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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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ita Rajput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관

ㅇ 트로이카는 11차 평가에서 2013년 재정적자를 Banif 은행 자본 확충을 제외하여 당초 목표인
GDP 대비 5.5%보다 훨씬 낮은 4.5%로 추정하고, 2014년과 2015년 목표는 각각 4%와 2.5%로 유지함.

ㅇ 트로이카는 7차 평가(2013.3월)에서 재정적자 최종목표(GDP 대비 3%) 달성 시한을 2014년에서
2015년으로 1년 연장하고 매년 감축목표 조정 합의

ㅇ 중앙은행이 2.20 발표한 2013년 말 공공부채는 213,390백만 유로로 GDP의 129%에 해당하여
정부가 2014년 예산안에서 전망한 127.8%보다 높음. (2011년과 2012년 공공부채는 각각 GDP 대비
108.3%와 124.1%).

ㅇ 트로이카는 11차 평가에서 2014년 말 공공부채를 정부가 예산안에서 전망한 GDP 대비 126.7%보다
0.1% 낮은 126.6%로 전망

마. 인플레

ㅇ 통계청 자료(2013.7.10 발표)에 의하면, 2013.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0.980%로 전월(0.707%) 대비
약 0.3% 상승하고, 연간평균 CPI는 1.42%로 전월(1.56%) 대비 약 0.2% 하락함.

- 2013.6월 종합소비자물가(HICP)는 1.175%로 전월(0.949%) 대비 약 0.3% 상승하고, 연간평균 HICP는
1.4%로 0.2% 하락함.

ㅇ 2013.6월 식품과 비주류음료의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8%(5월 3.1%) 상승한 반면, 교통과 의류·제화의
가격은 각각 1.5%와 3.4% 하락하여 대폭적인 물가상승을 억제하는데 기여함.

바. 실업률

ㅇ 2010년 10.8%에서 2011년 12.7%로 증가하고 2012년 15.7%(2012.12월 17.3%)를 거쳐 2013.4월 역대
최고치 17.8%(실업자 941,000명)를 기록한 이후, 2013.12월 15.3%로 당초 예상치를 개선

ㅇ 트로이카는 11차 평가에서 2014년 실업률을 16.8%(10차 평가)에서 15.7%로 하향조정

ㅇ 정부의 긴축정책에 따라 세율인상, 공공 및 민간부문 실업이 증가하고 가처분소득 감소로 인한 내수부진 및
투자 감소

ㅇ 투자는 2012년 14.3% 감소하고 2013년 8% 감소(10차 평가 추정)했으나, 최근 경제상황의 호전으로
트로이카는 11차 평가에서 2014년 투자증가율을 당초 1.2%에서 3.1%로 상향 조정

가. 구제금융 신청

ㅇ 포르투갈의 국가 및 은행에 대한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 강등, 국채 금리의 가파른 상승 등으로
유동성 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 2011년 상반기 대규모 국채 상환 압박 가중

- 2011.6월까지 약 120억 유로의 채무를 상환해야 하는 포르투갈이 4월초 확보했던 유동성은 40억 유로에
불과했고, 포르투갈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도 2011.4.6 기준 8.7%에 달해 추가 자금 조달 역시 난관에 봉착

ㅇ 공기업들의 심각한 재정문제, 경제침체의 장기화 우려 등 재정 위기를 심화 요인들이 상존함에도 불구,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책이 부재

※ 2011.4.6 Socrates 총리의 구제금융 신청 발표시, 제1야당인 사민당을 포함한 정치권, 기업인․은행 등
경제 관련 관계자 모두는 그 불가피성을 인정하고 지지하는 등 대체로 차분한 반응

ㅇ 2011.4.6 사회당 정부의 Socrates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총리는 구제금융 신청 결정을 발표하고 4.12 EU, ECB 및 IMF로 구성된
트로이카 대표단과 협상을 시작하여 5.3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 지출 감축 등을 조건으로 향후 3년간
780억 유로 지원에 합의, 5.16 EU재무장관회의는 이를 승인
- 현재 연정을 구성중인 사민당과 국민당도 MOU에 공동 서명


※ 구제금융 지원계획

ㅇ 1차( 2011.6월) - 185억 유로
ㅇ 2차( 2011.9월) - 1 16억 유로
ㅇ 3차( 2011.12월) - 81억 유로
ㅇ 4차( 2012.3월) - 149억 유로
ㅇ 5차( 2012.6월) - 40억 유로
ㅇ 6차( 2012.9월) - 43억 유로
ㅇ 7차( 2012.12월) - 24억 유로
ㅇ 8차( 2013.3월) - 20억 유로
ㅇ 9차( 2013.6월) - 27억 유로
ㅇ 10차( 2013.9월) - 29억 유로
ㅇ 11차( 2013.12월) - 27억 유로
ㅇ 12차( 2014.3월) - 25억 유로
ㅇ 13차( 2014.6월) - 26억 유로
ㅇ 총 액 - 7 92억 유로( 달러/유로 환율에 따라 변동)


나. 긴축정책에 의한 구제금융 프로그램 이행

- 주요 민관협력 투자 프로젝트 중단
- 공무원 임금 동결 및 인원 감축
- 기업법인세 및 개인소득세 공제혜택 범위 축소

- 전기·가스 등에 대한 부가세 및 특별소비세 인상
- 조세회피 및 탈세에 대한 감시 강화

- 실업수당 지급액 및 지급기간 단축
- 신규채용 근로자에 대한 해고수당 삭감
- 업무 부적응 등 해고 사유의 확대→노동 경직성 완화

- 은행부문의 자기자본 비율 강화
- 대표적인 공기업의 민영화를 조속히 추진 등

ㅇ 연정은 구제금융 프로그램 이행을 위한 공무원 봉급 동결, 감원 및 여름휴가/크리스마스 수당 삭감,
무료고속도로 이용료 징수 개시, 지방자치단체(시·군)의 동 및 학교 통폐합, 특히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법원, 보건소 등 국가기관의 축소·폐지, 국가보건체제(SNS) 소속 병원·보건소 기본진료비 인상 등 고강도
긴축정책을 시행하고, 공기업 민영화, 부가세 인상, 노동법 개정 등 경제개혁도 강력히 추진

ㅇ 2013년 들어서 고강도 경제개혁과 긴축정책이 실업과 경기침체를 가속화하여 오히려 경제회복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 사회적 비판이 일면서 긴축정책의 가장 큰 피해자인 공무원을 위시한 사회 각계각층의
불만 고조로 노조연맹 CGTP(포르투갈근로자총연맹) 등이 주도하는 파업과 항의시위가 더 빈번해지고,
야권이 조기총선 실시를 언급

다. 구제금융 프로그램 종료

ㅇ 포르투갈은 2011.8월부터 12번에 걸쳐 트로이카로부터 구제금융 프로그램 이행에 대한 평가를 받은 바,
1차(2011.8.1-8.12), 2차(2011.11.7- 11.16), 3차(2012.2.15-2.27), 4차(2012.5.22-6.4), 5차(2012.8.28-9.11),
6차(2012.11.12-11.19), 7차(1단계: 2013.2.25-3.14 / 2단계: 5.7-5.13), 8/9차 동시(2013.9.16-10.2),
10차(2013.12.4-12.15), 11차(2014.2.20-2.28) 및 12차(최종)(2014.4.22-5.1) 평가에서 모두 긍정적인 결과를 기록

ㅇ 포르투갈은 실물경제 지표 개선 및 재정적자 목표치 달성, 국채발행을 통한 국제채권시장 재진입 등으로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최종(제12차) 트로이카 평가 후 아무런 예방적 프로그램(precautionary program) 없이 2014.5.17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종료

ㅇ 정부는 6.12 국무회의에서 이미 5.17 명목상으로 종료된 구제금융 프로그램이 기술적으로 종료되는
6.30까지 상기 위헌 판결에 따른 대안(Plan B)을 채택하지 않고 신뢰성의 손실을 의미하는 구제금융
프로그램의 연장을 요청하지 않기로 결정
- Maria Luis Albuquerque 재무장관은 구제금융 최종(제13차) 할당금(26억 유로)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고
상기 결정의 결과로 동 할당금을 받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

3. 경제 정책 및 법령 제·개정 동향

가. 노동시장 탄력성 제고

ㅇ 현행 노동법은 법 제7/2009호(2009.2.12 제정)로 1차(2009.9월), 2차(2011.10월), 3차(2012.6월),
4차(2012.8월) 및 5차(2013.8월)에 걸쳐 개정되어 2013.10.1 발효한 것으로, 특히, 2012.6월 개정된
노동법은 “노동개혁”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기존 노사관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획기적인 조치.

ㅇ 주요 개정 내용

- 공휴일 4일 폐지 : 2013년부터 공화국수립기념일(10.5)과 독립기념일(12.1)을 공휴일에서 제외시키고,
가톨릭종교공휴일인 성체일과 제성절(11.1)은 교황청과의 합의에 따라 5년간만 공휴일에서 제외시킨 후
공휴일로 재지정
- 휴가일수 3일 단축 : 연차휴가 22일 외에 2003.12.1 이후부터 1년간 개근한 근로자에게 별도로 추가된
휴가일수 3일을 2013년부터 폐지
- Sandwich day 근무 규정 변경 : 고용주는 2013년부터 sandwich day에 휴업하고 동일을 휴가일수로
계산할 수 있으나 전년 12.15까지 상기 결정을 근로자에게 통보해야 하며, 근무하는 sandwich day에 정당한
사유 없이 결근하는 근로자에 대한 4일간의 보수 삭감 가능
- 해고보상금 삭감 : 금년 11월부터 해고에 따른 보상금은 근무기간 1년당 8∼12일분 기본급으로 하고,
보상금의 상한선을 12월분 월급 또는 법정최저임금의 240배(116,400 유로)로 정하며, 2012.10.30까지는
보상금을 근무기간 1년당 30일 또는 20일분 기본급으로 하고 상한선을 초과하는 경우는 11월부터 동결
- 임시업무 수행 : 일반근로자에게 국한되던 본연의 업무를 떠난 임시업무의 수행을 간부직까지 확대함에
따라 해고 용이
- 직장폐쇄(Lay-off) 규정 변경 : 동 조치에 대한 결정과 적용에 필요한 최소기간은 단축되지만 고용주는
근로자들에게 동 조치를 정당화하는 문서들을 제공해야 하며, 동 조치 이후 30일 또는 60일 이내에 근로자
해고 불가능

※ 위헌 판결을 받은(2013.09.26) 개정 내용

- 일자리 소멸에 따른 해고의 경우 고용주의 해고 기준 선택
- 부적응에 따른 해고시 일자리 변화 의무화 폐지 (2개 규정)
- 단체협약 규정에 대한 노동법 규정의 우선 적용 (2개 규정)
- 시간외수당 2년 후 50% 삭감


나. 공공지출 감축을 위한 긴축정책 추진 동향

ㅇ 구제금융 계획 관련 월별 조치계획 발표(2011.6.7)

- 2011.6.5 조기총선에서 패배한 사회당의 정부는 재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트로이카와 합의한 구제금융 계획
관련 월별 조치계획을 담은 총 83개 사항의 리스트를 게재
- 동 조치들은 크게 ① 재정안정 강화 및 은행부문에 대한 모니터링 개선, ② 경쟁력 제고, ③ 공공재정 관리
제고 및 재정 리스크 감축 등 3개 부문

ㅇ 2012년 국가예산법(2011.11.30 국회 통과)

- 포르투갈 국회는 재정적자 감축 목표(GDP 대비 4.5%) 달성을 위해 세수증대와 정부지출 삭감 등 과감한
긴축정책을 반영한 795.57억 유로 규모의 정부예산안을 승인
- 동 예산안은 2012년 경제전망에서 정부의 강력한 긴축정책 추진으로 인한 내수 하락과 공공지출 및 투자의
감소로 경제 침체가 이어져 2012년에는 2011년보다 경제성장률이 더욱 하락할 것으로 전망

ㅇ 노동법 개정(2012.5.11)

- 국회는 여당(사민당+국민당)의 찬성과 사회당의 기권으로 휴가일수 단축, 공휴일수 단축, 시간외수당 삭감,
노동유연성을 제고한 해고규정 완화, 근무일수 증가 등을 골자로 한 노동법 개정안을 통과
- 공산당(14석), 좌익블럭(8석) 및 녹색당(2석) 의원 24명은 동 법 발효를 며칠 앞둔 2012.7.12 개별합의에
따른 근무시간 확대, 일자리 소멸에 의한 해고 규정 변경, 휴가일수·공휴일수 단축, 시간외근무수당 삭감 등
15개 규정에 대한 위헌심사를 헌법재판소에 청구하고, 이례적으로 장기간(14개월 이상) 심사한 헌법재판소는
9.26(목) 9개 규정 합헌, 6개 규정 위헌 등 심사결과를 발표

ㅇ 기타 긴축조치

- 그밖에도 무료고속도로 이용료 징수 개시, 지방자치단체(시·군)의 동 및 학교의 통폐합, 법원, 보건소 등
국가기관의 축소·폐지, 국가보건체제(SNS) 소속 병원·보건소 기본진료비 인상

ㅇ 2013년 국가예산법 (2012.11.27 국회 통과)

- 포르투갈 국회는 지출감축과 세입증대를 위한 여러 가지 긴축재정 조치를 포함한 780.83억 유로 규모의
예산안을 통과
-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2013.4.5 공직자와 연금수급자에 대한 휴가수당 지급중지, 실업수당 등에 대한 과세 등
일부 지출삭감 조치를 위헌으로 판결하여 13억 유로 정도의 예산 삭감 공백이 발생

ㅇ 국채시장 복귀

- (2013.1.23) 포르투갈은 5년물 장기국채 25억 유로를 발행해 4개 금융기관을 통해 발행시장(1차시장)에서
수익률(금리) 4.891%로 매각함으로써 구제금융 신청 직전인 2011.2월 마지막 발행한 이후 2년 만에
국채시장 복귀에 성공

※ 그러나 수요가 공급의 약 5배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거의 5%(트로이카 구제금융 금리는
3.25- 4.25%)에 달하는 문제점 내포
- (2013.5.7) 10년물 장기국채 30억 유로를 수익률 5.669%로 매각 (2011.1.12 사회당 정부가 599백만
유로를 6.716%로 매각한 이후 10년물 장기국채 발행 첫 성공)

ㅇ 위헌판결로 인한 공공지출 감축 계획 차질

- 정부는 지난 6월 구제금융 프로그램 이행 관련 트로이카에 제출한 MOU에서 2013-2014년간 공공행정개혁
및 연금, 재정지출 축소 등 긴축조치들을 도입하여 구조적인 공공지출 감축(2년간 4,700백만 유로) 계획 발표
(상기 조치들의 대부분은 Passos Coelho 총리가 2013.5.3 발표한 공공행정개혁 조치에 포함된 내용들임)
- 그러나 도입할 긴축조치들 중에서 해고를 위한 잉여공무원 재교육제도의 위헌 판결, 공공·민간 연금제도
균등화 및 공무원 급여표·보조금 변경의 위헌제기 가능성, 고액연금에 대한 과세 관련 연정 내 이견 등
2,657백만 유로에 상당하는 관련조치들이 문제점 제기

ㅇ 2014년 국가예산법 (2013.11.26 국회 통과)
- 포르투갈 국회는 지출감축과 세입증대를 위한 여러 가지 긴축재정 조치를 포함한 2014년도 예산안을 통과

ㅇ 헌법재판소는 2014.05.30 2014년 국가예산법 규정 중 ① 공무원 월급 삭감 ② 유족연금 삭감 ③ 실업수당과
질병수당에 대한 6%와 5%의 세금 부과 등 3개 조항의 긴축조치를 위헌으로 판결
- 이번 위헌 판결로 최소한 755백만 유로의 예산 삭감 공백(gap) 발생

다. 자금조달 노력

ㅇ 10년물 장기국채 발행 성공 (2013.5.7)

- 포르투갈은 10년물 장기국채 30억 유로를 신디케이트 방식으로 발행하여 1차 시장(발행시장)에서 매각한 바,
외국 투자자가 86%를 차지한 수요는 공급의 3배가 넘는 100억 유로 이상이었고 수익률(금리)은 5.669%였음.
- 10년물 장기국채 발행은 2011.4.6 구제금융 신청 직전인 2011.1.12 당시 사회당 정부가 599백만 유로를
발행하여 수익률 6.716%로 매각한 이후 처음임.

ㅇ 5년물 국채는 2013.01.23 수익률 4.891%로 25억 유로 상당 매각에 성공한 바 있음. (이전 마지막 5년물
국채는 2011.4.6 구제금융 신청 직전인 2011.2.7 발행)



라. 경제성장 및 고용을 위한 노력

ㅇ “2013∼2020 성장, 고용 및 산업진흥 전략” 발표 (2013.4.23)

- 포르투갈 정부는 2020년 목표 포르투갈 비전으로 GDP 성장률 2%, 수출 비중 GDP의 50% 차지 등
주요 목표(6개)를 제시하면서 소위 “성장·고용각서”로 불리는 “2013∼2020 성장, 고용 및 산업진흥 전략”의
행동 축(8개)과 구체적인 대책들을 발표함.

- 정부는 2020년 국가 비전이 ① 기업들의 수출능력 제고 ② 경제 추진력으로서의 재산업화 ③ 민간투자 진흥
④ 민간부문의 고용창출 ⑤ 인적자원 개발 등 성장을 위한 5가지 기본에 근거한다고 설명함.

- 정부는 2020년 비전을 위한 상기 전략의 행동 축으로 ① 인력양성(교육 및 직업훈련) ② 자금조달
③ 기업조직의 공고화 및 활성화 ④ 투자촉진 ⑤ 법인세 개혁 ⑥ 혁신 및 기업가정신 고양 ⑦ 국제화
⑧ 물류 인프라 등 8가지를 구체적인 대책들과 함께 제시함.


4. 주요산업 동향

가. 포르투갈 산업구조

ㅇ 산업별 총부가가치(GVA) 및 일자리 비중

- 포르투갈 투자무역청(AICEP) 자료(2013.3월 발표)에 따르면, 2012년 1차산업은 전체 일자리의 10.5%를
차지한 반면 총부가가치(GVA)는 2.2%(1960년에는 24%)에 불과함.
- 2차 산업이 전체 일자리와 총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5.6%와 23.4%임.
- 3차 산업은 전체 일자리의 63.9%, 총부가가치의 74.4%를 차지함.


ㅇ 2차 산업 변화 및 3차 산업 비중확대

- 포르투갈 내 제조업은 최근 10년간 전문화 패턴에서 상당한 변화를 겪은 바, 전통적인 산업 활동 의존도에서
탈피해 자동차·부품부문, 전자, 에너지, 제약부문, 정보·통신 신기술 관련 산업 등 기술을 위주로 하는 부문들이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비중이 커짐.
- 포르투갈 산업구조에서 최근 몇 십년간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아졌으며, 특히 관광업의 역할이 큼.
(관광청에 의하면, 2012년 관광수입은 86.05억 유로)

나. 1차 산업 내 농업 비중 80%

ㅇ 포르투갈 통계청 자료를 인용한 Espirito Santo Research 보고서(2013.5월 발표)에 의하면, 2011년 농업,
임업 및 어업을 포함하는 1차 산업의 매출액은 75억 유로에 달하고 일자리 숫자는 포르투갈 전체의 12.3%를
차지함.

ㅇ 1차 산업에서 관련기업 수가 43,972개나 되는 농업부문이 매출액 면에서는 60억 유로로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어업부문이 수출 면에서는 90백만 유로로 가장 기여도가 높음.
-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어업의 매출액은 627백만 유로로 전체의 8%를 차지하고 임업은 935백만 유로로 12%를 차지함.

ㅇ 농업 생산량 중 과일, 야채, 곡식, 포도주, 올리브유 등 식물생산은 32억 유로에 해당하고, 가축, 우유,
계란 등 동물생산은 24억 유로를 차지하며 기타가 287백만 유로임.

다. 전반적인 일자리 감소 (중앙은행 2013.7.16 여름 경제보고서 내용)

ㅇ 2007∼2012년간 모든 경제활동 부문이 일자리를 잃었고 특히 건설부문에서는 근로자 수가 2007년 대비
38%(132,000명)나 감소했는데, 이는 민간투자(주택 및 기업) 및 공공사업투자의 감소에 기인함.

ㅇ 제조업 부문도 2011∼2012년 수출 역동성에도 불구하고 높은 국내시장 의존도와 구조적인 취약성에 의해
2007∼2012년간 일자리가 17%(120,000명) 감소함.
- 제조업은 최근 10년간 계속 고용이 감소하고, 낮은 생산성과 외부경쟁의 증가(섬유, 의류, 제화 등)에 직면
하여 강력한 구조조정이 필요함.

ㅇ 서비스 부문은 평균 근로자 수 10명 정도의 영세기업이 많고 노동력 순환이 빠르며 2012년 근로자 수는
2007년 대비 6%(75,000명)가 감소함.
- 서비스 부문의 탄력성은 동 부문이 임시고용 비중과 노동력 순환이 가장 큼에도 불구하고 경제주기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음을 보여줌.

5. 투자 환경

가. 투자환경 개황

ㅇ 외국인 투자에 대한 특별한 조세혜택은 없으며, 포르투갈 기업과 동일한 대우를 받음.
ㅇ 최근 국제적으로 가격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포르투갈에 투자했던 많은 외국인 기업들이 낮은 생산성과
노동 시장의 경직성 등으로 중부유럽과 아시아 등지로 이동하거나 투자규모를 축소하고 있음.
ㅇ 포르투갈 정부는 혁신적인 노동법 개정을 통해 노동시장의 경직성을 완화하고, 법인세 인센티브 등 세제
개혁을 통하여 외국인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음.

나. 외국인 직접투자 개황

ㅇ 투자 규모

- 포르투갈내 외국인 직접투자는 1993~1994년 Volkswagen 계열사 생산공장 설립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하여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2008년도 353억 유로, 2009년 320억 유로, 2010년 396억 유로,
2011년 396억 유로를 상회하는 실적을 보임.
- 2012년은 재정위기로 인한 강도 높은 재정긴축 및 민간소비 감소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2012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393억 유로의 외국 투자자본이 유입됨.(포르투갈투자무역청 통계).

ㅇ 분야 및 국가

- 2005년 이후 산업별 외국인 직접투자는 주로 제조, 부동산, 도소매업에 집중되었으나 2012년도에는
도소매업이 38.4%로 가장 높았고, 이어 금융.보험업(22.3%), 제조업(21.0%)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정보통신(6.2%), 컨설팅.과학기술(2.6%) 순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음.
- 최근 자동차 및 관련 부품, 에너지, 바이오기술, 전기·전자부문, 화학, 정보통신·IT, 관광부문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
- 대표적인 외국인 투자기업들로는 Volkswagen 계열사 생산공장(Auto- Europa), 세계적 항공기
제작업체 Embraer, Renault 자동차 부품공장(C.A.C.I.A.), 미국 Cisco Systems, Nokia Siemens,
스웨덴 IKEA그룹, 프랑스 Leroy Merlin 등이 있음.
- 2012년도 포르투갈에 대한 주요 투자국은 네덜란드(22.5%), 스페인(17.7%), 프랑스(16.4%),
영국(13.8%), 독일(10.1%)등 EU 회원국들로 총 외국인투자의 86.5%에 달함.
- EU 역외 국가들로는 스위스, 브라질, 앙골라 등이 있음.

ㅇ 전담기관

- 기존 무역관광청(ICEP)과 투자전담기구인 투자청(API)을 통합, 2007년 설립된 포르투갈
투자무역청(AICEP: Agência para o Investimento e Comércio Externo de Portugal)은 포르투갈 기업들의
수출을 촉진하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 전단계 지원에서부터 인센티브 협상, 산업단지내 입지
제공 등 정착을 지원하고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함.
- 한국 내 AICEP 재외사무소는 2010.5월 폐쇄되었지만, 2012.11월 리스본에서 개최된 제3차 한-포르투갈
경제공동위에서 재개설의 필요성을 논의함.

다. 투자 제한 분야

ㅇ 거의 전 산업이 외국인 투자에 개방되어 있으나, 수도, 우편, 철도, 항만에 대해서는 양여계약의 조건으로
제한하고 있음.

라. 투자 인센티브

ㅇ 포르투갈 정부는 외국인투자유치 및 포르투갈 내 외국인기업의 해외이전 방지를 위해 법인세(IRC)를
2003년 30%에서 2012년 25%로 인하하고 투자 인센티브법을 도입하여 시행 중에 있으며, 2013년
경기부양 조치의 일환으로 법인세 인하를 골자로 한시적인 세제개혁을 단행하는 등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ㅇ 인센티브의 대상으로는 포르투갈 내륙산간 지역 등 일부 저개발 지방에서 기업 설립, 연구개발(R&D)
투자, 고용창출, 종업원 훈련 및 재교육 등이 있음.
- 해당 기업들에게는 법인세 인하나 보조금 지급 등 여러 가지 재정 및 세제상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음.
- 투자 인센티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역투자무역청(AICEP, www. portugalglobal.pt)이나 AICEP 지역사무소
등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음.
ㅇ 한편,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포르투갈 정부는 2010.12.15일 기업 관련 행정절차 간소화 및 비용 감소 등을 골자로 한 “경쟁력과
고용을 위한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는 등 외국인 투자 유치에 정책력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ARIMA 모형은 대표적인 통계적 시계열 예측 모형으로, 현재 값을 과거 값과 과거 예측 오차를 통해 설명한다. 이 모형을 적합하려면 시계열 Yt가 정상성 조건을 만족하는 정상 시계열(Stationary series)이어야 한다. (정확하게는 약정상성, weak stationary). 또한, 주어진 시계열 자료에 적합한 ARIMA(p,d,q)를 결정하는 절차는 Box-Jenkins method를 따르며, ACF(Autocorrelation function: 자기상관함수)로 시계열의 특성을 파악하고 적절한 차수의 ARIMA 모형을 선택한다.

Box-Jenkins method

정상성(Stationary)

우리는 시간의 순서에 따라 기록되지 않은 일반적 자료들을 분석할 때, Random sample들에 iid가정을 한다.

*iid: All samples are independent and identically distributed

시간에 종속되어있는 시게열은 상식적으로 iid 가정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이러한 시계열 자료에 대해 예측 모형을 적합하고 통계적 검정을 하기 위해서는 분석을 단순화 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가정이 필요하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시계열 모형의 확률적 성질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는 정상성 가정이다.

ARIMA모형은 해당 시계열이 약정상성(Weak Stationary)를 만족한다고 가정하며, 약정상성을 만족해야 좋은 fitting과 predict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시계열 Yt가 다음의 세 조건을 만족할 때 약정상성을 가진다고 표현한다. 시계열 분서겡서 말하는 정상 시계열(Stationary series)은 약 정상성을 가지는 시계열을 말한다.

-평균이 모든 시점 t에서 동일하다 : 추세, 계절성, 순환성 등의 패턴이 보이지 않게 된다.

-분산이 모든 시점 t에서 동일하다: 자료 변화의 폭이 일정하게 된다.

-Yt와 Y(t-h) 간의 Covariation(즉, Yt의 자기 공분산 함수)이 모든 시점 t에 대해서 동일하다: 시간에 따라 상이한 자기상관적 패턴을 보이지 않게 된다.

즉, 풀어설명하자면 추세와 계절성이 있는 시계열은 정상성을 나타내는 시계열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성을 나타내는 시계열은 장기적으로 볼 때 예측할 수 있는 패턴을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어떤 주기적인 행동이 있을 수 있더라도) 시간 그래프는 시계열이 일정한 분산을 갖고 대략적으로 평평하게 될 것을 나타낼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시계열 그래프중 어떤 것이 정상성을 나타낼까?

a) 거래일 200일 동안의 구글 주식 가격

b) 거래일 200일 동안의 구글 주식 가격의 일일 변동

d) 미국에서 판매되는 새로운 단독 주택의 월별 판매액

e) 미국에서 계란 12개의 연간 가격(고정 달러)

f) 호주 빅토리아 주에서 매월 도살한 돼지의 전체 수

g) 캐나다 북서부 맥킨지 강 지역에서 연간 포획된 시라소니의 전체 수

분명하게 계절성이 보이는 d),h),i)는 후보가 되지 못한다. 추세가 있고 수준이 변하는 a),c),e),f),i)도 후보가 되지 못한다. 분산이 증가하는 i)도 후보가 되지 못한다. 그렇다면 b)와 g)만 정상성을 나타내는 시계열 후보로 남았다.

얼핏 보면 시계열 g)에서 나타나는 뚜렷한 주기(cycle)때문에 정상성을 나타내는 시계열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주기는 불규칙적(aperiodic)이다.

즉, 먹이를 구하기 힘들만큼 시라소니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 번식을 멈춰서, 개체수가 작은 숫자로 줄어들고, 그 다음 먹이를 구할 수 있게 되어 개체수가 다시 늘어나는 식이다.

장기적으로 볼 때 , 이러한 주기의 시작이나 끝은 예측할 수 없다. 따라서 이 시계열은 정상성을 나타내느 시계열이다.

차분(differencing)

구글 주식 가격의 ACF(왼쪽), 일별 변동(오른쪽)

처음 그림에서 패널(a) 의 구글 주식 가격이 정상성을 나타내는 시계열이 아니었지만 (b)의 일별 변화는 정상성을 나타냈다느 것에 주목해보자. 이 그림은 정상성을 나타내지 않는 시계열을 정상성을 나타내도록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을 나타낸다.

연이은 관측값들의 차이를 계산하는 것이다. 이를 차분(differencing)이라 부른다.

로그변환은 시계열의 분산 변화를 일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차분(differencing)은 시계열의 수준에서 나타내느 변화를 제거하여 시계열의 평균 변화를 일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추세나 계절성이 제거(또는 감소) 된다.

정상성을 나타내지 않는 시계열을 찾아낼 때 데이터의 시간 그래프를 살펴보는 것만큼, ACF 그래프도 유용하다. 정상성을 나타내지 않는 데이터에서는 ACF가 느리게 감소하지만, 정상성을 나타내는 시계열에서는, ACF가 비교적 빠르게 0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정상성을 나타내지 않는 데이터에서 r1은 종종 큰 양수 값을 갖는다.

차분을 구한 구글 주식 가격의 ACF는 단순히 white noise 시계열처럼 생겼다. 95% limitation 바깥에 자기상관(autocorrelation)값이 없고, 융-박스(Ljung-Box) Q* 통계는 h=10 에 대해 0.355라는 p-value를 갖는다. 이 결과는 구글 주식 가격의 일별

변동이 기본적으로는 이전 거래일의 데이터와 상관이 없는 무작위적인 양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확률보행 모델

차분(difference)을 구한 시게열은 원래의 시계열에서 연이은 관측값의 차이이고,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첫 번째 관측값에 대한 차분 y'1을 계산할 수 없기 때문에 차분을 구한 시계열은 T-1개의 값만 가질 것이다.

차분을 구한 시계열이 white noise이면, 원래 시계열에 대한 모델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여기서 Error(t)는 white noise를 의미한다. 이것을 정리하면 '확률보행(random walk)' 모델을 얻는다.

확률보행(random walk) 모델은 정상성을 나타내지 않은 데이터, 특별히 금융이나 경제 데이터를 다룰 때 널리 사용되고 있다. 확률보행에는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긴 주기를 갖는 상향 또는 하향 추세가 있다.

-갑작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방향 변화가 있다.

미래 이동을 예측할 수 없고 위로 갈 확률이나 아래로 갈 확률이 정확하게 같기 때문에 확률보행 모델에서 얻어낸 예측값은 마지막 관측값과 같다. 따라서, 확률보행 모델은 단순(naive) 예측값을 뒷받침한다.

밀접하게 연관된 모델은 차분값이 0이 아닌 평균값을 갖게 한다. 그러면,

c값은 연이은 관측값의 차이의 평균이다. c가 양수이면, 평균 변화는 y(t)값에 따라 증가한다. 따라서 y(t)는 위쪽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나타낼 것이다. 하지만 c가 음수이면, y(t)는 아래쪽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나타낼 것이다.

2차 차분

가끔 차분(difference)을 구한 데이터가 정상성(stationarity)이 없다고 보일 수도 있다. 정상성을 나타내는 시계열을 얻기 위해 데이터에서 다음과 같이 한 번 더 차분을 구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y(t)''는 T-2개의 값을 가질 것이다. 그러면, 원본 데이터의 '변화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모델링하게 되는 셈이다. 실제 상황에서는, 2차 차분 이상으로 구해야 하는 경우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계절성 차분

계절성 차분(seasonal differencing)은 관측치와, 같은 계절의 이전 관측값과의 차이를 말한다. 따라서

여기에서 m은 계절의 개수이다. m 주기 시차 뒤의 관측을 빼기 때문에 시차 m 차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계절성으로 차분을 구한 데이터가 white nois로 보이면, 원본 데이터에 대해 적절한 모델은 다음과 같다.

이 모델에서 낸 예측값은 관련 있느 계절의 마지막 관측값과 같다. 즉, 이 모델은 계절성 단순(seasonal naive) 예측값을 나타낸다.

위 그림의 아래쪽 패널은 호주에서 팔린 A10 약물(당뇨병 약)의 월별 처방전의 수에 로그를 취하여 계절성 차분을 구한 결과를 나타낸다. 변환과 차분을 통해 시계열이 정상성을 나타내는 것처럼 보인다.

보통의 차분과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계절성 차분을 구분하기 위해, 때때로 보통의 차분을 시차 1에서 차분을 구한다는 의미로 "1차 차분(first difference)"라고 부른다.

위 그림에서 나타낸 것처럼, 계절성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얻기 위해 계절성 차분과 1차 차분 둘 다 구하는 것이 필요하기도 한다. 여기서는 데이터를 먼저 로그로 변환하고(두번째 패널), 그 후 계절성 차분을 계산했다(세번째 패널). 데이터에서 여전히 정상성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1차 차분을 더 많이 계산했다.

어떤 차분(difference)을 구할지 정할 때는 주관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들어간다. 위 약물 그림의 계절성 차분(seasonal difference)을 구한 데이터는 월별 순 전기 생산량의 계절성 차분을 구한 데이터와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는다. 후자의 경우, 계절성 차분을 구한 데이터로 결정했어야 했고, 차분을 더 구하지 않아도 되었다. 이에 반면해 전자의 경우에는 데이터의 정상성(stationarity)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아서 차분을 더 구해야 했다. 차분을 구하는 것에 대한 몇가지 형식적인 검정을 아래에서 다루지만, 모델링 과정에서 항상 몇 가지 선택이 존재하고, 분석하는 사람마다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y'(t)=y(t)-y(t-m)가 계절성 차분(seasonal difference)을 구한 시계열을 나타낸다면, 두 번 차분한 시계열은 다음과 같다.

계절성 차분과 1차 차분을 둘 다 적용할 때, 어떤 것을 먼저 적용하더라도 차이는 없다. 결과는 같을 것이다. 하지만, 데이터에 계절성 패턴이 강하게 나타나면, 계절성 차분을 먼저 계산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면, 때때로 결과 시계열에서 정상성이 나타나기도 해서 이런 경우 1차 차분을 구할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이다. 1차 차분을 먼저 계산했다면, 여전히 남아있는 계절성이 나타날 것이다.

차분을 구했다면, 차분 값이 해석 가능할 것이라는 것은 중요하다. 첫 번째 차분값은 한 관측값과 그 다음 관측값 사이의 변화이다. 계절성 차분값은 한 해와 그 다음 해 사이의 변화이다. 다른 시차값(lagged value)은 직관적으로 해석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단위근검정

단위근검정(unit root tests)은 더 객관적으로 차분을 구하는 것이 필요할 지 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차분을 구하는 것이 필요한지 결정하는 상황을 위해 설계된 통계적 가설 검정들이 존재한다. 사용할 수 있는 단위근검정은 다양하고, 서로 다른 가정에 기초하고 있으며, 상반되는 답을 낼 수도 있다. 분석 과정에서 KPSS(Kwiatkowski-Phillips-Schmidt-Shin)검정을 사용한다. 이 검정은 데이터에 정상성이 나타난다는 것이 귀무가설이고, 귀무 가설이 거짓이라는 증거를 찾으려고 한다. 결과적으로 ,작은 p-value는 차이를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검정은 다음과 같다.

예로는 구글 주식 가격 데이터에 적용해보자.

검정 통계량은 1% 임계값보다 훨씬 크다. 이것은 귀무가설이 기각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데이터가 정상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데이터에 차분을 수행할 수 있고 검정을 다시 적용할 수 있다.

이번에는 검정 통계가 작고(0.0324), 정상성이 나타나는 데이터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범위 안에 잘 들어간다. 따라서 차분을 구한 데이터가 정상성을 나타낸다고 결론내릴 수 있다.

1차 차분의 적당한 횟수를 결정하기 위해 여러번의 KPSS 검정을 사용하는 이 과정을 ndiffs()로 수행할 수 있다.

위 검정들에서 본 것처럼, google데이터가 정상성을 나타내도록 하려면 한번의 차분(difference)이 필요하다.

계절성 차분(seasonal difference)이 필요한지 결정하기 위한 비슷한 함수는 nsdiffs()이다. 이 함수는 필요한 계절성 차분의 적당한 횟수를 결정하기 위해 계절성 강도 측정량을 사용한다. Fs

한국 정부, 신종 코로나 재유행 공식화. 전문가들 "전파력 강한 변이 전세계 확산, 북한 경제 위기 가중"

지난 5월 한국 경기도 파주 임진각 통일전망대 방문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수칙 안내문 인근을 지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국면으로 다시 돌입했다며 사실상 재유행을 공식화했습니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종 코로나 재유행의 경고등이 하나 둘 켜지고 있다”며 “신종 코로나가 다시 확산 국면으로 전환됐음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재유행의 파고는 노력에 따라 그 크기와 높이가 달라질 수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차분하고 질서있는 시민의식으로 실내마스크, 주기적 환기 등 개인방역을 통해 가족과 자신, 이웃 등을 보호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괄조정관은 이어 “방역당국은 방역과 의료 체계에 대해 재유행 대응 방안을 전문가들과 논의 중”이라며 “다음주 하절기 재유행 대응 방안을 마련해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보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전반적인 예측모형의 추세와 이 과정에서 중증·사망 피해가 어느 정도 나올지 등을 판단하면서 방역 조치를 어떻게 변경할지 검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손영래 반장] “현재 확진자 추세는 감소세에서 확산세로 다시 전환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재유행으로 들어간다고 판단이 되면 여기에 대해서 현재의 방역 대응체계들을 어떻게 변경시킬 것인지 각종 방역 조치들과 의료대응 조치들의 변화도 함께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번 주 들어 하루 신규 확진자 수 평균이 1만5천277명으로, 지난주 8천193명에 비해 86.5%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최근 며칠간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8일 발표된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812명 증가한 1만9천323명을 기록했습니다.

전주 같은 요일과 비교해 확진자 수가 두 배로 불어나는 ‘더블링’ 현상도 최근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유행의 주요 원인으로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A.5 바이러스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우세종으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A.5는 기존 변이보다 면역회피성이 높은 것이 확인됐으며, 기존에 맞은 백신의 효과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진다는 점도 재유행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입니다.

[녹취: 이재갑 교수] “미국에서 나오는 리포트들을 보면 BA.5가 유독 BA.2나 오리지널 오미크론보다 백신 회피가 커서 백신 맞고도 돌파감염이나 감염된 사람의 재감염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한국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한국에서도 BA.5의 검출률이 6월 둘째주 1.4%에서 6월 다섯째주엔 28.2%로 껑충 뛰었습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 백신 4차 접종을 서두른다는 방침입니다.

기존 백신이 BA.5 감염을 막아준다는 확신은 없지만 감염시 중증화율과 사망률을 낮춰준다는 것은 이미 입증됐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신종 코로나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환자 수가 이틀째 1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대외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8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6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발열환자 수가 총 1천630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북한에선 지난 4월 말 신종 코로나 환자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총 476만여명의 발열환자가 발생했고 완쾌율은 99,9%에 이릅니다.

지난달 북한 평양 시내에서 방역요원이 버스 내부를 소독하고 있다. (자료사진)

백신 접종이나 치료제 없이 국경 봉쇄와 지역간 이동통제 등 격폐 조치에 의존해 방역전을 펼친 북한은 한 때 하루 수십만명의 발열환자가 나왔는데 지금은 1천명대까지 감소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 신종 코로나로 인한 누적 사망자수는 지난 5일 기준 74명으로 이에 따른 치명률은 0.002%에 불과합니다.

선진적인 의료체계와 장비를 갖춘 한국에서도 신종 코로나 치명률은 0.13%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런 낮은 치명률에 대해 당국이 의도적으로 줄였거나 통계를 만드는 시스템이 부실한 때문에 납득할 수 없는 수준으로 나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설사 북한이 비상방역을 통해 신종 코로나 확산세를 일시적으로 꺾었다고 하더라도 전파력이 더 강한 변이 바이러스의 전세계적 확산은 북한 주민들의 생명과 민생고를 더욱 위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갑 교수는 중국도 신종 코로나 감염 추세가 다시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북한 정권의 속성상 다시 대유행 사태가 벌어지더라도 이를 인정하긴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재갑 교수] “해 볼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서 더 문제인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백신 접종은 더 안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이런 상황이 여러 번 반복될텐데 그냥 비슷한 방법을 동원하겠죠.”

한국 정부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 조한범 박사는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국경 봉쇄와 지역간 이동 통제로 민생 위기가 심화되는 과정이라며 이 때문에 북한 당국은 이런 격폐에 의존한 방역정책을 사실상 풀고 있는 과정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조한범 박사] “오히려 중국 쪽에서 더 문을 여는 것을 두려워하는 상황이고 북한이 더 국경을 열고 싶어하는, 그러니까 장기간 국경 통제로 인한 후유증이 아주 많이 누적된 상황이고 거기다 식량 사정이 진짜 나빠요. 그렇게 본다면 이게 재유행돼도 다시 이동 통제를 할 명분이 없죠.”

북한은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 아래 수천명의 노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 생활지도 부문 일군들을 실내에 집결시켜 마스크를 착용시키지 않은 채 특별강습회를 열었습니다.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박철성의 주간증시] 두 차례 상승세로 급등…세력 수익률 30% 어정쩡

도대체 갈 거냐 말 거냐. 그것이 문제다. 마치 햄릿의 3막 1장 같다. 하지만 중차대한 순간 지금은 실전 상황이다.

코스닥 중견기업 골드퍼시픽(038530)이 급등했다. 시장과 개미투자자들의 눈빛이 뜨겁다. 그들의 공통분모는 말 그대로 좌불안석이다.

분명한 것은 서로의 시선이 교차하고 있다. 이때 눈길 끄는 보고가 나왔다. 골드퍼시픽이 여전히 활화산이라는 것이다. 지난 28일 종가 상황이다.

M&A(인수·합병) 이슈로 골드퍼시픽 주가가 고공에 있다. 현재는 횡보 중. 지난주 내내 그랬다.

▲ M&A 이슈로 최근 골드퍼시픽 주가가 급등했다.

개미투자자들 입장은 간단하다. 단도직입적으로 횡보까지는 좋다. 그런데 앞으로 ‘갈 거냐 말 거냐’는 것이다.

지난 주말과 휴일 개미 주주들은 이견을 보였다. ‘더 간다’와 ‘이제 끝’이라는 둘로 갈렸다. ‘간다’는 쪽은 희망을 기원하는 눈빛이었다. “숨 고르기 후 주가의 상승 랠리가 이어진다” 였다.

반면 ‘이제 끝’이라는 의견은 주가 횡보에서 비롯된 불안이었다. 그래프가 이제 머리를 떨굴 것 같다는 얘기였다.

이처럼 뜻대로 안 되는 게 주식이다. 주가가 하락하면 손실 때문에, 반대로 상승해도 방금 샀는데 내릴까 봐 걱정이 태산이다.

앞서 골드퍼시픽 주가를 화산폭발에 비유했다. 그래프의 빨간 양봉 캔들이 화산의 불기둥 같다는 의미였다.

화산은 크게 두 부류다. ‘활화산이다, 아니다’로 구분 짓는다. 화산을 활화산·휴화산·사화산(死火山)으로 구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학문적으로 많은 모순점을 내포하고 있다.

각설하고 고공비행 중인 골드퍼시픽 주가가 활화산이라는 분석 보고다. 일봉 그래프상 단기·중기 이동 평균선은 정배열이다. 완벽하다. 다만 120일선이 6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자리 잡았다는 게 옥에 티다.

그래도 골드퍼시픽 일봉 그래프의 가격 이동평균선은 강한 상승추세를 대변하고 있다.

▲ 골드퍼시픽 일봉 그래프. 당기·중기 이동평균선이 완벽한 정배열을 이루고 있다.

골드퍼시픽에 대한 활화산 분석배경에 궁금증이 쌓였다. 해답은 명쾌했다. 골드퍼시픽 급등배경은 M&A 이슈였다. 현재 잔금 납입일이 임박해 진행형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유상증자 등 대규모 신규자금 영입도 이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더욱이 대규모 자금 조달 이후 골드퍼시픽이 어떤 신사업을 전개할까 하는 점. 따라서 골드퍼시픽 그래프는 새로운 비전의 무지갯빛 청사진이 대기(?) 중이라고만 관계자가 귀띔했다.

무엇보다 급등을 주도했던 세력이 아직 골드퍼시픽에 체류 중이다. 골드퍼시픽 주가를 견인했던 강한 매수세가 지난달 28일까지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이게 팩트다.

골드퍼시픽 공시 담당 조영범 부장은 전화 통화에서 최근 주가 급등 배경에 대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재무적 상황이 발생하진 않았지만 M&A 이슈가 가장 큰 배경이 아닐까 싶다”면서 “조만간 대규모 자금이 영입되면 새로운 사업을 펼칠 것이고 그만큼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다는 시장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 언론에서는 새로운 경영진 리버스톤의 자본금이 1000억원이라고 보도했는데 자본력이 그렇게 막강하냐는 질문에 조 부장은 “리버스톤의 자본금은 10억원”임을 전제한 뒤 “공시 상 기재 단위가 100만원이었고 정확히 1000으로 명시됐는데 해당 기사는 오류”라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골드퍼시픽 ‘(정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를 확인한 결과 공시 하단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에 리버스톤의 자본이 10억원으로 기재돼 있었다.

여기서 골드퍼시픽 직원의 1인 평균임금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회계 및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재무지표ㆍ기업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스카이어 홀딩스 김천년 대표는 “지난 2017년 3분기 보고서에 1인 평균임금이 적어도 너무 적었다”면서 1인당 1200만원이었는데, 이는 최저 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조 부장은 “2017년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했다”고 전제한 뒤 “식자재 사업부 등 급여를 많이 차지했던 조직의 구조조정을 통해 퇴사 직원이 발생했고, 그로인해 1인당 평균임금이 낮아졌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골드퍼시픽 그래프는 언제 어떻게 급등했을까. 골드퍼시픽 주가는 최근 2차례의 상승세 연출로 급등했음이 확인됐다.

1차 상승세는 최근의 저점이었던 지난 12월26일(1335원) 시동을 걸었다. 이날부터 올해 1월23일(2350원)까지 미확인 세력의 순매수세가 확인됐다. 이 기간 골드퍼시픽은 13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세력의 평균 매수가격은 1959원 부근.

두 번째 상승세는 지난 2월14일(1990원)~21일(고가 4855원·종가 4200원) 사이였다. 해당 기간 주가는 144%가 상승했다. 평균매수가격은 3874원 부근.

2차 상승은 매우 가파른 각도로 치고 올라갔다. 1차 상승 시동을 걸었던 지난해 12월26일 주가보다 3.2배 올랐다.

미확인 세력이 발은 담근 것은 지난해 11월15일부터였다. 골드퍼시픽의 화산 폭발까지 이들의 평균 매수가격은 2826원 부근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현재 세력의 평균 수익률은 30% 초·중반이라는 분석이다. 매우 어정쩡한 상황이라는 것.

특히 중요한 것은 세력이 아직 차익실현을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세력도 이 점이 고민이다. 수익률이 어중간하기 때문이다.

세력 입장에서 당장 수익 실현을 서두를 수가 없다. 손실을 보기 때문이다. 만약 지금 차익실현 물건을 내놓는다면 주가는 금세 주저앉는다. 주가가 그들의 매수 평균가 이하가 되고 만다. 지난달 22~28일 골드퍼시픽 일봉 그래프가 5거래일 횡보했던 결정적 이유 중 하나다.

▲ 골드퍼시픽 일별 주가. 주가가 급등한 최근 거래가 폭발했고 개인 창구를 통한 미확인 세력의 순매수세가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

개미투자자가 현재 수익 구간이라면 노심초사와는 거리가 멀다. 문제는 손실 상황. 골드퍼시픽 최근의 고점은 지난달 21일 장중 4855원. 이때 매수했다면 28일 종가 기준 23% 손실 중이다. 이럴 때 덜컥 손절매는 의미가 없다. 슬기롭게 손실을 줄이는 게 최선이다.

이런 경우 전문가들은 정확한 손절라인을 잡고 차분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 추가매수, 일명 ‘물 타기’로 평균 매수가격을 낮추는 것도 현명한 전략이라고 조언했다. 이때는 추가매수구간과 정확한 손절라인을 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미는 알겠지만 결코 쉽지 않다.

1차 추가매수 구간은 3620원부터 상방으로 가능하다는 분석 보고다. 3620원은 2차 상승을 일으켰던 매수세의 1차 지지선이기 때문이다.

손절라인은 종가기준 3410원으로 분석됐다. 이는 3410원 상방으로 2차 추가매수, ‘물 타기’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3410원은 2차 상승, 출발 매수세의 지지선이다. 세력 입장에선 반드시 지켜야 하는 가격이다.

세력은 절대 지지선을 깨지 않는다. 만약 이 가격대가 무너졌다면 돌발 변수가 생겼다는 의미다. 지지선이 무너졌는데 주가를 다시 상승 랠리로 전환시키려면 막대한 자금이 투입돼야 한다. 실망한 매도물량까지 받아내려면 더욱 강력한 매수세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이 시작됩니다.

Posted by Anita Rajput

현재의 금융 시스템은 1944년 브레튼 우즈의 계약이 깨진 후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현재 피아트 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우리는 당신의 주식 시장의 시작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조언 할 것입니다. 우리는 현대 금융 시스템의 작동 방식을 제시하여 시작합니다.

브레튼 우즈

1944년, 국제 무역 빈곤의 선은 세계 주요 통화의 조합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달러의 가격을 가능한 한 신뢰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온스당 $ 35의 금 가격에 고정되었습니다. 확립된 제도하에서 미국 통화를 보유한 사람은 누구나 실제 금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계약의 포기.

얼마 후, 브레튼 우즈 국가 는 협정의 조항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정부를 신뢰하는 것을 중단했다. 대중에 따르면, 닉슨 대통령의 정부는 투기로부터 USD의 가치를 보호했다. 현실은 새로운 통화 시스템이 돈을 인쇄하여 작동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되는 달러가 미국 매장량의 금 가치를 초과할 정도로 너무 컸습니다. 인쇄된 기금은 베트남 전쟁에 자금을 조달하기 m.in 사용되었습니다.

금융 시장의 경우, 브레튼 우즈 계약의 종료는 가격이 서로 독립적 인 통화를 초래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이것은 가능하게 현대 외환 시장의 출현.

디지털 통화의 출현.

12년 전, 블록체인 기술이 고급 암호화 알고리즘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블록 체인을 기반으로 분산 된 통화를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체인의 각 블록은 수행된 거래에 대한 정보를 저장합니다. 이것은 비트 코인이 생성 된 방법입니다, 현재 수만 미국 달러의 가치가 암호 화폐.

일부 투자자들은 중앙 금융 시스템에서 자신을 해방 할 수있는 기회로 보고, 다른 사람들은 전체 금융 시스템의 재앙으로 이어질수있는 호기심과 금융 거품을 볼 수 있습니다. 암호 화폐에 대한 의견을 볼 수 없이, 그것은 여전히 그들이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을 바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트 코인의 성공 후 생성 된 altcoins의 큰 부분은 오히려 문밀하고 낮은 수요가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수년에 걸쳐 잊혀질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대체 토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암호 화폐 시장 내부자는 이더리움, 라이트 코인,어쩌면 리플이시장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많은 비트 코인의 미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이 통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역사는 막 시작되었습니다.

범용 디지털 통화.

그것은 비트 코인으로 판명 될 것인가? 어쩌면 그래,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어쩌면, 하지만 그가 돈의 새로운 유형에 대한 길을 포장 것을 부인할 수 없다. 2019년 중앙은행 이사회는 글로벌 암호화폐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이미 디지털 위안이라고 불리는 자체 디지털 화폐를 시범 운영했습니다.

현금 을 청산하고 전체 금융 시스템에 기술을 종속시키는 것은 매우 논란의 여지가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디지털 통화는 시민을 완전히 통제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현금 돈의 죽음은 피할 수 있습니까? 아마도 디지털 통화 덕분에 작동하는 세계는 근본적인 비전이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아닙니다.

초보 상인은 무엇을 투자해야합니까?

시행 착오를 사용하여 시장 원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처음에 당신은 투자하고 브로커를 선택할 수있는 악기를 결정해야합니다. 평균 주식 상인은 모든 시장의 유사성을 가정합니다. 모두 유사한 원칙에 따라 운영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각 환경은 가격이 관련 시장과 관련된 별도의 환경에서 운영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시장 중 하나는 외환,특히 스윙 거래 및 장기 거래에 대한 것입니다. 전체적인 어려움은 개별 국가의 경제 상황과 같은 통화 상품 간의 복잡한 상관 관계에 있습니다.

외환의 장점은 상당한 유동성을 포함, 이것은 모든 투자자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지만. 너무 많은 돈이 인기있는 악기의 가격의 이동의 평균 범위가 매우 낮은이 시장을 통과, 이는 같은 날에 위치의 너무 유리한 개방및 폐쇄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유동성이 낮고 평균 이상의 변화하는 가격을 가진 암호 화폐입니다. 외환, 암호 화폐 사이의 타협은 상장 회사의 주식입니다. 상대적으로 차분한 시장이며, 외환보다 유동성 측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남아 있습니다.

브로커를 선택하는 방법?

브로커는 거래를 마무리하기 위한 수수료를 청구합니다. 그들의 금액은 매일 거래 및 스캘핑 기술에 매우 중요합니다. 너무 높은 거래 수수료는 전략의 수익성을 크게 감소시키고 심지어 손실을 만들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가장 낮은 수수료를 가진 브로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까? 설마. 선택한 브로커는 고품질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기관의 규정을 가지고 있으며, 가능한 한 문제없는해야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지 않고, 낮은 수수료와 스프레드는 문제에 당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개 계좌에 대한 좋은 대안은 중개 계좌입니다. 은행은 그들을 제공합니다. 그 특정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단지 작은 장기 투자자의 손에 유용 증명할 수 있습니다. 또는, 그것은 산발적으로 거래에 관여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다.

거래 플랫폼을 선택합니다.

거래와 경로의 시작 부분에서, 그것은 투자 환경을 알아 얻기 위해 여러 거래 플랫폼을 테스트 가치가있다. 가장 편리하게 작업하는 것을 선택하십시오. CFD를 거래하려면 주문 실행 및 분석 소프트웨어용 플랫폼을 선택합니다. 주목할 만한 플랫폼은 다소 유사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인터페이스 투명성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선택에 중점을 둡니다.

아니면 브로커의 순위가 당신을 위해 문제를 명확히 할 것인가?

주식 시장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중개 회사 목록에 익숙해. 이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는 종종 자신의 경험과 평가를 교환하는 다양한 고객을 연결합니다. 거기에 게시 된 의견은 매우 가치가 입증 될 수 있습니다.

초보 상인을위한 도구.

단기 거래를 시작하면 평균 이동이나 볼린저 밴드와 같은 기본 도구에 익숙해지는 것이 포함됩니다. 모든 상인이 그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하지만, 그들의 유용성은 때때로 작을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은 가격을 계산하는 방법에 의해 서로 구별되는 다른 변형의 형태로 발생합니다. 거래는 종종 기하급수적 평균 또는 선체 평균과 같은 변형을 보여줍니다.

이동 평균은 최근 촛대의 특정 수에 포함되는 악기의 평균 가격을 나타내는 동적 차트 라인입니다. 200으로 설정된 평균 설정은 마지막 200개의 촛불 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되며 수량으로 나뉩니다.

지지선 및 저항 선.

지원 및 저항 수준은 가격으로 극복하는 것은 많은 노력을 포함하는 차트의 영역입니다. 지지선은 시장 수요의 강도가 추가 하락을 허용하지 않고 환율을 제어하는 장소로 정의됩니다. 저항은 정반대입니다. 수동 공급은 가격이 계속 상승하지 못하게 합니다.

기술 분석에 대한 대안.

기술 분석의 수집 가능한 이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커뮤니티의 일부는 일종의 행운의 이야기로 취급합니다. 그는 또한 그것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어느 쪽이든, 이 분야를 알게 되면 대부분의 금융 시장 참여자들의 상황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계측기를 분석하고 이를 지배하는 법률을 고려할 때, 주문 흐름, 경매 시장 이론 또는 Wyckoff 방법론에 대한 분석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 분석의 총 기본 사항은 가격이 갈 수있는 방향을 요약하는 것입니다. 외부 및 내부 동향 차트를 그려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식 시장에 거의 모든 상인에 의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그들 대부분은 여전히 돈을 잃을 수 있습니까? 추세 선은 대부분의 참가자가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할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수 있습니다.

가격 추세를 훨씬 더 정확하게 결정하려면 볼륨 가중 평균 가격 도구와 표준 편차 리본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솔루션입니다.

트렌드 라인을 설정하는 단점은 무엇입니까?

주식 시장의 추세선을 사용하는 경우 금융 시장이 이상적이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확실히 아주 좋은 생각은 "통치자에서"분석될 것입니다. 간단한 기하학적 인물로는 결정할 수 없는 메커니즘을 다루고 있음을 이해합니다. 추세선 메서드는 선택및 컨텍스트에서 데이터를 가져 가는 데 매우 민감합니다.

가우시안 곡선은 무엇을 말해 줄 수 있습니까?

가우시안 일반 분포는 임의로 생성된 데이터 집합에서 지정된 이벤트가 발생할 확률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방법은 예를 들어 사회의 특성을 나타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것의 응용 프로그램은 또한 금융 시장과 바이너리 옵션에 대한 그것의 사용을 발견했다.

상장기업, 선물계약 또는 CFD의 주식에 관해서는 표준 편차의 비율을 반올림하여 일부 이벤트의 발생 가능성을 대략 결정할 수 있습니다. VWAP 트렌드 라인에 반대하여 가우시안 분포를 역동적으로 표현하면 추세가 무엇인지, 현재 가격이 평균과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VWAP는 기술적 지표가 아닙니다.

증권 거래소에서 VWAP를 사용하면 기술 지표가 측정 도구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이 포함됩니다. 가중 평균은 시장에서 진입 또는 종료 신호를 보낼 수 있는 동적 선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기계 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주제에 대한 매우 위험한 접근 방식입니다. 차트의 현재 가격이 주어진 시간에 평균 보다 높거나 낮을 것이라는 사실에주의를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기울이세요. 그것에 반환에 관해서는 여기에 제안이 없습니다.

VWAP를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특정 시장 관점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소스로 취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거래를 단락시키기 위한 인수로 취급하려면 계측기를 심층 분석하여 수집한 데이터와 일치해야 합니다.

데모 계정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도구를 사용하는 자체 시스템은 시뮬레이터에 대한 테스트를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데모 계정에서 거래하는 몇 달 동안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데모 계정과 백테스트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결국, 이러한 기술을 모두 결합 할 수있는 교환 플랫폼도 있습니다. 기록 데이터에 대한 테스트를 통해 전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테스트에 대해서만 라이브 계정을 입력하고 전략이 실제 데이터에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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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ver of matters related to investing and finances. He runs a company dealing with financial optimization methods. Privately, a mother of four and a happy married woman. He enjoys playing the piano, music and singing. After hours he gives private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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