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입시점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코스피200선물 2021년 3월 19일 옵션시세표

Dungx2

1. 급등파동은 급락 파동을 수반한다
분차트에서 일시적 호가 갭이나 매수압력으로 급등시는 이미 대기하고 있는 매물가격대 또는 매도 걸어둔 감춰진 가격대에 맞닥뜨리게 됨으로 일시적 급락을 초래할 가능성을 내포한다.

급등시는 절대 추격 매수해서는 안되고 급락시는 절대 투매해서는 안된다.
이런 파동이 장중 몇차례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확률이 높아지는 수익확보 구간은 당일 보합선 기준 마이너스가에 분할매수를 걸고 보합선 돌파시 분할매도를 즉각 실행하는 것이다.

2. 상승폭이 짧은 파동은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짧은 파동을 그린다
장중 주가의 흐름이 급격하지 않는 종목의 경우이다

호가의 상하의 밴드가 매우 협소하여 제한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파동으로 매매주체간에 공격적인 호가 교환이 안 일어나는 경우이다.
사실 이런 종목은 그다지 일회매매시마다 수익률극대화에는 기여하지 못하지만 급격한 호가이동에서 오는 리스크가 없기 때문에 작은 수익 쌓아 나가기에는 부담은 없다.

3. 수평파동은 일시적 상승과 하락의 추세붕괴를 시도한다
장중 호가의 움직임이 멈춘 경우이다.
예전 데이트레이딩 기법에서는 이런 경우 그 종목의 주식을 즉각 매도해버리고 나와 버리는 것이 일반론이었지만 꽤 수익에 기여할 경우가 있다.

장중 30분이상 호가의 움직임이 무딘 경우 한쪽으로 추세가 무너지는 경향이 강하다.
대개 그날 장중에 선물지수의 약세가 노정되지 않거나 악재가 터지지 않는다면 상승추세전환 가능성이 높아진다.이때는 장중 멈추어진 호가에 분할매수를 시도후 상승시 매도를 들어간다.

4. 개장시 급등은 급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팽배해진다

시가가 강하게 출발한 종목은 일부종목의 경우 10 시 이전에 상한가 가능성이 있지만 물론 그런 종목은 상한가 잘 안깨지지만 그렇지 못하면 즉각 이익실현 매물이 나오기 때문에 급락을 초래한다.
따라서 매수시에는 동시호가에서 어쩡쩡한 시가에 체결되지 않도록 장초반 급락을 이용하여 분할매수를 시도한다.
특히나 급락 가격이 보합선 밑으로의 마이너스가라면 더더욱 분할매수시도에 부담이 덜하다.
10시 이전에 상한가로 진입한 강성 종목은 3분 봉차트를 기준으로 20일선위에 5일선이 걸치는 순간을 분할매수시점으로 포착한다

5. 개장시 급락은 반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팽배해진다

시가가 마이너스로 급락하여 출발한 종목은 이미 이전에 급등했던 적이 없었던 즉 시세분출이 없었던 종목이었다면 분할매수시점으로 본다.
단 여유있게 보면서 마이너스가의 2차저점이 1차 저점보다 높아지면 그때부터 분할매수를 시도하여 보합선 근처를 분할매도 시도구간으로 설정한다

단, 마이너스가격의 분차트가 두차례 이상의 보합선 돌파 실패시에는 장중 내내 파동의 탄력을 상실하고 저점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즉각 손절매를 시도하여야 한다

분차트투자법2

1분봉 차트를 이용한 매매기법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앞날을 예측 할 수 없는 변동성이
큰 하루하루이다.
이럴경우 외국인 지분이 많은 종목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연일 팔아대고 있는 외국인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고 우량주라고 해서
매매하는 우는 범하지 말기를 권한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을 매매하여
외국인들에게 총알받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종목에 대해 미래 기대치를 보고 매매할 때가 아니다.
팔고보자는 심리가 우세한 상황하에서는 단기 매매 또는 관망이
최선에 방법이다.
매매하고자 한다면 외국인 비율이 적거나 아예 없는 종목으로 축소하여
중, 소형 개별종목으로 단기 매매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예측 불허인 상황하에서는 단기매매가 좋다고 말하였다.
따라서 1분봉 차트로 매수 및 매도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1분봉 차트에 5, 10, 20, 60, 120일선을 설정한다.
1분 봉 차트에서 역배열(60, 120일선이 5, 10, 20일선 위에 있는 것)에서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 정배열시만 매매를 한다.
즉 5, 10, 20, 60, 120일선이 나란히 위에서 부터 배열 될 때만 매매를 한다.
5, 10, 20일선은 정배열인데 그 위에 60, 120일선이 위치 해 있으면
완전 정배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매수를 한다.
왜냐하면 5, 10, 20일선 위에 60, 120일선이 존재하고 있으면
60, 120일선이 저항선 역활을 하여 상승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즉 작은 상승 후 하락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매매 진입시점 파악 5, 10, 20, 60, 120일선으로 정배열 되면 그때 매수를 한다.
그리고 매도는 5일선이 10일선을 하락 돌파하면 기계적으로 매도 한다.
그리고 20일선 위에서 재차 5일선이 10일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를 한다.
무조건 차트에 따라서만 매수 매도를 기계적으로 할 수 만 있으면
손실보다는 이익 나는 확률이 높을 것이다.

분차트투자법3

분봉활용매매법

1.시가를 유지한 양봉이 필요

2. (오전) 3분봉 참조--눌림목에서 매수(필히 추격매수 금지)

(오후) 5분봉 참조-- *1시이후에 60분 이평선 수렴후 거래량 초반 1/2이상 수반시 매수

*120분 이평선 수렴후 거래량 1/3이상 수반시 종가매수(종가관리)

실전에서 경험해 보면
전일 거래량 대비 동시호가 매수잔량이 압도적으로 적은 종목이 오히려 좋은 결과가 발생하는 예가 많다.
세력이 털고 싶어도 털 수 없는 상황이므로 자신이 매물을 먹으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았다.

참고로 전일 대비 상한가 종목에서 가장 안전한 종목은 시초가 소폭의 갭상승과 (+2%~3%)함께 동시호가 체결량이 전일 거래량 대비 10%미만인 종목이다.

동시호가 시점에 매수세가 매도세를 압도한 결과가 시초가 갭상승이고, 갭상승이 크면 클수록 세력 입장에서는 매물소화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갭상승폭이 클수록 상한가 진입 확률은 높지만 매수시점 포착에 어려움이 크고 허매수 세력이 개입한 경우 하락폭이 커질수 있으므로 가급적 7%이상 큰폭의 갭상승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이상적인 갭상승폭은 +3%~5% 정도인데 주목해야 할 것은 시초가 갭상승시 거래량이 터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갭상승을 유도한 세력이 목적이 물량정리에 있는 경우 동시호가부터 허매수 물량을 동원 할 것이며 자신의 실제 매도물량은 동시호가 마감 10여초를 남기고도 쏟아낼 수 있다.
이때 시초가부터 예상을 넘어서는 거래량이 터지게 된다.

경험상 갭상승 종목에 시초가 거래양이 전일 거래량 20% 수준을 상회하면 장중 흐름이 좋지 않았던 예가 많았다.

세력이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은 전일 거래량 10%미만인 경우이다.

갭상승 후 단타 매도의 경우와 안정적인 갭상승 후 상승 패턴 비교가 필요할 것이다
30분봉 차트나 그 이하 차트를 보면서 비교해 보고 메모해서 기록해 두어야 한다.

제1장 상한가 7부 능선 공략법

⑴ 기존 상한가 매매법의 실패요건
상한가 종목은 당일중 가장 강한 종목을 말한다.
단 하루만에 엄청난 수익을 올린 것은 물론 익일 갭상승 가능성 또한 매우 높아서 많은 투자자들이 상한가 종목에 열광하고 또한 상한가 매매전략을 실전에 적용하고 있다.

다만 매수하기에는 저점 대비 상승폭이 큰 강한 종목만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부담이 너무 높다.

특히 동시호가에 매수세가 가장 강한 종목을 주 대상으로 삼는 투자자가 많은데 만약 단기 세력이 개입한 종목이라면 익일 동시호가에 자신의 허매수 물량을 제외한 개미들의 상한가 매수규모가 자신들의 매집물량 만큼 크면 세력들은 9시 동시호가마감 몇초를 남기고도 한방에 털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실전에서 경험해 보면
전일 거래량 대비 동시호가 매수잔량이 압도적으로 적은 종목이 오히려 좋은 결과가 발생하는 예가 많다.
세력이 털고 싶어도 털 수 없는 상황이므로 자신이 매물을 먹으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았다.

참고로 전일 대비 상한가 종목에서 가장 안전한 종목은 시초가 소폭의 갭상승과 (+2%~3%)함께 동시호가 체결량이 전일 거래량 대비 10%미만인 종목이다.

손절매에 대한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손절매에 적합한 상황을 만드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고수들은 5일 이평선이나 20일 이평선의 지지를 확인하고 이평선 근접한 시점에서 잡아들어가기 때문에 손절매 가능성도 낮은 데다가 이평선지지를 실패하면 매도한다는 원칙과 이평선이라는 기준선을 잡고 들어간다는 사실이 가장 큰 차이점이 된다.

이와 같은 시점으로 상한가 매매를 들여다보면
상한가 진입 시점에 올라타는 상한가 전략은 엄연히 추격매수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그것도 이익 제로상태에서 저점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가장 위험한 종목을 잡는 다는 것은 승률측면이나 수익률 측면에서 보면 최악의 매매법이 될 것이다.

상한가가 무너지면 손절매 한다는 원칙에 있어서도 순식간에 발생하는 상한가 이탈 시점을 놓치지 않고 손절매 하기란 타이밍 상으로 결코 쉽지가 않으며 솔직히 밀리면 손실이 크기 때문에 속이 쓰려서 말처럼 쉽게 손이 나가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일단 손절매에 적합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상한가 진입 전에 이미 이익을 굳혀 두면 급작스럽게 상한가가 깨어질 상황에 앞서 상한가 1~2호가 밑으로 던질 수 있는 여유가 생길 것이다.
손해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는 손실 발생한 매도와 비교하면 10배는 쉬울 것이다.

⑵ 최상의 확률은 7부 능선 공략에 있다.
통상 첫 상한가 진입한 종목이 장종료 시점까지 유지할 확률은 50%을 넘지 매매 진입시점 파악 않는다.
즉 상한가 이탈 가능성이 절반을 넘는다는 것이다.
상한가 매수자는 상한가 이탈 시점에 손절매 할수 없다.
왜냐하면 상한가 이탈 시점은 순식간인데 다가 이탈 후 상한가 재진입 하는 예가 많다는 사실 때문에 손절매에 망설이는 이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상한가 매매법에서 손절매 성공비결은 상한가 진입 시점에 이미 3%~5% 정도의 이익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⑶ 갭상승 3%이상인 종목을 찾아라.
재료유무에 상관없이 기술적으로 상한가에 진입하기 좋은 조건이 있다.
전일 일봉차트에서 조건을 찾으면
①첫 번째가 20일 이평선 대략 3%~5% 밑에서5일선의 지지를 받고 있는짧은 캔들 종목이다.
②두 번째는 20일선 눌림목 이후 최근 한달 이내 첫 전고점 5%에 근접한 종목이다.
매물소화 캔들이 탄생하면 2시 45분 전후에 공략 할 수 있다.

이런 조건의 종목들은 전일 종가매매 후 스윙으로 끌고 가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당일 데이트레이딩 개념에서 상한가 진입하기 좋은 조건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면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은 시초가 갭상승 폭에 달려있다.

시초가는 세력들이 만든 가격대이다.
동시호가시 매수, 매도 세력간에 치열한 힘겨루기 끝에 타협한 가격대이다.
당일 매매 진입시점 파악 강한 종목은 대규모 물량확보가 필요가 세력이 개입한 종목을 제외하고는 시초가 갭상승이 당연하다.
매수세가 정말 강하면 큰폭의 갭상승으로 출발하게 된다.

물론 갭상승후 물량 정리가 목표인 허매수 세력이 개입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당일 상한가 종목 기준해서 생가해보면 시초가 갭상승폭이 큰 종목일수록 상한가 진입할 확률이 가장 높다.

동시호가 시점에 매수세가 매도세를 압도한 결과가 시초가 갭상승이고, 갭상승이 크면 클수록 세력
입장에서는 매물소화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갭상승폭이 클수록 상한가 진입 확률은 높지만 매수시점 포착에 어려움이 크고 허매수 세력이 개입한 경우 하락폭이 커질수 있으므로 가급적 7%이상 큰폭의 갭상승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이상적인 갭상승폭은 +3%~5% 정도인데 주목해야 할 것은 시초가 갭상승시 거래량이 터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갭상승을 유도한 세력이 목적이 물량정리에 있는 경우 동시호가부터 허매수 물량을 동원 할 것이며 자신의 실제 매도물량은 동시호가 마감 10여초를 남기고도 쏟아낼 수 있다.
이때 시초가부터 예상을 넘어서는 거래량이 터지게 된다.

경험상 갭상승 종목에 시초가 거래양이 전일 거래량 20% 수준을 상회하면 장중 흐름이 좋지 않았던 예가 많았다.

세력이탈을 매매 진입시점 파악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은 전일 거래량 10%미만인 경우이다.

갭상승 후 단타 매도의 경우와 안정적인 갭상승 후 상승 패턴 비교가 필요할 것이다
30분봉 차트나 그 이하 차트를 보면서 비교해 보고 메모해서 기록해 두어야 한다.


⑷ 갭상승 이후 계단식 상승주를 노려라.
상한가 예상주의 당일 조건 중 첫 번째는 갭상승폭이 +3%~5% 수준이어야 한다.
이때 필요조건은 갭상승 후 시초가 지지에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래량 터지면서 갭상승 이후 하락 추세로 돌아선 종목은 세력의 매물 정리로 간주 할수 있는 만큼 갭상승후 반드시 갭가격대를 지지해야 한다.

전일 거래량 대비 10%미만의 거래량 없는 시초가 지지하는 경우 일단 세력의 이탈 가능성은 낮다.
매수 호가 잔량이 부족한 경우 세력은 좋은 가격대(갭 상승)임에도 불구하고 매도물량을 받아 줄 매수세가 없으므로 일단은 호가를 먹으면서 올릴 가능성이 월등히 높습니다.

상한가를 목표로 물량을 잡아가는 세력이라면 동시호가부터 물량을 잡아갈 것이므로 갭상승 후 시초가 지지는 당연하며 일봉상 밑꼬리 없는 깨끗한 양봉이 탄생 할 것이다.

상한가 세력들이 물량매집 패턴은 주로 계단식 상승패턴으로 나타나는데 시초가 지지 이후 점진적으로 저점을 높이면서 상한가에 근접하는 종목은 비록 저점대비 상승폭이 크더라도 위험스럽지 않다.

10분 이내의 단기간에 5%이상 급 상승한후 거래량이 터지면서 추세가 꺽이거나, 가파른 상승이 2회 연속 진행된후 추세가 꺽이면 단기 상투로서 매우 위험하다.

그러나 거래폭증 없이 완만하게 상승중이라면 물량을 잡아가는 세력으로 상한가 진입이 목표일 가능성이 높다.

계단식 상승주는 두가지의 기본조건이 있다
①먼저 눌림목은 당일 상승폭 대비 30%미만으로 얕아야 한다.
②단기 고점에서 거래량 폭증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⑸ 상승률7%~9%대 진입한 종목을 노려라.
음봉공략법은 당일의 이익을 목표로 최대저점 포착을 기본 목표로 삼고 있는 반면에
상한가 7부 능선 공략법은 다소 공격적인 매매기법으로서 익일 이후 스윙을 염두에 둔 전략이다.

5일선 변곡점 매매는 눌림목 없이 급등하는 종목을 선취매 하는 전략에 속한다.
상한가 7부 공략법 또한 첫상한가 이후 눌림목 없이 점상으로 달리는 전형적인 급등주 포착에 있어서는 같은 매매법이라고 볼 수 있다. ( 2002년초 갑을, 8월 고려전기 )

7부 능선은 상한가 폭12%~15% 대비하면 대략 +7%~9%가 된다.
점상한가나 갭상승 7%이상의 단봉의 상한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상한가는 장중 반드시 +7%~9%대를 통과한다는 절대 진리가 존재한다. 이런 사실은 매우 중요해서 +7%~9%대에 덫을 치고 기다리면 상한가를 향해조금씩 다가서는 종목을 거의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게 된다.

이 기법에 필요한 화면은 '상승률 상위종목 화면'인데 활용 방법을 보면 일단 오전 9시 30분~11시 사이 상승률 상위종목 화면에서 +7%~9%대 종목의 일봉을 순차적으로 체크, 5일 이평선이나 20일 이평선 근접해서 탄생한 장봉 만을 뽑는다.

그런 후 분봉을 통해 시초가 지지하면서 계단식 상승중인 종목을 다시 선별하는데 대략 10종목 내외가 적당하다.
이때 유의 할 점은 상한가 근접한 후 밀리면서 7%~9%대에 포착되는 종목은 오후 2시 이전에는 제외한다.

반드시 계단식 상승중에 있어야 한다. 상한가 근접해서 물량이 터지면서 밀리는 종목은 최소한 3~4시간이상의 물량 소화가 있은 후에나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

일단 상기 조건이 충족한 종목이 선정되었으면 듀얼 모니터로 모니터 1대에 차트 6~8개를 적당한 크기로 분할 구성한 후 해당종목 분봉을 나누어서 띄우면 준비는 완료된다.

이제 마지막 단계로 매수시점 포착만 남는다.
매수 타이밍의 키포인트는 마지막 눌림목에서 대략 +10%대 고점이후 얕은 눌림목 짝궁둥이 탄생시점 이다.

상한가 7부 능선 공략법의 핵심 포인트
①갭상승 3%이상인 종목을 노린다.
②시초가 지지가 성고해야 한다.
③갭상승 이후 계단식 상승을 지속해야 한다. 조정시에는 당일 조정폭은 30%이하 유지
④상승률 7%~9%대 진입한 시점을 노린다.
⑤현재가 창에서 상한가 잔량이 확인되어야 한다.

-주가가 상승중에 있을때
( 주가가 전일 적정 거래량을 동반하고 긴 양봉을 나타냈거나 상한가로 마감한 주식 )

* 시가가 전일 종가대비 1~3%정도 상승시작인경우

이때는 매수시점입니다.
약간플러스를 냈지만 대개 전일 종가 수준으로 오면서(순간적으로 짧은 음봉이 나타남).
어느시점이 경과하면 매수세가 붙으면서 추가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가가 전일 대비 5~7%이상 형성시.

이때는 관망입니다.
시가가 높게 형성된 종목은 전일 산사람이 매도를 준비하는 타이밍이 됩니다.
이때는 2가지로 판단합니다.

***5~7%시가가 형성되어 바로 하락하기 시작하면 충분히 하락하면서 전일 종가부근에 오면
매수시기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장중하락하면서 주가조정을 끝내고,,다시 시가를 회복하고 재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수를 했으면 1차매도 타이밍은 시가에서 하락폭만큼 시가에서 상승한 값을 기준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일 매매 진입시점 파악 종가가 10,000원으로 끝났는데 시초가가 10,700원으로 형성되고 바로 하락하면서

10,200원까지 하락했으면(시가대비-500원) 1차매도가는 시가대비 +500원인 11,200원이 됩니다.
이것은 주가가 대칭성이나 균형을 이루려는 성질때문입니다
(11,200원이 고점이 되면 주식은 시가를 기준으로 등락하다가 종가가 시가와 같아지는 +모양이 됨)

***5~7%시가가 형성되고 바로 상승하는 경우에는 추격매수는 무리이며 주식을 보유한사람은
추세가 꺽이고 상승이 둔화되면 매도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주식의 매수타이밍은 하락시와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10,700원에서 오르기 시작하여 11,300원에서 꺽이기 시작했으면 시가부근이 1차 매수타이밍이며,,
시가를 이탈하면 10,100원정도가 매수시점입니다.

* 시가가 10%이상 형성된경우.

상한가 초기가 아니면 고점이므로 무조건 매도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상한가를 진입하게되며 상한가 매수잔량도 많으나 많은만큼 끊임없는 상한가
매도가 물량이 이어져 결국 주가는 고점대량거래를 동반하고 크게 하락하여 매물벽을 형성합니다.

* 시가가 전일대비 마이너스로 형성되었을때.
상승추세가 둔화된경우이며. 대개 이런경우 어느정도 상승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상승에서 하락으로 주가가 꺽이는 시점에서 매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차트투자법4

틱차트 및 3분봉 매매기법

일단 틱차트 및 3분봉 매매기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기법입니다.

전 단지 지금것 나온 기법을 저에게 맞게 수정을 해서 조금씩 수익을 얻는것에 불과합니다 이 시장은 얼마나 많이 알아서 고수가 아니라 얼마나 컨트롤해서 수익을 얻느냐에

전 모니터가 4대입니다. 그중 하나는 시장의 대장들 특히 테마들을 미니차트로 전체 설정해서 올려 놓습니다. 키움 영웅문이 특히 미니차트는 잘되어있습니다.

그렇게해서 30개정도 틱 차트 올려놓고 수시로 관찰합니다.

또하나의 모니터는 제가 매매했던 가치주만 올려놓고 가끔 쳐다보는 수준입니다

다른 하나는 광고 및 3분봉차트 30개정도를 배열해서 제가 전날 뽑아 놓은 종목들을 올려놓습니다. (당일날 수급 좋은 종목 15 + 장 끝나고 저녁에 골라놓은 15개정도)

그리고 나머지 한대의 컴에서 매수와 매도를 합니다. 종목을 찾을때 따로 검색을 하거나 제가 좋아하는 패턴만 찾아서 관심등록 시켜둡니다. 종목 검색하는데 하루 평균1~2시간. 제가 좋아하는 종목만 가능한 압축해서 10~15개정도만 항시 등록시켜둡니다.

이런식으로하니 충분히 장중에 수급이 좋은 종목들은 안 놓치고 본다면 맞을겁니다.

그리고 틱차트는 거래량에 따라 추세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물론 일반 1분봉에서도 자주 발견되지만 10틱 이상으로 보시면 세력들의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매 진입시점 파악 움직임 포착이

그리고 틱차트에서 이평선은 딱 3개 설정해서 봅니다. 매매법까지.

저는 좋아하는 패턴만 찾아서 공략합니다. 또한 스캘퍼도 안합니다 단지 꾸준히 수익나는 비법은 시장의 흐름을 조금 안다는것과 좋아하는 패턴만 찾는다는겁니다. 그러니 자신있게 매매가 가능하다는겁니다. 그리고 명분있는 종목들 000 이놈은 이러한 이유로 가야된다. 이러한 명분 ^^: 그리고 90분봉과 180분봉을 보면서 세력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는겁니다.

또한 좋아하는 패턴은 일봉상 n자형 패턴입니다

쌍바닥 공략보다 가장 쉬운 공략법은 n자형 패턴이라는겁니다

눌림목때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작은 몸통이 증가한다. 대부분 공통적인 부분이라는겁니다.

충분히 조건 검색을 하시면 나옵니다. 지속 매일 주시하다가 마지막날 역망치 및 90분봉에서 추세의 움직임이 보인다면 이제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비록 아무것도 아닌 기법일지 모르나 좋아하는 패턴만 찾아서 공략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겁니다.

명분이 없는 종목은 절대 매수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전 장 시작하고 3분정도는 지켜보다가 매수시작합니다.

입질후 항상 수급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스타일을 구사합니다.

초기부터 큰 비중으로 하지 않습니다. ^^

전 주로 현재 시장에서 이 종목이 꼭 가야할 명분이 있는 종목들만 압축해서 합니다.

즉 스윙으로 해도 손색이 없는 종목으로 가능한 공략을 합니다.

전 단타시 3분봉과 그리고 틱차트를 동시에 보면서합니다.

상승하기 시작하면 틱차트를 기준으로 매수와 매도를 합니다. 3분봉은 그냥 참고 정도.

암튼 n자형 패턴만 연구해보세요 틱차트 이평선 설정을 다 찾으신분이 계십니다

3분봉에서 장대양봉이 생기면 그때부터 관심을 두고 입질을 시작해봅니다.

단 양봉이 생긴 분봉에 거래량이 실린 장대양봉이어야됩니다. 첫번째 생긴 양봉 시가를 손절가로 잡고 입질을 해가며 지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추가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매도는 고점에서 양봉을 흡수하는 음봉이 나온다던지

아님 윗꼬리가 몸통보다 더 긴게 나온다면 전량매도로 대응하면 됩니다

분차트투자법5

분봉차트 매매시점

매매시에 항상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가 위에서 놀고 있어야 하며 시가를 깼으면 곧바로 시가를 회복하고 재차 시가를 깨지 말아야 한다.

시가가 두번 이상 깨지면 그 종목은 하락에 힘이 더 강하다는 것으로 알고

(참고로 기억해야 할 것중 중요한 것)

1) 전고점을 앞에 두고 2번 때렸는데도 안 뚫리면 하락추세의 강함을 의미하고

2) 전저점을 2번 때렸는데도 하락하지 않고 지지하면 상승추세의 강함을 의미한

3) 전저점을 2번 때렸음에도 지지했는데 상승하지 못한다면

3번째 전저점을 때리면 거의 90% 이상 하락 돌파당한다.

4) 반대로 전고점을 2번 때렸음에도 뚫리지 않했는데도 하락하지 않는다면

3번째 전고점을 때리면 90% 이상 전고점은 돌파 당한다.

굳이 하락중인 종목을 매매해 봐야 손실만 키울 뿐이다.

처음 고점을 형성 후, 하락하다 재차 처음 고점을 돌파하면 상승에 힘이 강한 것으로 적극적인 매매로 임해야 한다.

그리고 돌파한 고점을 재차 하락한다면 다시 그 고점을 돌파시에만 매매를 한다.

돌파했던 고점 아래에서 주가가 놀고 있다면 돌파했던 고점이 저항선이 작용 하므로 상승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고점을 재차 돌파하고 지지하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한다.

고점을 돌파하면 너무 올랐다는 경계심으로 인해 매수를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주가가 한창 더 오르게 되면 후회하게 된다.

그러면 처음 고점을 돌파했던 지점에 매수를 깔아 놓는다.

한참 고가에서 놀던 주가가 하락하며 매수를 깔아 놓은 지점까지 하락한다.

본인이 매수를 깔아 놓은 지점에서 본인수량만 체결되고 재차 반등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대부분에 주가는 고가에서 잘 놀던 놈이 지지할거라고 믿었던 고점돌파 지점을 하락돌파하며 본인이 깔아 놓은 물량을 받아먹고 하락하며 더 큰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다 보면 손절매 할 시간도 없다. 낭패다.

상승시, 그리고 고점 돌파시 과감하게 따라서 매수를 하고 고점에서 매도 물량이 나오면 같이 매도하고 이익을 실현하고 빠져 나온다.

치고 빠지는 전법이다. 남이 할 때 같이 하는 거다.

하락하고 있을 때 지지할거라고 예상하고 매수를 깔아 놓지 말고,

하락하고 있으면 관망하다가 하락을 마치고 상승을 하면 그리고 매수가 들어오면 같이 묻어가는 거다, 즉 하락하다 하락이 멈추고 상승을 하고, 매수가 들어오면 같이 매수를 하는 것이다.

위의 내용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린 차트이다.

참고로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분봉 차트 매매..시가를 기준으로

손절매에 대한 원칙만 지킬 수 있다면 어느 시점에서든지 매매를 못할 것이 없다. 매수 했는데 하락하면 손절하면 그만이니까.

그러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손절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을 잘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손절에 자신있다고 해서 아무 종목이나 매매를 하다보면 이익 실현보다는 손절하기 바쁘다.

따라서 손절도 중요하지만 종목선정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날이면 날마다, 시간나면 날 때마다 차트를 열어 놓고 종목을 분석하고 연구를 해야한다. 그리고 매수, 매도시점 포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실전을 통해서 호가창과 차트를 보며 연구하여야 한다.

주식 창고

아래는 어떤분의 메일에 대한 저의 답글이었는데, 계속해서 비슷한 것들을 물어보시는 것 같아 이 코너에 옮겨 놓습니다.. 사실 기법이랄 것도 없고, 이런글들이 괜히 초단타매매(스캘핑)만 부추길 수 있는데다, 본의아니게 피해자들만 양산시킬 수 있는 우려도 있고, 지금 제가 운좋게 수익은 내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공개적인 곳에 옮겨놓기 부담스럽지만, 제가 생각하는 바도 어느정도 언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잘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밑에서 나오는 (가격)박스선은 대신증권챠트에 보면 설정할 수 있는 선인데,(다른증권사는 사용안해봐서 모르겠음.) 제 개인적인 낙주매매시의 참고적인 기준선 정도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메일주신분의 사생활이 언급되어 있는 부분등은 삭제하였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박스하단부근에서의 호가 변화를 예로 들기에는 여러가지 변수와 상황이 많아서 어려운점이 있는데 대표적인 경우를 들어보면 밑에 예를 든 정도일 것입니다. (왼쪽 매도량, 가운데 가격, 오른쪽 매수량)

편의상 5호가만 예를 들겠습니다.. 실제로 저는 5호가만 보고 매매하고, 10호가는 위아래의 물량체크를 위해서 가끔씩만 봅니다.. 참고로 저의 낙주매매원칙을 같이 보시면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이챗에 있는 3/7일자 답글의 일부입니다..)

- 전체적인 매수량이 매도량보다 적은지 보고, 매수량이 많으면 일단 매수보류..

- 매수호가중에 허수로 의심가는 물량이 받치고 있으면 이것도 일단 매수보류.

(매도호가마다 있는 물량에 비해 좀 많은 물량이 매수호가중에 있으면 일단 허수로 봄..)

- 낙주 매매시 대신증권 챠트의 가격박스선 하단을 뚫고 내려오면 반등 임박했다고 봄..

- 낙주 매매시는 공포심을 주는 물량이 매도호가에 나와 있는지, 또는 대량의 물량이 밑으로 던져졌는지 확인 후, 순간적으로 지지되는 느낌이 들 때 진입 (매도가에 큰 물량이 있는 호가나 그 밑호가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해서 남길 수 있는 가격에 진입..)

- 주로 끊어지는 가격대나 대량의 매수나 매도물량이 있는 호가의 돌파후, 순간적인 반전(상승에서 하락, 하락에서 상승)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것을 고려..

- 매도나 손절은 밀릴것 같으면 그냥 던짐..

1. 박스 하단 임박해서의 호가 상황.

_______2120 _9000 -- 박스하단선부근..

_______2100 40000 -- 여기가 무너지길 기다림..(안무너지면 잘가라고 손만 흔들어줌..)

_44000______81000 -- 매수량이 많음..(받쳐놓아도 될것같은 착각이 듬..)

박스 하단선이 2120원 정도에 있다고 하면, 일단 박스하단선 이하가격의 끊어지는 가격대나 매수량이 좀 많이 쌓여있는 가격(여기서는 2100원)까지 뚫고 내려오길 기다립니다. 매수량이 많고, 더 안밀릴것 같이 보인다고 2110원이나 2100원에 받쳐놓으면 손절하기 바쁩니다..

2. 박스하단 돌파후의 호가상황..

__5000 2120 -- 박스하단선 부근..

_60000 2100 -- 공포심을 주는 물량 출회

_______2080 _3000 -- 매수취소도 보임..(12000주정도 사라지며 공포심이 한층 고조..)

107000______31000 -- 매수량 적어짐..(더 밀릴듯이 보임..)

아까 받쳐놓았으면 이상황에서 손절할 수 밖에 없겠지요.. 2100의 매수량이 무너지면서 공포심을 느낀 사람들이 더 많은 매도량을 2100에 쌓았습니다. 이때가 반등이 거의 임박했다고 보면 되는 시점입니다..(물론 상황에 따라 더 심하게 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2100원 이하의 어느가격에서 진입을 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심리적인 안정을 갖기 위해서는 한호가라도 싸게 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_______2060 25000 -- 매수량 들어옴(2만주 추가)

_______2040 33000 -- 밑에도 어느정도 수량 받쳐주는 모습..

101000______78000 -- 매수량도 어느정도 만회해줌..

한없이 무너질것 같은 모양에서 선도세력의 매수진입이 매매 진입시점 파악 눈에 들어옵니다. 2100에 쌓여있는 물량에는 부족하지만 공포심을 주는 물량 출회후에 2060정도에서 지지될 듯한 모습이지 않습니까. 이럴경우 2090에 진입하기는 좀 무리가 있고,(2070과 2080에 물량이 별로 없기 때문에) 2080이나 2070에 받쳐볼수 있겠습니다.. 만일 2080으로 많은 물량이 받쳐들어 온다면 2090으로 살 수도 있고요. 더 극단적으로 2090의 물량을 다 겆어가면서 2100의 물량에 대적할 만한 물량(적게는 2만에서 5만정도수량)이 2090에 매수로 쌓인다면 2100에 살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2110이상에서 사면 손실볼 확률이 크기 때문에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_25000 2130 -- 밑에서 산 스캘퍼들의 이익실현물량으로 추정되는 매도량이 더 쌓였음..

_______2100 40000 -- 공포심을 주었던 2100을 거꾸로 돌파하며 잔량이 쌓임..

제대로 들어맞은 상황에서 반등이 시작되면 끊어지는 가격이나 매도가 많이 쌓였던 가격은(여기서는 2100원) 잠시나마 돌파해서 매수로 바뀌는 것이 보통입니다. (만일 2100이 매수가로 바뀌지 못하고 매물이 재차 쌓인다거나 돌파했더라도 잔량이 별로 안쌓이고 재차 밀린다면 손절을 고려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매도가 목표를 2120정도로 잡고(2130에 좀 많은 물량이 있으므로..) 매도준비를 합니다. 그러나 밀고 올라오는 반등세기에 따라서 그 이상에서 매도할 수도 있고, 만일 2110을 돌파못하고 많은 물량이 쌓인다면 2100에라도 매도해야하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5. 기타 변형된 형태..(2번 상황에서 2100의 물량이 못견디고 밑으로 투매하는 경우..)

__8000 2120 -- 박스하단선 부근..

__1000 2100 -- 공포심을 주었던 물량 주인이 못견디고 투매하면서 잔량이 줄어듬.

_______2030 _1000 -- 매도1호가와 매수1호가의 갭이 순간적인 투매에 의해 많이 벌어짐..

_______2020 _3000 (시장가로 던진경우..)

2번 상황의 박스하단 돌파후에 가끔 이런 형태도 나타나는데, 2100의 물량주인들이 공포심을 견디지 못하고 거의 시장가로 밑으로 집어던질 경우에 많이 나타납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매수1호가나 매수1호가보다 한호가 위(2040) 정도로 받쳐 들어갈 수 있겠고, 호가갭이 많이 벌어진 상황을 보고 스캘퍼들이 많이 달라붙어서 약간은 사기 힘든 상황일 수도 있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2050에서 2080정도까지 매수에 동참해봐도 무리가 없어보이는 형태일 수 있습니다.

__8000 2120 -- 박스 하단선 부근..

__1000 2100 -- 공포심을 주었던 물량 주인이 못견디고 투매하면서 잔량이 줄어듬..

_11000 2050 -- 지정가(2050)로정정매도하면서 투매 잔량이 남아 있음.

_______2040 _8000-- 매도1호가와 매도2호가의 갭이 순간적인 투매에 의해 많이 벌어짐..

2번 상황에서 투매에 나선 사람이 지정가(여기서는 2050)로 던질 경우, 나타날 수 있는 호가 모습입니다.. 매도1,2호가간에 갭이 많이 벌어져 있어서, 이럴경우는 대체로 2050에 신속하게 매수해야 할 타임입니다..(2040이하에 어느정도 받쳐주는 물량들이 보이므로..) 만일 2040이하에 매수량이 부실해보일 경우 매수1호가나 2호가 정도로 일단 받쳐본후 매수량이 쌓이면서 체결이 안될것 같으면 신속히 2050으로 정정매수들어갈 수도 있겠지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호가상황은 종목이나 시장상황, 그 종목의 주포(세력)매매 진입시점 파악 등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어느 정해진 예를 들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위의 예는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전형적인 호가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경우가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종목에 따라서 계속 매수량이 많은상태를 유지하면서 투매가 나오고 반등하고 하는 놈도 있고, 같은 종목이라도 일봉 상투부근에서 거래터질 때와 20일선위의 지지받는 상황에서의 빠지고 오르는 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상황과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더 많이 빠지고 반등하기도 하고, 덜빠지고 반등하기도 합니다. 짝짓기 주식에서는 선도주의 움직임에 따라 좌우되기도 하고요. 전체적인 시장의 변화에 따라 등락폭이 변화하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최근에는 위와같은 방법들이 거의 다 알려져 있어서 훨씬 매매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위의 예에서 '2100이 무너지면 반등이 나오더라'하는 생각을 대부분 다 가지고 있어서 2100이 무너지기 전에 2110으로 계속 매수량 들어오면서 안무너지고 반등할 때도 있고, 어쩔때는 그거 밑고서 받쳤다가 뚫고 내려가서 고생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자꾸 어떤 비법을 찾고자 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비유를 하나 들어보면(적절한 예가 될지 모르지만) 운전을 예로 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동기어를 가진 차를 운전할 때, 처음 운전하는 사람들은 출발할 때 시동을 많이 꺼먹지요. 그래서 초보자들이 운전에 좀 숙달된 사람에게 출발할 때의 방법을 물어봅니다. 그러면 돌아오는 대답은 '반클러치 상태에서 엑셀을 천천히 밟으면서 클러치를 천천히 땐다. ' 뭐 이정도일 것입니다.. 나머지는 그 초보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해보면서 감각적으로 경험적으로 몸으로 익혀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것도 차종에 따라, 중고차인지 새차인지에 따라 약간씩 감각들이 다르지요.. 그러나 방법은 하나 '반클러치 상태에서 엑셀을 천천히 밟으면서 클러치를 천천히 땐다. '일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자신의 경험을 스승으로 삼으라고 말씀드렸던 것이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다 이런 맥락에서 입니다. 스캘핑은 매매를 많이 해봐야 여러가지 상황에서의 감각적인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말로 또는 글로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그때뿐이고 별 효과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저의 매매원칙을 정립못했을 때는 님과 같은 생각과 답답한 마음을 다 겪어봐서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어떤 비법을 찾으려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중요한것은 자기에 맞는 매매방법을 찾아서 원칙을 세우고 원칙을 철저히 지켜가는 것이 비법입니다.

그리고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해내려고 초조해 하시면 안됩니다. 자기만의 매매기법을 하나 정립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수개월에서 길게는 몇년까지 걸릴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초창기에 오버나잇은 절대 안하겠다는 원칙을 세웠었는데, 이같은 간단한 원칙하나 지키는데도 8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물론 하한가에 물려서 못파는 경우는 제외하고서 였는데도 종가에 손실보고 파는 것이 상당한 어려움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어떡하면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도대체 비법은 뭘까.."하고 단순히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실질적인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그 실질적인 노력에 포함되는 것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첫째는 매매일지 쓰는 것입니다. 공개된 곳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특히 아직 자신만의 매매법을 정립하지 못한 분들일수록 매매일지는 필수입니다. 예전에 사이버 증권사에서 매매할 때 같이 매매하시는 분들중에 일지쓰는 사람을 거의 못봤습니다. 어쩔땐 벌고 어쩔땐 잃는데 왜벌고 잃는지 기록을 안하니 발전이 있을수 없지요. 당연히 자신만의 원칙이나 방법이 정립되지도 않고요. 매매일지는 자기 마음대로 써도 좋은데, 매매내역과 매수(도)의 이유나 하루의 반성등은 적어야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화면캡쳐하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것은 매매일지가 아닙니다. 일지를 적다보면 나름대로 이것저것 더 살펴봐야 하겠구나 하는 필요성도 느끼게 되고, 그러면 그 때가서 이것저것 추가해서 기록할 수도 있겠지요. 한번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일매일 일지쓴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버는 것보다 잃는게 많은 상황에서.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노력없이 주식시장에서 돈벌려고 한다면 안하는 것이 돈버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일지에서 그날의 지적사항(예를들면 원칙무시, 추격매수, 기다리지 못하고 하락중간에 무턱대고 진입한다던가, 욕심내서 남기고 팔 수 있는것을 손해봤다던가 하는등등. )이 나오면 다음부터는 잘못된 매매패턴을 줄이려는 노력이 뒤따라야 합니다. 여기에는 많은 인내심과 자제력이 필요합니다. 아마 이부분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매매방법이나 원칙을 세우는 것 보다도 그것을 지키는 것이 훨씬 어렵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수익모델이 생기기 전에는 절대로 많은 금액을 투입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수익모델이 생겼다 하더라도 금액을 천천히 늘려가야 합니다.

오늘 수면 전 내일 매매할 종목을 선정하라!

1. 오늘 처음으로 매매하여 이익을 많이 준 종목은 내일도 지켜봐라. 궁합 이 잘맞을 확률이 큼

2. 회전율이 높은 종목을 선정하라(매일 높은 놈들 말고 1-2일동안 갑자기 높아진 놈). 사실 본인이 종목선정시 가장 중요시 여김.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움직였다는 뜻.

3. 거래량이 많은지 살펴라(본인은 다소 많은 금액이므로). 최근들어서 거래량이 늘어난 종 목이면 더욱좋다.

4. 신고가, 신저가, 첫상, 첫하, 최고거래량 경신종목을 살펴라.

5. 연이틀 거래량 증가하며 하락한 종목을 택하라.

6. 5번과 반대되는 종목을 택하라.

7. 연속해서 매매에 실패한 종목이라면 움직임 좋아도 제외시켜라. 1번과 반대되는 종목이 므로

8. 이상에서 얻어진 종목들의 주가추이(그 동안의 움직임)를 살핀 다음 싸구려(형편없는 놈)는 제외시켜라. 개념 없이 움직이므 로.

본인은 대충 이상의 것들을 살펴 종목을 5개로 압축합니다. 적은 것 같지만 많습니다. 사실 장중에 돌발적으로 선택해야 할 종 목들도 있으므로 그런 다음에 수면에 들어갑니다.

다음날 아침 경제지및 컴을 통해서 종목에 영향을 미칠 요소들을 파악합니다. 그런다음 일하는 곳으로 가서 10분 단위로 전일 선정한 종목 및 지수관련주, 업종대표주, 본인이 잘알고 있는 종목들의 호가잔량을 동시호가 직전까지 체킹합니다. 그러면 그날 장의 흐름을 대충파악 할 수 있습니다. 장시작전(5분전) 최종적으로 움직임이 좋을 녀석 2종목을 택한 다음 나머지는 머리속에 담아둡니다. 장시작후 2종목중 매매성공(꼭 손실이 아니라.. 매매할 물량 확보하지 못했다면)하지 못했다면 1턴을 더 지켜봅니다. 그래도 매매 할 수 없다면 타이밍 잡기 힘든 놈이므로 머리속에 넣어두었던 놈들을 꺼냅니다. 꺼낸놈들에서도 매매실패하면(보통 그런 경우는 드뭄. 만약 그랬다면 전날 종목선정이 잘못된 것임) 즉시 제일 잘 알고 있는 놈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정도되면 30 분(황금의 시간)정도가 지나버리는데 그날 매매에 실패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10시가 넘으면 장의 움직임이 둔화되는데 이럴때는 장중회전율이 높은 놈이나 상이 깨진지 10분이 경과하지 않은놈, 혹은 잘 알고 있는 놈들을 체킹해서 박스권형성이 크게 된 놈들을 살핍니다.

본인은 후장에선 거래를 3분의 1로 줄이는데(거래량, 거래대금.. 횟수는 크게 줄이지 않음) 전장의 수익을 지키며 추가이익을 내기위해서 다소 소극적이됩니다. 어떤이는 2시30분이후 매매를 자중하라고 하는데 본인은 이때를 후장에선 가장 노립니다(단 코스닥종목중 본인이 잘알고 있는 종목에 한함).

이상이 본인의 종목선정방법입니다. 지금 종목선정때문에 다소 두서없는 글이 되어버렸는데 그래도 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 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초보라도 풀베팅해도 가능(사실 수업료아깝다고 소량매매하는분 계시나 소량과 대량은 감자체가 다르니 어차피 배울려면 느낄 수 있는 량으로 거래하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후장에선 줄일 필요 있습니다)하겠으나 종목 을 최소화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한때 건 2달간을 00종목에 매달린적이 있는데 그놈을 알고(허수세,움직임,박스권, 시간대, 작전등등)나니 다른놈을 접해도 알기가 수월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처음엔 본인과 잘맞는놈을 집중적으로 살필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내일도 건승하세요.

주식을 함에 있어서 차트보다도 더 가장 비중을 크게 두어야 할 것이 현재가창이다. 현재가 창에서 매도. 매수 총잔량으로 파악 하는법 상승시점 파악: 매수시점

현재가창 공부 자료입니다. 주식을 함에 있어서 차트보다도 더 가장 비중을 크게 두어야 할 것이 현재가창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트는 후행성으로 본다. 역시 제일 빠른 것은 현재가창이다. 이 말은 현재가창의 움직임이 거래이며 차트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차트는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그려 나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가창의 위 아래 10호가의 움직임을 어느정도 파악 할 수 있으면 틱이나 분차트의 움직임을 어느정도 예시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것은 연습을 통해 감지가 가능하다. 주식에 있어서 100%라는 것은 없지만 50 : 50 확률면에서 적중률을 더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가창의 움직임이 중요한 것이다. 현재가 화면에서 보여지는 매수와 매도수량의 변화를 읽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매수비율이 높아서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식을 하려면 읽지 않을수도 없다. 결론은 실전경험과 공부를 많이 해야만 하는 길밖에 없다.

장중에는 상승할 위치에 있는 주식이면서 매수수량이 점차 점증하는 것이 정상적이고 믿어야 할 매수비율이다. 그러나 아무리 상승할 위치에 있는 주식에 매수수량이 급증했다 해도 실제로 주가가 상승한 만큼 상승하지 못한다면 믿어서는 안 될 매수비율이다. 상승할 자리에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이 정상이고,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본격 상승해야 정상이라는 뜻이다. 오히려 상승할 위치에서 매수세가 줄어들면서도 상승을 계속하거나 하락하지 않고 횡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적으로 상승추세에서 거래물량이 총매도 잔량 > 총 매수 잔량 이라면 좋게 본다. 이때 체결되면서 바로바로 상승하면 매수세가 강하다고 말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상승추세에서 총매도 잔량 < 총매수 잔량 이라면 허매수로 보기에 나쁘게 본다. 나쁘게 본 이유는 주가가 상승을 하면 상관없지만 하락을 하는데도 총매수 잔량만 많아져 매수 유혹만 유도하기 때문이다.

주문동향에서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은 첫째, 상승할 것 같은 또는 상승과 하락의 경계점의 위치에서 매수잔량이 늘면서도 상승하지 못하는 경우이고, 둘재는 우선 매수호가에 대량주문을 시위하듯 내는 주문이다. 직접 매도호가에 매수하지 않고, 매수가격에 대량주문을 냄으로써 남들에게 가격을 올리도록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경우 자신들의 매도물량이 처리된 즉시, 매수주문을 취소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투매보다 안 좋은 것이 계단식 하락이다. 슬쩍슬쩍 올리면서 하락을 시키기 때문이다.(개미들을 꼬득이고 자기는 팔아먹구) 그 때 총잔량을 보면 십중팔구 총매수잔량이 많을 것이다. 차트상으로는 계단식 하락이 나온다. 계단식 상승을 할 때는 반대로 개미들 팔아먹게 만들고 세력들은 물량받아 가면서 주가를 야금야금 올리니까 촘매도 잔량이 더 많이 나온다.

현재가 호가창을 보면 XX00원.. XX50원… XX10원등 특정가격대에서 대량의 물량이 쌓여 있다. 이런 단가를 라운드 피겨 단가라고 한다. 이런 물량은 자연스런 현상이기 때문에 절대 쫄아서는 안된다. 라운드 피겨 가격대는 어차피 한번 깨고 가야 하는 상황인만큼 만약 이 가격대 물량을 소화 못하고 하락을 해버리면 한 참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일단 깨진 가격대는 차후 중요한 저항대 가격이 되므로 절대적일 수는 없지만 필히 기억해 두길 바란다.

호가창에서 물량이 어느 라운드 피겨 단가에 많이 쌓이고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때 호가의 물량들이 어떤식으로 변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비교해서 접근해 보면 좋다. 또한 공격적 매매를 하는 투자자는 호가 물량에 의존하기보다는 대기하고 있다가 순간순간 매매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 경우도 생각해 봐야 한다.
매수 호가잔량이 현재 가격대 밑에만 많이 깔려있고 매도 호가잔량이 현재 가격대 위에만 많이 깔려있는 경우, 가격은 적극적 참여자가 있기전까지는 횡보를 한다. 그러다 현재 가격대 위아래 가격대 물량들의 체결 공방이 치열해 지면서 주가 방향이 정해진다. 하지만, 공매도와 공매수 또는 허수 주문의 경우, 주가 방향을 파악하기 어렵게 된다. 그래서 예전에 주문 수량만 나왔던 것을 호가방식으로 전환 했지만, 오히려 더 심해진것 같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물량 체결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수 있으며, 그로 인해 허수주문인지를 파악할수 있다.

즉, 호가와 체결수량을 지켜보면서 일정부분의 많은 물량이 갑자기 소진했을 경우 체결수량을 체크할때, 체결이 되지 않았다면 이 주문은 허수로 인정해야 하고 그럼 이종목을 누군가 인위적으로 개입하려는 뜻이 있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나오는 대량주문은 허수로 보면 된다.

매도잔량이 많으면서 올라갈 경우, 단타 목표가는 어떻게 정할까? 거의 대부분이 안전한 방법으로 매도잔량이 가장 많은 호가 바로 밑의 매도가격에 매도주문을 걸어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일 매수 기세가 강하다면, 매도잔량이 가장 많은 호가를 일시적이라도 돌파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 호가보다 한 두 호가 정도 높여서 매도주문을 걸어 놓는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면 매도잔량이 가장 많은 매도호가보다 낮은 호가에 주문을 걸어 놓으면 된다.
상한가 진입 시점이 가까워지면 현재가 호가창에서 상한가 바로 밑 대기물량을 점검해야 한다.

상한가에 진입할 현재가창 모습은 대부분 좋다고 생각한다. 상한가 진입직전에 상한가 갈 확률이 높을수록 또는 지키고자 하는 상한가라면 상한가 바로 밑 대기 호가물량들을 보게 되면 대기 물량이 적은게 특색이고 , 대기 물량이 많다면 (예:상한가 매도량 1,000,000주에서 600,000만주 이상) 그만큼 상한가 갈 확률이 없어진다.

보통 상승률이 좋은 경우 상한가 단가를 한번씩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상한가 밑 아래 호가 매도잔량이 50~60% 가 발생 된다면 그 순간 매도에 임한다.

상한가에서 매도주문이 없으면 안전감을 주고 또한 매수하지 못한 사람의 경우 급한 마음에 상한가에 무리하게 주문을 넣게된다. 이때 상한가의 매수 잔량이 많으면 좋겠지만, 갑자기 상한가 매수잔량이 줄어들면서 상이 풀리면 갑자기 없던 물량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뒤로 물리게 되는데 이때 이종목이 내일 추가적으로 더 갈지의 결정이 난다. 거래소는 최소 3~4%내외, 코스닥은 2~3%내외로 밀릴경우 매수 포인트로 잡지만, 그이상 밀리면 일차적 손절을 하고 대기했다 재차 상한가 진입할때 매수한다.

또한 상한가가 풀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조금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는 사람이 많으면 상한가 호가에 물량이 없고 그바로 아래에 물량이 쌓이게 되는데 이경우 한번 밀리면 다시 상한가 들어가기 힘든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급한사람이 많아야 상한가에도 사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보다 빠질때 사려는 사람이 많다면 초기 매수한 사람의 경우 밀릴수 있다는 불안감에 처분을 하게 되고 여기서 가격이 추가로 밀리면 사려는 사람은 물량을 뺄것이고 보유자는 빠른 처분을 하게 되어 다시 끌어올리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현재가창 보는법과 더불어 차트와 접목시키면 훌륭한 무기가 되어 내일의 나의 모습이 달라질 것이다.

호가창 매매법

현재가창 주요 체킹사항 장종료 후 나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조건검색 시스템을 이용, 전 종목 차트를 검색합니다.그런 다음 양음양 패턴, 역망치형, 허매도 양봉 등 각 조건별로 차트 우량주를 다시 한 번 검색하면서 종목을 압축해 나갑니다.그렇게 대략 20여 종목을 압축한 후 창구분석과 기본적인 가치분석을 통해 익일 집중적으로 다룰 종목 10 종목을 뽑고는 관심종목 화면에 셋팅을 마칩니다.매매 진입시점 파악

이제 당일 개장을 맞습니다. 전일 세팅된 종목을 당일 예상 매수가를 미리 정해둔 상태여서 1분봉을 통해 예상 매수가에 근접한 종목만 접근합니다.

이제 주문에 앞서 마지막 확인을 위해 현재가창을 엽니다.

그리고는 항상 하던 절차대로 빠른 속도로 현재가창을 읽어 나갑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어떤 순서대로 현재가창을 체킹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호가공백 유무 확인 가장 먼저 매수, 매도호가에 공백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호가공백 유무의 확인은 매매주문시 위험성을 피하는 측면도 있지만 특정세력의 개입여부와 해당 세력의 목적이 매도인지, 매집인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합니다.

만약 현재 매수 1호가가 2,500원인 종목이 있다라고 가정할 때 해당 종목의 매수 2호가 가격대가 2,400원 이라면 당신은 어느 가격대에 매수 주문을 걸겠습니까?

막상 문제를 제시하면 2,410원, 2,420원 등등 매수가격대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있겠지만 실전에서는 매수 1호가와 매수2호가 사이에 4%의 엄청난 호가 공백 을 의식하고 접근하는 투자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매물이 많은 가격대

확인 매물이 많은 가격대를 확인한다는 것은 매물벽 유무와 세력의 개입여부를 확인하는 것이고, 이것은 곧 지지선과 저항선을 확인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현재가 창에서 특정 가격대에 큰 물량이 있다는 것은 현재가에서 가격지지대 또는 저항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매물벽 가격대를 충분히 고려해서 매매주문을 내야 합니다.

셋째, 특정가격대가 있는지 확인

특정가격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의미 있는 가격대가 있습니다. 가령 끊어지는 가격대가 그러할 것입니다. 2,000원, 3,000원, 혹은 10,000원, 12,000원 등 숫자가 떨어지는 가격대가 호가에 존재한다면 그곳에 물량이 집중될 수가 있고, 그것은 단기 저항선, 지지선 으로 매매 진입시점 파악 작용을 하게 됩니다. 간혹 의미 있는 가격대가 무너질 경우 지지, 저항선 돌파로 간주하고 추격매수, 매도하는 초보 트레이더들이 많은데 특정 가격대는 쉽게 깨어지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당일의 저항선 가격대를 돌파한 후 더 많은 매물을 쏟아내는 세력이 많은 만큼 특정가격대를 이탈할 경우 오히려 반대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넷째, 잔량을 파악한다.

현재 주가 대비 잔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가령 총 매도 잔량이 총 매수 잔량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 상태라면 세력들이 매도호가에 큰 물량을 얹어 놓고 물량 매집을 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수 잔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약세 -권을 보인다면 매수호가에 물량을 받쳐 놓고 물량을 정리하는 모습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물량과 주가의 +, -를 판단하는 것보다는 당일 주가의 봉 모양이 양봉인가 음봉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주가가 전일대비 – 약세를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봉은 갭 하락하여 양봉일 수 있습니다. 총 매도 잔량이 많은 가운데 주가는 약세이지만 갭하락 양봉의 모습으로 세력이 매도 호가에 물량을 쌓아 놓고 매집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전일대비 + 강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봉은 갭상승하여 음봉일 수 있습니다.

총 매수 잔량이 많은 가운데 주가는 +대이지만 갭상승 음봉의 모습은 세력이 매수호가에 물량을 받쳐 놓고 물량 정리하는 모습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두 책속에 나오는 내용들이죠.. 많이들 알고 계실꺼에요

현재가창 에서 매수.매도법

실전 매매를 하시면서 현재가 창만 보아도 매수.매도는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의 위치를 파악하는 수단으로 분챠트를 잠깐씩 볼 뿐이죠

저 자신도 주로 현재가창을 위주로 매매하고 분챠트는 현재 주가 위치만 보는데 주로 사용 합니다 거래량은 속일수 없다 했습니다

매수.매도 잔량의 이동 으로 주가의 향방을 충분히 짐작할수 있기에 속일수 없는 지표중 하나 이지요

현재가 창에서 매도. 매수 총잔량으로 파악 하는법 상승시점 파악: 매수시점

매 수:

매수총잔량>매도총잔량인 상태에서 매도총잔량 > 매수총잔량 으로 변하는 상태가 연속되는시점

매수가담 : 어느시점 하방 경직성이 확보되는 시기

하락 시점파악 : 매도시점 매 도 :매도총잔량>매수총잔량인 상태에서 매수총잔량이 > 매도총잔량 으로변화는 상태가 연속되는시점 매도가담

어느시점 고점 저항이 연속 되는 시기

현재가창 호가별 매수. 매도 잔량 으로 파악하는법

상승징후 :

매도총잔량이 매수총잔량보다 많은 상태로 변화한 시점에서 상위 매도호가중 큰물량대 매도호가 있으면 그 지점까지 1차 상승예상. 큰 물량대 매도호가가 돌파되면 추가 상승 기대

하락징후 :

매수총 잔량이 많은 상태로 변화한 시점에서 아래 매수호가중 큰 물량대 매수호가가 존재하면 일단 그 지점까지 1차 하락예상 이후 계속 아래호가에 큰 매수량이 쌓이면서 주가상승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큰 하락의 징조로 전량 매도 하여야함 100% 상기와 같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부분의 종목들이 상기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현재창과 주가차트를 유의깊게 공부하시면 세력의 움직임을 간파하실수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60권넘게 소장하고 있는 주식책들이 필요없게 됐네요. 혹시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헐값에 그냥 드릴려고요. 쪽지 주세요.모든분들 여하튼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선물 옵션의 원리와 매매 방법: 옵션 교차차트 만드는 방법

선물 옵션의 운동 원리는 콜옵션과 풋옵션의 싸움에서 이긴 쪽으로 시세가 나는 것입니다. 씨름대회에서 장사들이 자웅을 겨루다가 한 선수가 다른 선수를 눕히고 이기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축구에서 공격선수가 득점하려면 반드시 수비 선수들의 방어를 뚫고 골문에 공을 넣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 겠지요.

진입은 옵션에서 이기는 쪽에 하면 되는데요. 콜옵션이 이기면 콜옵션 매수나 선물 매수를 하면 되고 풋옵션이 이기면 풋옵션 매수를 하거나 선물매도를 하면 됩니다.

2019년 전국장사대축제 금강장사 경기. 자료: KBSN

옵션에서도 승패가 결정나려면 콜옵션과 풋옵션이 만나 힘을 겨룬 후 한쪽이 뚫고 올라가야 하는데요. 이것을 '교차승'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교차하기 직전에 혹은 교차를 했으나 견디지 못하고 자기 진영으로 돌아오는 것은 '교차 실패'입니다.

교차승은 올라가는 옵션의 고가가 내려오는 옵션의 저가를 잡고 더 올라가기는 것인데요. 이것을 가격매매에서는 ' 저가 대칭축 매매 '라고 합니다. 콜옵션이나 풋옵션이 대칭되는 반대편 옵션의 저가를 잡고 올라갈때 매수한다는 의미지요.

옵션 교차 차트로 보아서는 올라가는 옵션의 가격선이 내려오는 옵션의 가격선과 교차한 후 올라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자신의 저가에서 올라오던 옵션이 행사가와 관계없이 상대 옵션의 고가를 누르고 더 올라가는 것을 가격 매매에서는 ' 고가 대칭축 매매 '라고 합니다. 콜옵션이나 풋옵션이 대칭되는 반대편 옵션의 고가를 누르고 올라갈때 매수한다는 의미지요.

교차 실패는 올라가던 옵션이 상대 옵션의 저가를 몇틱 차이로 잡지 못하거나 일단 잡았으나 놓아버리고 내려오는 것을 말해요. 반대로 내려오 던 옵션이 상대옵션의 고가를 몇틱 차이로 잡지 못하거나 일단 잡았으나 누르고 올라가는 경우도 있겠지요. 가격매매에서 말하는 고가 대칭축 매매 패턴 중 하나가 이것입니다.

옵션이 교차 실패했다가 재교차할 경우 시세가 분출할 가능성이 높아요. 옵션이 재 교차하면 바로 따라붙어 큰 수익을 얻어야겠지요. 교차 실패했다가 재 교차 못하고 반대방향으로 가면 당일의 옵션 변곡점이 될 수 있어요.

선물 옵션은 자주 매매할 필요없어요. 시세가 분출하기 직전이나 변곡점에 진입하는 것이 안전하게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교차 실패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양옵션 교차 실패와 재교차는 교차 차트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어요.

코스피200선물 2021년 3월 19일 옵션시세표

Q2. 양옵션 교차실패는 선물옵션 시세표를 보고도 알 수 있다고 하던데요.

교차 실패는 교차 차트 말고 선물옵션 시세표를 보고도 알 수 있어요. 코스피 200의 2021년 3월 19일 선물옵션 시세표인데요. 어제 올린 ' 선물옵션과 돌발적 교차실패 매매 '의 교차 차트는 이 선물옵션시세표에 나타난 양옵션 가격의 변동을 오전 9시부터 표시한 것입니다.

선물옵션 시세표를 보고 교차 실패를 아는 방법은 비슷한 가격대의 콜옵션과 풋옵션의 고가와 저가가 만났다가 헤어지는 것을 보면서 감지하는 것입니다. 에서 2점대 가격인 콜옵션 427.50의 저가가 같은 2점대 가격인 풋옵션 390의 고점과 만나거나 콜옵션 427.50의 고가가 같은 2점대 가격인 풋옵션 390의 저가와 만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지요. 같은 방식으로 3점대 가격과 1점대 가격의 콜옵션과 풋옵션의 저가와 고가 혹은 고가와 저가가 만나는 것을 지켜보는 것입니다.

이 시세표를 지켜보는 것이 쉬울까요? 순간적으로 만났다가 헤어지는데 그것을 보고 바로 옵션매수나 매도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양옵션이 접근하는 것을 지켜보고 만날 수 있는 예상 가격을 미리 잡고 진입할 수도 있어요. 아니면 콜옵션 저가가 풋옵션 고가를 누를 때 교차 실패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콜옵션 매수를 할 수 있어요. 반대로 풋옵션 저가가 콜옵션고가를 터치하면 역시 교차 실패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보고 풋옵션 매수를 할 수도 있어요.

이것은 편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나 오랫 기간 경험하고 진입 기술을 연마한 고수는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초보자나 일반 개인투자자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옵션 시세표의 행사가 별 가격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으면 눈이 피로해지고 집중도가 떨어져 정작 교차 실패가 발생할 때는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아요. 또 가격이 지나온 경로를 볼 수 없는 점도 옵션 시세표만 볼 경우의 약점입니다. 옵션이 쌍바닥을 치고 올라갈 경우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것을 알 수 없으니 아쉬운 것이지요.

2021년 3월 16일 코스피200 선물 옵션 교차차트.

Q3. 왜 양옵션 교차 차트를 만들면 좋은가요?

선물옵션시세표만 볼 경우보다 교차 실패나 재교차 등을 알아내기가 훨씬 쉽기 때문입니다. 은 2121년 3월 16일 양옵션 교차차트인데요. 양옵션이 접근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부딪히다가 떨어질 때 진입하면 되겠지요. 행사가별로 양옵션이 바닥을 다지고 있는지 혹은 쌍바닥이나 쌍고를 형성하고 있는지 눈으로 쉽게 파악이 되지요. 그러면 진입 시점 잡기도 훨씬 쉬워지고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Q4. 양옵션 교차 차트는 어떻게 만들어요?

H사의 HTS를 보고 설명해볼게요. 다른 증권사 HTS도 원리는 같으니 응용하여 만들면 될 것입니다.

1. 선물옵션 종합차트에서 1분봉 콜옵션 2~3점대를 올립니다. 3월 19일의 경우 콜옵션 420~427.50까지가 그 가격대입니다. 먼저 매매 진입시점 파악 콜옵션 427을 올립니다. 도움말 밑에 '전'이 보이지요. 이것은 옵션의 행사가를 바꿀 때 사용합니다.

2. 한 차트위에 콜옵션 425 를 추가하려면 '전'을 클릭하여 '추'로 바꾸고 선물/옵션 종목 검색에서 콜옵션 425 4월 물(21'4)을 클릭합니다 .

그러면 하단에 콜옵션 425 차트가 뜹니다. 이동평균선(5, 10,20,60,120)은 우클릭하여 밖으로 보내 제거합니다.

4. 콜옵션 425에 마우스 커서를 대고 콜옵션 427.50 쪽으로 올리면 속성 설정이 나오며, Y축 그룹에서 콜옵션 427.50을 클릭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5. 콜옵션 425가 콜옵션 427.50(적색)과 Y축기준으로 한 화면에 오르게 되면 식별하기 쉽게 봉 색깔을 노란색으로 바꿉니다. 콜옵션 425선을 클릭하여 차트환경설정/지표관리/가격관리/색상적용에서 노란색으로 바꾸고 오른쪽 음봉은 채움을 공란으로 변경합니다.

6. 남은 콜옵션 420~422.50과 풋옵션 390~400도 같은 방식으로 Y축 기준으로 한 화면에 오르게 하고 식별하기 쉽게 콜옵션은 적색 계열, 풋옵션은 청색 계열의 다른 색으로 각각 바꿉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콜옵션 행사가 3개, 풋옵션 행사가 4개의 교차 차트가 만들어집니다.

7. 옵션매매에서 의미가(1.20, 2.50, 3.50,4.50,4.85)가 지지 저항 역할을 하며 진입 자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차트 환경설정/ 기준선을 클릭하여 들어가 그림과 같이 표시합니다. 너비를 보기 쉽게 2포인트로 하면 좋습니다.

8. 다음과 같이 양옵션 교차차트가 완성됩니다. 필요할 경우 콜옵션과 풋옵션의 행사가를 1개씩 늘려도 됩니다. 오전 9시 개장 초 매매에서는 1분 봉 차트를 10초 혹은 20초 봉 차트로 바꾸어 보다 세밀하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금융IT는
가장 존경 받는 기업,
가장 다니고 싶은 기업이
될 것 입니다.

한국금융IT는
금융의 혁신을 주도하는
Finnovator입니다.

한국금융IT는
가장 존경 받는 기업,
가장 다니고 싶은 기업이
될 것 입니다.

시그널메이커 (Signal Maker 2.0®)

24시간 자동매매기반의 신개념 시스템트레이딩 툴

고객의 투자전략을 Back-Testing으로 최적화하여 구현하고 자동 매매를 실행함으로써 투자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

강력한 주문 엔진

계좌 포지션 상태 연동(Async, Sync 모두 지원) 및 빠른 주문처리

조건만족 즉시 주문 · 중복 진입 · 자동 정정 실행 등

복수계좌 · 복수종목 기능 지원

다양한 전략 구현

다양한 차트 분석 기능을 활용하여 전략 수립

분할 진입 · 청산, 당일 목표 및 손실 제한 구현 가능

다양한 지표 및 나만의 지표 활용

전략 검증

모의투자를 활용하여 실시간 전략검증, 기간별 성과분석, 전진분석,
전략 포트폴리오 분석

다양한 언어 컴파일러 수용(TradeStation, MultiChart, 예스트레이더 등)

주요 기능

  • 고객이 만든 전략을 차트에 적용 시 시세 변동에 따라 차트에 시그널 표시
  • 시그널을 활용하여 반자동 또는 자동주문 수행 가능
  • 에디터를 활용하여 고객이 구상한 전략을 시그널 랭귀지로 표현
  •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별 전략 검증 및 수익 확인 가능

뉴스검색시스템 (K-News Picker 3.0®)

실시간 뉴스검색 및 분석 솔루션

금융시장의 핵심 정보인 실시간 뉴스, 공시, 업종 동향뉴스를 신호와 키워드로 자동 분석하여 매매에 적극 활용하는 지능형 분석 솔루션
(특허기술 : 뉴스를 이용한 증권정보 제공 시스템 특허 제 1020070081548호 )

News Keyword Analysis

  • 종목정보, 중요 키워드를 분석하여
    뉴스마킹 및 시그널 발생
  • 뉴스본문에 포함된 종목의 전체 등락분포 분석

News TimeLine

  • 뉴스와 차트를 연동하여 차트에 뉴스발생
    시간선이 표기되어 이후 주가변동을
    한눈에 파악
  • 실시간으로 종목을 감시하여 투자에 적극 반영

News Signal

  • 뉴스타이틀에 시그널별 색깔 마킹 및
    뉴스 신호 강도 표시 (중요 뉴스 시각적 구분)
  • 해당 뉴스의 뉴스강도를
    핵심키워드(상황문)로 표시

Smart Search

  • 실시간 급등 검색어를 제공하여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

종목 정보 실시간 파악

각종 뉴스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종목에 미치는 영향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제공

다양한 이슈를 매매에 활용 가능하게 하는 뉴스신호검색

기술적 지표의 범주를 넘어서 뉴스, 공시, 업계동향 등 다양한 이슈를
매매에 적극 활용가능

주요 기능

  • 뉴스의 본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대표종목 · 주요 키워드 · 연관 키워드를 표시
  • 뉴스의 영향도를 신호화하여 매매에 적극 활용
  • 뉴스의 주가 변동 예측을 시스템적으로 구현
  • 시간연동기능을 활용하여 차트에 뉴스 발생 시간 표시

선물옵션분석시스템 (K-Analysis+®)

지능형 선물옵션 전략분석 솔루션

전략분석, 투자자별 추정, 순매수동향 등의 특화된 전략을 제공하는 선물옵션 분석 솔루션
(특허기술 : 선물옵션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선물옵션 거래 방법 및 시스템 특허 제 1010746620000 호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