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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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정보

종목이와 좋아요 정보

핀비즈 mpas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 박스가 크고 , 빨간색 하락 , 녹색이 상승 , 최근 나스닥이 오르면 , 다우 ( 전통주가 ) 좀 부진하고 , 반대로 다우가 오르면 나스닥이 부진하고 그런 흐름인데요 .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 흐름의 변화를 알 수 있어야 겠습니다 .
1. S&P 500, 전세계 , ETF 상승 / 하락 포인트를 확인 할 수 있어요
2. 일 , 주간 / 월간 / 년도 별로 확인이 가능해요
3. 섹터별로 확인 가능합니다 .
4. 섹터에 마우스 오버시 , 동종업계 리스트 정보를 제공

>>종목검색후 차트 및 각종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어요

종목정보

종목에 대한 세부 정보 항목 간단히 정리 해 봤습니다. 참고 하세요

TTM(Trailing Twelve Month) : 최근 12 개월
MRQ(Most Recent Quarter) : 가장 최근 분기

Market Cap ( 시가총액 ), Sales ( 매출 )

P/E (PER: 주가수익비율 ), per( 투자금액 본전 뽑는데 걸리는 시간)
예 ) per 10 이면 10 년 , S&P 500 평균 30.16, 나스닥 = 27.58

P/S (PSR: 주가매출비율로 시가총액이 연매출에 비해 얼마나 올랐는지 ?, S&P 500 평균 PSR=2.49, 나스닥 평균 PSR=4.47)

EPS ( 주당순이익 ,TTM: 최근 12 개월 ), EPS next Y ( 내년 추정 )

PEG( 주가수익성장성비율 ,1 미만이면 저평가된 성장성이 높은 주식 )

Current Ratio ( 유동비율 ), 1 년 년내 갚아야할 부채 대비 현금화 가능 자산 비율 , 1 보다 높아야 좋음 , 나스닥 평균 1.11

Dividend ( 배당 ), Volume( 거래량 ), Target Price ( 보통 애널리스트 전체 평균 주가에 대한 목표주가 )

Beta (1 이상이면주가 등락 폭이 큼 , 상승시 Beta 값이 높으면 수익률 높게 올라감 , 하락시 반대 )

Profit Margin ( 순이익률 ),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률 )

ROA ( 자산수익률 )
- S&P 500 평균 1.59%
- 나스닥 평균 5.67%

ROE ( 자기자본수익률 )
- S&P 500 평균 7.86%
- 나스닥 평균 14.41%

Total Debt/ Equity ( 자산 수익률 )
- 자본 대비 부채 정도 (1 이하가 안정 )
- 나스탁 평균 0.68

Short Ratio
- 주가 급등할 경우 , 공매도 주식 모두 처분하는데 기간
- 증가시 주가 하락 예측 , 감소시 주가 상승 징조

Short % of Float
- 10% 넘으면 공매도 비율 높음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조건 검색 기능 스크리너를 제공합니다

예 1 )
- PEG 1 미만
- 5 년간 20% EPS 이상
- 최근 5 년간 매출 성장률 20% 이상

예 2)
- PEG Ratio 가 1 보다 작은 기업
- 영업이익율 20% 이상
- 최근 5 년간 매출 성장률 15% 이상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폭락한 코스피, 완벽하게 저평가된 국내 주식에 앞뒤 안보고 돈을 꽂아 넣던 동학개미 운동이 이제는 해외주식을 직거래하는 서학개미로 발전했습니다.

2020년 초 84억 여 달러에 머물던 미국 주식 보관 잔액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와중에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11월에는 3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박스권에 머무는 코스피, 코스닥 보다는 꾸준하게 우상향 그래프를 보여주는 미국 기술주 투자에 눈을 돌린 것입니다. 이에 미국 나스닥 지수는 사상최고를 기록하고 있죠.

그런데 동학개미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해외직구 주식은 수익실현에 대한 세금을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무려 22%..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하는 세금에 대해 알아봅시다.

미국주식 세금 = 양도소득세 + 배당소득세

미국 주식에 투자한 후 수익이 발생했다면 양도소득세 또는 배당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보유한 종목의 주식을 팔아서 수익이 생겼을 때 내는 세금입니다. 비과세 구간 250만원, 22% 과세입니다.

A종목의 미국주식을 팔아서 1000만원의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비과세 구간이 250만원이므로, 1000만원에서 250만원을 뺀 750만원이 세금을 내야하는 대상이 됩니다.

과세대상 : 1000만원 - 250만원 = 750 만원

그런데 세율이 22%이므로 750만원에서 22%에 해당하는 금액이 바로 최종 납부해야하는 양도소득세가 됩니다.

양도소득세 : 750만원 * 0.22 = 165 만원

그러므로 세금을 제외한 최종 수익은 1000만원 - 165 만원 = 835만원.

여기에 환율변동을 고려해야하므로 최종 수익을 원화로 환산할 때는 조금 더 차이가 있겠죠.

양도소득세 납부는 매년 5월에 실시하는 종합소득신고에서 직접 신고해야합니다. 요즘은 증권사별로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거래하는 증권사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용하는 신한금융투자에서도 종합소득신고 기간이 되면 해야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을 무료로 진행해주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배당금 수익에 대해 납부해야하는 세금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배당문화가 활발합니다. 그래서 많은 장기투자자들이 미국 고배당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배당금은 주식 매매 수익과는 다르게 증권사에서 배당소득세 15%를 공제한 후 입금해줍니다. 내 계좌에 찍히는 돈이 원천징수(세후) 금액이라는 말이죠.

하지만 배당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별도로 해야하므로 주의하셔야합니다. 개미들은 해당사항이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주식은 거래할 때는 세금이 있을까요?

국내주식은 거래세를 제외하고는 차익실현에 대한 별도의 세금은 없습니다. 하지만 국내 주식시장은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변수가 너무 많아서 초고우량주를 제외한 종목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주식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지수 총정리(코스피/코스닥/다우지수/나스닥지수)

코스피, 코스닥,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하지만 공부해야 할 것들도 많고 어떤 것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주린이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 우리가 더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주식 시장에 대해 작은 것부터 조금씩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중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하는 것은 주가 지수일 것입니다 . 주가 지수는 주식 시세 전반의 움직을 나타내기 위해 일정 시기의 주가를 100 으로 하여 작성하는 지수입니다 . 주가 지수가 올랐다는 것은 주가가 오른 주식이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많다는 것이고 , 주가 지수가 내렸다는 것은 주가가 떨어진 주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 주가지수는 한 국가의 경제 상태를 보여주므로 , 중요한 국가 경제 지표 중 하나입니다 .

오늘은 우리나라와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 지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먼저 우리나라의 주가 지수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있습니다 .

■ 코스피

코스피는 국내 종합 주가 지수로 ,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표시한 수치입니다 .

■ 코스닥

코스닥은 중소벤처 기업들의 자금 조달을 위한 증권 시작으로 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합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으로 정리해두었습니다 .

종합주가지수 또는 코스피(KOSPI)는 한국거래소의 주식시장 부문(이전 한국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모든 보통주를 지수화한 것입니다. 미국의 S&P 500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증시 지수입니다. 원

다음은 미국의 주가 지수입니다 . 미국의 주가 지수로는 다우 지수 , 나스닥 지수가 있습니다 .

■ 다우 지수

다우 지수는 미국 다우 존스사가 매일 발표하는 뉴욕 주식시장의 평균 주가인데 , 여기에는 가장 신용있고 안정된 주식 30 개를 표본으로 합니다 .

■ 나스닥 지수

미국의 특별 주식 시장으로 , 구글 , 애플 , 야후 , 아마존닷컴 등 첨단 기술과 인터넷 기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다우지수의 정식 명칭은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 DJIA, Dow Jones, Dow)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자이자 다우 존스 앤 컴퍼니(Dow Jones & Company)의 공동 창립자 찰스 다..

주식 공부가 막막하지만 시작한 것만으로도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불경기이고 주식 시장이 힘들 때에도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으니 여러분도 꼭 그중 한 분이 되길 바랍니다 .

주식투자 제대로 하려면 꼭 알아야하는 4가지

주식투자를 제대로 하고 계신가요? 정말 중요한 얘기를 드리려 합니다. 사실 이런 주제는 조회수도 도움이 되지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않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카지노처럼 확률이 낮더라도 한 번에 말도 안 되는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유혹하는 글이 더 인기가 많습니다. 코인이 인기를 끄는 이유처럼 말이죠.

주식투자-4가지-썸네일

주식투자 4가지 사실

그런데 이 글을 적는 이유. 적어도 재테크HOW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주식이라는 재테크 수단을 정말 잘 이용해서 여러분이 이룬 지금에 그 성실함을 그대로 이어가 멋지게 자산을 늘려나가시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저 역시 부를 이루며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저는 미국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한국에서 AFPK 재무설계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동시에 투자 업종에 꼭 필요한 투자자산운용사라는 투자관련 자격증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성이라는 큰 기업이 주최한 내놓으라는 국내외 대학교 학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1위로 글로벌 금융 관련 우수상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자랑하냐고요? 조금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제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이런 분야 위주로 공부를 해오다보니 주식에 대해 남들보다 비교적 더 깊은 고민과 연구하는 시간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이러한 길로 쭉 걸어오다 보니 실제로 저는 몇백, 몇천억 단위의 돈을 만지는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 수준에서는 무엇이 보일까요? 주식을 처음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말이죠. 느끼는 바가 참 많았습니다. 꼼꼼하게 돈 관리를 하며 자산을 잘 관리하자는 재무설계사라는 보수적 측면의 전문성과 투자자산운용사라는 비교적 진보적 성향을 가진 자격증 모두를 가진 사람은 주식투자를 어떻게 바라보며 관리할까요? 주식투자를 하며 꼭 알아야 하는 핵심 3가지라는 주제로 모든 것을 함축시켰습니다.

주식투자 제대로 하기 위한 4가지 사실

라스베가스. 정말 멋진 곳으로 알고 있어서 저도 한번 여행으로 가봤었는데요. 이곳에는 딱 두 가지 분류의 사람들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관광객이고 두 번째는 어떠한 사유로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서 후자는 잃어버린 것이 너무 많아 떠나지 못하는 사람을 말하죠.

황량한 눈빛. 초점을 잃어버린체 앉아있었던 그 사람. 라스베이거스 호텔 1층에 그 사람은 계속 돈과 씨름하는 게임기 옆을 지키고 있었는데 아침에 보았던 사람이 제가 저녁을 먹고 왔을 때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마치 무언가를 다시 되찾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표정으로 말이죠.

첫 번째, 라스베이거스와 주식시장

라스베가스라스베이거스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게임기. 주식시장. 무슨 차이라 생각되시나요? 분석할 수 있는 것과 아닌 것? 주식시장은 기업을 분석해서 투자하는데 라스베이거스는 그냥 돈을 확률로 게임을 하는 것인가요? 제가 본 라스베이거스는 예리한 눈빛으로 마치 하나하나 분석하고 있는 것만 같은 사람들로만 가득했습니다. 자세히 얘기해볼까요?

저는 미국에서 Game Theory라는 경제학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기는 규칙과 확률에 대한 공부를 경제학적으로 접근하는 머리아픈 수업입니다. 어려운 내용은 치우고 여기서 배웠던 재미있는 있는 이야기 하나 들려드리죠. 한 수학자가 있었는데 라스베이거스에서 추방당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게임에 대해 너무 분석을 잘해서 매일 돈을 따갔기 때문입니다. 공을 떨어뜨려 무작위로 공이 위치하는 숫자판을 맞추는 게임이었죠.

그 수학자는 다 맞췄습니다. 분석할 수 있는 기계를 주머니에 넣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최자가 공을 떨어뜨리는 순간의 시간과 공의 각도를 입력하여 높은 확률을 만들어 냈습니다. 때돈을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벌 수 있었는데 뭔가 이상한 낌새를 차린 라스베이거스 주인이 그 수학자를 내쫓았습니다. 수학자는 단순히 학자였기 때문에 승리에 만족하며 떠났죠.

여기서 주식시장과 라스베가스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분석을 잘하면 쫓겨나는데 주식시장은 분석을 잘하면 정말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합법적 투자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확률을 계산한다는 점에서도 전혀 다를 게 없습니다. 어느 기업이 성공할지 분석하여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100%라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는 어떻게 분석할까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기술적분석 (Technical analysis) 기본적분석 (Fundamental analysis)
분석대상 주식 그래프 기업 재무재표, 성장성 및 경제상황 등
분석중심 심리적 분석, 상황분석 기업가치
기간 단기적 중장기적

수학자의 도구처럼. 여러분은 주식시장에서 이 두 가지 분석기법으로 투자를 하실겁니다. 어느 분석기법이 중요하고 쓸모가 있는지 보다 두 분석 기법을 모두 잘 알았을 때 정말 큰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분석기법은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그리고, 뉴스 기사를 보고 분석하는 것. 이것을 기본적 분석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뉴스 기사는 주식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고 이유를 억지로 찾아내 적을 수도 있다는 것을 꼭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기업이 돈을 잘 벌 수 있는지를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시며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Valuation 기법들은 주식투자 중급과 상급 또는 PRO 섹션에서 배우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라스베이거스 스테이크의 비밀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저는 라스베가스 호텔 1층 로비의 게임기에 하루에 딱 30불씩만 지출했습니다. 한국 돈으로 약 3만 5천 원 정도인데요. 기왕 미국에서 이런 유명한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관광지에 온 거 딱 하루에 30불 재미를 위해 투자가 아닌 지출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30불씩 사용했습니다.

결과는? 딱 3일째 되는 날 한 끼에 180불에 해당되는 숙성 스테이크를 라스베이거스에서 게임기로 번 돈으로 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확히 90불을 사용하고 180불을 게임기로 벌어서 사 먹은 것이죠.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하루에 30불 이상의 돈을 쏟아부으며 180불을 벌을 때까지 게임기에 매진했으면 어땠을까요? 그 아까운 시간을 관광을 하지도 못한 채 말이죠.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재정에서 20%~30%는 투자로 지출되며 나머지는 여러분의 삶에 효용을 위해 저축하거나 사용되는 것을 재무설계에서는 권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연령대에 따라 그 투자의 강도가 다릅니다. 젊은 때에는 나이가 있을 때보다 수입이 어느 정도 받쳐주니 높습니다. 저의 라스베이거스 사례처럼 여러분의 가용 자본에서 일정 부분을 정해 영리하게 투자비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똑똑한 투자자입니다.

물론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라스베이거스의 사례처럼 어떤 쪽이 여러분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물론 스테이크를 사 먹을 수 없게, 게임에서 돈을 벌 수 없었을 수도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한 체 말이죠. 조금 복잡하죠? 그러나 투자라는 것이 확률과의 지속적인 경쟁입니다. 확률이 높은 쪽으로 지속하세요.

세 번째, 머니는 스타카토처럼 흐르게 흐르게

주식은 금융분야 안에 있습니다. 무슨 당연한 소리를 하느냐 물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은근슬쩍 주식을 금융의 본질에서 떠나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치 일확천금을 벌 수 있는 수단의 하나쯤으로 말이죠. 그러나 주식은 원래 돈이 일시적으로 필요한 기업에 효과적으로 빌려주기 위한 개념으로 생겨났습니다.

기업은 더욱 성장하기 위해 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두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가지를 보통 선택하게 되는데 하나는 채권이고 다른 하나가 주식인 것이죠. 채권은 이자를 지급하다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갚는 것입니다. 주식은 이자처럼 배당을 주는 개념이고 주식 하나가 가치가 높아지면 매도해서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주식이라는 것이 돈이 효과적으로 흐르고 빌려주기 위한 개념인 것입니다. 기업이 여러분이 투자한 주식 자금으로 건물을 짓거나 제약회사의 경우 약을 만드는 유능한 연구진을 더 고용한다거나 해서 정말 기업의 가치가 높아져 돈을 많이 벌었을 때 배당을 하거나 주가가 높아지게 함으로써 여러분에게 돈을 빌려준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죠.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개념을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업이 잘되면 나도 돈을 벌 수 있다 정도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이게 결국 돈을 빌려주는 것이다 보니 주식으로 투자하면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장이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공장을 짓고 돈을 벌기까지 얼마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하시나요?

보통 공장 하나를 짓는데 짧으면 1년 길면 2년입니다. 그리고 그 확장된 공장을 가지고 빌린 돈을 값을 정도의 이윤을 창출하기까지 3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최소한으로 생각했을 때 말이죠. 그런데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짧으면 하루에서 길어야 1년 안에 돈을 불려주는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단순히 이러한 금융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생각했다는 이유만으로 말이죠.

따라서 결론적으로 주식을 투자할 때는 돈을 빌려주고, 그 기업이 돈을 정말 많이 벌 수 있을 기간을 함께 고려해서 투자기간을 계산해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머니는? 스타카토처럼 흐르게 흐르게.

마지막, 집단지성을 이길 수 있을 정도의 분석력으로 멋지게

말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있는 투자업종 업계에 대해 한번 말씀드려보죠. 펀드가 있습니다. 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가 있고, 자산운용사가 만든 상품을 판매하는 은행이나 증권사가 있습니다. 이 자산운용사가 뉴스에 나쁘게 나와서 그렇지 정말 잘 투자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는 몇백에서 몇조의 투자 이윤을 창출합니다. 쉽게 인터넷에 유명한 자산운용사를 검색해서 그 팀원들의 스펙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입니다. 저처럼 해외대 나오신 분들 중에는 하버 대도 있었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사람들이 모여 투자를 하겠다고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펀드입니다. 물론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100% 성공할 보장은 없습니다. 왜냐면 잘 아시다시피 투자는 High Risk, High Return으로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만 높은 수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하는 것. 바로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투자하여도 실패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똑똑한 사람을 이길 수 있는 분석력을 기르셔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투자로 많은 실패가 발생할 것이고 그렇다면 투자를 하는 보람이 사라질 것입니다.

자신이 없다면, 전문가를 고용해도 좋습니다. 아니면 전문가가 알려주는 유명한 강의라도 한번 수강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조건적인 수익을 바로 내줄 수 없겠지만 관련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빠른 길일 수도 있습니다. 재테크 How나 이러한 전문 강의를 수강하심으로써 좀 더 주식투자를 잘하는 길로 또 자산을 확장시키는 길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는 동시에 항상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끝까지 주식에 대한 열정과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지식을 기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 (꼭 알아야 하는 경제지표)

날이 갈수록 고용지표의 중요도 역시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질 수밖에 없으니 , 고용 관련 지표에 대해선 자세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 우서너 매주 목요일 발표하는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부터 살펴보자. 이 지표가 고용 지표의 선행 지표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한 참 동안 집계해서 발표되는 실업률과는 달리 매주 집계해서 즉시 발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지표를 해석할 때는 주의할 점이 참 많다. 가끔 급격한 변화가 생긴다는 특성이 있는데, 이유부터 설명해본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 지표의 특성

미국에서는 실업자가 갑자기 늘어나면 자동으로 실업 급여를 주는 시간을 연장하는 독특한 제도가 있다. 일종의 '자동 안정화 장치'인데, 이것은 매우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물론 우리나라는 일단 정규직 사원이 되면 거의 평생 고용이 보장되니까 그다지 필요치 않은 제도가 되겠지만 종업원 해고가 자유로운 선진국에서는 꼭 필요한 제도다. 만약 이 제도가 없다면 매번 실업자들에게 추가로 수당을 지급할 필요가 생길 때마다 의회의 동의를 얻어야 하겠다. 사람이 먹고사는 일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 매번 의회의 동의를 얻어야만 한다면, 자칫 골든타임을 놓쳐버릴 수도 있다. 그래서 일반적인 비즈니스 사이클보다 급격하게 경기가 나빠져서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사람 수가 일정 비율을 넘어서면 자동으로 실업자 수당을 연장하는 사회적 제도가 만들어진 것이다. 당연히 자동 안정화 장치가 작동할 때마다 실업수당 청구자는 확 늘어나겠다. 이때 실업자 수당을 신청하는 사람 수가 갑자기 늘어났다고 해서 지난주보다 경기가 엄청 나빠졌다고 판단하면 안 될 것이다.

물론 수급기간이 늘어난다고 해도 한계가 있어서 일정기간에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걸쳐 실업 급여를 받으면 중단된다. 불황이 길어지면 실업 급여 대상에서 퇴출당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는데, 이때 실업 급여 신청자수는 경기가 호전되지 않아도 점진적으로 낮아진다. 예를 들어, 지난 2008년 이후 금융 위기가 수년에 걸쳐 지속되면서 2016년까지도 경기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실업 수당 신청 건수는 점차 줄어서 그해 10월에는 아예 25만건 아래로 하락한적도 있었다. 이런 경우에도 '실업 급여 신청자수가 25만 건보다 적으니 고용시장에 초호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해석한다면 엉터리 해석이다. 이런 독특한 특성을 잘 이해하고 나서 이 지표의 추세를 살펴야만 할 것이다.30만 건 혹은 27만건 , 이런 식으로 수치에 얽매인다면 자칫 돌팔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본다. 일반적으로 실업 수당은 27주 동안 지원된다. 대략 6개월 정도인데 평상시에는 이 정도가 실업급여의 한계다. 이런 한계를 둔 이유는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함이다. 이유도 없이 더 오랜 시간 실업 수당을 준다면 서로 일을 하지 않으려 해서 오히려 시장에 혼란이 생긴다. 하지만 매우 위중한 경기 침체가 진행되어 자동 안정화 장치가 작동되면 보통 수급 기간이 13주 정도 늘어나게 된다.즉, 경기의 극심한 침체기가 온다고 해도 자동 안정화 장치에 의해서 보통 40주까지는 실업 급여 수급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확정은 아니다. 지난 2008년 전무후무한 미국발 금융위기는 매우 극심한 장기 침체를 가져왔고, 정부가 여러 가지 노력을 쏟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0년까지도 신규 실업 수당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줄지 않자 미국에서는 실업 급여 지급기간을 점진적으로 무려 99주까지 늘린 바 있다. 당연히 실업수당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ㄷ르은 시간이 갈수록 많아질 수밖에 없겠다. 이런 경우 실업급여 신청자의 명목상의 수치에만 집중한다면 시장 판단에 엄청난 혼선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공장 주문 (꼭 알아야 하는 경제지표)

공장 주문 지표 공장 주문은 '미국 상무부 조사국'에서 첫째 주 화요일에 발표하는 지표다. 구성을 살펴보면 약 53%는 내구재 주문이고 비내구재 주문이 47%를 차지하는데, 제조업 관련 지표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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