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유의할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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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OTC(http://www.k-otc.or.kr/)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코스닥 문턱이 낮아지자 장외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사설 사이트에는 최근 우량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입하겠다는 개인투자자들로 넘쳐난다. 하지만 수년째 지적돼 온 투자자 보호 수단은 여전히 전무한 상황. 지난해 불거진 700억원 규모의 가짜 장외주식 사기사건 등 미흡한 투자자보호의 헛점이 여실히 드러났지만 사설시장은 아직도 음지의 영역이다. 금융감독원은 '적발이 어렵다'며 팔짱만 끼고 있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장외주식은 상장요건 미흡 혹은 기업의 선택으로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가리킨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나 사설 사이트를 통해 주로 거래되며 다소 위험성이 크지만 우량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입, 선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격적 성향의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현재 국내에는 38커뮤니케이션, PSTOCK, 아이피오스탁을 비롯 약 10여개의 장외주식 사설 사이트가 영업중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 또는 사설 시장에서 거래되는 장외주식 규모는 연간 6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사설 시장에서 대부분의 거래는 딜러라고 부르는 불법 중개인을 통해 이뤄진다. 이들은 거래규모의 1% 가량을 수수료로 받으며 매도인과 매수인을 연결해준다.

다만 인가를 받지 않고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면 자본시장법 11조와 444조 제1호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무인가 영업행위는 지난 13년 34건에서 15년 505건으로 대폭 늘었다가 16년 189건으로 감소, 지난해 279건으로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일부 사설 사이트는 여전히 광고비를 받고 불법 중개인이나 브로커들의 연락처를 배너광고로 게시하고 있다. 거래를 원하는 투자자가 전화를 걸면 먼저 호가를 제시하면서 거래금액을 조율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기자와 통화한 한 브로커는 자신을 '전문 판매인'이라고 지칭하면서 블루홀 주식을 전일 종가보다 만원 높여 불렀다. "중개 수수료는 그때그때 다른데 오늘은 10만원만 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금융투자업 인가 장외주식 유의할점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장외주식 중개와 매매행위를 영위하는 행위는 현행법 위반"이라며 "불투명한 장외주식 가격을 이용한 부당이득을 취할 개연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

본인을 '딜러'라고 자칭하며 불법 거래를 중개한 정황. 피해자 제공

현금과 주식이 제3자를 통해 옮겨가며 '먹튀' 범죄도 발생하고 있다.

최근 장외주식 사설 사이트인 '38커뮤니케이션즈'에선 10억원 규모의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일명 '강병휘 사건'이라고 부르는 이번 사건에서 3700만원의 거래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 A씨는 "딜러라고 자칭한 사람이 전화를 걸어와 내 주식을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고 거래를 중개해주겠다고 했다. 신분증과 증권 계좌의 이름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고 주식50주를 송금했는데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고 전해왔다. 현재 A씨의 사건은 경찰에 의해 담당 증권사인 삼성증권 압수수색영장을 신청중인 상태다.

'강병휘 사건 피해자 모임'에 따르면 현재 공동 대응하고 있는 피해자는 총 8명. 피해자 A씨는 "우리 말고 추가 피해자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거래 규모를 추산하면 10억원이 넘는 걸로 파악된다"며 "장외주식 거래의 본질적인 문제에서 촉발된건데 금융감독원은 그저 사기라고만 하니 답답할 뿐"이라고 토로했다.

문제는 이 같은 피해자들을 구제할 방법이 전무하다는 것. 플랫폼 제공자인 38커뮤니케이션은 "우리는 플랫폼만 제공할 뿐 거래에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 이 같은 내용은 사이트 하단에도 공지돼 있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소위 '딜러'가 매수자 혹은 매도자로 거래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 적발이 어렵다"며 "영리 추구를 위해 반복적으로 거래한다는 정황이 필요하지만 이를 일일히 들여다보기가 쉽지 않다"고 답했다. 불법 중개 거래에 대해서도 "반복적으로 일정 수수료를 받고 제3자로서 거래를 중개한다면 처벌이 가능하지만 온라인 거래 특성상 모든 게시글을 모니터링할 수 없어 거의 신고 위주로 처벌한다"고 덧붙였다.

금융투자업계는 장외주식 투자자들의 피해가 계속 발생하는만큼 금융감독원의 감시·적발 업무가 철저해져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 불법 브로커의 활동기반을 제거해야 한다"며 "사설업자 위주의 장외주식시장을 금융사 중심으로 전환해 투자자 보호와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 역시 "시장의 투명성 및 건전성, 투자자 보호는 시장을 완결해주는 필수요소"라며 "법 제도보다는 단속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보비대칭이 심한 비상장기업 주식 특성상 인허가 없는 브로커들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당국 차원에서 기업들과 투자자들을 K-OTC로 유인하는 등 양지로 끌어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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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 비상장주식

신규 상장 주식과 함께 비상장주식인 장외주식 거래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비상장주식이라고도 불리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의 대표적인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은 코스닥, 코스피 등 증권 시장에 아직 아직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이 중에서는 아직 상장요건이 되지 않아 상장을 못한 기업도 있지만, 일부러 상장하지 않는 기업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려면 자본근 30억 이상에 시가총액 100억 이상 이어야 하니(벤처 및 기술 성장 기업 제외) 상장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죠.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상장 기업의 경우 DART를 통해 기업 정보를 공시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장외주식의 경우 정보 공시의 의무가 없기 때문에 제대로 된 기업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외주식을 찾는 이유는 우량한 기업,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큰 수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을 가장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K-OTC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 시장인데요, 금융투자협회라는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니만큼 사설 중계와는 달리 중계 과정의 리스크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K-OTC의 유일한 단점은 장외주식 종목수와 발행주식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거래 시장이 있음에도 장외주식 거래의 30배 이상이 기타 사설 중계를 통해 거래된다고 하니 이로 인한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그럼에도 '안전하게 장외 주식을 거래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K-OTC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K-OTC 홈페이지는 아래에 남겨두었으니 참고하세요.

증권플러스 비상장

두 번째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증권플러스 비장상'이라는 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삼성증권과 두나무라는 곳에서 만든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이라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K-OTC와는 다르게 종목수와 주식수가 많고, 사용자 및 거래도 활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또한, 삼성증권 안전거래를 통해 이체할 수 있기 때문에 허위매물이나 결제 불이행 같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을 확률도 매우 낮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거래 사이트

마지막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사설 사이트라고도 분류됩니다.

거래량이나 방법이 매우 활발하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하지만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는 매수, 매도자가 1:1로 주식을 사고 판다는 점이 특징인데, 경험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거래가 쉽지 않습니다. 매매 페이지로 들어가면 아래와 가같이 매매, 매수 목록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거래를 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증권사 HTS나 MTS만 이용하시던 대부분의 분들은 이런 거래 방법이 매우 낯설게 느껴지시겠죠?

여기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장외주식 거래만한 게 없겠지만, 수익 하락 리스크는 물론 거래 리스크에 정보 획득의 어려움까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장외주식에 도전하실 분들은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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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방법 TOP3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알아봐요. 1월의 시작을 맞아 올해는 작년보다 수익을 더 내고 싶어서인지 투자의욕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다른투자자들과 똑같으면 차별화된 수익은 나올 수 없다]라는 생각하에 어제는 해외주식 매수방법에 대한 글을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정리하는 하루였습니다. 비상장주식 = 장외주식이 무엇이냐면 코스피,코스닥,코넥스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들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왜 제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냐면 아래와 같은 생각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1. 상장이 장외주식 유의할점 되지 않다보니 거래에 어려움이 있다. ▶ 2. 거래가 어려우니 형평성 있는 가격형성이 힘들게 된다. ▶ 3. 저렴한 가격일 확률이 높다. ▶ 4. 나중에 코스피,코스닥 상장할 수 있는 고성장 기업을 싸게 매수하면 대박!

블루오션에서 기회가 있듯이 장외주식 거래를 지원한다는 어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모두 확인해본 결과 현재 개인투자자가 가장 적합하게 할 수 있는 TOP3를 정리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곳에 투자를 할까요?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01 K-OTC 장외주식 거래방법 가장 편리해요

원활한 매수와 매도와 제도권의 안정성을 원하신다면 K-OTC시장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K-OTC시장의 개설목적을 살펴보면 한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중소벤처기업의 비상장주식을 개인간 거래하는 경우 증권사처럼 거래하는 시스템이 없다보니 안정성이나 유동성 문제가 심각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방지하고자 원활한 거래, 안전한 증권사시스템 매수매도를 지원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당연하겠지만 투자자보호와 활발한 거래를 위해서는 K-OTC시장 편입기준을 만족하는 회사들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주식투자로 이용하고 계신 증권사의 MTS와 HTS 메뉴를 찾아보시면 [K-OTC주문]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증권사에서 장외주식 거래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아래목록 참고.] K-OTC시장에 편입되었다는 자체가 규모와 거래성이 있다는 의미이기에 상장된 회사를 거래하던 것처럼 불편함 없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 K-OTC시장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사의 목록

[교보증권, 대신증권,리딩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모간스탠리인터내셔날증권 서울지점, 미래에셋대우, 바로투자증권, 부국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삼성증권, 상상인증권, 신한금융투자, 씨지에스 씨아이엠비증권 홍콩 한국지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에스케이증권, 유비에스증권리미티드 서울지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 케이티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주식회사, DB금융투자, DS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하지만 MTS에서는 비상장주식 거래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별도 확인을 해보셔야해요. 키움증권의 경우에는 HTS에서는 첨부사진처럼 K-OTC시장의 회사목록,주문,호가창,차트등 모두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MTS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총평은 K-OTC 시장에서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편리하게 사고 팔수 있는만큼 미래상장에 대한 가치가 어느정도 이미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거래시간에 확인을 해보니 이미 상장이 되었다고 착각할만큼 매매가 활발해요. (비상장주식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현재 장외주식의 시가총액의 1위는 비보존입니다. 제가 가장 사고 싶었던 장외주식이기도 한데 거래가 적으니 싸게 매수할 수 있고 대박을 노리겠다는 제 투자아이디어와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하지만 K-OTC 시장에 포함이 되는데도 거래와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편리함을 생각한다면 개인투자자가 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으로 간평성은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02 개인 매매지원 증권플러스 장외주식 거래방법

저의 투자 아이디어상 가장 적합한 것은 개인간의 거래라는 생각에 찾게된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리케이션입니다. K-OTC시장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증권사 매매시스템도 사용을 못하기에 개인 to 개인으로 이루어지는 거래를 지원해주는 앱입니다. 그만큼 숨겨진 보석같은 회사들을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만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고 홍보도 별로 하지 않아서 거래가 적은 것이 단점. 하지만 이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상세한 회사정보들로 참고할만한 자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의 기본적인 사항과 재무분석 자료가 있어서 좋았네요.

가장 중요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은 어떨까요? 첨부드린 사진처럼 팝니다/삽니다로 나눠져 금액과 주식의 수를 입력하여 게시글을 올리는 형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매매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 클릭시 1:1 협의 대화방에서 거래를 진행하게 되는데 마치 중고나라를 보는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차별점으로는 올라와진 게시글의 가격과 수량을 호가창의 형태로 가격형성의 흐름을 파악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에서 소개해드릴 38커뮤니케이션에서는 없는 기능으로 보여집니다. 총평으로 K-OTC시장에는 아직 편입이 되지 않은 고성장 벤처기업들도 확인할 수 있기에 유심히 살펴보고 투자를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03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장외주식 거래방법

많은 홍보와 오랜연혁으로 개인간의거래가 가장 활발한 것이 장점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사이트로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매수/매도에 대해서는 가격과 수량을 작성하여 올리게되고 관심있는 투자자가 기입된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는방식입니다. 비상장과 관련된 뉴스나 종목게시판이 활발하여 정보를 얻기 좋은 것이 장점으로 보여지네요.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이렇게 각기다른 장단점이 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저의 투자아이디어상으로는 증권플러스와 38커뮤니케이션을 알아봐야할 것 같은데 매매과정을 모르다보니 시도하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비상장주식을 매수하게 되면 관련된 후기를 남겨보도록 할께요.

비상장주식 거래하는 방법, 영웅문 장외 주식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은 줄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상장되지 않은 주식들이 심사절차를 거쳐 코스닥에 상장이 되는 순간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상장 전에 미리 매수해놓는 전략을 펼치기 위해 투자자들이 눈에 불을 켜고 노리고 있습니다.

상장이 예상되는 종목이 있다면 장외에서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전에 매수해 실제로 상장이 이야기되며 주가가 상승했을 때 팔거나, 상장이 완료된 후 주식시장에서 매도를 하는 것입니다. 다만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기준들에 부합돼야 하며, 심사에서 거절당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 계획에 있더라도 계속해서 지연되는 경우도 생각해야 합니다.

비상장주식-거래하는방법-영웅문-장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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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거래하는 방법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유의할점 그럼 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K-OTC"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제도권의 장외주식시장입니다. 증권사들의 HTS, MTS에서 K-OTC 주문을 선택하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삼성, 대우 등의 모든 증권사들 역시도 비상장된 주식들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익숙한 프로그램, 앱을 통해 거래할수 있어서 가장 간편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라고 할 장외주식 유의할점 수 있는 것입니다. 편리함과 동시에 양도소득세가 면제라는 게 큰 장점입니다. 증권거래세만 일반주식처럼 0.25% 부과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거래 가능한 종목이 제한적이라는거다. 다음은 "사설"사이트에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그 와중에 여러 사이트가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38 커뮤니케이션/ 엔젤리그/ P스탁 등이 인기가 가장 많은 사이트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매수자, 매도자 간에 1:1 거래가 이뤄지는데 이경우 양도소득세 10%가 부과됩니다.

  • (대기업종목은 20%)
  • 증권거래세도 0.45%의 높게 책정된다.

다만, 별도로 붙는 매매수수료는 없지만 중간 중개인을 끼고 행해지기 때문에 거래 과정에서 사기나 위법 행위 등이 있을 수 있어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증권사가 다른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비상장 전용 플랫폼을 내놓기도 합니다.

유안타+38커뮤니케이션즈 의 "비상장레이더" 삼성증권+두나무+딥서치 의 "증권플러스 비상장"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네고스탁" 등이 있습니다. 양도세와 증권거래세는 사설과 같지만 중개수수료가 각 플랫폼마다 다르게 적용되니까 별도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사설보단 신뢰도가 있지만 중개수수료가 드는 건 단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발품 팔아 "직접 거래"하는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 있습니다. 리스크가 커서 쉽지 않지만 지인이나 친분이 있는 사이에서는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큰 수익을 얻을수도 있는 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매매절차


1. 매매에 참여하기 전에는 증권계좌(증권사 계좌)를 개설하셔야 합니다.

2. 매수하고 싶은 종목들을 미리 선별하여 세부정보들을 열람합니다.

3. 종목을 정하셨으면 비상장 사이트(www.38.co.kr) 등을 통해 대상 종목의 매도 매수 호가를 참고합니다.

4. 해당 종목의 매도, 매수 주문자의 연락처로 직접 연락을 취해 가격과 수량에 대한 합의를 봅니다.

5. 협상겨로가 매매의사가 있으면 먼저 매도자가 매수자의 증권계좌로 매수자는 매도자의 대금을 수령할 수 있는 계좌(기타, 은행계좌)를 교환합니다.

6. 매도자가 주식을 증권계좌로 이체를 시키고 매수자는 계좌의 입고를 확인한 이후 대금으 지불하면 됩니다.

영웅문 장외 주식 거래하는 방법

핸드폰으로 위의 키움증권 비대면주식계좌에 개설이 되었다면 컴퓨터를 켜주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 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하실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입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시길 바랍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하는 곳입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눌러주세요. 고객 성향 등급, 추가 등록서 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 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추가등록서확인이 등록되어 있어 장외주식 거래가 바로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제 공인인증서를 한 번 더 입력해주시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이제 상단에서 다시 한번 조회를 해보시면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해야 되겠습니다.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로 들어가 보시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 추이, 순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비상장 장외주식 매수 방법입니다.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시면 키움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 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 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된답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시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정리, 함께 보시면 좋은 포스팅

비상장거래시 유의사항

안전결제 서비스 없이 직거래할 경우 사기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돈을 입금했는데 주식을 이체하지 않거나, 주식을 먼저 보냈는데, 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연락처만 주고받고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안전결제가 안 되는 종목은 무리하게 매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통일주권이 발행되지 않은 주식은 주주명부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거래하는데, 주주명부를 조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회사를 방문해 주주인지 확인하고 법인 도장을 받으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비상장 주식이 고수익이긴 하지만, 거래가 활발하지 않아 원하는 시점에 처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상장을 앞두고 비상장 주식이 고평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빅히트의 경우 IPO 직전에 35만 원까지 고평가 됐었다고 해요. 동종 업계의 기업 시총과 비교해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워크데이 주가 및 전망, 인적자원관리 솔루션 관련주

미국의 기술기업들의 선방은 여전히 현재진행중입니다. 지난달 말부터 빅테크기업들의 2020년도 4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부분 시장의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매우 좋은 호실적을

비상장 주식도 거래할 수 있다고? 장외 주식 거래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거물 공모주 청약이 큰 화제를 모았었죠. 특히 빅히트는 607 대 1의 경쟁률로 무려 58조 이상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실제 주식은 1주당 20만 원 대였지만 엄청난 경쟁률로 인해 1억 원의 증거금을 낸 투자가가 겨우 1~2주를 받게 되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시작도 어려운 공모주 청약에 뛰어드느니 차라리 상장이 기대되는 유망한 비상장 기업에 미리 투자를 해놓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여기서 잠깐! 주식 투자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렇게 않습니다! 상장되지 않는 기업에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굿초보에서는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이 뭐지?

먼저 비상장주의 개념부터 살짝 짚어보고 넘어갈까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장주’들은 장내시장인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반면 상장 요건에 맞지 않아, 혹은 기업 공개를 원하지 않아 이 장내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종목은 ‘비상장주’라고 부릅니다. 이 비상장주들은 다시 장외시장(점두시장, OTC)에서 거래가 가능한 점두주, 그리고 불가능한 비공개주로 나눠볼 수 있죠. 우리가 오늘 이야기할 거래가 가능한 비상장주는 바로 흔히 장외 주식이라고도 말하는 점두주입니다.

또 장외 주식은 특징에 따라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나뉩니다. 2가지 모두 거래는 가능하지만, 거래 방식은 크게 달라지죠.

쉽게 말해 주식 계좌 간 이체가 가능한 장외 주식은 통일주권, 그리고 통일주권이 아닌 장외 주식은 모두 비통일주권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 및 위탁 거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위변조의 위험이 적고, 주권번호가 있어 추적이 용이합니다. 또 거래 자체도 증권사 또는 장외 주식 거래 전용 앱에서 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것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상대적으로 위변조의 위험이 크고 주식 추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거래 방식도 매우 번거롭습니다. 일단 거래 당사자들이 직접 주식매매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등의 서류들을 챙겨 직접 만나 거래를 해야 합니다. 거래 시, 매수인은 해당 기업의 장외주식 유의할점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 직접 주주로 등록하는 명의개서도 필수로 해야 하죠. 이 명의개서가 없이는 매수인은 본인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 뭐가 좋을까?

| 장외 주식 거래 장점

장외 주식 거래는 왜 할까요? 많은 투자자들이 장외 주식에 뛰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본 투자로 얻는 고수익에 대한 기대일 것입니다. 앞서 소개했듯이 빅히트는 공모주 청약에만 어마어마한 증거금이 모였습니다. 이 공모주 청약에서 1주를 받기 위해서는 1억이라는 자금이 필요했지만, 장외시장에서는 평균 거래가가 30만 원 내외였다고 합니다. 물론 현재는 장외 주식 거래가보다 더 낮은 25만 원대에 거래가 되고 있지만 상장 후 따상(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후 가격제한폭인 30%까지 상승해 마감하는 것을 의미하는 은어)할 것을 기대한 투자자들은 상장 후의 수익을 기대하고 장외 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이처럼 곧 상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장외주식 유의할점 미리 장외 주식으로 투자를 하면 큰 자금이 필요한 공모주 청약보다 저렴한 가격에 미리 주식을 매수할 수 있고, 차후 상장 시의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또 상장이 예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미리 저렴하게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

더불어 시장이나 거래 방식에 따라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약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도 장외 주식 거래의 장점입니다. 다만 직거래라 해도 세금은 부과되니 신고를 하지 않으면 탈세가 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장외 주식 거래 단점

반면 비상장 기업은 상장 기업에 비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합니다. 근본적으로 비상장 기업은 기업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라 공개된 자료 자체가 부족하고, 외부에 공개된 자료에 대한 신뢰성 문제도 제기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의 재무상태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죠.

유동성 부문도 개인투자자에게는 큰 단점일 수 있습니다. 상장 주식에 비해 유통되는 물량 자체가 적다 보니 투자자가 원할 때 원활한 거래가 힘들 수 있습니다. 당장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해도, 해당 장외 주식 종목을 팔고자 하는 매도자가 없을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언제나 가능합니다. 다만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며 장외 주식시장의 거래량 자체는 매우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아직 정부의 규제로 인해 투자할 기업 수가 제대로 확대되지 못한 상황이라 규제가 완화될 때까지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에서 빠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상장주식에 비해 위험성이 높다는 것도 절대 배제할 수 없는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입니다. 기대한 기업이 상장 후 큰 수익을 안겨주지 못할 수도 있고, 정보가 확실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다 보니 다양한 사기 피해에 연루되기도 합니다. 비상장 기업이 곧 상장될 기업인 것처럼 속여 투자를 유인하는 등의 장외 주식 사기 피해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기도 하죠.

장외 주식 거래는 어디서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장외 주식은 어디서 거래할 수 있을까요? 장외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제도권 시장인 K-OTC와 나머지 비제도권인 직접 거래 시장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K-OTC 시장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비상장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해 개설 및 운영하는 장외시장입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비신청 지정제도’를 도입하여 일정 기준에 따라 거래될 기업을 지정합니다. 다음은 K-OTC에서 밝힌 신규등록 및 신규지정 요건입니다.

출처 : K-OTC(http://www.k-otc.or.kr/)

K-OTC 시장은 제도권 시장인 만큼 장내시장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먼저 거래는 공휴일과 주말 등을 제외한 평일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증권사를 통해 익숙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K-OTC 시장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장내시장과 동일하게 하루 가격 변동폭을 위 아래 30%로 제한하고 있으며, 투자 유의 종목, 거래 정지 종목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투자 시 참고를 위한 기업 정보 및 투자 정보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죠. 물론 제공된 자료가 상장 기업만큼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요.

반면 장내시장과의 제일 큰 차이점은 거래 방식입니다. 코스닥 등은 경쟁매매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경쟁매매는 다수의 매수자와 매도자들이 동시에 상호 경쟁을 통해 거래를 합니다. 때문에 가격, 시간, 수량의 원칙에 따라 거래가 체결되죠. 하지만 K-OTC 시장은 상대매매로 거래됩니다. 개별 매수자와 개별 매도자가 거래할 수량과 가격, 결제 방식과 조건 등을 서로 협의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이죠.

| 직접 거래 시장

제도권 시장이 아닌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시장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인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입니다.

이러한 직접 거래 시장의 장점은 앞서 이야기한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한이 없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직접 거래 시장은 말 그대로 매수자와 매도인의 1:1 거래를 합니다. 허위매물, 대금 미지급 등의 사기 거래를 막기 위해 안전 거래 등의 결제 방식을 취하고 있긴 하지만 거래 수수료가 전혀 없는 곳도 있으며, 24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또 쌍방이 합의가 되었다면 거래 금액의 제한도 없죠. 또한 앞서 알아본 K-OTC 시장은 장외 주식 중에서도 통일주권만 거래가 가능한데요. 직접 거래 시장에서는 비통일주권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등의 장내 시장 투자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장외 주식은 기업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투자에 더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외 주식은 ‘상장이 된다더라’ 등의 카더라 정보는 반드시 거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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