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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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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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오 기자
    • 승인 2022.08.0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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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뉴스] 국제 원유 선물시장은 글로벌 제조업 지수가 약세를 보이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심화되는 등의 요인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일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0.03달러로 전일대비 3.94달러 떨어졌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은 93.89달러로 4.73달러 하락했다. 두바이유 현물은 5.69달러 떨어진 101.5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선물유가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제조업지수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면서 인하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미국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53.0보다 하락한 52.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다. S&P글로벌이 집계한 유로존 제조업 PMI도 전월 52.1보다 하락한 49.2를 기록했으며 2020년 6월 이후 최초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 중국, 일본 제조업 PMI도 약세를 보이며 경기위축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리비아 원유 생산량이 회복된 점도 유가인하에 영향을 미쳤다. 리비아 석유부는 지난달 31일 원유생산량이 정상수준인 하루 120만배럴까지 회복했다고 발표했다. 리비아 원유생산량은 정정불안에 따른 시위대의 석유시설 점거 등으로 지난달 21일 80만배럴까지 떨어졌다.

      3일 예정된 OPEC+ 회의에서 원유 생산량 동결 내지는 소폭 증산이 논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점도 유가인하를 뒷받침했다.

      김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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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박사 진단] 이더리움 머지(Merge) 업그레이드 가상화폐 2단계 진화… 비트코인 추월?

      미국 뉴욕증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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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2인자 이더리움이 블록체인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들어가면서 뉴욕증시가 다시 바빠지고 있다. 특히 뉴욕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비트코인 선물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1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 이더리움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더리움 블록체인 채굴을 작업 증명(PoW)에서 지분 증명(PoS) 방식으로 전환된다. 작업 증명은 고성능 컴퓨터로 복잡한 수학 연산을 해결하는 방식을 통해 블록 생성과 채굴 작업이 진행되고 이 과정에서 막대한 전기가 소모되어 왔다. 이에반해 지분 증명은 코인을 많이 예치한 검증인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거래 유효성을 확인하고 코인을 보상 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분 증명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전기를 소모하는 채굴 과정이 사라지고 선물 시장 네트워크의 에너지 효율성과 속도도 크게 개선된다. 지분 증명 방식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이더리움 효용성과 확장성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에서는 이더리움이 9월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인 '머지'(Merge)를 앞두고 최근 가상화폐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비상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9%,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7%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12% 이상 올랐다. 월간 상승률은 모두 2020년 이후 최대다.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이 쏘아 올린 '속도 조절론'에 시장은 일단 안도하는 분위기다.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공포로 짓눌렸던 시장에 2분기 실적과 3분기 전망도 예상보다 선물 시장 호조를 보였다. 파월 의장은 "누적된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곧 "다음 회의에서 또 다른 이례적인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으나 "이는 지금부터 그때까지 우리가 얻게 될 지표에 달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이 제시한 연말 금리 전망치는 3%~3.5%이다. 앞으로 남은 올해 3번의 회의 동안 최대 1%포인트 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얘기다.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또 다시 4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7월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올랐다. 근원 PCE 가격지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올랐다. 여전히 연준의 물가 목표치인 2%를 두 배 이상 웃돈다. 9월 FOMC 회의는 9월20~21일 열릴 예정이며, 그때까지 2번의 고용보고서와 2번의 소비자물가 지표가 나오며 이번 주에는 그 첫 번째 보고서가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5일 발표되는 7월 비농업 고용자 수는 25만 명 증가해 전달 기록한 37만2천 명 증가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업률은 3.6%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시간당 임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올라 전달의 5.11% 상승보다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고용보고서와 고용노동부의 구인·이직 보고서(Jolts), 그리고 챌린저의 감원 보고서 등이 나온다. ISM 구매관리자지수(PMI)도 주목을 끈다.

      지난주 뉴욕증시에서는 애플과 아마존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크게 개선됐다. 이번주에는 일라이릴리, 길리어드사이언스, 암젠, 모더나와 같은 헬스케어 업체들의 실적이 발표된다. 우버나 에어비앤비, 부킹홀딩스, 익스피디아와 같은 여행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나온다. 페이팔과 스타벅스, AMD의 실적 발표를 예정하고 있다.

      뉴욕증시 주요 지표 및 연설 일정

      8월1일= S&P 글로벌 제조업 PMI(확정치) 건설지출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PMI 액티비전 블리자드, 데번 에너지, 램버스 실적
      8월2일= 6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7월 자동차 판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AMD, 스타벅스, 캐터필러, 페이팔, BP, 듀폰, 길리어드사이언스, 우버, 제트블루, 에어비앤비, 옥시덴틀 페트롤리엄, 메리어트 실적 발표
      8월3일=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확정치) 공급관리협회(ISM) 비제조업 PMI 공장재수주, 부킹홀딩스, 이베이, CVS 헬스, 모더나, 언더아머, 리제네론, 얌 브랜즈, 로빈후드, MGM리조트, 루시드 그룹
      8월4일= 챌린저 감원보고서, 무역수지,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일라이릴리, 암젠, 알리바바, 켈로그, 드롭박스, 익스피디아, 레스토랑 브랜즈, 코노코필립스, 도어대시, 트립어드바이저, 리프트, 쉑쉑, 블록, 버진갤럭틱, 질로우, 듀크 에너지, AMC 엔터테인먼트, 비욘드미트, 크록스 실적 발표
      8월5일= 비농업부문 신규고용ㆍ실업률, 소비자신용, 알리안츠, 드래프트킹스 실적 발표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로 참고하는 물가 지표가 크게 올랐다는 소식에도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호조에 이들의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상승했다.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5.50포인트(0.97%) 상승한 32,845.13으로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7.86포인트(1.42%) 오른 4,130.29를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8.10포인트(1.88%) 상승한 12,390.69로 장을 마감했다. 셰브런과 엑손모빌의 주가도 유가 상승에 힘입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는 소식에 각각 8%, 4% 이상 상승했다.

      미시간대학이 발표한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은 5.2%로 집계돼 예비치와 같았다. 이날 수치는 전달의 5.3%보다 하락한 것이다.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9%로, 예비치인 2.8%보다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전달 기록한 3.1%보다는 낮아졌다.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를 보여주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는 51.5로 확정돼 전달 기록한 역대 최저치인 50.0보다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소비 심리가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는 얘기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9월 회의에서 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4.0%에 달했다. 0.75%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26%에 달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1.00포인트(4.48%) 하락한 21.33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지난 주말 16.23포인트(0.67%) 오른 2,451.50에 장을 마쳤다.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0.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돼 지난 1분기(-1.6%)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미국 경제는 기술적인 침체에 진입했지만 뉴욕증시는 이를 우호적으로 해석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속도를 줄일 재료로 인식해 안도감을 드러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경기 침체는 전반적이고 광범위한 선물 시장 경제의 약화이며, 이는 현재 일어나고 있지 않다"고 발언한 것도 투자 심리 개선에 힘을 불어넣었다. 원 달러 환율은 3.0원 오른 달러당 1,299.1원에 거래를 마쳤다.삼성전자[005930](-0.81%), SK하이닉스[000660] 등이 하락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1.56%), NAVER[035420](4.86%), 카카오[035720](3.31%) 등은 올랐다. LG생활건강[051900](4.85%)은 실적 개선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0포인트(0.66%) 오른 803.62에 마감했다.코스닥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247540](0.42%), HLB[028300](3.20%), 카카오게임즈[293490](1.60%), 펄어비스[263750](선물 시장 3.09%) 등이 강세였다. 셀트리온제약[068760](-0.12%), 알테오젠[196170](-1.95%), 천보[278280](-0.59%) 등은 하락 마감했다. 크래프톤[259960](-4.50%)은 구글과 애플이 인도 정부의 지시에 따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버전을 앱스토어에서 삭제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3대 주주였던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손절매로 대거 팔아 치운 뒤 또 한 차례 주가 급락을 경험했던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이 혼전을 거듭하고 있다. 루나-테라 사태 이후 미국 금융감독당국의 규제 강화, 큰손 주주들의 지분 매각 등 여러 악재가 겹친 탓이다. 최근에는아크 인베스트 마저 매도세로 돌아섰다. 그동안 코인베이스 투자를 외쳤던 우드 최고경영자(CEO)의 얘기와 달리 아크 인베스트는 자사 대표 펀드인 ‘아크 이노베이션 ETF’와 ‘아크 오토노머스 테크놀로지 앤드 로보틱스 EFT’, ‘아크 핀테크 ETF’ 등 3개 펀드에 편입돼 있던 코인베이스 지분을 140만주 처분했다.

      우크라발 호재도 있다.흑해를 통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이 다음 달 1일(현지시간) 시작될 수 있다고 튀르키예(터키)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로이터와 타스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브라힘 칼린 튀르키예 대통령실 대변인은 "세부 사항 조율이 내일까지 완료된다면 첫 배가 내일 출항할 가능성이 크다"며 "늦어도 모레면 출항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현지 TV 인터뷰에서 말했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국제 선물시장에서 밀과 옥수수 등 농산물 가격이 최근 내림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 밀 선물 가격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시점인 2월 24일 수준을 회복했다. 옥수수 가격도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치솟던 국제 농산물 가격의 하락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지난해 국제 식량 가격이 치솟은 데 이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글로벌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치솟기 시작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밀의 28%, 옥수수의 15%를 수출한 농업 대국이며 러시아는 농업용 선물 시장 비료의 주요 수출국이고, 우크라이나는 해바라기씨유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하는 세계 식량가격지수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인 3월에는 전달보다 13%나 지수가 급등했지만, 이후 3개월 동안은 연속 하락해 지난 6월 기준으로는 3월보다 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유엔이 흑해 봉쇄로 막힌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길을 다시 열기로 하면서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곡물 수출 재개 합의 직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최대 항구인 오데사항을 공격했으나, 우크라이나는 이르면 1일에는 곡물 수출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곡물 가격 하락은 이미 일부 국가의 소비자 물가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콜롬비아의 연간 식품 물가상승률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4월 최고점보다는 완화됐다. 이집트에서는 6월 식료품 가격이 하락했다고 정부가 발표했다. 이에 경제학자들은 앞으로 몇달 내 추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P모건은 글로벌 식품 물가 상승률이 2분기에는 13%에 달했지만, 4분기에는 절반 수준 이하인 5.5∼6%로 둔화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JP모건은 또 식품 물가 안정이 안정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1.5%포인트, 신흥시장 인플레이션을 2%포인트 낮출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낙관하기는 아직 이르다는 관측도 있다. 단기적인 조정은 있을 선물 시장 수 있지만 폭염 등 유럽에서의 이례적인 기상 상황과 함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투가 6개월째 계속 이어지는 상황에서 낙관하긴 이르다는 게 대다수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미국 농무부는 최근 선물 시장 고온과 가뭄 때문에 내년 세계 밀과 옥수수 생산량이 각각 1%, 2.6%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주리대학의 농업경제학자 스콧 브라운은 "지금 당장은 불확실한 것이 너무 많다"라며 "내가 소비자라면 앞으로 식품 가격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퍼듀대학 소속 농경제학자인 제이슨 러스크는 "소비자 측면에서 농산물 가격 인하는 인플레 압력 하락이나 적어도 상승 둔화 효과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롭 보스 국제식량정책연구소(IFPRI)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단기적으로는 확실히 (국제 곡물) 가격이 조정될 것"이라며 "그러나 아직도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있기 때문에 상황이 안정되고 좋아지고 있다는 예측을 하는데 매우 신중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올해 수확량이 절반 정도로 줄어들 수 있다고 우려된다"고 밝혔다.

      김미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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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도장만 보면 찍고 싶고, 빈 칸만 보면 채우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스탬프 투어에 빠져드나 봅니다. 8월부터 핫한~ 지하철 스탬프 투어가 시작됩니다. ‘또타와 선물 시장 함께하는 언택트 지하철 여행’을 주제로, 또타 지하철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지난 행사가 조금 어려웠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12개 코스 중 6개 이상 코스를 돌면 완주하는 걸로 기준을 낮췄습니다.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자~ 올해는 어디부터 돌아볼까요?

      서울교통공사가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2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 스탬프 투어는 공사 선물 시장 앱인 또타지하철 앱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완주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의 주제는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 지하철 여행’이다. 대표적 친환경 이동수단인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곳곳의 여행지를 다니며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사는 이와 어울리는 12개의 테마 코스를 준비했다. 2019년 스탬프 투어 진행 시 인기 있었던 6개의 테마 선물 시장 코스를 유지하고 6개의 테마 코스를 신설했다.

      스탬프 투어는 ‘또타 지하철’ 앱에서 실행할 수 있다.

      신규 테마 코스 중 주목할만한 코스는 8월 6일 개장 예정인 광화문광장과 5월 10일 개방된 청와대를 구경할 수 있는 ‘다시 열린 서울을 만나다!’ 코스이다.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작해 광화문광장·청와대를 거쳐 3호선 경복궁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이 외에도 ‘고즈넉한 고궁 나들이’(덕수궁ㆍ창덕궁 등), ‘문화를 즐기는 박물관 투어’(국립중앙박물관, 우표박물관), ‘스마트팜. ’(선물 시장 상도역 메트로팜), ‘함께하는 지구’(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교통공사 테마역사’(성수역 산업문화복합테마역사 등) 코스가 2022년 신규 테마 코스로 선정됐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2019년 스탬프 투어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12개 코스 중 8개 이상을 방문해야 완주 인정이 되었으나, 난이도가 높아 참여 동기가 저하된다는 의견을 반영해 12개 코스 중 6개 이상 방문 시 완주로 인정되게 기준을 완화했다.

      2022년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려면 또타지하철 앱이 필요하다. 앱을 설치한 이후, 스탬프 투어 메뉴를 실행한다. 최초 1회에는 1~8호선 구간 내 공사 전동차에서 탑승했음을 인증해야 하며, 이후엔 코스별 세부 코스를 방문하여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또타지하철 앱은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애플 앱스토어) 양쪽 모두에서 설치할 수 있다.

      최초 1회 탑승 인증은 공사 전동차에 설치된 비콘으로 자동 확인된다. 다만, 1, 3, 4호선에선 서울교통공사 전동차에서만 인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공사가 운영하는 4호선 명동역에 있다 하더라도, 탑승한 전동차가 서울교통공사 전동차가 아니면 인증이 안되니 주의해야 한다.

      이후 각 주제별 명소를 방문, 앱을 실행해 인증 사진을 촬영한 후 코스별 스탬프를 받으면 된다. 테마 코스별로 소개된 명소 중 1개소만 방문해도 해당 코스 완주가 인정된다. 이렇게 12개 테마 코스 중 6개 테마 코스를 완주하면 또타지하철 앱 내에서 자동으로 설문조사가 생성된다. 설문조사 완료 시 원하는 기념품과 수령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 6개 테마 코스 완주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공사 공식 캐릭터인 ‘또타’ 피규어 500개와 친환경 칫솔ㆍ치약 500개가 준비돼 있다. 또한 완주자 중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티머니 카드 10장도 제공한다.

      기념품은 2호선 잠실, 건대입구, 3호선 고속터미널, 5호선 종로3가,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⑦ 고객안전실에서 수령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서 기념품 수령역을 지정하고, 기념품 배부 기간(2022. 10. 7.~2022. 10. 14.)에 해당 역사 고객안전실을 방문하면 된다.

      공사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2년 7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인 SNS에 필수 지정 해시태그를 기재한 채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사전 홍보하거나 코스 방문 인증 사진을 게시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배부한다.

      참여할 수 있는 SNS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3개 매체이며, 필수 해시태그는 #지하철스탬프투어, #스탬프투어챌린지, #또타, #서울여행, #서울명소, #서울교통공사이다.

      2022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참여 방법 안내

      ○ 스탬프 투어 일정
      - 스탬프투어 진행 : ’22.08.01(월) ~ 09.30.(금)
      - 완주기념품 배부 : ’22.10.07.(금) ~ 10.14.(금)
      ○ 투어 참여방법
      ① 또타 지하철 어플을 다운받는다.
      ② 1~8호선 지하철 내에서 지하철 탑승 인증을 진행한다.
      ※ 1, 3, 4호선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에서만 가능.
      2, 5, 6, 7, 8호선 : 전 구간 가능.
      ③ 해당 코스에 방문해서 GPS인증을 수행하고, 인증사진을 등록해 스탬프를 받는다.
      ④ 코스별 6개 이상의 스탬프를 수집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기념품을 선택한다.
      ※ 기념품 : 5만원 상당의 교통카드(10개), 또타피규어(500개), 친환경 칫솔·치약SET(500개)
      ⑤ 완주기념품 당첨자는 배부기간 내에 신청한 역에서 기념품을 수령한다.
      ○ 문의 : 1577-1234, 6311-9572

      선물 시장

      9월물 선물이 100만 BTU당 전장보다 0.152달러(1.87%) 오른 8.286달러 기록
      8월물 선물이 1미터 톤당 전장보다 34.25달러(3.10%) 하락한 1,069.50달러

      ▲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29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사진은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뉴욕시장과 런던시장에서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한국시간 30일 오전 6시 현재 인베스팅닷컴에서 뉴욕상업거래소 기준으로 9월물 선물이 100만 BTU당 전장보다 0.152달러(1.87%) 오른 8.286달러 기록하며 마감했다.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한국시간 29일 오전 5시 57분 현재 인베스팅닷컴에서 뉴욕상업거래소 기준으로 9월물 선물이 100만 BTU당 전장보다 0.376달러(4.40%) 하락한 8.178달러를 기록하고 있었다. 한국 시간 28일 오전 5시 46분 현재 인베스팅닷컴에서 뉴욕상업거래소 기준으로 9월물 선물이 100만 BTU당 전장보다 0.238달러(2.70%) 내린 선물 시장 8.587달러를 기록하고 있었다.

      27일 오전 4시 28분 현재 인베스팅닷컴에서 뉴욕상업거래소 기준으로 9월물 선물이 100만 BTU당 전장보다 0.164달러(1.91%) 오른 8.735달러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그 가격을 회복하지 못한 셈이다.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26일 오전 5시 05분 현재 인베스팅닷컴에서 뉴욕상업거래소 기준으로 9월물 선물이 100만 BTU당 전장보다 0.418달러(5.10%) 상승한 8.613달러를 기록하고 있었다.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한국 시간 23일 오전 5시 21분 현재 인베스팅닷컴에서 뉴욕상업거래소 기준으로 100만 BTU당 전장보다 0.383달러(4.83%) 상승한 8.315달러를 나타내고 있었다.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100만 BTU당 8달러를 재돌파한 것은 최근 오랜만에 나타난 것이다.

      한국 시간 22일 오전 5시 20분 현재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인베스팅닷컴에서 뉴욕상업거래소 기준으로 100만 BTU당 전장보다 0.108달러(1.35%) 하락한 7.899달러를 나타내고 있었다.

      30일 같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서 런던 ICE선물거래소 기준으로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8월물 선물이 1미터 톤당 전장보다 34.25달러(3.10%) 하락한 1,069.5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비슷한 시간 인베스팅닷컴에서 런던 ICE선물거래소 기준으로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8월물 선물이 1미터 톤당 전장보다 8.87달러(0.80%) 내린 1,094.88를 기록하고 있었다. 28일 같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서 런던 ICE선물거래소 기준으로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8월물 선물이 1미터 톤당 전장보다 38.25달러(3.58%) 오른 1105.50을 마크하고 있었다.

      27일 같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서 런던 ICE선물거래소 기준으로도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8월물 선물이 1미터 톤당 전장보다 12.76달러(1.22%) 상승한 1,062.88달러를 가리키고 있었다. 26일 같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서 런던 ICE선물거래소 기준으로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8월물 선물이 1미터 톤당 전장보다 20.75달러(2.01%) 오른 1,051.25달러를 나타내고 있었다.

      하지만 23일 같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서 런던 ICE선물거래소 기준으로 국제 천연가스 가격은 8월물 선물이 1미터 톤당 전장보다 31.13달러(2.96%) 내린 1,022.12달러를 나타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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