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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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P 레오나르도 구성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20년 전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올해도 남아 있는 기업들이 절반 미만이다. 20년전에 비하면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으며, 이 변화에 적응하고 혁신했던 기업들이 살아남는다는 것이 비즈니스의 생존법칙이다.

오늘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이 긴밀하게 연결되고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의 파급 속도는 가속화되고 성장세도 강력하다. 새로운 사용자와 기술을 포용할 준비가 되지 않은 기업은 속도 경쟁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기업 생산성 향상은 RPA 역량 강화에서 시작

기업들이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화 기술에 AI 등 혁신 기술을 더해 기업 내 제도, 업무 환경,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가 기업 생산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통신 기술, 화상 회의, 유연하고 분산된 근무 제도 등이 급속하게 성장하는 등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확보는 기업의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국내 RPA 시장은 시작 단계를 지나 RPA의 효과를 이해하고 규모와 깊이를 더욱 확장하는 단계에 다다랐다.

요즘 대부분의 기업 구성원들과 고객들은 PC, 스마트폰, 인터넷 등의 디지털 환경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익힌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이다. 때문에 기업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직원을 포용하고, 구체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업무용 자동화 기술을 자체 역량으로 흡수해 육성해야 한다. 때문에 현업 중심의 쉽고 편리한 자동화 도구가 가장 필요하다.

한편 현업에서는 전문 개발자처럼 쉽게 필요한 툴이나 자동화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는 제로 코드(Zero-Code), 로우 코드(Low-Code) 등의 기술 변화가 일고 있다. 가트너는 2023년까지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으면서도 개인 업무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가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기업도 시민 개발자로 대표되는 개발 역량의 민주화를 자산으로 포 용하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맞춤형 경험 제공하는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오토메이션 360과 AARI’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는 현업이 복잡한 AI 기술을 쉽게 체득하고, 고객 대면 현장에서의 생산성을 개선하는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오토메이션 360(Automation 360)과 RPA 협업 플랫폼 AARI(Automation Anywhere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RPA Interface)를 개발했다.

AARI는 기업 내부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됐으며, RPA 봇과 사람 직원의 더욱 긴밀한 협조, 협업을 해결하는 플랫폼이다.

현업 담당자는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 업무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파악하고 있다. 현업이 발굴한 아이디어와 프로세스를 RPA 봇으로 바꿀 수 있는 쉽고 자세한 도구와 인터페이스가 있다면, 기업 내 생산성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오토메이션 360은 직관적인 봇 개발 지원 기능과 쉽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모두 갖췄다.

전문 개발자 뿐만 아니라 현업 담당자도 레코딩 도구로 업무를 녹화해서 바로 코드화 하는 제로 코드 레코딩,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쉽게 웹 커맨드를 만들 수 있는 로우 코드 개발 방식으로 쉽게 RPA 봇을 개발할 수 있다. 플로우 차트부터 웹 기반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발 환경 등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웹 기반 UI는 초보자에게는 편안하고 직관적인 접근을, 전문가에게는 풍부한 명령어를 찾을 수 있는 단순한 환경을 제공한다.

다양한 스크립트의 적용은 물론 AI에 주로 사용되는 파이썬 등의 인라인 스크립팅을 지원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코드 및 커맨드를 만들기 위한 개발자도구(SDK)도 제공하는 등 전문 개발자를 위한 막강한 고급 기능도 고루 갖췄다. 사용자의 수준에 맞춘 다양한 개발 환경과 라이브러리가 구축되어 있어, 개발 역량 단계에 따라 적절 한 방식으로 필요한 봇과 프로세스 자동화 구축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AARI 오토메이션 360의 장점이다.

| 사람과 봇의 진정한 협업이 가능한 차세대 RPA

지금까지의 RPA 봇은 미들 및 백오피스 업무 자동화에 집중되어 있었다. RPA 봇의 대상은 주기를 가지고 반복되는 정형화된 업무로, 재무, 회계, 자산 관리나 추적 등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은 업무가 주를 이뤘다.

그러나 봇과 사람이 긴밀하게 협업하고 서로 의사 소통할 수 있다면, 또 사람 직원의 확인과 수정, 보완을 거쳐 다양한 시나리오를 적용할 수 있다면, RPA 봇의 가능성은 훨씬 커진다.

가장 큰 효용은 고객과 직접 접촉해 실시간으로 요구에 응답해야 하는 콜센터, 그리고 금융권과 호텔의 창구 업무다. 이들 프론트 오피스는 기업의 고객이 처음 또는 직접 대면하는 액세스 포인트이자, 제품과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접근할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수 있는 창구다. 고객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각 지점의 프론트 오피스는 서비스와 영업을 함께 진행해야 하고, 외부의 데이터를 조회하거나 승인 버튼을 누르는 등, 각각의 단계나 과정에 직원이 개입해야 하는 특성을 지닌다.

따라서 대면 업무나 상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백 오피스 중심의 기존 RPA 봇이 아니라, 현업과의 인터랙션이 가능한 프론트 오피스에 적합한 RPA 봇을 새롭게 구상할 필요가 있었다.

AARI는 호출어 하나로 인공지능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비서를 불러내 날씨를 묻듯, 프론트 오피스 직원마다 자동화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적극적이고 쉬운 인터랙션을 돕는 업무용 개인 비서를 하나씩 두고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웹, 모바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음성(향후 지원 예정) 등 다양한 형태로 프론트 오피스 직원 주변에 존재하는 RPA 인터페이스로 기능한다.

AARI 안에서 PC나 백오피스 등에 있는 다른 봇을 실행하고, 직원에게 필요한 것을 알아서 처리해주는 지능형 자동화 인터페이스 역할을 전담하는 것이다. 프론트 오피스 직원은 AARI가 대출이나 상품 가입, 만기 연장 등 정형화된 프론트 오피스 업무별로 만들어진 시나리오에 따라 다양한 봇을 연결하는 동안, 고객의 고충 처리나 상품 판매에 더욱 집중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 AARI는 데스크톱과 웹 버전의 인터페이스와 지원 기능을 통합해 어디서든 동일하고 정돈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 현업이 직접 만들어 효과 높은 ‘프로세스 에디터’

은행 지점, 콜센터, 호텔 데스크 등 대표적인 프론트 오피스 업무의 시작은 고객과의 연결이다. AARI는 현업이 대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성격에 따라 개인에게 필요한 자동화 프로세스를 직접 설계하는 프로세스 에디터 기능을 추가했다. 프로세스 에디터를 통해 현업은 자동화 프로세스를 만드는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 간단한 고객 정보를 입력하는 폼부터, 금융 상품 가입, 카드 발급 등 필요한 봇들을 단계에 맞춰 호출하는 과정을 쉽고 직관적으로 지원한다.

현업은 프로세스 에디터로 만든 액션이 수행되는 도중에 처리 과정을 수정, 승인하는 등의 인터랙션만 담당하게 된다. 일일이 여러 서비스를 열어 조회, 전송하는 부담이 줄어들어 업무의 신속도와 정확도를 개선하고, 대면 중인 고객의 상담과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다.

개인을 넘어 부서 전체에서 공통된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AARI 팀즈(AARI Teams Management) 기능도 유용하다. 우선순위를 정해 업무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거나 단계를 거쳐 담당자들이 승인하는 부서 내 자동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다.

콜롬비아은행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솔루션을 도입해 1만 5000개의 프로세스에 대해 9000대 이상의 봇을 적용했다. 정형, 반정형, 비정형 상태의 고객 데이터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안에 포함시켰다. 수백 개의 프로세스를 봇으로 자동화하고 프론트와 백 오피스 효율을 크게 높였다.

3만 2000명의 직원이 1400만명 이상의 대규모 고객을 응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콜롬비아은행은 RPA, AI, 머신러닝을 결합해 현업에 수백 개의 봇을 배포했고, 지능형 자동화 전략을 실행에 옮겼다. 그 결과 매년 12만 7000시간의 단순 반복 업무 시간과 프로비저닝 비용 1,900만 달러를 절감하면서 총 ROI를 1300%나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생산성 향상을 통해 새롭게 창출한 수익은 700만 달러였다. 향후에도 디지털 워크포스 전략을 계속 확대해 나가면서 인간 직원의 능력과 RPA, 인지 및 분석 역량을 결합하고,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US뱅크는 오토메이션애니웨어와 손잡고 세일즈포스 등 다양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이 요구되는 12가지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발굴했다. 프론트 오피스 직원이 기존 업무를 진행하면서도 다양한 고객 요구를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AARI 플랫폼을 구축했다.

AARI는 지점 내 1만 7000대, 리테일 케어 센터 등에 4000대, 도합 2만 1000여 개의 직원 데스크에 설치됐다. 직원들은 AARI 플랫폼 안에서 대출 상환, PIN/비밀번호 재설정, 주소 변경, 계좌 해지, 결제 중지, 신용카드 활성화, 명세서 인쇄 등 다양한 고객 요구에 쉽게 응답할 수 있게 됐다. US뱅크는 2021년 3월까지 약 1200~1500만 달러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향후에도 AARI를 웹, 데스크톱, SFDC 등에까지 확대해갈 예정이다.

백오피스에서 정형화된 반복 업무를 처리하던 RPA는 이제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프론트 오피스에서도 적용 범위와 유용성을 더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도큐먼트 프로세싱을 다루는 IQBot, 봇의 수행한 결과 및 데이터에 대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는 봇 인사이트(Bot Insight) 등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RPA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세스 개발의 핵심인 발굴 단계를 담당하는 AI 기반의 디스커버리 봇까지 추가해 기업 RPA 전문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이해하기 IaaS, PaaS,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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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으로 가상화된 IT 리소스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가상화하여 서비스로 제공하는 대상은 서버, 플랫폼, 소프트웨어입니다.

AWS, Azure가 대중화되면서 클라우드를 인프라스트럭처의 가상화 개념으로만 이해하기도 하지만 클라우드는 인프라스트럭처 뿐만이 아니라 플랫폼과 소프트까지 포함하는 온라인의 모든 영역을 다루는 꽤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클라우드는 분야별 특성별로 나누어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Infrastructure as a Service(IaaS, 아이아스, 이에스) 서비스로 제공되는 인프라스트럭처입니다. 개발사에 제공되는 물리적 자원을 가상화합니다.
  • Platform as a Service(PaaS, 파스) 서비스로 제공되는 플랫폼입니다. 개발사에 제공되는 플랫폼을 가상화합니다.
  • Software as a Service(SaaS, 사스) 서비스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가상화합니다.

클라우드 구분하여 알아보자.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는 확장성이 높고 자동화된 컴퓨팅 리소스를 가상화하여 제공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는 주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가상화하여 제공하는 것입니다. SaaS는 타사 공급 업체가 관리하는 사용자에게 응용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SaaS 애플리케이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직접 실행되므로 클라이언트 측에서 다운로드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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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비교

클라우드는 온라인의 광범위한 영역을 모두 다루는 광범위한 영역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들은 제공하는 범위에 따라 IaaS, PaaS, SaaS로 나뉘고 있으므로 각각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하는 내역을 살펴보는 것은 클라우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IaaS : 물리적 자원 제공

IaaS는 고객에게 서버, 네트워크, OS, 스토리지를 가상화하여 제공하고 관리합니다. IaaS는 가상화된 물리적인 자산을 UI 형태의 대시보드 또는 API로 제공합니다. IaaS의 고객들은 서버와 스토리지를 접근할 수 있지만 사실상 클라우드에 있는 가상 데이터 센터를 통해 리소스를 전달받는 형태입니다. IaaS는 기존의 데이터센터에서 제공받던 물리적인 자산을 완벽하게 가상화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서버 사양의 변경 등 물리적 자산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 기존의 방식에 비해 훨씬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IaaS의 제공업체는 서버, 하드 드라이브, 네트워킹, 가상화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며 고객은 OS,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같은 자원들을 관리해야 합니다.

PaaS는 고객에게 OS, 미들웨어, 런타임과 같은 소프트웨어 작성을 위한 플랫폼을 가상화하여 제공하고 관리합니다. 이 가상화된 플랫폼은 웹을 통해 제공되며 개발자는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저장소 또는 인프라에 대한 관리없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PaaS를 사용하면 기업에서는 특수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사용하여 PaaS에 내장된 응용 프로스램을 설계하고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 또는 미들웨어는 특정 클라우드 특성을 채택할 때 확장 가능하고 가용성이 높습니다.

SaaS는 고객을 대신하여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관리합니다. 패키지 또는 On-premise 방식인 기존의 소프트웨어 전달 방식과 다르게 SaaS는 개별 컴퓨터에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SaaS를 통해 서비스를 공급하는 업체는 데이터, 미들웨어, 서버 및 스토리지와 같은 모든 잠재적인 기술적 문제를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은 유지 보수 및 자원을 간소화하면서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장점과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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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사용할 때의 장점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사용할 때의 장점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3가지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과 단점을 각각 설명합니다.

IaaS : 장점

  1. 비용 : 물리적 자원을 서비 형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고정비가 들지 않습니다.
  2. 속도 : 물리적 자원을 즉시 소비할 수 있습니다.
  3. 관리 :
  • 물리적 자원에 대한 관리를 논리적인 영역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 물리적 자원에 대한 자동화된 배포가 가능합니다.
  • 물리적 자원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을 벤더에 맡길 수 있습니다.
  • 물리적 자원에 대한 규모의 확장 또는 축소가 자유롭습니다.

PaaS : 장점

  1. 비용 : 필요한 플랫폼만 소비 형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2. 속도 : 개발 및 배포 프로세스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3. 관리 :
  • 소프트웨어 유지 관리가 쉬워집니다.
  •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비즈니스가 변함에 따라 리소스를 쉽게 확장 또는 축소할 수 있습니다.
  • 응용 프로그램 개발, 테스트 및 배포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수많은 사용자가 동일한 개발 응용 프로그램에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PaaS : 단점

  • 특정 플랫폼 서비스에 종속될 수 있습니다.

SaaS : 장점

  1. 비용 : 소프트웨어를 소비 형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2. 속도 :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3. 관리 :
  •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물리적 자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언제 어디서든 접근 가능합니다.

SaaS : 단점

  • 커스터마이징이 어렵습니다.

클라우드 언제 적용해야 하는가

스타트업이나 종소기업에게 IaaS는 훌륭한 옵션이므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데 시간과 돈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IaaS는 응용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완벽하게 제어하고자하는 대규모 조직에 유용하지만 실제로 소비되거나 필요로하는 것을 구매하려는 경우에만 유용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 IaaS는 요구 사항이 변화하고 발전함에 따라 특정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전념할 필요가 없으므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확장 또는 축소할 수 있는 많은 유연성이 있으므로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에 어떤 요구가 필요한지 확실하지 않은 경우 도움이 됩니다.

PaaS를 이용하는 것이 유익하거나 필요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동일한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여러 개발자가 있거나 다른 공급 업체도 포함해야하는 경우 PaaS는 전체 프로세스에 뛰어난 속도와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PaaS는 사용자 정의된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려는 경우에도 유용합니다. 또한 이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앱을 신속하게 개발하거나 배포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몇 가지 문제를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보안상 민감한 사항이 아니라면 모든 기업에게 SaaS는 훌륭한 옵션입니다. 또한 협업이 필요한 단기 프로젝트라면 SaaS를 도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일반적으로 On-premise 솔루션은 모바일 액세스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모바일 액세스가 필요한 경우에도 SaaS를 사용하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예

Amazon Web Service(AWS), Microsoft Azure, DigitalOcean, Google Compute Engine(GCE)

AWS Elastic Beanstalk, Windows Azure, Heroku, Google App Engine

Google Apps, Dropbox, Salesforce, WhaTap

지금도 많은 기업의 임원분들이 클라우드의 적용 여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으며 많은 스타트업들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회사에 클라우드를 도입해야 한다면 IaaS, PaaS, SaaS 중에 어떤 종류로 도입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사의 서비스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라면 고객에게 왜 도입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와탭랩스는 국내에서 드물게 SaaS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5년 1월에 시작한 서비스는 만 4년을 다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더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댑스토어(dAppstore)는 디앱(DApp)을 한곳에 모아둔 스토어이다. 대표는 황정환이다.

개요 [ 편집 ]

매해 댑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초기 시장인 만큼, 출시된 댑들은 기술적, 신뢰적 문제 등 다양한 이슈들로 인해 대중화(Mass Adoption)되는 것에 많은 장벽이 존재한다. 또한, 수많은 메인넷이 존재하고, 사용 전 플랫폼 마다 학습과 연구가 필요하다. 단순히 서비스만 이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댑시장은 아직도 성장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 거래금액, 사용자 수 등 지표는 매년 성장하고 있다. 여기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기존의 전통 PC게임 시장과 유사한 사례로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에서 다양한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모델이 블록체인 시장에도 필요하다. 댑과 대중을 이어주고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플랫폼이 등장하면 새로운 기술에 익숙하지 않는 사용자들의 유입이 수월해지고 시장 발전에 중추가 될 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 댑스토어(dAppstore)는 오시리스 브라우저(Osiris Browser)를 통해 댑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과제이다. 또한 블록체인 전용 플랫폼을 구축하여, 댑을 위한 퍼블리싱 플랫폼으로 자리잡아 사용자들은 블록체인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없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놀면서 즐길 수 있는 블록체인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한다. [1]

댑스토어 특징 [ 편집 ]

접근성 개선 [ 편집 ]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선 Google Playstore, iOS Appstore 등에서 검색을 해 간편하게 앱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 댑의 경우, 사용하고자 하는 댑의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암호화폐 지갑을 설치하고, 암호화폐를 입금하고 댑을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만약 블록체인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없다면 암호화폐를 사고 입금하는 단계에서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댑스토어는 오시리스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자는 간편하게 댑을 구동할 수 있으며, 오리시스 월렛을 통해 별도의 지갑 설치과정을 생략하고 부족한 암호화폐는 카드 또는 기타 결제수단을 통해 사고 이용할 수 있다. 브라우저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정보를 찾을 필요도 없고, 블록체인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댑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댑스토어는 가장 쉽고 편리하게 블록체인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2]

통합 마켓플레이스 구축 [ 편집 ]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 ‘STEAM(스팀)’은 현재까지 약 3만 개 이상의 게임을 지원하고, 1천만 명 이상의 하루 평균 액티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포트나이트 등을 개발한 게임사 ‘에픽게임즈’는 자체 스토어를 통해 누적 사용자 1억 명을 달성하고, 2019년에는 매출 6억 8천만 달러(한화 약 7,500억 원)를 달성하였다. PC게임 산업의 꾸준한 성장이라는 결과는 전체 사용자 수요를 감당할 수 있었던 플랫폼의 역할이 컸음을 볼 수 있다.

댑스토어는 댑 마켓플레이스의 부재에 대한 해결로 단순한 댑 통계 웹사이트가 아닌, 댑에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고 직접 사용(Play)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해치는 악성 댑들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댑 검증 프로세스 차원에서 댑스토어는 자체적 검열로 리스크를 줄인다. 사용자는 안전하고 재미있게 댑을 사용할 수 있도록 댑스토어는 안정적인 마켓플레이스로써의 역할을 수행한다.

생태계 구축 지원 [ 편집 ]

댑스토어는 댑 개발사들과 상생 관계를 구축하여, 시장을 발전시킨다. 댑 자체적인 마케팅과 홍보만으로는 더는 블록체인을 모르는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댑스토어는 오시리스/댑스토어의 35만 명의 사용자들을 통해 프로젝트의 마케팅과 홍보를 지원하며 댑의 성공을 돕는다. 좋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나 자금이 부족하거나 마케팅이 미흡하며 실패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잠재력을 보유한 댑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의 성공을 돕는다.

댑스토어 주요 기능 [ 편집 ]

댑스토어는 블록체인 댑을 한곳에 모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개발사는 모두 다른 인터넷 환경, 브라우저, 사용자의 기술 지식 등을 고려할 필요 없이 댑스토어 환경에 최적화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것이 가능해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중 네트워크 지원 [ 편집 ]

댑스토어는 다양한 블록체인 댑을 지원한다. 서로 다른 메인넷에서 구현된 댑도 댑스토어 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려는 댑에 적합한 네이티브 토큰을 스왑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해 ETH, TRX, DOT, KLAYTN 등 여러 암호화폐를 하나의 지갑에서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Ethereum 네트워크 대부분의 댑을 이용할 수 있으며, TRX, DOT, KLAYTN, ICX 등 네트워크와 댑 렌더링을 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데스크탑 전용 애플리케이션 [ 편집 ]

댑스토어는 오시리스 브라우저를 통해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는 환경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댑을 사용하기 위해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필수적이지만, 사용자를 위협하는 악성 프로그램도 존재하기도 한다. 댑스토어는 별도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위 같은 사용자 리스크를 해소한다.

댑스토어는 오시리스 브라우저에서 최적화되어 있다. 오시리스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댑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오시리스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SSO(Single Sign On)로 로그인 할 수 있어 브라우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두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댑 퍼플리싱 플랫폼 [ 편집 ]

댑스토어는 기존 게임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댑 퍼블리싱을 지원한다.

오시리스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ODIN(Osiris Desktop application Interface)을 활용하여 기본적인 웹 기반 게임부터 높은 사양의 설치형 게임까지 완벽한 호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개발사들의 진입이 간편해지며, WEB 3.0 기능으로 Crypto-friendly한 댑으로 리런칭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Play-to-Earn [ 편집 ]

댑스토어는 댑 사용과 커뮤니티 기여 보상을 지급한다.

1. Play-Time Reward(플레이타임 리워드)

2. Evaluation Reward(평가 리워드)

3. Referral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Reward(추천 리워드)

합리적인 보상체계를 통해 단계적으로 댑 사용자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장기적으로 사용자는 더 많은 댑을 접하도록 한다. 합리적인 보상을 통해 Play-to-Earn을 실천하는 사용자들이 증가할 것이며, 개발사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좋은 댑을 만들어 내는 영속성이 존재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NFT 마켓 [ 편집 ]

댑스토어는 게임 아이템, 예술 작품, 한정판 굿즈 등 블록체인 기반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자 한다. 댑스토어를 통해 NFT 자산을 2차 시장으로 확장하여 원하는 화폐와 교환하거나, 원하는 제품과 맞교환 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댑스토어에서 거래는 댑스토어 토큰(DAPPX) 및 댑스토어 생태계 토큰 그리고 NFT 자산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다.

주요 인물 [ 편집 ]

  • 황정환(Louie Hwang) : 댑스토어 대표이다. 황정환은 2007년 코네티컷 대학교 경제학,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한국 정부가 주도하는 창조경제운동의 일환으로 약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200개의 한국 스타트업을 투자하고 관리했다. 벤처투자팀의 리더로서 국내 최대 기업 2곳, 삼성그룹 9곳, 벤처캐피털 7곳, 현대자동차그룹 금융기업 1곳에서 총 10년의 경력을 갖고 있다. 황정환은 미국에서 10년 이상 지내면서 어린 시절부터 시야를 넓혔고, 지금은 전문적으로 글로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재능을 갖췄다. 현재 황정환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육성에 초점을 맞춘 투자이사이자 벤처 투자가이며, 디랩 인베스트먼트의 공동설립자이다. 또한, 댑 생태계 조성과 블록체인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게임 산업 확장을 위해 활약 중이다. 토큰포스트가 주최한 블록체인 시상식 'Decentralized People's Awards 2019'에서 황정환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_PC/모바일(Blockchain Game_PC/Mobile)' 부분을 수상했다. [3][4]
  • Sean Kim: Co-Founder
  • Angella Kim: Co-Founder
  • Shin Daisuke: CTO

주요 활동 [ 편집 ]

Decentralized People's Awards 2019 [ 편집 ]

토큰포스트가 주최한 블록체인 시상식 'Decentralized People's Awards 2019'(이하 DPA)가 2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서울 셀레나홀 7층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황정환 댑스토어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_PC/모바일(Blockchain Game_PC/Mobile)' 부분에서 수상했다. 황정환 대표는 벤처캐피털(VC) 경력이 7년 이상으로, 창조경제 포함 약 200개 초기 업체 투자를 진행했다. 현재 댑스토어의 대표로서 댑 생태계 조성과 블록체인 게임 산업 확장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이번 DPA 수상자 선정은 후보자 추천을 거쳐, 웹사이트를 통한 대중 투표(50%)와 심사위원단 심사(50%) 결과를 반영해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가 수여 되고, 블록체인 플랫폼 대표의 블록체인 공증 솔루션을 이용해 NEM 블록체인상에 이름이 기록된다. DPA는 블록체인미디어연합,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 코인리더스, 글로벌 유명 경제지 이코노타임즈가 주최하고 퍼플스완, 애델기획이 주관했다. 파트너로는 한국블록체인학회, 한국블록체인협단체연합회,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등이 참여했다. [5] Decentralized People's Awards 2019에 대해 자세히 보기

톡큰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편집 ]

커뮤니티 플랫폼 톡큰(Talken)은 2019년 10월 2일 차세대 브라우저 오시리스를 출시한 디센터넷, 오시리스 브라우저에 내장된 댑스토어(dAppStor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디센터넷이 개발해 출시한 ‘오시리스’는 웹3.0 차세대 브라우저로 설계되어 기존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웹2.0 기반으로 개인정보 사유화 등 중앙화된 독점적 구조 및 블록체인과 같은 융합 ICT 기술과의 호환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극복했다. 출시한 지 2개월 만에 다운로드 수가 3만을 돌파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디센터넷의 오시리스는 블록체인 코인으로 유명한 브레이브 브라우저(BAT)와 비교되는 플랫폼으로 앞으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이다.

댑스토어는 댑이 기존 웹2.0 브라우저와의 호환성 문제(익스텐션 설치-지갑 설치-개인 지갑 연동 등)를 완벽히 해결한 ‘오시리스’ 브라우저에 매립형으로 출시되었다. 일반 사용자는 기존 브라우저에서 댑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아주 복잡한 세팅 과정이 필요했으나, ‘댑스토어’는 ‘오시리스’에서 자체적으로 이 모든 것을 내장시켜놓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일반 앱처럼 쉽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톡큰’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정보를 쉽고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투자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집단지성으로 고도화해 정보의 신뢰성을 높여주고 참여자들에게 기여에 따른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서로 다른 토큰을 스왑해 출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참여자들의 환금성이 획기적으로 증가하였다. 이 외에도 OTC 등 커스터디 서비스, 토큰 마켓 등을 기획해 비즈니스 모델 및 토큰이코노미를 강화했다. 루니버스 댑인 ‘톡큰’의 토큰명은 톡(TALK)이며, 현재 베타 버전이 출시되어 있는 상태이다. [6]

각주 [ 편집 ]

  1. ↑ NAIN, 〈댑스토어 부재와 세계 최초 댑스토어(dAppstore) 전용 웹 3.0 브라우저〉, 《미디움》, 2019-11-23
  2. ↑ goodnain, 〈디센터넷 - 블록체인 기반 Osiris(오시리스) 브라우저의 특징〉, 《스팀잇》, 2019-02-15
  3. ↑ 복길샤롱_bitssong 기자, 〈(DPA 2019) 댑스토어 dAppStore 황정환 대표, '블록체인 게임_PC/모바일'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분야 수상〉, 《도리도리》, 2019-12-22
  4. ↑ 루이 황 공식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louie-hwang-6a4792117/?originalSubdomain=kr
  5. ↑ 토큰포스트 기자, 〈(DPA 2019) 황정환 댑스토어 대표, '블록체인 게임_PC/모바일' 분야 수상〉, 《도리도리》, 2019-12-20
  6. ↑ 김태형 기자, 〈톡큰, 디센터넷·댑스토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블록미디어》, 2019-10-02

참고자료 [ 편집 ]

  • 댑스토어 공식 홈페이지 - https://dappstore.me/ko/
  • 댑스토어 한글 백서 - https://dappstore.me/pdf/dAppstore_whitepaper_Kor.pdf
  • 오시리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browseosiris.com/?lang=kr
  • 루이 황 공식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louie-hwang-6a4792117/?originalSubdomain=kr
  • Ssong Rani, 〈dAppstore 댑스토어 web 3.0알아봐요!!〉, 《네이버 블로그》, 2019-10-03
  • 토큰포스트 기자, 〈(DPA 2019) 황정환 댑스토어 대표, '블록체인 게임_PC/모바일' 분야 수상〉, 《도리도리》, 2019-12-20
  • 복길샤롱_bitssong 기자, 〈(DPA 2019) 댑스토어 dAppStore 황정환 대표, '블록체인 게임_PC/모바일' 분야 수상〉, 《도리도리》, 2019-12-22
  • 김태형 기자, 〈톡큰, 디센터넷·댑스토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블록미디어》, 2019-10-02
  • NAIN, 〈댑스토어 부재와 세계 최초 댑스토어(dAppstore) 전용 웹 3.0 브라우저〉, 《미디움》, 2019-11-23
  • 조영휘, 〈댑(DApp)이 몰고올 디자이너 '댑'항해시대〉, 《브런치》, 2019-04-08
  • 김승현 기자, 〈코린이 상식백과 디앱(DApp) 전성시대가 온다?〉, 《데일리토큰》 , 2019-03-23
  • 라온하온, 〈세계 최초 웹 3.0 브라우저 "오시리스"〉, 《코박》, 2019-11-14
  • goodnain, 〈디센터넷 - 블록체인 기반 Osiris(오시리스) 브라우저의 특징〉, 《스팀잇》, 2019-02-15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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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IoT 플랫폼의 핵심 요소는 ▲연결 관리 ▲장치 관리 ▲데이터 처리 및 관리 프로세스 ▲시각화 툴 ▲애플리케이션 실행 도구 ▲분석 등이다. 이들 요소들이 핵심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또 다른 주요 요소는 생태계이다. 연결된 장치를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장치,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 계층의 원활한 지원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해당 IIoT 플랫폼의 풍성한 생태계도 반드시 살펴야 할 필수 요소이다.

이를 기초로 IDC는 20017년 발표한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한 조사보고서 IDC MarketScape: Worldwide IoT Platforms (Software Vendors) 2017 Vendor Assessment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GE, IBM, PTC 등을 리더 기업으로 지목했다.

AWS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전세계 1위 기업이다. 수많은 기기의 상호연결, 그리고 이들 기기들이 뿜어내는 데이터 처리를 위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전제된다. 전세계 1위의 클라우드 사업자인 AWS의 강점도 바로 여기에서 나타난다.

▲ AWS IoT 구성도

AWS IoT는 연결된 디바이스가 쉽고 안전하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다른 디바이스와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관리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10억개의 디바이스를 지원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이들 디바이스의 메시지를 처리하여 AWS 엔드포인트 및 다른 디바이스로 라우팅할 수 있게 한다.

AWS IoT를 사용하면 인프라를 관리할 필요 없이 람다 Lambda , 키네시스 Kinesis 등 다양한 AWS 서비스를 사용하여 연결된 디바이스에서 생성한 데이터를 수집·처리·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IoT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이를 위해 AWS는 SDK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픈소스와 고객사의 자체 SDK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AWS는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 가능한 IoT 버튼을 제공하여 신속한 IIoT 구현을 지원한다. IIoT 버튼을 활용하면, 개발자가 디바이스별 코드를 따로 작성하지 않고 AWS의 상용 서비스를 조합하여 필요한 IIoT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다.

폭넓은 호환성도 이점이다. GE의 경우, 상이한 300개의 ERP 시스템을 포함해 9000개 이상의 워크로드를 AWS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PTC 씽웍스, SAP 레오나르도 등 다양한 IoT 플랫폼들이 AWS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코오롱글로벌이 Io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AWS IoT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AWS의 풍부한 서비스를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 보다 유연하게 개발하고, 업계의 다양한 표준과 다양한 디바이스를 컨트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관리의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GE는 IIoT라는 화두를 실질적 현상으로 끌어올린 기업이다. IoT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사 제조 환경을 혁신하고, 이를 토대로 프레딕스라는 IIoT 플랫폼을 상품화함으로써 IT와 OT가 융합된 제조 혁신의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파괴력을 입증한 것이다.

GE의 강점은 제조 환경에 대한 이해이다. IIoT는 데이터 과학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조합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산업의 데이터는 일반적인 데이터와는 다른 특성을 지닌다. 제조 환경의 경우, 기기와 기기간의 물리 법칙, 열역학 법칙, 화학 반응 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산업계의 공룡으로 GE가 가진 제조 환경에 대한 이해는 IIoT 플랫폼 분야에 욕심을 갖고 있는 IT 기업들이 따라오기 힘든 부분이다.

▲ GE 프레딕스의 개념

실제 적용 사례에서도 GE 프레딕스의 경쟁우위를 과시한다. 프레딕스는 GE의 다양한 산업군에서 적용되었을 뿐 아니라 NEC·버라이즌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300여개 이상의 기업이 활용하고 있다고 알려진다. 국내에서도 한전이 GE 프레딕스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전은 프레딕스를 활용하여 단순한 전력 공급 사업에서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전력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다른 한편으로 GE는 인프라스트럭처의 제약도 허물고 있다. GE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AWS 클라우드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IBM은 인공지능 컴퓨팅 왓슨 Watson 의 높은 역량을 앞세운다. 단순한 사물간 연결이 아니라 인지컴퓨팅 기술인 IBM 왓슨을 활용함으로써 연결된 사물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IBM 왓슨은 가장 앞선 평가를 받는 인공지능 중 하나이다. 특히 의료·유통 등에서는 여느 인공지능 솔루션보다 가장 널리 적용되어 있다. 한국어 학습도 완료되어 SK C&C를 통하여 한국어의 기반 왓슨 서비스도 진행되고 있다. 이에 더해 수십년간 IT 분야를 리딩한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비즈니스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IBM의 경험과 역량도 강점이다.

이를 활용하여 IBM은 누구나 편리하게 왓슨 IoT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IIoT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IBM은 왓슨 IoT 포 매뉴팩처링 IBM Watson IoT for Manufacturing ,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IBM 왓슨 IoT 포 오토모티브 IBM Watson IoT for Automotive , IBM 왓슨 포 에너지&유틸리티 IBM Watson IoT for Energy & Utilities 등을 선보이면서 산업이 요구하는 특화된 것들을 해결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를 제공하여 맞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IBM IoT 구성도

실적용 부분에 있어서도 IBM은 적잖은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핀란드의 코우볼라이노베이션 Kouvola Innovation 은 블록체인 연동에 IBM 왓슨 IoT 플랫폼을 도입하여 컨테이너의 상태와 위치를 추적하여 운송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네덜란드의 에어리얼트로닉스 Aerialtronics 는 산업용 드론에 IBM 왓슨 IoT 플랫폼의 인지컴퓨팅 능력을 결합시켰다. 국내에서도 IBM 왓슨 IoT를 통해 예지 정비를 실현함으로써 약 60%의 유지보수를 줄인 제조 기업의 사례가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T와 인공지능, 머신러닝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IoT’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IoT 센트럴 IoT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Central 는 이러한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솔루션이다. 서비스형 IoT IoT-as-a-Service 를 표방하는 IoT 센트럴은 애저를 기반으로 개발 과정을 최대한 단순화시켜 더 빠른 속도로 신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서 디바이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와 관련된 제반 기술을 통합 제공하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 IoT 스위트 Azure IoT Suite 와 함게 사용하면, IoT 센서 지원 인프라를 손쉽게 구축·활용할 수 있다. 기업이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까다롭게 여기는 IoT 인프라 구축에 대한 부담을 제거시켜 IoT의 이점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머신러닝, 인공지능에 대한 역량을 결합시킨 논스톱 서비스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수십억 개의 이벤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탐색하고 분석해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애저 타임 시리즈 인사이트 Azure Time Series Insights ▲엣지 디바이스에 스트리밍 분석 기술을 접목한 애저 스트림 애널리틱스 Azure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Stream Analytics ▲애저 IoT 허브에서 자동적으로 디바이스의 등록 및 프로비전을 도와주는 애저 IoT 허브 디바이스 프로비저닝 Azure IoT Hub Device Provisioning 등을 통하여 플랫폼 이동 없이 지능화된 첨단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제조 산업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OPC-UA를 기본 지원하고, 다양한 기기를 연결해 운영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커넥티드 팩토리 Connected Factory 도 제공하고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의 IoT 서비스

일례로 독일의 엘리베이터 기업인 티센크루프가 엘리베이터에 센서를 부착해 운행정보를 애저 클라우드로 수집하고, 애저 머신러닝으로 분석하여 위험한 엘리베이터의 예지정비를 실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스 IoT의 가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오라클은 ‘실제적인 비즈니스 성과창출 Business Outcomes ’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면서 IoT 시장 접근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데이터 수집·분석을 넘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ERP와 SCM·CX 등 기존 업무 데이터와 IoT의 융합을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IoT가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도구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오라클은 이를 고객 서비스형 IoT IoT as a Service 라고 지칭한다.

오라클 IoT 솔루션은 ▲자산 모니터링 ▲생산 모니터링 ▲운송 모니터링 ▲작업자 모니터링 ▲서비스 모니터링 등 5개 핵심 솔루션으로 구성되는데, 이들은 모두 오라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제공되어 고객의 환경에 따라 간편하게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서비스에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에 기반한 16개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첨단 기법이 내장되어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 감지하고, 오작동 시기를 예측하여 장애 발생 전에 사전 예방 조치하도록 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도록 지원한다.

한국오라클 측은 “오라클 IoT의 특징은 손쉬운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 VR·AR·3D 등의 첨단 기술의 탑재, 디지털 스레드 기술로 기존 업무 데이터의 긴밀한 연계”라며 “이를 통하여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혁신과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PTC는 가장 널리 알려진 IoT 플랫폼 씽웍스 Thingwox 로 IIoT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GE의 프레딕스에서도 서비스되고 있는 IoT 플랫폼이란 점은 씽웍스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PTC 씽웍스의 강점은 IoT 영역 전반을 아우른다는 점이다. 연결된 사물들이 발생시키는 데이터의 수집과 저장부터, 앱 개발, 분석/예측은 물론 최종 사용자 경험까지 광범위한 영역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쉽고 빠른 IoT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한다.

씽웍스는 크게 다섯 가지 부분으로 구성된다. 씽웍스 파운데이션 ThingWorx Foundation 은 코딩없이 IoT 앱을 개발·배포할 수 있게 하며, 씽웍스 애널리틱스 ThingWorx Analytics 는 실시간 패턴 및 이상 탐지와 자동화된 예측 분석으로 씽웍스 기반 솔루션에 강력하고 자동화된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씽웍스 유틸리티 ThingWorx Utilities 는 장치관리를 위한 IoT 기능을 제공하여 연결된 제품의 상태와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게 지원하며, 씽웍스 커넥티비티 ThingWorx Connectivity 는 자동화된 환경에 존재하는 여러가지의 각기 다른 통신 문제를 극복하여 산업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씽웍스 스튜디오 ThingWorx Studio 는 씽웍스 파운데이션과 마찬가지로 복잡한 코딩 없이도 증강현실 앱을 만들 수 있어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간편하게 연결하여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게 한다.

씽웍스의 또다른 강점은 편리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역량이다. 씽웍스 파운데이션과 씽웍스 스튜디오는 코딩없는 앱 개발이 가능하여 기업이 손쉽게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IoT 환경에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결합하여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을 사전에 예측하거나 산업 현장의 환경과 조화되어 동작하는 디지털 트윈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씽웍스 애널리틱스 또한 복잡한 통계 분석이나 인공 지능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활용이 가능하다.

산업계의 강자 지멘스는 마인드스피어 MindSphere 로 IIoT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마인드스피어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지멘스가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개발된 개방형 IoT 운영 시스템으로, 현실 세계의 생산을 가상 세계에 실질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

마인드스피어는 기계나 플랜트 등 어떤 제조 업체이든 간단하게 연결하여 안전하고 쉽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데이터 분석과 연결 기능, 개발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개방형 생태계 Open Eco System 를 바탕으로 설계되어 경계를 넘나들며 데이터를 교환하고 다양한 범위의 여러 가지 제품과 환경에 연결할 수 있게 한다. 저장된 데이터는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산업현장의 설비와 공정을 최적화하고 생산효율성을 높이는데 활용된다.

▲ 지멘스 마인드스피어의 기대효과

현재 약 100만대의 기기와 시스템이 마인드스피어를 통해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2018 회계연도 말(9월 말)에 125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카콜라, 게링테크놀로지, 카우텍스 등 수많은 글로벌 성공 사례로 검증된 지멘스 마인드스피어는 국내에서는 안산 반월·시화 산업단지에 구축되는 ‘데모 스마트 공장’에 적용되어 있다.

전세계 기업용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1위 기업인 SAP도 IIoT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AP가 IoT플랫폼으로 2017년 초 발표한 SAP 레오나르도 SAP Leonardo 는 ▲머신러닝 ▲블록체인 ▲데이터 인텔리전스 ▲빅데이터 ▲IoT ▲블록체인 등을 실제 비즈니스와 긴밀하게 연결시킨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1월 발표된 SAP 레오나르도는 SAP가 지난 45년 동안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쌓아온 역량을 집결하여 설계한 플랫폼으로, 첨단 기술과의 융합이 비즈니스의 성과로 이어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레오나르도는 기업의 디지털 코어인 ERP 등에서 널리 도입된 SAP 솔루션과 최적의 궁합을 자랑한다. 이를 통하여 의식하지 않아도 동작하고 있는 자율신경계처럼 변화에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동작하는 비즈니스 체제를 구현할 수 있다.

SAP 레오나르도의 또다른 특징은 개방성과 확장성이다. SAP 레오나르도는 공유와 참여로 발전하는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 머신러닝의 경우에도 오픈 API를 제공하여 SAP가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더라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스스로 개발하거나 SAP와 협력하여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SAP 레오나르도 구성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매년 여름, 앤디 노트는 잉글랜드 남서부의 그림 같은 마을인 칼른에서 온 그의 지역 팀과 함께 푸른 크리켓 경기장에서 토요일을 보낸다. 하지만 공을 치거나 공을 패스하는 대신에, Nott은 종종 정원 헛간처럼 보이는 점수함 안에서 팀의 7시간 경기를 라이브로 득점하고 있다. 이 직업은, 대부분 숨겨져 있지만, 집중적인 집중과 꼼꼼한 기록 관리를 필요로 하는, 이 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이다.

매치 점수를 얻기 위해 Nott은 칼라 펜, 종이 스코어 북, 쌍안경, 물, 팬 또는 히터, 그리고 작년에 출시된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크리켓 점수 및 분석 솔루션인 NVPlay에 연결된 노트북을 가져옵니다. 뉴질랜드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NVInteractive에 의해 설립된 이 플랫폼은 CalneCricketClub과 같은 영국의 레크리에이션 팀 2,000개 이상이 이 스포츠가 더욱 인기를 끌도록 하는 전문적인 등급의 라이브 스트림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칼른은 아직 비디오를 위한 예산이 없지만, 그것의 라이브 점수는 팬들에 의해 깊게 인정 받고 있다.

15년 전 종이로 크리켓 점수를 매기는 법을 배운 노트는 "우리는 스페인 어딘가 해변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보고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면서 게임에 뒤지지 않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기술과 실시간 득점은 게임을 더 많은 관중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NVInteractive의 경우, NVAY게임을 구축하는 것은 제품 디렉터 MattSmith, 대표 이사 GeoffCranko와 형제 MattPickering, 기술 감독 GusPickering의 인기 스포츠에서 기술을 민주화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에 앞서 2005년 글로벌 크리켓 뉴스 사이트인 ESPNcricinfo에 대한 점수 플랫폼을 시작으로 15년간 최고의 크리켓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그 후 NV는 영국과 뉴질랜드의 일류 국가 팀과 국가 대표 팀을 위한 디지털 도구를 계속해서 만들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NVAYING을 위해 이 회사는 동일한 고급 기능을 소규모 레크리에이션 팀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 크리켓으로 확장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에 통합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Azure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 유연한 솔루션은 라이브 스코어링, 라이브 비디오, 하이라이트 비디오 볼 단위 통계, 고성능 분석 및 예측 통찰력을 제공하여 팀이 크리켓의 미래를 성장시키고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역사적으로 크리켓은 펜과 종이에 점수가 매겨져 있습니다."라고 이 스포츠를 하며 자란 스미스가 말합니다. "게임의 수준에 따라 점수는 운이 좋으면 주변이나 웹 사이트에서 공유하는 스프레드 시트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모든 것을 대규모 크리켓 클럽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이 클럽은 고성능 예산으로 풀 뿌리부터 엘리트 계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임 레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런던의 미들섹스 크리켓과 같은 유명한 프로 클럽들에도, NVAY는 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법들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기회들을 가능하게 했다. 그 플랫폼은 그 클럽이 고품질의 비디오 라이브 스트림과 중요한 순간들의 하이라이트 비디오를 전달하는 것을 돕는데, 그것은 그 클럽의 4일 간의 경기에 참석할 수 없는 팬들을 즐겁게 한다. 이 기능은 또한 호주에서 인도, 남 아프리카에 이르는 미들섹스의 많은 세계 팬들에게 도움이 된다.

런던의 상징적인 크릭커 그라운드에서 공연하는 미들섹스 크리켓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롭 린치는 "우리는 노트북을 열어 놓고 게임을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고 말했다.

미들섹스 크리켓은 11번째 남자 팀으로 런던 주 크리켓 구장에서 열린다.(미들섹스 크리켓의 사진 제공)

이 플랫폼은 미들섹스가 올해 처음으로 여자 프로 경기를 보여 주는 라이브 스트림 비디오를 도와 주었다. 그것은 또한 클럽의 웹 사이트에 대한 참여를 증가시켰고,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로 이어졌다.

"우리는 우리 웹 사이트를 살아 숨쉬는 유기체로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휴면 상태가 되거나 금방 구식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Lynch는 말한다. "NVAY를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우리 사이트에 대한 트래픽이 크게 증가했다."

AzureDevOps와 함께 솔루션을 구축한 NVInteractive는 잉글랜드 및 웨일스 CricketBoard와 협력하여 Play-CricketScorerPro라는 브랜드의 영국에서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곧 이어 뉴질랜드 크리켓과 NVAYING파트너십이 시작되었다. 현재까지 이 플랫폼은 90,000명의 플레이어를 포함하는 30,000개 이상의 게임을 기록하고 24테라바이트 이상의 비디오를 캡처했습니다.

타자, 볼링, 타격 유형, 득점, 날씨, 투구 조건 등 1800만개의 공을 칠 때 메타 데이터를 사용했다. 어떠한 주에도 NVAY는 200만명이 넘는 청중들에게 750개 이상의 동시 매치를 보여 주는 livestreaming점수와 비디오이다. Azure의 확장성은 엄청난 사용 급증을 처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모든 것을 대규모 크리켓 클럽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고성능 예산은 풀 뿌리에서 엘리트 계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임 레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스 피커링은 "대부분의 게임은 같은 시간에 시작해 토요일에 끝난다"며"팬들은 많은 경기를 볼 수 있고 팬들은 실시간으로 비디오, 통계, 점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zure를 통해 전 세계적인 규모로 비용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는 NVAY의 분석 및 코칭 도구를 제공합니다. 또한 경기 중에 점수와 예상 결과를 예측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 소프트 인공 지능의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이러한 예측은 사람들이 크리켓의 복잡성을 이해하도록 돕고 게임을 더 재미 있게 만듦으로써 장벽을 무너뜨린다. 팀과 미디어 방송사들은 종종 라이브 스트림 시청자들에게 통찰력을 보여 준다.

크리켓을 보며 자란 맷 피커링은 "경기를 볼 때 항상 첫번째 질문은 누가 이기는가?"라고 말한다. "크리켓의 문제는 특히 경기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누가 이기고 있는지 항상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게임을 단순화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스포츠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신생 기업이지만, NVAY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크리켓의 기술적인 판도를 바꿀 가치가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올해의 크리켓 월드컵 결승 진출자들인 영국과 뉴질랜드는 둘 다 NVAY의 고성능 특징을 조기에 채택했다는 점이다.

"우리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매우 글로벌 한 비즈니스이자 글로벌 플랫폼입니다."라고 Cranko는 말합니다. 그것이 Azure가 등장하는 이유입니다. 전 세계 어디든지 안심하고 갈 수 있고, 플랫폼을 켜고, 멋진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오락적 크리켓이 어떻게 제공되는지를 완벽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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