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FX용어 설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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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_DEV

진짜 지능이나 지성을 갖추고 있지는 못하지만 , 주로 미리 정의된 규칙의 모음을 이용해서 지능을 흉내 내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

패턴 인식 (= Pattern Recognition) :

컴퓨터가 어떠한 대상을 인식 하는 문제를 다루는 인공지능의 한 분야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데이터의 규칙성을 자동으로 발견하고 이러한 규칙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다른 카테고리로 분류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

인지과학 (= Cognitive Science) :

심리학 , 컴퓨터 과학 , 신경생물학 , 언어학 , 철학을 이용하여 지능과 인식의 문제를 다루는 포괄적인 학제적 과학 분야

빅데이터 (= Big Data) :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데이터 수집 , 관리 및 처리 소프트웨어의 수용 한계를 넘어서는 크기의 데이터

단일 데이터 집합의 크기가 수십 테라 바이트에서 수 페타 바이트에 이르며 , 그 크기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 특징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의 능력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심지어 데이터베이스 형태가 아닌 비정형의 데이터 집합조차 포함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

데이터 마이닝 (= Data Mining) :

대규모로 저장된 데이터 안에서 체계적이고 자동적으로 통계적 규칙이나 패턴을 찾아내는 것

다른 말로는 KDD (=Knowledge-Discovery in Databases, 데이터 베이스 속의 지식 발견)라고도 일컫는다 .

일정한 집단에 대한 특정 정의를 통해 분류 및 구분을 추론한다 .

구체적인 특정을 공유하는 군집을 찾는다 . 미리 정의된 특성에 대한 정보를 가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분류와 다르다.

동시에 발생한 사건간의 관계를 정의한다 .

특정 기간에 걸쳐 발생하는 관계를 규명한다 . 기간의 특성을 제외하면 연관성 분석과 유사하다 .

대용량 데이터집합 내의 패턴을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한다 .

머신 러닝 (= Machine Learning, 기계학습 ) :

인공지능의 한 분야로 , 컴퓨터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과 같은 기술을 개발하는 분야

사람이 일일이 코드로 명시하지 않은 동작을 기계가 데이터로부터 학습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연구 분야

기계학습의 핵심은 표현 (= representation) 과 일반화 (= generalization) 에 있다 .

표현이란 데이터의 평가이며 , 일반화란 아직 알 수 없는 데이터에 대한 처리이다 .

머신 러닝과 데이터 마이닝의 차이점 : 종종 같은 방법을 사용하며 상당히 중첩됨

머신 러닝은 훈련 데이터 ( =training data) 를 통해 학습된 알려진 속성을 기반으로 예측 에 초점을 두고 있다 .

데이터 마이닝은 데이터의 미처 몰랐던 속성을 간단한 FX용어 설명 발견 하는 것에 집중한다 .

딥러닝 (= Deap Learning , 심층학습 ) :

사람의 사고방식을 컴퓨터에게 가르치는 기계학습 (=machine learning) 의 한 분야

딥러닝이란 컴퓨터가 인간의 뉴런과 비슷한 인공신경망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

딥러닝은 여러 비선형 변환 기법의 조합을 통해 높은 수준의 추상화를 시도하는 기계학습 알고리즘의 집합이다 .

=> 사람의 신경망을 모방해서 기계가 사람의 신경망처럼 다층 구조를 통해 학습하도록 만든 기술

깊은 인공신경망의 방식을 써서 머신 러닝을 했을 때 -> 딥러닝이라고 함

크게 입력층 , 간단한 FX용어 설명 여러 단의 은닉층 , 출력층으로 구성됨 ( Ex. CNN, RNN, GAN, 강화 학습 )

+ 이미지 데이터가 딥러닝 방식에서 어떻게 처리되는가

ex) 예를 들어 이미지 를 입력한 다고 했을 때 그 이미지 의 가로세로 픽셀 값을 입력단(간단한 FX용어 설명 Input)에 넣어주게 되고 여러 층의 은닉층( hidden layer)을 통해 복잡성이 낮은 특징( feature) 부터 추출해서 점차 복잡한 특징을 추출하고 마지막 은닉층( hidden layer) 에서는 거의 사진의 전체적인 모습을 추출한 다음 최종단에 FC 간단한 FX용어 설명 Layer 를 통해 분류를 해서 이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

천재아니고만재

TMI 소도령 : 정보화세계속에 살고있는 우리. 일상생활 호기심. 도움되는 상식 많은 정보를 함께 공유합니다.

모든 언행을 칭찬하는 자보다 결점을 친절하게 말해주는 친구를 가까이하라 - 소크라테스

할당관세
- 국내외 여건에 맞추어 유동성 있게 대처하기 위한 탄력관세의 일종이다.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물량 등으로 수입을 제한하고, 물자 수급을 위해수입을 장려하기 위해서 사용되기도 한다.
ex) 우리나라 국내산 조사료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정부가 수입 조사료 수입물량을 정함으로써 일정물량에만 저율관세를 부과하여 수입을 허락하고 있다.

양허관세
- 다자간 협정관세로, 국가 간에 무역을 장려하기 위해 수입 장벽을 낮추도록 양허한 것을 말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낮춘 관세를 인상할 수 없으며 부득이 하게 관세를 높여야 할 경우에는 회원국들의 양해가 필수적이고, 그만큼의 보상이 뒤따른다.


FTA ( FREE TRADE AGREEMENT )
- FTA는 무역장벽을 허물고자, 양자간에 협상한 것을 말한다. 자유롭게 두 국가가 하나의 시장처럼 교역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한 조약이다.

TRQ ( TARIFF RATE QUOTA )
- 관세율할당물량. 일정 관세율에 해당하는 할당된 물량을 말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물량에만 저율관세를 부과하고, 초과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고율관세를 부과한다.
ex) 수입을 자유로이 허락할 경우 국내 산업에 지대한 간단한 FX용어 설명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되는 품목의 경우, 일정 저율관세를 받을 수 있는 물량을 제한하는데 그것을 관세율할당물량이라고 한다.

쿼터 ( QUOTA )
- 일반적으로 수출입 배당량, 한도량의 의미이다. 수입비자유화품목에 대해 물량이나 가격으로 수입을 할당하는 제도이다. 정부가 정한 물량만 수입될 수 있도록 한 조치로,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만 초과 수입을 허가하는 제도로 비관세 무역장벽의 일종이다.

Excel 기본용어 설명

Excel(엑셀)은 학생, 선생님, 직장인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필수든 부분적으로든 활용을 해야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좋든 싫든 간에 대부분의 모든 직장에서 쓰여지고 활용되기 때문에, 이제막 Excle을 시작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기본용어 < 그림1 한 학년의 1학기와 2학기의 중간/기말 성적표 >

1) 한칸 = Cell = 좌표( x점, y점 )

위 '그림1'에서 '①'에는 A, B, C, D, E, . H 까지 나와 있는데, 이것을 '열'이라고 합니다. 조금 개념이 생소할 수 있는데요. 조금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 제가 'A열' 이라고 말하면,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가 위쪽에서 아래방향으로 기록된 전체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Excel에서 1열, 2열 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고, A열, B열, C열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때문에 Excel에서 '영문'의 의미는 '열'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 '그림1'에서 '②'에는 1,2,3, . 7 까지 나와 있는데, 이것을 '행'이라고 합니다. 역시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 제가 '1행' 이라고 말하면 '1학기 중간', '1학기 기말', '2학기 중간', '2학기 기말' 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기록된전체를의미합니다. '행' 역시 간단한 FX용어 설명 A행, B행과 같은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Excel에서 '숫자'의 의미는 '행'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한칸 = Cell = 좌표( '열', '행' )

(1) 그리고 (2) 에서 알아본 '열'과 '행'간단한 FX용어 설명 을 하나로 합치면 '영문' + '숫자' 로된 하나의 '좌표'로 표시되며 이것을 한칸, 혹은 Cell(셀) 혹은 '주소값' 등과 같은 표현을 합니다. 위 '그림1'에서 '③' 에 표기가 됩니다.

한칸은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는 '열'과 숫자로 표기되어 있는 '행'을 합쳐서 부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한칸(셀)을 부를때는 '열'과 '행'을 같이 불러줘야 합니다. 예를들어 '그림1'에 '국어'가 기록되어 있는 칸(셀)은 [ A열의 2행 ] 이라고 부르는데, 편의상 이를 'A2'라고 부르게 됩니다.

한칸과 또다른 한칸은 간단한 사칙연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이 가능합니다. 빈셀에 '=' 등호를 붙이면 '셀'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 선택된 '셀'들 하나하나 연산이 가능하며, 또다르게는 범위를 지정해서 연산이 가능합니다. 보통 이러한 연산은 '숫자'만 가능한것이 아니라 '문자' 혹은 '날짜' 등과 같은 형태도 연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알면 알수록 Excel의 응용방법은 다양한것이 특징입니다. 앞으로 필요에 따라 하나씩 이러한 연산기능이 포함된 '함수'들에 대해서 끄적여볼 생각이고, 나아가서는 '메크로' 기능과 같이 'VBA' 영역도 다뤄볼 생각입니다. ( 처음이 어렵지 일단 한번 할줄알면 개밥주는것 보다 쉽습니다. )

상대적? 절대적? 저는 이러한 표현보다는 망치로 시작칸과 마지막칸을 고정할래? 아니면 때에따라 바꿀래? 이런 의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미적으로는 상대참조의경우 '내가 셀값을 이용할껀데, 매번 이용할때마다 그에 맞게 참조하는 셀이 바뀌길 원하면 '상대참조'를 그렇지 않고 이용할때마다 매번 똑같은 셀을 참조하려면 '절대참조'를 활용하느데, 이정도만 우선 알고 계시면 됩니다. 이부분은 조금더 알아보겠습니다.

상대참조와절대참조

'그림2'는 '상대참조' 형태와 '절대참조' 형태를 나타낸 것이고, 올바른 예는 아닙니다. 형태를 보시면 차이가 납니다. 먼저 위쪽에 표현된 기호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B2 + C2 + D2 + E2 ) / 4 '

위 ①은 ( 80 + 85 + 90 + 85 ) / 4 를 계산하라는 의미입니다.

' =( $B$2 + $C$2 + $D$2 + $E$2 ) / 4 '

은 ( 80 + 85 + 90 + 85 ) / 4 를 계산하라는 의미입니다.

"엥?? '상대참조' 형태와 '절대참조' 의 값이 똑같은데? 이걸 왜 상대참조와 절대참조로 구별하라는 거지. " 라는 질문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림2'의 '클릭' 밑에 나와있는 결과들을 관찰해 보세요. 상대참조로 계산한 Cell들은 모두 정확한 값이 계산된 반면에 '절대참조'로 계산한 Cell들은 모두 87.5라는 결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조금 강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실제로 Excle에서 활용되는 '상대참조'와 '절대참조' 개념은 제가 서두에 설명드린것 처럼 셀이 표현하고 있는( '열'과 '행'들을 고정하고자 할때 사용됩니다. >그리고 Excel 을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비슷한 유형을 마우스로 드레그하게 될때 아래의 표현식들이 자동으로 복사가 된다는 점' 때문에 우리가 Excel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런 '$'이런 표시를 '열' 혹은 '행' 혹은 '열과행' 모두 고정을 고정을 할수 있고, 그걸을 가능하게 하는 '$'뒤는 고정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조금더 첨언하면 아래의 상대참조는 여러형태의 절대참조로 표현가능합니다.

'열'만 절대참조 : ' =( $B2 ) / 4 '

'행'만 절대참조 : ' =( B$2 ) 간단한 FX용어 설명 / 4 '

'열과 행'모두 절대참조 '=( $B$2 ) / 4 '

각각 모두 쓰임세가 다양합니다.

이제 이 쓰임세에 대해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쉽게 '하나의 셀' 값을 여러셀에서 참조하고자 할때, '절대참조'와 '상대참조'의 활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F=MA' 라는 공식을 예로 들겠습니다.

참고로 F(힘)이라는 물리량은 질량 x 가속도 를 통해 계산 할 수 있습니다.

상대참조절대참조

먼저 A,B,C 열과 1,2,3,4 행은 질량 x 가속도 = 힘 이라는 식이 있을때 힘이 계산된 셀의 결과 입니다. ( C2 셀만 수식을 적고 나머지 C3, C4는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얻은 결과 입니다. )

모두 각 셀의 숫자들이 똑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대참조의 경우 이렇게 아래로 드래그하게 되면 숫자들이 모두 증가하게 됩니다.

그다음 A,B 열과 7~13행도 역시 똑같이 질량 x 가속도 = 힘 이라는 식인데, '질량이 2'로 고정된 'B7'의 값을 B11 셀에 입력한뒤 마우스로 드레그하여 얻은 결과 입니다.

애초 생각은 'B7'로 아래 값들을 모두 계산하고 싶었지만 Excel의 규칙상 상대참조로는 하나하나 다시 수정해줘야 합니다.

마지막 E,F 열과 7~13행의 결과를 보세요.

'F7' 의 간단한 FX용어 설명 값은 '2'이며, 결과 들 모두 'F$7' 값으로 고정되어 표현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 표시를 하게 되면, $표시 뒤에 수식을 고정해서 사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물론 지금처럼 숫자 앞에 '$'을 붙이면 숫자가 고정되고, 문자앞에다 '$'을 붙이면 문자가 고정되고 둘다 붙이면 둘다 고정이 됩니다. ?? 이해가 안가신다구요?? 지금 바로위의 '그림3' 은 모두 '위에서 아래로 ' 마우스를 드레그 하여 얻은 결과 입니다. 위에서 아래로는 숫자를 의미하구요, 마우스 드래그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도 할 수 있으며 이때는 문자가 증가되게 됩니다. ( 이제 어느정도 이해가 되시죠?? )

영화,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영화 용어 사전

“000 감독의 페르소나인 배우 000”, “강렬한 미장센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다”,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긴 000 ” 등등. 영화를 감상하면서 이에 대한 평론이나 해설, 기사 등을 읽고 싶어 내용을 찾아보다 보면 '페르소나', '미장센', '카메오', '오마주', '클리셰' 등등 눈에 띄는 단어들이 꼭 있죠? 심정적으로 어떤 의미인지는 알 것 같지만 막상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하기에는 알쏭달쏭한 영화용어들. 이러한 용어들은 잘 알지 못해도 영화를 감상하는 데 불편하진 않지만, 알면 그만큼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오늘은 여러분의 영화감상을 한층 더 깊이 있게 해줄 영화 용어들을 총 정리해드릴게요~!

페르소나(persona)는 그리스 어원으로 '가면'을 나타내는 말로 '가면을 쓴 인격'을 뜻해요. 하지만 영화 용어로서의 페르소나는 '감독 자신의 분신 혹은 특정한 상황을 표현하는 배우'를 의미해요. 흔히 작가주의 감독들은 자신의 영화 세계를 대변할 수 있는 대역으로 특정한 배우와 오랫동안 작업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때 배우는 감독의 페르소나가 되는 것이랍니다.

클리셰(Cliché)는 진부한 표현 혹은 상투적은 구절을 칭하는 비평 용어로, 원래는 인쇄에서 사용하는 '연판'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였어요. 하지만 후에 '판에 박은 듯 쓰이는 문구나 표현'을 지칭하는 용어로 변했답니다. 영화에서의 클리셰 역시,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쓰여 뻔하게 느껴지는 표현이나 캐릭터, 카메라 스타일 등을 포괄적으로 지칭하고 있어요.

하지만 반복적인 특징을 지닌다고 해서 모두가 클리셰가 되는 것은 아닌데요. 장르의 규범과 클리셰는 구분될 필요가 있어요. 장르 규범이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되어 '의미 있는 규칙'으로 굳어졌다면 클리셰는 장르의 요구나 비판 없이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특성으로 규정되는 차이가 있답니다.

미장센(mise en scene)은 본래 연극무대에서 쓰이던 프랑스어로 '연출'을 의미해요. 연극을 공연할 때 희곡에는 등장인물의 동작이나 무대장치, 조명 등에 관한 지시를 세부적으로 명시하지 않으므로 연출자가 연극의 서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무대 위에 있는 모든 시각대상을 배열하고 조작할 필요가 있었는데요. 이러한 연출 기법을 미장센이라 불렀어요.

영화에서의 미장센은 이보다 좀 더 광범위한 개념으로, '카메라에 찍히는 모든 장면을 사전에 계획하고 밑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해석하며, '카메라가 특정 장면을 찍기 시작해서 멈추기까지 화면 속에 담기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즉, 화면 속에 담길 모든 조형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세트, 인물이나 사물, 조명, 의상, 배열, 구도, 동선, 카메라의 각도와 움직임 등이 미장센에 포함된답니다.

카메오(cameo)는 영화나 텔레비전드라마에서 직업 연기자가 아닌 유명인사가 잠시 얼굴을 비추거나, 배우가 평소 자신의 이미지에 걸맞지 않은 단역을 잠시 맡는 일 또는 그 역할을 뜻해요. 즉, 인기 배우나 유명인사가 예기치 않은 순간에 등장해 아주 잠깐의 짧은 시간 동안 연기를 하면서도 내용상 중요한 구실을 하는 연기를 맡는 것을 의미해요. 카메오는 스릴러 영화의 거장인 알프레드 히치콕이 자신이 만든 영화에서 대사 없는 엑스트라로 몇 초 동안 출연한 것이 시초인데요. 영화나 드라마 홍보를 위해 유명 배우들이 감독에 대한 존경의 의미에서 출연을 자청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오마주(hommage)는 프랑스어로 '존경', '경의'를 뜻하는 말이에요. 영화에서는 보통 후배 영화인이 선배 영화인의 기술적 재능이나 그 업적에 대한 공덕을 칭찬하여 기리면서 감명 깊은 주요 대사나 장면을 본떠 표현하는 행위를 가리키는데요. 자신이 영향을 받은 영화의 특정한 장면을 자기 영화에 응용하거나, 존경하는 감독의 영화 속 한 장면을 자신의 영화 속에 삽입하여 존경을 표하는 것이에요.

스핀 오프(spin-off)는 오리지널 영화나 드라마의 캐릭터나 설정에 기초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해요. 원작의 세계관을 공유하고는 있지만 주인공과 이야기는 전혀 다른 작품이 바로 스핀 오프에 해당돼요.

리부트(reboot)는 어떤 시리즈 영화에서, 연속성을 버리고 작품의 골격이나 등장인물만을 차용하여 새로운 시리즈로 다시 시작하는 작품을 뜻해요. 리부트는 대개, 속편을 반복하면서 시리즈의 이야기가 정체된 경우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기존의 영화 팬과 새로운 관객 모두를 끌어들이기 위한 활로로 시도되는 경우가 많아요. 기존에 인기 있는 시리즈는 팬덤이 확고한 경우가 많아 상업적 위험이 적은 안전한 프로젝트로 리부트가 선호되며 리부트하는 기간도 점점 짧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예로 (2005년), (2006년), (2012년), (2015년) 등이 리부트 작품에 해당해요.

시퀄(sequel)은 영화의 일반적인 속편을 의미해요. 오리지널 영화가 크게 흥행했을 경우 주로 제작되며, 기존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재사용하고 확장하여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요. 시퀄 작품은 대부분 오리지널 영화의 제목을 그대로 두고, 뒤에 숫자를 붙이거나 부제를 붙여 속편임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프리퀄(prequel)은 오리지널 영화에서 '선행하는' 사건을 담은 속편을 뜻해요. 주인공의 이야기 혹은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선행하는 사건을 보여주면서 본편에 당위성과 개연성을 제공하는 작품이 프리퀄에 속하는데요. 대표적인 예로 시리즈의 프리퀄이자 '어떻게 지구가 원숭이들의 행성이 되었는지'를 밝히는 (2011년)을 꼽을 수 있어요.

옴니버스(omnibus)는 각자 독립되어 있는 에피소드를 한 데 묶은, 단편집과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영화의 한 장르예요. 영국의 작가, 서머셋 몸의 단편 소설 4개를 영화로 만들었던 < 사중주>(1949년)를 공개하면서 처음으로 옴니버스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는데요. 각기 다른 이야기를 그린 듯한 단편 작품들이지만 작품을 다 감상하고 나면 각 작품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있는 경우, 이런 경우 옴니버스라 할 수 있어요.

스크린셀러(screenseller)는 영화를 뜻하는 스크린(screen)과 베스트셀러(bestseller)를 합친 신조어예요. 영화로 성공한 작품이 소설화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등장한 말로, 영화가 개봉한 뒤 주목 받게 된 원작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답니다 . 또는 그다지 주목 받지 못하던 원작이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목 받는 경우도 해당돼요.

이렇게 간단한 FX용어 설명 간단한 FX용어 설명 영화 감상을 도와줄 영화 용어들에 대한 소개를 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이제 영화 평이나 해설을 찾아 읽을 때, 이런 단어들이 등장한다면 그 뜻을 유추해서 글을 읽을 필요 없이 바로 바로 이해할 수 있겠죠?! ^^

간단한 영상편집 용어

● checker boad모드
auto-assembly에서 편집을 할때 재생 테이프에 따라 수록 테이프의 인터레이스 위치에 편집을
하는 모드인데, 수록 테이프의 첫머리에서 순차적으로 하는 시켄셜 모드보다 효율적인
auto-assembly가 기대된다.

● clean-up
오프라인 편집의 결과 얻은 데이터는 오버레코딩 부분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auto-assembly의 효율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부적합한 데이터를 정리하여 무조건
auto-assembly가 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를 clean-up 또는 cleaning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 color framing
2프레임마다 color frame을 손상시키지 않고 편비하는 것.

● cue
타이밍을 가리키는 것으로 편집작업 중에서는 편집점을 말할 때가 많다.

● cue-in/out
편집점의 in/out점을 말하는 것인데, 그 밖에도 여러 가지로 쓰이고 있다.
예컨대 edit-in/out, cut-in/out, entry/exit, ingoing/outgoing등.

● cut
스플라이스 편짐때 쓰던 말인데, 간단한 FX용어 설명 1 편집 단위를 가리킨다. 현재는 cut 대신 event라는 말을 쓸 때가 많아졌다.

● cut-time
1편집단위의 길이(시간), event-time, duration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 direct-cut
편집점 모드가 cut로 연결되는 것, straight cut라고도 한다.

● dissolve
몽타즈 효과로서 선행하는 영상이 fade-out되면서 동시에 다음 영상이 fade-in 되어 영상이
전환되는 것.

● drop-frame
타임코드를 컬러 동기로 카운트할 때 실제 시간과 어긋나는 것을 보정하기 위해 10으로 나눠지지 않는 정분(正分)마다 00프레임과 01프레임을 drop하는 것으로 계산을 맞춘 모드를 drop-frame 모드(또는 skip 모드)라고 한다. 또 drop 하지 않고 실제시간과의 어긋남을 감안해 쓰는 것을
non-drop-frame 모드라고 한다.

● duration time
cut-time이나 몽타즈 효과에서 그 길이(디졸브나 와이프의 길이).

● edit list
편집 리스트. 손으로 쓰는 것에서부터 프리트 아우트된 하드 카피, CRT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메뉴 등이 있는데, 편집 데이터 군을 말할 때도 쓴다.

● EDL
edit decision list의 약칭.

● event
1편집단위. 스플라이스 편집때는 'cut'라는 말로 불렀던 것이다. 또 편집구간에서 다른 설비나
스위처에 대해 동작제어를 할 때도 쓴다.

● fade-in/out
편집 몽타즈 효과의 하나인데, fade 효과는 블랙 신호와의 dissolve로 대용할 때도 많다.

● full-frame
drop-frame 모드에 대해 drop되지 않는 non-drop-frame을 full-frame이라고 한다.

● GPI(General Process Interface)
편집장치에서 VTR 이외의 외부설비에 DO(Digital Out-Put)를 내보내 기동제어나 스위처 제어등
을 하기 위해 범용성을 가진 프로세스 인터페이스.

● Iinsert 모드
편집점의 IN, OUT를 정해 영상 또는 음성, 또 양쪽을 삽입하는 편집모드로 assemble 모드와
반대어로 쓰인다.

● learn 모드
스위처의 동작을 프리뷰 할 때 매뉴얼로 조작하고, 이 상태를 메모리했다가 본편집 때 재현하는 모드를 말한다.

● look ahead
auto-assembly 시간단축을 위해 재생 비디오 테이프의 cueing을 선행해서 한다. 즉 사용이 끝 난 VTR은 다음에 사용할 이벤트를 위해 큐잉하는 것.

● mark-in/out
편집점 결정을 위해 비디오 테이프를 재생하여 편집점이라고 생각되는 곳에서 재생중 또는
PAUSE하여 버튼을 눌러 할 때가 많다. 이 버튼은 mark-in/out버튼이라고 한다. 또 이 버튼을 cut-in/out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 master-tape
편집때 수록쪽 테이프를 말함. 이 테이프에는 보통 컨트롤 신호, 타임코드가 연속기록되어 있다.

● Moviola효과
'moviola'는 미국에서 만든 필름 편집기의 상품명인데, 필름을 자유롭게 멈추든가 빨리 보내면서 모니터할 수 있어 필름 편집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기기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비디오 편집에서 도 헬리컬 스캔 VTR과 같이 FF, PAUSE에서도 영상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편집작업에서 본질 적인 기능이다. 이처럼 영상을 확인하는 것을 Moviola 효과라고 부르는 것이다. 현재의 기기들에 서는 기본적인 기능이다.

● Non-drop-frame
drop frame 참조.

● off-line editing
본편집을 하기 전에 오리지널 테이프에서 카피된 카세트 비디오 테이프를 사용해 가편집을
하는 것. 가편집의 결과 본편집을 위한 상황판단을 하는 것에서부터 편집 시트를 손으로 작성
하는 것. 또 편집 데이터가 종이 테이프나 플러피 디스크에 수집되는 것까지 다양한 설비가 있다.

● on-line editing
본편집, off-line editing과의 작업과정에 따른 표현법이다.

● on-the-fly
비디오 테이프를 주행중에 편집하는 것. 여러 대의 재생 VTR을 스위칭되도록 편집하는 sync-roll 방식 등 넓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 original-tape
편집용 소재가 되는 테이프, 재생쪽 VTR에 장전된다.

● over-dudding
멀티 트랙 레코더를 써서 악기연주 등의 녹음을 할때 파트마다 따로따로 다른 트랙에 차례로
녹음해 가는 방법. TV 음성편집에서도 이런 기법이 응용되고 있다.

● 간단한 FX용어 설명 over-recording
순차 assemble 편집이 계속될 때 다음 event를 editing(recording)하는 것으로 선행 event의 끝 부분에 레코딩되므로 out 점이 수정되게 된다. insert 모드도 일종의 over-recording이다.

● pre-editing
가편집. off-line editing을 말함.

● pre-roll
edit-in점에서 간단한 FX용어 설명 일정시간(길이) 테이프를 되돌리는 것. VTR의 기종이나 편집수법에 따라
pre-roll time은 5초에서 30초까지 다양하다.

● preview
편집점을 결정한 후 편집상황의 확인을 위한 동작. 본편집은 하지 않고 본편집을 한 것과 똑같이 신호를 바꿔 편집점의 결단을 촉구한다. 재생쪽과 수록쪽이 단독으로 편집점이 확인되는 preview 도 있다. 그 결과 재고해야 할 여지가 발견되면 수정한다.

● punch-in/out
음성편집에서 소리의 edit-in/out를 말함. punch-in/out때 erase신호가 들어가고 나가고,
또 bias 신호가 들어가고 나가는 특성 등이 편집점을 바꾸는 것과 함께 클리크 특성에도 영향을
준다.

● random assembly
checker boad 모드의 auto-assembly를 말함.

● rection time
on-the-fly에서 편집점을 정할 때 편집자는 스위칭 동작(mark-in/out버튼을 누르는 등)으로
1박자 느려질 때가 많다. 이 1박자 느려지는 시간을 reaction time이라고 한다.
reaction time에는 개인차가 있다.

● reaction triming
편집장치의 option 기능으로 편집자의 reaction time을 감안해 on-the-fly 모드에서
mark-in/out를 누를 때 set된 reaction time을 뺀 타임코드를 mark-in/out로 하는 것이 있다.

● review
본편집 직후나 직전에 편집한 event 부분을 자동두출하여 편집효과를 최종확인한다.

● ripple
편집 데이터군 속에서 어떤 것 하나라도 수정하면 수정한 event 데이터에서 다음 event 데이터의
마스터 테이프상 edit-in/out점의 타임코드 전부를 차례로 수정할 필요가 생긴다. 이 파급적으로 수정되는 기능을 ripple기능이라고 한다.

● scene
편집하는 event 의 1 또는 연속된 복수 event로서 프로그램 내용의 세그먼트이다.

● set-in/out
편집점을 결정하기 위해 mark-in/out 버튼을 누르는 방법과 사전에 편집점을 알고 있을 때
텐키이 등을 써서 키잉하는 방법이 있다. 이 키잉 하는 것을 set-in/out라고 한다.

● split-edit
영상과 음성을 따로따로 edit-in/out를 결정하고, 1편집 동작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split-edit의 편집점 데이터는 주편집점에서 부편집점이 얼마만큼 off-set되고 있는가의 편차시간 을 가진 것과 주부(主副) 모두 타임코드 타이프로 되어있는 것이 있다.

● SMPTE time and control code
1프레임 80비트의 bi-phase mark 신호로 테이프상의 위치정보와 32비트의 제어정보를 가지고
있다. SMPTE 타임코드 또는 그냥 타임코드라고 할 때가 많다.

● synchronizer
비디오 테이프와 오디오 테이프 등을 타임코드를 기준으로 동기(同期)시킬 때 쓰는 외에, VRT와
여러대의 재생기를 동기시킬 때, 또 음성제작에서 멀티 트랙 레코더를 여러 대 동기시킬 때에도
쓰인다.

● sync-roll
카메라와 직접 연결한 여러대의 VTR에서 동시기록된 테이프를, 타임코드를 기준으로
synchronizer 기능으로 동기시켜 on-the-fly 편집을 하는 기능.

● trace
off-line 편집에서 re-recording을 반복해서 만든 편집 데이터는 on-line편집을 위한 데이터로서 직접 다루지 못한다. 이 최종 off-line 편집에서 편집과정을 trace 하여 on-line을 위한 완성
데이터를 얻는 소프트웨어가 있다. 이것을 trace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 track-down
멀티트랙 레코더의 음성편집 과정에서 복수 트랙의 음성을 믹싱하여 비어있는 트랙에 녹음해
완성음을 만들어 내는 기법.

● tracking edit
편집 데이터군 속에 event time '0'의 더미 event를 두어 몽타즈 효과 event의 첫머리를 찾는
테크닉.

● transfer editing
off-line 편집수법에서 완전한 대본에 따라 편집을 하는 경우 실제로 편집을 하지 않고 오리지널 소재의 edit-in/out점을, event 번호를 지정한 후 차례차례 set 또는 mark해 가, 최종적으로
마스터 쪽으 타임 코드값을 자동할당하면 매우 효율적으로 편집 데이터를 작성할 수 있다.

● triming
편집점을 mark 또는 set하고 preview한 결과, 수정하는 것을 triming이라고 하며, in out점을
위해 trim-in/out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 VA 연동
영상과 음성을 함께 편집하는 both-cut를 말함. 또 dissolve등의 영상효과 타이밍에 연동해서
음성도 fade-in/out시키는 것에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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