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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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큐레이터가 소개하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 개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농산물 직거래의 본격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온라인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의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 ‘이웃농촌’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웃농촌’이란 ‘e’(ICT 기술)로써 ‘웃’는 우리 ‘농촌’을 의미하며, 생산농가-큐레이터-소비자가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 서로 상생함으로써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을 만드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웃농촌’은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의 일환으로 기존 직거래 우수사례의 성공요인과 한계점을 분석해 ‘누구나 쉽게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에 참여’ 할 수 있는 기반 구축에 방점을 찍고 추진됐다.

작년부터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우 ▲농가가 직접 가격을 결정해 관리하고 ▲유통단계가 최소화돼 비용이 적게 드는 한편, ▲생산자 실명제·인증받은 농산물 중심으로 취급하는 점 등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고 있는 요인으로 들 수 있다.

벤처기업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H'사의 경우 출하계약을 맺은 약 300여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스토리텔링’, ‘소비자 품질위원회’ 등의 차별화된 마케팅·고객 관리를 통해 급성장 중에 있다.

참고로 지난 7월까지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의 매출액은 3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4% 증가했으며, ‘H'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6% 증가했다.

하지만, 로컬푸드 직매장은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생산자·소비자가 제한적이고, ‘H'사와 같은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우수 농가 모집 및 초기 투자 부담 등으로 인해 유사 사례가 크게 확산되지 못하는 한계점이 있다.

반면 ‘이웃농촌’은 생산자가 등록한 상품을 자기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소개해 구매로까지 연결해 주는 ‘농산물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역할 주체를 도입한 것이 가장 차별화된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기본적인 운영체계는 ‘상품등록(생산자)→상품 선택 및 상품 소개(큐레이터)→구매(소비자)→구매정보 전달(이웃농촌 운영사→생산자 및 택배사)→상품배송(농가→소비자)→정산 및 A/S(운영사)’로 요약된다.

자격요건을 갖춘 생산자들이 ‘수취희망가격’과 ‘판매물량’ 및 ‘재배지역·성별·나이 및 특이사항 등의 정보’를 작성하면 소비자 판매가격이 자동 결정돼 상품 풀(Pool)에 등록된다.

이웃농촌 판매상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친환경’ ‘GAP’ ‘지리적표시제’ 인증농가, 지자체장 추천농가 및 농진청에서 운영 중인 ‘강소농’ 교육 이수 농가로 제한된다. 가공식품은 ‘전통식품 품질인증’, 농어촌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 등에서 생산한 식품에 한한다.

큐레이터를 통해 판매가 되면 자동으로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차감되며 소비자 판매가격은 ‘생산자 수취희망가격+수취희망가격의 14%’로 구성된다.

큐레이터들은 자기가 소개·판매할 상품들을 상품 풀에서 검색한 후, 이웃농촌에서 제공하는 큐로그(큐레이터+블로그, 개별 쇼핑몰 개념)에 입점시킨 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다.

한편, 동일한 상품에 대해 다수의 큐레이터들이 동시에 소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농업인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쇼핑몰의 한계점인 마케팅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큐레이터는 개인·기업 및 각종 단체 등의 다양한 형태로써 참여 가능하며, 소개한 상품이 판매로까지 연결되면 판매액의 일정액(7% 내외)을 수입으로 얻고, 소개·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에 대한 ‘매입 비용’ 및 ‘재고관리 부담’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큐레이터 수수료(소득)는 소비자 판매가격에서 이웃농촌 수수료(판매가의 3%) 및 결재 수수료(1~3% 수준)를 제외한 금액이다.

따라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은퇴자·전업주부 등의 개인에게는 ‘무자본 홈 비즈니스 창업’ 기회를, 기업들은 농산물 판매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1사1촌) 및 발생한 수입을 직원 복지기금·사회환원 등으로 활용하고, 비영리법인은 목적사업에, 친목모임단체 등의 각종 모임은 자체 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 배송이 최종 확인되면 이웃농촌 운영사는 생산자·큐레이터에게 각각 정산을 실시하며, A/S 등의 고객관리는 운영사가 전담하고 소비자 의견 등에 대해서 생산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생산자-소비자 관계 형성을 통한 품질향상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이웃농촌 운영체계는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기존 유통경로에 비해 만족도 및 소득이 높아지고, 소비자와의 교류가 가능하여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의 계기도 마련된다”며 “소비자는 상품에 대한 신뢰와 함께 기존 유통경로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농가수취가격 및 부가 수수료에 대한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므로 불투명한 유통구조에 대한 불만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진입이 어려웠던 농산물 유통 분야에 일반 국민들도 큐레이터로써 손쉽게 참여하는 기회가 제공돼 농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고, 큐레이터 활동을 통해 농산물 판매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농촌 사회에 큰 도움과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달말까지는 회원가입·상품등록 및 시범운영(정산/배송 등)을 실시하고, 전체 서비스(상품 구매)는 이달말 또는 다음달초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참고로 3일 현재 생산자 2929명이 가입했으며, 큐레이터도 204명 가입했다.

문의 : 이웃농촌 콜센터 1800-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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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수서·목동에 상설 직거래장터

농.수.축.임협 등 생산자단체와 서울시는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농.수.축.임산물을 싸게 공급하기 위해 서울수서동과 목동 등 두곳에 대규모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

수서장터 (1천5백평 규모) 는 26일부터 매주 화.수요일 수서 6단지 도시개발아파트 뒤편, 목동장터 (2천여평) 는 29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목동 오목공원 앞에서 열린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 직거래장터

# 뉴스 브리핑

# 토요일 목동

# 수요일 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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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성공 마무리

사진

[곡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곡성군이 광주신세계백화점 이벤트홀에서 운영한 '곡성군 농특산물 상생협력 직거래 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 운영 기간에는 오프라인 판촉 행사와 온라인 연계 기획전 및 현장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해 약 76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농특산물 상생협력 직거래 장터 [사진=곡성군] 2022.07.04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해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했다.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15농가(단체)가 참여해 60여개 품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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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곡성멜론과 삼기 흑찰옥수수 등 제철 농산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다른 지역과 차별화할 수 있는 우수 즉석 식품과 가공식품도 판매하기도 했다.

군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유기농 백세미 증정 이벤트 행사 등을 진행함으로써 직거래 장터 참여 업체를 지원했다.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도 상생장터라는 이름으로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곡성군 직거래장터 담당자는 "지역 생산자가 더욱 튼튼한 소득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군 주관 기획전과 특별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특히 대형 유통 업체와 연계한 농특산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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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민 기자
  • 승인 2015.02.02 15:29
  • 댓글 0

서울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2015 설명절 서울장터'를 오는 6일~8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3일간 열리는 ‘설명절 서울장터’는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서울광장 남측에 마련된 실내행사장에서 열리며, 나주 배·충주 사과·상주 곶감·포천 한과·제주 감귤·영광굴비 등 제수음식을 비롯해 44개 시·군의 특색 있고 품질 좋은 농수축산물 410여종을 판매된다. 행사장 한 켠에서는 축산물 특장차를 이용해 한우와 한돈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 행사 중 매일 오후 4시~5시에는 선착순 300명에게 떡국떡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랑의 떡국떡 판매행사’를 진행하며, 판매수익금은 서울시 복지센터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서울장터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6일 오후 2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며, 정효성 서울시행정1부시장, 김인호, 강감찬 서울시의회부의장, 농어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서울장터를 통해 생산농가에 경제적 도움을 주고, 명절 준비를 앞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해 보다 뜻 깊고 풍성한 명절을 맞길 기대하고 있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은 “설날을 앞두고 높은 물가로 걱정하고 있는 시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생산농가에 실질적 소득을 보장해주기 위해 ‘2015 설 명절 서울장터’를 마련했다”며, “서울장터를 도시와 농촌 간 소통과 교류가 있는 장터, 사람의 정이 듬뿍 느껴지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직거래장터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4차 백신 사전예약 신청 대상

| 당근마켓 거래방법 | 물건 올리기 1. 올릴 물건 사진부터 찍기

먼저 안 쓰는 물건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물건을 올리기전에 물건의 사진을 찍으셔야 합니다.

또한 필요한 사진이 잘 올라가 있으면 거래가 더 잘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사진 찍으실 때는 3가지를 기억하시면 좋아요.

1. 물건이 다 나오게 사진을 찍어야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합니다. (풀샷)

2. 옆면과 후면도 찍어주시면 좋습니다. (다양한 각도)

3. 기스가 난 부분이나, 살짝 손상된 부분이 있다면 꼭 찍어주세요.

사진을 찍으셨다면 당근마켓 앱을 실행해주세요.

2. 당근마켓에 판매할 물건 올리기

당근마켓을 실행하시면 맨 아래 오른쪽 화면에 (+)라고 있을 거예요.

그럼 아래와 같은 메뉴가 뜹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옵니다.

이제 판매할 물건을 등록하면 되는데요.

맨 위에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의 사진첩으로 이동합니다.

위와 같이 사진을 눌러주시면 번호가 나오는데요.

올리실 사진을 전부다 선택해주세요.

선택을 다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하셨다면 오른쪽 맨 위에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로 다시 돌아갑니다.

사진 아래에 을 누르셔서 제목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진의 순서를 바꿀 때는 옮길 사진을 꾹 눌러서 옮겨주면 됩니다.

1~2초 정도 사진 하나를 선택하셔서 누르시면서 옮기시면 됩니다.

이나 , 같이 유명 브랜드 상품들은 자동으로 카테고리 선택이 되는데요. 그렇지 않은 상품들은 아래와 같이 을 눌러줘야 합니다.

을 눌러주면 아래와 같이 카테고리가 쭈욱 나옵니다.

그래서 상품과 같은 카테고리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카테고리의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디지털/가전, 가구/인테리어,
유아동/유아도서, 생활/가공식품
스포츠/레저, 여성잡화
여성의류, 남성패션/잡화
게임/취미, 뷰티/미용
반려동물용품
도서/티켓/음반
식물, 기타
'삽니다' 도 있습니다.

카테고리까지 잘 선택하셨나요?

저는 아이패드를 올리는 것이라서 을 설정했습니다.

그럼 가격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상품을 판매하는 게 급하지 않으시다면 가격은 받고 싶은 가격보다 조금 올려서 내놓으시면 좋습니다.

어차피 안 필리면 끌어올림 기능이 있는데요.

가격을 인하해서 다시 노출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가격 옆에 가 있는데요.

여기저기 깎아달라는 채팅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냥 두시는 게 좋아요.

이제 상품내용을 적어주면 됩니다.

구매 일자, 브랜드, 모델명, 생활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기스나 흠집 등 물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작성하면 판매 확률이 올라가니까요.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 그러면 일일이 채팅으로 설명해줘야 합니다.

저는 위와 같이 작성을 했고요.

다 작성하셨다면 오른쪽 상단에 버튼을 눌러주시면 상품이 등록됩니다.

저는 아이패드를 테스트로 등록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등록 완료된 사진입니다.

그럼 기다리시면 구매하고 싶은 사람에게 채팅으로 연락이 옵니다.

채팅 방식은 카카오톡과 비슷합니다.

채팅으로 대화를 하면서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과 날짜와 장소를 약속해서 만나서 직거래하시면 됩니다.

최근 당근마켓에서도 직거래가 아닌 택배거래를 유도하는 사기가 빈번이 일어난다고 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꼭 직거래를 하시기 바랍니다.

인심 좋으신 분들과 거래를 하게되면 귤이나 쿠키를 주실 때도 있어요.

3. 당근마켓 물건 올리는 방법 요점 정리

1) 먼저 당근마켓에 판매할 물건의 사진을 찍습니다.

2) 최대한 다양한 컷을 찍습니다.

3) 특히 흠집이나 기스가 있다면 더 잘 찍어줍니다.

4) 당근마켓 앱을 실행합니다.

5) 하단의 (+) 버튼을 눌러 를 실행합니다.

7) 제목과 카테고리를 설정합니다.

8) 가격과 내용을 적어줍니다.

9) 상품 내용은 최대한 자세히 적어주는게 좋습니다.

10) 다 되었다면 를 누르고 기다립니다.

11) 구매자와 채팅을 통해 약속을 잡고 직거래로 거래를 해줍니다.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쉽게 썼으니까요. 많이 카톡으로 공유해주세요! ^^

아래는 1편 가입하기 입니다.

당근마켓 거래방법 1편 / (중,장년층을 위한 글)정말 쉬운 방법!

당근마켓 거래방법 1편 / 가입, 로그인 방법, 앱 둘러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고나라를 대체할 최고의 직거래 앱인 당근마켓 거래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0 ~ 100세까지의 중장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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