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콜(Margin Call)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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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지만 아무튼 잼난 영화 'Margin Call'

영화 내용을 정확히 이해 못하는데 잼있게 영화를 볼 수 있을까?
한 번도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 영화. 뭔가 이상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단어를 하나도 모르고 무슨 사건이 벌어졌는지 정확히 이해가 안되는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합니다.

주식을 모르니 영화내용을 이해 못하는 것은 당연한가?

(영화의 시작입니다. 왜곡된 카메라 앵글로 앞으로 사건이 순탄치 않음을 암시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줄거리도 말씀드리지 못 하겠습니다. ㅠㅠ

(리스크의 문제점을 발견하신 스텐리 투치. 하지만 '정리해고'. 뒤에 화들짝 놀란 회사가 백방으로 찾아다닙니다.)


무슨 큰 증권회사의 투자 프로그램에 리스크가 생겨서 손해를 엄청보게 생겼다.
그래서 회사내 중역들을 오밤중에 긴급소집해서 밤을 세워 대책을 회의한 후 다음날 다 팔아버린다.
근데 그렇게 되면 전세계 금융가에 일대 혼선이 생긴다. 그래서 의견 충돌이 생긴다.

뭐 제가 이해하기론 대충 이런 스토리입니다. 스토리만 보면 정말 재미없습니다.
대부분 회의하는 장면과 인물들의 대립장면만 화면에 나옵니다. 영화의 80%가 회사 사무실과 회의실이 배경입니다.
가끔 도로, 술집, 가정집 등이 나오지만 인물의 심리를 돋보이게 할 작은 양념에 불과합니다.

(재커리 퀸토는 이제 영화쪽에서도 제법 잘나가는 듯 합니다. 이런 대 배우들과 당당히 연기 대결을 펼칩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는내내 흥미진진했던 이유는 배우들의 연기 대결 때문이었습니다.
케빈 스페이시, 폴 마진콜(Margin Call) 베다니, 제레미 아이언스, 스텐리 투치같은 배우의 혈전이 대단합니다.
거기다 히어로즈의 '사일러' 재커리 퀸토, 멘탈리스트의 '제인' 사이먼 베이커도 진지한 연기 마진콜(Margin Call) 대결에 합류합니다.
데미무어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요. 네. 영화는 완전 연기실력을 겨루는 거대한 대결장입니다.

(폴 베다니는 어느 영화에서 보더라도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박희순이 제겐 그렇습니다.)

(제레미 아이언스. 저 목소리만으로도 아카데미감입니다. 겁나 돈 많이 버시는 회장님으로 나오시죠)

영화의 특성상 위의 사진들 처럼 두 배우가 서로 의견충돌로 대립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이때 두 배우의 연기대결이 아주 볼만합니다. 이해를 못 해도 배우들의 표정, 대사 등에 몰입하게 만들죠.
이 단 한가지로 영화의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게하고 있으니 대단한거죠.
각 인물들의 특징들이 잠깐씩의 등장으로 극명하게 보여집니다. 특히 주연배우들은 극을 이끌어가는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주식에 대해 문외한이라 영화 내용에 대한 흥미나 즐거움을 찾지 못하겠더군요.
저들이 하려는 것이 나쁜일인지 좋은 일인지. 왜 그 많은 사람들을 해고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주식이나 선물옵션 등에 대해 지식이 있는 분들은 저보다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겠다 싶어요.

(요런장면이 나오면 살짝 실소가 터지고 말죠. 두사람이 현재 대립관계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찾아보니 마진콜이란
선물거래에서 최초 계약시 계약 이행을 보증하고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예치하고 있는 증거금이 선물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거래개시수준 이하로 하락한 경우 추가 자금을 유치하여 당초 증거금 수준으로 회복시키도록 요구하는 것을 말한다. 증거금 부족분을 급히 보전하라는 전화(call)를 받는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투자자가 이 요구를 무시할 경우 거래소는 자동반대매매(청산)를 통해 거래계약 관계를 종결시킨다. 라네요.

읽어봐도 모르겠다. 제가 돈을 못 버는건 어쩜 마진콜(Margin Call) 당연한 건가?
참! 이 영화를 보며 느낀점 한가지.
'세상엔 영원한 아군도 적군도 없다. 그렇다고 혼자 살아갈 수도 없다.'

마진콜(Margin Call)

[주식영화] 마진 콜 (Margin Call)

케빈 스페이시, 제레미 아이언스
데미 무어, 재커리 퀸토
펜 바드글리, 사이먼 베이커
폴 베타니 출연

금융위기, 방아쇠는 누가 당겼나.
같은 제목이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은 영화.

엄청 스케일이 큰 영화가 아닌데,
출연진이 참 빵빵하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케빈 스페이시 나 데미무어 부터
미드 히어로즈로 유명해진 재커리 퀸토
미드 가쉽걸에서 처음 알게 된 펜 바드글리
요즘 마블영화에 비전으로 나오는 폴 베타니 까지

경제에 버블이 생기면 언젠가 그 버블이 터진다.

방아쇠(Trigger, 트리거)가 당겨지는 순간
그 버블은 뻥 터지게 된다.

MBS, 서브프라임 모기지, 리먼 브라더스 파산 등의
단어를 우리가 듣도록 만들었던 해

2008년 금융위기, 붕괴, 침몰 직전에
누군가는 피해를 보지 않고 유유히 탈출하는 모습을,

아니 버블이 터지도록 방아쇠를 당긴
상황을 보여준다.

경제, 금융 같은 내용들에 관심이 없다면
다소 재미 없을 수 있는 영화지만,
(개인적으로도 극장에서 꽤 졸렸던 기억이..)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Margin Call (2011)

아무리 생각해도, 전 제가 J.C. 챈더의 [마진 콜]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리뷰할 수 있는 사람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전혀 지식이 없는 세계에 대한 영화니까요. 그래도 최선을 다 해보죠.

우선 기본적인 스토리부터. 월 스트리트의 모 금융회사가 무대입니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고 피의 학살이 시작됩니다. 이들이 청부살인업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인원 감축을 이유로 사원의 80퍼센트를 해고한 것이죠.

그 날 해고당한 사람들 중엔 리스크 관리 팀장인 에릭 데일이 있습니다. 떠나기 마진콜(Margin Call) 전에 그는 자신이 하던 작업을 담은 USB를 후배 직원인 피터 설리번에게 넘기고 떠납니다. 데일의 작업을 완성한 설리번은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회사가 관리하고 있는 파생상품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이를 방치한다면 회사는 끝장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설리번은 이를 상사인 윌 에머슨에게 알리고 곧 이사회가 소집됩니다. 한밤중에 회사에 끌려온 이들은 곧 이 위기상황이 진짜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제 결단을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회사가 침몰하는 것을 그대로 두고 볼 것인가, 아니면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이를 막아야 할 것인가.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영화는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고 시대배경은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8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은 시대배경을 이보다 이전으로 잡고 있는 모양이고 '실화'라는 단어도 훨씬 막연한 의미로 쓰이고 있는 모양입니다. 적어도 이 영화가 그리는 회사는 리만 브라더스가 아니에요. 그래도 어느 정도 유사점은 피할 수 없겠지만. 일단 CEO의 이름 존 털드는 리만 브라더스의 CEO였던 남자의 이름 리처드 S. 펄드와 라임을 이루고 있고, 그들이 애용했던 주택담보부증권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수많은 금융용어들을 속사포처럼 쏘아대는 영화입니다. 심지어 영화 속 마진콜(Margin Call) 주인공들도 이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MIT 공대생 출신인 피터 설리번은 사태를 설명하는 동안 계속 "제발 쉬운 영어로 말해!"라는 요구를 받습니다. 이는 관객들이 따라올 수 있게 봐주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몰라도 이상하지 않죠. 피터 설리번과 같은 수많은 이공대생들이 금융공학을 한다며 월 스트리트로 간 뒤로 현대 금융 언어는 많이 바뀌었으니까요. 심지어 설리번과 그의 동료는 자신들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숫자를 굴리면서 돈을 번다고 자조하기도 합니다.

이는 영화가 월 스트리트를 바라보는 관점과 연결됩니다. 정장을 한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엄청난 돈을 굴리고 또 엄청난 돈을 버는데, 그들 중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은 없으며, 이 과정 중 무언가 의미있는 것들이 만들어지지도 않는 것입니다. 해고당한 에릭 데일은 나중에 엔지니어였던 시절 그가 만들었던 다리의 가치를 계산하며 월 스트리트에서 자신이 했던 일의 허무함을 강조합니다.

영화의 주제는 월 스트리트의 모럴 해저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영화가 나오는 사람들을 마진콜(Margin Call) 모두 악당으로 그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마 제레미 아이언스가 연기한 털드는 예외일 수 있겠습니다) 그냥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보통 사람들로, 이 난처한 상황에서 심각한 도덕적 갈등을 겪습니다. 하지만 그들 앞에 놓은 돈 또는 돈의 부재의 힘은 그들의 의지를 넘어섭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그들이 구성하는 회사 자체의 힘이죠. 회사를 이루는 개인이 아무리 선량하고 성실해도, 월 스트리트의 험악한 생태계에서 살아남고 번창하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무도덕적인 짐승인 회사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사무실과 차를 오가면서 전문용어를 내뱉는 영화이니, 지루할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영화는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관객들의 관심을 놓치지 않습니다. 전문용어가 오간다고 해도 드라마 자체는 이해하기 쉬우며 인물들의 성격과 그들간의 갈등도 분명하며, 무엇보다 각본은 끊임없이 서스펜스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배우들을 보세요. 제레미 아이언스, 케빈 스페이시에서부터 제커리 퀸토, 사이먼 베이커로 이어지는 쟁쟁한 캐스팅은 그 자체로도 빛이 나지만 오로지 대본과 배우에 의해 지탱되는 영화에서 배우들이 얼마나 신이 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12/12/23)

기타등등
J.C. 챈더의 아버지가 메릴 린치에서 40년간 일을 했다더군요. 아버지로부터 내부 정보를 많이 얻었다고 합니다. 시사회에 같이 갔던 동행은 결말의 해결책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해 의심하던데, 전 여기에 대해 뭐라고 말할 입장은 못됩니다.

감독: J.C. Chandor, 배우: Kevin Spacey, Paul Bettany, Jeremy Irons, Zachary Quinto, Penn Badgley, Simon Baker, Mary McDonnell, Demi Moore, Stanley Tucci, Aasif Mandvi, Ashley Williams,

증권투자에서 말하는 마진(Margin)이란 주식을 담보로 증권회사로부터 돈을 융자해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현재 가지고 있는 주식가치가 1만달러일 때 마진을 이용, 100%를 빌리면 총2만달러를 투자할 수 있다.

마진의 이자는 증권회사에 따라 차가 있지만 1년에 8-10% 수준이다. 주가가 폭락해 일반적으로 투자가의 원금이 총 주가 총액의 25-40%정도로 떨어지면 증권사에서 주식을 팔든지 돈을 갚든지 결정을 요구하는 ‘마진 콜’(Margin Call)을 투자가에게 보내게 된다. 이때 3일 정도의 시간을 준다.

마진 콜은 대개 주가가 바닥세일 때 증권사에서 투자가들에게 요구하기 때문에 주가회복을 기다리지도 못하고 강매되기 때문에 마진을 이용하면 득도 큰 만큼 위험부담도 그만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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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Margin Call, 2011 많이들 보셨나요?

영화 마진 콜의 포스터부터 의미심장하죠?
전 세계를 마비시킨 사상 최대의 금융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 마진 콜 Margin Call, 2011의 마진콜(Margin Call) 부제는 24시간, 조작된 진실입니다.

등장 배우만 해도 제레미 아이언스, 케빈 스페이시, 사이먼 베이커, 데미 무어, 재커리 퀸토와 같이 쟁쟁합니다.
국내 포털의 관객 평가를 보면 9.00 점을 유지할 정도로 평가도 좋아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2011년 영화가 국내에는 2013년에 소개되었습니다.

그간 금융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일까요?

감독은 J.C. 챈더로 전 생소했어요. 15년간 광고를 제작해 왔다고 하니 스타일리쉬한 연출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사실 마진 콜이 각본, 감독 데뷔작이니 다들 생소하셨을 거에요.
그동안 세 작품을 더 작업해왔는데요.
- 올 이즈 로스트, 2013
- 모스트 바이어런트, 2014
- 딥워터 호라이즌, 2016
올 이즈 로스트는 로버트 레드포드의 주연 작품이니 보신 분들도 꽤 있겠죠?

전 헐리우드 영화의 경우 평가를 확인하기 위해 totten tomatoes를 이용하는데요.
여기서 확인해보니 88%의 지수를 보여 볼만한 영화다. 라고 판단했어요.

마진 콜 스토리를 미리 알아 볼까요?
2008년 월스트리트, 전세계 금융위기 하루 전.

갑작스런 인원 감축으로 퇴직 통보를 받는 리스크 관리 팀장 에릭은 자신의 부하직원 피터에게 곧 닥칠 위기상황을 정리한 USB를 전하며 회사를 떠난다. 그날 밤 에릭에게 전달 받은 자료를 분석하던 MIT박사 출신의 엘리트사원 피터는 자신들이 관리하고 있는 파생상품의 심각한 문제를 발견하고 상사에게 보고한다. 그리고 이른 새벽 긴급 이사회가 소집되고, 그들만이 살아남기 위한 작전에 돌입하는데.…

간략한 줄거리를 읽고 제 호기심이 먼저 작동했죠. 파생상품? 응? 우리가 익히 야간에 거래하는 그것?
그것과 관련된 음모를 다룬 영화인걸까요?

그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리먼 사태 하루 전, 한 대형 투자사의 24시간을 다룬 실화 금융 스릴러!

아하, 이 영화 러먼 사태를 소재로 다루고 있었던거군요. 꼭 봐야겠습니다!

지난 2008년, 갑작스런 금융 붕괴로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렸던 미국 발 세계금융위기. 하지만 사태가 시작되기 24시간 전, 이 모든 사태를 미리 간파하고 교묘하게 살아남은 ‘그들’이 있었다. 영화 은 세계 금융의 심장부 월가의 초고층 빌딩에서 일반인들은 상상도 할 수 마진콜(Margin Call) 없는 초고액 연봉을 받는 엘리트이자 모든 사태를 초래한 장본인인 ‘그들’과 ‘그 날’의 진실을 리얼하고 긴장감 넘치게 담아낸 실화 금융 스릴러이다. 실화에 바탕을 둔 작품답게 영화는 인물들의 내면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치밀함과 월 스트리트를 낱낱이 파헤친 리얼한 묘사, 신랄한 비판과 통찰력으로 아카데미상 각본상과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됨은 물론, 뉴욕비평가협회상과 전미비평가협회상, 그리고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유수 영화제 8개 부문을 수상하고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예를 얻었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등 세계 유력 매체들로부터 영리하고, 신랄하다! 지뢰밭 같은 2008년 금융위기를 완벽하게 그린 드라마_

- Washington Post, 탐욕과 허영심, 통찰력의 결여, 그리고 도덕적 해이에 대한 스토리
- New York Times, 감독의 지혜로움이 결합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 Wall Street Journal, 조직적이고 질서 마진콜(Margin Call) 있고 냉담한 금융 스릴러
- Variety, 올 한해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영화! 월 스트리트가 묘사된 영화 중 단연 최고!
- New Yorker, 영리함으로 가득하고 예리한 연기로 완성된 작품
- Philadelphia Inquirer, 금융, 경제, 책임, 사람에 대한 리얼하고도 훌륭한 묘사!
- The Guardian,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명쾌하게 언급한 강렬한 드라마
- Rolling Stone, 은 월가의 해부다. 애널리스트들의 사고방식과 오늘날 경제시장의 긴급함을 묘사한 수작!
- Orlando Sentinel, 끝내주는 영상과 감독의 현명함
- New York Magazine, 24시간을 가득 채운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 Film.com, 케빈 스페이시는 노년기를 맞아 지치고 식욕을 잃은 호랑이를, 제레미 아이언스는 권위 있는 악역을 탁월하게 소화했다
- Globe and Mail, 월가는 잠들지 않는다. 훌륭한 출연진, 감독의 예리함과 영리함!
- Miami Herald, 돈에 대한 탐욕과 인생의 특권, 그리고 월가에 대한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묘사!
- Chicago reader, 솜씨 좋은 마진콜(Margin Call) 제작진과 깔끔한 연기력까지!
- Chicago Tribune, 금융계의 어려운 대사까지 소화 가능한 훌륭한 배우들! 환상의 캐스팅!
- Chicago Sun-Times 압도적인 찬사와 지지를 얻어냈다.

언론에서의 한줄 평가도 대단했네요. 왜 아직 안봤었던걸까. 싶을 만큼.

감독인 J.C. 챈더는 그의 개인적인 경험과 금융계에 대한 지식이 작품 속 인물들에 관한 훌륭한 통찰력을 제공해 주었다고 밝혔는데요.
“캐릭터에 가장 중점을 두었다. 두 가지를 마진콜(Margin Call) 지키려고 노력했는데, 절대로 캐릭터를 방어하거나 옹호하려 하지 않는 것, 그리고 이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선천적으로 악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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