면 종전에는 비과세를 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수채의 주택을 동시에 양도한 경우에도 납세자가 선택한 한 주택에 대해서는 1세대 1주택 비과세가 가능했던 것이다.
하지만, 2021.1.1.이후 양도분 부터는 1세대가 2주택 이상을 보유한 경우 다른 주택들을 모두 양도하고 최종적으로 1주택만 보유하게 된 날로부터 기산하여 2년 이상 보유를 계산한다.
이와 관련하여 2021년 양도분부터 적용되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중 하나인 보유요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다주택자, 임대업자,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쓴 책으로 이론과 사례를 적절히 혼합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끔 간략하면서도 심층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부동산세금에 관심 많은 분들이 주로 질문하는 주제 위주로 심층분석을 통해 사례와는 별도로 심도있고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최근 부동산세금이슈에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보강하였습니다.

1) 부동산 거래 흐름별로 알아야할 세금의 종류와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요약하였습니다.
부동산을 취득 ·보유 ·처분 과정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세금을 그 순서대로 그 종류 및 내용을 최대한 쉽게 요약하여 설명하려고 하였습니다.
2) 이론과 사례를 구분하여 이론을 통해 다양한 사례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순한 이론만 설명하거나 사례만 열거하는 방식이 아닌 이론과 이와 관련된 160여개의 다양한 사례를 서로 연결함으로써 다양한 사례에도 응용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중간에 핵심 절세TIP을 제시함으로써 절세전략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하였습니다.

3) 최근 이슈가 되는 부동산세금 주제를 심층분석을 통해 보다 더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부동산 세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핫이슈 주제들에 대해 심층분석을 통해 좀 더 심도있고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박용현 : 20년간 경험과 지식이 집약된 부동산 세법 서적으로 일반인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에게도 유용하게 활용할수 절세전략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대한부동산학회 회장 서진형 : 부동산자산관리와 부동산투자에서 세무관리가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이다. 변화하는 절세전략을 이해하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한 세무지침서의 역활을 할 것이다.
* 영신세무회계 김덕형 세무사 : 최근 부동산 관련 절세전략 세제가 너무 자주 바뀌고 복잡해져 납세자뿐 아니라 관련종사자, 심지어 세무사들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20년 이상 공인중개사 대상 강의와 수많은 상담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유용한 절세비법 및 그 근거가 되는 법령의 핵심을 세세한 부분까지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무전문가 이외에도 부동산 세제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의 일독을 강추합니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 10.0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고 어려운내용도 쉽게 설명해줘서 궁금해한 부분 해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례별절세전략은 흔하거 볼수 있는 사례와 실수할수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설명하고 있어 좋았습니다초급자보다는 어느정도 세금에대해 아는분들에게 더 도움시 되는것 같습니다출판사 블러그에 관련 개정내용등 을 올려주고 저자 동영상강의 도 올려주어 책과 같이 보면 도움이 더;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고 어려운내용도 쉽게 설명해줘서 궁금해한 부분 해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례별절세전략은 흔하거 볼수 있는 사례와 실수할수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설명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초급자보다는 어느정도 세금에대해 아는분들에게 더 도움시 되는것 같습니다
출판사 블러그에 관련 개정내용등 을 올려주고 저자 동영상강의 도 올려주어 책과 같이 보면 도움이 더됩니다

법인자금 절세배당 대표이사 절세전략

법인자금 이익잉여금배당

법인자금을 실효세율 0%, 3%, 5%, 10%로 대표이사와 임직원, 특수관계자에게 지급할 수 있다면, 대표이사와 임직원의 자산 형성, 가지급금 정리, 이익잉여금 처분, 기업가치 조정이 원활해져 대부분의 경영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중기경영진흥원에서는 낮은 세금으로 법인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절세급여플랜이란? (이익잉여금 절세 배당전략)

  • MITS 전략
  • MITS 전략이란 법인에 누적된 실질 이익잉여금을 급여, 상여, 배당 등 기존 방식(40%대의 높은 세율)으로 지급하지 않고 세율을 0%, 3%, 5%, 10%로 낮춰서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자(대표이사 가족)에게 지급하는 절세전략을 말합니다.

법인자금 이익실현 시 세금 비교

미처분 이익잉여금이 누적된 원인은 다양 하지만 0%, 3%, 5%, 10%의 낮은 세율로 법인 자금을 지급하여 세금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MITS 전략이 유일합니다. 또한 중기경영진흥원에서는 출구전략과 함께 교차점검시스템을 진행하여 ‘검증에 검증을 더한 안정적인 전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ITS 전략 효과

  • 대표이사와 임직원 보상체계 구축
  • 기존 40%대의 상여, 배당 방식 보다 낮은 세율로 법인자금을 지급하게 되어 대표이사 개인자산 형성과 효율적인 임직원 보상 체계 구축이 가능합니다.
  • 기업가치 조정과 승계 재원 마련
  • 실질 이익잉여금 누적을 방지하여 기업가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고 대표이사의 자녀가 낮은 세율로 가업승계 재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가지급금 정리 및 원인 해결
  • 낮은 세율로 가지급금 당사자에게 법인자금을 개인화 시켜 누적된 가지급금을 해결하거나 법인자금을 선 지급 이후 리베이트, 접대비용으로 사용하면서 추후 발생할 수 있는 가지급금까지 사전에 그 원인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장부상 이익, 가공이익 문제 해결
  • 장부상 이익으로 누적된 미처분 이익잉여금을 낮은 세율로 처분하여, 있지도 않았던 이익 때문에 지출하던 세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명의신탁주식 환원 비용 마련
  • 명의신탁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하여, 비상장 주식을 매입하는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세무조사 위험 감소
  • 명의신탁주식, 가지급금, 장부상 이익잉여금 문제를 해결하여 세무조사에 대한 위험이 감소합니다.
  • 중경진 기업인증컨설팅(벤처인증, 메인비즈인증, 이노비즈인증, 기업부설연구소 등)과 함께 진행 시 기업 공신력 확보가 가능하여 세무조사 위험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법인세 절감 컨설팅

  • 법인세 경정청구 컨설팅
  • 법인세 환급, 정부지원제도에 부합하는 혜택이 세무조정계산서에 반영되었는지를 검토하여, 기납입했던 법인세 환급 및 소급 적용합니다.
  • 대상기업 : 이미 납입했던 법인세를 환급 받는 것으로 ‘법인세를 납입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경정청구 검토가 가능합니다. 특히 매출이 상승하고 있고 매년 신규 고용 인원으로 인건비용 지출이 증가세에 있다면 꼭 검토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 법인세 세액공제 컨설팅
  • 지출 증빙이 불가했던 원인을 찾아 비용처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선(세액공제)하는 컨설팅으로 가지급금, 미처분 이익잉여금 정리 시 탁월한 절세전략입니다.(조세불복 세무사 진행)
  • 법인세 감면 컨설팅
  • 우리나라 중소기업 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법인세 감면이 가능한 인증과 제도를 매칭하고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종합컨설팅을 진행합니다.
  • 컨설팅 내용 : 기업부설연구소, 벤처기업인증, 이노비즈인증, 메인비즈인증, 그린비즈인증, ISO인증, 부품소재, 뿌리기술, 병역특례, NEP인증, NET인증, 성능인증, 우수조달제품, 나라장터, 정책자금, R&D과제, 고용지원금, 4대보험, 노무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합리적인 수수료로 실무 업무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노무 컨설팅
  • 고용지원금 종류 : 청년인턴, 장년인턴, 전문인력, 일자리함께하기, 성장산업, 대체인력, 시간선택제일자리 등 다양한 종류의 고용지원금과 관련 제도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정부 제도의 양면성 : 근로자를 위한 제도 변경이 이슈로 많이 알려진 반면, 중소기업을 위한 채용과 고용지원 제도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며, 업무량이 과중한 세무 대행, 기장 세무사가 관련 혜택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누락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중기경영진흥원 모의세무조사(CCS) 강점

  • "검증에 검증을 더하다" 국세청 25년 경력의 세무공무원 출신의 세무사와 조세불복 전문 세무사의 교차점검시스템
  • 국세청 조사국 관점으로 모의세무조사를 진행하여 추징 예상 세액을 진단해 드리며, 의뢰기업의 세무리스크와 해결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서를 대표세무사 3인의 Cross 절세전략 Checking 이후 제안해 드리는 서비스로 기업의 경영리스크를 미리 예측하여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 입니다.
  • 중경진에서는 모의세무조사 이후 예상 추징세액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까지 함께 안내 합니다. ( 추가정보 더보기)

중기경영진흥원은 의뢰기업 기업진단을 진행하여 기업이 당면한 문제의 원인까지 찾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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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설계] 개인과 회사의 절세전략

제임스 최 / 아피스 파이낸셜 대표

IRA 이용하면 면세혜택과 투자효과 있어
기업은 캡티브인슈런스플랜 활용 효과적

몇 해전 흥행을 거뒀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세금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당시 임진왜란 이후 백성을 괴롭히던 것은 왜적이 아니라 세금이다. 그래서 광해군은 백성들을 구제하기 위해 대동법을 시행한다. 이전에는 공납이라 하여 지역 특산물을 내는 세금인데 사람 1인당 부과하는 형식이다.

오늘날로 따지면 주민세와 비슷하다. 반면에 대동법은 갖고 있는 땅에 비례해 쌀로 세금을 내게 했다. 이것은 오늘날 재산세라 할 수 있다. 당시에 쌀이 대표적 소득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의 소득세와도 성격이 비슷하다. 쉽게 말해 땅 열 마지기 가진 이에게 쌀 열 섬을 받고, 땅 한 마지기 가진 이에게 쌀 한 섬을 받는 형식이다.

그래서 광해군이 시행한 대동법은 가진 것에 비례해 세금을 내는 제도, 즉 비례세였다. 하지만, 오늘날 세금은 누진세다. 열 마지기의 땅에서 쌀 열 섬을 절세전략 받는 게 아니라 스무 섬을 받는 형식이다.

실제로 연봉이 3만 달러인 사람보다 30만 달러인 사람이 더 높은 세율로 세금을 내는 방식이다.

자본주의에서 빈부격차가 더 커지면서 세금으로 이를 완충시켜야 할 필요가 커진 탓에 절세전략 누진세를 적용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고소득자가 더 높은 세율로 세금을 내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오히려 부유한 사람들의 종합 세율은 일반 중산층에 비해 훨씬 낮다는 게 공공연한 사실이다. 예를 들어 애플의 경우 네바다주의 법인세가 0%라는 것을 이용해 네바다주에 자회사를 세우고 회계기능을 이곳으로 집중시켜 엄청난 절세 효과를 보고 있다.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버진아일랜드에 자회사를 설립해서도 세금을 줄이고 있다.

애플의 경우 이 같은 방법을 통해 미국 기업들의 평균 세율이 24%인 것과 비교해 9.8%만 세금을 내는 엄청난 혜택을 보고 있다. 이는 애플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다국적기업도 같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뿐이 아니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도 50%가 넘는 소득세 대신 투자소득세로 20%만을 납세하여 '버핏세'란 신조어를 만들기도 했다. 결국, 합법적인 절세방법으로 기업이든 개인이든 큰 혜택을 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같은 절세가 비단 유명한 자산가나 글로벌 기업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다. 개인이나 어느 정도 비즈니스를 운용하는 사업자라면 충분히 똑똑한 절세전략으로 세울 수 있다.

그렇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절세전략은 뭐가 있을까? 세금보고 시즌이 다가온 만큼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자.

개인세금보고를 하는 경우라면 개인은퇴연금계좌인 T. IRA를 통해 세금공제혜택도 받으면서 은퇴자금도 준비를 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부부의 나이가 만 49세라면 2016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 각각 5500달러까지의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50세 이상이라면 6500달러까지 세금공제혜택을 받는다. 자영업자나 사업자라면 SEP을 통해 5만3000달러까지도 세금공제 혜택이 가능하다.

현재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사업이 상승세에 있다면 미리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절세재정을 준비하는 것이 세금폭탄을 피하는 방법이다. 개인 혹은 사업체가 연2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이 발생해 세금폭탄의 고민이 있는 경우라면 디파인베니핏플랜(Traditional Defined Benefit Plan)을 이용해서 적게는 10만 달러에서 수십만 달러까지 세금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체형태는 개인회사를 비롯, C-코퍼레이션, S-코퍼레이션, LLC등이 모두 포함된다. 직원수가 적으면서 수입이 높은 사업자나 의사, 무역업, 부동산업, 카이로프랙터 등 전문직이나 개인사업자라면 플랜셋업이 간단해 특히 고려해 볼만 하다.

이 밖에도 올해부터는 캡티브인슈런스플랜(Captive Insurance Plan)의 경우, 세금공제액수가 종전의 120만 달러에서 230만 달러로 증가했다.

코로나19는 외식업뿐만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생활을 바꾸는 계기가 됐고 심지어 외식 문화에서 배달문화로 이동하는 결정적 계기를 만드는 하나의 신호가 됐다. 예전부터 맛집에만 몰리던 외식 문화 또한 양극화를 불러일으켰고 집합 금지 등 많은 변수가 외식업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 매출이 증가해서 즐겁게 세금을 납부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상항도 많이 발생되고 있다. 이제는 내 업체에서 작은 거 하나 하나 아껴서 절세를 하지 않는다면 폐업의 길로 접어들 것이다.

외식업 인건비 신고는 ‘국세청’에
당연한 일이지만 아직도 쉽게 되지 않는 것이 외식업 인건비 신고다. 외식업에서 25% 이상이 인건비 비용이다. 최근 최저임 금으로 인상(2022년 9160원)은 외식업 비용 부담이 가중된 상 황에서 인건비를 비용으로 신고하지 않는 것은 큰 비용을 누락하는 일이다. 따라서 인건비는 꼭 신고해야 한다. 이 말인즉 슨 인건비를 비용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인건비 신고를 국세 청에 해야 한다. 간혹 사장님들 본인이 4대 보험 공단에 신고 했다고 인건비 신고가 완료됐다고 생각하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인건비 신고와 4대 보험 분리해서 신고해야 한다. 그리고 인건비 신고는 원천세 신고라고 해서 매달하지만 다음 년 2월 연말정산까지 완료돼야 신고가 끝나는 것이다. 2021년 하반기 부터는 매달 지급명세서(인건비 인적사항)를 매달 신고해야 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반 사업자가 직접 신고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에 도움을 받아야 할 것 이다.


홈택스에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필수!
너무나도 쉽고 간단한 일이다. 개인사업자들은 본인 명의의 업 무용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홈택스에 등록해야만 사업용 신용카드로 인정받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카드를 분실하거나 재발급 받는 경우 재등록해야 하지만 부가가치세 신고 때가 되면 안돼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항상 모든 것의 기초가 잘 돼 있어야 절세도 된다. 2021년에 재발급 받거나 갱신된 신용 카드나 체크카드가 있다면 꼭 등록해야 한다. 그리고 2020년 10월 1일 이후 거래분부터는 신규 카드나 재발급 사업용 신용카드는 바로바로 등록해야만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홈택스에 등록해야 사업용 신용카드로 인정됨을 잊어서는 안 된다.


차량구매는 리스? 할부? 현금?

외식업에서 차량 구매에 대한 문의가 많다. 실제 사업에 활용하시는 경우가 많고 이왕 구입할 때 조금이라도 절세를 받고 싶은 마음은 모든 사업자가 같을 것이다. 대부분 사업자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리스를 하면 차량 절세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리스를 리스료를 부담하고 외식업의 경우 기본 상품 매입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리스가 유리하지 않다. 그리고 2018년 개정된 세법에 따라 일반 개입사업자가 차량 구매 시 일반에 공제 받을 수 있는 비용 한도가 생겼다. 일반적으로 연간 1500만 원(2020년 개정) 정도 비용처리가 가능하므로 더 비싼 차량을 구입해도 비용처리를 받을 수 없다. 결론적으로 현금으로 싸게 구입하는 게 제일 좋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기 할부 구매가 좋다. 그래도 이왕 구매하는 차량이 절세를 더 받 고 싶다면 경차나 9인 이상 카니발차나 화물차를 구입한다면 부가가치세 공제도, 소득세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경차, 9인 이 상 차량, 화물차의 경우 연간 한도 없이, 주유비, 수리비 등 차량 관련 비용 또한 부가가치세 및 소득세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절세를 원하는 사업자에게 이보다 좋은 절세 전략은 없을 것이다.


노란우산 공제와 개인형 퇴직연금 IRP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노령 등에 따른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 안정을 기하고, 사업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도입된 제도다. 가장 큰 장점은 소득공제다. 소득금액이 4000만 원 이하인 경우 500만원 소득공제, 소득금액이 4000만원 초과 1억원 이하인 경우 300만원 소득공제, 소득금액이 1억 원 초과하는 경우 200만원 소득공제가 된다. 여기서 소득금액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매출액에서 비용을 뺀 금액으로 생각하면 된다. 현재 금융상품 중에서 유일하게 남은 절세상품이다. 매출이 어느 정도 발생하는 개인사업자에게는 필수 절세상품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노란우산공제는 라는 것이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보호를 위해 가입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기본 60개월 부금해야 원금을 찾을 수 있고 폐업, 사망 등 소기업 사업자들이 어려움을 당했을 때 받는 보험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부금도 복리고 절세상품이기 때문에 개입사업자에게는 꼭 필요한 절세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절세 상품이 개인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IRP다. 개인연금저축을 진행하는 경우 400만 원까지, 퇴직연금 IRP를 가입하는 경우 연 700만 원 한도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나의 노후 대비와 세액공제의 두 마리 토끼가 가능한 상품이고 운용까지 잘 한다면 노후를 더욱 풍족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휴대폰 요금 등 기타 절세 체크리스트
일반적으로 개인사업자가 사업자등록을 하는 경우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홈택스에 가입하는 것이고 그 다음 사업용 신용카드를 등록하는 일이다. 그리고 기타 매장과 관련된 비용에 대해서 세금계산서 등을 신청하는 일이다. 즉 한국전력공사에 전력비를 사업자용으로, 가스는 지역 가스공사 등에, 수도 요금 또한 계산서 등을 신청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업자들이 놓치는 부분이 휴대요금과 관련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개인사업자가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5개까지 사업자명의 등록하고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개인사업자가 각자 통신사에 세금계산서 요청하는 일을 빠뜨려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절세전략 거래처 관련 경조사비용도 소득세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이는 접대비 항목으로 부가가치세 공제는 불가능 하지만 청첩장 등 증빙 서류가 있다면 청첩장 당 20만 원의 소득세 비용처리를 할 수 있다. 2020년부터 중소기업인 음식점인 경우 연간 3600만 원까지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거래처에서 오는 모바일 청첩장이나 종이 청첩장을 잘 챙겨야 한다. 만약 증빙 서류가 없다면 통장에서 경조사비용 인출 시 꼭 비고란에 경조사비용 여부를 체크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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